심혈관계 사정: 진단검사임상병리검사목적진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관상동맥질환과 관련된 위험인자를 선별하기 위해다른 진단적 검사 혹은 절차, 또는 치료적 중재를 시작하기 전에 기준치를 확보하기 위해치료적 중재에 대한 반응을 감시하기 위해심혈관계질환 환자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혈액 내 이상을 파악하기 위해심장 생물학적표지자 분석혈액화학검사, 혈액학적 검사 및 응고 검사지질 지표 (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지질단백질 측정은 관상동맥질환 발생에 대한 위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활용한다. 특히, 심장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특정 지질단백질 이상의 진단 시 유용하다. LDL(정상범위 160mg/dL미만)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세포로 전달하는 주된 운반자로 동맥혈관벽에 이런 물질들을 침착시켜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관상동맥이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지질관리의 일차적인 목적은 LDL을 70mg/dL 미만으로 감소시키는 것이다.보호작용을 하는 HDL(정상범위: 남성 35~70mg/dL, 여성 35~85mg/dL)은 조직과 동맥벽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콜레스테롤 이동하여 간에서 배출하도록 하기 때문에 관상동맥의 위험과 HDL은 역상관 관계에 있다. HDL을 낮추는 요인에는 흡연, 당뇨, 비만, 신체활동 감소 등이 있으며,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서 지질관리의 이차적인 목적은 HDL을 40mg/dL 이상으로 증가시키는 것이다.뇌성(B-type) 나트륨 이뇨 펩티드신경호르몬인 뇌성 나트륨 이뇨 펩티드는 혈압과 체액량을 조절한다.결과가 신속히 나오기 때문에 응급실 같은 환경에서 심부전의 즉각적인 진단에 유용하다. BNP의 상승은 폐색전, 심근경색증, 심실비대와 같은 다른 몇 가지 상황에서도 발생한다. BNP 수치와 비정상적험성이 더 크다.호모시스테인정확한 혈청 측정을 위하여 혈액채취 전에 12시간 금식이 필요하며 결과는 정상(12mcmol/L이하), 경계선(12~15mcmol/L), 고위험(15mcmol/L이상),으로 해석된다.흉부 x-ray 촬영과 형광투시검사흉부 x-ray 촬영은 심장의 크기, 윤곽,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 흉부 x-rayl로 심근경색증을 진단할 수는 없지만 합병증(예: 심부전증)은 진단 가능하다.형광투시검사는 심혈관의 박동과 비정상적인 심장 윤곽을 볼 수 있다. 경정맥형 전극의 위치 설정, 심장도관삽입술이나 다른 심장 시술 시 정맥과 동맥 카테터 삽입 가이드 역할에 유용심전도심전도(ECG)는 심장의 전기적 흐름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검사이다.지속적 심전도 모니터링Hardwire 심장 모니터링Hardwire 심장 모니터링은 하나 또는 2개의 심전도 lead를 이용해 심장의 부정맥과 전도장애가 없는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기 위해 사용된다.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혈역학적 지표와 호흡기 지표를 관찰할 수 있다.원격측정법영구전자회로 심장 모니터링 외에도 원격측정법으로 심전도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 환자의 흉부에 송신기에 연결된 lead선과 함께 전극을 붙인다. 송신기는 이동이 가능한 주머니에 넣어 목 주변에 걸거나 환자 옷에 잘 보관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송신기 배터리는 매 24~48시간마다 바꾸어 준다.- 휴대용 심전도전극을 lead선에 연결해 휴대용 기록기에 삽입해 심전도를 디지털 저장장치에 기록한다. 환자로 하여금 혼터모니터를 24시간 동안 지니고 다니게 하면서 깨어 있을 때나 자는 동안에 발생하는 부정맥이나 심근허혈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한다. 휴대용 심전도는 부정맥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실신, 심계항진과 같은 증상의 원인을 확인하고, 심신허혈 발생을 감지하고 심장에 작용하는 약이나 심박동기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된다.전화를 통한 심전도 모니터링환자는 신호전달을 위한 특수 유도 시스템을 붙이고 전화수화기를 송신기 위에 두면, 병원이 변화를 나타낼 수 있는 2개 이상의 심전도 Lead의 변화, 혈압, 피부 온도, 신체적 외모, 운동 중 힘든 정도, 그리고 가슴통증, 호흡곤란, 어지러움 및 마리 경련 등운동부하 검사 시 환자가 흉통, 극도의 피로, 혈압하, 맥박수 감소, 심각한 부정맥, 심전도상 ST분정의 변화가 나타난다면, 심장도관삽입술과 같은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함을 의미한다.검사 전 4시간 동안 금식해야 하도 담배와 카페인과 같은 자극제를 피해야 한다. 검사 전에 베타-아드레날린성 차단제와 같은 심장 약물을 복용하지 않도록 의사가 지시할 수도 있다.약물부하검사약물부하검사를 하려면 환자는 최소 검사 4시간 전부터 초콜릿, 카페인, 무카페인 커피, 차, 탄산음료, 카페인이 함유된 약물을 포함한 어떠한 음료와 음식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심장초음파검사경흉부 심장초음파검사비침습적 초음파검사로 심장 구조의 움직임, 모양, 크기를 알아내는 데 사용된다. 심낭삼출액 진단, 심잡음의 병인과 심방과 심실의 크기 결정, 인공판막 기능 평가, 심실벽 운동평가를 하는 데 유용하다.경흉부 심장초음파 검사는 심장벽을 통해 심장으로 고주파음파를 통과시킨 후 돌아오는 신호전달을 기록한다.심장초음파검사는 판막의 역류나 좌심과 우심 사이의 중격결손으로 인한 비정상적 혈류를 감지하는 데 주로 활용된다. 심장초음파검사를 운동이나 약물부하검사와 함께 수행하면, 안정 시와 목표 심박수에 도달한 직후에 부하영상을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 테스트 심장포음파 검사 시에 심실벽 운동의 이상이 감지되는 경우에는 양성으로 간주되지만 휴식 중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본다. 환자는 주기적으로 좌측으로 돌아눕거나 호흡을 멈추기도 해야 하며, 검사는 약 30~45분 정도 소요된다.경식도 심장초음파검사경식도 심장초음파검사는 초음파가 조직을 덜 통과하기 때문에 보다 깨끗한 영상을 제공한다. TEE검사 시 식도에 변환기를 삽입해야 하므로 환자의 불편감 감소를 위해 국소 마취제와 중증도 진정제가 투여된다. 환자에게 TEE를 시행하기자의 호흡곤란, 활력징후, 산소포화도, 의식수준, 구역질반사를 사정한다. 구강으로 음식이나 수분섭취는 완전히 의식이 명료해지고 국소마취제의 효과가 사라지는 시술 후 2시간 정도까지 금한다.방사선동위원소검사방사선동위원소검사는 방사선도위원소를 이용한 비침습적 검사로 관상동맥 관류를 평가하기 위해서, 심근허혈과 경색을 찾아내기 위해서, 좌심실 기능을 사정하기 위해서 수행된다.- 심근관류영상심근관류영상은 급성 심근경색 발병 후 심장으로의 동맥관류가 활동 시 보상이 되는지, 심근 손상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를 결정하는 데 효과적이다.관류가 일어나지 않거나 감소된 심근부위는 결손이 있다고 말하며, 안정상태의 영상과 스트레스 검사 후 영상을 비교하여 경색관련 심근경색으로부터 허혈성 심근경색을 구별한다. 심근경색 발병 후 심장의 경색부위에 결손이 운동과 안정 시 모두 같은 크기로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 이를 고정된 결손이라 하며, 심근의 특정 부위로 관류가 일어나지 않음을 나타낸다. 스트레스 검사 후 결손이 나타나거나 결손이 더 커지는 경우의 영상은 심장으로의 관류가 감소됨을 의미하는 데, 이를 가역성 결손이라 한다.검사에 앞서 정맥주사를 삽입하고, 정맥주사 부위의 개방성을 정해야 한다. 환자는 방사성동위원소에 대해 궁금해하며 불안해할지 모르므로, 방사선에 대한 노출위험 정도가 다른 진단적 방사선촬영검사와 유사함을 환자에게 알려주도록 한다.심실기능과 심실벽 운동검사MUGA스캔이라고도 불리는 ERNA은 흔히 사용되는 비침습적 검사로서, 수백 번의 심박동 동안 심장영상을 기록하기 위해 컴퓨터가 접착된 기존의 섬광카메라를 사용한다. 컴퓨터는 자료를 정리하여 심장기능 영상을 만들어내고, 연속적인 영상은 좌심실 기능, 심장벽 운동, 박출률을 평가하기 위해 이용된다. MUGA 스캔은 안정과 운동 시 좌심실 기능의 차이점을 사정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환자는 검사 시 방사선에 노출될 위험이 없으며, 촬영 시 움직이지 않아야 함을 알린다.컴퓨터 단층촬영심장혈관 컴퓨터 단층촬영 스켄은 X선을 상태를 사정해야 한다. 환자가 조영제에 대한 과민반응이 있다면 스테로이드제제나 항히스타민제를 검사 전에 투약해야 한다. 조영제 증강이 필요한 경우, 정맥혈관을 확보해야 한다. 조영제를 주입하는 동안 환자는 일시적인 홍조, 오심 및 서맥을 경험할 수 있다.양전자방출단층촬영심근관류를 평가함으로써 관상동맥질환의 중증도를 파악하는 게 사용되며, 검사결과는 의사로 하여금 관상동맥질환의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준다.검사 전 음식섭취제한은 기관마다 다르지만, PET은 포도당 대사를 평가하기 때문에 검사 전 환자의 혈당은 정상 범위에 있어야 한다.대상자는 시술 전 4시간 동안 카페인 섭취와 흡연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검사 시간은 약 90분 정도이며, 좋은 영상을 얻기 위해서 환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자가공명혈관촬영술자가공명혈관촬영술은 심자의 생리해부학적 적절성을 검진하는 데 사용되는 비침습적인 무통증 검사이다. MRA는 컴퓨터와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하여 심장과 대혈관을 영상화하기 때문에 대동맥질환, 심장근육질환, 상복부질환뿐만 아니라 선천성 심장병변을 진단하는 데 유용하다.환자는 보석류, 시계 등 금속물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피부화상을 예방하기 위해 열전도가 잘되는 알루미늄을 포함한 경피적 부착포는 검사 전에 제거되어야 한다.심장도관삽입술우심장도관삽입술우심장도관삽입술은 일반적으로 좌심장도관삽입술에 앞서 시행된다.통과하는 부위마다 압력과 산소포화도를 측정하고 기록한다.우심장도관삽입술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하지만 심장부정맥, 정맥연축, 삽입부위 감염. 심장천자, 그리고 드물지만 심정지와 같은 잠재적인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다.좌심장도관삽입술좌심장도관삽입술은 관상동맥의 개방성과 좌심실, 승모판막, 대동맥판막의 기능을 평가하기 위해 수행된다.환자는 보통 검사 전 8~12시간 동안 공복 상태여야 한다.검사 후 2~6시간 동안 침상 안정이 필요하다. 기계나 손으로 압박하려면 환자는 검사한 다리를 곧게 펴고 머리를 30° 올린 채로 6시간까지 침상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