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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천대 행정학의 이해  인사이드잡 영화 감상문
    인천대 행정학의 이해 인사이드잡 영화 감상문
    과목명: 행정학의 이해중간고사 과제영화감상문: 인사이드 잡영화의 제목인 ‘inside job’은 구어체로, 내부자에 의한 범죄라는 뜻이다. 영화를 보고나서 제목의 뜻을 알 수 있었다. 이때의 내부자는 월 스트리트 출신 및 월 스트리트 맨, 금융 로비스트, 미국 정치인을 뜻하는 것이었다. 미국에서는 레이건 대통령 이후 투자은행과 같은 몇몇의 금융업계가 정치적 권력을 잡으면서 금융 규제가 완화되었다. 그러면서 파생상품이 등장하고 결국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일어났으며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끼쳤다. 사태의 전반적인 과정은 상업은행이 부실채권을 남발하고, 투자은행은 그 부실채권을 사서 파생상품 CDO를 팔고, 보험사는 보증부담금의 수십 배의 보험을 판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 속에서 금융 위기를 만든 장본인들은 어떠한 제재도 가해지지 않았다.이 영화는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근원적인 원인과 내부의 실상을 고발하는 것인데,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는 대통령과 경제 및 금융 관련 정부처 관료의 무분별한 규제 완화와 감독 실패이다. 정부 관료, 금융기관 경영진, 경제학자 등 그들 간 이루어지는 기득권 동맹이 미국 경제를 장악하고서 모든 경제 정책을 잡고 있었다. 먼저 대통령과 정부처의 관료들은 나라를 이끌어가고 나라의 일을 실천하는 역할을 갖고 있다. 나라의 일을 실천하는 것이 공공행정인데, 이들은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 직위를 이용했다. 특히 기업 CEO가 재무부 장관이 되어 기업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했고, 백악관 경제 자문진들은 유명 대학 교수들로서 금융회사의 경영진이나 이사진이었다. 결국 금융기관을 감독해야하는 기구들도 이들이 들어오면서 무력화되어왔다. 이는 행정의 관리적 측면에서 보면 효율적인 인사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다.정치와 행정은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결국 정책 결정과정에서 정치인과 행정부는 정책의 목표, 방향, 실행 가능성 등에 대한 논의를 충분히 해야 하며 또한 예상되는 문제점이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여 공동의 목표를 잘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해야한다. 관리적 측면에서 보면 행정은 공적인 부문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수행하는 구성원 간의 합리적 협동행위인데, 이 구성원들은 그들 간 협동적이었으나 합리적이지는 않았다. 특히나 공익을 위해서였다면 각자의 이익을 중시하는 기업 CEO 출신들이 아닌 좀 더 정부처에 적합한 인재들을 재무부 장관 및 관료로 뒀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알렌 그린스펀은 레이건, 조지 부시, 클린턴 시대를 거쳐 미국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까지 하며 금융 규제 완화에 크게 기여했다.금융 규제 완화가 사실상 이 사건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인데, 금융 규제 완화가 된 것은 또한 관리적 측면으로도 바라볼 수 있고, 행정의 정치적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관리적 측면에서는 재무의 효율적 관리의 부재에 있어서, 제한되어 존재하는 사회적 가치를 정당하고 합리적으로 배분하는 정책과정을 중시하는 정치적 측면에서는 정책 결정에 있어서 문제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위와 같은 사태는 융자를 계속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갖고 있었고 심지어는 중간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이에 대한 규제는 없었고 더 위험해지도록 놔두기만 했다. 게다가 규제가 없는 상황에서 거의 좋은 등급을 매겼던 신용평가회사와 버블 현상 속에서도 투자은행을 조사하지 않았던 증권거래위원회는 책임의 소재를 본인들에게 두지 않았다. 사실상 경제 시장의 자유는 인정해야하는 부분이라서 엄격한 규제가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선을 넘어선 위험한 투자, 상품, 전반적인 경제 체제 시스템에 대한 규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효율적인 국가 재무관리가 공공행정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사회적 가치를 정당하고 합리적으로 배분하는 정책과정 역시 중요하다. 그래서 외부환경을 고려해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행정환경을 잘 보지 않고서 규제를 함부로 완화시키고 지속해왔던 그들은 여러 문제를 일으켜왔던 것이다. 당시의 일반 시민들의 상황, 여러 기업들의 상황 등을 살펴보고 어떤 것이 문제인지,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등 계속해서 따져봤어야 했다. 한마디로 그들은 행정환경을 잘 살펴서 정책을 결정하고 보완하며 효율적으로 행정부를 꾸려나갔어야 했다. 하지만 아무도 이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당시 양심적이었던 한 관료가 목소리를 내었지만 바로 압박이 들어와서 더 이상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공공행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또한 미국의 기득권층인 경제 전문가들은 경제라는 분야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규제가 필요 없다고 주장했는데, 오히려 전문가들은 일반 시민들이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경제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사건 이후 다음 정권에서 철저히 조사하려 하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미 금융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인 사람들이 요직을 계속해서 차지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의 결론은 무책임하고 부패한 기득권층은 잘 살아남지만 가장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이 희생되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2.05.16| 2페이지| 2,0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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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천대 소셜커뮤니케이션 중간고사 족보
    인천대 소셜커뮤니케이션 중간고사 족보
    2020-2학기 중간고사 문제Ⅰ. 서술형1. ‘인류의 탄생’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달 과정’을 기술하시오.(8점)-> 인류의 탄생 : 약 300만 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직립보행을 하는 최초의 인류였고 약 200만 년 전, 호모 하빌리스는 돌을 처음 사용한 인류였고, 약 17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동굴생활을 하며 불과 언어를 사용한 똑바로 선 인류였고, 약 20만 년 전,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는 농경과 목축생활을 했으며 시체를 매장하는 등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한 인류였고, 3~4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정교한 예술을 했으며 수렵과 채집활동을 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현재 우리와 제일 가깝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달 과정 : 일반적으로는, 수렵과 채취생활에서 중추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었던 말(언어)가 발달했고 농경사회에서 최초의 도시국가가 성립했던 근거인 글이 발달했고 산업사회를 이끌었던 근거인 인쇄술이 발달했으며, 현재 정보사회의 토대가 되는 텔레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발달했다고 본다.2. ‘소셜커뮤니케이션 시대의 등장 배경’을 의 ‘올해의 인물’ 선정과 연관지어 기술하시오.(7점)-> 기원전 4천년 경부터 시작된 문자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있고 나서 1450년 경 구텐베르크 기준으로 인쇄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나서 1844년 경부터 텔레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시작되는데, 전신전화기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1946년 세계 최초 컴퓨터 애니악이 등장하면서 상호작용적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시작되는데, 뉴미디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또한 1981년 IBM의 PC가 등장하면서 소셜 미디어 시대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때 타임지의 Man of the year에 선정이 되었다.3. ‘매스미디어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소셜미디어와 비교하여 기술하시오.(7점)-> 매스미디어 역할에는 정보제공자, 의제설정자, 권력 감시자가 각각 존재하면서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소셜미디어는 정해진 역할이 있다기보다는 누구나 정보를 제공하면서 의제설정을 할 수 있다. 또한 매스미디어 기능에도 마찬가지로 환경감시기능, 상관조정기능, 사회유산전수 기능, 오락제공 기능이 존재하는데, 소셜미디어에서도 이 기능들이 딱 떨어지게 구분되어지지는 않지만 존재한다.Ⅱ. 시사용어 - 다음의 용어를 설명하시오. (각 0.5점)- Phono-sapiens :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류의 개념입니다.- Nomophobia : 스마트폰의 진화로 나타난 현상이며, 휴대폰이 없으면 공포를 느끼는 휴대폰중독의 일종입니다.- Phantom Vibration Syndrome : 유령 진동 증후군으로, 휴대폰에 알림이 울리지 않았지만 진동을 느끼는 현상입니다.- Obsoledge : 오래되어 쓸모가 없어졌으며 위험하기도 한 지식을 말하며,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서 지식이 무용지식이 되어버리는 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Digital footprint : 디지털 주홍글씨와 비슷한 용어로, 온라인에 남겨진 다양한 기록들을 말합니다.- Embargo & Off the record : embargo는 일정 시점까지 보도금지를 의미하고, Off the record는 보도금지를 묵시적으로 인정하는 것, 혹은 정보로 참고 가능하지만 기사화 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학교| 2022.05.16| 2페이지| 3,000원| 조회(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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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천대 소셜커뮤니케이션 기말고사 족보
    인천대 소셜커뮤니케이션 기말고사 족보
    2020학년도 2학기 기말고사학과 : 학번 : 성명 :[문제]1. 소셜미디어가 ‘북아프리카민주화운동’에 미친 영향에 대한 찬반논쟁의 내용을 기술하고,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시오.2. 빅데이터의 특성을 설명하고, 자기 전공분야에서의 활용과 응용 방안을 적으시오.3. SNS의 활용을 절제하고자 하는 움직임의 예를 3개 이상 들어 설명하고, 소셜미디어와 독서와의 관계를 논하시오.[답안]1.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는, 소셜미디어는 모두 약한 유대, 약한 연결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사회변동은 불가하다고 본다. 또한 과거 혁명에서는 SNS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고, 소셜 네트워크와 같이 기술에 의한 혁명 가능성이 지나치게 과대평가되고 있다고 본다. 소셜 네트워크는 가짜 친밀성을 조장하기 때문에 자기 통제 능력을 저하시킨다. 반면에 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작은 것들이 큰 것을 만들 수 있는데, SNS가 미약한 구성원들에게 직접적인 정보 접근을 가능하게 해주면서 저널리즘으로의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 또한 위의 소셜미디어의 약한 연결에 대해서 느슨한 유대의 가치를 무시한다고 반론한다. 즉각적이고 쌍방향적이며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대화는 가치가 있다. 현재 정치사회의 환경을 고려할 때, 새로운 사회운동은 전 지구적, 동시적으로 전개되어야 하는데, 이때 SNS는 유용한 도구가 된다. 나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에 긍정적이다. SNS의 발달로 다양한 사건의 보도, 많은 사람들의 대화 등 약할 연결일지라도 그전의 소셜미디어가 없었던 시대와 비교했을 때 이들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 특히 소셜미디어 활동으로 숨겨져있던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고, 사건 사고가 해결되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는 충분히 사회에 도움이 되고 영향력 갖는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데, 소셜미디어의 단점을 보완할만한 정책들이 생겨나면 더 나은 소셜미디어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2. 빅데이터 기술은 많은 양의 데이터가 빠르고 다양하게 생산. 소비되는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분석, 가공하기 위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데이터 규모, 데이터 변화 속도. 데이터의 다양성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이 기술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서는 다양한 언어의 교류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통역사나 번역기가 많이 쓰인다. 특히 번역기는 경제적으로 효율성을 갖기 때문에 많이 쓰이는데, 종종 번역에 오류가 생겨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빅데이터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면 오류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사용했던 통역, 번역 내용의 기록을 더 많이 수집하여 데이터 규모를 더 키워나가고, 신조어라든지 새롭게 생겨나는 언어처럼 변화되는 것에 속도를 같이 맞춰나가고, 더 다양한 언어에 대한 번역을 연구를 해야 한다. 그러면 오류도 줄면서 정확하고 신속한 번역이 이루어질 것이다. 번역은 글로벌 시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더 나은 번역시스템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3. 첫 번째로는 IT기업에서의 디지털 디톡스 서비스가 있다. 디지털 디톡스는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려 SNS를 절제하여 적당히 이용하려는 움직임이다. 스마트폰으로 돈을 버는 IT기업은 사회전반에서 스마트폰 중독 현상에 대한 책임을 그들에게 지며 비판 여론이 커지자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줄이거나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내놓았다. 두 번째로는 SNS 엑소더스로, 스스로 소셜네트워크로부터의 탈출하는 것이다, 싫증이 나서 잠시 내버려 두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계정을 없애고 사라지는 것이다. 또한 SNS 엑소더스를 하면서 독서에 더 많은 관심을 갖을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종교계에서의 디지털 금식이 있다. 스마트폰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면서 종교계가 적극적으로 디지털 사용시간 줄이기 운동에 나서고 있다. 스마트 기기에 의존하다보면 결국 사회생활과 신앙생활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시사한다.
    학교| 2022.05.16| 2페이지| 3,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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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천대 미학의 이해(유** 교수) 과제 - 아름다움에 대한 에세이 쓰기
    인천대 미학의 이해(유** 교수) 과제 - 아름다움에 대한 에세이 쓰기
    미학의 이해 과제1아름다움에 대한 에세이 쓰기‘아름답다’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본 것 같지만 사실 실생활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아름답다’라는 단어보다는 ‘예쁘다’, 혹은 ‘멋있다’ 로 표현을 많이 하곤 한다. 그 이유는 아마 ‘아름답다’라는 단어에서 오는 무게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단어는 단순히 외적인 부분에 대해 말할 때보다는 분위기, 상황 등 여러 가지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상태나 내면이나 곧 바로 볼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상태를 표현하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아름답다라는 것은 단편적인 것이 아닌 복합적으로 봐야한다고 본다.나는 항상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을 꼽으라고 하면 부모님이라고 본다. 식상하다면 식상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제일 아름답다. 한 아이의 부모가 되면 어른들의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좀 더 성장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된다. 그 과정에서 일단 뱃속의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아픔과 두려움도 참으시면서 사랑으로 아이를 키워나가시는 모습들을 보면 이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분들도 아이가 생기기전엔 일반적인 그냥 어른이었다면 아이가 생기고 난 후엔 그동안 그들 스스로에게서 보고 느낄 수 없었던 초월적 힘들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변화된 모습들은 단편적인 것으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복합적으로 봐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내가 나의 태아시절을 기억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의 부모님의 모습과 여러 기록들을 통해 부모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그 기록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부모님의 아름다운 모습은 고3 수험생 시절과 재수생 시절에 있다. 사실 2년간 힘든 수험생활 속에서 나의 이기적인 모습을 보면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짜증내고, 울다가, 힘들어하기를 반복했었는데 그걸 지켜보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못했다. 오히려 부모님이 더 힘드셨을 수도 있지만 화 한 번 안 내시고 나의 짜증을 다 받아주시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단순히 나의 짜증을 받아주신 것만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낀 것이 아니라 2년 간 나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시고 경제적인 부분부터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챙겨주신 것에 대해 아름다움을 느꼈다. 사실 부모님도 사람이고 본인의 감정도 있고 직장과 가정을 모두 생각하기에 바쁘시지만 이 모든 것을 해주신 것에 대해 놀랍고, 감사드리고, 죄송한 마음이 들고 부모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이 모든 감정이 합쳐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22.05.16| 1페이지| 1,5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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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천대 미학의 이해(유** 교수) 2차 과제
    인천대 미학의 이해(유** 교수) 2차 과제
    미학의 이해 2차과제[목차]예술의 인식과 현실다양한 예술의 후원방식크라우드 펀딩크라우드 펀딩의 문제점참고자료(1) 예술의 인식과 현실우리나라에서 예술은 예나 지금이나 먹고 살기 힘든 것,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사실 현실적으로는 맞는 말이다. 현실적으로, 예술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과정 속에서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한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면 예술활동을 하는 데에 크게 제약을 받지 않으며 더 나은 예술활동의 밑바탕이 되어 창작의 안정성에 기여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음악분야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을 보면 대부분 일반적인 학교보다 학비가 비싼 예술중학교, 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싶어하며, 유명한 선생님에게 비싼 수업료를 내고 개인 레슨을 받고, 좋은 음질을 위해 최고급 악기를 쓰고 싶어한다. 그 이유는 당연히 이에 투자를 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추후 더 나은 결과가 나오기도 쉬울 것이다. 또한 투자를 하지 않거나 덜 한 사람은 출발점이 뒤에 가있기 때문에 그들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렇듯이 미술이나 타 예술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예술도 결국엔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이윤 창출의 목적의 예술 시장 속에서의 활동이다. 그렇기에 가치가 매겨지고 경쟁하는 구도로 자리잡으며 예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더더욱 경제적 밑바탕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위에서 말했듯이, 경제적인 이유로 출발점이 달라 불평등한 상황이 있는데, 이 불평등을 최소화 하기 위해 후원의 방식이 생겨났다.(2) 다양한 예술의 후원방식예술에 대한 후원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먼저 과거의 후원을 살펴보자면, 르네상스 초기 당시 기독교 윤리에 따르면 ‘이윤 추구와 이자소득’은 파문에 해당되는 죄였다. 하지만 ‘이윤 추구’의 죄를 씻기 위한 방법에는 교회를 위한 후원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후원은 자신의 묘를 교회에 안치할 수 있는 특권적인 보상을 받을 수도 있었다. 그래서 교회 안의 가족 예배실이 생겨났고 후원 가문의 명성과 금액에 의해 위치가 정해졌다. 초반에는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 후원을 했지만 기부하는 후원문화 때문에 그 후로는 오히려 이윤 추구가 선한 행위로 인식되었다.과거 예술가에 대한 후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문이 있는데, 이탈리아 피렌체에 은행을 운영하던 메디치 가문은 그 지역에서 가장 부유한 가문 중 하나였다. 하지만 그들은 예술가의 작품을 사거나, 혹은 예술가들의 작품활동이 지속적으로 잘 이루어지게끔 필요한 비용을 후원했다. 또한 그들은 회화, 조각, 건축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예술가들을 후원했다. 회화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라파엘로, 보티첼리, 조각에서는 기베르티, 미켈란젤로, 건축에서는 브루넬레스키, 미켈로초 등 수많은 예술가들이 그들로부터 후원을 받았다. 이들은 후원을 받으며 다양한 유명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는데,위의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이라는 작품은 사실 메디치 가문의 로렌조 디 피에르 프란체스코가 본인의 결혼 기념으로 보티첼리에게 주문한 그림이라는 소문이 있다. 일반적인 미술사적 견해로는 작품에서 월계수와 오렌지 나무는 메디치 가문의 상징들이고, 이 작품은 1540년에 메디치 가의 소유였기 때문에 ‘비너스의 탄생’ 의 주문에 메디치 가문의 일원이 관여하였다고 본다.또한 메디치 가문의 일원 중 16세기의 코시모 1세는 가장 왕성하게 미술품을 주문했는데, 그의 모든 관심사는 오로지 자신의 정치적 이미지를 강화시키는 데 있었다. 코시모 1세의 아들의 결혼식에서의 메인 홀 천장에는 바사리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는데, 이 그림의 제목은 ‘코시모 1세의 신격화’ 였다. 또한 이 그림 외에도 코시모 1세를 찬양하는 그림들이 많이 있었다. 반면, 메디치 가문의 정초자인 코시모 데 메디치는 코시모 1세의 닫힌 후원과 달리 예술의 발전과 진심에서 나오는 열린 후원을 하며 ‘국부’라고 불리며 존경받았다.현재도 예술가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그들을 후원하는 방식이 존재한다. 그리고 과거보다 현재, 후원자체의 수는 늘어났다. 하지만 이 방식은 단순히 도와주는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후원의 주체가 어떠한 목적을 가진 경우가 많다. 어떠한 목적에는, 후원 주체의 명예, 사회적 시선 등이 있다. 또한 주로 개인이 직접 하기보다는 어느 단체나 재단의 주체로 후원을 하는데 (정부의 정책 및 프로그램,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사업 등), 후원의 대상자를 직접 선정하여 후원 대상자가 소수가 되면서 후원 혜택이 적게 돌아간다는 문제가 있다. 게다가, 후원 주체가 대상자에게 주는 무언의 압박감이나 외부 간섭, 요구 등 예술가의 작품활동이 온전히 스스로에게만 집중할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다른 후원의 방식에는 크라우드 펀딩이 있는데, 이는 이미 해외에서 자금 조달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주로 온라인에서 작가가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 설명과 필요 금액을 설정해서 올리면 투자자들이 원하는 금액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다.(3) 크라우드 펀딩대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초기에는 SNS를 활용하여 자금 조달을 하여 ‘소셜 펀딩’이라 불렀지만 요즘에는 크라우드 펀딩 전용의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한다. 플랫폼에는 오마이컴퍼니, 와디즈, 크라우디, 텀블벅, 해피빈 등이 있다. 모금자들이 프로젝트의 취지, 목표금액, 기간, 내용 등을 게시하고 홍보하면 개인 투자자들이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를 골라 돈을 보내고, 모금이 성공하면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일정의 수수료를 뗀 후 모금자에게 돈을 전달해주는 식으로 운영된다. 만약 모금기간 내에 목표액이 채워지지 않으면 모금참여자의 돈은 모두 돌려준다. 또한 네 가지 펀딩 형태가 있는데, 후원형, 기부형, 대출형, 증권형이다. 후원형은 대중의 후원으로,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것이다. 현재 공연과 예술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기부형은 보상을 조건으로 하지 않고 순수한 기부 목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고 대출형은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 이뤄지는 P2P 금융으로, 소액 대출을 통해 개인 혹은 개인사업자가 자금을 지원받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다시 상환해 주는 방식이다. 마지막으로 증권형은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비상장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형태인데, 투자자는 주식이나 채권 등의 증권으로 보상을 제공받는다. 특히 미술분야의 경우 후원형과 기부형이 대부분이고, 후원형, 기부형은 금전적 보상을 기대하지 않는 펀딩이다. 후원형은 전시회, 공연, 행사, 그리고 다양한 사회 공익 프로젝트 등에 후원하고 공연티켓, 시제품, 기념품을 받거나 기여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작은 보답을 받게 된다. 기부형은 공익을 위한 목적으로 순수하게 기부하는 형태이다.(4) 크라우드 펀딩의 문제점가장 많이 활용되는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의 모금 성공률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또한 다른 문제점은 모금에 성공했더라도 실제 작품이 계획된 일정에 못 맞추거나 완성도가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한 연구에 따르면, 계획된 일정에 못 맞추어 작품을 제공하지 못하여 프로젝트가 실패한 경우가 많았다. 개발 및 생산에 문제가 생겨 어느 정도 지연이 될 수도 있지만 오랜 지연이 되는 경우, 사기로 의심되기까지 한다. 또한, 애초에 사기를 목적으로 모금을 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빈번히 있다.그래서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을 하면서 투자자로서 여러 가지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 먼저, 프로젝트의 내용 및 제작자에 대해 조사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전에 다른 문제가 있었는지 확인해보고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한 적이 있는지, 또한 내용이 취지나 목적에 부합한지 등 조사해봐야 한다. 두 번째로는 작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데, 본인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인지, 다른 작품을 도용하거나 카피한 것이 아닌지, 이미 진행된 프로젝트인지 등 확인해야 한다. 세 번째로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특히 일정의 경우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무리하게 세워둔 프로젝트는 더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에 후원한 다른 투자자들을 살펴봐야 한다. 프로젝트에 후원자가 많더라도 무조건적으로 신뢰할 수 없다. 이들이 사기 프로젝트에 같이 동조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투자자들이 그 프로젝트에 대해 어떠한 의견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는 코멘트와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조성해놨기 때문에 각종 반응과 의견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투자자가 아닌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도 각종 개선점들이 필요한데, 모금을 진행하는 사람들의 신상을 좀 더 상세히 파악하여 잘 걸러내야 하며, 아직 예술 후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적기 때문에 유니세프와 같은 타 후원단체의 홍보방식을 따라 다양한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더 많은 후원자들이 생겨난다면 더 다양한 예술가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아 앞으로 더 나은 예술 작품을 생산하는데 기여할 것이다.(5) 참고자료1. 중앙일보, ‘예술가를 위한 선의의 후원? 다 꿍꿍이가 있더라’, 2013.10.112. 유튜브(널 위한 문화예술), ‘예술에 있어 돈이 중요한 이유?’, 2020.02.293. 네이버 블로그, ‘르네상스의 주역, 메디치 가문 이야기’, 2020.11.274. 네이버 지식백과, ‘비너스의 탄생’5. 아트인사이트, ’우리가 예술가를 후원하는 방법’, 2019.04.276. 네이버 포트스, ‘크라우드펀딩의 흑과백’, 2020.04.23
    독후감/창작| 2022.05.16| 5페이지| 3,0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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