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시그마와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ⅰ. 식스시그마의 기원 및 개념식스시그마는 100만개의 제품을 생산시 3.4개 정도의 불량품이 발생하는 수준의 품질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제품 또는 서비스의 최종 목표 범위의 2분의1 안으로 드는 성능을 가진 제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것을 뜻한다. 식스시그마는 1987년 모토로라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1981년 당시 모토로라 회장이었던 로버트 갤빈은 5년에 걸쳐 10%가 아닌 10배의 개선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구상했는데, 당시 모토로라사에서는 모든 부분의 낭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었다. 이와 더불어 모토로라사는 어느 분야든지 그 분야에 세계 최고인 기업은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 수리나 재작업이 없는 제품을 생산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는 식스시그마 전략의 주요개념 가운데 하나인 ‘숨은 공장’과 ‘전체 수율’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모토로라사의 경영층이 스미스의 보고서를 받아들였지만 구체적인 실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다. 그 이후 마이켈 해리 등이 주축이 되어서 식스시그마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력과 방법론이 개발되었으며, 다른 기업으로 전파되면서 각 기업에 맞는 형태로 수정되고 발전되기에 이르렀다.ⅱ. 식스시그마의 운용 방법식스시그마는 업무프로세스의 혁신을 달성하고 지속하기 위하여 조직전반에 일어나는 근본적인 변화를 전체적으로 통합한다. 그리고 경영 단계별로 생산되는 서비스 및 생산제품의 산포를 줄이고 획기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불량율을 100만분의 3.4수준으로 낮춘다.식스시그마 품질개선 프로세스는 5단계로 나뉘어진다. 식스시그마 품질개선 프로세스의 5단계는 개선 기회의 정의, 프로세스 측정, 프로세스 분석, 프로세스 개선, 프로세스 관리이다. 이는 MAIC 사이클이라 불리고 MAIC 사이클이란 측정, 분석, 개선, 관리의 사이클을 의미한다.MAIC프로세스 측정프로세스 분석프로세스 개선프로세스 관리-프로세스 매핑,CT에서는 기업경영 및 업무프로세스의개선기회를 도출하고 정의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업무 프로세스의 도출, 맵핑, 고객의 소리수집, 고객의 품질소요정의 등을 수행한다. MAIC 문제 해결 절차의 첫 단계인 측정 단계에서는 프로세스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즉, 결함 빈도가 어느정도 되는지를 찾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개선 대상이 되는 프로세스에서 제품/서비스의 품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인자 (CTQ : Critical To Quality)를 찾아내고, CTQ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제어 인자들을 찾아낸다. 프로세스 매핑은 각 프로세스를 구분하고 프로세스 별로 입력과 출력을 확인하고 가장 중요한 입력, 출력 인자들을 구분하는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입력되는 인자들은 조절 가능한 인자와 잡음인자 또는 표준 작업 절차 등으로 나누어진다. 측정 단계에서 중요한 또다른 요소는 측정 시스템 분석 (MAS)이다. 측정 시스템에 대한 분석이 식스시그마에서 중요한 이유는 식스시그마의 대상으로 변동을 직접 다루므로 측정 시스템의 변동이 크게 되면 정확한 품질의 변동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측정 단계에서 실시하게 되는 또다른 분석은 공정능력의 베이스라이닝이다. 이것은 현재 문제가 되는 프로세스의 시그마 수준을 알아보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세스 측정 단계에서는 기업이 고객의 핵심요구사항을 어느 정도 충족시키고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한 핵심지표를 도출하고 성과 측정을 위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MAIC 사이클의 두 번째 단계는 분석 단계이다. 측정 단계에서 결함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 후, 결함이 언제 어디서 발생하는지를 찾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변동의 주요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다변량 분석, 공정능력분석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 단계에서는 분석을 통해 업무프로세스의 층별 분류, 데이터의 분류, 구체적인 문제점의 도출, 문제기술서의 작성, 근본원인의 도출 및 원인분석과 검증, 그리고 담당부서의 창의적인 해결안 도출이 중요하다의 수준이 최적이 아닐 경우 최적 수준을 찾는 작업을 하게 된다. 식스시그마는 급격하고 혁신적인 개선을 지향하므로 개선의 단계에서 기존의 방법을 뛰어넘는 아이디어를 요구할 수도 있고, 간단하지만 그 결과가 기대 이상인 경우로 나타날 수도 있다. 개선활동은 올바른 개선안을 도출하여 타당성을 평가하고 개선에 따르는 부작용 등을 최종적으로 검토한 뒤에 최적안을 선택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MAIC 사이클의 마지막 단계는 관리이다. 이제까지의 개선이 성공적이었다면 ‘어떻게 개선된 프로세스를 유지할 것인가’ 하는 것이 다음의 문제가 될 것이다. 주로 통계적 공정관리 (SPC : Statical Process Control) 방법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프로세스 조건에 대한 문서화 및 프로세스 감시를 하게 된다. 새로운 프로세스의 조건에서의 결과가 이전의 경우보다 더 나아졌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공정능력분석을 다시 수행한다. 개선의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 다시 이전의 단계를 반복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관리의 최종 목표는 개선안과 개선계획의 실행 및 유지관리를 진행하기 위하여 목표달성을 위한 접근방법을 결정하는 것이다.ⅱ.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통계적 품질관리란 품질관리의 한 유형으로서 통계학과 모든 통계적 방법을 사용하여 품질특성값을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1950년 TQC가 파이겐바움에 의해 주창되고, 이후에도 TQM, 식스 시그마와 더불어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도 다양하게 발전하였다. SQC 분야의 연구 흐름을 크게 요약하면 1980년 때 이전까지의 샘플링 검사 규격이나 통계 이론을 소개하는 연구들이, 그 이후에는 통계적 모형을 설정하고 최적화하거나 새로운 통계적 기법을 개발하는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개발된 통계 이론들을 현장에 적용하는 응용 논문들도 다수 발표되고 있다. 품질검사에서는 샘플링 검사 중심에서 무결점 품질보증을 위한 전수검사로 연구의 무게 중심이 바뀌고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품질관리에 흔히 거론되는 통계기법을 중심으로 통계적 다. 샘플링을 할 때에는 용도나 목적을 명백히 하여야만 합리적으로 로트의 구성, 샘플링법의 선택 및 측정방법의 선택 등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또한 샘플은 모집단을 잘 드러내야 하므로 공정이나 제품의 산포, 기술적인 정보 또는 시험방법의 연구를 통해 샘플링 단위를 잘 결정해야 한다. 샘플링기법은 모집단 전체를 분석하기 어려운 경우에 활용할 수 있고, 비표본 오차가 줄어들어 조사대상의 오염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특정한 특성을 갖고 있는 조사대상을 찾을 때는 비효율적이다. 또한 모집단의 크기가 작을 경우 샘플링이 의미 없어지고, 샘플이 모집단을 잘 대표해야 일반화가 가능하다.두 번째는 전수검사 기법이다. 전수검사는 제품을 하나 하나 모두 검사하는 것으로 검사가 완벽하게 이루어 진다면 그 품질이 완전히 보증되는 기법이다. 전수검사가 가능하려면 검사가 비파괴검사여야 하고, 검사항목이 적은 경우로 검사량이 많지 않아서 꼼꼼히 검사할 수 있는 경우여야 한다. 전수검사의 문제점은 한정된 인원수의 검사원으로 다수의 물품을 연속해서 검사하기 때문에 누락이나 측정 잘못이 많이 있다. 그리고 검사할 물품이 많아지면 비용과 시간이 많이 걸리고 경제적으로도 전수검사가 곤란해진다. 따라서 불충분한 전수검사를 하기 보다 소수의 물품을 틀림없이 자세하게 검사하여 제품 전체의 검사정도를 보증할 수 있는 샘플링 검사를 실시하는 편이 나은 경우가 많이 있다. 전수검사가 잘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보다 좋은 검사 환경을 만들고, 검사원이 누락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조명, 소음, 검사 자세 등의 정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확실하고 쉽게 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이나 검사 설비의 개발, 검사원 훈련 등이 필요하다.위에 언급한 두가지 말고도 통계 기법의 종류는 많이 있다. 통계기법은 두 통계적 품질관리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러므로 통계기법의 개발과 통계적 품질관리와의 합동 개발은 향후 품질관리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참고문헌김종훈 등 3명, 식스시그마를 이용한 국내 은행의 서비ver.com/PostView.nhn?blogId=dohyuni1018&logNo=8017203907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ohyuni1018&logNo=8017203907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9065031&logNo=221474862081&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9065031&logNo=221474862081&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yperlink "http://contents.kocw.net/KOCW/document/2016/yeungnam/leejeayoung/6.pdf" http://contents.kocw.net/KOCW/document/2016/yeungnam/leejeayoung/6.pdf Hyperlink "https://rucrazia.tistory.com/92" https://rucrazia.tistory.com/92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mh8400&logNo=50002510515&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mh8400&logNo=50002510515&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sagma&logNom%2F
자재소요계획의 기본 개념과 계산과정ⅰ. MRP의 개념자재소요계획이란 주일정계획에 맞추어 종속수요품목(품목의 수요가 독립적으로 발생하는 독립수요품목의 수요가 발생하여야 종속수요품목의 수요가 발생)의 생산주문(공장 현장에서의 생산일정계획 수립) 및 구매주문(적량의 구성품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구매계획)이 적시에 적량만큼 이루어지도록 하는 생산계획 및 재고통제 기법이다.ⅱ. 종속수요와의 MRP 개념생산을 지원하기 위하여 유지되는 재고를 생산 재고라고 부르는데, 생산 재고는 독립적 수요인 완제품의 제고와는 매우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원자재, 구성부품, 그리고 반 조립품과 같은 생산 재고를 계획하며 통제하는 것을 MRP라고 한다. 종속수요품들에 대한 수요는 생산 일정이 잡혀져 있는 완제품의 수량에 따라 좌우되며, 완제품에 대한 수요 예측으로 부터 계산 될 수 있다. 주문점 접근 방법들은 이러한 경우의 재고관리에 적합한 수단을 제공하지 못한다. 완제품에 대한 수요는 많은 고객들로부터 독립적 수요들로 구성된다. 이 수요들은 다소 무작위로 발생하기 때문에 수요율은 꽤 일정하며, 따라서 EOQ와 경제적 생산량 모형들의 가정들은 합리적이다. 예를 들어 두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진 완제품일 생산한다고 할 때, 재발주점, 완제품의 생산 시점, 납품업자의 발주 시기, 생산 작업 시간, 구매 조달 기간 들을 모두 맞추어 두가지 부품 모두가 완제품의 생산이 시작될 때 사용 가능 하도록 준비될 수 있는데, 이 것이 MRP의 기본 개념이다. 그러나 많은 제품들이 수십 또는 수백 가지의 부품들로 구성 되어 있고 이들 부품들도 잇따라 서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행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필요로 하는 많은 계산들을 수행하기 위하여 신뢰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과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만 한다.ⅲ. 자재소요계획의 투입물MRP 시스템의 입력요소로는 (1) 주생산일정 (MPS) : 최종제품으로 어떠한 것이 얼만큼 언제 생산이 완료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명세서 (2) 재고기록및 각각의 필요량을 나타내는 일련의 목록 등이 있다. 자재소요계획은 이러한 요소들을 입력하여 원자재나 부품의 기간별 제조 및 구매오더에 대한 산출물을 내놓는다. 제품을 만들기 위한 부품을 명시하고, 최종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어떤 원자재가 계획되어야 하는지 정의하는 BOM은 제조업체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하는 문서 중의 하나이다. 자재소요량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위에 언급한 이 BOM을 분석한다.ⅳ. 자재소요계획의 수립과정 및 계산1. 리드타임 차감 = 주어진 리드타임을 기초로 각 기간에 대해 전개된 소요량을 배정하는 것항목12345AReceiptrelease5050BReceiptrelease5050CReceiptrelease5050DReceiptrelease5050EReceiptrelease50501week2week 1week1week 1week그림.1 그림.2위의 그림 1과 그림 2는 리드타임을 기초로 소요량을 표로 배정해 놓았다. 예를 들어 D와E의 원자재는 B까지 도달하는데 1주가 걸리므로 1주일 전에 배송해야 하고, B에서 제품 까지는 2주가 걸리므로 D와E는 결국 5주전에 배송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만약 기초재고가 있다면 생산량 계산 시, 감안해야 된다, 만약 기초재고가 20개 있었다면, 30개만 생산해야 하고 각 하위 부품에 대한 수요도 이에 따라 차감해야 한다.2. 소요량 전개 = 구성부품들의 사용량(서요원수) X 상위물품 소요량MRP시스템은 주일정계획으로부터 최종품목소요량을 구하고 그 품목과 부품의 자재명세서와 재고상황파일의 정보를 얻는다. 그래서 부품자재량이 계산되고 자재가 필요할 때 도착할 수 있도록 발주기일이 설정된다. 총소요량과 소요량은 모든 부품에 대해서 단계별로 결정된다. 예를들어 자재명세서를 활용하여 부품소요량을 계산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다. 수준0은 완성품이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서 아들 손자에 해당되는 자품목을 각각 수준 1, 수준2 등으로 나타내고 수준별 부품 옆의 ( )는 상위 품목 1단위에 대한 당해 품목의 필요한 개수를 나타낸. 순 소요를 수집하고 집계하는 과정은 LLC(하위계층코드)를 사용하여 단순화 할 수 있다. LLC란 특정 부품이 포함된 모든 BOM에서 가장 낮은 수준에서 기록된 부품의 레벨이다. 이를 통해 모든 부품이 유일한 레벨(LLC)를 가진다. 모든 부품의 LLC는 순 소요량을 집계하기 전에 먼저 정의한다. 이를 이용하여 소요량을 계산하면 밑과 같다.( 각 품목별 소요량 계산)부품 A의 소요량 = 200X2 = 400개, 부품 B의 소요량 = 200X2 + 200 = 600개, 부품 C의 소요량 = 200X2 = 400개, 부품 D의 소요량 = 200X2X3 = 1,200개, 부품 F의 소요량 = 200X2 + 200X2 X3= 1,600개ⅴ. MRP 컴퓨터 시스템자재명세서, 재고상태 기록철, 그리고 주 생산일정 계획들이 MRP로의 주요한 입력요소가 된다. MRP 계산으로부터의 출력은 자제명세서에 있는 각 품목에 대한 총 소요량 및 순 소요량의 결정에 관한 정보이다. 이와 같은 정보는 구매품목 및 기업 내에서 부품의 생산을 위하여 발주하는데 사용된다. 계획된 발주도 자동적으로 MRP시스템에 의하여 야기되는데, 이 때 다시 일정이 짜여졌거나, 수정되었거나 또는 취소된 주문들에 관한 자료로 보고된다. 이렇게 하여, MRP는 생산관리자들에 의한 운영계획에 유익한 도구가 된다.ⅵ. MRP 시스템의 장점과 단점MRP시스템을 사용함으로서 첫 번째로 고개서비스가 향상된다. MRP는 생산자에게 납기를 이행 가능한 기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납기가 잘 수립될 수 있도록 생산 및 구매 계획을 제시해 준다. 결과적으로 생산자 입장에서는 최대한 한 주문에 대해 빠르게 납품함으로써 다음 주문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객입장에서는 원하는 주문을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다. 또한 MRP 시스템은 재고의 감축을 이루게 해준다. MRP시스템의 경우 생산 시점에 맞추어 자재가 자동으로 도착할 수 있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재고가 오랜 시간동안 쌓여있을 필요가 없게 되어 자재결정되게 되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비생산적이고 능률적이지 못하다. 그리고MRP시스템 하에서 가정하게 되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리드타임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리드타임 뿐만 아니라 이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있는 로트사이즈가 매우 변동적이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를 무시하는 것은 실제 생산 시스템의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얘기치 못한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출처: Hyperlink "file:///C:/Users/q0204/Downloads/W04-%EC%9E%90%EC%9E%AC%EC%86%8C%EC%9A%94%EA%B3%84%ED%9A%8D%20(1).pdf" file:///C:/Users/q0204/Downloads/W04-%EC%9E%90%EC%9E%AC%EC%86%8C%EC%9A%94%EA%B3%84%ED%9A%8D%20(1).pdf Hyperlink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bille15&logNo=60109650464"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bille15&logNo=60109650464 Hyperlink "http://elearning.kocw.net/document/week10_10.pdf" http://elearning.kocw.net/document/week10_10.pdf Hyperlink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s2k&logNo=221454638132&parentCategoryNo=&categoryNo=36&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s2k&logNo=221454638132&parentCategoryNo=&categoryNo=36&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Users/q0204/Downloads/W04-%EC%9E%90%EC%9E%AC%EC%86%8C%EC%9A%94%EA%B3%84%ED%9A%8D.pdf Hyperlink "http://elearning.kocw.net/document/lec/2011/46/16/so_10.pdf" http://elearning.kocw.net/document/lec/2011/46/16/so_10.pdf Hyperlink "file:///C:/Users/q0204/Downloads/13%EC%9E%A5%20%EC%9E%90%EC%9E%AC%EC%86%8C%EC%9A%94%EA%B3%84%ED%9A%8D-02.pdf" file:///C:/Users/q0204/Downloads/13%EC%9E%A5%20%EC%9E%90%EC%9E%AC%EC%86%8C%EC%9A%94%EA%B3%84%ED%9A%8D-02.pdf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stenc&logNo=20151091490&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stenc&logNo=20151091490&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yperlink "http://mailab.snu.ac.kr/index.php?mid=erp2_1" http://mailab.snu.ac.kr/index.php?mid=erp2_1 Hyperlink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1&ie=utf8&query=%EC%9E%90%EC%9E%AC%EC%86%8C%EC%9A%94%EA%B3%84%ED%9A%8D+%EA%B3%84%EC%82%B0"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2%B0
전통적 재고관리 모형1.ABC 분석 시스템주로 재고 관리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팔레토 분석이라고도 한다. 효율적인 층별 관리와 중점 관리를 하기 위한 방법이다. 전 취급 품목에 대해 중요성과 금액, 수량, 관리의 복잡성 등의 순서에 따라 누적 비용 곡선을 그린다. 일반적으로 ABC의 3등급으로 분류하여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각 등급에 적합한 관리 방법과 기준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ABC 곡선을 이용한 재고 분석 기법을 살펴보면 A 급 : 총 매출액의 70~80% : 전체 품목 수 10~20%, B 급 : 총 매출액의 10~20% : 전체 품목 수 20% 정도, C 급 : 총 매출액의 10% 정도 : 전체 품목 수 60~70% 이다. 여기서 A급 품목은 기업의 매출 기여도가 높은 중점 품목이므로 관리 비용이 높더라도 중점 관리해야 하고, B급 품목은 매출의 기여도나 품목 수가 모두 중간적 성격을 띠고 있어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으므로 중간 관리 방식을 채택한다. 마지막으로 C급 품목은 품목 수가 많아도 매출 기여도가 매우 낮으므로 관리비를 들여서 중점 관리를 하더라도 기업 이익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관리비 부담만 가중시킨다.2. 정량 발주 방식 (Q방식)재고가 일정 수준의 주문점에 다다르면 정해진 주문량을 주문하는 시스템이다. 매회 주문량을 일정하게 하고 다만 소비의 변동에 따라 발주 시기를 변동한다. 조달 기간 동안의 실제 수요량이 달라지나 주문량은 언제나 동일하므로 주문 사이의 기간이 매번 다르고, 최대 재고 수준도 조달 기간의 수요량에 따라 달라진다. Q시스템의 재주문점 산출은 수요와 리드타임이 일정한 경우와 불확실한 경우로 나뉜다.정량주문 모형의 가정을 살펴보면 1. 재고의 수요는 분석기간중 확실하게 파악됨. 2. 재고에 대한 사용률은 분석기간중 일정함. 3. 재고는 주문과 동시에 조달됨. 4. 재주문은 재고=0일 때만 가능. 이다. 정량발주시스템은 위에 언급한 ABC분석의 B, C품목에 적용된다. 정량발주시스템에서 수요와 리드타임이 불확실한 경우 발주점은 안전재고를 고려하여 계산된다.정량주문발주시스템의 장점은 계산이 편리해서 관리하기 쉽다. 또한 재고 관리 총 비용이 최소화 되고, 발주 비용이 싸다. 하지만 충분히 중의해서 재고량을 감시하는 활동을 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없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가해야 한다.이에 더해 정량발주시스템의 특별한 예로서 투 빈 시스템이 있는데, 투 빈 시스템은 가장 오래된 재고 관리 기법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 빈도가 높으며 조달 기간이 짧은 자재에 대해 주로 적용하는 간편한 방법이다. 2개의 부품 상자 중 한 상자의 부품을 모두 사용하고 난 뒤 정량을 발주하며, 그 뒤의 수요는 두 번째 부품 상자의 것을 이용한다. 저가품에 주로 적용되며 재고수준을 계속 실시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을 가진다.3. EOQ 모형EOQ모형의 가정은 1. 재고의 수요율 일정 2. 조달기간의 일정함 3. 단위당 가격의 일정함 4. 1회당 주문비용의 일정함 5. 주문량의 크기에는 제약이 없음. 6. 단일 품목만 고려하고, 추후 납품은 없음. 이다.위의 그림이 경제적 발주량의 모형도이다. 경제적 발주량 모형에서 Q : 1회 발주량, Y : 1년간 수요량 H:재고 유지비, C:1회발주비를 뜻한다. 경제적발주량은 년간 총주문비와 1년간총재고유지비가 동일하게 되는 주문량이므로 Y/Q X C = Q/2 X H 가된다. 영변을 CQ로 나누면 Y/Q제곱 = 2C/H = 2CY/H이다 이를 다시 뒤집어서 양변에 Y를 곱하면 Q제곱/Y = 2C/H -> Q제곱 = 2CY/H 이다. 그러므로 EOQ = 루트2YC/H 혹은 EOQ = 루트2YC/U X I 가 된다. 여기서 U는 단가를 뜻하고 I는 재고유지비율을 뜻한다.4. 경제적 생산량 (EPQ) 모형EPQ 모형의 가정을 살펴보면, 1. 재고는 일시에 보충되지 않고 생산기간에 걸쳐 1일생산량 p에서 1일수요량 d만큼 차감한 p-d만큼씩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2. 수요량은 매일 일정량이 고정적으로 발생하지만 생산량 p 보다 작다. 3. 생산기간에서 재고보충량은 (p-d) x 일수 가 된다. 4. 주문량 q로서 생산되고 있는 동안의 최대재고수준은 I = Q-d x 생산기간 이다.위 그림에서 1일 제품 수요량이 d 이고, 1일 생산량이 p 일 때 실제로 입고되는 재고수준은 주문량 Q가 일시에 창고에 보충되는 A 수준이 아니고, 생산기간 t에 걸쳐 하루에 p만큼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A 수준으로 될 것이다. 그러나 생산기간인 t 기간중 매일 d 만큼 소비가 일어나므로 순재고증가는 t 기간중에 p-d율로 증가하게 되어 이 모형에서의 최대재고수준은 I가 될 것이다.경제적 생산량의 공식을 위 그림을 통해 알아보면, 연간 총 준비 비용 = Y/Q X C 가 되고, 연간 총 재고유지비 = H X 1/2 = H X p-d/2 X Q/p 가 된다. 여기서 EPQ는 연간 총 준비비와 연간 총 재고비용이 동일한 때 실현되는 수량이고, Y/Q제곱 = H(p-d)Xt기간 = (p-d) X Q/p 이다. 그러므로 EPQ = 루트 2YC/H X P/p-d 이게 된다.EOQ 모형에서 우하향하는 초록색 선은 주문비용을 나타낸다. ‘대량 주문시 할인’ 이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업이 재고를 늘리기 위한 주문에도 이것은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즉, 많은 수량을 한 번에 주문할수록 1단위당 주문비용이 낮아지면서 필요한 총재고량 확보에 들어가는 비용도 낮아진다. 예를 들어 1개씩 100원을 주고 100개를 사면 1만원이 들어가지만, 50개를 개당 90원씩 주고 2번을 사면 100개를 주문하는데 총 9천원이 필요하고, 100개를 한번에 사면서 80원씩 주면 8천원이 필요하다. 필요한 총재고를 100개로 가정하면, 한 번에 주문하는 수량이 많을수록 전체비용이 낮아지는 것이다. 우상향하는 파란색 선은 재고를 보관하면서 들어가는 유지비용을 나타낸다. 1개를 주문하면 유지비용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또 재고가 1개뿐이라면 금방 팔리기에 이후에는 아무런 비용도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한 번에 100개를 주문하면 보관하려면 더 넓은 공간과 체계적 관리 등이 필요한데다가 팔려나가는데 걸리는 시간도 오래 걸리므로 더 많은 유지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한 번 주문을 할 때 대량으로 주문할수록 유지비용은 상승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빨간색 선은 재고의 주문비용과 유지비용을 합친 총비용에 해당한다. 총비용이 가장낮게 결정되는 것은 유지비용과 주문비용이 교차하는 ‘가’로 결정되므로, ‘가’에 해당하는 수량을 알아낼 수 있다면 가장 경제적인 주문량이 어느정도 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EOQ 모형이다. EOQ 모형은 ‘가’에 해당하는 주문량을 ‘최적재고주문량’이라고 부른다. EOQ 모형을 사용하면 주문비용과 유지비용을 이용해 간단하게 최적의 주문량을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지만, 그 외의 여러 요소들을 간과하게 됨으로써 발생하는 오류가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따라서 EOQ의 최적재고주문량은 주문량과 유지비용의 두 가지만을 고려한다면 논리적이면서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현실과의 괴리감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추가적인 여러가지 요소들을 함께 고려해야만 한다.참고문헌 Hyperlink "https://m.blog.naver.com/kywivybird/20035825826" https://m.blog.naver.com/kywivybird/20035825826 Hyperlink "http://www.cpedua.com/4.mctc/4.3_mctc_data/mc_pd00_pd_sample.pdf" http://www.cpedua.com/4.mctc/4.3_mctc_data/mc_pd00_pd_sample.pdf Hyperlink "https://silvernecklace.tistory.com/471" https://silvernecklace.tistory.com/471 Hyperlink "http://www.atpm.co.kr/5.mem.service/6.data.room/data/pe/pdc/pdc(03)/pdc(03)08.htm" http://www.atpm.co.kr/5.mem.service/6.data.room/data/pe/pdc/pdc(03)/pdc(03)08.htm Hyperlink "https://m.blog.naver.com/kywivybird/20035825826" https://m.blog.naver.com/kywivybird/20035825826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h015315&logNo=22020902938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h015315&logNo=22020902938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yperlink "https://m.cafe.daum.net/yuhanlee/BfHz/244?q=D_R3XRc9itWy90&" https://m.cafe.daum.net/yuhanlee/BfHz/244?q=D_R3XRc9itWy90& Hyperlink "http://lps3.www.earticle.net.libproxy.knu.ac.kr/Article/A320329" http://lps3.www.earticle.net.libproxy.knu.ac.kr/Article/A320329
증강현실이 기업에게 끼치는 영향-운영관리를 중심으로-핵심 주제어 : 증강현실, 운영관리, 스마트물류, 식스시그마, 생산성, 고객인게이지먼트서비스 운영관리, 창조적 파괴Ⅰ. 서 론2020년 경자년이 밝으면서 다양한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올해를 새로운 터닝포인트로 바라보는 여러 기업들 에서는 인공지능, AI, 5G, 블록체인, 로봇 등이 기술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하는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들의 급속한 발전으로, 산업의 창조적 파괴 역시 진전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타 기업들에게 뒤쳐지면 안될 뿐더러 먼저 앞서나가 신기술들을 기업에 적용하고 산업을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신기술 중에서도 증강현실은 디지털 이미지와 데이터를 실제 사물에 중첩시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정보를 그 정보가 적용되는 맥락 안에 직접 보여줘서, 정보를 더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게 해주기 때문에 그 기업에게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정부에서도 증강현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등과 함께 가상증강현실을 선정하여 총 1조6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며 민간에서도 별도로 615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최근 ‘포켓몬 고’ 게임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증강현실 분야도 국가 차원에서 육성키로 한 것이다. 정부에서는 국내 관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R and D와 사업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영화, 방송, 게임 등에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컨텐츠 제작 및 건축, 의료, 국방, 안전 등에서의 융복합 신시장 창출을 지원한다.또한 증강 현실은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해 상황별 정보를 적절한 시간, 적절한 장소에 제공함으로써 작업자의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인간의 강점과 기계의 장점을 결합해 가치를 창출할 여지가 큰 증강현실은 생산운영관리 부문과 밀접하게 연관이 돼 있다고 볼 수 있다.본 보고서의 목적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여러가지 운영관리 기법들과 이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운영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Ⅲ. 증강현실 기술이 기업의 운영관리 기술에 미치는 영향1. 스마트 물류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람, 돈, 정보의 이동은 초연결∙초고속 시스템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정보는 4G를 넘어 5G로, 500Mbps 속도로 전달된다. 그런데 물자의 이동은 예전보다 많이 빨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다른 분야에 비해 늦다. 빠른 택배도 최소 하루는 걸리고, 다른 나라로 배송한다면 그 기간은 더욱 길어진다. 글로벌 리딩 기업은 이러한 속도 간의 괴리에서 새로운 비즈니스의 가증성을 보았다. 아마존의 경우,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하여 일정비용만 부담하면, 주문 후 2시간 후에 물건을 받아볼 수 있고, 글로벌 물류 경쟁 환경의 발전에 따라 물류 고도화 시스템 개발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물류 시스템인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고 있으며, 기업은 이에 대응하려는 물류시스템 혁신이 필요하다. 물류 시스템 혁신은 단순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에 멈추어서는 실효성이 없으며 물류 관련 IT, H/W, S/W, ICT 기술의 접목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응용하여 발전시킨 개념이 스마트 물류라는 개념이다. 스마트 물류체계를 간단히 말하면, 운송-하역-보관-분류-포장-배송 등 물류처리 전체 과정을 자동화, 정보화, 지능화하는 것이다.본 보고서에서는 증강현실이 스마트 물류 운영 시스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제시하였다. 물류 업계에 따르면 VR기업 마모식스와 물류 스타트업 로지픽이 ‘AR 스마트물류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고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류 현장에서 AR 기술은 주로 물류창고 내 작업에서 도입되고 있다. 특히, 비전피킹 시스템처럼 물류센터 작업자가 센터 내에서 진행하는 피킹, 패킹 등 작업에서 AR 기술과 웨어러블 장비를 통해 추가적인 작업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작업자는 위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PD유지보수 비용의 절감과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검사 기술 등,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 및 시스템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 조선기업들은 해양사고의 예방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들을 제도화하고 있으며 특히, 해상인명한전협약(SOLAS)에서는 2002년 7월 1일부터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을 강제하도록 하고 있다. 선박 및 해양플랜트의 경우 조선소의 생산 단계에서의 설계 및 건조 비용보다 인도 이후 해운사의 운영단계에서 필요한 비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실제로 FPSO의 경우 운영/유지보수 및 검사비용이 전체비용의 약 90%라고 하고 있으므로 운용단계에서의 효율적인 운영은 제품의 사용 가능 시간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운항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다. 해양 구조물에서는 의장이 8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배관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복잡하게 얽힌 파이프를 정확하게 설계 데이터와 비교하고 정비하기 위하여 기존의 태그, 색 테이프 등의 구(舊)방식을 개선하고자 하였으며 여기에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다면 와 같이 3차원 설계 데이터를 생산자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다. 최근 해양 플랜트 전용 솔루션의 보급과 적용의 확대에 따라 3차원 설계 모델의 활용이 용이 해졌고, 대부분의 설계 데이터는 선산화 되어 관리되고 있으므로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다면 이러한 3차원 설계 모델을 운영단계에서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조선 및 해양플랜트에서의 설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증강 현실 기술은 의장재나 기자재 등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설계데이터와 비교하고 엔지니어가 원하는 설계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이때에 사용자가 바라보는 제품의 모습과 위치와 방향 등을 고려하여 사용자가 가장 이해하기 쉽도록 그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증강현실 기술이 활용된다. 대부분의 유지보수 활동은 선원 및 엔지니어에 의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선원 및 엔지니어의 능력에 따라서 영향을 받으며, 특히 해양플랜트의 경우에는 선박 보들은 이와 같은 증강현실 유형들을 각각의 목적에 맞게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고, 제품 홍보를 위해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다. 기존 마케팅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고객 참여와 서비스 증진의 효과를 가져온다. 패션기업의 경우를 살펴보자. 특히 패션기업들은 점포 내 AR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고객의 쇼핑체험을 향상시키고 구매반응을 촉진하는데 더욱 중요한 수단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점포 내에서 고객들은 와 같이 개인에게 드레스 룸을 제공하며 쇼핑몰에 로그인 하고나서 사용자들은 올라온 상품들을 입어볼 수 있으며 다양한 자세로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착용한 자신의 모습을 사진을 찍어 출력하거나 소셜 미디어에 이미지를 공유할 수도 있다. 사람이 붐비는 점포 내에서 진열된 상품의 착용으로 인한 감가와 고객의 회전율을 고려한다면 증강현실이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패션점포 내 AR기기 사용을 통한 고객체험 요인과 내용을 분석하고, 어떤 체험요소가 행동의도와 관계가 있는지를 파악한 연구를 한 적이 있다. 연구결과 체험요소 중 인지체험과 감각체험이 사용의도와의 관계성이 나타났으며, 특히 인지체험 즉 쇼핑 체험 시 유익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가 향후 쇼핑 시 사용하고 싶은 의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를 통해 증강현실기기의 고객 체험 요인이 향후 패션기업이 증강현실을 통한 체험 마케팅전략을 기획하고 실행시키는데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상호적인 성장은 AR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이 되었고, 엔터테인먼트 및 정보제공과 같은 확장된 서비스를 통하여 소비자 참여를 촉진시킨다. 카메라 기술과 모바일 컴퓨팅시스템의 발전은 혁신적인 AR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시켰다. 소비자들은 손 안에 모바일을 이용하여 정보수집부터 구매행동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소비패턴이 점차적으로 대중화되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품정보를 소비자의 상황에 용될 수 있는 부분이 다르다. 따라서 기업들은 AR을 새로운 미디어에 국한해 단편적으로 인식하기 보다는, 각 기업의 업의 본질에 부합하면서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영역을 찾아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이를 통해 경영과 운영의 위험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는 것 또한 파괴적 혁신의 한 방향이 될 것이다.참고문헌전형필 (2020). 스마트 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방향. 국토. 6-11.김시구, 류광렬 (2019). 중강현실 기반 스마트 물류센터 운영기술 개발. 대한산업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집, 533-538.이재련, 홍성우, 최고연, 이상열 (2018). 물류 및 재고관리의 새로운 제3의 눈, 증강현실(AR 연구: AR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인하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고광희 (2016). 생산성 향상을 위한 증강현실 기술 적용. 대한인간공학회 학술대회 논문짐, 778-812.이성경(2015). 증강현실을 이용한 wire harness 최적 생산방식 연구. 한국항공우주학회 학술발표회 초록집, 843-837.Hyun Chung, Joohee Lee (2013). 조선생사나 현장에서 증강현실 기술의 응용. 한국CDE학회 학술 발표회 논문집, 351-372.홍원표 (2015). 증강현실 기반 사출성형공정 교육,훈련 시스템. 한국생산제조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136-136이경호, 이정민 (2011). 선박 및 해양플랜트의 운영단계 생애주기 관리에서의 증강현실 기술의 역할에 대한 연구. 대한조선학회 학술대회자료집, 106-111김국희 등 4명 (2017). 패션점포 내 증강현실을 통한 고객체험의 탐색적 연구. 한국생활과학회 학술대회논문집, 95-96박민지 등 5명 (2012).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체험마케팅 사례연구. 한국컴퓨터그래픽스학회학술대회, 115-116문한별 등 3명 (2017). 증강현실 마케팅 사례 연구.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60-171김영우 (2011). 마케팅수단으로써의 증강현실에 관한 연구. 서경대학교 디자인학/149
박정희 정부의 경제정책Ⅰ.머리말박정희는 1961년 5월 16일 군사혁명 이후 1979년 10월 26일까지 18년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통치했다. 박정희는 대한민국을 빨리 발전시키는 모델로 독재를 선택했는데 국민의 참정권마저 없어진 독재의 본격적인 시작은 지난 1972년 10월 17일 박정희 정권 하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제 7차 개헌’ 사태인 ‘유신’ 사건으로부터 비롯됐다. 박정희는 이런 독재를 ‘한국식 민주주의’ 라며 포장했고, 자신의 종신집권을 위해서 반민주적 헌법을 만들었다. 이처럼 박정희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갖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집권 18년 동안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서는 대체로 호평이 많은 편이다. 박정희는 개발 독재하에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수출주도형 경제정책과 중화학 공업화 등을 통해 폭발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 냈다. 하지만 1973년 이후 호황과 위기가 반복되는 상황이 계속되었고, 1970년대 말 경제위기를 겪은 후 급기야 1980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에 박정희 정부가 발표한 정책이 1979년 4월 19일에 박정희 정부가 내놓은 ’경제안정 종합시책’ 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박정희가 실시하였던 경제정책과 한계점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글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Ⅱ장에서는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됐던 수출주도형 경제정책과 중화학 공업화에 대해 알아보고, Ⅲ장에서는 경제 위기 후 이를 극복하고자 했던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안정종합시책에 대하여 알아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Ⅳ장에서는 참고문헌을 기록해 보았다.Ⅱ.박정희의 경제정책ⅰ.경공업 중심 수출 주도형 경제정책박정희는 대외개방화 전략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하였고, 협소한 국내시장, 미약한 자본축적, 낙후된 기술적 제약조건을 수출지향적 공업화 전략을 통해 정면으로 돌파함으로써 제조업 주도의 산업구조재편을 꾀했다. 사실상 파탄 상태의 재정과 극심한 빈곤 하에서 남아 있는 유일한 출구는 외자도입과 수출이었다. 제1차 경제개발계획에서 계획을 초과한 성공적인 수출성과와 1963년 말 국가부도 직전의 외환위기 경험은 박정희로 하여금 1964년 들어 더욱 강도 높은 수출드라이브를 추진하도록 만들었다. ‘수출 아니면 죽음’ 혹은 ‘수출만이 살 길’이라는 사생결단적 구호가 나오기 시작하고 관련한 주요 제도변경도 잇따랐다. 1964년 5월 3일 공정환율을 1달러 당 130원에서 255원으로 대폭 인상함으로써 원화환율을 현실화하였고 1964년 12월 5일 수출 1억 달러 달성 기념으로 수출의 날을 제정하기도 했다. 이렇게 1964년 중반부터 한국 정부의 주체적 결단에 따라 경공업 중심 수출지향 정책이 추진됐으며 수출 드라이브는 성장엔진으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경제개발전략의 경제적 성과는 실로 컸다. 제1차 경제개발계획 기간 동안 연평균경제성장률은 8.5%를 달성했고 투자율은 1962년의 12.4%에서 1966년에는 18.2%에 이르렀다. 하지만 1960년대 말부터 위에 언급하였던 정책에 대하여 한국경제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첫째로, 부실차관 기업문제가 현재화되었다. 1960년대 경제개발계획의 추진과정에서 관련 기업들은 공장설립에 필요한 외자도입문제를 정부의 지급보증에 의해 해결하였고, 1970년대 초반까지 행해진 환율인상으로 인해 대규모 기업부도와 부실기업 속출로 이어지게 되었다. 두번째로는 경상수지 적자가 누적되어 갔다는 점이다. 변화해가는 세계속에서 단순가공무역형 경공업 중심의 수출체제는 생산과 수출을 하면 할수록 더 큰 폭의 자본재 및 투입재 증가를 유발하면서 경상수지적자를 누적시켰다. 결국 이는 1960년대 경공업 중심 수출제도의 한계를 들내면서 박정희 정부로 하여금 화학공업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였고 1960년대 후반부터 중화학 공업화를 실시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ⅱ. 중화학 공업화중동지역의 정치적 불안의 여파와 전세계적 석유수요 급증에 기인한 제1차 석유파동으로 선진국은 물론 당시 경공업 중심의 수출주도의 경제성장을 추진하던 우리 경제도 심각한 영향을 받게 되었다. 1970년대 초 제3차 경제개발 계획을 수립하던 정부는 중화학공업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중화학공업을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1973년 중화학공업화를 선언하였다. 박정희 정부는 철강, 화학, 비철금속, 기계 조선, 전자 등 6개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선정하여 금융, 조세, 재정, 기술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지원과 함께 막대한 자원을 이들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1960년대의 경공업수출 중심의 재생산구조는 곧 한계에 직면했다. 비록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중공업화 노력의 결과로 1965~1970 년간 제조업 중 중화학공업의 비중이 33%에서 39%로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공업제품과 달리 중화학공업은 그 기술적 특성, 즉 규모의 하방 경직성 때문에 효과적인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던 사이 국내경제는 1969년을 기점으로 1971년까지 급속하게 경기하강국면으로 진입하게 된다.Ⅲ.경제안정종합시책1960년대 말부터 시작된 경제위기는 박정희 정부의 조치로 해결되는 것처럼 보였지만, 과잉 시설투자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중화학 공업 투자로 인한 생필품의 부족, 그리고 높은 인플레이션의 부작용이 계속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 1970년대 말 또 한번 경제위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1980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게 되었다. 박정희 정부는 이러한 경제 위기를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1979년 4월 17일 ‘경제안정종합시책’을 발표하였다. 박정희 정부는 누적된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과잉 투자 및 과잉성장으로 경제가 과열, 내수공급 등에 불균형이 생기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화학공업의 투자와 성장속도를 줄이고, 수출드라이브 정책을 목표지향형에서 신축 운용 방식으로 전환하였다. 이에 더해 3천억 원의 예산 절감, 25개 기본 생필품의 특별 관리 품목 지정 등 새로운 수단을 실행하였다. 또한 박정희 정부는 장기적으로 대외 경쟁력이 없어 생산가격이 수입가보다 월등히 높은 사업, 시설과잉 또는 중복투자가 되어 부실화될 가능성이 큰 사업, 그리고 자기 자금 투입비율이 낮은 사업 등을 연기하거나 투자계획을 재조정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였다. 재정긴축을 위해서는 새마을 운동에 대한 투자도 재조정하겠다는 대책이 마련되었다. ‘경제안정 종합시책’은 당시까지 정부 주도로 이루어졌던 정책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즉, 정부가 스스로의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정책을 전환하겠다고 선언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박정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1978년 발생한 2차 석유 파동은 석유 의존도가 높은 중화학 공업 중심의 한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미쳤고, 박정희 정권이 붕괴하는데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Ⅳ.맺음말박정희의 여러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본 보고서에서 보았듯이 한국의 경제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나도 박정희의 이런 부분은 긍정적인 측면으로 바라본다. 다만 내가 아쉬운 것은 단기지향적 성장과 민주적이지 못한 행동 두가지이다. 1970년대 후반 1980년대 초반 경제 위기의 원인에 대해서는 정책 금융에 의한 산업화 정책의 실패, 경제 안정화 종합 시책적 요인을 강조하는 내생적인 주장과, 두 차례에 걸친 오일쇼크와 그로 인한 세계적 차원의 경제침체 및 수요감소라는 외생적 요인을 강조하는 주장으로 나뉘지만, 그 중 어느것이 원인이 되었다 하더라도 박정희식 경제 성장 정책이 내부와 외부의 상황변화를 더 이상 감당해내지 못하는 지점에 도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만약 박정희가 미래를 조금이라도 예측하고, 현재의 경제성장에 급급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지향적 경제성장을 했었더라면 대외적 위기에 유동적으로 대처하여 한번에 몰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박정희는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헌법을 개정하고 독재를 하였다. 민주주의 발전과 경제성장 중 어느 것을 우선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민주주의와 경제는 병행적 관계가 아니라 민주주의는 경제발전이 일정 수준에 도달해야 정착할 수 있다는 식으로 사고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그것의 반대 의견이다. 만약 박정희가 민주주의를 경제 발전의 기초로 삼고, 높아지는 시민의식과 함께 장기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Ⅴ.참고문헌1) 정시구 한국행정사학회 2005.6 3p 인용2) 박태균 역사비평 2019.8 11p,23p 인용3) 이덕재 역사와현실 2019.12 5p,21p 인용Ⅵ.참고싸이트1) 특별취재팀 중앙일보 1997.9 Hyperlink "https://news.joins.com/article/3514845" https://news.joins.com/article/35148452) 이완범 동아 2007.2 Hyperlink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06179/3"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06179/33) 우종철 경북정치신분 2019.8 Hyperlink "http://m.gbpolitics.com/view.php?idx=214257" http://m.gbpolitics.com/view.php?idx=2142574) 박동운 pub.chosun 2014.9 Hyperlink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6&nNewsNumb=20140915514&nidx=15515"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6&nNewsNumb=20140915514&nidx=155155) 최규민, 김성모 조선일보 2020.12 Hyperlink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31/*************.html"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