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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독서 천재가 된 홍 팀장 요약 및 느낀점
    독서 천재가 된 홍 팀장 요약 및 느낀점
    독서 천재가 된 홍 팀장(강규형 지음)키워드: 기록, 적용, 시간, 자기 경영1부 내 안의 성공 씨앗을 터트리는 자기 경영 독서독서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책의 내용을 어떻게 흡수하고 받아들이냐가 중요하다. 유희 독서가 아니라 목적 독서를 해야 한다. 내 삶에 적용하는 독서를 하자. 사전 독서 3분을 할애하자. 책 표지, 목차, 서문을 읽고 핵심만 파악할 책인지, 빠르게 읽을 책인지, 꼼꼼하게 읽을 책인지 파악해야 한다.책을 보는 나만의 관점, 질문 7가지가 있다.1. 새로운 지식 콘셉트는 어떤가?2. 이 책만의 탁월한 아이디어는 무엇인가?3. 저자와 나의 가치관은 무엇이 다른가?4. 책 성공 사례의 원인은 무엇인가?5. 현재 하는 일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6. 성공한 사람의 생애 분기점은 무엇인가?7.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의 생활 태도와 사고방식은 어떠한가?2부 나만의 인사이트를 만드는 기록 관리 독서법잊기 위해서 기록하라. 종이에 쓰면 이루어진다. 재독 할 때에는 볼펜의 색깔을 바꿔서 밑줄을 긋는다.책 여백에 메모하고, 귀접기, 피드백 표시를 한다. 여백에 메모할 때는 나의 언어로 요약해서 적는다. 책을 읽을 때는 저자가 내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수다쟁이가 되어야 한다. 수다쟁이라 하면 메모와 질문이 많아야 한다는 뜻이다. 책 속 지식이 유효한 의미를 가지고 덩어리가 되면 패턴이 된다. 패턴이 특정 주제로 모여 콘셉이 된다. 이것이 기준과 원칙이 된다. 복잡한 것을 심플하게 결정하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을 청킹이라고 한다.3부 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간 관리 독서법매일 86,400원(86,400초)이 생긴다고 생각해 보아라.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시간 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버려진 하루의 70%의 시간, 당신은 20%만 일하고 있다. 버려지는 시간을 없애기 위해 1일 단위로 시간을 기록해 보자. 책을 읽었다고 착각하는 시간을 없애라. 밀도 있는 독서가 중요하다. 기록하지 않으면 어디에 시간을 쓰는지 알 수 없고, 따라서 일할 때 얼만큼 시간을 내어야 하는지 알 수 없다.시간 관리는 우선순위 설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기록하고, 기록한 것을 진단하자. 성과가 없는 업무는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위임할 수 있는 일은 위임하라. 좋은 습관은 따로 고민할 시간을 안 해도 되니 시간을 그만큼 단축해 준다. 시간 관리 전략은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중해야 할 시간이 사각사각 갉아 먹히고 있었다. 5시에 기상해서 아침 독서 블루존을 만들어 보라. 독서와 운동은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이다. 이런 일은 전략적인 계획을 세워서 실행해야 한다.4부 매일 생존력을 키우는 목표관리 독서법목표가 명확하면 100권 다독보다, 1권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책을 처음부터 모조리 읽을 필요는 없다. 핵심을 파악해서 기존 지식과 연결하면 된다. 목차로 내용을 유추해 보아라. 10% 적용하는 것이 100% 읽는 것보다 낫다. 독서의 중장기 목표를 세우자. 성공한 3%는 종이에 목표를 적었다. 목표는 스마트하게, 즉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실현 가능하며 결과로 보여야 하고, 기간을 설정해야 한다. 을 통해 이루고 싶은 미션이나 비전, 평생 계획(장기, 중기) 세우고, 이것을 다시 연간 계획, 월간 계획, 주간 계획, 일간 계획으로 플랜을 짜보자.5부 읽자마자 적용하는 지식관리 독서법본깨적 독서법은 보고, 깨닫고, 적용하는 독서법이다. 책 여백 위에는 본것을 적고, 여백 아래에는 깨달은 것을 적는다. 기록한 것 중 중요한 부분은 요약해서 노트에 옮겨 적자. 식의 무엇을 연결하느냐가 중요하다. 지식은 연결되어야 가치가 있다. 연결을 돕는 바인더를 사용해 적용해 보자. 지식은 관리하지 않으면 휘발된다.책을 고르는 방법에는 추천 도서, 스테디셀러, 고전 목록, 서점 정기적 방문하는 것이 있다. 인사이트는 목적을 가지고 넓고 깊게 꾸준히 읽을 때 생긴다. 깊게 읽으려면 주제에 맞는 책 10권을 집중적으로 읽는 수직 독서를 해보자. 또 수평적 독서도 필요하다. 문화, 경제, 정치, 예술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야 한다. 이러한 수직, 수평 독서를 통합해 보자.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러나 짐승 같은 성실함으로 하면 된다.지식 근로자는 내가 가진 현장 지식을(예를 들면 청소하는 방법) 매뉴얼로 만들고, 사람들과 공유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이다.느낀 점인공지능 시대에는 지식을 ‘아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연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저자는 ‘청킹’이라는 단어로 이를 설명한다. 청킹은 연결이다. 독서의 최종 목적은 지식의 파편들을 나만의 실로 연결하여 컨셉트를 만드는 것이다. 단순히 많이 읽는 행동은 글자를 많이 보는 것에 불과하다. 또 연결하지 못하는 독서는 나의 성장을 돕지 못한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책마다 다른 독서법이 있다. 고전은 선비 같아서 속독으로 읽어면 안 된다. 정독하고 초서하고 사색해서 온몸으로 책을 받아들여야 한다. 반면 자기계발서는 정독으로 읽으면 안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자기계발서는 방대하다. 언제 다 읽을 것인가? 나에게 필요한 지식만 뽑아 발췌독하거나 통독하면 된다. 사람도 그 생김이 다양하듯이 책도 개성을 살려 알맞은 독서법으로 독서해야 한다.버려진 하루의 70% 이야기는 충격적이었다. 어떤 일을 할 때 몰입한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을 잘게 쪼개 샅샅이 뜯어보면 70%는 산만한 시간이라는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다. 기록해서 나에게 방해가 되는 것은 제거하고, 남이 할 수 있는 일이면 위임하는 것을 방법으로 제시한다. 바로 시간 가계부를 기록하자. 제일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시간 기록을 하는 것을 알고 있어도 작심삼일이면 안 된다. 필요한 것은 짐승 같은 꾸준함이다.이 책은 다른 독서법 책들과는 다르게 독서법에 기록, 시간, 목표 관리하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통합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책의 구성 때문에 내용이 알차다. 탄탄해지고 저자가 제시하는 독서법은 비단 독서뿐만이 아니라 자기 관리에도 적용할 수 있다. 시간을 기록하고 매일 목표를 항해 나아간다면 이 세상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1년 120권도 거뜬하다.저자는 성과에 몰두하는 면이 있다. 약간의 거부감이 들지만 결국 생각해 보면 내가 책을 읽는 이유도 성과를 내기 위함이다. 유희적 독서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성과로 나타나야 한다. 결과물이 없다면 책읽는 이유가 사라질 것이다. 여기서 책 읽는 목표가 명확해야 함을 다시 느낀다.이 책을 읽고 현재 나의 상황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흩어진 나의 지식을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연결을 도와주는 훌륭한 도구가 독서 노트이다. 바인더로 흩어진 지식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독서법 관련 책을 읽다 보면 생애 분기점에서 낙담했던 주인공은 어떤 책 한 권을 만나게 된다. 주인공들은 미친 듯이 책을 읽고 열심히 글을 쓴다. 결국 전략적으로 자기 경영을 하게 되어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 된다. 이 저자도 그렇다. 나도 그러자. 미친 듯이 읽고 열심히 쓰면 폭발적인 성장이 따를 것이라 믿는다.
    독후감/창작| 2024.02.10| 3페이지| 1,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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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군주론 요약 정리 및 독후감
    군주론 요약 정리 및 독후감
    군주론* 이 글은 [초서독서법/김병완]을 토대로 제 생각을 기록하였습니다.차 례1단계-입지(읽기 전)1. 질문 16가지에 대한 답2. 1단계 정리2단계-해독(읽기)제1장~제26장 요약 정리2단계 정리3단계-판단(읽은 후)질문 9가지에 대한 답2. 3단계 정리4단계-초서(읽은 후)질문 4가지에 대한 답4단계 정리5단계-의식(읽은 후)달라진 의식 관찰, 그 변화에 대한 기록1단계 입지(읽기 전)군주론은 과연 어떤 책일까?군주론은 왕이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는 통치 방법이 적힌 책일 것이다. 그런데 그 방법이 궁금하다. 도덕적일까? 오늘날 바라보아도 나의 윤리적 관점으로도 허용될 수 있는 책일까?마키아벨리가 왕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부용으로 써서 바쳤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다.왜 마키아벨리는 이 책을 메디치가에 헌정했을까?마키아벨리 이 사람이 군주는 아니다. 헌정이라는 단어에서 약간 얍삽한 인물임이 느껴진다.그래도 대단한 인물이다. 당대 최고 권력인 메디치가에 바치는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다. 나라면 그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메디치가에 헌정했을까? 결국 마키아벨리는 자신의 안위 보존을 위해 헌정했다.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독자가 있다면 누구일까?정치를 꿈꾸는 사람들, 정치가일 것이다. 또 한 단체의 리더라면 그 지위의 크고 작음을 떠나 모두 읽어봄 직할 것 같다. 나 역시 나 자신의 리더이니 이 책의 독자이다.500년 전에 쓰인 책이 지금, 이 시대에도 유용할까?당연하다. 유용하니 지금까지 읽힌 고전이다. 다만 지금은 민주주의이고 왕이 없으니 그 부분을 잘 해석해야 할 것이다. 마치 오륜이 50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그 뜻이 고매한 것처럼 말이다. 물론 군신유의 같은 부분은 재해석되어야겠다.군주론은 군주를 위한 책인가? 아니면 민중을 위한 책인가?1인 독재를 위해 쓰였다면 엄청난 도덕적 야유를 받았을 것이다. 군주를 위한 글인 척하고 결국은 민중을 위한 책이지 않았을까?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한마디는 무엇1. 신생군주국이 처한 어려움은 시민들이 무기를 들고 봉기를 일으킬 수 있고, 이에 군주는 가혹행위를 하게 된다. 고로 신생군주국은 지역 주민들의 호의가 필수적이다.2. 어떤 나라를 두 번째 정복하는 경우, 통치 결함에 단호하고 무자비하게 처신하여 좀처럼 그 나라를 다시 잃지 않게 된다.3. 정복한 땅을 확보하는 방법, 동일 언어 지역일 경우 통치가 용이하다. 그곳 군주 가문을 없애면 된다. 주민은 예전처럼 평온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그들의 법을 바꾸지 않고 조세를 부과하지 않는다.4. 본국과 다른 영토를 정복한 경우 문제가 많이 야기되고 행운과 노력이 요구된다. 최선은 정복자가 그 지역에 가서 거주하는 것이다. 이럴 경우 문제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처 가능하다. 관리들은 약탈 하지 못하고, 신민은 통치자에게 직접 호소할 수 있다.5. 식민지 차선은 식민지를 건설하는 것이다. 비용이 들지 않는다. 소수의 피해 보는 사람만 있고, 그들은 궁핍해서 보복할 엄두를 두지 않는다.6. 어중간한 조치는 결단코 피해야 한다. 다정하거나 아니면 짓밟아 뭉개버려야 한다. 엄청난 피해에 대해서는 감히 복수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7. 군대를 주둔시키는 것은 유해하고 큰 비용이 든다. 그 지역 수입이 모두 안보에 쓰이고, 민심이 흉흉해지고 군주에게 적대적으로 된다.8. 약속을 다루는 법, 인접 약소국의 맹주가 되어 보호자 역할을 담당하고 그 강력한 국가를 약화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불만을 품은 자들은 언제나 외세를 끌어들인다.9. 로마인들이 채택한 통치 방식, 식민지 세우고 약소 세력과 우호관계를 유지했다. 강력 세력을 진압했고, 점령지에 강한 외세가 영향력을 얻지 못하도록 조치했다.10. 선견지명, 전쟁을 지연시키는 것 미래의 분규 전쟁 방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해야 한다.최초 징후가 감지되면 처방이 신속히 해결된다.11. 이탈리아에서 루이 12세가 거둔 초기 성공. 프랑스왕이 이탈리아의 3분의 1을 차지했다.12. 루이 12세가 취했어야 할 조치들. 루이 군주의 지위에 오르고, 성직자와 근무 경험이 없는 시민 지배자는 외부인을 고용해 전투를 치렀다. 이렇게 이탈리아는 수모를 겪었다.제13장 원군, 혼성군, 자국군원군 그들이 승리하면 당신은 그들의 처분에 맡겨지고, 패배하면 당신은 몰락한다. 교황이 페라라를 얻기 위해 외국 군주의 수중에 자신을 맡기다니 원군은 용병보다 위험하고, 원군을 이용하면 파멸한다. 자신의 군대가 없는 군주는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제14장 군주는 군무에 관해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군주는 군무에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방법은 훈련과 연구이다. 사냥으로 지형을 익히고, 역사서를 읽어 위대한 인물을 모방해야 한다.제15장 사람들이, 특히 군주가 칭송받거나 비난받는 일들윤리적인 공상과 현실, 군주는 상황의 필요에 따라 선하지 않을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한다. 상황이 미덕의 삶을 용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악덕으로 권력을 보존할 수 있다면 개의치 말아야 한다. 일견 미덕으로 보이는 일을 하는 것이 파멸을 초래하는 반면, 악덕으로 보이는 것이 결과적으로 번영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다.제16장 관후함과 인색함관후하다는 평판을 얻을 정도로 행동하면 당신에게 해가 된다. 사치스럽고 과시적으로 재물을 써서 자원을 소모하고, 궁극적으로 탐욕적으로 되어 인민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고 수탈로 미움을 받는다. 이를 깨닫고 처신을 바꾸면 즉각 인색하다는 평을 듣는다. 관후를 행하고 동시에 관후하다는 평판을 얻을 수 없기에, 현명한 군주라면 애당초 인색하다는 평판에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시간이 지나 검약함으로 인해 그 재정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궁극적으로 그가 더욱 관대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그 미덕을 행하면 할수록 그만큼 더 그 미덕을 계속 실천할 수 없게 된다. 당신은 빈곤해져 격려받거나 아니면 빈곤을 피하려는 당신의 노력으로 인해 탐욕적으로 되고 미움을 받게 된다.제17장 잔인함과 인자함사랑을 느끼게 하는 것과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것 중 어느 편이 더 나은가? 군주는 식민들의 결속 배워야 한다.제16장 군주는 인색하다는 평판에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제17장 군주는 소수를 처벌해 기강 잡는 것이 더 자비롭고 두려움을 느끼게 해야 한다.제18장 군주는 정직, 신이 있는 척 보여야지, 정직하거나 신의를 지킬 필요는 없다.제19장 군주는 신민의 재산과 명예 강탈을 피해 미움을 받지 않아야 한다.제20장 군주에게 최선의 요새는 인민의 미움을 받지 않는 것이다.제21장 군주는 명성을 얻기 위해 군사작전과 비범한 행동을 해야 한다. 중립은 지키지 마라.제22장 대신 선임은 중요하다.제23장 군주가 요구할 때만 솔직히 말하는 대신을 선임해라.제24장 이탈리아는 군대가 취약했고 인민이 적대적이어서 권력을 잃었다.제25장 운명 반, 나머지는 우리의 통제이다. 시대가 변하니 자신의 방식도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한다.제26장 이탈리아는 영웅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3단계 판단(읽은 후)1. 이 책의 핵심 내용을 초서하기: 군주국을 획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세습, 신생, 복합 군주국이 있다. 군주는 선악이 필요 없고,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 신하 선임하는 방법, 군대의 중요성, 특히 자군을 논한다. 이탈리아는 용병으로 망했다. 운명은 인생의 반만 지배한다. 나머지 반은 자기 통제이며 이 역량이 아주 중요하다.2.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장은?: 제25장이다. 제15,16,17,18,19장도 인간 본성에 대해 다루므로 차선으로 중요하다.3. 책의 주장, 즉, 마키아벨리의 주장을 어느 정도 취사선택해야 할까? 찬성과 반대로 나눠 그 장의 핵심 주제와 내용을 분류하기찬성(취할 것)반대(버릴 것)25장 포르투나와 비르투에 관한 견해운명이 우리의 삶을 100% 결정하지는 않는다. 운명이 50% 영향을 끼친다면, 나의 역량도 50%는 발휘가 된다. 홍수가 모든 것을 휩쓸어도 나는 제방을 쌓을 수 있다.21장 전쟁 옹호에 관한 견해군주의 명성은 전쟁이 아니다. 평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켜져야 할 덕목이다. 평화가 없다면 인류가 존재할 수 있을까? 최후의 강한 1인만 벨리에게 ‘다 안다’라는 눈빛을 보낸다.이 책은 과연 세상에 이로울까 유해할까?: 이롭지 않은 책이 어디 있겠는가 이롭고 유해함은 책을 받아들이는 독자에게 달렸다.독자로서 나는 이 책이 헌정 거절된 것이 다행이라고 본다. 아무리 생각해도 리더의 냉철함은 필요하나, 이것이 제1의 요소가 될 수는 없다. 거기에 한 방울, 강력한 한 방울이 필요하다고 본다. 사랑 말이다. 내칠 때는 사정이 없고 관용이 없는 리더를 생각해 보자. 누가 따르겠는가?. 인간사 가장 중요한 것이 일의 효율성이겠는가? 아니다. 관계다. 관계는 냉철한 역량이 아니라 따뜻함에서 나온다. 따뜻함이 이겼다. 조조보다 유비였다. 이 책은 반면교사로서 읽을 가치가 크다. 또한 인간의 심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면은 따끔하다. ‘인간은 부모 돌아간 것보다 재물 잃은 것을 더 잘 기억한다’. 악을 보고 싶지 않지만, 악을 보아야 성장한다.4단계 초서(읽은 후)마키아벨리즘을 나타내는 놀랍고 충격적인 문장 4선-권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군주는 상황의 필요에 따라서 선하지 않을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한다.-모든 것을 신중히 고려할 때 일견 미덕으로 보이는 일을 하는 것이 자신의 파멸을 초래하는 반면, 일견 악덕으로 보이는 다른 일을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고 번영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어버이의 죽음은 쉽게 잊어도 재산의 상실은 좀처럼 잊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시대와 상황에 알맞게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운명은 변화하지 않을 것이다.2. 통찰력과 지혜의 깊이가 드러나는 문장 5선-인간이 어떻게 살과 있는가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와는 너무 다르다.-모든 것을 갖추는 것은 가능하지 않고 인간의 상황이란 그러한 성품들을 전적으로 발휘하는 미덕의 삶을 영위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좋은 조언은 군주의 지혜에서 비롯된다-운명은 자신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아무런 역량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 곳에서 그 위력을 떨치며 자신을 제지하기 위한 아무런 제방이나 둑이 마련되지 않은 곳을이겼다.
    독후감/창작| 2024.02.09| 17페이지| 3,500원| 조회(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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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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