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정의• 차나무의 순(筍)이나 잎(葉)을 재료로 잎, 가루, 덩어리 등으로 만들어 마시는 인류 최고의 기호음료. • 찻잎, 차나무, 찻물을 뜻하기도 한다. •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약재, 하늘과 조상에게 제례용으로 사용되었다. • 차나무가 아닌 다른 재료로 만든 음료는 대용차(代⽤茶)이다. “탕, 환, 고를 ‘차’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이다.” 정약용, 「아언각비」 (1819년) • (정설 X) 茶 = 풀(⾋=草) + 사람(⼈) +나무(⽊) : 인간과 자연(초목)을 이어주는 茶• (정설 X) 茶 = ⼆⼗ + ⼋⼗ + ⼋ = 108 : 108번뇌를 잊게 해주고, 108세까지 건강,장수 하는 茶세계 3대 비알콜성 카페인함유 음료 : 차, 커피, 코코아 → 차가 이 중에서 가장 많이 • 순수차 : 차나무의 순(筍)이나 잎(葉)만으로 만들어 마시는 음료• 혼합차(블렌딩티) : 찻잎을 주원료로 하고 다른 재료를 가미해 마시는 음료• 대용차 : 찻잎이 아닌 다른 재료들을 사용해 만들어 마시는 음료차의 학명과 특징• 학명 : Camellia sinensis (카멜리아 시넨시스) • 동백나무과 다년생 상록활엽 종자식물• 어긋나기로 나는 잎은 사시사철 푸르며 윤기가 있고 질기다. 모양은 긴 타원형 으로 조금 두터우며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톱니모양이다. • 우리나라에서는 가을부터 초겨울(9∼11월)에 주로 흰색의 홑꽃이 핀다. • 이때 맺힌 열매는 일년 동안 달려 있다가 다음 해 가을에 새 꽃이 필 때 떨어진다. → 별명 : 실화상봉수(實花相逢樹), 모자상봉수(母⼦相逢樹)육우의 <다경>에 나오는 명칭• 차(茶), 가(檟), 설(蔎), 명(茗), 천(荈) • 기타 문헌 : 도(荼,씀바귀)
1) 일본영역참고도- 1951.09.08. 샌프란시스코 조약 조인- 1951.10.22. 日국회 소위원회 → 샌프란시스코 조약상 日영토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 이때 日 후생장관이 ‘일본영역참고도’를 위원회 참석 의원들에게 배포 → 독도는 다케시마(Takeshima) 혹은 리앙쿠르락스(Liancourt Rocks)로 기재, 독도 주변의 반원 (동해상에 그어진 선 = 맥아더 라인) → 즉시 회수, 회수에 응하지 않았던 의원이 가지고 있던게 나중에 공개사회당 야마모토 의원 질문 : 독도가 日영토인지 韓영토인지?→ 日정부 쿠사바 후생성 장관 답변 : 현재 점령구역에선 제외, 평화조약에선 日영토라고 확인 → 말로만 주장, 구체적인 증거 제시 못함- 맥아더 라인 : SCAPIN 제1033호로 설정, 독도를 한국 영토로 규정→ 샌프란시스코 조약 이후 맥아더 라인이 철폐된다는 것을 명백히 한 문서는 ‘러스크 서한’ 뿐→ 러스크 서한은 日에 전달되지 않은 문서, 日은 맥아더라인 철폐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없었음→ 샌프란시스코 조약 이후에도 日정부는 맥아더라인을 그대로 표시해 일본영역참고도 작성 (日정부는 맥아더 라인이 철폐되지 않을 경우도 상정하여 일본영역참고도를 제시한 것)- 1952.05.23. 사회당 야마모토 의원 질문 : 독도가 日영토인 것 韓도 동의 한 것?→ 日 이시하라 정부의원 답 : 연합국사령부와 다케시마가 日영토라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눔 ( 애매한 말만 되풀이, 美가 日에 일종의 립서비스 했을 것으로 판단 )- 1952.04.28. 마이니치 신문의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해설서 속 ‘일본영역도’ →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분명히 함, ‘일본영역참고도’를 참고로 작성된 약도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2) 평화선- 1948.08 대한민국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로 UN승인, 日도 대한민국을 정식국가로 승인
1. 강의소개1) 교과 내용- 19세기 말부터의 한국역사를 중심으로 합습- 대한제국이 선포된 1897년을 시작으로 한국 내외정세 이해2) 교과목적- 1. 영토문제를 비롯한 국제적 이슈의 본질을 읽을 수 있는 안목 기르기- 2.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올바른 시각 갖게 함3) 교과 특징- 강의는 사건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2. 대한제국 선포와 독립협회1) 대한제국 선포- 1897년 10월 고종이 대한제국 선포→ 미, 영, 일, 러 뿐 아니라 청나라도 대한제국을 국가로 승인2) 조선(한국)에 대한 일본의 속셈- 청의 지배를 받아온 조선을 일본 세력 하에 두는 것- 강화도조약 : 1876년 2월 일본이 조선을 개항시키며 맺은 조약→ 1조 ‘조선은 자유의 나라’ : 조선을 청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함- 日 외교 목표 : 일본의 대륙진출을 위해 조선을 일본편에 서게 하는 것 → 현재도 변함없는 목표3) 돌아온 서재필- 청일전쟁에서 청나라 패배 → 갑신정변으로 미, 일 등지에 망명한 개화파의 입지 강화→ 갑신정변(1884)의 실패로 미국으로 망명한 서재필이 1895년 12월 조선으로 11년만에 귀국→ 중추원 고문으로 임명, 독립협회 창립 → 대한제국을 세우는 일에 협력- 서재필은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개화파 사상에 영향 → 개화파는 ‘청으로 부터의 자주독립’이 슬로건→ 독립협회 창립 & 독립신문 창간 : 조선이 청, 일, 러 영향에서 벗어나 진정한 독립국가 되는 것이 염원이었기 때문에 ‘독립’이라는 명칭 즐겨 사용4) 독립협회와 수구파의 대립- 독립협회: 입헌군주제 주장 → 헌법제정, 의회설립 → 헌법이 정하는 군주제를 시행하는 제도 군주 권한은 법이 결정, 법이 우선시 됨- 수구파 : 전제군주제 주장 → 군주의 독재 허용하는 제도, 법은 군주가 정함
1. 역사, 사실과 해석 차이 - 대학에서 배우는 역사 : 사실 + 해석1) 역사학에서 사실의 기준 : 사료- 사료 : 역사 서술의 기반이 되는 자료 (문서+유물+유적) - 역사학자는 일단 사료를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 必- 실증주의 : 레오폴드 폰 랑케 (근대 역사학의 시조, 좌우명 : 과거가 스스로 말하게 하라) → 사료를 면밀히 검증하여 과거의 사실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역사적 방법론2) 사료의 불완전함- (1) 취사선택 : 모든 사실 기록 X- (2) 기록자의 의도 : 완벽한 중립성, 객관성이란 존재하지 X- (3) 조작, 왜곡된 기록 : 교차검증 필요, 해석의 중요성이 커진다. - 역사주의 (해석이 중요!) - 베베데토 크로체 : 모든 역사는 현재의 역사E.H.카 :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3) 해석의 다양성- 단 하나의 올바른 해석이란 존재하지 X4) 중심과 주변의 역사- 모든 역사는 승자의 기록? → 주류의 역사만 기록되는 경향은 있다. - 사실을 중심이 아닌 주변의 관점에서 보려는 역사적 해석 必 → 새로운 소재의 발굴2. 세계사 학습의 필요성 - 한국사 학습에도 세계사 필요, 우리는 한국인이자 지구공동체 일원1) 세계사는 비판의식을 고취 시킨다. - 자랑스럽지 못한 과거의 역사도 직면하고 반성해야 함 (세계사의 시각으로)( 예시 – 우리가 본 베트남 전쟁 + 베트남이 본 베트남 전쟁 )( 우리가 본 일제강점기 + 일본이 본 일제강점기 둘 다 볼 필요 有 ) - 누가 한국인이고 무엇을 한국이라 부를 것인가에 대해 끊이 없이 성찰→ 국수주의, 자민족 중심주의 극복에 도움2) 함께 사는 사회- COVID-19의 유행 : ‘세계화의 의미 실감- 세계라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나의 역할을 고민 必2주차.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와 시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