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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아동발달 - 소셜미디어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과 적절한 부모의 역할
    아동발달 - 소셜미디어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과 적절한 부모의 역할
    [아동발달]주제: 소셜미디어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과 적절한 부모의 역할서론심리학 교수이자 작가인 진 트웬지(Jean M. Twenge)는 2006년 자신이 쓴 책 에서 iGen을 소개하며 이후 2017년 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iGen은 ‘iGeneration’, 즉 ‘인터넷 세대’의 약자로 저자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고립이 되어가는 Z세대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하였다.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인간은 편리성과 효율성 등에서 이로운 점을 주리고 있으나 반면, 이에 관련하여 해로운 면도 마주하게 되었다. 인터넷의 발달 중 대표적으로 소셜미디어를 한 예로 들 수 있다. 소위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수월하게 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취지로 탄생했지만 소셜미디어의 중독성, 사이버폭력, 사회적 불안감 및 우울감 조성 등의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되어오고 있다.위와 같이 제기되는 여러 문제들을 고려하여 소셜미디어가 미치는 영향 중 특히 아동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그리고 이에 관련하여 부모는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본론우리나라에서 아동에 대한 정의는 법률상 정의와 사전적인 정의에 차이가 있다. 국내 아동복지법에서 아동은 ‘18세 미만인 사람’으로 정의하고, 형법에서는 ‘16세 미만의 자’로 정의하는 등 세부적인 법에서 조차 연령기준이 다르다. 한편편,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아동은 ‘나이가 적은 아이로 대개 유치원에 다니는 나이부터 사춘기 전의 아이’라고 정의하며 대략 4, 5세부터 13, 14세까지의 아이를 칭한다. 본론에서는 사전적인 의미의 아동에 대한 소셜미디어의 영향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아동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의 영향은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더 두드러진다. 우선 긍정적인 영향을 보자면 다채로운 정보에의 쉬운 접근으로 취미 발굴 및 창의적 활동 증진, 다양한 교육의 기회와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향상 등이 있다. 반면, 소셜미디어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부정적인 영향으로는 대표적으로 사이버 폭력, 아동 착취, 중독 등이 거론된다.한편, 앞서 소개된 iGen의 저자 진 트웬지(Jeani M. Twenge)의 말을 빌리면, 2012년 이후 소셜미디어의 의존성에 따라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 건강 상태가 악화된다는 데이터가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기본적으로 스크린타임의 통제 등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관련하여, 2024년 7월 미국에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십대 아동들 천 여명을 상대로 리서치 기관 커먼센스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70% 이상이 소셜미디어로 인해 소외감이나 박탈감을 느꼈으며 절반 가까운 사용자가 자신의 포스팅이 인기가 없을 경우 자아 상실감을 겪거나 사이버폭력의 경험을 겪었다고 한다. 또한 샌디애고 주립 대학의 조사 결과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십대의 70%가 자살충동의 위험에 처해있다고 한다. 이처럼 소셜미디어 중독에 대한 문제인식이 높아지면서 결국 DSM-5에 소셜미디어 중독이 공식적으로 기재되었다.문제는 대부분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사용자를 13세 이상으로 제한하지만 2021년 영국의 커뮤니케이션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의 만8~12세의 아동 중 40%가 다양한 편법을 이용하여 소셜미디어를 사용한다는 통계가 있다.어린 아동의 경우, 건강한 신체와 정신 발달을 위해 충분한 신체 활동을 해야하고, 사회성 발달을 위한 다양한 직접적 상호 관계와 두뇌 발달을 위한 직접적 경험이 중요하며, 건강한 습관을 다져놓기 위한 일상을 살아야 한다. 하지만 이들의 소셜미디어 사용은 충분한 신체 활동 및 직접적인 인간의 상호 관례를 저해할 뿐 아니라 특히 어린 나이에는 기본적으로 중독이 우려되는 행동은 건강한 습관 형성을 위해서 철저한 통제가 필요하다.이처럼 다양한 연구 조사 기관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것은 과도한 소셜미디어 사용은 스트레스, 불안, 우울감과 중독 증상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 소아과 학회(American Acadamy of Pediatrics)는 만 2~5세의 아동의 경우 교육관련 컨텐츠일지라도 고화질의 컨텐츠 시청을 하루에 한 시간 미만으로 통제하는 것을 주장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이와 더불어 ‘가족 미디어 사용 계획 지침서’까지 발표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부모가 특히 우려하는 점은 소셜미디어의 과도한 사용, 해로운 컨텐츠에 대한 노출, 정신 건강에의 영향 등이다. 하지만 AI 챗봇이나 챗지피티 등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 사용과 관련한 학습 활동의 증가도 무시할 수 없기에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인터넷 사용을 철저히 제한할 수 없는 것 또한 현실이다.부모로서 소셜미디어 및 인터넷 사용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이들의 사용이 해로운 방향으로 향하는 것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는 있다. 소셜미디어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특히 악영향을 우려하여 사용 시간을 합의하는 등 과도한 사용을 자제할 수 있다. 컨텐츠의 경우 컨텐츠 제공자가 정부 또는 교육 기관 등 신뢰할 수 있는 채널에서만 소통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중요한 점은 악영향 때문에 소셜미디어에 대해 무조건 부정적인 인식을 주는 것보다 활용 방법에 따라 유용할 수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사용을 이끄는 것이다.III. 결론미국 심리학 협회는 2022년 ‘아이들과 스크린의 관계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라는 기고문에서 기본적으로 ‘어린 아동들은 스크린을 통해 잘 배울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지적했다. 보충하자면,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의미있는 정보 탐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는 있지만 미취학 아동들에 있어서 스크린을 이용한 활동은 장점이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아동이 자라면서 인터넷을 사용함에 있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일관되고 집중적인 지침이 필요하다. 소셜미디어 사용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교육 혹은 창의력 발달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소셜미디어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다고 알려진 시기는 자아 형성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만 13~17세의 청소년기이다. 이에 부모들은 만 13세 이전 아동의 추 후 불가피할 수도 있는 소셜미디어 사용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책임이 있다.IV. 참고문헌Generation Z (Wikipedia, available at Hyperlink "https://en.wikipedia.org/wiki/Generation_Z" https://en.wikipedia.org/wiki/Generation_Z)Social Media Impact (prof. Linda C. Ashar, J.D. 2024, American Public University, available at Hyperlink "https://www.apu.apus.edu/area-of-study/business-and-management/resources/how-social-media-sites-affect-society/" https://www.apu.apus.edu/area-of-study/business-and-management/resources/how-social-media-sites-affect-society/)Social Media and Their Consequences (John A. Deighton, Harvard Business School, available at Hyperlink "https://www.hbs.edu/faculty/Pages/item.aspx?research=6738" https://www.hbs.edu/faculty/Pages/item.aspx?research=6738)The Use of Social Media in Children and Adolescents: Scoping Review on the Potential Risks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22,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available at Hyperlink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407706/"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407706/)Negative Impact of Social Media Affects Girls and Boys at Different Ages - study (Orben, A et al. 2022, University of Oxford, available at Hyperlink "https://www.ox.ac.uk/news/2022-03-28-negative-impact-social-media-affects-girls-and-boys-different-ages-study" https://www.ox.ac.uk/news/2022-03-28-negative-impact-social-media-affects-girls-and-boys-different-ages-study)
    교육학| 2024.12.18| 4페이지| 2,000원| 조회(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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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소비자심리학 - 절대역과 차이역의 예와 이 둘의 차이가 나는 이유
    소비자심리학 - 절대역과 차이역의 예와 이 둘의 차이가 나는 이유
    [소비자 심리학]주제: 절대역과 차이역에 대한 경험을 예로 들고, 개인 별로 절대역과 차이역이 차이가 나는 이유 설명하기서론감각의 민감도는 적절한 자극의 인지 가능한 정도로 측정될 수 있다. 이 때, 감지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자극을 절대역, 감지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변화를 차이역이라고 한다. 이들은 후속 자극을 판단하거나 인식하는 기준점 역할을 한다. 때문에 심리학에서 출발한 절대역과 차이역에 대한 연구는 감각적 환상 등을 다루는 정신분석학부터 소비자심리학이 다뤄지는 다양한 산업의 마케팅 활동에까지 유용하게 적용된다.동일한 자극일지라도 개인마다 절대역과 차이역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본론에서는 절대역과 차이역에 있어 본인의 경험에 대한 예를 들고, 두 임계치가 개인 별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설명하고자 한다.본론절대역과 차이역이 감각과 자극에 대한 것임을 고려하여 이들에 대한 예를 오감(five senses)에 따라 예를 들어보겠다.시각:조명을 구매 시, 매장 내부가 밝아서인지 밝기 조절을 3단계까지 올려서야 조명이 켜진 것으로보였다. 또한 밝기 조절을 한 단계가 아닌 두 단계는 더 올려야 한층 더 밝아짐을 느꼈다면 이 경우, 조명의 밝기를 감지하기 시작한 3단계는 절대역이고, 다음 레벨의 밝기를 인지하기 시작한 5단계와의 차이인 두 단계가 차이역이 된다.청각:꺼져있는 줄 알았던 티비 볼륨을 키우는 중 볼륨 3을 넘어서야 소리가 들렸다면 볼륨 3은 절대값이 된다. 소리가 너무 작아 다른 사람에게 볼류 조절을 요청하였는데 볼륨 8이 되어서야 소리가 커짐을 인식했다면 소리가 들린 시점과 변화를 인식한 시점의 차이인 볼륨 5가 차이역이 된다.후각:비염이 있는 상태에서 향수시향에 어려움이 있었다. 특정 향을 샤워코롱(알코올 3~4%)에서 오드퍼퓸(알코올 15~25%)까지 강도를 높여갔을 때 알코올 함유 8%의 오드뚜왈렛에서 향이 맡아졌다면 이 지점이 절대역이고, 그 후 알코올 18%의 오드퍼퓸에서 향에 세졌다고 느꼈다면 이 둘의 차이인 알코올 10%가 차이역이 된다.미각:커피에 설탕을 넣어 마시는 사람이 5g인 설탕 한 스푼에서는 단맛을 느끼지 못하였고 두 스푼을 넣어서야 단맛을 느꼈다면 10g이 절대값이 되고, 단맛이 충분치 않아 조금씩 설탕을 늘여가다 세 스푼 정도가 되었을 때 단맛이 강해졌다고 인지했다면 세 스푼에서 절대값인 두 스푼을 뺀 5g 한스푼이 차이역이 된다.촉각:눈을 감고 팔을 내어주면 상대가 깃털로 손목부터 팔꿈치 안쪽까지 살살 움직여 올라가는데 깃털이 움직이기 시작한 시점과 팔꿈치 안쪽에 닿는 시점을 알아맞히는 게임이 있었다. 깃털을 움직이고 5초 후에야 깃털이 처음 닿았을 것이라고 인지했다면 이 시점이 절대역이 되고, 깃털이 제자리에서 움직여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처음 인지한 시점이 그 후 2초 였다면 이 2초가 차이역이 된다.위의 예시들을 볼 때, 동일한 경험이라도 모두가 똑같은 정도로 느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절대역과 차이역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크게 개인의 외적 요인과 내적 요인으로 생각할 수 있다. 외적 요인은 경험을 할 당시의 시간, 공간, 혹은 주변 상황 등 환경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내적 요인이라 함은 각자의 기대감, 동기, 혹은 경각심 등 개인의 성격 및 심리적인 요인을 포함한다. 한 사람이 동일한 경험을 했더라도 외적 요인의 변화에 따라 그 경험에 대한 절대역과 차이역이 달라질 수 있고, 동일한 외적 요인이 주어진 상태라도 내적 요인의 차이에 따라 서로 다른 개인이 겪는 절대역과 차이역이 달라진다.즉, 동일한 자극의 강도일지라도 위와 같은 다양한 내적 요인들로 인해자극을 받아들이는 정도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절대역과 차이역에 대해 개인 별로 차이가 있는 것이다.III. 결론절대역과 차이역에 대한 이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된다. 개인 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특정 그룹에 대한 이해를 위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산업을 예로 들자면, 소비자 그룹이 갖는 절대역과 차이역을 이해함으로써 그들의 감각과 지각의 능력과 한계를 연구하여 각 분야의 서비스와 소비재, 더불어 해당 브랜드에 대한 인식에까지 응용할 수 있다.사람이 주변 환경에서 주어진 어떠한 자극을감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척도가 소비자심리 연구에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절대역과 차이역에 대한 개인별 차이를 일으키는 데에는 무엇보다 다양한 심리적 요인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IV. 참고문헌Absolute Threshold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2018, available at Hyperlink "https://dictionary.apa.org/absolute-threshold" https://dictionary.apa.org/absolute-threshold)Sensory Illusions (Britannica, Louis Jolyon West, available at https://www.britannica.com/topic/illusion/Sensory-illusions#ref488257)
    인문/어학| 2024.11.12| 4페이지| 2,000원| 조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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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유아발달 - 성별에 따른 놀이 조성에 대한 견해
    유아발달 - 성별에 따른 놀이 조성에 대한 견해 평가A좋아요
    주제: 성별에 따라 놀이를 조성해야야 하는지에 대한 견해유아기에 있어 성별에 따른 교육 문제는 여전히 활발한 논쟁 대상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본인은 유아기에 성별에 대한 구분 없이 놀이를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유아들은 남성적 또는 여성적인 성별에 따른 행동의 차이를 이해한다. 아일랜드의 어린이 리서치 네트워크 (Children’s Research Network)에 따르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만 2세 이전에 여아 혹은 남아라고 성별을 구분한다고 한다. 아이가 한 번 성별을 구분하기 시작하면 그에 따라 고정관념이나 편견이 생기기 쉽고, 이는 여성적 혹은 남성적이라는 사회적인 면에서의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를 가질 수도 있는 문제를 야기한다. 특히 이 시기에 성별에 대한 인식은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경우가 크기 때문에 어른들이 이러한 영향력을 인지하여 유아로 하여금 남녀 성별에 대한 차이를 넘어서는 발달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강조된다.한 예로, 스코틀랜드의 아동청소년부는 2018년 12월 유아기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지원하는 놀이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는데 이는 수많은 학술 연구들이 주장하는 바에 따른 것이었다. 학술 연구자들은 성별에 차이를 둔 놀이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유아들이 남녀 성별을 양분화 시키는 인식과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기는 등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음을 강조해온 것이다.한편, 미국의 국립보건원의 2017년 한 자료에 따르면 성별 차이에 따른 놀이 행동과 신체적 공격성의 상관관계가 지속적으로 보고된다고 하며 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결과의 일부를 보면 남녀 구분 없이 유아기에 남성적 놀이 행동을 한 유아들이 만 13세가 되었을 때 신체적인 공격성이 현저히 발달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유아기의 놀이 행동이 성장에 따른 개인의 행동 발달과 연관이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유아기에 성별 차이를 둔 놀이가 유아의 인지 및 행동 발달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는 자료는 구글 검색만 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유아기의 성별 차이에 대한 인식이 가져오는 제한된 사고로의 발달 및 행동 발달에 대한 문제점 역시 강조되고 있는 추세이다.생물학적 성별은 큰 틀일 뿐 각 개인의 성향에 남성성 혹은 여성성은 스펙트럼으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유아들이 성별의 차이를 뛰어넘는 인식과 발달을 위해서는 생물학적 성별에 따라 구별된 놀이를 조성하는 것이 아닌, 양성평등적 놀이와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며, 각 개인의 남성성 및 여성성의 정도의 차이에 따라 성향의 장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개인화가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학| 2023.02.21| 2페이지| 1,5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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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임상심리학 -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예방정책 및 지원 대책에 대한 의견
    임상심리학 -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예방정책 및 지원 대책에 대한 의견 평가A+최고예요
    주제: 2019년 12월 3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이 시행되었다. 자살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예방정책 및 지원대책이 적절히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견 제시어떠한 정책의 효과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하기 위한 여러 방법 중 통계자료를 통해 자살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예방정책 및 지원의 효과를 살펴보았다.결과부터 얘기하자면 본인은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예방 정책 및 지원 대책이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고 생각한다.우선, 해당 법률 제2조의 2(정의)의 내용을 보면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에 대한 정의를 통해 예방 정책과 지원 대책의 큰 틀을 알 수 있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자살위험자"를 적극 구조하기 위해 “자살위해물건" 및 “자살유발정보"를 통제하고 이에 대한 노력으로 “생명지킴이" 등 “자살예방사업”을 시행한다는 것이다.이 주요 용어들을 키워드로 삼아 통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자살위험자”와 관련된 자살자수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를 보면 2020년 10만명당 자살자수는 25.7명으로 2017년부터 증가추세였던 2019년(26.9명) 이후로 자살자수가 유의미하게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자살위해물건" 지정해당 법률 시행 후 정부에서는 유해화학물질 등 독성 유발물질을 자살위해물건으로 지정하여 유통에 대한 통제를 시행하고 있으나 그에 대한 효과를 알 수 있는 국내 통계자료는 아직 확인할 수 없었다. 그러나 자살위해물건에 대한 접근 통제 후 자살 위해 물건에 의한 자살 건수가 줄어든 것을 증명하는 해외 다수의 실험 결과 및 보고서는 확인할 수 있었다. (예. 2006년 홍콩대 자살예방연구소 번개탄 접근 제한 실험, WHO 자살예방 보고서 2021 등)“자살유발정보" 집중클리닝“자살위해물건" 통제의 효과와 마찬가지로 “자살유발정보" 에 대한 접근 차단 역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자살유발정보의 유통 금지 외 예방정책 중 하나로, 보건복지부의 2020년 보도자료에 의하면 2020년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보건복지부, 경찰청,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한 ‘국민 참여 자살유발정보 집중클리닝 활동' 결과, 총 3만 3486건의 자살유발 정보가 신고되었고, 그 중 7,244건(21.6%)이 삭제되었다고 한다.“생명지킴이"자살위험자의 신호를 인식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기관에 연계하는 사람인 자살예방 생명지킴이는 2018년까지만해도 전체 교육인원이 313,720명에 달한다. 중앙자살예방센터 뿐 아니라 각 시청 및 교육청, 대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자살예방사업"2021년 4월 출범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한층 업데이트된 연간 자살예방백서와 더불어 각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지역사회 맞춤형 생명존중 자살예방 사업의 보고서를 보면 사업의 주요추진 경과, 문제점 및 대책, 향후계획까지 얼마나 활발하게 자살예방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코로나19로 인해 국민 정신건강실태조사의 우울감 지수가 증가하면서 (18년 2.34점 -> 21년 3월 5.7점) 향후 2~3년 이후 자살 증가 가능성이 예측되고 있다. 자살예방 및 생명 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대한 주요 키워드 관련 통계를 살펴보았을 때 법률이 제정된 후의 자살률 감소가 법률 제정과 유의미하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전문인력의 활용 뿐 아닌 국민의 참여도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으로 하여금 사회전반적인 의식 역시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하면 해당 법률에 대한 예방 정책 및 지원 대책이 계속해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것이다.
    인문/어학| 2023.02.21| 2페이지| 2,0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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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발달심리 - 유전과 환경 중 지능에 더 영향을 주는 요인
    발달심리 - 유전과 환경 중 지능에 더 영향을 주는 요인
    [발달심리]• 주제 : 유전과 환경 중 지능에 더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견해Ⅰ. 서론지능은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하는 능력으로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모두에 의해 영향을 받는 복잡한 특성이다. 오늘날까지도 심리학자들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중 어느 요인이 지능에 얼마나 더 영향을 끼치는 가에 대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에 대해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관한 모델들을 이해하여 본인의 의견을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최근 지능에 대한 유전율(heritability)에 대해 어떠한 연구에서는 80%에 이를 정도로 유전적 요인이 지능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수많은 연구와 이론이 뒷받침한다. 지능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주장함에 있어 종종 등장하는 것이 일란성 쌍둥이/입양아 연구이다.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들이 각자 다른 환경의 가정에 입양되어 자란 경우를 추적 관찰한 결과, 환경의 다름을 불문하고 결국 쌍둥이들이 유사한 지능수준을 갖는다는 것을 밝혀 지능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확인한 것이다. 이는 다른 환경 조건이라도 특정 유전자형이 동일한 궤도를 따라 발달하는 경향을 설명하는 수로화(Canalization)모델의 예로 들 수 있다. 각각 다른 배경에서 한 가정으로 입양된 아이들이 동일한 성장환경과 교육기회가 제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지능 수준을 보이는 연구 결과 역시 개인의 유전적 특성에 환경이 도움이 되지 않는 수로화 모델의 또 다른 예이다.한편, 유전적 요인이 잠재력의 범위를 제한하고 환경적 요인이 해당 범위 내에 어떻게 특성을 발현할지 결정하는 데에 영향을 주는 것을 설명하는 반응범위모델(Range of Reaction)이 있다. 인간에게는 물려받는 유전자인 유전자형(genotype)이 있고, 이 유전자가 실제로 발현되는 방식인 표현형(phenotype)이 있다. 표현형에는 신장, 머리카락과 눈동자의 색 등 물리적인 특성 뿐 아닌 외향/내향성 등 비물리적인 요소도 포함된다. 이는 인간의 발달에 있어 환경적 요인의 영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키에 대한 유전율은 대략 80%이기에 큰 키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자라면서 평균이상의 신장을 가질 확률이 높다. 자라온 환경에 영양상태가 충분한 경우, 범위 내에서 키가 큰 편으로 성장하겠고, 반대인 경우 큰 키 유전자를 제대로 발현하지 못해 작은 키 쪽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능으로 예를 들면, 아무리 고지능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라도 성장과정에서 제대로된 교육환경을 제공받지 못한 경우 유전자의 범위 내에서 낮은 쪽으로 지능이 발달할 수 있다.환경적 요인의 영향과 관련하여 플린 효과(Flynn Effect)를 또다른 에로 들 수 있다. 지능 연구가이자 교수인 제임스 R. 플린이 주장한 이론으로 20세기 동안 전세계 다양한 곳에서 측정한 지능 테스트의 변화와 결과로 인간의 지능 수준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밝힌 이론이다. 이 이론에서 인간의 지능 수준의 지속적 발달이 가능하게 한 주요 요인으로 영양공급의 발달 및 전염성 질병의 감소, 교육 수준의 향상 등 환경적 요인을 언급한다. 때문에 지능 수준의 발달을 주로 환경적 요인으로 보는 견해 및 유전적 요인을 중심으로 한 진화설을 바탕으로 한 환경적 요인의 영향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전 세계의 수재들의 모임이라고 불리우는 멘사 인터네셔널 역시시 해당 홈페이지에서서 다양한 쌍둥이 연구 결과에 따라 유전적 요인이 지능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는 40~80 퍼센트임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유전적 요인이 환경적 요인보다 개인의 지능지수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아닌 이 두 요인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는 유전이냐 환경이냐의 관점이 아닌, 영유아의 경험 등 환경적 영향이 유전자가 발현하는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는 새로운 관점인 후성유전학(Epigenetics)적 관점과도 관련이 있다.Ⅲ. 결론지능은 학습하고 추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으로 신체적, 사회적, 감정적, 언어적 발달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인간의 발달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주제이다. 과거에는 지능의 발달에 있어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지배적이라는 관점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유전vs.환경이라는 논점이 아닌 유전과 환경이 상호작용한다는 관점으로 발전하는 추세이다.다양한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 모델들을 보았을 때 신장이나 머리카락 색깔 등 물리적인 측에서의 발달은 반응범위모델의 관점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한편, 성격이나 지능 등 비물리적인 측에서의 발달은 해당 속성에 대해 유전 혹은 환경적 영향이 각각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측정하기가 쉽지 않아 후성유전학적 관점이 더 일리있어 보인다.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중요한 점은 유전vs.환경이 아닌 이 두 요인이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므로 통제 가능한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염두에 두어 지능 발달에 있어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원활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Ⅳ. 참고문헌⦁ Gene and Environment (Mensa International, available at Hyperlink "https://www.mensa.org/iq/genes-and-environment#:~:text=Numerous%20studies%20on%20twins%20suggest,in%20determining%20an%20individual's%20IQ" https://www.mensa.org/iq/genes-and-environment#:~:text=Numerous%20studies%20on%20twins%20suggest,in%20determining%20an%20individual's%20IQ.)⦁ Is Intelligence Determined by Genetics?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available at Hyperlink "https://medlineplus.gov/genetics/understanding/traits/intelligence/" https://medlineplus.gov/genetics/understanding/traits/intelligence/)⦁ Heritability of IQ (Wikipedia, available at Hyperlink "https://medlineplus.gov/genetics/understanding/traits/intelligence/" https://en.wikipedia.org/wiki/Heritabiliaty_of_IQ)⦁ Flynn Effect (Wikipedia, available at Hyperlink "https://medlineplus.gov/genetics/understanding/traits/intelligence/" https://en.wikipedia.org/wiki/Flynn_effect)
    인문/어학| 2023.02.21| 3페이지| 2,5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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