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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의사가 만난 퇴계 독후활동
    의사가 만난 퇴계 독후활동
    도서명 : 의사가 만난 퇴계 - 김종성 지음인상 깊은 부분 옮겨 쓰기(인상 깊었던 내용과 이유를 구체적 사례를 들어 쓰기!)“해동공자! 퇴계선생님을 해동공자라고 하며, 성리학 이론을 인간의 심성을 중심으로 완성한 “동쪽의 공자님”이란 의미이다. 성리학에서는 모든 우주만물이 ‘이’와 ‘기’가 합쳐진 상태로 존재하는 것으로 본다.” 글쓴이는 의사로 항상 ‘나는 어떠한 의료인이 되어야 하나?’라는 물음을 달고 지냈다고 했다. 따라, 여러 위인의 신념을 살펴보던 중 본질을 중시하는 동양의 사상, 그중 특히 이황의 신념이 좋았다고 한다. 이중 ‘이’ 와 ‘기’는 각각 어떤 행동의 원천을 바라볼 때, 보이지 않는 정신적으로 볼지, 눈에 보이는 실질적 행위로 볼지 나누는 것을 의미한다. 글쓴이가 의사로 일하면서 다양한 사례와 상황을 마주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다양한 내적 갈등을 마주했다고 한다. 환자의 상태를 중시 여길지, 안타까운 이유를 중시 여길지 그러나, 이 ‘이기론’을 보며 그에 대한 대답인 행동은 ‘기’로 생각은 ‘이’로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나 또한, 살아가며 많은 갈등에 부딪힌다. 특히 거짓말을 할 때 더더욱 이러한 생각이 든다. ‘이’의 관점에서 보면 절대는 해서는 안 되는 도덕적 해악으로 칭해질지도 모르지만, ‘기’의 관점에서 보면 이를 통해 얻는 결과가 크다면, 예를 들어 공동체의 이익이 커지거나, 사람의 생명이 달려 있다면 어떤 한 것을 중시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긴다. 이럴 때는 글쓴이처럼 ‘이’와 ‘기’를 구분하여 절충적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야 겠다는 영감을 얻었기 때문.인상 깊은 부분 옮겨 쓰기(인상 깊었던 내용과 이유를 구체적 사례를 들어 쓰기!)“전두엽의 공감신경세포 ? 상대방의 생각, 감정, 행동 등의 상태를 자신의 것처럼 이해하는 신경세포가 있다. 이 세포는 두뇌의 앞쪽에 위치해 있다. 상대방의 감정이나 상태를 이해하는 것이 자신의 감정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뇌의 일부에 세포가 자리하고 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거나 대할 때, 본인의 의지와 주관이 모든 감정을 지배한다고 생각했다. 따라, 내가 친구들과 소통을 할 때 유난하게 공감능력과 같은 고등정신작용이 발달한 친구들이 있었다. 그런 친구들을 볼 때면, 어떻게 해야 저러한 능력이 생기는지 궁금하였는데, 이는 개인의 공감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전두엽의 세포가 발달하여 뒷받침 해주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전두엽과 관련된 실제 사례를 찾아보니, 실제 미국에서 피네아스 케이지라는 사람이 전두엽이 손상되는 사고를 당했는데, 이후에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화를 잘내고 포악하며 자신의 감정을 잘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인상 깊은 부분 옮겨 쓰기 ? 3(인상 깊었던 내용과 이유를 구체적 사례를 들어 쓰기!)“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는 세가지 노력이 꼭 필요하다. 그 일에 대한 학문적 지식, 그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 그 일과 관련된 직업정신을 갖추어야 바람직한 직업인이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움을 통해 그 일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반복적인 현장훈련을 통해 그 일에 수행능력을 갖추고, 자신의 직업과 삶의 의미에 대해 부단히 탐구를 해 나가야 한다.” 글쓴이는 계속하여 자신의 직업윤리과 직업의식에 대해 생각해 나가고 있다, 이 부분은 그중 직업의식에 대한 교훈을 주었다. 이는 꼭 의사뿐만이 아니라 학생인 우리에게도 큰 영감을 고취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총 능력, 정신, 학문적 지식으로 나뉠수 있는데, 나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아직 성장의 단계에 서있다. 따라, 학업에 부단하게 임하며, 매일 나를 더 성장시킨다는 정신으로,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책의 주요 내용 요약하기(3가지 이상 구체적으로 서술하기)첫째, 이 책의 지은이는 가정의학과 교수로 오래전부터 환자를 만날 때 마다 ‘나는 어떠한 의료인이 되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가졌다고 한다. 그러다 동양의 철학자 이황이 사람을 바라보는 태도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둘째, 그에 따른 이황의 사상은 ‘이기론’으로 사람을 바라보며 생각한다. 또, 공자와 맹자로 시작된 동양의 유가 사상이 송나라와 명나라를 거쳐 조선으로 내려왔다. 중국은 명나라 이후 청나라로 바뀌고 공산주의가 되면서 동양사상이 쇠퇴하였고, 조선을 500년간 지속되면서, 성리학으로 이어져 퇴계 이황의 사상을 발전시킨다.셋째, 퇴계는 ‘성’, ‘심’, ‘정’을 통하여 인간의 행동 작용구조로 설정한다. 이중 ‘경’은 항상 겸손하고, 조심하고 정중하다는 의미로서 내가 무슨 행동을 할때 무슨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을지 알아차리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경’은 전두엽의 공감 신경세포를 활성화시키는 마음공부이자 행동공부 이다. 내가 나를 성찰하면서, 타인들과 공감하는 마음가짐이 경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라는 내용으로서 지은이는 의료윤리에 대한 생각을 마친다.내 경험과 연관 지을 수 있었던 장면을 떠올려보기(경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책을 통해 배운 점, 깨달은 점에 관해 서술하기)나 또한 여러 질병으로 병원에 찾아간 적이 있다. 그중에는 내과, 안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매우 다양한 종류의 진료를 받아왔고, 다양한 윤리의식을 갖고 계신 의사 선생님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글쓴이가 윤리에 대해 생각할 때 주변에서 ‘뭘 그런 귀찮은 것을 하려 해?’라며 핀잔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글쓴이는 어떤 일을 할 때, 그 마음가짐을 갖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것으로 보았기에 끊임없는 탐구 끝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이’와 ‘기’로 나뉘어 상호신뢰 적 관점으로 환자를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3.11.10| 3페이지| 7,000원| 조회(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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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논설문)미래 기술로 인해 달라질 의료분야, 인공지능 의사, BCI 칩(4000자,2page)
    (논설문)미래 기술로 인해 달라질 의료분야, 인공지능 의사, BCI 칩(4000자,2page)
    ◈ 제목 : 기술, 의학의 미래를 바꾸다최근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의료분야의 큰 변화가 있었다. 대면진료가 어려워지자 화상통화를 하는 등이 기술적 발전과 mRNA백신을 상용화 하는 등의 의료적 발전이 있었다. 특히 초기 코로나가 유행 할 때 이를 먼저 예측한 것이 CDC나 WHO와 같은 의료기관이 아닌, 빅데이터 기반으로 서비스를 하는 인공지능이라 것이 주목할 만하다. 의료기술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미래의 진료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여 기계와 AI가 치료를 할 수 있게 되고, 기계가 의사를 대체 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하여, 어떠한 기술이 개발 및 상용화 되고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첫째,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의 결합으로 수술, 의약 분야가 기계화 될 것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라고 하면, 모두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유명해지긴 했지만, 같이 붙여 이야기 하면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 먼저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의 이해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로써, 일차원적 연산만 하던 컴퓨터와는 달리 학습능력을 갖추고 있어, 인간의 지능적인 행동을 모방 할 수 있다. 빅데이터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고, 수치 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한다. 인공지능은 원래 있던 자료로 하여 성장시키는데 이때 방대한 빅데이터로 학습시킨다면 마치 인간을 공부시키는 것보다 더 많은 효과를 이끌어 낼수 있다. 특히, 인간은 학습할 수 있는 시간적제약이 있지만, 기계는 지치지 않기에 더 효과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데이터의 범위 또한 국내가 아닌 전 세계의 환자에 대한 대응 자료를 학습시킬 수 있다. 최근에도 IBM사에서 닥터 왓슨이라는 의료인공지능을 내놓았다. 닥터 왓슨은 환자의 암 진단, 유전 정보 분석, 임상시험을 도와주는 등의 형태로 활용되고 있고, 암 진단의 경우 인공지능이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병리학자의 역할을 하는 디지털 병리학 기술도 발전하고 있어 암 조직 검사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가천대길병원에서 왓슨을 들여와 암을 예측하는데 사용했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높은 수치의 정확성을 보여주었던 것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정확도가 현저히 낮았는데, 이는 대부분의 데이터의 원천이 미국이었기에 우리나라와는 생활의 차이로 발생하는 암도 달라 결국 사용이 흐지부지 되었다. 따라서 각 국가는 그 국가에 맞는 정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으로 만들고 있는데, 이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묶어 빅데이터를 만들어 종합적인 인공지능 만드는 시도도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생성된 인공지능을 수술로봇과 접목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지금까지의 수술로봇은 세밀함에 기대여 의사가 직접 수술을 진행하였지만 고도의 정보가 들어간 인공지능이라면 사람처럼 판단이 가능해 이제는 안전성과 정확성 까지 챙길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된다. 의료 인공지능은 의약품과 백신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 화합물 구조 정보와 생체 내 단백질 결합능력을 계산해 신약 후보물질을 제시하기도 하며, 진료기록을 토대로 연구 중인 질환과 관련 높은 환자군을 찾아낸다. 약물 상호작용 등을 예측해 임상시험 설계 단계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도 있다. 이제는 임상단계가 아닌 직접 의약품을 만드는데 관여 할 수 있다고 예측한다. 특히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 상용화된 mRNA백신은 병에 대한 게임체인저로 불리는데, 그 이유는 가운데 염기서열만 바꾸면 백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염기서열을 찾는 과정을 인공지능의 힘을 빌려 발견하거나 시물레이션화 할 수 있다. 이렇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만나면, 병을 예측하고, 직접 수술을 맡기고, 약을 만드는 등의 다양한 의사의 일을 대체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둘째, 클라우드 기술과 AR(Augmented Reality)로 언제 어디서나 의료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된다. 환자의 정보를 클라우드 라는 곳에 올려 두면 어딜가도 그 정보를 열람 할 수 있다. 이는 모두 클라우드 덕분인데, 클라우드는 인터넷을 통하여 중앙 컴퓨터에 저장하는 공간을 말하며, 마치 여러 장소에서 동일한 구름을 관찰할 수 있듯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자료를 불러올 수 있어 붙은 이름이다. 또,AR은 기기를 통해 보이는 이미지에 부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덧붙여 향상된 현실을 보여주는 기술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AR는 척추 수술에 많이 이용되었다. 척추 고정에 사용하는 척추경 나사를 인체 구조물 위에 증강현실 기반의 오버레이 그래픽으로 정확하게 실시간 투영시켜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수술을 했던 것이 그 예이다. 그러나, 클라우드기술과 AR기술이 융합 된다면 그 나라에서 치료 할수 없다면 그 환자의 정보를 스캔하고 이를 클라우드를 통해 미리 보낸다면 더욱 생존율이 높고 안정화된 수술을 받을 수 있으리라 예측된다.셋째, BCI(Brain-Computer Interface)의 개발로 기계가 병을 예측하고 치료해주게 된 세상이 올것이다. BCI는 뇌 전자칩 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뇌를 컴퓨터 화 시키는 기술이다. BCI는 예전부터 개발되어 오고 있는데, 그동안 단순히 뇌로 컴퓨터를 조종하고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용도로 사용하려 했다. 그러나, BCI를 의료분야에서 사용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자 이를 의료용도로 발전시키기 시작했다. BCI은 뇌파나 신경신호 측정하는 부위에 따라 침습형 방식과 비침습형 방식으로 나누어 진다. 침습형 BCI는 머리를 열고 직접 시술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 방식은 뇌파의 감지뿐만 아니라 신경신호를 가장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는 방식이다. 비침습형 BCI는 현재의 시각장애인, 전신마비 환자 등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부분적침습 BCI는 머리를 열고 시술하지만 뇌이 회백질은 건드리지 않고 시술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는 신체에 어떤 의술을 가하지 않고 뇌와 신경신호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가장 흔한 방법은 머리의 두피에 기계를 붙여 뇌파를 읽는 방법이다. EGD라고 불리는 단자는 의료용으로 널리 보급되어 사용 중에 있으며 인체에 어떠한 해를 가하지 않아 일반인의 접근이 용이하다. 하지만 비침습형 BCI는 침습형과 다르게 정밀도에서 한참 뒤처진다. 그동안은 윤리적, 기술적 문제로 비츰습형 BCI만이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정밀도, 활용성 면에서 침습형(삽입형)이 뛰어나다. 최근에 ‘뉴럴링크’라는 회사가 기술의 선구자가 되어 화제이다. BCI를 활용한 예는 ‘뇌 임플란트’이다. 치과 임플란트처럼 뇌에 칩을 이식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스페인의 시각 장애인 여성 고메즈는 시각적 인식의 근원으로 바로 이동시키는 장치를 이식하기 위해 신경외과 수술을 받은 후, 보철물에 대한 테스트와 훈련을 받았다. 처음은 고메즈가 빛의 반점을 구별하도록 하는 데에 그쳤지만, 전극 조절과 재활훈련을 마치자 100%의 정확도로 수평 및 수직 패턴을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었다. BCI는 치매(알츠하이머)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 언어, 판단력 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 기능이 감소하여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임상 증후군을 의미한다. 치매에는 알츠하이머병이라 불리는 노인성 치매, 중풍 등으로 인해 생기는 혈관성 치매가 있다. 그동안 치매의 각기 다른 유형들에 대한 치료법은 없었다. 그러나 이 병은 뇌에서 일어나는 만큼 최근 개발중인 BCI를 이용하면 환자의 일상생활을 돌려줄 수 있다. 널은 기억을 담당하는 뇌의 해마에 이식할 수 있는 작은 바이오닉 보철을 개발 중이다. 기억에 문제를 갖고 있는 환자의 뇌에 이식해 전극이 뇌의 특정 신경을 자극함으로써 뇌로 입력된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도록 도와준다. 상용화가 된다면 알츠하이머, 뇌졸중, 간질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간질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BCI는 안전성문제, 윤리적문제가 있지만 이들은 나날이 새로운 방식이 등장하면 한계점을 딛고 새롭게 발전되어 가고 있다. 이런 BCI가 상용화 된다면 더 이상 뇌질환환자,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루게릭병 환자들 모두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의/약학| 2023.11.10| 2페이지| 7,500원| 조회(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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