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조혈장애 치료제- 혈액은 혈장이라는 체액성 기질 속에 담겨 있는 유형 성분(적혈구, 백햘구, 혈소판)으로 구성된 액체- 결국, 혈액은 인체의 내부 환경 유지에 중요1) 유혈 성분들의 조혈2) 각각의 조혈 생성 인자 촉진제3) 빈혈과 그 치료제1. 조혈- 적색골수에서 시작하는 조혈은 다능성줄기세포를 시작으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각각 만들어진다. 1) 적혈구생성촉진인자 (EPO): 적혈구 형성 관여2) 집락자극인자(CSF): 백혈구 형성에 관여(대식세포, 과립구)3) 소판생성촉진인자 (TPO): 혈소판의 모세포인 거핵세포의 성장과 성숙을 조절 (주로 간에서 생산, 콩팥에서도 일부 만들어짐)→ 성장촉진제가 분비되어 조혈 과정을 조절한다.2. 조혈 성장인자와 조혈 증진제- 조혈 성장인자는 혈액 생성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으로 적혈구, 혈소판의 생산을 자극<중 략>Ⅱ. 지혈, 응고 관련 치료제1) 지혈과 응고 과정2) 혈소판에 작용하는 약물3) 비경구용4) 경구용 항응고제5) 혈전을 녹이는 용해제6) 출혈에 사용하는 약물1. 지혈, 응고과정- 혈액은 혈관 내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 순환계 ‘도로’ 어느 한 곳이 손상이 생기면 혈액의 유출이 일어난다. 이 경우 몸은 ‘도로’를 보수해야 하고 또 혈액의 공급도 계속 유지해야 한다. - 혈관에는 항상 압력이 존재하므로 손상이 생기면 훼손된 도로에 통행을 차단하듯이 일단 혈병이 형성되어 혈액 유출이 멈추게 되고, 몸의 복잡한 수리 메커니즘이 작동하게 된다.1) 지혈과정[지혈의 4가지 중요한 단계]1. 국소적인 혈관 수축- 혈관 내부의 혈액 흐름과 압력을 줄여준다.2. 손상된 혈관벽 주변에서 혈소판 응집에 의한 일시적인 봉합 - 손상으로 노출된 혈관 내피세포의 콜라겐 단백질에 혈소판이 부착하면 혈소판 마개를 형성
신경전달물질PNS – 아세틸콜린,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등의 주요 세 가지 신경전달물질만 분비아세틸콜린(ACh) - PNS) 골격근 작용의 조절에 관여- PNS) 신경근육연접에서 골격근 수축을 자극, 자율신경 연접을 흥분시키거나 억제콜린과 아세틸로부터 합성 → (신경섬유 흥분) ACh이 연접 틈새로 방출 → 아세틸콜린복합체로 만들어진 후 연접후신경세포막의 수용체에 결합 → 활동전위 → 콜린에스터라제에 의해 콜린과 아세트산으로 분해 → 콜린은 축삭 말단으로 다시 전송되어 새로운 ACh 합성하는 데 사용1. 부교감신경- 휴식과 소화와 관련이 깊다. - 신경절이전섬유는 길고 신경절이후섬유는 짧아서 부교감신경에서의 자율신경절은 표적 장기와 가까이 혹은 내부에 있다. - 뇌신경과 척수의 엉치영역자율신경계통의 수용체아세틸콜린 수용체- 니코틴수용체: 모든 신경절이후섬유(교감, 부교감) - 무스카린수용체: 부교감신경의 표적 세초인 분비선과 평활근그림 2-4부교감신경의 신경절이전섬유의 말단 ACh 분비 → ACh 신경절이후섬유의 니코틴수용체와 결합 → ACh 방출 → 무스카린수용체와 결합콜린성 약물- 아세틸콜린 (ACh)에 의해 활성화되는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물로 자율신경계 신경세포의 활성, 특히 부교감신경의 활성1. 촉진하는 작용제2. 차단하는 길항제아세틸콜린의 대사-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CNS에서 중요한 역할), 몸운동신경 신경근육이음부에서 수의근을 지배- 자율신경계에서는 부신수질, 자율신경절(교감, 부교감신경절)의 절전 섬유, 그리고 부교감신경의 절후 섬유에서 주된 신경전달물질로 사용된다.아세틸콜린의 신경전달 (여섯 단계)세포외액으로부터 choline과 Na이 세포 내로 공동 수송1. 합성: 세포질에서 acetyl CoA와 choline의 반응을 촉매시켜 ACh을 생성한다.
09. 소화계통 – 소화계통- 입안과 인두에서 시작되어 항문까지 연결되는 위장관과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것을 도와주는 이, 혀, 침, 간, 쓸개, 이자 등의 부속 기관으로 나뉜다.1 소화계통의 기능- 섭취: 음식이 입 안으로 들어오는 소화의 첫 번째 단계이다.- 소화: 기계적 소화) 물리적으로 잘게 쪼개지는 것화학적 소화) 소화액과 효소를 이용하여 분자 수준으로 쪼개는 것- 꿈틀운동(연동): 위장관의 근육을 수축하여 음식물을 소화관을 따라 밀어내는 것을 말하고, 마치 물결치듯이 음식물이 밀려가는 운동이다.- 분할: '믹서'처럼 잘 섞어주는 운동을 말한다.- 분비: 점액소, 위산, 쓸개즙, 소화효소와 같은 소화액솨 효소를 만들어 위장관으로 보내는 과정점액소는 물과 함께 점액이 되어 위장관 벽을 산성과 마찰로부터 보호한다.- 흡수: 저분자의 영양분 등이 위장관의 점막을 통해 혈관과 림프관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배출: 소화계통의 마지막 기능이며, 대변이 되어 배변이라는 과정에 의해 배출된다.
비뇨계통- 비뇨계통은 콩팥과 요로로 구성되어 있다.- 노폐물을 걸러내고 그 여과액을 소변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고, 요관, 방광 및 요도가 포함된 요로는 소변을 몸 밖으로 운송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콩팥의 기능1. 요소, 암모니아, 크레아티닌 같은 질소노폐물을 걸러준다.2. 수분 배설을 통해 혈액량과 전해질을 조절하고, 수소이온 배설을 통해 pH를 조절한다.3. 레닌으로 혈압을 적혈구형성인자로 적혈구 생성을 칼시트리올로 칼슘을 조절한다.1. 콩팥1. 콩팥의 위치와 모양- 오른쪽과 왼쪽에 대칭적으로 배막뒤와 척주의 가쪽에 위치한다. ‘콩’모양을 한 ‘팥’색깔의 장기로, 무게는 약 100~130g, 길이는 약 10~12g, 두께는 2.5cm이다.- 양쪽 콩팥의 위 끝에는 지방피막으로 싸인 부신이 위치하고 있다.
감각계통- 피부감각, 시각, 평형감각과 청각, 후각, 미각이 있다.피부- 인체를 감싸고 있는 하나의 신체기관- 인간 몸무게의 7-8% 차지- 미생물과 자외선으로부터 방어와 보호, 체온과 습도 조절, 약물의 흡수와 저장(대사 조절), 면역 기능과 감각 수용, 분비를 통한 배설 작용 등의 기능을 수행1. 피부의 해부 구조1) 표피- 피부의 가장 바깥에 있는, 중층편평상피가 각질화된 얇은 층- 혈관이 없고, 진피로부터 확산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다.(1) 표피의 각질층- 각질세포라는 죽은 세포들이 약 20~30겹으로 얽혀있음(2) 표피의 투명층- 두꺼운 피부에만 존재하는 두세겹의 얇고 투명한 층(3) 표피의 과립층- 납작한 각질 세포층으로 구성(4) 표피의 가시층- 세포들 사이의 연결 부위가 마치가시처럼 보임(5) 표피의 바닥층- 표피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층#때 밀기 – 피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굳은살 – 전체적으로 표피가 두꺼워지는 것물집 – 표피와 진피 사이에 체액이 채워져 마치 주머니처럼 보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