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모닝루틴』 독후감- 부제목 : 내 인생을 바꾸는 좋은 아침 습관-저 자이 책의 저자는 ‘이시카와 가즈오’이다. 그는 아주 유명한 작가지만 시작은 작가가 아니었다. 건설 회사 회계 부서에서 별 생각 없이 근무하다 20대 후반 ‘뭔가 달라지고 싶다’라고 느낀 후 회계사 시험에 도전한다. 공부하는 시간 동안 아침 시간이 주는 힘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원하는 목표를 설정 후 하나씩 하나씩 달성했다.업무와 공부에 G+PDCA 사이클을 도입하여 성과를 내고, 회계 관련 자격증을 비롯한 부동산 중개사 자격증 등을 취득하여 승승장구 커리어를 이루게 된다.현재는 회계사, 대학강사, 시간 매니징 컨설턴트, 세미나 강사, 책 집필 등으로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작가의 다른 저서‘G-PDCA’ 공부법, 1일 30분 공부로 인생을 역전하라 등이 있으며 펴낸 책 모두일본 직장인 및 대학생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책 요약잘 되는 사람은 아침에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무심코 흘려보낸 아침 시간! 당신들을 어떻게 보냈는가?그냥 늦잠을 자던가, 아니면 이동하는 지하철에서 잠만 잤는가?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출근만 하지 않았는가?아침은 그러라고 사용하는 시간이 아니다.하루 중 오롯이 나만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아침 밖에 없다.바쁜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면 피곤해서 씻고 자기 바쁘다. 외근과 회식이 있다면그런 날은 퇴근후에 뭘 할 수 없을 정도가 아니라 뭘 할 수가 없다.하지만 아침은 어떤가?이 책에서 제시하는 아침 시간의 활용법은 아침 시간을 활용할 때의 장점부터우리가 아침 기상에 실패하는 이유, 아침에 강력한 동기를 불어넣어 실행하는 방법,확실하게 아침 시간을 확보하는 스킬까지 지속 가능한 아침 시간 활용 루틴을통해 우리의 일상을 일깨우고 목표를 달성하는 아침을 달성하게 해 준다.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모닝 루틴 체크리스트하루 24시간을 점검하고 낭비 시간 파악하기5분, 10분 자투리 시간도 놓치지 않기시간을 잡아먹는 취미와 안녕하기습관적 야근은 시간 낭비라는 것 기억하기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친구와 어울리기처음 세운 계획에서 20% 덜어내기(비워내기)실행 가능한 계획만 남기기느낀 점이 책의 저자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그저 평범한 일본의 샐러리맨이었다. 많은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알람 소리를 듣고, 떠지지 않는 눈을 떠가며 일어나 출근을 하고, 회사에서는 능동적이 아닌 수동적으로 시킨 일만 꾸역꾸역 하고, 매일 반복되는 야근과 일상에 지쳐 퇴근하면 맥주와 TV로 시간을 보내는 그저 그런 사람이었다.그러다가 회사에서 우연히 만난 회계사로 인해, ‘나도 저렇게 멋지게 살고 싶다’라는 목적이 생긴 후, 회계사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직장인으로서의 시간 관리가 정말 어렵다는 걸 많은 시행착오로 깨닫게 된 후, 유일하게 활용 가능한 시간이 아침시간이라고 판단을 했고 이 시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양하게 시도를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시간 관리법을 완성하게 된다. 아울러 저자는 그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도전을 했고 지금은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독후감- 부제목 : 인간을 억압하는 체제, 강제 노동 수용소의 비인간적인 삶-저 자이 책의 저자는 ‘솔제니친’이다. 그는 아주 유명한 작가로서 처녀작인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집필한 이후, 사회주의 사회의 모순과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러시아 문학의 전통을 계승하여,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 작품을 다수 집필하였다. 『공공을 위하여』, 『자바르 카리타』, 『프레체토프카 역에서 생간 일』, 『마트료나의 집』 등 4편의 단편과 『연옥 속에서』, 『암병동』, 『수용소 군도』등의장편에 그의 내면세계가 잘 나타난다. 처녀작인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는저자가 동료들에게 반소 선동을 하고 반소련 조직의 창설에 가담했다는 이유로수용소 생활을 하면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책 속에 잘 녹여냈다.번역가류필하 번역가는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후, 푸슈킨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러시아 생활 가이드』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사랑의 문법』, 『아쏠과 그레이』, 『도난당한 꿈』 등이 있다.책 요약이반 데니소비치는 러시아의 평범한 농민이다. 제2차 세계 대전에 출전했다가 포로로 잡혔던 것이 간첩으로 오인되어 10년형을 선고받고 수용소에 복역 중이다. 그는 배운 것이 별로 없고 성격이 단순하고 그저 시키는 일에 묵묵히 따라하는 인간이다. 따라서 수용소의 비인간적 처우에 대해 맞서지도 않으며 탈출 같은 것은 꿈도 꾸지 않는다. 그는 다만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는 상황 속에서 무사하게 10년을 채우는 것만을 바랄 뿐이다. 그는 기상 신호에 잠을 깨어 급식을 배당 받고 작업장에 나가 일을 한 후 돌아와 저녁을 먹고 잠이 든다. 그에게 오늘은 지극히 만족스런 하루였고 행복한 마음으로 잠을 청한다. 내일도, 그 다음날도 오늘과 같기를 바랄 뿐이다.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여보게, 여긴 법이라는 게 없단 말이야. 있다면 이 밀림과 같은 거지. 그렇지만이런 데서도 사람은 살고 있어. 수용소에서 죽는 놈이 있다면, 그건 남의 죽그릇을핥으려 드는 친구들, 자주 의무실에 드나들며 편히 누워 있을 궁리만 하는친구들, 그리고 쓸데없이 간수장을 찾아다니며 동료를 밀고 하는 녀석들뿐이지...느낀 점이 책을 읽었을 때의 그 충격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수용소 생활이나 포로생활에 대해 겪어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수용소 생활을 10년 겪어본 기분이었다. 한 편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이 마치 ‘로빈슨 크루소’의 수용소 버전으로 생각되기도 했다. 둘 다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로빈슨 크루소는 섬이라는 곳에서 혼자 수용소(섬) 생활을 하는 것이고, 이반 데니소비치는 말 그대로 수용소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들과 함께 수용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우리 또래 학생들이나 학생들은 소련이나 스탈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직접 경험한 스탈린 치하의 수용소 생활과 스탈린의
『코로나 이후의 세계』 독후감저자 및 책 소개이 책의 저자는 ‘제이슨 솅커’라는 미래학자이다. 그는 작가이기 이전에 미래학자로 유명하며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이다.저자는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와 퓨처리스트 인스티튜트의 회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금융 예측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그 이전과는 절대 같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음을 우리는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으며, 그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이 책은 유례없는 충격을 입은 세계의 경제, 사회, 기업계에 밀어닥칠 장기적인 중요한 변화와 과제는 무엇이고, 기회는 어디에 있는지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제시한다. 각 분야에 있어 대전환의 핵심을 짚어 누구나 낯설고 혼란스러운 미래 변화의 흐름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혼란을 헤쳐 나갈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우리는 변화의 한가운데 있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빠른 변화에넋 놓고 있다가는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일자리에서는 원격 근무가 가능한 직종의 경쟁력이 올라가고, 온라인 교육이 확대되면서 세 가지 트렌드가 나타나며, 재택근무가 다양한 분야에 파장을 미치는 등 이 책에는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전망이 잘 정리되어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장기적인 기대 및 전략과 통합하여 제시한다.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 손실을 불러온 이 위기 또한 지나갈 것이다. 그러나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코로나19의 영향은 향후 수년 혹은 수십 년간 그림자를 드리울 것이 분명하다.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어디에 살며 여러 산업의 모습은 어떠할지, 모든 부분에 코로나19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위기가 지나가고 나면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계획을 세우는 데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느낀점전례 없는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가 코로나 전과 코로나 후의 사회를 구분해야 할 만큼 수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서두에서 나온 문구가 좋아서 몇 가지 소개한다. 이 책은 산업과 경제, 사회를 가로지르는 단기적이고 장기적인 나의 예측을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이 책을 통해 손에 쥘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면 코로나 19로 심각한 인명 피해와 손실이 발생한 가운데서도 기회는 존재한다는 것이다.먼 미래에 더욱 중요해질 것들이 무엇인지 아는 것만큼이나 머지않은 미래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한 가지 공공연한 비밀이 드러났다. 바로 지식 노동자로 산다는 것, 기술을 통해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직업 종말의 시기에 살아남는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이 책은 코로나 이후의 미래, 일자리의 미래, 교육의 미래, 에너지의 미래, 금융의 미래, 통화정책의 미래, 재정정책의 미래, 부동산의 미래, 농업의 미래, 공급망의 미래, 미디어의 미래, 국제관계의 미래, 국가안보의 미래, 정치의 미래, 리더십의 미래, 여행과 레저의 미래, ESG와 지속가능성의 미래, 스타트업의 미래, 불황의 미래로 서술을 하였는데, 사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그렇게 신선한 느낌은 있지 않았다.
『100세 수업』 독후감상문- 부제목 : 우리 미래가 여기에 있다. -저 자이 책의 저자는 ‘김지승’이다. 그는 작가로서로써의 이력을 착실히 쌓아왔으며현재에도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그의 저서로는 인간의 두 얼굴, 아홉 개의 발자국, 감정 노트북, 100세 수업 등이 있으며, 인간의 인생에 대한 감정과 성찰을 담은 저서를 주로 집필하였다.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노년의 참된 삶에 대해 서울대 물리학과 장회익 명예교수님의 말씀이 가장가슴 깊이 남는다.“노년이지만 자신의 생활을 작품이라 생각하고 나를 주인공으로 한멋진 작품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남은 생애를 의미가 있게살 수 있다“ 라는 것이다.노년의 삶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은 180도 달라진다.시간의 개인의 역사뿐 아니라 삶의 지혜도 함께 쌓여가는 것이다.오랜 시간은 그만큼 후손에게 나눠줄 지혜 역시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느낀점100세 시대라고 말은 하는데 그래도 노후 대비를 해야 된다는 말은 항상 듣는데 노후 대비 말고도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얘기는 들어보지도 접해보지도 못해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100세의 하루 일과, 100세의 몸과 마음, 100세의 감정과 표현 이라는 소제로 100세의 사생활을 언급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사회의 진단이라는 컨텐츠로 ‘우리는 모두 100년을 산다‘ 부분을 논하고 있다. 그리고 노후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100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다 읽고 나서의 느낀 점은 1. 우선 건강한 몸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2. 자기계발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 3. 자식들에게 은퇴자금까지 투자는 절대로 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 등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내가 정말 놀랬던 점은 은퇴(65세) 후 남은 시간이 최소 10만시간(11.4년)~ 30만 시간(34.2년)이라는 점이다. 이렇게 많은 시간동안 나와 와이프와(와이프가 아니더라도 애인이나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을 취업시까지는 부양을 해내야 하고 나 자신도 건강하게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정말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었다. 이외에도 이 책에서 감명 깊게 읽은 문구를 소개한다. ‘노인은 늙은 결과가 아닙니다. 살아온 것의 결과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허망하게 지낼 게 아니라 잘 익은 열매처럼 점점 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영양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00세 시대가 재앙이 될지 축복이 될지는 우리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