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문헌고찰1. 정의Cholecystitis (담낭염) : 담낭에 염증이 생긴 상태담석, 수술 후 협착, 종양 등의 원인으로 인해 완전 혹은 불완전한 협착(관이나 통로 등이 좁아지는 것)이 발생하여 혈류나 담관을 통해 장내 세균이 담즙 내에서 증식하면서 담낭(쓸개)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급성 담낭염이라고 한다. 담석이 지속적으로 담낭벽을 자극할 경우 만성 담낭염이 생길 수 있다. 급성 담낭염이 반복되어 만성 담낭염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만성 담낭염이 환자의 대부분은 급성 담낭염의 병력이 없고 비특이적 통증만 나타나거나 무증상이다.2. 병태 생리(pathophysiology)(1) 원인- 담석 등으로 인해 담낭관이 막혀 담즙이 배출되지 못하면 담낭 내압이 증가하여 담낭이 확장되고,이로 인해 담낭점막이나 담낭 벽에 산소 공급이 감소하는 허혈성 변화가 유발되어 염증 발생- 담즙 내에 존재하는 레시틴에 담낭 점막의 지방산이 작용하여 리소레시틴이 만들어지고, 염증 매개체인프로스타글란딘이 분비됨. 이러한 인자들로 인한 화학적 자극에 의해 담낭염이 동반될 수 있음.- 무균 상태인 담즙에, 장내 세균이 유입하게 되어 담낭염이 발생함. 세균성 염증은 담낭염의 50~85%를 차지하며,주로 담낭염을 일으키는 세균으로는 대장균, 연쇄상구균, 클렌시엘라(Klebsiella) 종 등이 있음.담낭염은 발생 경과에 따라 급성 담낭염과 만성 담낭염으로 나눌 수 있으며, 담석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결석담낭염과 담석이 없어도 발생하는 무결석 담낭염으로 나눌 수 있음.(2) 병태생리?결석성 담낭염(Calculous cholecystits)담관의 폐색에 의해 발생하며, 담낭 팽만을 유발한다. 2차적으로 정맥성·림프성 배액 장애, 세균 증식 유발, 국소적인 피부 자극 또는 침윤, 허혈 부위가 약화될 수 있다. 염증이 있는 담낭벽은 부종이 있고 딱딱하며, 괴사될 수 있다. 담낭에 농이 있는 상태를 담낭축농(empyema)이라고 하고, 심각한 패혈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급성 담낭염의 재발은 담초음파 촬영술에 의존하며 다른 진단검사들은 보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3) 합병증담낭 천공?급성 담낭염 환자의 10% 에서 발생?담낭 주위 장기 내로의 누공은 염증과 유착이 형성되면서 발생담낭-장관 누공?담낭-십이지장 누공이 75% 정도로 가장 흔함.?담낭-대장 누공이 15% 정도 차지?드물게 위, 공장, 기관지, 간문맥, 피부 등으로도 누공 형성?누공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폐쇄담석성 장폐쇄?담석이 담낭-장관 누공을 형성한 후 누공을 통과하여 장관으로 배출된 후 장관을 폐쇄하는 경우석회화 담낭?만성적으로 염증이 있는 담낭벽 내에 칼슘염이 침착된 경우?담낭암 발생과 관련이 있어 이 소견이 보이는 환자에서는 담낭절제술 권유기타?복강경 담낭 절제술을 위해 투관침을 삽입할 때 복강내 장기나 장간막 손상?투관침 삽입 부위에 혈종, 감염, 탈장?복강경술 시 주입한 탄산가스로 인한 색전증, 피하기종4. 치료(Treatment)(1) 약물 치료내과적 치료로 우선 금식을 하고 경비위 배액법을 시작하며, 수액치료를 통하여 세포외액의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교정한다. 약물치료로는 통증 조절과 광범위 항생제 투여를 통한 염증 치료를 시작한다. 진통제로는 메페리딘이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제 등이 주로 사용되는데 이는 모르핀에 비해 오디 괄약근 경련을 덜 유발하기 때문이다. 내과적 치료로 약 75%의 환자에서 입원 2~7일 이내에 급성 증상이 호전되나 25%에서는 내과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병세가 진행되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24~72시간 이내의 조기 수술이 필요하게 될 수 있다.(2) 비약물 치료수술은 담낭을 제거하는 담낭절제수술이 시행되며 염증이 담낭에만 국한되어 있다면 복강경을 이용한 담낭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고 염증의 범위가 넓거나 다른 합병증이 동반되어 있다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개복술을 시행할 수 있다. 급성 담낭염환자에서 적절한 수술 시기는 환자의 안정에 달려 있다. 급성 담낭염의 합병증이 동반되어 있는 환자에서는 천공, 누공, 장폐색 등의 합병증으로 심한 경우있다.- 외과의가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판단하지 못한다.5. 간호(Nursing Care)?담낭절제술을 시행한 환자의 간호수술 전 간호담낭 X-선 검사 외에 흉부 X-선, 심전도, 간기능 검사를 한다. 환자의 프로트롬빈 수치가 낮다면 비타민 K를 투여한다. 수술 전에 혈액 성분에 대한 충분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영양 요구량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 환자가 충분히 먹지 못한다면 단백질을 보충한 포도당 수액을 정맥 주입하여 상처의 치유를 돕고 간의 손상을 예방한다. 담낭 절제술에 대한 수술 전 준비는 일반적인 상복부 수술과 같다. 대부분의 경우 수술 후 배액관이 삽입된 상태이므로 환자에게 미리 정보를 주어야 한다.수술 후 간호- 수술 후 호흡기계 상태를 주의깊게 사정하여 무기폐나 폐렴을 예방한다.- 담관으로부터 배액되는 배액의 양, 성질 및 색깔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 심혈관계 출혈이나 쇼크 증상을 주의깊게 사정한다.- 염증이 있는 담낭이 간에 유착될 경우 출혈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이를 사정한다.- 통증 조절을 위해 진통제를 투여한다.-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맞춘다.급성 담낭염의 예방 수준1차적 예방- 저지방, 체중감소 식이 유지- 운동과 활동 계획 수립2차적 예방- 가능한 합병증과 함께 급성 염증이 진행되고 있는 고위험 환자 모니터링- 고위험 환자에게 치료되지 않는 급성 담낭염의 합병증 및 감염증상 교육- 운동의 유익성과 건강한 식사습관 교육3차적 예방- 환자에게 저지방 식사, 체중감량 식사 권장- 운동과 활동 계획 수립의 지지- 고위험 집단에 속하는 환자(위장계 병력)에게 추후 관리의 중요성 교육B. 수술실 사례보고서(1) 수술 전 대상자 준비상황을 확인, 기록하시오.등록번호 : 000000*성명 : 윤**성별/연령: M/63진료과 : GS진단명 : Calculus of gallbladder without cholecystitis, without mention of obstruction수술일자: 2024년 10월 16일수술명Laparoscopic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2. 적응증: 급성 및 만성 담낭염, 증상을 동반한 담낭 결석, 담낭 용종 등의 치료법으로 담낭절제술이 시행된다.- 증상이 있는 담석증: 소화불량, 우상복부/명치 통증- 무증상 담석증: 담낭 질환의 발생 위험을 가진 담석증- 담낭염: 발열, 오한, 황달, 통증- 담낭용종/선근종증(1cm이상): 무증상, 건강검진 발견- 담낭암 의심: 무증상, 건강검진 발견(환자에 따라 복통, 소화불량)기구 및 장비?수술장비- Electric surgical unit (전기수술기) -Storz camera- Trocar :복강경 수술을 하기 위해 복벽에 구멍을 뚫기 위한 도구- irrigation pump storz - CO2 lnsuflator (olympus)절차 및 간호?수술방법 및 절차[수술 전]1. General Endotracheal Anethesia, supine position- (15:30) Time-out(+), 마취유도 전 환자 재평가(+)- (15:31) remifentanil infusion start (Ultian 1mg: 1@)- (15:32) robinul 0.2mg induction- (15:34) intubation- (15:35) 수술체위: supine- (15:40) palonosetron 0.075mg[수술 중]2. LaparoscopicTrocar insertion: Open methodTrocar for camera: UmbilicalNumber of working ports: 2 (total 3-trocar method)(5mm trocar)Cystic duct ligation using HemolocksCystic artery ligation using Metal clipsSkin closure with Sutures (Vicryl 4-0 & Nylon 3-0)① 복부에 구멍을 뚫으면 배 안에 공기를 넣어 공간을 확보한 후 복강경 기구를 넣는다.② 담낭을 잡아서 박리할 수 있도록 견인한다.③ 담낭의 담낭관과 담낭 과식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었을 경우 소화가 잘 안되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과식을 줄이고 지방이 적은 음식을 먹다가 점점 평소 식사하듯이 늘려 나가면 점점 좋아진다. 설사가 심할 시 대증적인 지사제를 사용한다.운동수술 후 한달 정도는 복부에 힘이 많이 가는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배꼽 봉합한 곳에 탈장이 생길 수 있으며 탈장이 생기면 재수술이 필요하다. 그 이외에 가벼운 운동과 일상생활은 가능하다.샤워퇴원 후 가벼운 샤워는 괜찮으나 대중탕, 수영장 입수는 수술부위의 감염위험으로 퇴원 후 한달간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음주 및 금연수술 후 상처회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한달 정도는 음주를 자제하고 금연한다.?내릴 수 있는 간호진단- 급성통증- 비효율적 호흡 양상- 감염의 위험- 불안- 지식부족 (질병과정, 예후, 치료, 자가관리, 퇴원)(3) 사례환자의 수술 중 간호활동을 기록하시오.수술명Pre op 수술명Laparoscopic cholecystectomyPost op 수술명Laparoscopic cholecystectomy수술시간환자 입실 일시2024/10/16 15:30수술 시작 일시2024/10/16 15:45수술 종료 일시2024/10/16 16:12환자 퇴실 일시2024/10/16 16:25퇴실 시간환자 퇴실 장소■ 회복실 □ 중환자실 □ 병동 □ 기타피부상태Pre op■ 이상없음□ 특이사항 / siite and size :Post op■ 이상없음□ Redness / site and size :□ Bulla / site and size :□ Abrastion / site and size :□ 기타환자의식상태□ Alert □ Drowsy □ Stupor □ Semicoma □ Coma ■ 기타(전신마취중)Time out■ Right Patient ■ OP name □ Procedure ■ Site □ Anesthesia □ None마취종류■ General □ Spinal □ Epdural □ IV block □ Local □63
면담보고서일시/장소사례치료적 의사소통기법이론적 근거평가 및 분석상담자(나)내담자( 친구 )12/1학교“요즘 무슨 고민이 있어?”“곧 시험기간인데 과제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일반적 주제로 시작(Broad opening): 대상자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법으로 광범위하고 일반적인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일반적 주제로 시작하는 것은 상호작용 시 대상자가 대화를 이끄는 것임을 명확하게 해준다.말하기에 대해 주저하는 경우 대상자가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도록 격려한다.개방적 질문과 일반적 주제로 시작하는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곧 시험기간인데 과제가 많아서 힘들겠구나.”“응, 그래서 맨날 밤새고 잠도 제대로 못자서 피부도 나빠지고, 수업도 집중 안 되고.. 그렇다고 과제를 다 끝낸 것도 없고.. 미치겠어. 요즘 너무 힘들고 답답해.. ”다시 말하기, 재진술(Restating): 대상자가 한 말을 그대로 반복하여 확인하는 기술이며, 이것은 비교적 짧은 한두 마디의 말에 대해서만 해당이 된다. 상대방이 중요한 것을 말할 때 충분히 이야기할 시간을 준 다음, 마음속으로 혼자 해석하지 말고 상대의 말을 자신의 말로 다시 한 번 말해 본다.대상자가 사용한 거의 동일한 단어나 대략적으로 말한 것을 반복함으로써 대상자의 생각이 효과적으로 의사소통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러한 것이 대상자로 하여금 계속 말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 또한 듣는 사람의 잘못된 생각이나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으며 대화의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다.대상자가 사용한 거의 동일한 단어나 대략적으로 말한 것을 반복하였고, 효과적 의사소통을 통해 대상자로 하여금 계속 말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아이고, 정말 힘들겠다., 나라도 진짜 버겁게 느껴질 것 같아.. ”“응.. 에휴...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얼른 졸업하고 싶어. ”적극적 경청(Active listening): 정보를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메시지에 대해 상대방의 반응을 조사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 과정이다.상대방이 하는 이야기의 내용을 파악하고 몸짓, 표정, 음석에서 나타나는 섬세한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에게 전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언어적, 비언어적 반응이 포함된다.대상자에 대한 관심과 수용성을 비언어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이다.대상자로부터 협력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으며 상대방에게 계속 자신이 이해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적극적으로 경청하는 자세와 공감의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과제도 많은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시험공부에도 집중 못하고 많이 힘들겠네. 그중에서 뭐 때문에 제일 힘든 것 같아?”“다 힘든데.. 음.. 그래도 잠 못 자는 게 제일 힘든 것 같다. 자꾸 평일에는 밤새고 주말에 몰아서 자니까 수면패턴이 너무 엉망이어서 일상생활이 좀 힘든 것 같아.”초점 맞추기 (Focusing): 대상자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야기를 산만하게 하여 대화의 주제가 모호해질 때, 한 가지 주제에 관심을 집중하도록 하여 초점이 분명해지도록 돕는 것이다.대상자가 한 가지 중요한 주제에 그의 에너지를 집중하도록 격려하여 대상자를 압도하는 다수의 요인이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대상자가 한 가지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뛰어넘을 때 유용한 기법이다.다시말하기, 재진술 및 초점 맞추기의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오, 나도 그래. 맨날 과제하느라 늦게 자고 완전 밤낮이 바뀌었어..다크서클이 배꼽까지 내려왔어.”“ㅎㅎ.. ”유머 (Humor): 익살스러운 즐거움으로 불완전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다.유머를 통해 억압된 내용을 의식화하고, 역설적인 것을 해결하며 공격성을 누그러뜨리고, 새로운 선택사항을 드러냄으로써 통찰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유머는 사회적으로 수용이 가능한 승화된 형태이다.공감과 유머의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나도 요즘 수면패턴이 엉망이라 되게 피곤했는데, 너도 잠을 잘 못자서 많이 힘들었구나.”“응. 진짜 해 뜨면 자서 큰일이야.. 어떡하지? ”주제 확인(Theme Identification): 주제는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과정 동안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대상자의 근본적인 이슈나 문제 등의 내용이다.주제 확인은 대상자가 느끼는 감정, 행동, 혹은 경험한 사건들을 연결 짓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간호사가 대상자의 경험과 중요한 문제를 이해하는 것을 촉진하도록 한다.공감과 주제 확인의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평소에 몇 시쯤 자서 몇 시에 일어나는데?"“맨날 불규칙하긴 한데, 거의 새벽 4~6시쯤 잘 때도 많고, 학교 갔다 와서 바로 밥 먹고 저녁에 잠깐 2~3시간 정도 자고 새벽에 다시 일어나서 과제하고 또 몇 시간 자고 학교 가. 맨날 푹 못자고 쪼개서 자고, 자는 시간도 매일 달라서 완전 피곤해.. ”명료화 (Clarification): 대상자의 말에서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은 모호한 생각을 확인하거나 언어화하려고 할 때 질문을 던지는 형식을 사용한다.명료화는 상대방이 말한 기본적인 메시지에 대해 추측한 것을 단순히 반복하여 말하는 것 이상의 것으로 애매한 내용을 분명하게 해 준다. 즉 직접적 질문을 하여 대화의 주제를 보다 구체적으로 만들게 된다. 이때 자칫하면 대상자를 비난하는 어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말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명료화의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음.. 매일 불규칙하게 잠을 쪼개서 자는 것보다 차라리 규칙적으로 일정시간을 길게 몇 시간을 자는 건 어때?”“왜?”제안 (Suggestion): 대안을 제안하거나 추천하는 것으로 충고는 아니다.대상자가 자신의 문제를 분석하고 있을 때나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있을 때 대안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제안이 비치료적으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제안의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내가 어떤 기사에서 봤는데, 불규칙한 수면 습관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등은 부정맥 생길 수도 있고, 수면장애 때문에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같은 심각한 병도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 수면부족하면 면역력에도 안 좋대. 충분히 숙면을 취해줘야 몸 신진대사도 활발하고 신체도 회복한다고 하더라고. ”“아, 그래? 음.. ”정보 제공(Giving Information):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사실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대상자에게 사실을 알려주는 것은 주제에 대한 지식을 증가시키거나 대상자가 기대하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것이다.정보제공자로서 역할을 하며 이는 대상자와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해준다.정보 제공의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통해 효과적 의사소통을 시행하였다.“...”“그럼 오늘부터라도 매일 저녁 8~9시에 일찍 자서 새벽 3~4시에 일어나는 게 나으려나? 오늘부터라도 규칙적으로 자야겠다.”
목 차Ⅰ.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Ⅱ. 문헌고찰1. 정의2. 원인3. 임상증상4. 진단검사5. 치료6. 간호Ⅲ. 연구기간 및 방법Ⅳ. 간호과정Ⅴ. 참고문헌Ⅰ. 서론우리가 흔히 ‘맹장염’이라고 부르고 있는 이 병의 바른 명칭은 “충수염”이다. 충수염은 맹장과 소장 사이에 돌기 모양으로 튀어나온 부위인 충수 또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오른쪽 배가 아프다고 하면 대부분 처음 생각하는 것이 충수염일 만큼 흔하면서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사례 연구를 통해 충수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이 질병을 선택하게 되었다.Ⅱ. 문헌고찰1. 정의우리가 흔히 일반적으로 맹장염이라고 알고 있는 충수염은 맹장(막창자) 끝에 6~9cm 길이로 달린 충수돌기(막창자꼬리)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한다. 충수염은 진행된 정도에 따라 조기 충수염, 화농성 충수염, 괴저성 충수염, 천공된 충수염 등으로 분류되며, 최근에는 항생제와 수액 치료가 발달함에 따라 만성 충수염도 발생하고 있다. 충수염은 20~30대에 가장 흔히 발생하며, 2세 이하나 노인에게는 흔하지 않으나 노인은 충수염이 발생되면 충수가 파열될 위험이 높다.2. 원인충수 돌기 주위의 림프조직이 과다증식하거나, 딱딱한 변이 충수 돌기로 흘러들어가서 입구를 막는 경우가 있다. 그 외에도 이물질 섭취나 기생충 감염, 염증성 협착 등으로 발생한다. 충수는 끝이 막힌, 길고 가는 관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느 한 부위가 막히면 그 이하 부위가 완전히 폐쇄된다. 그로 인해 폐쇄된 부위의 세균이 증식하고, 점막층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며 충수 돌기가 팽창한다.3. 임상증상통증, 미열, 구역, 구토, 백혈구 증가가 충수염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처음에는 구역, 구토 등의 체한 증상이 나타나나다가 점차 명치 부위와 상복부에 통증이 발생한다. 상복부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 배꼽 주위를 거쳐 충수의 위치인 우하복부 통증으로 바뀌게 되며, 서서히 미열이 나타나고 한기를 느끼기도 한다.관장과 설사약(하제), 온요법은 염증부위를 자극하여 천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금한다. 항생제는 정맥 내로 투여하며, 진통제는 증상을 은폐시키기 때문에 확진 후 사용한다. 합병증에는 천공, 복막염, 농양 등이 있다. 천공 예방과 염증을 늦추기 위해 복부에ice bag을 적용한다.② 외과적 관리천공이 발생하면 복막염이 되기 때문에 충수염으로 진단되면 충수절제술(appendectomy)을고려한다. 수술은 복강경이나 복부절개를 통해 충수돌기를 절제하는데, 파열되지 않도록 충수돌기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광범위한 감염이나 농양이 있으면 즉각적인 수술이 필요하다. 긴박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술 전 수일에서 수주 동안 항생제를 투여하며, 염증을 가라앉힌 후 수술한다.6. 간호수술 직후에는 며칠간 금식을 필요로 하지만 퇴원 후에는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으며, 특별히 피해야 할 음식은 없다. 수술 후 한 달 정도는 회복기이므로, 금주 및 금연이 필요하고 과격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① 수술 전 간호정맥주사를 통해 체액손실을 보충하고 신장기능을 적절히 유지하며 감염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투여한다. 천공의 위험이 있으므로 관장과 더운 찜질은 피한다.② 수술 후 간호반앉은자세를 취하여 절개부위와 복부 장기의 긴장을 완화하고 통증을 줄인다. 개복술을 한경우 봉합사는 수술 후 5~7일 사이에 제거하고, 정상활동은 보통 2~4주 후에 시작한다. 복막염의 가능성이 있으면 절개부위에 배액관을 삽입한다. 장폐색증이나 이차적인 출혈의 징후를 관찰한다. 고름집이 골반, 횡경막 아래, 간 등에 생기면 고열, 빈맥, 백혈구 상승 등이 나타난다. 수술 후 발열이나 심한 통증이 없고, 합병증이 없으면 대개 수술 후 3~4일에 퇴원한다. 복강경을 이용하여 수술하면 정상활동은 보통 1~2주 내에 가능하다.Ⅲ. 연구기간 및 방법2023년 ○월 ○일 ~ ○월 ○일, ○○대학교병원 응급실 실습을 통한 관찰과 EMR 기록을 바탕으로 연구함Ⅳ. 간호과정(1) 간호력과병실No등록번호이 름 김○○성별/나 배뇨통 □ 빈뇨5. 휴식과 안위 상태· 동통 : 부위 RLQ pain 기간 - 지속력 □ 간헐적특성 - □ 문제없음 예리한 동통 □ 둔한 동통 □ 동통성 경련 □ 기타동통가감요소 - □ 체위 □ 운동 □ 음식섭취 □ 정서 □ 기타6. 위생 상태· 구강 : 양호 □ 건조 □ 악취 □ 치은 출혈 □ 의치(□부분 □전체 )· 피부 : 양호 □ 건조 □ 습함 □ 발진 □ 창백 □ 황달 □ 소양증□ 알러지 반응 □ 욕창(부위, 크기, 정도)7. 운동 상태· 근육긴장도의 이상 : 양호 □ 이완 □ 수축 □ 경련 □ 마비(부위)· 운동 허용량 : □ 자유롭게 운동 가능 □ 화장실 출입 정도의 안정 □ 절대 안정8. 감각의 상태· 시각의 장애 : 문제없음 □ 흐릿함 □ 안 분비물 □ 안 동통· 청각의 장애 : 문제없음 □ 낮은 소리를 잘 듣지 못함 □ 이명 □ 농 □ 비정상적인 환청· 촉각의 장애 : 문제없음 □ 무감각(부위) □ 저림(부위)(2) 진단(임상)검사 결과 정보검사명목적 및 적응증검사 방법혈액 검사- 질환의 진단, 치료 및 추적 관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갖는 가장 기본적인 혈액 검사- 혈액 내 존재하는 세 가지 종류의 세포(혈구), 즉 적혈구, 백혈구, 그리고 혈소판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지표를 이용해 파악 가능▶ 채혈▶ 자동 혈구 분석기(automatic hematology analyzer): 전기 저항(electrical impedence) 또는 광산란(light scatter) 원리를 주로 이용하는 자동화 기기 방법▶ 수기법: 적절히 희석한 혈액을 특정 용적의 혈구계(hemocytometer)를 이용하여 혈구 수를 현미경을 이용하여 계산하는 방법임상화학검사- 질환에 따라 검출 및 증감하는 혈청 내 성분 수치 측정- 질환의 진단, 질병의 중증도, 치료 경과와 치료 효과 및 예후 평가- 건강 검진, 수술 전 기본검사, 질환의 선별검사, 진단 및 추적 관찰 등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가짐.▶ 정맥천자- 정맥 천자의 채혈 부위는 팔 오금 중 간 정맥3-108Na135136-145K3.73.4-4.5Calcium++1.141.15-1.35Glucose9660-95Lactate75-20Hct4735-51HCO3-29.618-23TCO231.122-29BEecf4.5BE(B)3.2SO2c5195-98THbc16.511.7-17.4< 임상화학검사 > (3/8일 11:10 검사 결과)검사항목결과 값참고치질병과 관련된 임상적 의의AST(SGOT)220-40▲ : 급성간염, 심근경색, 근질환, 악성종양, 폐쇄성 황달, 알콜성 간염▼ : 간괴사ALT(SGPT)150-40ALP6446-116간과 뼈에서 주로 분비, 경증의 간세포 손상에서 혈청 ALP치가 약간 상승.급성간염은 ALP의 뚜렷한 상승을 나타낼 수 있으나 급성기 후에 정상으로 빠르게 회복됨T-bilirubin0.70.2-1.2▲ :간질환(간염, 간경화, 담도폐쇄, 간암)Creatinine0.930.7-1.3▲ : 신혈류량 감소, 신사구체 여과치 감소, 울혈성 신부전▼ : 근영양실조, 간장애, 요붕증BUN10.26-20▲ : 단백질 이화작용증가, 신장질환,요로감염▼ : 영양장애, 중증 간 손상Glucose10674-106▲ : 당뇨병, 신장염, 갑상선기능 항진증, 요독증, 초기 뇌하수체 기능 항진증, 뇌의 병변, 감염, 임신Albumin4.33.2-4.8▲ : 탈수▼ : 간손상, 신증후군, 단백 손실, 화상T-protein7.25.7-8.2▼ : 영양실조, 출혈, 단백뇨, 간내의합성 기전Uricacid5.33.5-7.2< Electro 5종 (Na, K, CI, Ca, P) >검사항목결과 값참고치질병과 관련된 임상적 의의Calcium9.78.7-10.4Phosphorus3.32.4-5.1Sodium140135-145▲ : 혈액농축, 신장염, 유문폐쇄▼ : 알칼리 부족, 점액수종, 에디슨병Potassium43.5-5.3▼ : 당뇨병성 산증, 설사, 구토Chloride10398-110▲ : 신장염, 대상부전, 빈혈 등▼ : 당뇨병, 설사, 구토 등Lipase25Em, 심내막염, 종양, 기생충감염▼ : 패혈증, 빈혈, 스테로이드 사용, 백혈병 등Eosinophil1.40-7 %▲ : 알레르기 질환, 기생충감염, 감염성질환, 림프종,백혈병 등▼ : Adrenal의 증가Basophil0.20-1.5 %▲ : 알레르기반응, 백혈병, 다혈구 혈증, 골수증식질환등Large unstained cell0.70-5▲ : 만성염증RDW13.111-16PDW47.625-60▲ : 빈혈, 백혈병▼ : 골수기능 저하MPV6.87-13< APCT 결과: appendicitis >- WBC count: 17.65 ↑Em CRP: 0.34 ↑⇒ 입원 후 당일 laparoscopic appendectomy 진행(3) 치료 및 경과- 대상자의 투약과 관련된 자료 (응급실에서 투약된 약물)사용된 약물명정상성인 용량투약목적가능한 부작용투약결과ketorac inj 30mg/ml근육주사 및 정맥주사 시 초회용량으로 10 mg을 투여하고 유지용량으로 10∼30 mg을 4∼6시간마다 투여중등도 및 중증의 급성통증(수술후 통증 포함)에 대한 단기요법구역, 소화불량, 위장관통증, 설사, 때때로 변비, 복부팽만감, 구토, 발적 등통증 완화N/S 0.9%100ml bag보통 20~1000ml를 점적 정맥주사수분 및 전해질 결핍 시 보급, 주사제의 용해 희석제발열, 주사부위 감염, 국소통증, 정맥 자극, 부종, 산증 등수분과 전해질 보급Plasma solution 1L- 보통 1회 500~1000ml를 점적 정맥주사- 투여량, 투여속도는 연령, 체중,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 순환혈액량 및 조직간액의 감소 시 세포외액의 보급, 보정- 대사성 산증의 보정주사부위의 열감, 감염, 정맥혈전증, 정맥염, 삼출, 과다혈량 등순환혈액량 및 조직간액의 감소 시 세포외액의 보급·보정Tridol inj 50mg/ml-1회 50-100mg을 정맥주사 또는 근육주사한 후 필요에 따라 4-5시간마다 반복주사(1일 최고 400mg까지 투여)중증 및 중등도의 급만성 동통(각종 암 등),진단 및0)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자궁 내 성장지연은 주산기 사망률과 이환율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생후 신경학적 발달 장애 및 당뇨병 등 다양한 건강 문제와도 관련이 있으므로 계획적인 태아 감시를 통해 적절한 분만 시기와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본 케이스의 대상자는 breech presentation, IUGR, Oligohydramnios 등을 동반한 고위험 산모군으로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사례라고 생각하였고, 위의 질환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모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해 주고자 사례연구를 하게 되었다.2. 문헌고찰1) 둔위 (breech presentation)둔위는 만삭아 분만의 3.5%, 조산 분만의 20~25% 정도에서 발생하는데 태아의 둔부 혹은 하지가 선진부인 경우를 말한다. 선진부는 임신 경과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두위로 바뀔 수 있으므로 임신 33주까지 진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원인확실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자궁이 둥근형이며 자궁저부 족의 공간이 넓은 경우 태아의 둔부가 선진부인 경우가 많다. 또한 태아의 하지가 신전된 경우, 다태임신, 조산, 다산부, 양수과다증 등으로 인한 자궁의 과다신전, 무뇌아나 뇌수종 등의 태아기형, 중격(septum)이 있거나 쌍각자궁(bicornate uterus)과 같은 자궁기형, 전치태반이나 자궁에 섬유종 등이 있을 때 둔위인 경우가 있다.?진단복벽이 단단한 초산부에서는 둔위인지 두정위인지 구별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아주 경험이 많은 의사와 간호사가 진찰을 한다 해도 10~50%의 오진율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진찰기준을 고려한다.- 제1단계: 자궁저부에서 단단하고 둥근 부구감이 느껴진다.- 제2단계: 한쪽에서 등이, 다른 한쪽에서 손, 발 등이 촉지된다.- 제3단계: 진입되지 않으면 울퉁불퉁한 엉덩이가 촉지된다.- 제4단계: 진입되면 엉덩이가 물렁물렁하게 촉지된다.- 태아의 항문이나 생식기, 발가락 등이 촉지되거나, 태변이 묻어 나온다.- 청진: 태아심음이 제와부의 상부에서 잘 들술을 하고 있으며, 경상부는 태아 몸무게가 3,360g 이상으로 예측되는 경우에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산부에게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조기파막의 가능성, 분만 지연, 감염의 가능성, 경관이나 자궁파열의 위험 및 산후 이완성 출혈이 있을 수 있다.태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첫째, 뇌외상이 있으며 아두가 주형이 형성될 기회 없이 두 개저면에서 두개골까지 갑자기 강한 압박을 받다가 만출되므로 소뇌천막이 찢어져서 뇌출혈이 발생하여 갑자기 사망하거나 출생 후 발육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둘째, 제대탈출 발생 가능성이 두정위인 경우보다 8배 정도 높으며 완전굴곡된 둔위와 불완전 둔위에서 산소결핍의 가능성이 20배 정도 높다. 입과 코가 만출되기 전에 호흡을 시작할 경우 폐렴을 일으킬 수도 있다. 셋째로 분만 시의 부주의로 인한 간, 비장 손상, 쇄골, 상박골, 대퇴와 경추골절, 상완신경총 마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생식기나 둔부가 부어 소변배설이 힘들 수도 있다.2) 자궁내성장지연 (intrauterine growth retardation)자궁내성장지연은 초음파검사에서 측정된 태아의 체중이 재태연령의 평균체중에 비해 하위 10% 미만인 경우에 사용되는 용어로 태아가 자궁 안에서 잘 자라지 못한 경우이다. 작은 태아를 표현하는 다른용어로는 저체중 출산(low birth weight), 재태연령에 비해 작은 태아(small for gestational age, SGA), 그리고 자궁내성장지연(IUGR)이 있다. IUGR은 조산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자궁내성장지연을 보인 신생아 4명 중 1명은 사산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태아의 5~10%에서 일어나는데, 주산기 사망률을 증가시키고, 심각한 유병률을 7배 이상 높인다. 또한 태아의 자궁내성장지연의 25%는 장기적인 신경계 결함과 연결된다. 자궁내성장지연은 예정 체중의 10% 미만의 경우에 보통 성장지연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예상 태아체중의 3% 미만인 경우를 자궁염색체 이상 및 태반의 비정상적 상태 등의 태아태반 측의 문제가 대칭적 성장지연의 원인이 된다.자궁내성장지연을 사정하는 방법에 자궁저부 높이 측정, 모체 체중 증가 정도, 촉진에 의한 태아 체중 추정 등이 있다. 그러나 이들 방법은 성장지연 태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정확하지 못하므로 태아의 자궁내성장지연이 있는 경우 NST와 생물리학계수 검사를 통해 태아 생존상태를 주의 깊게 사정하고, 2주 간격으로 초음파검사를 이용하여 대횡경선(BPD), 두위(HC), 복위(AC), 대퇴길이(FL) 등의 변수를 확인함으로써 태아의 성장 정도를 계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또한 주기적인 태아 생존력 검사를 위해 자궁내성장지연이 있는 임부에게 매일 태동검사를 시행하고 침상안정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3) 양수과소증 (Oligohydramnios)양수지수(amniotic fluid index, AFI)가 5cm 미만이거나 가장 깊은 포켓이 2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이다. 신 32~36주 사이에 비정상적으로 양수의 양이 적은(500ml) 상태로 모든 임신의 5~8%에서 발생한다. 임신 초기에는 드물고, 태아의 예후는 임신 초기에 발생하는 양수과소일수록 더 나쁘다.?원인태아의 신장 형성 부전이 있어 소변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는 경우, 요로 폐색과 같은 선천성 기형이 있는 경우, 염색체 이상, 자궁내 태아 발육 지연, 지연 임신, 양막의 결함으로 양수가 밖으로 새는 경우에 양수과소증이 생길 수 있다. 임부가 전자간증이 있어 자궁내 태반의 혈액순환이 좋지 않아 태반 기능부전일 때 양수과소증이 생길 수 있다.?증상증상은 임신 주수에 비해 자궁의 크기가 작으며, 태아 부분을 복벽에서 쉽게 만질 수 있으며, 양수량의 감소로 제대압박의 위험과 이에 따른 태아 질식이 증가한다. 따라서 신생아 이환율과 주산기 사망률의 위험이 높아진다. 임신 초기에 양수과소증이 있으면 태아의 몸이 자궁벽에 닿아 근육과 뼈에 기형이 생길 수 있으며, 태아의 자유로운 운동에 제한이 있어 발육에 지장을 받는다. 임으로 가는 혈류량이 최대가 되도록 한다. 양수량의 감소가 심하면 생리식염수를 양막 내에 주입하여 제대압박을 완화시킨다. 수액의 주입은 자궁의 과팽창을 막기 위해 조절된 형태로 적용된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없으므로 양수과소증이 있으면 정기적으로 태동검사 등을 해서 아기의 상태를 파악해야 하며, 태아곤란증 징후가 보이고 자궁 밖에서 생존이 가능한 경우에는 조기분만을 유도하거나 제왕절개술을 시행할 수 있다. 간호사는 생리식염수의 주입 시술 동안 태아의 안녕을 지속적으로 사정하고, 임부의 활력징후, 자궁수축 양상, 태아심음을 측정한다.양수과소증의 예후는 임신 주수가 빠를수록 좋지 않고, 임신 37주 이전에 진단되었을 때 조산이 증가한다. 태아 양막증후군으로 인해 발육부전과 기형 발생률이 높아지며 폐형성 저하도 동반될 수 있고, 분만 시 제대압박이 빈번해지기 때문에 태아 심박동 변화가 심하며, 제왕절개술의 빈도가 높아진다.Ⅱ. 본론1. 간호력(1) 일반적 특성이름김○○나이43세직업알 수 없음입원일2022-11-03결혼유종교무교진단명IUGR, Oligohydramnios(2) 입원과 관련된 정보주 호소: “우리 아기가 작대요.”입원 동기: 상기 산모 IUGR로 경과관찰을 위해 입원함3) 임신력초경14세월경기간5일양regular월경통무산과력0-0-0-04) 과거 분만유형- 대상자는 초산부로 분만 과거력 없음5) 건강력과거병력무가족력모-고혈압수술경험무최근 투약 상태씬지로이드 0.0375mg 1T흡연/음주무알러지 우뮤무수면장애/관련 약 복용무사고 및 상해병력무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 경험무6) 현재 건강상태신체계통이상 무순환기계특이사항 없음호흡기계특이사항 없음소화기계특이사항 없음비뇨기계특이사항 없음신경계특이사항 없음피부손상특이사항 없음시력장애특이사항 없음청력장애특이사항 없음치아상태특이사항 없음부종특이사항 없음골반검진특이사항 없음2. 입원 시 건강사정(1) 산과 관련 정보 (11/3일 기준)재태기간34+3wks최종월경일2022-02분만예정일2022-12-1종류 설명함제왕절개 이유자궁내성장지연 및 양수과소증과 선진부 이상(둔위)로 인해 담당 주치의가 태아가 자궁에 있는 것보다 밖에 나와서 처치 받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권유함.② 수술 과정 (11/7일 기준)수술 시작시간15:00총 수술시간1시간 소요마취 시작시간15:15마취방법Spinal.A수술명LCT C/sec출혈량500 cc신생아 만출시간15:27태반분리방법용수박리 (태반 무게 450g)제대길이: 45cm, 2A, 1V투약(15:15)- Marcaine heavy inj. 20mg(Bupivacaine) 8mg IE.- Lidocaine HCI 2% inj. 400mg/20ml 10mg IE.- Plasma solution-A inj. 1000ml → 200ml IV- Hartman 1000ml(bag) → 180ml IV(15:25) - baby out(15:30)- oxy 5 IU IV bolus & 15 IU mix to H/S- PCA 기록 fentanyl 700mcg, nasea 0.6mg with N/S = total 100cc- Midazolam inj. 5mg/5ml 5mg IV- Duratocin RTS inj. 100mcg(carbetocin) 100mcg. IV- Eruvin inj. 0.2mg (Methelergometrine) 0.2mg IM- Oxytocin inj. 5IU (Oxytocin) 20 IU IV(3) 신생아 간호아기 수1명성별F몸무게2.126 kg분만유형제왕절개술머리둘레31 cm신장45 cm생사liveA/S6/8분만유형제왕절개술urine무태변착색무stool무True knot무Nuchal cord무PROM무항생제투여무산소흡입유특이사항SpO2 90% Check3. 임상검사(1) hematology검사명정상치검사결과임상적 의의11/3 (분만 전)11/8 (분만 후)11/10(퇴원)WBC4.0~10.0*10³/uL8.7213.52 ▲9.29▲ : 폐렴, 패혈증, 수막염, 위장염 등 감염성 질환▼ : virus성 질환, 악성RP
핵심간호술의 절차 및 이론적 근거 기술Ⅰ. 피내주사(전완의 내측면)수행항목이론적 근거1물과 비누로 손위생을 실시한다.세균의 전파를 막아 감염의 기회를 줄인다.2투약처방(투약카드 또는 컴퓨터 출력물 등)과 투약원칙(5rights: 대상자 등록번호, 대상자명, 약명, 용량, 투여경로, 시간)을 확인한다.투약처방을 투약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약을 확인함으로써 정확한 대상자에게 정확한 약을 정확한 용량으로 투여할 수 있다.3주사기로 주사용 증류수 5ml를 앰플에서 빼낸다.주사기 바늘의 오염에 주의하고, 생리식염수, 주사용 증류수를 기울여 공기의 유입을 최소화하고 공기가 들어간 경우 빼낸다.4약물이 든 바이알의 고무마개를 소독솜으로 닦는다.(바이알에 1g의 약물이 들어있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다.)투약할 약물의 소독상태를 확인한다.5바이알에 증류수 또는 생리식염수 5ml를 멸균적으로 주입한다.(1,000mg/5ml).(200mg/ml ※참고 0.5g/V-2.5ml, 1g/V-5ml, 2g/V-10ml mix)알맞은 용량을 주입하여 농도를 알맞게 조절한다.6바이알에 들어있는 분말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기포가 생기지 않게 조심스럽게 바이알을 흔든다.손바닥 사이에 바이알을 두고 굴려 기포가 최대한 생기지 않도록 한다.7바이알의 고무마개를 소독솜으로 다시 닦는다.투약할 약물의 소독상태를 다시 한 번 확인한다.81ml 주사기로 바이알에서 0.1ml의 약물을 빼내 총량 1ml로 희석한다 (20mg/ml).1ml주사기로 정확히 0.1ml 약물을 빼내어서 약물의 농도를 정확하게 맞춘다.9주사기 약물 중 0.9ml는 버리고 나머지 0.1ml를 다시 총량 1ml로 희석한다 (2mg/ml).1ml주사기로 정확히 0.1ml 약물을 빼내어서 약물의 농도를 정확하게 맞춘다.10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효과적으로 절차를 수행할 수 있다.11준비한 물품을 가지고 대상자에게 가서 간호사 자신을 소개한다.불안을 감소시키고 측정절차에 대해 협조를 구할 수 있다.12손소독제로 손위생을 실시한다.세균의 전파를 막아 기회를 줄인다.13대상자의 이름을 개방형으로 질문하여 대상자를 확인하고, 입원팔찌와 투약카드(또는 컴퓨터 출력물)를 대조하여 대상자(이름, 등록번호)를 확인한다.안전한 간호를 수행하기 위한 대상자 확인 절차이다.14대상자에게 피내주사의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충분한 설명은 주사로 인한 불안과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15적절한 피내주사 부위를 선택한다(전완의 내측면).전완의 내측면인 경우 대상자의 팔을 침대 바닥면이나 침상 밑 탁자의 바닥면에 바로 펴서 얹은 다음 편안한 자세로 있게 한다.16대상자의 팔을 침대 바닥면이나 침상 밑 탁자의 바닥면 위에 바로 펴서 얹은 다음 편안한 자세로 있게 한다.주사부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사부위를 고정시킨다.17손소독제로 손위생을 실시한다.세균의 전파를 막아 감염의 기회를 줄인다.18주사 놓을 부위를 소독솜으로 안에서 바깥쪽으로 직경 5-8cm 정도 둥글게 닦은 다음 소독액이 마를 때까지 잠시 기다린다.피부의 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함이다.19한 손으로 주사부위 위쪽 또는 아래쪽으로 2-3cm 떨어진 부위의 피부를 팽팽하게 잡아당긴다.팽팽한 피부에 주사바늘이 들어가기 더 쉽다.20다른 손으로 주사바늘의 사면이 위로 오도록 하여 주사기가 피부와 10~15°의 각도를 유지하도록 잡은 다음 표피 아래 진피층에 주사바늘의 사면이 들어갈 때까지 피내에 삽입한다.주사바늘의 사면을 위로 오게 하면 진피 조직에 약물을 투입하기가 쉽다.21주사바늘의 사면이 피내로 삽입되고 나면 피부를 잡아당겼던 손으로 주사기의 밀대를 밀어 피부에 직경이 약 5-6mm(0.05ml) 정도의 낭포가 생길 때까지 약물을 서서히 주입한다.22. 주사바늘을 빼낸 후 주사바늘이 빠져나온 부위로 약물이 나와 물기가 생긴 경우는 마른 소독솜으로 살짝 닦아낸다.낭포가 생기는 것은 진피에 약물이 위치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22주사바늘을 빼낸 후 주사바늘이 빠져나온 부위로 약물이 나와 물기가 생긴 경우는 마른 소독솜으로 살짝 닦아낸다.※참고: 1ml 주사기에 생리식염수를 준비하여 위의 주사 부위의 3~4cm 떨어진 옆 또는 반대쪽 팔의 대칭 부위에 같은 양을 대조액으로(0.02~0.05ml) 피내주사 하여 음성 대조군을 만들어 비교하는 절차가 있으나 여기서는 생략됨.약물이 아닌 생리식염수에 대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사부위의 3~4cm 옆면 또는 반대쪽 팔에 대조군을 만든다.23작은 낭포의 둘레를 볼펜으로 동그랗게 표시한 다음, 주사약명과 투여시간을 적고 주사부위는 마사지 하지 않는다.약명과 투여시간을 적어 헷갈리거나 까먹는 것을 방지한다.24사용한 물품을 정리한다.(주사바늘은 뚜껑을 되씌우지 않은 채 손상성폐기물 전용용기에 버리고, 사용했던 소독솜과 주사기는 일반 의료폐기물 전용용기에 버린다.)주사침 찔림 사고예방과 병원의 교차감염을 예방하기 위함이다.25물과 비누로 손위생을 실시한다.세균의 전파를 막아 감염의 기회를 줄인다.2615분 후에 주사 부위의 피부반응 결과를 판독한다.주사부위 발적, 소양감을 사정한다.27다음의 사항을 간호 기록지에 기록한다.1) 5 rights: 대상자명, 약명, 용량, 투약경로, 투약시간2) 피부반응결과: 양성 혹은 음성3) 필요 시 투약목적, 환자의 반응, 투약 못한 이유투약 후 즉시 기록하여 약물이 이중으로 투여되는 것을 방지한다. 투약거부나 보류된 경우에는 반드시 이유를 기록하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마약은 마약대장에 기록하고 보류된 마약은 반드시 약국에 반납한다.Ⅱ. 단순도뇨수행항목이론적 근거1물과 비누로 손위생을 실시한다.세균의 전파를 막아 감염의 기회를 줄인다.2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원활하게 수행을 하기 위함이다.31) 도뇨세트를 쟁반(tray)위에 놓고 무균적으로 편다.간호처치의 효율성을 높이고 멸균적으로 물품을 준비함으로써 감염의 위험성을 낮추기 위함이다.42) 도뇨세트의 종지에 소독솜을 넣고, 멸균 윤활제를 세트 내에 짜 넣는다.윤활제를 짜기 전, 뚜껑이 있는 윤활제의 경우 다른 곳에 짠 후 짠다.53) 적당한 크기의 도뇨관을 무균적으로 세트 속에 넣은 후 세트를 무균적으로 싼다.※ 참고) 여자: 6~7#/ 남자 : 7~8#도뇨관이 세트밖으로 나오지 않게 주의한다.6준비한 물품을 가지고 대상자에게 가서 간호사 자신을 소개한다.불안을 감소시키고 측정절차에 대해 협조를 구할 수 있다.7손소독제로 손위생을 실시한다.세균의 전파를 막아 감염의 기회를 줄인다.8대상자의 이름을 개방형으로 질문하여 대상자를 확인하고, 입원팔찌와 환자리스트(또는 처방지)를 대조하여 대상자(이름, 등록번호)를 확인한다.안전한 간호를 수행하기 위한 대상자 확인 절차이다.9대상자에게 단순도뇨를 하는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충분한 설명은 대상자의 불안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단순 도뇨 처치 시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다.10커튼(스크린)으로 대상자의 사생활을 보호해 주고, 똑바로 눕도록 한 후 침구(이불 또는 홑이불)를덮어준다.회음부 노출은 대상자를 당황하게 하여 수치심을 느낄 수 있게 하므로 프라이버시를 준수하는 것은 중요하다.11방수포(또는 고무포와 반홑이불)를 대상자 둔부 밑에 깐다.침대 시트가 젖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12대상자의 하의를 벗기고 무릎을 굽힌 후 60cm 가량 다리를 벌려 배횡와위 (dorsal recumbent position)를 취하도록 도와준다.※ 참고) 남자는 똑바로 눕게 하고 회음부만 노출배횡와위는 요도구 확인을 용이하게 하는 체위이다.13복부 위로 침구(또는 홑이불) 끝을 접어 올려서 회음부를 노출시키고 대상자에게 다리를 움직이지 말라고설명한다.처치 시에 감염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이다.14세트가 있는 쟁반(tray)과 곡반을 대상자 다리 사이에 놓고 준비한 세트를 연다.포가 클 경우 대상자의 둔부를 들어 밑에 깐다.15손소독제로 손위생을 실시한다.세균의 전파를 막아 감염의 기회를 줄인다.16멸균장갑을 무균적으로 착용한다.감염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이다.17멸균장갑 낀 손이 오염되지 않게 외음부의 노출된 부위를 공포(hole towel)로 덮어 준다.감염과 오염을 방지하고 노출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다.18도뇨관 끝(5cm)에 윤활제를 바르고, 소독솜으로 외음부 주위를 닦을 때 찬 느낌이 있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도뇨관 삽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다. 요도 길이는 여자 4~6cm, 남자 18~20cm이다. 그리고 대상자가 당황하거나 놀라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19소독솜으로 외음부 주위를 닦는다(한 번 닦을 때 마다 새 솜을 사용하고 닦은 솜은 세트바깥 포에 놓는다).감염을 방지하기 위함이다.20한 손의 엄지와 검지로 음순을 벌려서 요도를 노출시킨다.감염을 방지하기 위함이다.21다른 손으로 양편 대음순을 위에서 아래로 닦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