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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개론 서양건축사
    건축개론학 과 : 건축학과(수) 제출일자 :학 번 :이 름 :◆고대이집트 건축◆?신전건축--이집트의 독특한 종교관에 따라 현인신인 파라오와 태양신인 라와 암몬을 위한 신전을 전국각지에 다수 건설--종류장제신전 또는 분묘신전-현인신 파라오를 위한 신전으로 피라미드적인 사체보관소의 개념과 암굴분묘적인 공간성을 결합시킨 신전예배신전- 태양신인 라와 암몬과 그들의 방계신 들을 위한 예배의 신전(룩소르)? -? 예배신전- 진입계획 : 진입로인 참도를 통하여 신전의 주출입구인 탑문에 접근 참도의 양쪽에 스핑크스를 배치하고 탑문의 전면에는 오벨리스크를 건립(아부심벨 내부)- 내부계획 : 탑문, 중정, 다주실, 성소의 순서로 직선축상에 배치 참도로부터 성 소에 이르는 직선의 진입동선이 신전구성이 주축을 형성 중정에서 다주실을 거 쳐 성소로 접근할수록 비닥은 높아지고 천장은 낮아서 공간의 투시효과를 창 출. 다주실은 상부에서 설치된 고측창을 통하여 채광- 형태 : 평지붕의 계단식 형태 신전 주위벽은 안쪽으로 70도 정도 경사진 조적 조의 경사벽참도로부터 성소에 이르는 주축을 중심으로 좌우대칭 형태*카리낙의 암몬신전, 카르낙, B.C 1971~633년*룩소르의 암몬신전, 룩소르, B.C 1411~1225년*테베의 람세스2세 신전, 테베, B.C 1301년? -? 장제신전- 멘투헤텝 신전, 델-엘 바하리, B.C 1991년 - 열주에 의해 지지되는 정방형의 2중기단 위에 피라미드를 가설한 형태- 핱셉수트 여왕 신전, 델-엘 바하리, B.C 1501년 -당시 이집트 왕궁 전속 건 축가 센무트기 설계한 신전으로 산의 절벽을 배경으로 멘투헤텝 신전과 나란히 배치되고 여주에 의해 지지되는 3단의 넓은 테라스를 연결하는 직선의 경사로를 통해 성소에 진입- 람세스 2세 암굴신전, 아부심벨, B.C 1301년. 입구 전면에 4개의 거대한 조각 상이 위치한 암굴신전? 오벨리스크- 신전의 정면에 위치한 단순기둥 형태의 석조탑- 왕권을 상징하며 신전진입시 엄숙감을 부여- 탑신에는 배흘림 기법을 적명치 않으나 2층 또는 3층 부분이 있었던 것은 확실하며, 대소(大小)의 계단, 회랑(廻廊)과 통로가 복잡하고, 또 곳곳에 채광을 위한 공간과 천창(天窓), 몸을 정하게 하기 위한 연못- 일종의 수세식 변소, 도관(陶管)을 이용한 하수도 등도 발굴. 내부의 벽이나 천장의 대부분은 궁정풍속 ·동식물 ·새 ·물고기 등을 그린 회화로 장식- 고대의 왕궁건축 중 가장 규모가 큰것 중의 하나- 견고한 성문이나 성벽이 없으며, 또 큰 방(홀) 등 지배자의 권위를 과시하는 시설을 갖추지 않은 점도 이 종류의 건축으로는 이례적인 것으로 지적?에렉티온 신전-아크로폴리스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중의 하나라고도 알려져 있는 파르테논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건축물이 에렉티온 신전(Erechtheion)-기원전 420-393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신전은 도리아식이 가미된 이오니아 양식을 띄고 있어 보기 드문 건축양식을 자랑에렉티온 신전이 유명한 또 하나의 이유는 2m 남짓한 높이로 조각된 6명의 소녀상을 기둥으로 한 주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쉽게도 기둥의 일부는 대영박물관 등에 전시?파르테논신전-BC 479년에 페르시아인이 파괴한 옛 신전 자리에 아테네인이 아테네의 수호여신 아테나에게 바친 것으로서, 도리스식 신전의 극치를 나타내는 걸작- 플랜은 정면 8주식(柱式)의 직사각형 주주당(周柱堂:30.87×69.51m)- 내부는 동서로 나뉘어 동쪽에 전면 6주의 프로나오스[前室]를 두고 3면을 열주로 둘러싼 나오스[本殿]- 서쪽에는 오피스토도모스[後室]에 이어져 파르테논(처녀의 실)이라 부르는 보고(寶庫)- 본전에는 페이디아스가 금과 상아로 만든 높이 12 m에 이르는 본존(本尊)인 아테나 파르테노스(처녀 아테나)상이 안치- 신전의 장식 조각에는 동 ·서 양박공(兩??)에 여신 아테나를 칭송하는 대군상조각을 배치하고 상부 4면 외벽에는 ‘라피타이족과 켄타우로스족의 싸움’을 비롯하여, 네 가지 신화에 의한 태고(太古)의 전쟁이 도합 92면의 메토프(작은 벽)에 부조- 본전 외벽는 빛이 반사되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냄.- 그리스의 수학과 로마의 토목 공학이 함께 이루어낸 결과물이라는 평가의 서양 건축사에 서도 불후의 명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건축물 판테온- 원래 "판테온"이란 말은 "모든 신들" 이란 뜻으로, 범신을 숭배하기 위하여 B.C.27년에집정관 아그리파의 감독하에 지어졌는데, 처음의 의도와는 다르게 7세기경부터기독교 사원이 되었고, 현재는 왕과 유명 인사들의 무덤으로도 이용.? 개선문- 일반적으로 개인 또는 국민이 이룩한 공적을 기념할 목적으로 세운 대문 형식의 건조물- 기원은 ⑴기념군상(記念群像)의 대좌(臺座)가 발전한 것이라고 보는 견해⑵구조물의 주체를 이룬 아치는 이탈리아 에트루리아의 도시문(都市門)에서 유래된 것이라 고 보는 설 ⑶개선식장(凱旋式場)으로 향하여 가는 길에 만들어 꾸민 장식에서 점차 항구 적인 독립 건축물이 되었다는 것이 일반론-기념문은 고대 로마에 많이 세워졌는데, 아치형의 통로인 공랑(拱廊)에 원주(圓柱) 등 을 배치하여 조각으로 장식한 본격적인 형식 을 취하기 시작한 시기는 제정 로마의 초기 로 추정-기본적인 형식은 큰 아치 하나로 된 단공식(單拱式)과 그 좌우에 작은 아치를 곁들인 삼공식(三拱式) 등이 있으며, 단공식은 로마의 티투스 개선문과 같은 것이고, 삼공식은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개선문과 같은 것. 공랑을 십자형으로 교차하여 4면에 아치를 설치한 형식도 있었다.- 이러한 전례를 모방하여 후세에 와서, 특히 근대에 국가주의가 대두하자, 유럽 여러 곳에서 개선문을 세움.예) 파리의 에투알 개선문과 카르셀 개선문, 도리스식 원주를 배열한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개선문?수도교-로마시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처음 세워진 교량 형태.로마는 영토 확장과 함께 인구가 늘어나면서 물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자 근처 산들로부터 물을 끌어오기 위한 수로(水路)를 건설.- 수로는 협곡이나 계곡을 통과해야 했으므로 이를 위해 수도교가 건설.- 물은 수도교의 위층에 설치된 콘크리트의 수로를 따라 높은 곳에서 낮은 모습과는 달리 안을 화려하게 꾸밈. 물질세계(바깥)보다 정신세계(안)의 중요성 강조한 대표적인 예- 벽돌로 지은 겉모습의 소박하고 단순한 느낌과는 반대로 내부는 값비싼 대리석과 화려한 모자이크로 장식하여 천상의 아름다움을 표현.? 산타 콘스탄차 성당- 집중식 교회의 원형- 본디 콘스탄티누스의 딸 콘스탄차를 위한 무덤 건축을 겸한 세례당이어서 크기 는 인간적 스케일- 입구부분 나르텍스 지나면 배럴 볼트로 된 회랑인 앰뷸라 토리가 제대가 있는 가운데를 둥글게 감싸고 있음.(의식에 알맞은 기능적 요구와 하늘과 땅의 만남이라는 상징성)- 하늘나라를 상징하는 돔과 클리어스토리를 통해 들어오는 하늘빛은 앰뷸라토리의 어두운 부분과 뚜렷한 명암을 만들 어내면서 제대공간을 더욱 밝게 만듬.- 동적인 앰뷸라토리 공간과는 달리 시간과 공간이 멈춘 영 원한 하늘나라 상징?비쟌틴 건축??성 소피아 성당 - 이스탄불-이스탄불의 명물, 성 소피아 성당은 약 1,600년 묵은,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건 물로 알려짐.-본당의 넓이 75m x 70m 7.570 평방 미터 천장높이 55.6m 돔의 지름 33m-현재에도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높이이며 창문으로 햇빛이들어 오는 구조?베니스- 산 마르코성당-산마르코성당의 건축양식은 비잔틴 건축의 대표적인 양식으로 유명- 그리스 십자형의 바실리카로 다섯 개의 동방적인 돔을 받치고 있으며, 파꽃형의 아치와 고딕풍의 천개가 이어진 정면(파사드)을 가지고 있고 아름다운 대리석 건축으로 황금빛의 배경을 지닌 모자이크 벽화로 장식-산마르코성당이 재건되면서부터 도제(총독)을 비롯한 베네치아 시민은 동방을 침략할 때마다 이 건축을 장식할 여러 가지 물건과 조상,부조 등을 가져오는 습관이 생겨 이 건물은 런 것들로 장식-산 마르코 성당은 비잔틱 양식과 서양의 건축양식이 혼합된 양식.-화려한 대리석과 모자이크 장식은 보는 이들의 경외감을 불러 일으킴.- 그리스 형 십자형 구조에 따라 건축된 성당은 둥근 궁륭형 천장으로 덮여 있으며, 측면의 십자형의 수향에는서 더욱 유명- 유스티니아누스 1세 시대의 양식을 온전히 보전하고 있는 유일한 성당으로 비잔틴 예술에서 무척 중요한 위치에 있음.- 오늘날에는 자취를 감춘 당시 동로마 제국 궁정의 접견실이 어떠한 형태를 띠고 있었는지 보여줌- 중앙 부분은 하나로 겹쳐진 지붕이 있는 회랑 두 개에 둘러싸임.- 위쪽의 것은 만트리모네움(matrimoneum}이라는 곳으로 유부녀를 위한 공간- 아치형 채광창 위의 트리포리움에는 아브라함과 멜키체덱의 이야기, 이사악의 희생 등 구약성경 속의 희생 이야기들을 묘사한 모자이크 그림들?로마 네스크 건축??피사 성당-전체는 어느 것이나 바실리카풍의 단면(斷面)을 가진 5회랑식(五廻廊式) 회당부와, 좌우의 익랑(翼廊)으로 된 라틴 십자(十字) 플랜을 나타냄-교차부(交叉部)에는 드물게 보이는 타원형의 원개(圓蓋)를 올려놓음.-대리석의 가로무늬 모양의 석조물 배합이 선명한 외부는 전면에 장식적인 둥근지붕이 있는 복도와 측주(側柱)를 둘러쳤으며, 서쪽 정면(正面)의 상부 4층은 개방된 열주(列柱)로 장식.- 대성당의 앞에 독립해서 세워진 세례당(洗禮堂)은 디오티살비의 설계에 의해 1153년에 착공되었으며, 2층의 회랑을 가진 내부는 원추상(圓錐狀)의 궁륭(穹?)의 천장으로 덮이고, 이것을 외부의 원개가 싸안은 특수한 이중구조-고딕풍의 외관은 N.피사노도 협력했다고 전하는 13세기의 개장(改裝)에 의한 것-대성당의 배후에는 ‘피사의 사탑’으로서 이름높은 종탑(鐘塔:캄파닐레)?뻬리궤의 쌩 프롱 대성당- 그릭 크로스형을 갖고 있는 것이나 그 위에 돔을 앉힌 것 같음.- 순례자들을 통해 산 마르코 대성당의 영향을 받았음 짐작.- 내부 : 시각적 장식이 모두 제거되어 있어 공간이 더 명료하고 단호하여 고전적인 느낌- 이정적이고 논리적인 공간으로 WK여 있어 분위기는 다분히 이성적.?드럼 대성당- 쌩 쎄르넹 대성당보다 간소하지만 내부가 훨씬 넓고 길이도 길어 중세 유럽에서 가장 큰 교회의 하나로 손꼽힘.- 횡단 아치로 나누어지는 볼트구간을 교차 대각선으로 4,
    공학/기술| 2021.11.08| 16페이지| 1,500원| 조회(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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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구조 혼합구조
    REPORT-혼합구조구분 : 합성구조구성 : 2가지 이상 구조로 된 구조시스템명칭 : 혼합구조? 혼합구조(Mixed Structure) 시스템- 혼합구조에서는 기둥, 벽체, 보 등에서 서로 다른 구조를 사용하게 되므로 다양 한 조합의 구조시스템이 가능해질 수 있다.1. SRC 구조(steel reinforced concrete)? SRC기둥 + 철골 합성보 = SRC구조시스템? SRC구조는 철근 콘크리트와 철골의 각기 단점을 보충하여 장점을 살린 일종의 합성구조로서 철골둘레에 철근을 배치하고 콘크리트를 타설한 것으로 역학적으로 일체로 작용토록 한 구조물? 철근콘크리트기둥과 철골보의 사용은 1985년부터 일본에서 경제적인 원인으로 많이 쓰이기 시작하였는데, 지난 몇 년간 SRC기둥과 철골보의 혼합구조에 대한 것으로부터 점점 이런 유형에 대한 실험이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도 접합부의 구조적 성능이 취약해 개선의 여지가 있다.? 장점 : SRC기둥과 RC보로 된 유형은 현장 타설 콘크리트의 일체성으로 인해 강성이 상당히 크다? SRC구조의 핵심 기술은 신뢰성 있는 고강도 콘크리트의 품질과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공법의 개선? 특징SRC는 원형강관과 각형강관이 많이 사용되고 강관내부에 콘크리트를 친 충전형, 외부를 콘크리트로 감싼 피복형, 내외부 모두 콘크리트를 친 충전피복형등이 있다.1) RC에 비하여 인성이 대단히 크다.2) 강관의 구속효과에 따라 내부 콘크리트의 강도가 올라간다.3)강관의 국부좌굴방지를 위하는데 내부콘크리트는 효과적이고 변형성능도 좋아진다.4)충전형의 경우 내부에 콘크리트가 충전되어 있음으로써 내화피복이 일반 강구조에 비하여 경제적으로 할 수도 있다.5) 충전형에서는 콘크리트 치기용 기둥 거푸집이 필요없다.? 설계방법1)철근콘크리트방식SRC의 휨에 대한 극한모멘트는 철골을 이것과 동량의 철근으로 바꾸어 놓은 철근콘크리트보와 거의 같다고 보고, 철골을 철근의 일부로 간주하여 SRC 부재단면을 RC단면으로 가정하여 설계하는 방식.2)철골방식철근을 철골의 일부로 대치하여 콘크리트 부분을 계산상 무시하는 것이며 따라서 경제적측면에서 불리하다.3)누가강도방식누가강도방식은 재료의 허용응력에 기준을 둔 것으로 종국강도방식과는 차이가 있으며 RC의 허용단면력과 철골의 허용단면력을 합산하여 SRC구조의 단면력으로한다.2. CFT구조(concrete filled tube)? CFT기둥 + 철골 합성보 = CFT구조시스템? 변형성능과 내화성능이 우수? 종류 : 원형강관과 각형강관으로 나누어지고, 그리고 각각 피복형, 충전형, 피복충전형으로 나뉜다.? 콘크리트 채움 강관기둥과 철골보로 된 혼합구조에서 콘크리트는 부가적인 강도와 강성을 강관기둥에 제공하며, 강관이 건축적인 이유로 노출되거나 콘크리트 타설에 따른 거푸집이 불필요해짐에 따를 경제성이 클 경우에 주로 사용? 내화성이 많이 요구되는 고층건물에서는 화재 시 건물을 지탱하는데 요구되는 모든 축하중을 강관의 도움 없이 강관 안의 콘크리트가 받도록 철근을 보강해서 설계? 기둥과 철골판 RC보로 된 유형은 강관기둥에 구조재와 거푸집의 이중역할을 하는 철골 U형 강판을 고력볼트로 연결하고, U형 강판 내측에 주근을 배근한 다음 기둥과 보에 콘크리트를 타설 함으로써 혼합구조에서 얻기 어려운 일체성을 확보하며 지진에 의한 동적거동에 뛰어난 감쇠성능을 보인다.? 최근에 고강도 콘크리트의 채움 공법이 가능해지면서 중?고층에 이어 초고층에도 적용이 가능해 지고 있다.? 특성 : 다른 구조시스템에 비해 구조내화성능, 시공성, 경제성이 있다.특성비교CFT구조시스템과 비교철골구조? 강관의 국부좌굴이 충전콘크리트에 의해 억제되어 연성이 향상된다.? 충전콘크리트에 의해 강성이 증대한다.? 충전콘크리트의 축압축 내력 및 열용량에 의해 내화성능이 향상 된다.? 강관을 충전 콘크리트로 치환함으로써 비용이 절감된다.? 판 두께가 얇은 강관을 사용할 수 있어 시공성과 경제성이 향상 된다.? 충전 콘크리트가 강관 내부의 방청효과(녹방지 효과)를 발휘한다.RC, SRC구조? 강도 및 강성이 큰 강제가 단면의 최외선에 있어 합리적이다.? 충전콘크리트가 강관에 의해 구속되어 내력 및 연성이 향상된다.또한, 고축력 상태에서의 변형 성능에도 뛰어나다? 고강도재료(콘크리트, 철골)로의 적용성이 높다.? 번잡한 철근, 거푸집 공사가 불필요해지며, 현장작업의 절약으로 산성이 향상된다.? RC, SRC 이 콘크리트 충전으로 인해 철근 상호 또는 철골과의 맞물림 관계로 커지는 것이 비해 컴팩트한 단면이 가능하다.? 큰 스팬, 고층높이, 초고층 등의 대규모 구조에 적용성이 높다.3. RCS구조(reinforced column-steel beam)? RC기둥 + 철골 합성보 = RCS구조시스템? 가격이 저렴한 콘크리트 기둥에 바닥 구조에 효과적인 철골보를 혼합함으로써 두 구조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살린 구조시스템이다.? 미국, 일본을 중심으로 최근 10여년간 연구 개발되어 실용화되고 있는 공법이다. ? 미국에서는 골조설치용의 작은 단면의 철골기둥을 세우고 철골보를 설치하여 골조를 구성한 다음 기둥의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국내에서도 삼성건설과 쌍용건설이 이와 유사한 구조시스템을 LC 프레임 공법 등으로 발전시켜 실용화하고 있다.4. 가새-강접 혼합구조? 건축계획상 가새부재의 춤이 제한되어 가새구조가 건물의 코어에 제한적으로 설치될 때, 가새의 현재 역할을 하는 코아기둥 단면의 크기가 크게 증가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코아기둥 하부에서 유발되는 높은 인발력은 기초에 문제가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코아가새구조에 강접구조를 추가시킴으로써 효율적인 구조방식을 만든것? 바람에 의한 모멘트 골조의 선형 전단 수평이동과 트러스의 캔틸레버형 포물선 휨 수평이동이 결합하여 더 큰 수평 강성을 만들어 내게 되는데, 건물의 상층부에서는 트러스 골조에 의하여 구속되고, 반면에 하층부에서는 트러스가 골조를 구속한다. 즉 서로 다른 구조방식의 수평변형 특성으로 인하여 합성된 힘은 건물의 하부에서는 가새와 골조는 서로 밀게 되는 반면에 상부에서는 골조가 가새를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가새- 강접 혼합구조의 상호작용은 일반적으로 약 40층 정도의 건물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트러스코어는 골조의 기둥간격과 부재특성이 적절하게 조절될 수 있는 건물 외곽부의 모멘트골조와 결합된다. 만일 건물에 추가적인 강성이 필요할 때 코아나 골조부재를 증가시킬지의 여부는 두 요소의 상대적 효율성에 좌우되며 강접구조의 보스팬, 층고 및 코어트러스의 춤이 주요변수로 역할을 하게 된다.5. 전단벽- 강접골조 혼합구조? 10층규모의 저층건물에서 50층 이상의 고층건물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방식? 40-50층 정도까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헌치보를 두어 70-80층 범위의 고층건물에 이 구조방식이 적용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횡화중에 대하여 전단벽체는 캔틸레버와 같이 휨변형을 하는 반면 강접골조는 전단변형을 하게 된다.? 수평변위의 적합성은 두 구조방식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난다.강접구조의 선형변형이 전단벽의 포물선 변형과 결합될 경우, 건물의 하부에서 전단벽이 강접구조를 구속하며 건물상부에서는 강접구조가 전단벽을 구속하게 된다. 따라서 하부에서는 횡력의 대부분을 전단벽이 부담하며, 높이가 높아질수록 상부에서는 강접골조가 횡력을 부담하여 전체 구조물의 강성이 증가된다.?구조물의 조합된 거동은 두 구조방식의 상대강성과 변형형태에 지배된다.그러나, 실제건물에서는 건축이나 다른 분야의 요구사항들이 구조부재의 배치에 영향을 미치므로 상기와 같은 구조체의 상호작용은 거의 적용되지 않는다.? 보통 저층 건물 설계 시, 전단벽이 전 횡력을 부담하는 것으로 하여도 큰 무리가 없다. 철근콘크리트조의 경우 한층에서 전단벽의 강성이 총 기둥 강성의 6배 이상일 경우 버팀지지가 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것은 철근콘크리트 기둥의 설게에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기둥에 대한 벽체의 상대강성을 나타내므로 전단벽의 길이, 두께를 결정할 때 유의해야 한다.
    공학/기술| 2021.11.08| 7페이지| 1,000원| 조회(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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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해석 프로이드 독후감
    독후감꿈의해석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어떻게 꿈을해석해 놓았을까라는 생각이 었습니다.우리는 잠을 자는 동안 꿈을 꾸곤합니다.꿈해몽이라는 것도 생겨날만큼 사람들은 자신이 꾼 꿈에대해 궁금증을 가지기도하고, 그냥 꿈을 꿈일 뿐이라고 넘어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과연 꿈은 우리의 정신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였습니다.“꿈에 관한 학문적 문헌”, “꿈 해석의 방법”, “꿈은 소망 충족이다”, “꿈의 왜곡”, “꿈의 재료와 꿈의 원천”, “꿈의 작업”, “꿈 과정의 심리학” 이렇게 일곱 개의 장으로 이루워져 있었습니다.이 장에서는 프로이트는 다른학자들의 논문과 저서들을 통해서 그들의 꿈에 대한 의견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꿈에 대한 프로이트의 견해와 신체자극이 꿈을 유발하는 방법과 어떤심리적인 원인이 작용하여 꿈을 꾸게하는지 등을 설명하였습니다. 꿈에대해서 학문적으로 다가가서 그런지 작가가 쉽게 풀이하려고 하였지만 책의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그리고 다른 장에서는 사람들이 꾼 꿈을 예시로 들어서 설명하였습니다. 실제로 꾸었던 꿈을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편하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우리들이 꾸는 꿈들은 자신이 원하는 소망을 나타낼 수도 있고, 전날이나 당일에 있었던 인상깊은 내용이나, 아니면 곧 일어날 일들 등과 관련이 있었습니다.이처럼 꿈이란 것이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내용이 있지만, 앞으로의 내용을 예지하는 꿈이라 하면 중요한 내용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책을 읽으면서 나와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책 구절에 대해 내가 겪었던 일들이나 생각들을 말하고자 합니다.책에서 언급된 구절중에 해프너는 “무엇보다도 꿈은 눈을 뜬 생활을 계속한다. 우리의 꿈은 언제나 직전에 의식속에 있었던 관념들과 연결한다.”라고 했습니다.나도 잠을 자는 동안 꾸었던 꿈들이 평상시에 생활하는 것 못지않게 지나친 현실감으로 인해서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일어나면 꿈이였나? 아니면 현실상황인가?라는 혼돈에 빠진적이 있었습니다. 꿈에 내용에 따라서 이것이 현실이였으면, 아니면 꿈이였으면 했던적이 있었습니다.“꿈은 눈을 뜨고 체험하는 현실로부터는 전적으로 격리된, 말하자면 현실적인 생활로부터는 건널수 없는 울타리로 격리된 밀폐적으로 폐쇄된 존재이다. 꿈은 우리를 현실로부터 이탈하게 하며, 우리속의 현실에 관한 정상적인 기억을 소멸시키고, 우리를 다른 세계에 갖다 놓으며, 본질적으로 우리의 현실과는 관계없는 생활사속에 우리를 위치시킨다.”라는 구절도 있었는데, 이 구절도 눈에 들어왔습니다.우리들은 간혹가다가 현실에서 있었던 일들이 꿈이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처럼 꿈에서는 현실에서는 하지못하는 일들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범죄를 지른다거나, 내가 잘못한 일이있어도 꿈이기 때문에 무효화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꿈은 원망 성취이다. 꿈은 완전한 효력을 지니는 정신적인 현상으로서 원망성취이며, 우리가 이해할수 있는 눈을 떴을때의 심리적 작용의 연관성 속으로 삽입되어야 하는 것으로서, 고도로 복잡한 정신적 활동이 꿈을 이루게 하는것이다.”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돼지꿈을 꾸면 복권을 사는것처럼 자신이 원하는 것들이 꿈으로 의인화 되어 표현되었을 경우, 현실에서도 그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독후감/창작| 2021.11.08| 3페이지| 2,000원| 조회(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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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전통문화 발표자료
    안채와 사랑채에서 본 전통주거관CONTENTS 한옥의 공간의 분리 사랑채와 안채의 위치 안채의 구성 사랑채의 구성 안채의 기능 사랑채의 기능 계층에 따른 안방의 쓰임새 오늘날의 안방1. 한옥의 공간의 분리 성에 따른 분리 여성 ( 안채 ) 남성 ( 사랑채 ) 세대에 따른 분리 부모 ( 안방과 큰 사랑방 ) 자녀 ( 건넌방과 작은 사랑방 ) 한옥2. 사랑채와 안채의 위치3. 안채의 구성 구성 안방 부엌 웃방 대청 건넌방4 . 사랑채의 구성 구성 사랑방 누마루 사랑 대청5. 안채의 기능 안주인이 가족들의 의식주를 보살피는 공간 여성의 공간 출산의 공간 임종의 공간 집안의 중추적인 생활 공간6. 사랑채의 기능 남성의 공간 집주인이 공부하거나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7. 계층에 따른 안방의 쓰임새 ( 양반 )7. 계층에 따른 안방의 쓰임새 ( 서민 )8. 오늘날 안방 가족 민주주의 – 필요에 따라 안방의 주인이 바뀜 맞벌이 부부로 인한 안방의 역할 축소이번 과제를 통해 전통 건축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전통적인 것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했지만 , 막상 건축에 대해 공부를 하니 , 원래 관심이 있는 분야이고 전공이라서 그런지 전통 건축이라는 것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고 흥미를 가지고 조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안방이라는 개념이 현재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서 그다지 큰 의미를 지니지 않게 되며 가족이 그 공간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 성에 따른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는 사랑채와 안채에 대해 흥미롭게 조사하였습니다 . 만약 제가 조선사회에 살았다면 남녀유별을 강조하는 유교사회가 한스럽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 또 남녀의 공간을 의도적으로 분리시키면 오히려 은밀한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9. 느낀점9. 느낀점 주제가 어려웠던지라 학생들의 주위를 집중시킬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하며 발표를 준비하였습니다 . 안채의 기능에 대해 막연하게 여자들이 거주하는 공간이 아닐까하고 생각했었는데 사랑채와 비교하면서 공부하니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유교사회에서는 남성중심의 사회였지만 , 안채에서 복합적이고 중추적인 생활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여성의 공간이 남성의 공간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공간으로써의 가치는 더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21.11.08| 13페이지| 2,500원| 조회(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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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담론 독후감 시각디자인
    REPORT-디자인 담론-시각디자인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교수님의 추천으로 인해 이라는 책을 읽게되었다.처음에는 담론이라는 단어에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짝 거리감이 생겼다. 디자인 담론이라는 책제목 위에 ‘한국인의 정체성 탐구’라고 적혀져 있었다. 디자인에 대해 담론을 하는데 어떻게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해 탐구를 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겨 책장을 펼쳐보았다.‘책을 내면서’부분부터 읽어가며 김영기라는 지은이가 이 책을 출간하게된 생각을 알 수있었다.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나 잔신이 살아온 시대의 잘못된 학습으로 ’읽어버린 나‘를 회복하기 위하여 생각해 온 사유의 노트들을 정리한 것이다’라고 되어있다. 과연 잃어버린 나는 어땠길래 작가가 이렇게 책까지 출간하면서 자신을 회복하려고 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했다.한결같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한결, 담백하게 살아가는 삶-담백, 세속에 젖으며 살지 않고 인간의 가치를 존중하며, 판단하며, 행동하는 비의 삶-절로, 작위적 행동이나 형식에 얽매여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러함”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자연사적 절로의 삶을 살기 위한 노력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사유의 삶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렇듯 작가는 자신의 잃어버린 나를 찾기위해 글을 써내려 갔으며 나는 이제 이 책을 읽으며 이 작가의 생각이 무엇인지, 그리고 한국인의 정체성을 어떻게 탐구해 나가는지, 디자인에 대해 어떠한 담론을 펼쳐 나갈것인지를 알아나갈 것이다. 한쪽 페이지에는 시처럼 글이 적혀 있고 반대편 페이지에는 왼쪽 페이지에 적힌 글에 대한 풀이랄까? 좀 더 쉽게 풀어적어놓은 느낌이였다. 그래서 인지 책을 한결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정체성...우리는 왜 정체성을 찾으려 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살아가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이랄까..궁금증을 한 번씩 가지기 마련이다.학교에서도 정체성에 대해 배우곤 하는데,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게 그렇게 쉬운일은 아니다. 그러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됨으로써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좀더 알 수있게 될 것이다.타이틀‘한결’부분에서는 나-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언급하였다.나-우리....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필요한 단어이다. 상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나-우리’ 인간가치와 미적 가치의 이해 수준이 노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 및 엔지니어들의 문화와 미적 가치의 이해 수준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을 뿐 아니라 브랜드를 증명해주고 보증하는 낙관과 같은 것이라고 하기까지 한다.또한 우리의 브랜드에 들어있는 from Seoul이라던지, design by Korea는 그냥 우리의 것이라는 것만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간 가치와 미적 가치를 담보로 인증하는 낙관이 될 것이다.담백....우리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때 담백하다고 하다던지 어떤사람보고 ‘솔찍담백해서 좋다’ 라는 단어를 쓰곤 한다.담백은 마음이 깨끗하여 잡스럽지 않고 마음이 비어 있어 무겁지 않고 마음이 맑고 깊어 숨김이 없는 것이다.디자인이 담백스럽다면 어떨까...?속된 기운이 없는 감각과 욕심, 그리고 잡스러움을 다스린 디자인 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기질과 성향에 따라 자기 순수로부터 창조된 디자인이라고도 할수 있지 않을까...너무 화려하지 않고 복잡하게 엉켜있지 않은 느낌.. 명분이 밝고 분명하며, 명철한 정신과 마음의 격이 느껴지는 디자인, 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함, 이런게 담백스러운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담백한 디자인은 맑고 깊은 물을 보는 것과 같은 순수의 감각이다.담백한 디자인은 문화의 충돌과 여러 감각들이 용해되어 본래의 모습이 사라져 버린 디자인이 아니라 본질과 비본질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디자인이다.담백한 디자인은 비싸게 보이려는 의도를 품지 않고 태어난다.담백한 디자인은 올바른 미래에 대한 방침이다.담백한 디자인은 담백한 디자이너, 기업인, 그리고 사회로부터 나온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사회나 인간들은 ‘담백’할줄 알아야 할 것이다.위의 말을 정리해보면 올바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선 담백한 인간이 담백한 디자인을 하면서 담백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작위적 행동이나 형식에 얽매여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러함”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자연사적 절로의 삶을 살기 위한 노력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사유의 삶인 ‘절로’의 디자인을 행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잘 다스릴줄 알아야 할 것이다.타인에 의한 삶이 아닌 자신 스스로 그러함에 따른 삶! 과연 쉬운 삶이 될 것인가?자신 혼자 살아가는 사회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남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그러나 꾸밈없는 디자인-절로의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그러한 나,마음 안에 있는 나를 찾을 수 있어야 할것이다. 어떤 형식이 있는 기교가 아닌, 탈기교 의식이 필요할 것이다.‘함이 없는 함(do without doing)’나는 과연 이게 무슨 뜻일까라는 생각을 하며 이 단어를 계속 쳐다보고 생각해보았다. ‘함’...doing은 인위적 행위...이것은 과연 ‘함이 없이 스스로 그러한’인간의 무위자연을 보여주는 것으로 절로의 디자인이라 함은 ‘함’-한다 라는 의미에서 시작하여 ‘함이 없는 함’-인위적 행위 없이 하다라고 끝을 맺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독후감/창작| 2021.11.08| 5페이지| 1,5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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