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거노선 결정
→ 기존 정책, 규정 참고
→ 가능한 한 간선도로 부근에서 시작하고 끝낸다.
→ 새벽에 수거한다
→ 출발점은 차고와 마지막은 처리자오가 가깝게 배치한다
→ 발생량이 많은 곳을 가장 먼저 수거한다
→ 언덕길을 내려가면서 수거한다
→ 수거빈도가 동일하기를 원하는 곳은 왕복하여 처리한다
→ 한번간 길은 가지 않는다
→ 시계방향으로 노선을 정한다
→ 유턴하는 것을 피해 수거한다
수송방식
→ 모노레일 수송 : 설비비 ↑, 악취, 경관상 문제, 무인화 가능
→ 컨베이어 수송 : 각가정 → 처분장, 유지비 ↑
→ 컨테이너 수송 : 컨테이너 세정에 많은 물 사용
→ 관거(Pipe-line) 수송 : 자동화, 무공해화, 안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