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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멜표류기
    하멜표류기1. 헨드릭 하멜 지음, 김태진 옮김하멜은 1630년 네덜란드에서 출생하고, 동인도 연합회사에서 소속선박의 포수로 일했다. 1653년 스베르베르호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 중 일행 36명과 함께 폭풍우에 제주도 해변에 표류했다. 13년만인 동료7명과 간신히 탈출에 성공해서 일본에 도착한 그는 간단한 조사를 받은 후 이듬해 꿈에도 그리던 네덜란드로 돌아갔다. 1668년 귀국하여 ‘하멜표류기’로 알려진 간행물을 발간했다. 1692년 사망한다.역자인 김태진은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하와이 주립대와 미네소타 주립대학교를 수학했다.2. 본문한때 우리는 반만년 역사의 단일민족이란 부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최근 다문화 가정도 많고 농어촌에는 동남아 출신의 젊은 외국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작년 포항 산불에는 인도네시아 외국인 3명이 시골 어르신을 화재로부터 피신시키는 노력으로 표창과 함께 우리나라 정착 비자도 발급받았다. 이렇듯 우리는 많은 외국인들이 함께 생활한다. 하지만 이들의 우리나라에서의 생활은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하멜은 1653년 조선시대 때 스베르베르호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 중 일행 36명과 함께 폭풍우에 제주도 해변에 표류했다. 이듬해 서울로 압송되어 훈련도감에 편입되고, 이후 전라도 강진과 여수의 병영에 배치되어 노역에 종사한다. 표류 13년만인 동료7명과 간신히 탈출에 성공해 일본에 도착한 그는 간단한 조사를 받은 후 이듬해 꿈에도 그리던 네델란드로 돌아간다. 1668년 귀국하여 ‘하멜표류기’로 알려진 간행물을 발간한다. 표류에 의해 알려지지 않은 외국에서 억류 생활의 어려움은 매우 쉽지 않았다. 의사소통도 되지 않았다. 문화적 차이는 당연하고 식생활도 달랐다. 시간이 한참 흐르고서야 서로 이해되기 시작했다. 반대로 빨간 머리에 푸른 눈동자, 하얀 피부 하멜일행을 본 조선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생활 했을까. 당시 양반이나 부유층은 자식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켰다. 과거에 급제하는 길은 자신의 출세뿐 아니라 집안을 융성시키는 길이었다. 거래는 상류층은 은으로 하고, 평민이나 다른 고장 사람들은 옷감이나 쌀 등으로 했다. 귀족집 앞에는 커다란 사각형의 정원이 있었다. 분수와 물고기가 사는 연못이 있었으며, 여러가지 꽃과 나무로 조성했다. 산에는 많은 종류의 동물이 살고 있었으며 무서운 호랑이도 아주 많았다. 현재 부산 번화가에 범냇골이라는 지명이 있다. 그렇듯 우리나라 호랑이는 일제 강점기까지 많은 숫자가 있었다. 호랑이 가죽은 중국이나 일본에도 수출되었다. 의원은 고관들만 위해 있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이 세상에 12개 국가나 왕국만 있는 것으로 믿었다. 군복무를 하지 않는 사람은 1년에 3개월간 부역에 나가야 했다. 법은 엄격했고 사람을 살해한자는 시신을 씻은 물을 식초와 함께 더럽고 구역질나는 그 물을 찰 때까지 깔때기로 배가 터질 때까지 마시게 한 후 죽을 때까지 두들겨 팼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아 여자는 물론이고 네댓 살 아이도 담배를 피웠다. 당시 조선은 풍요롭고 평화로운 나라였으나 청나라나 왜구로부터 너무 착취를 당했다. 특히 흉년이 들던 해에는 식량이 부족하여 수천 명이 굶어 죽기도 했다. 청나라 사람들은 일 년에 세 번 공물을 징수해 갔다. 전염병이 생기면 마을 밖 들판에 지어놓은 작은 초막에 데려갔다. 장례는 아버지는 3년, 어머니는 2년 상을 지내고 그 기간은 육식을 하지 않았다. 관직에도 나가지 않으며 관직에 있으면 관직을 내려놓고 낙향했다. 청나라에서 사신이 오면 국왕은 손수 고관들과 함께 서울 교외까지 나가 환영했다. 그것은 종주국 황제에 대한 존경의 표시와 사신들이 자기 왕에 대한 존경의 표시와 사신들이 우리나라에 대한 불평을 막기 위함이다.
    독후감/창작| 2026.03.23| 2페이지| 1,500원| 조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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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웅의 AI강의 2025
    박태웅의 AI강의 20251. 저자 : 박태웅KTU, 엠파스등 IT 분양에서 오래 일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의장을 거쳐 녹서포럼의장을 맡고 있다.2. 본문2025년 세계경제는 엔비디아의 AI반도체가 이슈였다. 2026년 CES 최고의화제는 현대자동차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인간형로봇 ‘아틀라스’였다. 인공지능로봇이 집에서 요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빨래도 갠다. TV에사람과 인공지능이 드론경주를 한다. 2026년은 몸을 가진 인공지능 피지컬AI가 대세다. 테슬라의 머스크는 내년 말 일상생활용 로봇을 판매한다고 한다.2030년에는 관련 기업 인력 30%가 감축된다고 한다. 이렇듯 AI는 업계와 일상생활에 산업혁명 수준의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각 기업대표도 나이와직급을 떠나 AI강의실로 모여든다. 중장년층은 3∼5년 내 AI를 못익히면 회사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바둑계에서도 AI공부를 안하면 시합에서 승률이 저조하다고 한다. 반면에 AI를 활용하는 연구자는 AI를 활용하지 않는 연구자보다 학문적으로 3배나 많은 성과를 낸다고 한다.AI는 무한 속도로 사회와 개인생활 속으로 파고든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고유영역이란 부분까지 파고들면서 인간의 활동과 존재자체에 미칠 영향도 상당하다. 인공지능의 가장 심각한 실존적 위험중 하나가 고도로 발달한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목표와 인간의 가치관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AI 안정성 연구와 윤리개발의 중요성이다. 머스크는 앞으로 10년 내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한다. 만일 이런 경우가 발생했을 때 AI는 인간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그런데 AI 관련기업이 이런 문제점을 제기하는 내부 고발자에 대하여 보복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은 윤리원칙과 협업의 조치를 갖추어야 한다. 그런데 세계정세는 소련과 중국은 예외로 하더라도 세계 경찰을 자처해 왔던 미국(트럼프)이 자국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우방국도 예외 없이 각국과 관세전쟁을 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도 전격 체포해 뉴욕 재판소에 넘겼다. 덴마크 그린란드도 자국 영토로 편입시키려 시도하고 있다. 이런 세계 정치 환경의 변화 속에서 세계 각국의 윤리적 협업의 도출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공지능개발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 인간은 사회적이며 관계적인 동물이다. 인공지능은 이러한 인간의 관계자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특정기업이 인류전체의 이익을 고려하고 전 세계적 가치를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 우리 삶의 일상은 계속적으로 변화해오고 있다.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없을 때는 처음 방문하는 지역도 지도를 보며 물어물어 찾아갔다. 이제는 가까운 시내를 다녀도 내비게이션을 이용한다. 우리생활에서 쉽게 이용하는 디지털기기 없이도 직접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외국어도 번역기 없이 직접 배워보면서 이국적 사고방식을 익히는 노력도 필요하다. 인공지능이 있으면 더 잘 할 수 있지만 직접해보도록 한다. 식당주인이 요리를 할 줄 알면서 종업원을 관리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한다. 인공지능시대에도 일상에서 가능한 부분을 한 가지씩 배우고 갖추며 스며들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독후감/창작| 2026.01.26| 2페이지| 1,500원| 조회(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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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십후애 사전
    오십후애 사전1. 저자 : 이나미정신과 전문의, 한국 융 연구소 교수, 이나미 라이프 코칭 대표. ,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2. 들어가기이제 더운 여름이 지나고 자주 가을비가 내린다. 새벽녘에는 두꺼운 이불을 덮는다. 강한 여름햇볕에 푸름을 자랑하던 나뭇잎도 하나둘 주황색으로 변해 간다. 사람들 오십대 나이와 비슷하다. 그 나이 남자는 직장에서 퇴직을 준비하고 또 퇴직한다. 여자는 자녀가 떠나면 나타나는 빈둥지 증후군 같은 우울증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은퇴 후에는 신체 및 정신적인 변화와 노령의 부모가 계시면 부양을 고민해야 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다. 승승장구하며 지내던 시기를 보내고 이제 내리막길만 남았다는 생각도 든다. 한편으로는 진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내 마음의 보물을 찾는 시기이기도 하다.3. 본문사람은 태어나 십 년간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떤 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그 이후 수십 년 인생이 결정되듯, 오십을 넘기고 십 년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노년 생활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다. 쉼 없이 살아가는 인생길은 외로움이고 또한 깨달음의 과정이다.가. 오십대에는 낯설게 살아보기일중독이었다면 쉬엄쉬엄 하고, 머리를 쓰는 일을 했다면 육체적인 일도 하고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았다면 이웃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다름 삶을 해보라고 한다. 조직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지만 조금 틀에서 벗어나는 생활을 해보라고 한다. 나이 들어 남 탓을 하거나 어느 정도 성취를 이룬 자신이 자랑스러워 거만하고 으스대는 추한 모습을 버리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 ‘내가 왕년에’라는 이야기가 입에서 나온다. 간혹 돈 많고 힘 좀 있다고 자랑하는 이가 있으면, 주위에서 ‘네가 언제까지 잘나가나’ 라고 구시렁거린다.삶은 어차피 혼자 가는 길이다. 가보자 않은 길을 걸어보고 방밖으로 나가면 뭐 하겠어 라는 생각은 자신을 관속으로 인도하는 것과 같다. 쉼 없이 나아가라 한다,나. 자녀에 대한 투자는 이제 그만자녀에 대한 한없는 헌신이나 희생도 그만 하라고 한다. 그동안 삶은 살아내고 식구도 먹여 살려야했다. 직장에서 그렇게 정열적으로 일하던 선배가 어느 순간 지쳐 보이고 힘이 사라졌다. 정년이 다가오면 열정도 사라지고 만사가 피곤하다. 이제는 새로운 일에 느슨하게 시작하라고 한다. 퇴직하면 과거의 지위와 현재 지위를 비교 말고 나이 먹을수록 젊은이에게 으스대지 말고 자기 능력이상 과욕을 부리지 말라 한다. 세상에 별 사람 없고 대동소이하다. 내 눈에 훌륭해 보이는 사람도 발가벗겨놓으면 다 마찬가지다. 이렇듯 별 잘난 것 없는 사람을 따라 잡으려고 애쓴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다. 나 자신 행복해지기바라던 행복의 황홀경은 우리 모두에게 일생동안 단지 몇 초간만 주어질 뿐이다. 예술가와 스포츠 선수들이 우리에게 벅찬 감동을 준 순간도 불과 몇 초 길어야 십분이다. 그 짧은 순간을 위해 수만 시간을 땀을 흘렸다. 이제 죽음을 준비하되 현재를 즐겨야 한다. 인생의 수레바퀴를 완성하기 위해 돌이켜보면 오십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우리는 자연과 우주의 섭리가 허락할 때 이 세상에 왔고 이 세상을 떠날 것이다. 인간을 포함한 세상 모든 만물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만이 생존하는 것이 아니다.
    독후감/창작| 2025.10.21| 2페이지| 1,000원| 조회(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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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사피엔스
    AI 사피엔스1. 저자 : 최재붕대학교수, 비즈니스 모델 디자이너, 포노 사피엔스를 통해 스마트폰 이후 등장한 신인류에 의해 인류의 삶이 통째로 바뀌는 문명사적 변화가 도래했음을 설파하는 ‘문명을 읽는 공학자’로 알려졌다.2. 본문노트북이 고장 나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핸드폰 수리점과 달리 한산하다. 노트북을 자랑스레 들고 다닌 던 때도 있었다. 주변의 변화가 빠르다. 청소와 음식배달도 기계가 한다. 대형물류센터에 알바도 단말기로 지시받는다. 세상은 디지털 세상으로 나아간다.정부는 AI 3대강국 기치를 내세운다. 민간기업 AI인재가 정부요직에 중용된다. 바둑 최강자가 AI에 완패한지도 몇 년이 지났다. 한 유튜브는 AI와 대화까지 한다. AI는 우리 생활에 스며들었다. 조직은 작아지고 열매는 커진다고 한다. 신입과 사장은 일관된 디지털 셰계관을 가지라고 한다. 미래의 나의 가치를 올리는 일은 세계관의 변화에서 시작되며 젊은이의 소비생태계를 파악해야 한다. 디지털 세계로 진입한 지금 디지털 세계의 팬덤을 움직이는 MZ인원은 갈수록 늘어난다. 디지털세계는 오직 실력만이 성패를 결정하는 게임의 룰이다. 자발적 팬덤은 진전성에서 이루어지며 이것은 ‘공감’과 ‘좋아요’로 나타난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는 방향은 개인의 인문학과 예술, 휴머니티에 대한 공부가 성공의 기반이 된다. 대학교육도 변하고 있다. 미국 미네르바 대학은 캠퍼스가 없다. 학생들도 1년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생활하고 남은 기간은 미국, 영국, 독일 등 유명도시의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문화와 언어를 배운다고 한다. 교육에서의 변화도 다양하게 일어난다. 개인도 사회도 국가도 자신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AI 사피엔스 시대를 살아가라고 한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일류기업도 2위와 1위의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다. 최고만이 살아남는 현실이 다가온다. 그렇지만 디지털은 처음이 어렵지 조금만 익숙해지면 그 다음부터는 모두 비슷해서 금방 수준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하는 저자의 마지막 말에 공감한다.
    독후감/창작| 2025.09.10| 1페이지| 1,0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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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보았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1. 저자 : 박진여‘박진여 전생연구소’를 운영하며 CEO, 학자, 의사, 종교인, 학생 등 3만여 명 의 전생을 읽어왔다. 미국의 ‘잠자는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와 비교되는 전무후무한 영적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큰 차원에서 사람들의 삶을 바라보고 이들의 영적성찰을 이끌고 있다.2. 핵심어구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이유가 있다선하게 살면 선한 과보를 악하게 살면 그에 맞는 과보를 받는다지구 미래는 우리의 밝은 노력들에 달려있다3. 들어가는 글학창시절 급훈에 착하게 살자, 바르게 살자, 성실 등 고루하게만 느껴지는 문구가 학급 급훈이 걸려있었다. 그러나 생존과 사회적 성공 과정에는 안 맞다고도 생각했다. 세월이 흐르니 이런 도덕적 글귀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체감한다.4. 본문올 여름날은 유난히 더웠고, 국지성폭우에 산사태나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이는 인간의 자연환경파괴에 대한 결과라 한다. 카르마는 뿌린 대로 거둔다고 한다. 지금 세계 강대국들은 자신들만의 명분으로 핵폭탄을 제조해 지구상에는 1만3천기의 핵폭탄이 있다고 한다. 이는 지구 종말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전쟁을 일으킨 나라도 국가적 카르마를 짊어진다고 한다. 이렇듯 개인과 나라도 카르마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카르마의 법칙은 먼저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한다. 선한 마음으로 참회하고 기도하며 살아가는 사람의 영혼은 악한 마음을 정화하는 힘이 있다고 한다. 인간이 윤회와 환생의 법칙에 따라 물질적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자신의 본래의 신성을 되찾아 실현하고 카르마의 조정을 받고 삶에서 정해진 몫을 이행해야 한다고 한다.운기칠삼은 카르만의 법칙이며 인생에서 일러나는 모든 행문과 불운의 원인이다. 선하고 착하게 살면 그 공덕으로 다음 생에 복을 많이 받아 좋은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우주의 법칙은 그 사람이 남긴 지극한 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잊지 않고 돌려준다. 자신의 명의로 된 영혼의 은행에 저장한다고 한다.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과 나누고 가진 자는 그렇지 않은 자와 ㅇ공유하라 한다. 육신은 영혼이 지상의 삶에서 잠시 머무르기 위해 입었다가 벗어버리는 껍질에 불과하기에 인생은 짧고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한다.
    독후감/창작| 2025.09.10| 2페이지| 1,000원| 조회(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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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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