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문명의 역사 시험문제-게루시아(장로회): 60세 이상 시민에서 선출된 28명의 종신직 장로와 2명의 왕으로 구성, 민회가 모이기 전에 어떤 발의를 할지를 두고 사전에 논의 함, 최고법원, 민회가 결정할 사안을 뒤집을 수 있는 권한도 있었음.시민전사 : 전체 인구의 10%-아고게(전사집단) : 스파르타 시민의 의무, 7세부터 전사가 되기 위한 공동 생활, 훈련, 30살이 되어야 가족들과 살 수 있음, 성벽을 쌓지 않고 병사수에 의존하지 않음-페리오이코이 : ‘주변주민’이라는 뜻- 전쟁 참가 의무가 있으나 참정권은 없음- 척박한 구릉지대나 해안지역의 토지 소유- 일선의 방어군 역할, 아무런 결정을 못함- 상인이나 수공업자 : 철광석, 석회석 채석, 채색토기, 청동입상 제작- 스파르타 군의 필수품인 병기와 갑옷을 만들었음-헤일로타이- 포로라는 뜻- 기원전 8세기 스파르타가 동쪽의 비옥한 토지인 메세니아를 정복하면서 포로라는 존재가 시작- 스파르타와 같은 그리스인들로 구성- 노동력 제공, 문화와 언어를 지배층과 공유, 재산소유가능- 반란이 자주 일어나 스파르타 시민을 강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음-펠로폰네소스동맹 완성 : 라케다이몬(스파르타 사람들이 본인 스스로 부를 때 이름) 사람과 그 동맹국-아폴로 신과 영웅 헤라클레스를 숭배-솔론 : 기원전 594년- 경제개혁(평민의 권리 보호) : 신체저당금지. 부채말소법- 시민을 재산 정도에 따라 4단계로 나누었음- 가문(귀족)이라는 이름으로 우대 받는 일이 없어짐-페이시스트라토스 : 기원전 561년, 참주정(독재)- 살라미스 섬을 탈환할 당시 최고 사령관(폴레마르코스)이었음- 시민이 붙여준 호위병으로 아크로폴리스를 점령하여 참주 자리에 오름-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오디세이아를 정리-디오니소스 축제 시작, 농업 장려, 제우스 신전 착공, 공공장소 아고라(광장) 정비-해외원전, 광산개박, 공공 토목 사업 추진-클레이스테네스- 델포이를 이용하여 스파르타로 하여금 아테네를 치게 하여 참주 히피아스를 몰아냄- 혈연적 부족(4)에서한 (외국인을 제한 , 아테네 사람 사이에서만 태어난 사람만 권리를 가짐)-펠로폰네소스 전쟁- 원인: 스파르타와 아테네의 전쟁- 결과 : 마케도니아의 성장, 필리포스 2세 개혁, 알렉산더 대왕출현소피스트-프로타고라스- 모든사람이 통치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보았고 이것을 정의라고 생각했음- 교육을 통해서 그러한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 모든 사람들의 주장이 동등하게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견해는 똑같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 사람들의 견해가 다르다면 결국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다수결 뿐임- 페리클레스 시기에 산술적 평등이라는 의미에서 평등의 원리가 실현- 민주주의가 정당화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 사이의 차이를 부정하는 철학이 필요, 소피스트들이 이를 제공-중우정이라고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 플라톤-집정관(2명, 콘술, 통령) : 군지휘권(1년, 1년임기연장가능), 지방장관, 지방총독직을 차지, 임페리움(명령권과 조점권이라는 종교의례 수행)-임페리움의 상징 = 파스케스(명령에 불복종하면 때릴 수 있는 권리의 상징, 즉결처벌권)-아피아길, 아피아 가도 = 로마에서 남부 이탈리아로 가는 주요 도로- 호민관제 = 평민호민관직은 ‘성산 사건’을 계기로 설립. 매년 2명을 선출. 평민의 이익을 수호하기 때문에 집정관,원로원의 결정이 평민에게 불리할 경우 거부할 수 있었다.- 평민회 = 471년부터는 평민회 설치, 평민 호민관이 주재- 12표법 = 로마 최초의 성문법. 법원의 판결이 불문의 관습법에 의거하여 몇몇 학식 있는 귀족들에 의해 내려지는데에 불만을 품은 평민들의 요구에 관습법을 성문화한 것. 귀족에 의한 법의 독점을 억제 → 로마법의 시작점!-리키니우스 · 섹스티우스법 →집정관중 한명을 평민회에서 뽑는다= 호민관 리키니우스와 섹스티우스의 합작-토지 쇼유를 500유게라(약125ha)로 제한-호르텐시우스법 = 독재관 호르텐시우스의 제창으로 평민회의 결의는 원로원의 승인없이 법으로 시민에게 효력을 말하도록 하는 법을 제정.-> 국가 중요 결정과정 추구- 재판법 : 원로원의 사법위원회 해산, 권한을 민회로 이양 주장- 곡물법 = 속주의 1/10을 기사계급을 통해 징세, 수입활용(이후 ‘카이사르’ 시기부터 시행됨)- 시민권법 = 이탈리아 반도 모든사람에게 확대를 주장- 카르타고 식민지 건설 = 빈민 구제 목적 제도 주장-술라의 정책 = 로마 정부 재개편(원로원(300->600)을 국가 최고 권력기관으로 만듬), 평민 호민관의 기능 약화, 정치 신인을 견제함(연령 제한)-1차 삼두정치가 3명의 이름은? 폼페이우스, 카이사르, 크라수스-원로원(귀족, 벌족파)에 대항하여 만든 동맹1)폼페이우스 = 귀족 출신 군대에서 전역한 병사에게 정복한 ㄸㆍㅇ을 나눠주는 토지 분재를 원로원 들이 거부2)카이사르 = 집정관에 오르려는 야망, 히스파이나 총독 부임, 갈리아 총독 부임, 외국을 정복하 여 영광과 전리품을 얻을 기회를 잡음3)크라수스 = 자신과 피보호자들을 재정적으로 도와 큰 돈을 챙김-원로원 귀족파는 폼페이우스를 단독 집정관으로 선출,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의 사이가 틀어짐-원로원은 카이사르에게 군대해산을 명령-> 군대를 이끌고 강을 건넘-> 내전 시작->카이사르는 민중의 지원을 받으며 독재관이 되고 집정관으로 선출->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의 대결->폼페이우스는 이집트(프톨레마이오스 왕조- 클레오파트라)로 도망-카이사르의 행보-술라가 300명에서 600명으로 늘려 놓은 원로원의 수를 900명(귀족)으로 늘림-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정책- 원로원의 의사록과 시민일보를 포로 로마노에 공개- 공직자 윤리법인 율리우스 판례법, 사치금지법 시행- 속주 총독, 원로원의 권한과 특권 축소- 민중복지정책 : 태양력 채택, 병원, 거리정화, 치안, 도시계획, 곡물법 시행- 속주 정책 : 라틴시민권부여, 세제 개혁 주장- 율리우스 농지법 주장 : 재분배 대상은 국유지에 한정하고 국유지의 상한선을 500유게라(125헥타르)로 국한-악티움 해전 = 안토니우스 자살, 카이사리온(카이사르+클레오파트라) 살해, 클레오파트라 자살-2차 삼두정치가 - 로마적 도시 건설(폼페이, 헤르클라리움)-빵과 서커스-원형 경기장(콜로세움) ,공공 건물 건설세베루스 중요한 특징-아들 카라칼라와 공동 황제- 강한 군사력- 속주에도 로마 시민권 부여 : 세수 확보를 위해- 군대 결혼 허락- 그의 사후 다시 군벌 다툼 지속9군인 황제 시대 지속)-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군인 황제 시대 종식- 강력한 왕제권 행사 : 도미나투스(주인) 체제, 동방제식 도입, 원로원 정치 배제- 2정제(정식황제)와 2부제(부황제) : 4분할 통치 막시미아누스에게 서부족주 지배권위암,- 세금 징수를 위해 직업과 신분고정, 자유로운 경제 흐름차단 → 로마 경제 붕괴의 원인- 로마신, 태양신 숭배 : 적극적으로 기독교를 탄압함-콘스탄티누스 대제- 서로마의 부제로 시작- 313년 기독교 공인(밀라노 칙령)- 수도콘스탄티노플로 이전 : 방어에 유리, 서부속주 약화, 로마 제국 부흥정치- 그리스어 공용어 사용기독교를 받아들인 로마- 기독교의 공인(313년) : 콘스탄티누스 밀라노 착령- 경건한 날, 휴일로 선포- 비잔티움 제국- 특징 : 유럽의 방파제, 고전 문화의 보존- 종교 : 그리스 정교, 황제교황의 주의. 슬라브족에 영향- 군관구와 둔병제 실시 : 병농일치의 자영농 육성- 상공업 육성-유스티아누스 황제- 로마제국 부흥(아프리카, 이탈리아 정복, 일시적 서로마 정복)- 지중해 지배권 장악- 성소피아 성당 건축- 그리스 정교 확립. 그리스어 사용- 로마법 집대성 : 유스티아누스 법전그리스 정교로마 카톨릭분열이유성상(조각상) 금지 = 대신 그림(이콘)성상 허용교회의통치자동로마(비잔틴 황제)의 황제의 통제, 교회의수장은 총대주교교황(pope), 독자적인존재언어그리스어라틴어전파[러시아쪽으로]슬라브 지역, 특히 러시아로 진출동로마 멸망(1453년)이후 러시아가 그리스정교의 수장 역할[서로마지역+서유럽]서로마지역, 이후 서유럽-이슬람(사라센)-이슬람 개창 : 무함마드 마호메트- 상인출신, 40세에 사막에서 수행- 일신교 사상 ‘ 알라 외에 신은 없다’- 모든 가 교회에서 학교 설립, 수도원이 학문의 중심지였음.-유럽의 탄생중세 중기-프랑크 왕국의 3분열-왕들의 권력 다툼 과정에서 능력있는 전사를 매수하기 위해 왕령지(토지)하사, 이후 (봉토에 대한 정치적, 사법적 권한(징세, 사법권)까지 하사)-봉토의 기원 : 은대지 + 주종제-은대지(토) : 카를루스 마르텔이 실권을 장악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던 기병부대를 유지하기 위해서 기병에게 토지와 그 토지를 경작할 노동력을 제공-주종제(봉) : 게르만족 전사집단은 주군에게 충성을 다 바치고 그 댓가로 주군의 생계를 책임짐.-영국 : 노르만족 윌리엄이 새로운 왕위에 오름-돔즈데이 북 작성-카놋사의 굴욕 사건-중세 중기의 강한 교회 권력의 상징적인 사건-약한 왕권 (강한 영주권)-교회의 사상 독점 : 중세시기 정치사상과 철학이 성직자에 의해 발전-수도원의 수도승들이 책을 필사, 편찬하는 역할-세계위 주장 : 기도하는자 , 싸우는 자 (지배하는자) , 일하는 자(지배 받는 자)-교회 제도의 정비-고해 성사 : 죄를 참회하여 사제에게 고백하는 사람은 지옥행을 피한다는 의미로 구원을 받음.-연옥의 탄생 : 죽기전에 완전히 속죄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최후 심판을 받기 전에 대기하는 장소-특허장:도시민의 자격, 권리를 명시함-구원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십자군 완성-성지 순례-성당 건축-유언, 유증을 통해 미사를 요구하여 천국에 투자-할로윈 축제고대 켈트인의 상하인 제가 기원, 죽음의 신을 받들고 새로운 해와 겨울을 맞이하는 제사 , 축제-연옥의 정치화- 교황의 사면권-1420년 트루아 조약-헨리 5세는 프랑스 국왕 샤를 6세의 딸과 결혼을 약속, 이들 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프랑스와 영국 왕위를 계승한다는 서약-미슐레, 부르크하르트 사용-그리스 로마의 고전 문화를 부흥시키고자 하는 문화 운동으로 그 근본 정신은 인문주의다-마키아벨리에 대한 평가-역사적 정치사적 민족사적으로 파악하며 국가 이성을 제시한 근대 정치학의 시조로 평가-페르라르카 ? 개인성을 발견한 사람-자신의 감정을 솔혁)
아시아공동체론 과제(전반기)□ 대학 : 학과 : 학년 : 학번 : 성명 :□ 컬럼 주제 : 내가 원하는 집이란?□ 내용 :한국은 요즘은 약간의 틀에 박힌 채로 공장 같은 아파트에 살기를 원한다, 아파트에 살기 원하는 이유는 다양한 것 같다. 가족의 구성변화가 가장 큰 것 같다. 예전에는 3세대가 같이 사는 공간으로 더욱 넓은 공간이 필요했지만, 요새는 핵가족 추세로 변해가 그렇게 넓지 않은 공간이어도 도란도란 살 수 있는 의미로 변해간 것 이다. 또 공공시설을 아파트 주민만 사용한다는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거나 아이들을 키우는 집은 아파트라는 공간 안에서 보호될 수 있다는 점과 요새는 헬스장, 식당, 편의점 등 아파트 단지 내에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파트를 선호하는 편으로 변해간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으로 아파트에 자중하는 모습으로 세대를 발전 시켜 간다면 결국 대한민국은 아파트 바다가 될 것이다. 요새 아파트 내진설계가 잘돼 있다고 한들 한국의 지진역사를 살펴보면 고려 현종(1020년), 정종(1036년), 울산 지진, 경주지진(2016) 등 예측지 못한 곳에서 일어나곤 한다. 아파트의 내진설계를 믿을 수 있겠지만 날이 갈 수 록 고층화 돼가는 아파트를 보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 그래서 나는 단순화된 아파트 이외에도 각 세대의 주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건물 양식을 지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테라스를 중점으로 한다던가, 자연과 하나가 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거나, 도시에 산다면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집을 짓는 다거나 특색있는 집을 지었으면 좋겠다. 학자들은 지진, 건축의 다양성 등을 올리기 위하여 미래형 주택을 개발하곤 한다. 미래형 주택의 3원칙은 SATE GREEN, SMART GREEN, ECO FRIENDLY 가 있다. 친환경적이고 안정성이 있고 스마트함까지 갖춰야 한다는 뜻이다. 안정성을 지키는 것은 강도 7.0에도 지진을 견딜 수 있어야 하며 지진에 대비한 안전한 문까지 겸비해야 하고 자연 친화적이기 위해 태양광 설치를 하는 것이고 집에 빛이 잘 들어오기 위해 중정을 설치하고 루버를 설치하는 것인데 이것을 다 도입한다면 여러 방면을 생각하고 여러 디자인을 생각해야 하니깐 건축물의 외관이 건축주의 특성에 따라 나타날 수 있고 자연을 먼저 생각하다 보니 전보다 더 나은 건축양식으로 발전되지 않을까 싶다. 건축학과인 나는 이런 친환경적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건축의 발전은 환영이다. 물론 내가 실제로 이러한 집을 설계한다면 머리가 아프겠지만 다음 세대를 위해 이 정도 노력이라면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알아가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