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구성-1.지원동기2.학습목표 및 계획3.학위 취득 후 계획4.기타 특이사항(지원분야, 경력, 연구활동, 수상경력 등)연세대 교대원은 위와 같이 4개의 질문으로 학업계획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세대는 서류(학업계획서)로 면접자를 거르며, 서류 변별력이 꽤 있는 학교입니다.서류에서 합격한 서류이니 본교 지원 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진학목적 및 동기에는 저의 개인적인 직장, 기타 경험(00로 표기) 등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참고부탁드립니다.- 일부 내용은 제가 작성한 다른 학교의 학업계획서와 겹칠 수 있으므로, 제 자료를 여러개 구입하시는 분은 참고해주세요.
-질문 구성-1.지원동기2. 자기소개 아주대 교대원은 위와 같이 2개의 질문으로 학업계획서가구성되어 있습니다. 글자 수 제한이 있어 총 1p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합격한 자소서입니다.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핵심적인 내용만 담으려고 노력했어요.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학목적 및 동기에는 저의 개인적인 직장, 경험 등이 (00로 표기) 등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참고부탁드립니다.- 일부 내용은 제가 작성한 다른 학교의 학업계획서와 겹칠 수 있으므로 참고해주세요.
총 7p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전체적인 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야하는지, 각 항목을 세부적으로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감이 오지 않는 분들께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참고★-진학목적 및 동기에는 저의 개인적인 직장경험(00로 표기) 등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참고부탁드립니다.- 일부 내용은 제가 작성한 다른 학교의 학업계획서와 겹칠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이며, 상담심리로 진로를 결정하게 된 계기가 자연스럽게 녹아있습니다.-상담심리는 지원자가 정말 많기 때문에, 1차로 거르는 학교들은 서류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 서류로 충분히 어필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차례 첨삭을 받으며 공들여 쓴 학업계획서입니다. 다른 자료들과 차별성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 합격을 기원합니다.
과목명 : 학습심리학과제주제 : 본인 및 주변인의 변화시키고 싶은 행동 3가지를 선택하여수업 중 배운 학습의 원리를 이용하여 그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학습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학습자명 : 최나영아 이 디 : skdud0217-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발표불안, 무대공포증을 갖고 있는 A씨의 사례2. 오랜 기간 알코올을 끊지 못하는 C씨의 사례3. 공부(과제)를 미루고 휴식을 선택하는 B학생의 사례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학습이란 단어의 정의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는 보통 ‘학습’의 의미를 학교 현장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심리학에서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보이는 변화, 성숙, 발달 등 전반적인 것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라는 것이 심리학의 대전제이다. 학습은 선천적이나 본능적인 것이 아니며, 말 그대로 경험에 의한 변화를 의미한다. 학습은 거창한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날씨가 추울 때 따뜻한 옷을 입는 것,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 겨울에 머플러를 두르는 것 등 일상에서도 사소하게 발견된다.학습심리학의 목표는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의 기본 원리와 법칙을 통해 인간심리의 본질에 접근하고 더불어 효과적으로 적응하는 방법, 부적응을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본 과목의 목표라고 볼 수 있겠다. 이에, 본론에서는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에 대해 학습하고 우리 주변의 변화시키고자 하는 구체적인 행동의 사례에 대해 학습의 원리를 이용하여 그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학습 계획을 세워보는 과정을 통해 강의에서 학습한 ‘학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Ⅱ. 본론학습의 사전적 정의는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행동과 지식에서의 비교적 영속적인 변화’이다.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은 학습을 위해서는 조건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로 나눠진다.‘고전적 조건화’는 자극과 반응사이의 자연적 생리적 관계를 이용하여 서로 관계가 없는 상이한 자극에 대해서 동일한 반응을 학습시킨 파블로프의 유명한 실험을 근거로 하고 있다. 종을 치면서 음식을 주는 일을 반복하게 되면 종소리라는 자극과 침을 흘리는 반응 사이에 연관이 형성되어 결국 종만 쳐도 개가 침을 흘린다는 것이다. 여기서 음식물과 타액 반응을 각각 무조건 자극, 무조건 반응이라고 하고, 종소리를 듣고 침을 흘렸을 때는 각각 조건자극, 조건반응이라고 부른다.‘조작적 조건화’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행동은 계속 수행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 행동들은 피하도록 학습하게 될 때 발생한다. 스키너는 사전에 원했던 행동을 했을 때 그 대가로 체계적인 보상을 줌으로써 동물들에게 춤이나 재주, 탁구를 가르쳐서 조작적 조건화의 효과를 입증했다. 조작적 조건화의 기본 개념은 행동의 결과가 좋으면 그 행동을 또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때 결과가 좋다는 것을 ‘보상’이라고 하며, 보상을 통해 어떤 행동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것을 ‘강화’라고 한다.1. 발표불안, 무대공포증을 갖고 있는 A씨의 사례첫 번째로 변화하고자 하는 행동으로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공포감을 느끼는 A씨의 행동이다. 생각보다 우리는 떨지 않고 나의 표현을 해야 하는 상황들을 자주 겪는다.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취준생, 무대에 올라가서 공연을 해야 하는 아티스트, 발표를 맡게 된 발표자, 행사를 더욱 빛내줄 사회자 등 결코 우리와 먼 이야기가 아니며 자기 표현을 일목요연하게 말할 줄 알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이기 때문에 이런 공포증을 반드시 극복할 필요가 있다.공포증이 형성되는 과정에는 고전적 조건형성 등 학습원리가 일조하며, 이미 형성된 이 행동(공포증)은 조작적 조건형성에 의해 유지되거나 강화된다. 이와 같은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적응하려는 학습의 원리는 ‘체계적 둔감화’이다. 체계적 둔감화는 ‘역조건 형성’이라고도 불린다. 체계적 둔감화는 흔히 불안이나 공포를 덜 일으키는 자극으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더 강한 불안이나 공포를 일으키는 자극을 심상으로 유발시켜 역조건 형성시킴으로써, 최종적으로 특정 자극에 대해 나타내던 비정상적인 불안이나 공포 반응을 완전히 제거 또는 치료하게 된다. 단계적 둔감법, 단계적 둔감화, 체계적 감강법, 체계적 감도 감강법, 체계적 둔감법 등이라고도 한다.우선, 해당 공포증을 해소하기 위해 발표불안, 무대공포증을 갖고 있는 A씨에게 가상현실로 면접장, 공연장, 오디션장 등 다양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A씨가 실질적으로 두려워하는 상황(많은 사람들 앞에서 실수하는 등)에 대한 문제가 없는 가상 환경에 A씨를 노출시킨다면 해당 공포증이 눈에 띄게 감소할 것이다. 가상현실로 발표하는 상황에서 관객(사람)의 수를 점차적으로 늘려가고, 스피치 레슨을 병행한다면 발표 및 무대공포증을 해결하고 당당히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2. 오랜 기간 알코올을 끊지 못하는 C씨의 사례두 번째로 변화하고자 하는 행동으로는 오랜 기간 알코올을 끊지 못하는 C씨의 사례이다. 우리의 주변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담배, 알코올 등에 중독되어 스스로 통제가 어려운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이 지속된다면 각 개인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다.이 사례에 적용할 학습의 원리는 ‘혐오치료’이다. 혐오치료는 역조건 형성의 일종으로 부적절한 반응을 유발하는 조건자극을 혐오적 반응을 일으키는 무조건 자극과 짝지어 부적절한 반응을 감소시키는 치료이다. 혐오치료의 핵심은 대게 구토반응을 일으키는 약물 등을 사용하여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에 수반하여 혐오자극을 줌으로써 그 행동의 발생을 방지하는 혐오통제를 행하는 것이다. 혐오통제에는 도피도 회피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혐오 자극을 주는 벌,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할 때 그 전에 계속 주어지던 정적 강화를 중단하는 소거,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에 수반하여 모든 정적 강화로의 접근을 차단하는 타임아우,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개인이 보유하고 있던 정적 강화를 박탈하는 대가 등이 있다.지속적으로 알코올을 복용하는 C씨를 대상으로, 구토반응을 일으키는 약물 등을 사용하여 알코올을 복용하는 행동에 수반하여 혐오자극을 줌으로써 알코올을 복용하는 행동을 방지할 수 있도록 혐오통제를 행하는 계획을 통해 알코올 복용 횟수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계획하고자 한다. 또한 토큰강화기법을 함께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토큰강화는 토큰을 주어 내담자가 원하는 물건이나 권리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치료기법이다. 토큰 강화제는 그 자체로서 의미를 가지기 보다는 이 강화제를 다른 것으로 교환할 수 있기 때문에 수단적 강화제라고 할 수 있다. 즉 돈은 물건을 사거나 여러 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수단이 되기 때문에 토큰 강화제로 많이 활용된다. C씨가 알코올 복용을 매일 하던 사람이라면 주 3회 복용을 목표로 세우고 이를 실천했을 때, C씨가 평소 좋아하는 음식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토큰)을 제공하고 이러한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한다면 C씨가 알코올을 점차 줄여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사료된다.3. 공부(과제)를 미루고 휴식을 선택하는 B학생의 사례마지막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행동으로는 B학생이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계속해서 미루고 휴식을 선택하는 행동이다. 이러한 B학생의 행동은 결과적으로 학생의 성적 및 향후 진로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므로, 적절한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이러한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적용하려는 학습의 원리는 행동주의 이론 내 조작적 조건형성이론이다. 구체적으로는 조작적 학습 중 ‘자기자각’과 ‘자기통제’기법을 접목하여 행동의 변화를 계획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