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도뇨 목적- 자연배뇨 어려움- 무균적 소변검사- 잔뇨량 확인- 수술 전 방광 비우기▶ 유치도뇨 목적 및 간호1) 목적- 장기간 자연배뇨 어려움- 시간당 소변량 측정- 수술부위 오염 방지- 방광 내 세척 또는 약물 주입 시2) 준비물폴리 카테터, 캘리, 실린저, 생리식염수, 멸균폴리글러브, 소독솜, 유치도뇨 드레싱 세트, 유린백, 반창고3) 유치도뇨 소변 채취 방법, urine culture- 소변을 채취하기 30분~1시간 전 소변주머니를 잠그고 카테터 주입구 부분을 소독한 후 23G 10cc 주사기로 소변을 채취한다. / 주입구가 없는 경우 카테터를 주사기로 찔러 채취4) 24시간 소변 수집시 주의해야 할 것- 기상 후 아침 첫 소변은 버리고, 다음날 첫 소변 버린 시간까지 소변 수집.실수로 소변을 loss: 처음부터 다시 검사, loss 양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total에 loss 양을 더함.5) 유치도뇨 삽입 환자 간호시 주의할 점- 무균적으로 처치, 간호 전후로 내과적 손씻기- 유린백을 방광보다 낮게 유지, 주머니가 옆으로 눌려 소변이 역행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소변의 양상을 사정하여 감염징후를 모니터링 → 발열, 혼탁, 혈액, 악취 시 즉시 보고* 복통 호소 시?6) 여성 회음부 소독 순서- 대음순 -> 소음순 -> 요도구- 한번 사용한 소독솜은 재사용 X, 요도에서 항문 방향 최소 5회 이상 시행7) lumen 역할, 관 끝 갈래 수- 2lumen: 소변주머니 연결, ballooning- 3lumen: 소변주머니, ballooning, 약물주입8) 대상자에게 교육할 점- 목적(소변검사, 잔뇨량 측정, 방광팽만방지), 움직이지 말것, 소독솜 닦을 때 차가움▶ 심첨맥박 위치- 중앙쇄골선과 좌측 5번째 늑간이 만나는 지점- 맥박 영향 미치는 약물 : 디지털리스 맥박수 저하 유발, 아트로핀이나 에피네프린 증가▶ COPD 환자 간호유해 입자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발생하는 폐의 비정상적인 염증반응과 이와 동반되어 완전히 가역적이지 않으며 점차 진행하는(-) : 정맥주사 50% D/W 투여, 글루카콘 IM5) 당뇨환자의 합병증- 급성 : 저혈당증, 당뇨병성 케톤산증, 고혈당성 고삼투성 비케톤성 증후군- 만성 : 3대 합병증(당뇨병성 망막증, 신장증, 신경증), 발 궤양- 혈관 합병증: 협심증, 심근경색- 당뇨병성 신경 합병증: 상,하지 말초 신경부위 저림, 둔한감각, 통증6) 당뇨 발 관리법- 매일 발 관찰하여 상처 확인, 헐겁거나 꽉 끼는 신발, 다리꼬기, 조이는 양말 금지- 미지근한 물과 비누로 깨끗하게 발 닦기, 발가락 사이 건조- 발톱 관리 시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후 일자로 깎기7) 당뇨환자 교육- 저염식이 권장, 규칙적 식사, 과도한 운동은 저혈당 초래 가능- 혈당 측정 후 기록 하도록 교육, 발 관리를 권장- 저혈당 증상 교육 : 창백, 발한, 심계항진, 떨림, 두통, 공복감▶ AST1) 시행 목적 :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 여부 판별하여 아나필락틱 쇼크 예방 위함)2) 피내주사 - 약물 알레르기 검사- 전완의 외측면. 약물 주입전 주사부위 소독- 주사바늘의 사면을 위로 향하게 하여 15도 각도로 삽입- 0.1cc의 약물을 주입하여 수포가 생기도록 한다. 주사바늘을 빼낸 후 문지르지 않는다.- 볼펜으로 날짜 시간 약물명 표시 후 반응을 확인한다.- 15분 후 주사부위 발적(15mm이상 +), 팽진의 지름을 관찰- 음성: 4mm 이하- 의양성: 지름 5-9mm ⇒ 담당의에게 노티 후 재검사하기* 판독 의심 시 반대쪽 부위에 생리식염수로 수포를 만들어 비교하기* 그 외 수포, 궤양, 괴사, 부종, 출혈 등 기록함- 양성: 지름 10mm 이상 ⇒ 담당의에게 알리고 항생제 교체하기▶ 낙상 사정도구1) morse fall scale : 45점이상이면 고위험군- 구분 : 과거 낙상경험, 2차진단, 보행시 보조기구사용, 정맥수액등, 걸음걸이, 정신상태- 낙상 고위험 약물(마약성 제제)인 경우 고위험군으로 진단2) 낙상 예방 교육 및 방법- 난간을 유지하고 바퀴를 항시 고정, 이동 시 보호자 동행 하에 움직) 방부: 세균의 성장, 번식, 전파를 억제하는 것▶ 격리1) 환자의 전염병으로부터 타인을 보호하는 것2) 간호- 물품: 격리 종료까지 병실 안에 두고 쓰고, 린넨통과 쓰레기통은 문 바로 안에 놓고 쓴다.- 방문은 닫아두어 공기순환이 없어야 함, 환자 개인 방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 가능한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비 일회용품의 경우는 이중 포장3) 역격리 - 양압- 대상자 면역력이 극도로 떨어져 있어 외부 균으로부터 보호- 백혈병, 이식수술환자, 항암치료 받는 암환자, ANC 500 이하- 환자, 의료인 모두 손씻기 철저히 / 방문 제한 / 병실 출입 시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 침습적 처치 자제함 / 조리된 음식만 섭취 가능4) 음압격리 (대기압 > 병실기압)- 내부의 병균, 바이러스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함- 활동성 결핵, 홍역, 수두 환자▶ 감염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진단명이나 감염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환자에게 시행되는 표준주의에 따름1) 표준주의- 사용한 주사기 바늘은 다시 뚜껑을 씌우지 않는다.- 침구는 71도의 물에 25분간 세탁한다.- 장갑 착용이 손 위생을 대신할 수 없음, 비닐장갑은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다.2) 병원에서의 격리예방조치- 1단계: 표준예방조치- 2단계: 전파경로별 예방조치(공기, 비말, 접촉)3) 공기주의- 질환: 결핵, 홍역, 수두, 두창- 간호중재 : 손위생, N95마스크 착용, 음압병실 사용, 병실문 항상 닫아두기4) 비말주의- 질환: 인플루엔자, 코로나, 백일해, 수막알균, A군 사슬알균- 간호중재 : 손위생, 일회용 마스크(수술용 마스크), 1인실 or 코호트격리5) 접촉주의- 질환 : VRE, MRSA, CRAB, CRE, 로타, 장티푸스, A형간염, c.difficile- 간호중재 : 손위생, 환자 접촉시 가운, 장갑 착용, 1인실 or 코호트격리- 환자이송: 이동제한, 감염되거나 집락 부위 주의, 환자 이송자 청결 장갑 착용- 코호트 격리 불가 시전파 위험이 높은 환자와의 동실 배제, 3 fee동안은 15분마다 활력징후 측정, 수혈이 끝날 때까지 30분마다 확인한다.5) 부작용 시 간호- 즉시 중단, 활력징후 측정, 의사 알림, 생리식염수로 정맥 유지, 혈액백을 검사실로 보내 다시 검사, 15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 흉관 배액 위한 chest tube 관리- 배액량, 공기유출 유무, 흉관 개방성을 확인.- 흉부 X-ray 통해 관 위치 확인, 심호흡 기침 격려- 배액병은 환자보다 아래에 위치- 침상주변 켈리, 바셀린 묻혀진 거즈 비치해둠.▶ ORIF 외전 배게 적용 하는 이유- 고관절 수술 후 고관절 탈구 예방을 위해 고관절 외전 유지하기 위함▶ 욕창1) 사정 도구 : Braden scale. 12점 이하일 때 고위험군2) 분류 : 감각 지각 상태, 습기정도, 활동 상태, 이동, 영양상태, 마찰력과 응전력1단계 : 압력 제거되어도 홍반 있음 → 체위변경으로 회복 가능2단계 : 진피 포함 부분적 상실. 궤양은 표면적, 수포 → 물집이 생기는 경우 보호드레싱3단계 : 피하조직 손상, 괴사 포함4단계 : 광범위한 손상, 조직 괴사, 근육, 뼈, 건의 손상 포함→ 피부 이식 필요할 수도3) 욕창 간호 : 습하지 않은 상태- 적어도 2시간에 한번은 체위변경- 하루 2회이상 전체적으로 피부를 관찰(특히 뼈가 튀어나온 부위는 주의깊게)- 습하지 않은 상태, 건조 최소화: 따뜻한 물, 부드러운 세정제로 깨끗하게 해야함- 뼈가 돌출된 부위에 패드를 대어줌- 영양관리: 열량,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고단백, 체액균형을 위해 물을 많이 마시도록- 멸균드레싱, 자주 드레싱 교환, 소독: 화농성이거나, 악취가날 때4) 체위별 욕창 호발부위- 호발 부위 : 천골부위>대퇴골 상부 돌출 부위>발 뒤꿈치 부위- 앙와위: 뒷통수, 천골, 발뒤꿈치- 우측위: 오른쪽 고관절5) 정의욕창이란 한 자세로 계속 있어서 신체의 부위에 지속적으로 압력이 가해지고, 순환 장애가 일어나 그부분의 피하조직 손상(궤양)이 유발된 상태▶ 고위험 약물- 오투약시 치명적인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약물- 우 핫팩 적용은 천공을 유발 할 수 있어 금함.▶ PCA- 통증이 있을 때마다 약물 주입하는 버튼을 눌러 환자가 스스로 통증을 조절하는 제제.- 정해진 용량이 투입된 후 약 10-15분간 버튼을 눌러도 진통제가 투여되지 않음- 부작용 ? 오심, 구토, 어지러움▶ 통증사정1) PQRST- P : 자극 요인 / Q : 통증 양상 / R : 부위, 방사 / S : 강도 / T : 시기, 지속시간2) NRS : 0-10 점으로 환자가 아픈정도를 숫자로 표현3) FPRS(face pain rating scale) : 소아환자나 의사소통 어려운 경우 얼굴 통증 척도▶ 니들 안찔리려면 어떻게? 사고후 대처- 항상 조심하고 언제든 찔릴 수 있음을 상기하며 물품 준비한다.- 만약 찔리면 신속히 찔린 부위 압박해 혈액을 짜냄. 그 후 알코올솜으로 닦고 소독제 소독- 응급처치 후 상급 관리자에게 보고하고 병원 지침에 따라 보고서 작성▶ 척추 손상 환자 증상 및 간호- 척추 손상 부위에 따라 마비, 허약, 연하장애, 배뇨장애 등이 나타나 증상에 맞는 간호제공- 손상된 부위에 따라 보조기 착용- 돌아눕기는 통나무 굴리기 방법을 이용함- 통증은 진통제 투여해 조절- C4 이상 손상은 횡격막과 늑간근 신경 상실로 즉각적 처치 안되면 호흡부전 사망-> 인튜베이션 기도확보- C7 손상 어깨, 팔꿈치, 손목 움직임 가능- 방광 조절 불가능하면 유치도뇨관 적용▶ 항암제 간호- 골수 기능저하로 면역력 약해질 수 있어 감염에 위험함 무균적으로 처치- 오심, 구토, 설사, 변비 등의 흔한 부작용 있음을 교육- 항암제 유출로 조직손상있는 일혈 상태 있으면 즉시 약물 중단하고 카테터에 남아있는 약물 흡인하여 제거하고, 노티하여 해독제 오더 받으면 해독제 투여함- 유출부위 압력 가하지 않고, 심장보다 높게 올려줌- 항암제 주사 5일 후 구내염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 (항암제가 입에 있는 점막세포에 영향)▶ 유방절제술1) 유방절제술 후 시행해야 하는 간호- v/s, EKG, SP02 사정- 4시간마다 호흡 카테터
- 직무 면접 -> 인성 면접하루에 다 봤고, 바로 옆방이어서 대기의자에 앉아 있다고 앞조 끝나면 바로 봤어요!간단한 의학용어 꿀팁개수가 정말 많은데 기존에 알고있던 것들을 제외한다고 해도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요...영어->한글, 한글->영어 두 가지 다 나오고 각각 10문제씩 20문제 정도였어요.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많이 접할 수 있는 의학용어가 70% 정도, 나머지는 중~상 단어 였는데중 정도의 난이도는 짧지만 공부했다면 맞출 수 있는 것, 상은 이걸 어떻게? 라서저는 엄청 길고 처음보는 약어는 공부하지 않아서 전체에서 4개 정도 틀린 거 같아요 !직무) 수선생님 세분/지원자 5명자기소개 안하고 바로 질문이었습니다. 난이도는 제가 병원 4군데 면접을 봤는데 중! 정도였어요.거의 초록이에서 나왔고, 면접준비 했다면 대답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와 깊이였어요.그런데도 대답 잘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ㅜㅜ 그런 경우 다른 질문 하나 더 물어보셨어요제가 받은 질문-> 1. 수혈부작용의 종류와 중재2. 항암 중인 중환자 ANC수치가 몇 이하일 때 추가적인 중재가 필요하다, 정확한 수치와 중재방법에 대해 말해보세요.+ 다른지원자) CRE 풀네임, 격리방법 설명인성) 면접관님 4분/지원자 5명기출보면 연고지 묻는다. 여러 가지 말이 많았는데 크게 특이한 점은 없었습니다 !조금 특이한 점은 직무에서 대답했는지 못했는지, 단어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는지가 면접관님들 노트북에 연동이 되어 넘어와요 ! 직무에서 대답하지 못한 경우 기회를 주시기도 했습니다.공통 2번 질문이 처음 들었을 때 살짝 당활스러웠는데, 저는 병원 장점에 대해 알아가서 그것과 연관지어서 대답했습니다.제가 받은 질문-> 공통 1. 연고지 관련공통 2. 내외면적으로 인천성모와 지원자가 어떤 점이 닮은 것 같은지개별 3. 성격도 좋은 것 같고, 대답도 잘 했는데, 단점이 있다면 무엇이구 극복방법은 무엇인가개별 4. 옆 지원자가 긴장한 것 같은데 해주고 싶은 말 있는지전체적으로 면접 난이도는 높지 않았고, 면접 분위기도 좋았고, 두 번째 면접이었는데 대답하는데 어려운 것은 없었어요!다만 의학용어랑 직무, 인성 면접을 하루에 다 봐야한다는 부담이 있었네요 ㅠ저는 다른 병원에 합격해서 가지 않게 되었지만,지원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뇌졸중 진료 잘하는 병원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글로벌의료서비스 대학병원 뇌신경센터부문 3년 연속 1위 선정 (2011, 2012, 201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최우수등급* 5대 고위험 수술 잘하는 병원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난이도가 높은 5개질환(위암,대장암,간암,고관절부분치환술,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을 선정하고 고난이도 수술 경험이 많은 병원을 발표, 인천, 부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고위험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술 잘하는 정직한 병원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수한 진료 대비 낮은 진료비, 짧은 입원기간(빠른회복) 등 우수한 평가결과* 급성심근경색증 진료 전국 최우수 등급- 급성심근경색증 치료에 대한 병원별 평가결과에서 5년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기록하여 급성심근경색증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부천지역 최초 365일, 야간 공휴일 응급외래 진료 실시- 24시간 당신의 주치의가 되어 드립니다 (보건복지부 지정 경증환자 응급 진료실 운영)- 보건복지부 주관 365일 경증환자 응급진료실 운영 병원에 선정되었습니다. 경증환자 응급진료실 시범운영 기관은 전국에서 8개 기관이 선정되었고 인천, 부천 지역에서는 본원이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인천, 부천지역 최초로 다빈치 로봇 수술 성공* 2010 메디컬코리아대상’ 시상식에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최우수 지역거점 병원 선정* 2012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공공지속 가능경영 부문 3년 연속 수상* 주요 수술 및 의료진 소개뇌혈관질환, 뇌졸중, 뇌종양, 중풍 수술 잘하는 병원* 척추질환 수술 잘하는 병원- 척추센터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유능한 의료진이 최첨단 장비로 요통, 디스크, 척추강 협착증, 척추 측만증, 척추 골절, 척추 종양 및 말초 신경 질환 등의 분야에서 심도있는 진료와 연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고위험 수술 잘하는 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수한 진료 대비 낮은 진료비와 빠른 회복으로 평가* 관절수술 (고관절, 견관절, 슬관절, 소아정형)- 무릎관절치환술, 손/손목 골절, 팔죽지골절 부문 등에서 우수한 진료 대비 낮은 진료비와 빠른 회복으로 평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기소개▶ 타지역인데 인천성모 지원한 이유(지원동기)▶ 간호사 덕목, 간호 가치관과 간호철학▶ 자신의 장점이 간호사의 업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은지▶ 병원이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 여기 꼭 오고싶은 이유, 타병원 지원여부▶ 지원하고 싶은 부서와 이유▶ 집이 먼데 잘 다닐 수 있는지(개인질문)▶ 인생의 지표가 되는 사람(꼬리질문)▶ 대학 자취 생활이 병원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은지(공통)▶ 주변에서 가족이나 친구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공통)▶ 인천성모병원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누가 추천해 주었는지▶ 코로나 상황에 임상에 들어오면 많이 역량을 발휘하지 못할텐데 어떻게 할건지▶ 신규간호사로서 입사 후 포부(입사 후 어떤 신규간호사가 될것인지)▶ 적힌 주소가 본가가 맞는지, 집과 병원과의 거리, 입사하게 된다면 얼마나 다닐지▶ 본인 학교 위치, 집과 학교 거리가 먼지 (개인질문)▶ 재직중인 선배랑 친한지▶ 간호학 과목 중 가장 좋아했던 과목과 그 이유▶ 면접끝나고 보고싶은 사람 누구인지▶ 힘들때 집 내려가는거 아닌지▶ 부모님이 인천성모병원 면접보러간다고 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중복지원한 병원과 결과(타병원 지원여부와 거기 붙으면 거기 갈건지)▶ 면접 몇 번, 어디봤는지▶ 우리병원에서 뭘 해줄 수 있는지▶ 가족의 분위기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본인 가족을 한문장으로 표현해보세요)▶ 인천성모 언제부터 준비했는지▶ 인천성모 와본 첫 느낌▶ 아르바이트 했었다고 했는데 무엇을 했는지▶ 인천와봤는지, 어디갔었는지, 인천의 자랑▶ 코로나 상황에 어떻게 대처 했는지▶ 신규 간호사가 퇴직률이 높은 이유와 그 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 인지▶ 기숙사를 사용하는지? 사용하지 않았다면 안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인천성모병원 지원할 때 알아본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여기는 지원생들이 서로 아는 사이인가? 화목해 보이네요?▶ 마지막 할말▶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가? /생각하는 간호의 상/ 자신이 생각하는 간호란▶ 최종합격이 됬다고 가정하고 나서 각자 마음가짐(공통)▶ 홈페이지에서 바뀌어야 할 것이 있다면?▶ 실습할 때 기억에 남는 환자/실습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환자▶ 간호법에 대해 어케 생각?▶ 연고지 있는지?▶ 간호사 선후배 동료들간의 덕목 /이유▶ 간호사가 되기에 가장 중요한 것▶ 인생의 좌우명/ 인생관=생활신조▶ 사회생활 중 필요한 덕목, 의사와 충돌도 많고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 간호학과를 포기하고 싶었지만 여기까지 나를 올 수 있게 한 동기▶ 살면서 본인이 가장 열정적으로 한일▶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것 있다면 무엇인지, 타인에게 영향을 주거나 받은 경험▶ 입사 후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한 경험
"초일류 KU Medicine을 향한 꿈"1928년 민족 최초의 여자의학 교육기관인 조선여자의학 강습소로 출발하여, 9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의료 소외계층을 인술로 치유하고 박애를 실천해오며 시대의 아픔을 감싸 안았습니다. 안암, 구로, 안산 3개의 부속병원, 의과대학, 그리고 3개의 대학원을 총괄하는 종합의료기관으로서 교육, 연구, 진료, 사회 공헌 등 전 분야에 걸쳐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지난 세기의 역사를 이어받아 종합병원 세계 최초로 국제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단일 의료기관 산하 2개 연구중심병원이 3차 재지정에 성공했습니다. 우리 의과대학은 THE 세계대학 평가 100위 내에 진입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2028년, 고대 의대 100년을 준비하고 초일류 KU Medicine을 향한 서사를 시작할 것입니다. '최고의 의술', '최고의 직원', '최고의 가치'를 바탕으로 초일류 실현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며, 민족과 세계에 공헌하고 국민으로부터 최고로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그 입지를 굳히겠습니다.8천여 명의 교직원들이 한결같은 열정으로 헌신하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역량과 힘을 모아 인류를 질병의 고통에서 자유롭게 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비전 미래의학, 우리가 만들고 세계가 누린다미션 생명존중의 첨단의학으로 인류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다.4대전략 2021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종합병원 부문 5년 연속 수상)- 융합형 창의인재교육 2020 12 안암병원, 국가고객만족도 3위 달성- 개인 맞춤형 특화진료- 바디오메디컬 산업의 글로벌 리더- 사람중심의 사회적 가치 실현병원윤리강령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인식하고 박애와 봉사정신으로, 우리의 강령을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하나, 병원은 의료가 제1의 의무임을 인식하고 모든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한다.둘, 병원은 항시 구급 진료 태세를 완비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환자를 보호한다.셋, 병원은 직원의 인화와 협동적 노력으로 친절하고 윤리적인 진료 분위기를 조성한다.넷, 병원은 부단한 연구와 교육훈련으로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환자의 신뢰를 높인다.다섯, 병원은 진료환경을 청결히 유지하고 감염 및 화재예방 등 안전 관리에 주의의무를 다한다.여섯, 병원은 관계 법규를 준수하고 모든 거래 행위를 공정 무사하게 처리한다.일곱, 병원은 환자 진료의 비밀을 지키고 환자의 신앙적 관습을 존중한다.여덟, 병원은 유관기관 및 단체와 상호 협력하고 타 병원을 비방하거나 환자유인행위를 하지 않는다.핵심가치(ENABLE)- 전적으로 신뢰받는 병원- 환자안전과 환자경험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병원- 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병원-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병원- 첨단연구를 선도하는 병원-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병원1.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며, 입사 후 간호사로서 어떻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것인지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최대 500자 입력가능)[함께 성장하는 간호사]민족 최초 여자의학 교육기관인 조선여자의학 강습소를 설립하여 국내 의학 발전에 공헌하고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를 통해 혁신을 거듭하는 고려대학교의료원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대학 재학 중 학습 동아리 활동을 통한 전공 심화 학습과 교내외 실습으로 탄탄한 기본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대학교 4년간 쌓은 역량을 토대로 신규 간호사 교육에 착실히 임하여 우수한 임상 실무 능력과 현장 적응력을 갖추겠습니다.경력 간호사로서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발 빠르게 적응하겠습니다. 신규 간호사 육성에 전력을 다하며 교육 제공뿐 아니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프리셉터가 되어 후배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고려대학교의료원에서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간호 현장을 넘어 ‘나눔과 봉사’ 실천에 앞장서겠습니다. 지속적인 도전과 열정으로 꾸준히 비상하는 고려대학교의료원에서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497)2.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떠한 성과를 이루었는지 직무 중심으로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최대 1000자 입력가능)[배움에는 끝이 없다.]성인 간호학 실습 중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처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규 활력징후 측정을 위해 병실에 들어갔을 때 한 환자의 호흡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즉시 활력징후를 측정했지만 산소포화도가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차분하게 양 손가락에 모두 재어보며 환자의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의식이 온전하지 못했고 산소포화도는 78%였습니다. 위급한 상황임을 판단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환자 상태를 보고했고 즉각적인 처치로 환자는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이 경험을 통해 간호 현장에서 응급 상황에 전문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겠다고 다짐하였고 이후 대학교 재학 중 BLS와 KALS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입사 후에는 ACLS를 취득하여 응급상황에서 정확하고 발 빠르게 대처하는 인재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전문성과 침착한 대처 능력을 기반으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72)[할 수 있다는 믿음]‘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를 생활신조로 삼고 있습니다. 교내 핵심 기본 간호 술기 시험을 앞두고 유치 도뇨가 유난히 어렵고 걱정되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수업이 끝난 후 자율 실습실에서 매일 한 시간씩 일주일을 연습에 매진했습니다. 실전처럼 연습하는 모습을 촬영하여 서툰 부분을 스스로 확인하고 다듬었습니다. 반복 연습 덕분에 점차 자신감을 가졌고 술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습니다. 시험 과정을 지켜본 교수님께서는 ’연습 많이 한 게 눈에 보이네요. 오늘 시험 본 학생 중에 가장 자연스러웠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결과로 보람과 성취감을 얻고 스스로 성장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끝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부단한 노력과 학습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935)
의료원 소개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1899년 ‘제중원’에서 출발한다. 미국 북장로교회에서 파송한 장인차(Dr. Woodbrige O. Johnson,1869-1951) 의료선교사는 약전골목 대구선교지부내 작은 초가집에 ‘미국약방’을 열어 약을 나누어주었고, 본격적인 치료활동을 시작하면서 ‘제중원’이라는 족자를 내걸었다. 제중원은 대구·경북 최초로 서양의술을 펼치며 의료 외에도 사회·문화·경제·교육 등 다방면에서 근대화를 이끌었다.제중원은 1906년 현재 대구동산병원이 자리한 동산동으로 이전했다. 제중원은 나환자 구제사업과 풍토병 치료, 천연두 예방접종, 사회보건 계몽에 힘쓰며 우리 민족이 겪는 고난과 아픔을 함께 나누었다. 또 대구 최초의 의학교육 실시, 제왕절개수술 시행 등 과학적인 의술로 제중원의 명성은 더욱 높아졌으며, 선교사들이 심은 사과나무는 대구를 유명한 사과의 고장으로 성장시켰다.위대한 도전으로 새 시대를 열다제중원은 제2대 병원장 별리추(Dr. Archibald Gray Fletcher, 1882-1970) 선교사 때부터 동산기독병원으로 불리게 된다. 동산병원은 일제강점기,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종합병원으로 성장했고 몰려드는 환자를 위해 진단과 치료의 과학화를 선도했다.1921년에는 병원전도회를 만들어 지역에 147개의 교회를 개척하였고, 시골 구석구석까지 무의촌 진료와 의료선교봉사를 실천했다. 전 직원이 급여 1%를 내어 조성한 동산의료선교복지회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6.25전쟁 이후에는 한국 최초로 아동병원을 설립해 전쟁고아를 무료로 치료해주기도 했다. 1949년에 취임한 제7대 마포화열(Dr. Howard F. Moffett, 1917-2013) 병원장은 병원 시설을 신축·확장하고 현대식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타 병원이 부러워하는 종합의료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하였다. 실제로 1960~70년대에 동산병원의 의술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1980년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독교 사학기관인 계명대학교와 통합하면서 의과대학을 세우고 1982년에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진료와 선교를 넘어 교육과 연구에도 앞서나가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난 것이다.그리고 2019년, 제중원의 설립정신을 이어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 새 시대가 열렸다. 달구벌대로(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 지상 20층, 지하 5층, 1,041병상을 갖춘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최첨단 병원으로 새롭게 둥지를 텄다. 2019년 4월 15일에 문을 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세계적 수준의 병원들을 모델로 하여 환자 최우선으로 설계되었다. 치유의 손, 교감의 손, 기도의 손을 표현하여 이른바 ‘감동의 손길이 함께하는 치유의 동산’을 표현했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모습을 병원 외관에 표현하여 사랑과 치유의 소망을 담았다.이로써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대구동산병원, 경주동산병원을 아우르며, 120년 복음전파와 치유의 사명을 더 크게 이어나가고 있다.의료원장 인사말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1899년 미국 의사선교사에 의해 제중원으로 시작하여 대구·경북 최초로 서양의술을 펼치며, 사랑과 치유의 빛으로서 사명을 감당한 지 122년이 되었습니다. 1921년부터 전 직원이 급여 1%를 모아 국내외 의료봉사를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6.25전쟁 이후에는 한국 최초로 아동병원을 설립해 전쟁고아를 무료로 치료해 주는 등 우리 민족이 겪는 고난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의료뿐만 아니라 사회·문화·경제·교육 등 다방면에서 근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대구동산병원, 경주동산병원, 의과대학, 간호대학을 총괄하는 종합 의료기관으로 ‘기독교 정신에 따른 전인적 치유를 통해 인류행복에 기여하고 의료발전을 선도한다.’는 미션 아래 교육, 연구, 진료, 사회공헌 등 전 분야에 걸쳐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과 국가 의료체계가 감당하기 힘든 때에 대구동산병원은 병원자체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제공하여 지역사회 공중보건의 사회적 책무를 앞장서 감당하였고 감염병 치료의 모범사례로 세계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세계적 수준의 병원들을 모델 삼아 2019년 대구의 서쪽에 최첨단 시설로 이전 개원하였고,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휴먼웨어가 조화를 이루는 치유와 섬김의 병원으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앞으로도 학문적 발전과 진료의 향상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앞장서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환자를 최우선으로, 최첨단 의료를 제공하며, 누구에게나 신뢰 받는 병원,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장 이세엽미션우리는 기독교정신에 따른 전인적 치유를 통해 인류행복에 기여하고 의료발전을 선도한다비전메디컬 프런티어 정신을 바탕으로 진료, 교육, 연구의 미래를 선도하는 의료원* 메디컬 프런티어 정신1899년 제중원으로 출발하여 대구·경북 최초의 서양 의술을 펼친 것을 시작으로2019년에는 성서 이전/개원을 통해 최고의 선진의료를 제공하는 120년 이상 지속된 개척정신목표- 환자 중심 책임 진료- 창의융합인재 양성- 첨단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 연구 선도- 선교사 정신을 계승한 국내·외 의료 선교1. 성장과정 (최대 500자 입력가능)[나눔이 주는 기쁨]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보람을 느끼는 부모님을 보며 자연스럽게 타인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생 때는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 뜨기 동아리에 가입해 2년간 14개의 모자를 기부했습니다. 작은 재능이지만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 보람차고 즐거웠습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타인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이어져 교내 취약계층 학습 멘토링에 참여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멘티는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공부에 흥미를 가지기 어려워했습니다. 관심사를 파악하고자 많은 대화를 나누고 종이접기와 게임을 활용한 놀이식 수업을 구상하여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2개월간의 꾸준한 노력으로 멘티와 라포를 형성하여 편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멘토가 되었습니다.나눔의 과정에서 타인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이 마음을 밑거름으로 삼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496)2. 최종학교 재학시절 자신의 모습(경력이 있을 경우 경력위주 기술) (최대 500자 입력가능)[작은 것이 만들어낸 큰 변화]’학생 인계장‘을 만들어 효율적인 의사소통에 기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성인 간호학 실습 중 여러 명의 실습 학생이 모여 원활한 의사소통이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해 고민하던 중 근무마다 인계를 주고받는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며 학생 인계장이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학생 인계장은 매 근무마다 격리 중인 환자, 간호사 선생님의 전달 내용 등을 적어 다음 근무자들에게 전해주는 방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인계장은 업무 파악에 큰 도움이 되었고 10여 명의 실습 학생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습니다. 이를 보신 간호사 선생님은 다음 실습 학생에게도 알려주면 좋겠다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움을 바탕으로 입사 후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더불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창의성을 발휘하여 지혜롭게 해결하는 간호사로 나아가겠습니다. (494)3.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자신의 장점과 보완점을 기술 (최대 500자 입력가능)[침착하고 정확한 대처]성인 간호학 실습 중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처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규 활력징후 측정을 위해 병실에 들어갔을 때 한 환자의 호흡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즉시 활력징후를 측정했지만 산소포화도가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차분하게 양 손가락에 모두 재어보며 환자의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의식이 온전하지 못했고 산소포화도는 78%였습니다. 위급한 상황임을 판단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환자 상태를 보고했고 즉각적인 처치로 환자는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의료원장 인사말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1980년 개원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40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발맞추어 빠른 속도로 성장했습니다. 라파엘관 건물 하나에서 시작해 스텔라관, 데레사관에 이어 암센터·장기이식센터까지 874병상의 규모를 갖춘 병원이 되었고, 최첨단 로봇수술장비 Davinci Xi를 비롯해 Discovery IQ, Signa Achitect 3.0T, Discovery RT, VitalBeam, Allura Clarity FD10 등의 의료장비를 도입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4회 연속 ‘보건복지부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이루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하는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도 꾸준히 1등급을 달성해왔습니다. 특히, ‘환자경험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2회 연속 상급종합병원 영남권 1위(2017, 2019)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가 창궐했던 2020년에는 모든 의료진들이 확진자의 치료를 위해 헌신을 다했고,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외에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실현한 많은 성과들은 환우 및 보호자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환경에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대구가톨릭대학교 의료원장 노광수(그레고리오) 신부병원장 인사말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이 되는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 제19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 이창형입니다.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40년간 우리병원은 고객들에게 따뜻한 손길로 다가서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병원으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유수의 대형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이 되는 최고의 병원이라는 비전 아래 최고와 안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변화와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본원은첫째, 중증환자를 잘 치료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둘째, 미래의료 연구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셋째,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넷째, 시스템적으로 운영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다섯째, 직원이 계속 근무하고 싶어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내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와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 소화기내과 이창형 교수미션지역의료 발전과 사회복지증진01 환우의 전인적 치유환우의 전인적(신체적, 정서적, 영적, 사회적)치유를 위해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의 삶을 성실히 수행하여 환자와 가족들에게 하느님의 현존과 그분의 섭리를 깊이 체험하게 한다.02 의료지식과 의료기술 함양의료지식과 의료기술의 함양을 위한 지속적 연구 및 신앙을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을 통해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유능한 의료인을 양성하고, 양질의 서비스와 지역 의료계를 선도하는 의료기관이 된다.03 교회의 가르침을 준수교회의 가르침을 준수하여 진료와 연구 전반에 걸쳐 인간 생명의 신비와 존엄성이 존중되도록 한다.04 헌신적 의료봉사사회와 가정에서 소외된이들에 대한 헌신적 의료봉사를 통해 복음회와 복지사회의 구현에 힘쓴다.05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랑의 서비스를 행함으로써 삶의 진정한 가치와 보람을 향유 할 수 있는 공동체를 형성한다.비전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최고의 병원STELLA[스텔라]는 성모 마리아의 호칭 중의 하나이며, 샛별(효성)입니다. 샛별은 바다를 항해하는 이들, 사막을 횡단하는 탐험가들, 그리고 성지를 찾아가는 구도자, 순례자들에게 미래를 열어주는 이정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STELLA 2025은 바로 성모님의 도우심과 전구로 우리 의료원이 2025년까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그 길을 잘 걸어가자는 의미로 의료원 중장기 전략 목표를 수행, 달성하여 2025년에는 비로소 지역 내에서 최고의 별(STELLA)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비전목표- 최고의 진료서비스- 최고의 환자경험- 최고의 직장생활핵심전략- 전문 진료: 중증질환자를 잘 치료하는 병원- 미래 의료: 미래 의료 연구를 선도하는 병원- 환자 중심: 환자를 최우선으로하는 병원- 최적 자원: 시스템적으로 운영하는 병원- 직원 행복: 직원이 근무하고 싶은 병원핵심가치- 환자존중- 신뢰- 직원 존중철학1. 의료원의 역할과 목적은 기본 이념으로 한다.2. 개인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한다.3. 전인적 간호로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영적 안녕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4. 질적 간호제공을 위하여 간호표준을 설정하고 실행한 후 계속적인 연구와 평가로 효율적인 간호방법을 모색한다.5.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인재개발로 동기부여 및 직무만족을 높이고 임상간호 실무의 우수성을 유지한다.미션"치유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간호대상자에게 전인적 간호로 섬김간호를 실천한다."비젼01 생명존중에 입각한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02 실무역량 강화로 간호의 질을 향상한다.03 가족의 마음으로 섬김간호를 실현한다.04 존중과 배려로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간다.05 나눔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1. 본 원에 지원한 동기와 직무와 관련된 본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 [500 자 이내][사랑을 나누다.]‘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최고의 병원’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넘어 국제적으로 따스한 손길을 건네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보람을 느끼는 부모님을 보며 자연스럽게 타인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교내 신생아 모자 뜨기 동아리에 가입해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작은 재능이지만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 보람차고 즐거웠습니다.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서도 타인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이어져 캠페인에 참여하였고 총 14개의 모자를 기부할 수 있었습니다. 나눔의 과정에서 타인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밑거름으로 삼아 환자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490)2. 업무 중 동료 간의 갈등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기술해 주십시오. [500 자 이내][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프랜차이즈 가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6개월 차부터 신규 직원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힘든 업무로 금방 그만두는 직원들이 많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우선 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실수가 있더라도 질책하지 않고 업무 내용을 다시 설명해 주며 사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어려움이 있을 때 스스럼없이 도움을 요청하는 동료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함께 격려하는 분위기 덕분에 신규직원들은 빠르게 적응하여 업무도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함께 나아가는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어려움이 있었기에 한층 더 발돋움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팀의 일원으로서, 프리셉터가 되어서도 ’같이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항상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로서 간호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499)3. 간호사 직무에 있어 가장 필요한 요소는 어떤 부분인지 본인만의 생각을 기술해 주십시오. [500 자 이내][침착하고 정확한 대처]성인 간호학 실습 중 응급상황을 침착하게 대처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규 활력징후 측정을 위해 병실에 들어갔을 때 한 환자의 호흡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즉시 활력징후를 측정하며 환자의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의식이 명확하지 못했고 산소포화도는 78%였습니다. 위급한 상황임을 판단하여 빠르게 간호사 선생님께 환자 상태를 보고했습니다. 즉각적인 처치로 환자가 안정을 되찾는 모습을 보며 응급 상황에 전문적으로 대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BLS와 KALS 자격증을 취득하며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전력을 다했습니다. 입사 후 환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작은 변화도 빠르게 알아차릴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침착하게 대처하며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