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심리사회적 발달단계의 적용1) 에릭슨은 발달단계마다 해결해야 할 과제 위기가 있고, 이 위기를 어떻게 해소하는가를 발달의 초점으로 삼고 있습니다.자신의 영유아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발달단계에서 각각의 위기를 어떻게 느꼈고, 이를 어떻게 해결해왔는지를 기술하시면 됩니다. 발달단계별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이론과 연결해서 작성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2) 이론 설명은 길게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한권의 문헌, 인터넷 자료 사용은 삼가주 세요. 여러권(복수)의 문헌을 참고하고, 반드시 마지막에 참고문헌을 밝혀주세요.3) 기억이 나지 않는 아주 어린시절은 부모님을 비롯하여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듣거나, 현재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생각해보시면 됩니다.목차1. 서론2. 본론3. 결론4. 참고문헌Ⅰ.서론에릭슨은 프로이트의 성 심리 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8가지의 발달단계 이론을 만들었다. 에릭슨의 특성은 건강한 사람 중심으로 이론을 전개했으며, 자아 즉 ego의 발달과 기능에 관심이 많다. 에릭슨의 심리 사회적 발달단계 이론을 개인의 경험에 적용하고, 영유아기 시절부터 현재까지 느낀 위기와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Ⅱ.본론1) 1단계 : 신뢰감 대 불신감 (0~1세)이 단계는 프로이트의 구강기에 해당하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주로 어머니와의 관계 형성이 주를 이룬다. 이 시기에 평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부모에게는 신뢰감이 형성되나 그렇지 못하면 불신감이 형성된다. 이 단계에서는 부모에 대한 애착 유형을 배우며, 이는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의 관계 형성에도 영향을 미친다.이 시기의 나는 몸이 약하고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다고 한다. 음식을 먹으면 게워내는 일이 많아 부모님이 매우 힘들었다고 하셨다. 그러나 속을 다 게워내며 우는 나를 어머니께서 매번 안아주시고,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치워주셨다고 한다. 그러기를 몇 번, 나중에는 음식을 게워내고 나서도 울거나 불안해하지 않고 어머니가 오실 때까지 기다리는 모습이 신기하고 귀여웠다고 하셨다. 이 시기에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신뢰감을 형성한 것 같다.2) 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감 (2~4세)이 단계에서 영아들은 여러 근육을 마음대로 사용하려고 한다. 예를들어 두 발로 일어나 걷기, 물건을 잡고 던지기, 용변훈련 등의 행동을 한다. 이 과정에서 성공하거나 해결하지 못하면 본인 스스로 수치나 회의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부모가 비교 및 부정적 반응을 보인다면 아이는 수치심, 회의감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된다. 이 시기에 부모는 아이가 적합한 행동을 하도록 훈련을 시킬 수 있어야 하고 칭찬을 통해 자율성을 획득하도록 해야 한다.이 시기에는 부모님이 배변훈련에 관하여 얘기 해 주셨다. 내가 걷기 시작하고 나서부터 화장실 변기에 대한 집착이 상당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소변, 대변이 마려울 때 변기로 가면서 실수를 많이 했다. 그 모습을 부모님이 보면 부끄러워 숨었지만, 부모님은 ‘우와 우리 혜지는 쉬야가 마려우면 변기로 갈 생각을 했구나? 대단한걸?’이라며 열심히 칭찬을 해주셨고 나는 계속 도전을 했다. 그렇게 며칠 뒤 성공을 했고 부모님에게 자랑을 많이 했다고 한다. 이 시기에 스스로 용변훈련을 하려는 자율성, 자기주장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수치감을 느꼈던 것 같다.3) 3단계 : 주도성 대 죄책감 (4~5세)이 단계는 프로이트의 남근기에 해당하는 시기로 주도성, 리더쉽, 목표를 달성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호기심, 도전, 정복감 등이 발달 된다. 그러나 아이 스스로 생각했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나 부모의 비난, 부정적 반응이 있을 때 부정적 행동이 표출될 수 있고, 위축된다. 성인들은 이 시기 아동에게 용기를 주고 지지해 주며 합당하고 알맞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이 시기 나는 가정에 있는 모든 물건을 만지며 노는 것을 좋아했고 원에서도 장난감 외에 선생님의 물건으로 놀이를 하려고 했다. 남의 물건을 몰래 가져와서 노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행동한 것 같다. 결국, 남의 물건을 만지다가 고장이 나는 경우가 있었고 이때 위기를 느꼈으나, 주변 어른들이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주셨다. 그 이후 다른 사람의 물건으로 놀고 싶을 때는 어른들에게 물어보며, 주도성을 배우고 원 친구들이 서로 싸우는 상황에서 먼저 나서서 ‘이거 갖고 놀아도 돼?’라고 하며 친구들 대신 물어보는 일도 있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주도성과 리더쉽이 발달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4) 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 (6~11세)프로이트의 잠복기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성공과 성취를 통해 근면성을 발달시킨다.이 단계에 부모, 교사, 친구의 영향력을 많이 받으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학업을 하며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을 얻게 된다. 학업과 기술을 배우며, 근면성이 발달 되지만, 계속되는 실수, 실패를 거듭하면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이 시기에는 어머니가 과학실험학원 교사로 일하셨다. 그래서 가정에서 여러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는데 많은 실험 중 기억나는 실험이 드라이아이스로 풍선 불기였다. 어머니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고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셨는데 풍선이 끼워지지 않거나 드라이아이스를 병에 넣지 못하는 등의 실수를 계속했다. 이때 ‘왜 난 못하지’라는 열등감에 사로잡혔다. 그러나 어머니가 계속해보라고 권유하셨고, 결국 성공하게 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 근면성, 열등감을 다 느끼고 배웠던 것 같다.5) 5단계 : 정체성 대 역할 혼미 (12~20세)이 단계는 프로이트의 생식기에 해당하며 청소년이 성인으로 넘어가는 시기이며, 급격한 신체 변화가 일어난다. 또한, 자기 존재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탐색을 시작하는 시기다. 이때 여러 가지 역할을 경험하며 직업, 성 역할, 종교 등의 정체감을 달성해 나가지만, 정체감 형성이 쉽게 얻지 못해 고민하고 방황하게 된다. 이 단계에서 긍정적인 정체감을 확립하면 위기를 무난히 넘기지만, 그렇지 못하면 방황이 지속하고 부정적인 정체감이 형성된다.이 시기에 나는 정체감 형성에 어려움을 느꼈다. 어린 시절부터 딱히 하고 싶은 일도 없었으며, 관심이 가는 분야도 없었다. 그렇기에 원하는 환경도 없었고, 다양한 역할을 경험하는 것도 부족했다. 자아 정체감 형성이 쉽게 되지 않아 고민하게 되고 무력했지만 큰 비행을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수능이 끝나고 난 후 친구의 권유로 함께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하며, 정체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아르바이트의 경험으로 하고 싶은 일이 처음 정해지고, 그에 맞는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6) 6단계 : 친밀성 대 고립감 (20-40세)프로이트의 초기 성인기에 해당하는 단계다. 이 시기에는 타인과의 관계를(친구, 이성) 통해 사회적 친밀감 형성이 된다. 또한, 직업선택을 선택하고, 배우자를 찾게 되며, 이 과정에서 행해지는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성이 드러난다. 그러나 대인관계를 어렵게 생각할 경우 고립감,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관한 내용을 참고하여 자신을 기준으로 습관1부터 습관7까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분석하여 하나씩 기재하시오.목차1. 서론2. 본론1)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2)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3)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4) 습관4. 승-승을 생각하라.5) 습관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6) 습관6. 시너지를 내라.7) 습관7. 끊임없이 쇄신하라.3. 결론4. 참고문헌Ⅰ.서론습관이란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을 의미한다.본 과제에서 자신의 습관 및 행동을 생각해보고, 분석해보고자 한다. 또한, 7가지의 습관을 어떻게 실천해나갈 것인지 생각해보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의 습관’과 비교하여 작성해 보기로 한다.Ⅱ.본론1) 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습관1에 관련한 자신의 행동분석]나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지 않으셨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물어보셨지만, 결정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그래서인지 나는 내가 원하는 일이 있으면, 주도적으로 시작했다. 물론 실패의 경험이 더 많이 있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나의 삶을 위해 스스로 고민을 해나가는 거 같다. 그러나 많이 절박하지 않아서인지 중간중간 집중력이 흩어지거나, 포기할 때도 생겼던 거 같다. 이런 점은 고쳐야 할 것 같다.[습관1을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우선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나 나의 삶을 깊게 생각해보고,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계획 없이 시작하여 끝까지 하지 못했던 일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내가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인지, 주변의 영향은 없는지도 끊임없이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나의 삶을 주도하기 위해서 이제는 계획하고, 끝까지 붙잡고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2) 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습관2에 관련한 자신의 행동분석]나는 항상 목표보다는 과정을 먼저 생각했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무턱대고 시작했던 거 같다. 그래서인지 결과를 본 적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끝을 생각하며 결정을 한 게 바로 보육교사를 준비한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보육교사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고, 꼭 자격증을 따고 싶었던 것 같다.[습관2을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물론 끝을 생각하고 시작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가진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어떤 보육교사가 될 것인지,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결과를 예측해보고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3) 습관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습관3에 관련한 자신의 행동분석]고등학교 졸업할 시즌에 첫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일을 배우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먼저 배웠던 거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내 모든 일에는 순위가 있다. 난 거의 경험을 소중하다고 생각했고, 금전적인 부분이나 공부는 살짝 미룬 적이 많았다. 물론 공부가 필요할 때는 다른 것들을 미루고, 공부를 했다. 난 항상 소중한 것을 우선순위를 두고 먼저 했다고 생각한다.[습관3을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앞으로도 계속 나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무엇보다도 경험이 중요하다.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들이 많고 내가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하고 싶은 것들이 생기면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4) 습관4. 승-승을 생각하라.[습관4에 관련한 자신의 행동분석]난 사람과의 관계에서 포기를 많이 했다. 의견을 나눌 때 이해가 가지 않고 내 생각과 달라도 항상 포기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따랐다. 고등학생 때 조별수업을 할 때도, 대학생 때 과제를 할 때도, 성인이 돼서 일할 때 상대방이 잘못하고 있을 때도 항상 참았었다. 그럴 때마다 항상 결과가 좋지 못했고,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가 많았었다.[습관4을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나는 타인과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내가 책임을 져야 할 때는 나의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의견을 뒷받침할만한 것들을 찾아보고 정리를 한 후 전달을 할 것이고, 싸우고 화를 내기보다는 차근차근 서로 합의점을 찾도록 할 것이다. 우선은 그러기 위해서 내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다.5) 습관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습관5에 관련한 자신의 행동분석]나는 지인들과 대화를 할 때 공감과 이해보다는 현실적인 조언이나 지적을 많이 하는 편이다. 또한, 대화 중에 이해하지 못해도 듣는 척만 하고, 집중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감정적인 공감도 어렵다. 상대방의 고민을 이해하기보다는 내 관점에서만 생각했던 거 같다.[습관5을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먼저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고 대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눈을 보며 공감하도록 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꼭 상대방에게 질문할 것이다. 나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이해를 하고, 나의 의견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나의 의견은 공감을 먼저 한 후 전달해도 된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되새겨야겠다.6) 습관6. 시너지를 내라.[습관6에 관련한 자신의 행동분석]어릴 때부터 나는 사람을 잘 신뢰하지 않았다. 정확한 계기는 기억나지 않지만, 모든 일에 있어서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고, 내 맘대로 생각했던 거 같다. 물론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믿지도 않았다.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으니 모든 업무에 완벽한 시너지를 내기 어려웠던 것 같다.[습관6을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우선은 앞서 다뤘던 다른 습관의 실천방법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노력해야겠다. 승-승의 사고, 공감, 이해하는 노력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했다.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 나가야 한다. 남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경험을 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관련 서적을 찾아 읽어보는 것도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애 설계1.발달단계에 따른 인생계획으로 그 나이에 꼭 해야 할 일들이나 목표를 정해서 적는다.2. 현재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여성 84세, 남성 77.2세로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고 계획세우기.(자신의 희망수명을 중심으로 작성해보기)3. 가족, 건강, 직업. 인간관계, 결혼 등의 내용을 세분화 시켜서 적는다.목차Ⅰ.서론Ⅱ.본론1. 30대 계획2. 40대 계획3. 50대 계획4. 60대 계획5. 70대~80대 계획Ⅲ.결론Ⅳ.참고문헌Ⅰ.서론생애 설계란? [각자 자신의 생애의 목표 달성을 위해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전체 생애를 계획하는 것이다.]이 외에 [개인적인 생활 및 가족생활에서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목표를 정하고 어떻게 실현해 나갈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개인적으로 생애 설계를 해봄으로 미래를 위해 준비 할 수 있고, 현명해질 수 있도록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발달단계에 따른 인생계획을 설계해보며 내 나이에 해야 할 일과 목표를 정하고 여러 분야로 세분화를 하여 생애 설계를 해보기로 한다.Ⅱ.본론30대(현재 30)계획가족- 현재는 어머니와 거주 중, 동생과 아버지는 업무상 따로 지내고 계심- 32~34살쯤 어머니 집에서 나온 후 배우자와 함께 지내기- 가족들과 일상 및 고민 등의 대화 많이 나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30대 후반 (결혼 2년 후) 아이 1~2명, 배우자와 함께 지내기직업- 보육교사 자격증 따기- 자격증이 나올 시기 미리미리 취업준비 하기- 어린이집 정교사가 되는 것이 목표( 취업이 어려울 경우 보조교사로 경험 쌓기)- 임신과 출산준비 시기에 미래를 위해 만들기, 놀이에 대해 공부하기건강- 꾸준히 건강검진 받기- 하루 만 보 걷기 실천- 취업 후 안정기가 되면 운동 시작하기 (수영, 헬스, 테니스 등)- 커피는 하루에 한잔까지만 마시기- 식사는 꾸준히 하루 3끼 먹도록 노력하기결혼- 32~34살쯤 결혼계획 후 준비하기- 결혼 준비 기간은 대략 1년 이상으로 잡기- 주거지역 및 직장에 대한 부분 꾸준히 상의 필요목표- 취미생활 만들기 (꽃꽂이, 요리 등)- 운동은 필수!! 일주일에 3일 이상은 할 수 있도록 함-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블로그 열심히 해보기- 1년에 500만 원 이상 꼭 모으기40대계획가족- 배우자와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 가족들과 일상 및 고민 등의 대화 많이 나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월 1~2회는 부모님과 시간 보내기직업- 어린이집 정교사로 일하기- 특수 아동이나 보육교사로서 도움이 되는 공부나 자격증 준비해보기-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아이들의 발달을 위해 노력하기건강- 꾸준히 건강검진 받기 (내시경 필수)- 하루 만 보 걷기 실천- 주 3회 운동하기 (수영, 헬스, 테니스 등)- 커피는 하루에 한잔까지만 마시기목표- 아이들과 1시간 이상 대화하기- 배우자와 주 1회 이상은 함께 시간 보내기 (운동, 여행)- 매년 작게라도 가족사진 찍기- 1년에 두 번 이상 가족 여행가기- 유럽 패키지여행 가보기- 어머니와 이탈리아 여행가기50대계획가족- 배우자와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 50대 후반 아이들은 출가, 배우자와 둘이 지내기- 월 1회 이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내기- 월 1회 이상 부모님과 시간 보내기직업- 어린이집 정교사로 일하기- 아이들의 발달을 위해 노력하고, 여러 놀이를 진행해보기- 어린이집 원장 준비하기건강- 건강검진 꾸준히 받기- 영양제 챙겨 먹기- 건강식 위주로 챙겨 먹기 (저염식, 채식)- 매일 30분 이상 걷기 (산책)- 주 1회 운동하기 ( 수영 및 테니스 등)- 커피 외에 차 위주로 마시기목표-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 가족들과 시간 많이 보내기60대계획가족- 배우자와 함께 지내기- 월 1회 이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내기- 월 1회 이상 부모님과 시간 보내기직업- 어린이집 원장으로 일하기- 어린이집 운영에 신경 쓰기- 교사들과 꾸준히 의견 나누기건강- 건강검진 꾸준히 받기- 영양제 챙겨 먹기- 건강식 위주로 챙겨 먹기 (저염식, 채식)- 매일 30분 이상 걷기 (산책)- 주 1회 운동하기 ( 수영 및 테니스 등)- 커피 외에 차 위주로 마시기목표-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 가족들과 시간 많이 보내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기70대~80대계획가족- 배우자와 함께 지내기- 월 1회 이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내기직업- 어린이집 원장 퇴임건강- 건강검진 꾸준히 받기- 영양제 챙겨 먹기- 건강식 위주로 챙겨 먹기 (저염식, 채식)
영유아의 언어발달과 관련한 요인에 대해 TV매체 속 사례분석목차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 프로그램명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47회- 방영일 : 2021년 4월 30일- 핵심주제 : 24시간 물고 뜯는 연년생 남매- 선정이유 : 많은 부모가 아이의 발달과 문제가 있는 행동으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라는 프로그램은 그런 부모들의 걱정과 해결방안을 배우고 아이를 위한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부모나 교사가 보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문제행동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고 그에 해당하는 해결방안을 제시받기도 하고, 혹은 치료 받기도 한다. 언어적인 문제를 포함한 폭력성, 건강 문제, 사회성, 사춘기 또는 부모나 사람과의 관계 형성과 같은 많은 문제를 다룬다. 처음 과제를 시작할 때 어떤 프로그램으로 하면 좋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이 프로그램이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오은영 박사의 의견과 방안을 통해 부모에게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통해 아이가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 나 스스로도 아이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배우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선정하게 되었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고, 발달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어른이고 싶다. 프로그램의 단편적인 부분으로는 당연히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프로그램을 통해서라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Ⅱ. 본론프로그램에서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중 첫째 아이인 남자아이의 행동에 대해 나오는데 아이의 공격적인 행동이 문제가 된다. 아이는 마음에 들지 않고,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나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원하는 바를 말하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거나 울면서 폭력을 쓰거나 무는 행동을 한다. 예를 들어 카페에서 와플을 먹을 때 동생의 조각이 더 크다고 판단되자 달라고 억지를 부리고 동생이 먹어버리자 그 자리에서 울면서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나왔다. 이 장면 외에도 아이는 동생과 노는 과정에서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동생을 물어버리거나 장난감을 집어던지는 행동을 했고, 사촌 누나가 놀러 와서 놀 때도 원하는 것을 말하지 않고 무작정 폭력을 쓰는 장면이 나왔다. 부모가 왜 그러냐고 물어봐도 대답하지 못하고,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있을 때도 말을 하지 않고 그냥 울기만 한다. 또한 부모가 혼내는 상황에서도 아이는 딴짓을 하거나 엉뚱한 대답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고 둘째 아이 또한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작은 일에도 울어버리고, 오빠의 행동을 따라 한다. 그러다 보니 첫째와 둘째 아이는 계속해서 싸우고 물거나 때리는 등의 사고가 일어난다.우선 처음 카페에서 와플을 먹을 때의 아이 행동을 보면 동생이 큰 조각을 먹어버려서 짜증이 나서 저렇게 울고 떼를 쓴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른 장면들을 볼 때 약간의 생각 변화가 있었다. 부모가 생각하는 의자를 사용할 때 아이의 모습을 보고 아이가 원하는 게 있고 억울한 게 있는 거 같은데 왜 말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자신의 현재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는 거 같았다. 표현할 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현재 무슨 감정인지 아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이렇게 생각을 시작하다 보니 아이 스스로 감정이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부모로서는 혼내기만 하는 것보다는 먼저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공격적인 모습이 나오는 것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해 답답한 마음에 나오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이런 공격적인 모습을 고치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도록 하고, 천천히 기다려준다면 문제가 있는 행동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생각한다.프로그램상에서 아이의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하는 방안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한 원인으로는 상황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고, 각각의 단어의 뜻은 알지만 유창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문장으로 완성하여 말하는 것을 어려워한다는 것이다. 또한 동생이 자주 우는 환경에서 정확한 발음을 듣는 기회가 적었고, 아이의 발음이 부정확하여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고 공격적인 경향이 나타난다고 한다. 문장은 단어가 일정하게 연결되고, 사고나 감정을 완결된 내용으로 나타내는 것인데 이 부분을 어려워하는 것이다. 둘째 아이의 경우 예민한 성격의 아이로 원하는 것을 이루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방해받는 것을 싫어하는 성향이라고 한다. 동생에게 주어진 처방은 끝까지 울도록 하고 스스로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주면 스스로 감정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첫째 아이에게는 언어를 듣고 모방하도록 하고 부모의 언어가 아닌 아이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 혜지가 와플을 좋아해서 큰 게 먹고 싶었구나” 혹은 “엄마, 아빠 도와주세요”와 같은 아이의 마음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집 CCTV 설치에 대한 자신의 의견에 대해 논하시오목차Ⅰ. CCTV 설치에 대한 자신이 찬성 또는 반대하는 이유 [찬성 입장]Ⅱ. CCTV 설치에 대한 학부모, 영유아, 교사, 사회적 측면에 대해 기술Ⅲ. 결론Ⅳ. 참고문헌1) CCTV 설치에 대한 자신이 찬성 또는 반대하는 이유- CCTV 설치에 찬성한다.현재 아동학대를 포함한 어린이집에서의 안전사고문제가 지속해서 이슈화가 되고 있으며, 발생률의 확률이 계속해서 상승하는 추세다. 보건복지부 ‘2020년 아동학대 주요통계’를 보면 연도별 아동학대 건수는 2018년 24,604건, 2019년 30,045건, 2020년 30,905건으로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이 2.9%였다. 또한, 학대 행위자와 피해아동간의 관계는 부모가 82.1%로 가장 높게 나왔지만, 보육 교직원이 포함되어있는 대리양육자와의 관계도 9.5%로 두 번째로 높게 나왔다. 이 같은 통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아동학대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2015년부터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어린이집에 CCTV는 필수로 설치가 의무화되었다. 이미 법부터가 설치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CCTV 설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CCTV 설치는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차원, 그리고 보육교사의 안전 및 보호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대의 여부를 포함한 보육시설 내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의 정황이나 과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점 또한 설치에 찬성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CCTV 설치로 인하여 교사의 입장으로는 억울하거나 불필요한 갈등을 막을 수 있는 역할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아이와 교사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현장을 만들기에는 CCTV만으로 부족할 수 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물론 CCTV 설치에만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 이후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도 고민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CCTV 설치가 교사의 인권을 침해하고 사생활 보호나 개인정보 침해로 반대하는 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아동이 보는 피해와 요즘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 불안해져 있는 부모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교사로서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교사는 자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의 안전을 우선시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CCTV가 교사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상황도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설치에 찬성한다는 입장이다.2) CCTV 설치에 대한 학부모, 영유아, 교사, 사회적 측면에 대해 기술할 것.- 학부모 측면 : 우선 학부모의 입장으로는 거의 대다수가 찬성한다는 입장일 것이다. 현재 사회적으로 아동에 관한 이슈가 많은데 그중 학대에 대한 이슈도 많이 터지고 있다. 물론 가정에서 일어나는 학대의 사건도 있지만 어린이집 같은 보육기관에서의 사건도 계속 일어나고 있다. 아이들이 보육기관에 갔다 돌아왔을 때 상처가 발견된다면 제일 먼저 교사를 의심하는 상황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으로 의심과 불안함 속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것이 CCTV일 것이다. 정말 아이가 학대를 당했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CCTV 자료가 꼭 필요할 것이며, 신고했더라도 제일 먼저 요청할 것이다. 또한, 아이들 스스로가 의사 표현이나 상황에 대하여 인지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므로 부모의 입장으로 더더욱 찬성하는 입장일 것이다. 부모들은 교사의 입장보다는 우선적으로 자신의 아이들 입장을 먼저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교사와의 불신이나 서로 오해하는 상황보다는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의견을 제시할 것이다. CCTV 설치가 처음에는 의심과 불안으로 시작하더라도 설치를 통해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노력하는 교사의 올바른 모습이 꾸준히 보인다면 오히려 교사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감사한 마음으로 변화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유아 측면 : 영유아는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고, 보호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중 제일 오랜 시간을 보내는 교사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어린이집에서 교사와의 상호작용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지는 영유아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영유아도 있다.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이뤄지고 영유아가 교사를 믿고 따르면 너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학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아이들은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교사의 학대뿐 아니라 같은 원생에게 폭행을 당할 수 있고 이러한 사건들로 인하여 영유아 아이들은 정신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이 갈 수밖에 없고 더 나아가 성인이 된 후에도 영향이 지속해서 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 그나마 최소한의 방법, 줄일 수 있는 수단이 CCTV일 것이다. 영유아의 입장으로 CCTV 설치의 여부는 사실 중요하지 않겠지만 성인이 봤을 때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서 설치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반대하는 의견보다 더 높을 것이다.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CCTV 설치 의무화를 계속해서 실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교사 측면 : 많은 교사가 CCTV 설치에 반대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교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CCTV 설치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만이 아닌 교사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교사로서는 부모와의 갈등이 생겼을 때 자신의 입장에 대한 근거를 입증할 수 있다. 물론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CCTV는 반대할 것이다. 실시간으로 확인한다면 교사들은 영유아에게 하는 모든 행동에 조심스러워질 것이다.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하더라도 영상으로 봤을 때 정확하게 인지하기 어렵고 부모는 그 모습을 보고 교사에게 계속해서 의문을 표할 것이다. 부모의 의문에 대해 시간을 많이 쓰게 된다면 그만큼 아이들에게 가야 하는 관심도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처음에는 CCTV로 인해 많이 신경 쓰이고 불편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준다면 부모에게도 믿음을 줄 수 있고 나중에는 CCTV에 대한 인식도 흐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