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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부모교육계획안] 자녀를 '나'답게 키우려면?
    [부모교육계획안] 자녀를 '나'답게 키우려면? 평가A+최고예요
    부모교육 계획안대상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활동일시2019년 11월 27일 수요일주 제성별 고정관념 타파활동명자녀를 ‘나’답게 키우려면?활동목표? 자신의 성인지 감수성을 알아본다.? 성별 고정관념에 대해 안다.활동방법활동자료도입? 자녀를 ‘나’답게 키운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T: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자녀를 ‘나’답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거예요. 자녀를 나답게 키운다는 것은 무엇일까요?P: 자녀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요.P: 자녀가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키우는 거요.T: 그래요. 잘 말해주었어요. 자녀를 ‘나’답게 키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 중 가장 크게는 자녀가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하는 일이 있어요. 제가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보셨을 동요를 하나 준비했는데 같이 볼까요?? 상어가족 동요를 들려준다.T: 어떠신가요? 다들 잘 알고 있는 동요죠? 재미있게 들으셨나요? 제가 나누어진 활동지에 상어가족 가사가 있어요. 가사를 한 번 읽어볼까요?(자) 상어가족 동요 영상전개? 뉴스 영상을 보여준다.T: 제가 이 동요와 관련된 뉴스 영상을 준비했어요. 다 같이 볼까요?T: 뉴스 영상 잘 보셨나요? 이제 다시 한 번 상어가족 동요를 들어볼까요?? 상어가족 동요 영상을 보여주고 이야기 나눈다.T: 이렇게 보니 어떤가요? 보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나요?P: 네 불편했어요.T: 어떤 부분이 불편했나요?P: 엄마는 핑크색에 화장을 한 모습이었고, 아빠 상어는 파란색이었어요.T: 맞아요. 또 다른 성차별적 요소는 없었나요?P: 엄마는 어여쁘다고 하고 아빠는 힘이 세다고 했어요.T: 그래요. 가사에도 성차별적 요소가 있어요. 엄마상어는 예쁘고 아빠상어는 힘이 세다는 건 성차별 적이에요. 엄마는 늘 예쁘고 화장한 모습이어야 할까요? 아니에요. 엄마는 예쁠수도 예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여자는 꼭 예뻐야만 할까요? 왜 동요 속에는 여자를 표현하는 말이 예쁘다는 말 밖에 없을까요? 아빠 상어도 그래요. 아빠 상어도 힘에 셀 수도 세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아빠는 남자니까 무조건 힘이 셀 거라는 생각도 성별 고정관념이에요.? 체크리스트를 나눠주고 이야기 나눈다.T: 유명한 동요인 상어 가족에 성차별적 요소가 있어서 놀라셨나요? 우리 생활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성별 고정관념이 있어요. 자신이 얼마나 성역할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알아볼까요?T: 어떠신가요? 0개 체크했다면 ‘차별 없는 건강 씨앗’, 2개 이하는 ‘차별의 싹’, 3개 이상은 ‘차별에 병든 나무’라고 해요. 생각보다 많은 성역할 고정관념이 있죠. 이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여아완구와 남아완구 사진을 보여준다.T: 성차별 하면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네 바로 핑크색과 파란색이에요. 완구 사진만 봐도 여자거 남자거 나뉘어서 나오는 걸 알 수 있어요. 색깔에 성별이 존재할까요? 핑크는 여자색, 파랑은 남자색이라는 것도 명백한 성별 고정관념이에요. 핑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도, 파랑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도 분명히 있어요.? 직업선택에 대한 영상을 보여준다.T: 성별 고정관념은 아이들의 직업 선택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관련 동영상을 하나 볼까요?P: 네T: 영상은 잘 보셨나요? 영상에서처럼 성별 고정관념은 아이들의 직업선택 뿐 아니라 장난감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요. 장난감에도 성별이 있을까요? 로봇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도, 인형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도 있어요. 성별에 상관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주는 것이 자녀를 ‘나’답게 키우는 방법의 시작이 아닐까요?? 여아옷과 남아옷의 사진을 보여준다.T: 이 사진을 함께 볼까요? 여아옷과 남아옷이에요.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P: 여아옷은 공주 같은 핑크색의 치마가 많고 남자는 활동적인 바지가 많아요.T: 맞아요. 여아옷은 대부분 핑크색 계통의 공주 같은 원피스나 치마예요. 반면 남자옷은 활동성을 강조한 편한 바지 위주이죠. 저는 어렸을 때부터 바지를 좋아했어요. 저처럼 치마보다 바지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는 없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옷차림보다 부모 자신이 여자다운 옷을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도록 해요. 아이는 성별에 상관없이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입을 수 있어요.? 상어가족 동요를 개사해본다.
    교육학| 2022.09.13| 3페이지| 2,0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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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교직실무 요점 정리
    교직실무 요점 정리
    교직실무∨이분법적 사고 X중용적 사고 O교사의 권리, 의무 외우기교사의 권리 < 학습자의 권리(교육받을 권리)교사는 망해야하고 학습자는 흥해야 한다.잠재적 교육과정: 교사의 행실편애, 편파성권력은?인사권 + 재정권교원 : 유치원,초중등고, 대학 교사들징계 파트 중요자기변호권due process : 정당한 절차효율성(절차적인 의미), 효과성(결과적인 의미)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1. 성직관으로서의 교직교사는 성직자다운 자세를 가지고 사랑과 헌신, 희생과 봉사 그리고 높은 이상을 추구하면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것을 강조한다.2. 노동직관으로서의 교직노동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이행함으로써 교사의 지위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고 보고 심리적인 주장을 위하여 행동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3. 전문직관으로서의 교직교직을 지적이고 정신적인 활동을 위주로 하는 애타적 봉사정신과 고도의 자율성과 윤리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으로 규정한다. 그러므로 교사의 자질 함양과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1. 문화의 개념과 기능? 문화란 자연과 대립되는 상태이며, 자연의 일정 부분에 인간의 의도와 작용이 가미되어서 조직되고 변화된 상태를 말한다.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특징은 주어진 자연성을 삶의 양식에 맞추어서 보존하거나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는 점이다.? 조직문화는 조직의 대내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각 조직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ㅌ특유한 행동유형, 사고, 신념, 기본적인 가정체계로 구성? 조직 문화의 기능- 불확실성과 모호성, 구성원에게 안정감과 확실성 부여, 질서와 예측성 제공- 문화는 구성원들이 수행하는 활동에 대한 의미 부여- 가치와 가정, 신념, 규범들을 통해서 동질감, 연대감 형성? 조직 문화의 역기능- 조직 내 구성원들 간에 문화가 단단하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에 이런 문화를 변화시키기 어려움2. 교사문화의 특징? 우리나라의 교사문화 특징- 교사문화는 인간관계 지향적 : 교사들은 교육활동에서 학생들과 적절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일과 교과수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역할을 병행- 교사문화는 개인주의적 성향을 띰 : 교사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교육활동에 간섭받기를 싫어하고 다른 교사의 교육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특성을 지닌- 교사문화는 보수주의적 성향을 띰 : 교사는 가르치는 일의 효과를 측정하기 어렵고 학생들과의 관계 확립 및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교삳르은 과거의 전통적인 방법에 많이 의존- 교사문화는 현재주의 특징을 지님 : Lortie(1975)가 지적한 것처럼 현재주의는 교직보상체제가 교사 개인의 능력과 노력 정도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에서 기인, 교직의 보상체제는 교직에 열정이 부족한 교사들이 만족하는 구조.3. 교사문화의 다양성? 교사문화의 다양성- 학교 단계별로 중등학교는 초등학교에 비해서 교사들이 교과목의 전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교사의 자율성을 인정받아 교사 간의 권위적인 위계문화가 비교적 약함- 일반계고교의 경우에는 대학입시를 대비하는 입시위주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음. 유능한 교사는 교과담임, 학급담임, 교무분장 부서의 일원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는 교사. 담임으로서의 능력을 평가하는 여러 지표 중에서도 학급 학생들의 성적이 가장 중요한 지표로서 간주됨.- 학교 설립 유형에 따라서 공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와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간에 상이한 문화를 형성. 공립에 비해 사립교사들은 학교에 대한 ‘주인의식’이 있고 ‘내 학교’라는 강한 소속감과 교직원 간에 가족과 같은 강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음.- 교사문화는 지역별로도 어느 정도 차이를 보임. 즉, 학교의 소재지가 도시지역인가 농촌지역인가에 따라서 교사문화에 차이가 있음. 도시지역의 경우 교사들 간의 개인주의적이고 형식주의적인 특성이 보다 큰 반면에, 농촌지역의 경우 교사들 간에 집단주의적, 인화지향적인 특성이 보다 크게 나타남.- 학교 규모에 따라서 대규모학교의 경우 일반적으로 학년협의회 또는 교과협의회등 하위 부서를 통해서 교사들의 의사를 수렴. 반면에 교직원과 학생 수가 적은 소규모 학교의 경우 전체 교직원회의를 통해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게 됨.1. 교사의 권리교사는 전문직종사자로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장류적이고 찿ㅇ의적으로 교육할 자유를 보장받고 전문적인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에 관련된 권리가 있음. 또한 교사로서의 신분보장, 교권침해 방지 등에 관련된 소극적인 권리가 있음.- 교사는 교육할 권리를 지님. 교사는 학교교육활동에서 전문성을 존중 받고 학생을 교육할 권리를 지님. 이와 관련하여 초중등교육법 제20조 4항에서 “교사는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학생을 교육한다.”고 규정, 교사의 교육할 권리에는 수업할 권리, 교육과정 편선의 권리, 교재의 선택권리, 교육방법 결정과 교육평가의 권리, 학생지도 및 징계의 권리 등이 포함.-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 및 교원에 대한 예우. (복지권, 문화생활권) 이와 관련하여 교원지위향상을 위한 특별법 제2조 1항 “국가, 지방자치단체, 그 밖의 공공단체는 교원이 사회적으로 존경 받고 높은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 교사로서의 신분보장. 이와 관련하여 교육공무원법 제 43조 1항에서 “교권은 존중되어야 하며, 교원은 그 전문적 지위나 신분에 영향을 미치는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아니한다.” 동 법 제 43조 2항에서 “교육공무원은 형의 선고나 징계처분 또는 이 법에서 정하는 사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임?휴직 또는 면직을 당하지 아니한다.”- 교권 침해방지. 이와 관련하여 교육공무원법 제 48조에서는 “교원은 현행범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소속 학교의 장의 동의 없이 학원 안에서 체포되지 아니한다.”는 교원의 불체포특권을 규정.2. 교사의 의무교사는 교육공무원으로서 교육 및 연구 활동, 성실?복종, 품위유지, 청렴의무 등의 적극적 의무와 정치활동 금지, 집단행위 제한, 영리 업무 및 겸직 금지 등의 소극적인 의무가 있음.- 교육 및 연구활동의 의무. 이와 관련하여 교육기본법 제14조 2항에서 “교원은 교육자로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 성실?복종의 의무. 이와 관련하여 국가공무원법 제56조에서는 “공무원은 법령을 준수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국가공무원법 제57조에서는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할 때 소속 상관의 직무상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고 규정.- 청렴의무. 국가공무원법 제61조 1항에서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사례?증여 또는 향응을 주거나 받을 수 없다.”- 정치활동 금지. 이와 관련하여 교육기본법 제14조 4항에서 “교원은 특정한 정당이나 정파를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하여 학생을 지도하거나 선동하여서는 아니 된다.” 또한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서는 “교원의 노동조합은 일체의 정치활동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 집단행위 제한.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서 “노동조합과 그 조합원은 파업, 태업 또는 그 밖에 업무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일체의 쟁의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라고 교원노조의 쟁의행위를 금지하고 있음.- 영리 업무 및 겸직 금지, 친절?공정의 의무, 종교중립의 의무, 비밀엄서의 의무 등이 있음.3. 교직 윤리? 교사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품성을 갖추고 있어야 함. 교사의 윤리적 특성은 교육의 역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잘 가르치는 교사란 곧 도덕적이고 윤리적이어야 한다는 전제를 이미 내포하고 있음.? 이런 관점에서 교육기본법 제14조 3항에서는 “교원은 교육자로서의 윤리의식을 확립하고,이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학습윤리를 지도하고 지식을 습득하게 하며, 학생 개개인의 적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규정.? 교직윤리를 구체적인 감령으로 제정한 사례로서 한국교육단체총연합회 교원윤리강령 사례를 들 수 있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005년 5월 “교직윤리헌장”을 제정하여 선포. ‘교직윤리헌장’은 교사로서 지켜야할 교직윤리의 기본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서, 1982년에 제정된 사도현장과 사도강령의 정신을 계승하면서 변화된 교직 정서와 시대적인 요구에 따른 교직윤리를 교원 스스로 의지를 담아 작성.1. 학생과의 인간관계? 교사의 학습지도는 대부분 학생들과의 대면적인 관계에서 이루어짐. 따라서, 교사가 학생과 어떤 인간관계를 맺는가에 따라 학습자의 학습효과는 큰 영향을 받음. 특히 교실에서의 교수?학습은 상호 간의 심리적인 유대감의 정도에 따라 학생의 학습에 대한 태도, 흥미, 동기가 달라짐. 또한, 학생들은 성장과정에서 교사에 대한 동일시의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됨.? 학생들은 학년 또는 학교 수준에 따라서 특성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서 교사들에 대해 부여하는 권위와 태도가 변화됨. 저학년일 경우에 학생들은 교사에 대하여 부여하는 권위가 절대적이지만, 점차로 상급학년 또는 상급학교 단계로 올라갈수록 이러한 교사의 절대적인 권위는 점차 약화됨. 반면에, 학생들은 자신들과 차이가 없는 인간으로서의 교사 또는 전문가로서의 교사로서 이해하게 됨.? 효과적인 교사-학생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기 위한 방안- 개방적인 관계 수립. 교사는 학생에게 개방적이어야 하는데 그 수준에 대해서는 신중히 고려해야함. 즉, 교사는 학생과 개인적인 관심사로부터 흥미와 가치관 등을 포괄적으로 공유하는 완전개방형, 학교 안에서는 개방적으로나 학교 밖의 생활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개방하는 제한적 개방형, 교사의 의무로서 가르치지만 학생과 개인적 감정을 나누지 않는 배타적 개방형으로 분류될 수 있음. 바람직한 교사-학생 관계에게 가장 적합한 유형은 제한적 개방형- 긍정적인 반응. 학생들은 교사의 칭찬과 비난에 민감하므로 교사는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반응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더 많이 하는 것이 바람직.
    교육학| 2022.09.13| 6페이지| 1,500원| 조회(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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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토론] 학생 인권 조례가 교권을 추락시킨다 (반대 입장)
    [토론] 학생 인권 조례가 교권을 추락시킨다 (반대 입장)
    [토론] 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추락시킨다.[반대]대한민국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인권이 학교교육과정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의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 각 교육청들의 조례이다.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차별받지 않을 권리-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정규교과 이외의 교육활동의 자유- 두발, 복장 자유화 등 개성을 실현할 권리- 소지품 검사 금지, 휴대폰 사용 자유 등 사생활의 자유 보장- 양심·종교의 자유 보장- 집회의 자유 및 학생 표현의 자유 보장- 소수 학생의 권리 보장- 학생인권옹호관, 학생인권교육센터의 설치 등 학생인권침해 구제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인권’을 반대하는 것이다. 그런데 ‘학생인권’은 본질적으로 찬반이나 논란의 대상이 아니다.학생인권조례는 단지 학생만을 위한 인권조례가 아니다. 학생의 인권만 보장하자는 조례가 아니며 학생의 자유권, 평등권, 참여권, 교육복지권만 보장하자는 게 아니다. 학교 내 모든 구성원의 인권이 아닌 학생인권을 특별히 말하는 이유는 학생인권이 학교 집단 내에서 가장 약한 위치의 인권이기 때문이다.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부터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조례로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학생이 교육활동을 하면서 간섭이나 침해 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자유권과 나이, 성별, 출신, 학업성적, 사회적 신분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대우를 받지 않을 평등권, 모든 학생이 건전한 발달을 할 수 있도록 보장받는 교육복지권을 보장받도록 하자는 것조례 제정 반대 운동은 학생들을 통제 대상으로 생각하고 말을 잘 듣게 하기 위한 시도로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학생을 인권의 주체로 받아들이고, 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했다.학교 교육의 주체는 교사, 학생, 학부모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학생은 교육의 주체가 아니었고 단지 객체였을 뿐이다. 이제는 학생이 교육의 당당한 주체로서 학교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학생은 교복 착용의 직접적인 당사자임에도 지금까지 교복 착용 여부에 대한 의견조차 낼 수 없었다. 교복을 입을 당사자인 학생에게 교복 착용 여부를 선택할 기회를 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법을 제정하면서 국민의 뜻을 최대한 반영할 때 법 집행의 정당성이 보장되는 것처럼 학교 교칙을 제정할 때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면 교칙은 저절로 지켜질 것이다. 민주 시민으로서의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 뉴스앤조이, 18.11.02인권은 사람들 하나하나가 갖고 있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뜻하는 것이지 사사로운 이익을 묻는 개념이 아니다. 인권은 상호 존중해야 할 개념이지 누군가와 싸워서 더 얻어올 그런 개념이 아닌 것이다.학생 인권과 교권은 대척점에서 서로의 권리를 갉아먹고 침탈하는 관계가 절대로 아니다. 학생 인권을 억눌러 교사의 권한을 높이려 들 일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인권 교육을 해서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존중하게 만들어야 비로소 교권도 존중받게 될 것이다.- 시사인, 14.09.30인권(human rights)은 인간이 인간답게 존재하기 위한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인간의 권리 및 지위와 자격을 의미하는 개념이다. 즉, 인권은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며, 법의 관할 지역이나 민족이나 국적 등 지역적인 변수나, 나이에 관계없이 적용되는 것으로 정의된다. 학생도 학생이기 전에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교육학| 2022.09.13| 2페이지| 2,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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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학교에는 페미니즘 교육이 필요하다
    학교에는 페미니즘 교육이 필요하다
    학교에는 페미니즘 교육이 필요하다.성별 및 위계에 따른 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MeToo’(미투·나는 고발한다) 운동이 초·중·고등교육 현장에까지 확대됐다. 제보를 받는 SNS 페이지 운영자는 “교사와 관리자 간, 교사 간, 교사와 학생 간, 학생 간 등 학교 구성원 간에 수많은 성폭력 사건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며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며 피해자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학생들이 교사에게 당한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스쿨 미투'는 지난 3월 서울 노원구 용화여고 졸업생의 폭로로 시작했다. 이 학교에선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 6명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이후 부산·인천·청주·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교사에 의한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스쿨 미투가 잇따랐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성 혐오의 개념을 ‘혐오’라는 단어 때문에 ‘여성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해이다. 여성 혐오는 ‘여성을 일정한 프레임에 가두고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짧은 머리를 한 여성에게 ‘여성스럽지 않다’, ‘남자 같다’라고 하거나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우는 남자에게 ‘남자가 울면 안돼’라며 놀리는 행위 모두 여성 혐오이다.아직 판단이 무분별한 어린학생들이 학교에서 여성 비하적 요소가 들어있는 단어들을 아무렇지 않게 장난을 치며 사용한다. 선생님들께 말씀드려도 제지가 잘 되지 않고 아이들 또한 심각성을 잘 모른다. 이러한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개선해나가야 하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 '페이스북' 에서 이미 자극적인 단어들을 중?고등학생뿐만 아닌 초등학생사이에서도 쉽게 쓰여 진다. 이에 아이들이 성평등을 제대로 알고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학교에선 주기적으로 페미니즘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뿐만 아닌 선생님들까지도 배우는 제도가 필요하다.페미니즘 교육은 남자아이의 기를 죽이기 위한 교육이 아니다. 여자다운 것과 남자다운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성별과 상관없이 아이들이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다.과거의 청소년들이 아버지와 어른들을 통해서 가부장제를 느리게 답습해왔다면,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매체의 발달로 빠르게 또 혐오의 방식으로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혐오를 체화하고 습득해 가고 있다. 인권에 대한 감수성과 성인지 교육은 조금이라도 어릴 때에 시행되어야 그 효과가 크다고 한다. 혐오가 아닌 사랑과 타인에 대해 감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현장에서의 페미니즘 교육은 필요하다. 인권 감수성이 없는 사회, 타자에 대한 배제와 혐오만이 가득한 사회엔 더 이상의 발전이 없을 것이다.페미니즘 교육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여기 학교 문화와 학교 교육에 대해 페미니스트로서 약간의 조언을 하겠다.첫 째, 성별에 따라 다른 역할이 주어지지 않게 할 것.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분담하도록 하는 것은 단순히 성별에 따라 잘하는 일을 배정하는 문제가 아니다. 누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를 학습하는 과정이다. 여학생들에게는 자신은 도움을 필요로 하고 도움을 준 사람에게 끊임없이 고마움을 표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남학생들에게는 여학생들이 자신보다 생물학적으로 약하다는 사실과 그들은 도와주어야 할 대상이라는 것을 학습하게 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남학생들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은 모두 자신들이 하게 된다는 생각에 억울함을 느낀다. 역차별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동시에 자신들이 여학생들보다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반대로 여학생들은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어떤 일에서는 늘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된다.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기회 자체를 부여받지 못하는 것이다.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믿도록 하는 것이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면,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별 분업은 결국 성벌에 따라 학생 개개인이 가진 재능과 능력을 한정하는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둘 째, 같은 또래, 같은 성별이라도 모두가 얼마나 다른지 가르칠 것. 우리는 종종 성평등 교육을 위해 여학생과 남학생이 서로 얼마나 많은 공통점을 가졌는지, 혹은 이 두 집단이 가진 차이가 어떻게 차별적인 대우로 이어지는지 중요하게 설명한다. 하지만 우리는 때로 여학생과 남학생을 구분하면서 계속해서 이 두 집단 간의 차이를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 내기도 한다.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 보다 남학생들 사이의 차이가 얼마나 많은지를 알려주는 것은 남성 대 여성이라는 낡은 성 대결 구도를 환기시켜 준다. 그러니까 같은 남학생 집단이라 할지라도 개개인의 가족, 친구집단, 가치관, 취미, 나아가 계층, 지역, 성적 지향 및 정체성, 장애 유무 등에 따라 차이가 크다는 걸 고려하면,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는 그렇게까지 본질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로써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다양한 차이 가운데 성별이라는 대단히 선택적인 항목에서의 차이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다.
    교육학| 2022.09.13| 2페이지| 2,0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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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인성교육의 한계점과 해결방안
    교육사회기말보고서고등학교 인성교육의한계점과 해결방안목 차Ⅰ. 서론1. 연구목적 및 필요성 22. 연구과정 3Ⅱ. 본론1. 이론적 배경 31) 양성평등 32) 여성혐오 43) 학교폭력 42. 관찰 결과 41) 고등학생 대상 설문조사 42) 고등학생 심층 인터뷰 53. 고등학교 인성교육 실태 91) 고등학교 인성교육의 내용 92) 고등학교 인성교육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9Ⅲ. 결론Ⅳ. 부록1. 참고문헌10고등학교 인성교육의한계점과 해결방안Ⅰ. 서론1. 연구 목적 및 필요성우리나라가 50년 만에 발전을 이루면서 놓친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인성’이다. 경제적인 면을 활성화하다가 놓친 것이다. 한번 놓치니 일명 ‘문화지체’라는 말처럼 끊임없이 인성과 물질적인 면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먹고 살기가 너무 각박한 현대 시대 사람들에게 ‘인성’까지 챙기라고 하기엔 너무 가혹한 현실이다. 사람들은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해서 인성교육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성 놓침 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정부는 심각성을 인지하자, 모든 교육기관에 ‘인성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 그러나 인성은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교육적으로 한계점들이 많이 존재한다. 이러한 교육적 한계점을 알아보며,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인성교육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인성교육의 한계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다음으로는 많은 교육기관 연령 중에서 굳이 ‘고등학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다. 인성은 모두에게 중요하다. 특별히 유아의 인성은 미래의 영향을 크게 미치기 때문에 특히나 중요하다. 이렇게 유아와 성인의 인성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주제를 ‘중학교’로 잡은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언론에 문제의 심각성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중학생 학교폭력의 심각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으로 인해 ‘소년법 폐지’가 주장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이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예하여 남자와 함께 투쟁하였다는 사실에서 생겨났다. 또한 자본주의사회가 성립하여 기계제 생산이 주류를 이루고 여성도 그 노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양성평등사상의 현실적인 근거도 마련되었다. 양성평등 운동은 이를 바탕으로 정치적 동등권의 요구, 자본주의의 발전에 의하여 몰락하는 귀족이나 빈곤한 중산계급의 부인들이 의사 ·변호사 ·교사 기타의 직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요구한 기회균등의 요구, 그리고 그것을 위한 교육에 있어서 양성평등의 요구, 노동에 있어서 양성 동일임금의 요구 등으로 전진하였다.여성의 참정권은 제1 ·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인정되었는데, 한국은 광복 후 제헌헌법에서 양성평등을 규정 ·보장하여 참정권의 양성평등이 실현되었다. 그러나 기타 실제 사회면에서는 아직 완전한 평등이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예컨대, 직장에서의 차별정년제, 여성의 저임금, 결혼퇴직제 등이 아직 존재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양성평등)양성평등교육이란 양성성을 지닌 사람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양성평등교육은 양성 중 어느 특정 성에 대하여 부정적인 감정이나 고정관념, 차별적인 태도를 가지지 않고 생물학적 차이를 사회 문화적 차이로 직결시키지 않으며, 남녀 모두에게 잠재되어 있는 특성을 충분히 발휘하여 자신의 자유 의지로 삶을 계획하고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김재경, 2000:28)2) 여성혐오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성 혐오의 개념을 ‘혐오’라는 단어 때문에 ‘여성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해이다. 여성 혐오는 ‘여성을 일정한 프레임에 가두고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짧은 머리를 한 여성에게 ‘여성스럽지 않다’, ‘남자 같다’라고 하거나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우는 남자에게 ‘남자가 울면 안돼’라며 놀리는 행위 모두 여성 혐오이다.우에노 치즈코는 그의 저서에서 여성 혐오 (misogyny)는 여성에 대한 멸시를 의미하여, 여자를 성적 도구로만 생각하2.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외모에 더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는가에 관한 질문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와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 학생은 각각 46%, 12%로서 과반수 이상이 여학생이 남 학생보다 더 외모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중간적 입장을 취 한 학생들은 약 33%이었으며 약 9%의 학생들은 여성들이 외모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쪽에 답을 했다.6. 집안일과 바깥일을 여자와 남자의 역할 분담으로 해야 하는 가에 관한 질문에는 과반수 이상인 약 66%가 전혀 찬성하지 않았고 약 18%의 학생들도 그렇지 않다고 답했으며 16%의 학생들은 보통이라고 응답했으나 반대의견은 단 한명도 없었다.8. 현 사회에서 역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가에 관한 질문에는 중간적 입장을 취한 학생들이 약 41%에 달했고 그렇다와 매우 그렇다에 응답한 학생들은 각각 34%, 16%로서 비 교적 역차별이 존재한다고 응답한 학생들이 과반수에 달했다.9. 학교에서의 양성평등 교육이 실제 학생들의 양성평등 의식을 강화하고 있다고 생각 하는가에 관한 질문에는 과반수 이상인 60%가 중간적 입장인 보통이다 라고 답했고 9%와 25%의 학생들은 각각 강한 부정과 온건한 부정적 응답을 했으며 긍정적 응답은 6%에 그쳤다.?여학생-총35명, 기타: 2장1. 여성이 짧은 치마나 야한 옷차림으로 다니는 것이 성폭행의 원인이 되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질문에선, 36% 가 ‘전혀 그렇지 않다’(1점) 을 택하였고, 18% ‘그렇지 않다’(2점)을 택하였고, ‘보통이다’(3점)를 24%, ‘그렇다’(4점) 17%, ‘매우 그렇다’(5점)를 8% 선택하였다. 이것을 통해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여성들이 욧차림을 통해 성폭행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여성들의 옷차림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대부분 인식하고 있다.2.여성은 솔직히 남학생보다 외모에 더 신경 쓸 필요가 있다는 질문에 약 ‘50%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답하였으며, 이후 25%는 ‘성교육은 주로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나요? (예: 조례종례시간을 통한 훈화말씀, 봉사활동 현장학습 등 창의적 체험활동, 교사와 학생과의 대화 및 상담, 가정과의 연계, 교과 수업시간을 통한 활동 등)학생 A : 조례시간에 아침방송을 해요. 방송은 이솝우화나 어떤 에피소드를 소개해주고 여러분은 뭘 느끼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등 질문을 던지고, 훈훈한 일화를 통해 ○○인이 됩시다~ 라는 내용이에요.학생 C : 가정통신문으로 배부되는 프린트물들과 한 학기에 한 번 필참인 인성교육, 그리고 학생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실시되었어요.Q2. 다음은 ‘인성교육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는 내용들’입니다. 올해(2017년) 1년 동안 각 항목에 대한 인성교육이 잘 이루어졌나요? 그렇다면/그렇지않다면 구체적 사례와 이유를 말씀해주세요.①기본 생활습관 형성(질서, 준법, 예의 등)②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감정이해능력 기르기③자신감 또는 자아존중감 형성④문제행동(학교폭력,왕따) 예방 및 대처⑤민주시민의식 및 공동체 의식 형성학생 A : 아니요. 그냥 일방적 방송 (통보) 형태로 이루어져 학생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았고 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려는 노력도 보이지 않았어요.학생 C : 기본 생활습관 형성에 대한 교육은 학생회의 캠페인 활동으로 자주 이루어졌어요. 주로 급식실 내 줄을 설 때 질서를 지켜야 한다든지 아침에 등교하며 서로 인사하기(저희 학교는 매일 아침 선생님 두 분과 바른생활부 몇 명이 교문 안쪽에 서서 교복을 불량하게 착용한 학생들을 잡아요) 등등 생활에 밀착된 형태로 진행된 것 같아요. 공감에 관한 교육은 평상시에 자주 다루어지는 내용은 아니었어요. 저희 학교는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내리고 미미하게 보이는 사건이라도 중대히 다뤄요. 또한 한 학기에 꼭 한 번 이루어지는 인성교육 내용에 꼭 포함돼요.Q3. 앞서 말한 ‘인성교육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는 내용들’들 중에서 앞으로 고등학교 인성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는 기관이 학교이기 때문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인성 교육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양성평등]Q1. 현 사회에서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나요? 생각한다면/생각하지않다면 그 이유를 말씀해주세요.학생 A : 존재해요. 당장 취업할 때만 봐도 훨씬 스펙이 높고 성적이 우수한 여학생들은 이유도 모른체 탈락하고 있으니까요.학생 B : 성차별 분명히 존재해요.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라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Q2. 학교에서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나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학생 A : 성평등 교육을 포스터 그리기 대회 정도로 실시하고 있어요.학생 B : 아니요. 따로 실시하고 있진 않아요.Q3. 학교에서의 양성평등 교육이 실제로 학생들의 성평등 의식을 강화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그렇지 않다면 이유를 말씀해주세요.학생 A : 전혀 강화하고 있지 않아요. 단지 포스터를 그리는 것만으로는 학생들이 양성평등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없거든요. 진정한 양성평등 교육은 관련 영상시청이나 독서활동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학생 B : 전혀 그렇지 않아요. 양성평등 교육을 들어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성평등 의식이 별로 강화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Q4. 마지막으로 인성교육이나 양성평등 교육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학생 A :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사회적 분위기를 조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학생 B : 저희 학교에서는 기본 생활습관과 일반 도덕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삶에 밀착하여 꾸준히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을 시도하지만 다른 인성교육과 성차별 교육에 대해서는 무관심 한 것 같아요. 학생들을 보다 바른 인성을 함양한 사람으로 교육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며 이를 위해서는 우선 교사들부터 인성과 성차별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교사를 뽑을 때 성적과 교사로서의 적합성만 볼 것이 아니라 이러한 면에서도 준비가 되어있는하다.
    교육학| 2022.09.13| 13페이지| 2,0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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