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 주제 : 최근 출판된 임상심리학 도서 3권을 임의로 선정하여 그 책의 목차를 나열하고, 상호 비교하여 어떤 공통점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기술하세요.Ⅰ. 서론최근 임상심리학에 관한 도서 3권의 목차를 비교하고 나열하여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본다.제목임상심리학스마트한 임상심리학최신 임상심리학저자 및 출판사안창일 / 시그마프레스조옥귀 / 시그마프레스신민섭, 권석만, 민병배 외 / 사회평론아카데미출간일자2010.09.012018.09.052019.02.28목차제1부 임상심리학의 학문적 이해제1장 임상심리학이란?제2장 임상심리학의 역사제3장 임상심리학의 이론제4장 임상심리학의 통합적 접근제2부 진단과 평가제5장 진단과 평가제6장 임상적 면접과 행동 관찰제7장 인지적 평가제8장 성격평가제9장 신경심리학적 평가제3부 심리치료의 이론과 기법제10장 정신역동치료제11장 인간중심 심리치료제12장 행동치료제13장 집단상담제14장 가족치료제15장 정신사회재활치료제4부 임상심리학의 윤리제16장 아동 및 청소년 임상심리학제17장 노인 임상심리학제18장 긍정 임상심리학제19장 전문가의 윤리제1장 임상심리학이란 무엇인가제2장 임상심리학의 연구방법제3장 정신장애의 진단과 분류제4장 평가면접제5장 심리검사와 지능평가제6장 성격평가제7장 심리평가:통합과 고려사항제8장 심리치료:개관제9장 행동치료와 인지행동치료제10장 임상심리학의 전문영역1부 임상심리학의 개관1장 임상심리학은 어떤 학문인가2장 임상심리학의 역사3장 임상심리학의 연구방법4장 진단2부 임상진단과 평가5장 임상면접6장 지능평가7장 성격평가8장 행동평가 및 자기보고9장 신경심리평가3부 심리치료10장 정신역동 심리치료11장 인지행동치료12장 현상학적 치료13장 집단치료4부 전문 영역14장 건강심리학 및 긍정심리학15장 아동임상심리학16장 기타 전문 영역Ⅱ. 본론내가 고른 임상심리학 도서 3권에 대해 놀라운 점은 공통점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임상심리학이 어떤 학문인지에 대한 개념을 시작으로 어떤 방법으로 진단과 평가를 했는지 그리고 그 이후 또 다양한 치료와 연구방법을 제시하였다. 끝으로는 임상심리학의 전문영역으로 전문가들에 윤리적 역할에 대해 설명함으로 전체적인 구성과 목차가 거의 동일함으로 보아 임상심리한에 대한 큰 틀은 꽤나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잡혀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책의 목차만 보고 차이점을 알아보긴 조금 어려웠지만 제일 최근 출판된 ‘최신 임상심리학’책 출판리뷰를 보면 50년간의 한국임상심리의 연구성과와 현장의 경험을 총망라한 최초의 교과서라 소개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기존의 임상심리학 도서들보다는 최신 임상심리학에 관한 도서들은 당연히 더 많은 사례와 연구로 예전보다는 조금 더 정확한 진단과 결과를 알 수 있고, 심지어는 미래 임상심리학자의 역할에 대한 제언까지 했다고 한다. 이렇게 과거와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 임상심리학에 대한 생각까지 했다는 것이 제일 큰 차이점이라고 본다.
[인지심리학]? 주제 : 2주 1강에서 시지각 조직화 원리에 대해 학습하셨습니다. 시지각 조직화 원리는 외부 자극대상을 지각하는 과정에서 적절하게 재구성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시지각 조직화 원리가 적용된 사례를 찾아 사진으로 제시하고, 사례에 적용된 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시오.Ⅰ. 서론난 시력이 크게 좋지 않은 편이다. 안경을 맞출 때 근시와 난시 모두 잘 보이게 하려면 돋보기같이 안경알이 두꺼워지는 것도 싫었고 너무 잘 보이는 것은 살짝 어지러운 느낌도 들기 때문에 0.7 ~ 0.8 정도로 교정시력을 맞추는 편이고 콘택트렌즈는 그보다 더 시력이 잘 나오게 맞추는 편이었다. 항상 안경을 끼고 다닐 땐 몰랐는데 콘택트렌즈를 끼면 좀 더 잘 보이는 세상에서 제일 신기했던 것 중 하나가 신호등이었다. 신호등은 그냥 유치원 때부터 그림 그리는 일이 있어도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동그라미 모양으로 색칠만 했었기 때문에 그 동그라미 불빛 이 하나의 패널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았지 원 속에 또 다른 작은 수십 개의 불빛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렌즈를 끼며 조금 더 잘 보이는 세상에서 발견하고 그 이후에는 안경을 써도 신호등 불빛을 자세히 보게 되었다.Ⅱ. 본론작은 불빛들이 모여 모양을 이루는 신호등퇴근길에 찍은 신호등그래서 이번 과제 주제를 받고 고민하던 찰나 퇴근길에 보인 신호등이 영락없는 시지각 조직화의 사례로 딱 알맞다고 생각이 들었다. 신호등의 검은색 네모박스는 배경이 되며 동그라미와 화살표 모양을 띄는 불빛은 전경이라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호 불빛을 보고 운전을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등의 행동을 하기 때문에 검은색 네모박스는 배경, 불빛은 전경이라 판단했다. 또 신호를 자세히 보면 하나의 불빛이 아닌 같은 모양의 작은 불빛들이 모여 동그란 신호를 만드는데 이는 유사한 작은 크기의 불빛과 같은 색상끼리 집단화되어보기 때문에 유사성의 법칙이라 볼 수 있다. 만약 작은 불빛들이 제각각 다른 모양과 다른 색상들이 섞여 있었으면 신호등의 기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3개(또는 4개 이상)의 신호로 나뉘는 것을 근접성의 원리와 대칭성의 원리로도 볼 수 있다. 화살표로 보이는 신호는 연속성의 법칙으로도 볼 수 있다. 또 신호등의 LED의 수많은 불빛 들이 동시에 꺼지지 않는 이상, 신호를 이루는 불빛 중 몇 개의 불빛은 먼저 수명이 다되어 꺼질 수도 있다. 그렇지만 신호등의 기능을 사라지진 않는다. 몇 개의 불빛이 꺼짐에도 우리는 신호를 지킬 수 있고 사고가 나지 않는 이유는 폐쇄성의 법칙이 적용되어있기 때문이다. 몇 개의 불빛이 꺼졌어도 우리는 미완성된 부분을 완성 시켜서 지각하려는 폐쇄성의 법칙에 의하여 우리는 항상 동그란 빛을 내는 완벽한 신호를 보고 있었다. 이렇게 신호등에도 다양한 시지각의 조직화 원리가 적용되어있었다.
[사회심리학]? 주제 :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타인에게 설명하고자 노력하고, 대인관계를 잘 맺고 싶어 한다.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개념을 정리하고 대인관계방식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방법을 연습하여 예시에 따라 제시하시오.Ⅰ. 서론영업회사에 다니고 있는 나는 팀장으로써 매주 월요일마다 팀회의가 있다. 항상 실적파악을 하는 상사(30대 후반)와 예상실적보고를 하는 직원들(20~40대). 상사는 어떤 방식으로 영업을 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를 하고, 팀원들은 자기 주장이 하나도 없이 따르는 편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체적인 회의의 의사소통이 잘 된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가 항상 좋은 편은 아니다. 그럼 금요일 마감 회의 때가 되면 왜 실적이 모자라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고 상사에게 꾸짖음을 받는데 나는 처음부터 의사소통이 잘 되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물론 상사는 직, 간접적인 사례로 설명을 하며 설명은 매우 잘 하고 동기부여도 잘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설명을 아무리 잘했어도 팀원들 개개인의 활동에 모두 영향을 미치거나 실질적인 영업활동에 적용이 되거나 도움은 안된다고 생각했다. 이 상황으로부터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개념을 정리하고 대인관계방식 연습을 해보았다.Ⅱ. 본론우선 의사소통의 개념은 사전적, 의학적, 철학적, 사회적, 개념적 등 아주 다양한 곳에서 개념을 정리하고 있었다. 기본적인 큰 의미는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행위자간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내가 지금 찾고자 하는 의사소통 역시 사회적 상호작용의 의미로 한 사회 구성원들이 언어나 몸짓과 같은 여러 가지 상징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모든 과정이라 의사소통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상호작용이란 개념이 꼭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서론에서 나왔듯 내가 회의에서 문제라고 생각했던 점은 백날 상사가‘이런 사례가 있었으니 이런 방법으로도 접근을 해 보아라.’라고 했을 때 팀원들은 아무 의욕없이 알겠다고 대답만‘네’라고 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그 방법은 자신에게 맞지않다.’,싫으면‘싫다’고 잘못되었으면‘잘못되었다’는 다른 반론을 보여주고 상사가 제시한 내용에 대해 긍정이 아닌 부정을 내세우더라도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것 보다는 그것이 더 의욕이 있어보이고, 다른 방법을 찾기에도 더 수월하다고 알려주었다. 왜냐하면 그 반론을 제기한다는 것 자체가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도이며, 그 태도야 말로 나는 이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의사롤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하고 있던 회의는 ‘이번 주 예상실적은 얼마입니까?’에 대한 받아쓰기에 불과했다. 그래서 회의의 진정한 효과를 보기 위해 이제는 질문을 하고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기로 했다.Ⅲ. 결론사실 자기주장이 강한 상사를 대상으로 다른 팀원들의 의견을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지만 팀발전을 위해서 이제 받아쓰기만 하는 회의는 그만두어야했다. 상사는 팀원들의 질문과 반론에 자신이 하던 방식이 구시대적이라는 것과 자신의 사례가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인식했고, 다행히 꼰대문화를 이해하고 있던 상사는 ‘본인은 꼰대가 아니다.’라는 유머로 분위기를 바꾸면서 회의분위기가 더 이상 무겁지만은 않았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참여하는 회의가 진행되어지니 상사는 실적이 많든 적든 팀원들의 의욕넘치는 모습에 오히려 더 즐거워보였고 회의분위기가 한층 화기애애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