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의 전략 수업 ]- 간략한 소개 글부의 전략 수업 소개부의 전략 수업 책을 읽고 얻은 교훈과 느낀 점[ 목차 ]- 부의 전략 수업 책 소개- 부의 전략 수업 저자 소개-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독후감 및 느낀 점- 참고문헌[ 부의 전략 수업 책 소개 ]부의 전략 수업은 부에 관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지속 가능한 부를 만드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돈의 구조, 심리, 돈을 다루는 법과 부를 유지하는 전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의 전략 수업 저자 소개 ]부의 전략 수업 저자인 폴 포돌스키는 거시 정치와 경제 관련 글을 쓰는 작가로 월스트리트에서 20년 이상 일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첫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더 자주 생각하면서도 오히려 불안하게 생각한다 ’ 입니다.돈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려주는 부분으로 돈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거나 계속 걱정하게 만드는 요소임을 알려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자신이 가진 돈이 부족한 것 같거나 또 부족해질까 걱정한다는 내용이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무언가를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지만, 무언가를 생각할 때 마음 한편으로 불안이나 걱정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돈에 대해서 생각해 보니 확실히 기쁨보다는 불안이나 걱정의 마음이 더 컸습니다.돈이 없으면 현실적으로 살아가기 힘들어서 걱정하게 되고, 돈이 있어도 더 많은 돈을 가져야 할 것 같은 불안감에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습니다. 돈은 있어도 불안하고 없으면 더 불안한 존재였습니다.물론 노동에 대한 결과로 돈을 얻게 되었을 때, 얻게 되는 기쁨과 성취감이 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나의 인생에 어떤 감정을 불러오는지 생각해 보면 긍정적인 감정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이 조금 더 컸습니다.순간 인생의 주도권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새 돈에게 넘어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을 쫓아서 살아가는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돈을 떠올렸지만, 책을 읽는 시간만큼은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했습니다.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잠시나마 정리해 볼 수 있게 만들어 준 구절이었습니다.두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그렇기 때문에 돈을 잘 다루는 첫걸음은 변화가 닥쳤을 때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 입니다.변동성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변화가 다가왔을 때 침착함을 유지해야 돈을 잘 다룰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변화가 닥쳤을 때 불안에 휩싸여 무력해지는 것과 스스로 불안함을 인식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주식을 하다 보면 갑작스러운 변동성에 놀라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특히 주식을 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는 매일 핸드폰을 보면서 주가 창이 오르고 내리는 상황만 쳐다보곤 했습니다.이후에는 주식 투자를 하는 경험과 시간이 쌓이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판단하는 눈이 생기게 되었고, 갑작스러운 변화가 다가와도 조금 더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위기의 순간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처럼 불안에 휩싸여서 무력하게 있으면 위기에 불안하기만 했을 텐데, 침착하게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기에 상황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변화가 닥쳤을 때 침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구절이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해가 안 됐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마음에 와닿게 됐습니다.세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따라서 돈을 모으려면 평균보다 낮은 가격의 상품을 찾거나, 덜 소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입니다.소비와 투자에서 가격을 이해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부분으로 소비 측면에서는 우리가 쓰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은 평균값을 기준으로 정해지므로 평균보다 낮은 것을 찾아 덜 소비해야 하고, 투자 측면에서는 가치가 높은 자산을 저렴하게 매입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즉 소비에서 바라보면 평균보다 저렴한 걸 구매하고 덜 소비해서 돈을 모을 수 있고, 투자에서 바라보면 가치 높은 자산을 저렴하게 매입해야 돈을 불리게 된다는 것입니다.돈을 덜 쓰고, 가치가 좋은 자산을 저렴하게 사야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현실에 적용해서 돈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지금의 나는 과연 돈을 모으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든 구절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더 많은 돈을 벌기 시작하면 과거처럼 검소하게 살 수 없었고, 과거에 비해 절약이 훨씬 어렵게 느껴졌다는 글을 보면서 사회생활 하면서 변하게 된 소비 습관이 떠올랐습니다.‘ 수입이 늘어나면 소비도 덩달아 증가하기 쉽다 ’ 라고 적힌 구절처럼 사회 생활을 하기 전에는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 안에서 절약하면서 소비 생활을 해왔습니다.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돈을 벌게 된 이후로는 나에게 들어오는 돈이 커진 만큼 나가게 되는 돈도 같이 커졌습니다. 월급으로 들어온 돈은 통장을 스치고 지나간다는 동료의 말이 이해가 된 순간이었습니다.책에 적혀있는 것처럼 사람은 경제적 상황에 따라 ‘필수적인 것’과 ‘적절한 소비’에 대한 인식이 바뀐다는 구절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었습니다. 경제적인 상황이 달라지게 되자 가격을 바라보는 시각도 같이 바뀐 것입니다.돈을 적게 가지고 있을 때는 가지고 있는 범위 내에서 더 절약해서 사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면, 돈을 더 가지게 되었을 때는 내가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사고 싶은 마음이 눈앞의 가격보다 더 큰 힘을 가졌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책을 보면서 부를 모으고 유지하고자 하는 마음을 새롭게 다 잡게 되었습니다. 나의 마음을 흔드는 작은 유혹 들을 물리치다 보면 분명 부를 쌓아가는 길을 걸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좋은 사람 도감 ] - 간략한 소개 글 좋은 사람 도감 소개 좋은 사람 도감 책을 읽고 얻은 교훈과 느낀 점 [ 목차 ] - 좋은 사람 도감 책 소개 - 좋은 사람 도감 저자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독후감 및 느낀 점 - 참고문헌 [ 좋은 사람 도감 책 소개 ] 좋은 사람 도감은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좋은 사람’을 발견하여 소개하는 책으로 놓치고 있던 사소한 순간들 속에 있던 배려와 친절이라는 가치가 담겨 있는 에세이입니다. [ 좋은 사람 도감 저자 소개 ] 좋은 사람 도감 저자는 묘엔 스구루, 사사키 히나, 마나코 지에미입니다.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 첫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상황이나 시각에 따라 ’좋은 사람‘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 입니다. 같은 상황이더라도 어떻게 바라보는지 시각에 따라서 좋은 사람을 발견할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예시로 계산대 앞에 있는 손님의 상황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손님이 계산대에 100엔짜리 동전을 잔뜩 내면 성가신 손님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100엔짜리 동전이 부족합니다’ 라고 적힌 글자를 보고 100엔짜리 동전을 많이 내준 좋은 손님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상대방이 다르게 보인다는 점이 참 놀라웠습니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좋은 사람이 많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저자의 글이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두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나 설거지 좋아하거든~ 이라고 말하는 사람 ’ 입니다. 설거지 좋아한다고 말한다는 부분에서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무언가 행사가 있거나 단체로 어딘가를 가게 되면 다 같이 음식을 해서 먹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음식을 다 먹고 난 뒤에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설거지입니다. 다양한 접시와 그릇을 씻어야 하는 일이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선뜻 나서는 모습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그림 속에서 설거지하는 모습은 고개를 돌리고서 미소를 짓고 있는 남자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림 옆에 설거지하고 있는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러 가는 이도 상당히 좋은 사람이라는 글도 공감 됐습니다. 설거지하는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는 친구는 다수를 위해서 먼저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고마워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표현하고 싶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세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영화의 엔딩 크레디트도 끝까지 보는 사람 ’ 입니다. 영화의 엔딩 크레디트를 끝까지 보는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볼 수 있다는 시각이 좀 놀라웠습니다. 이 경우의 포인트는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는 도중에 자리를 뜨는 것이 미안하게 느껴져서 마지막까지 앉아 있는 것입니다. 평소 영화를 볼 때 마지막에 엔딩 크레디트가 나오면 끝까지 앉아서 보고 나오는 편이었는데, 이런 사소한 경우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이라고 여겨질 수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소한 일상의 순간에도 내가 어떻게 바라볼지 시각에 따라서 좋은 사람을 발견할 수도 있고, 그저 그 순간을 지나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같은 상황에서 좋은 사람을 발견할 줄 아는 사람은 그런 마음을 이해할 줄 아는 좋은 사람이지 않을까요. 나의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좋게 보일 수 있다는 것에서 작은 기쁨이 생기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영화를 만든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엔딩 크레디트까지 끝까지 감상해 주는 사람에게 좀 더 고마운 마음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좋은 사람 도감에서 유독 눈길이 갔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길을 물어보면 본인이 모르는 곳이라도 열심히 찾아봐주는 사람’ 이었습니다. 핸드폰을 보면서 길을 알려주는 남자의 그림이 같이 나와 있었습니다. 이 경우의 포인트는 알려주지 못하는 것이 미안해서 처음 보는 사람인데도 함께 길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왠지 이 모습을 보면서 낯선 곳에 갔을 때 길을 물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익숙한 곳은 지리를 알기 때문에 편하게 돌아다니지만, 낯선 곳에 가는 경우에는 미리 지도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가는 방법을 메모해서 찾아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낯선 곳에 가게 되면 도착지까지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헷갈려서 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보게 됩니다. 누군가는 모른다고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있지만, 누군가는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는 사람에게는 서운한 마음도 들었지만 친절하게 길을 알려줬던 사람에게 고마웠던 기억이 생각났습니다. 웃으면서 친절하게 방향을 설명해줘서 불안했던 마음이 가라앉았던 소중한 기억이었습니다. 우연히 만나게 된 좋은 사람은 좋은 기억으로 자리 잡아서 가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오곤 합니다. 좋은 사람의 행동과 말에는 마음에 있는 불안을 행복으로 바꿔주는 긍정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 독후감 및 느낀 점 ] 좋은 사람은 무언가 선행을 하거나 눈에 보이는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 그렇게 불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좋은 사람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행동을 하는 누구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좋은 사람의 유형이 정말 많아서 처음에는 놀랐고, 그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어디에선가 본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익숙함에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기도 했습니다. 좋은 사람 중에서 친구의 모습이 떠오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여러 명이 같이 셀카를 찍을 때 셔터를 눌러주는 사람’에서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어주었던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이런 경우 포인트는 핸드폰을 직접 들어서 찍기 때문에 얼굴이 크게 나올 수 있지만, 추억이니까 이상하게 나와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자진해서 핸드폰을 드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같이 사진을 찍을 때 주로 편하게 뒤에 서서 사진이 찍히는 경우라서 사진을 찍고 있는 친구의 마음까지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야 친구의 배려가 눈과 마음에 제대로 들어오게 됐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 마주치게 되는 좋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유형도 있었습니다. ‘남이 좌석 앞을 지나갈 때 다리를 들어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영화관에 사람들이 미리 자리에 앉아 있을 때 그 자리를 지나서 좌석을 찾아가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앉아 있는 사람들을 지나서 걸어가야 하는데, 미리 다리를 들어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이 경우의 포인트는 상대가 말하기 전에 먼저 알아차리기 위해 통로 쪽 좌석에 앉을 때 계속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옆에서 움직이려는 모습이 보이면 바로 다리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책을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그 안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도 그런 모습을 닮아가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마디라도 조금 더 따뜻하게 말하고, 행동 하나라도 조금 더 배려 있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놓쳤던 좋은 사람을 많이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 ‘ 좋은 사람 도감 ’ 이었습니다. [ 참고문헌 ] 좋은 사람 도감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 - 간략한 소개 글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소개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책을 읽고 얻은 교훈과 느낀 점 [ 목차 ]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책 소개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저자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2개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독후감 및 느낀 점 - 참고문헌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책 소개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는 한정된 자원, 시간, 노력을 전략적으로 사용해 효율적으로 최단 시간에 만들 수 있는 PPT 공식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는 책입니다. PPT 제작 스킬, 실전 디자인 꿀팁, 챗GPT 자동화 필살기 등 PPT 제작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저자 소개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저자인 제이(홍정인) 작가는 PPT 디자인 강의 1위 튜터로 기업 및 대학교 강의, 워크숍 진행 등 다양한 강연 활동을 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2개 소개 ] 첫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청색 계열 색상은 신뢰성이나 전문성이 돋보여야 하는 발표에서 많이 쓰입니다 ’ 입니다. 센스있는 PPT를 만들기 위해서 주제에 어울리는 색상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기업의 브랜드 컬러가 청색이라서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에 가면 푸른 색상이 자주 눈에 띈다는 내용을 보고서 놀랐습니다. PPT에 색상을 사용할 때도 전략적으로 종류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색 계열 색상은 돈과 관련되어 신뢰성이 돋보이고, 중성 계열인 초록색과 보라색은 눈을 편안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색상을 사용할 때 다양하게 많은 색상을 사용하기보다는 최대 네 가지 색상만 사용하라는 조언도 도움이 됐습니다. 직접 PPT를 만들어서 활용할 때 유의하면 좋은 정보였습니다. 두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여러분의 PPT에 이러한 초고화질 이미지 하나만 잘 배치하면 저절로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 입니다. PPT에 이미지를 활용할 때 가장 중요한 핵심은 고화질 이미지를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고화질 이미지를 사용해야 신뢰성이나 가독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낳는다는 것입니다. 고화질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이트로 여러 가지를 알려줬는데 그중에 Unsplash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많은 사이트라서 초고화질 이미지를 잘 배치하면 PPT의 신뢰성이 높아진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서 이미지를 확인해 보니 좋은 고화질의 이미지가 정말 많았습니다. 무료 이미지도 고화질의 자료가 많다는 것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정보를 많이 알아야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구절이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시간 단축을 위해서 단축기를 활용하면 좀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시간 단축을 위해 한 손으로 쓰는 연습을 하라는 글도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이 헷갈릴지라도 한 손으로 쓰는 연습을 하다 보면 익숙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기했던 단축키는 그룹 묶기 단축기 Ctrl+G 였습니다. 여태까지 PPT 화면에 있는 그룹을 클릭해서 이미지를 그룹으로 묵었는데, 단축키만으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역시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PPT 꿀팁이었습니다. 단축키의 종류를 보면서 외우는 것도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컴퓨터를 사용했을 때 어색했지만, 사용할수록 익숙해졌던 것처럼 단축키 역시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배우고자 노력하는 사람만이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 수 있고, 그 안에 있는 소중한 열매를 얻을 수 있게 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 독후감 및 느낀 점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는 책 제목처럼 PPT를 만들 때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는 책이었습니다. 학교에서 PPT 과제를 받을 때마다 고민이 많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더욱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PPT를 중학생 때부터 만들었던 저자는 대학생 때 공모전마다 입상할 정도로 PPT를 잘 만들었고, 주변에서 PPT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제작 의뢰, 강의, 출강 등 PPT 관련 다양한 일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의 재능이 빛을 발하게 되면 다양한 곳에서 연락이 온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본인의 재능을 잘 활용해서 자신만의 경력을 쌓아온 저자의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PPT로 보고서를 쓸 때 단순한 정보 전달만 하면 안 된다는 조언은 사회생활 초년생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내용이었습니다. 정보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와 관련된 해결 방안인 의견까지 제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을 보면서 PPT 단축키가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입을 벌리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는 누구나 알고 있는 아주 작은 사소한 기술들이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PPT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한 텍스트 한 줄도 강조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배움의 즐거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가 모르고 있었던 PPT의 새로운 매력에 조금 더 빠지게 된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 이었습니다. [ 참고문헌 ] 뇌를 쓰지 않는 만만한 PPT
[ 오십의 태도 ] - 간략한 소개 글 오십의 태도 소개 오십의 태도 책을 읽고 얻은 교훈과 느낀 점 [ 목차 ] - 오십의 태도 책 소개 - 오십의 태도 저자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독후감 및 느낀 점 - 참고문헌 [ 오십의 태도 책 소개 ] 오십의 태도는 오십을 맞이하기 위한 꾸준한 삶의 태도와 일상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있는 책으로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 오십의 태도 저자 소개 ] 오십의 태도 저자인 정은숙 작가는 블로그와 브런치 스토리에 ‘말상믿’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 첫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허투루 보내지 않은 오늘 하루가 나의 1년이 되고 그 1년이 나를 만든다 ’ 입니다. 저자의 글을 보면서 좋은 습관으로 하루를 채워나가면 1년이 달라지고, 그 1년이 나의 미래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이어리를 쓰는 것이 하루를 잘 살다는 증거가 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내가 언제 다이어리를 썼는지 생각해 보니 연말이 지나고 새해가 시작했을 때였습니다. 새해가 되면 기념으로 새 다이어리를 사면서 기분이 설??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다이어리를 사면서 연초에는 열심히 적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다이어리는 텅텅 비어가면서 연말에는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는 것이 가장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하루를 계획하고 그것을 실행하고 기록하는 일상을 살아온 저자의 글을 보면서 무엇이든 꾸준히 해야 제대로 빛을 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리를 제대로 활용하면 변화된 삶을 보여주는 증거가 된다는 내용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부터 기록을 시작해서 1년을 채우고, 1년 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되돌아보면 꽤 즐겁겠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게 된 구절이었습니다. 두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믿는 대로 행동한다 ’ 입니다. 자신의 작은 행동 변화가 자신을 성장시키고, 무엇이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게 된다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자신이 하려고 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루한 시간을 이겨내려고 책을 읽었는데, 자기계발서를 읽다 보니 경제 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저자의 경험담을 알려주었습니다. 저자의 모습이 나와 매우 비슷해 보였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있지만 처음부터 책을 다양하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삶의 변화를 주고 싶어서 자기계발서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관심 분야가 넓어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보게 됐습니다. 책을 읽는 행위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하나의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습관도 첫 시작이 있었기에, 꾸준히 행동으로 옮겼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안을 받는 순간이 좋았습니다. 독서가 나를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받아들이면서 지금은 책과 함께하는 시간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무언가를 행할 때 목표를 설정하고 달려가기도 하지만, 때로는 목표를 정하지 않아도 자신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행동을 하게 되면 그 작은 변화가 나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구절이었습니다. 세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기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 ’ 입니다. 나의 기분을 상승시켜 주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아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좀 더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기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떠올려봤습니다. 달콤한 과일 먹기, 웹툰이나 웹소설 보기, 좋아하는 노래 듣기, 관심 가는 책 보고 독후감 쓰기 등 소소한 일상들이 생각났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작은 일상들을 채워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스스로 적극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가면서 행동해야 삶이 더욱 풍요로워진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지 좋은 팁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놓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저자가 글쓰기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려 주는 일화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저자는 유튜브에서 김종원 작가가 나온 영상을 보면서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영상에 나온 말은 ‘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은 그만큼 잘 살고 싶다는 증거다. 쓰는 만큼 더 나은 인간이 된다 ’ 였습니다. 그 말을 듣고 글쓰기에 진심으로 생각이 변했다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됐습니다. 평소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내가 왜 글쓰기를 좋아하는지 그 원인을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영상에 나온 말을 보고 난 후에 비로소 나는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계속 글을 쓰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어느 블로그 글을 보면서 100일 글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고, 100일 프로젝트를 완성한 날에 환호성을 질렀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정말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면 그것과 관련된 부분에 도전하게 되고, 그 도전을 성취하게 되었을 때 느끼게 되는 희열은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글쓰기에 진심이 저자처럼 무언가에 진심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진정으로 무언가를 원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 변화는 나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는 교훈을 얻게 됐습니다. [ 독후감 및 느낀 점 ] 오십의 태도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오십이라는 나이를 먹으면 과연 어떤 기분이 들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어렸을 때는 빨리 성인이 되고 싶었지만, 성인이 된 이후로는 나이를 먹는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이를 먹는 그것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이 조금은 더 유연해지면서 부드럽게 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나에게 오십이라는 나이가 멀게만 느껴져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코 앞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독서, 운동, 글, 그림, 확언, 명상하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글을 보면서 나이와 상관없이 내가 하고자 하는 그것을 열심히 실천하는 사람은 매 순간 현재를 즐겁게 살아간다는 것을 배우게 됐습니다. ‘ 오십에는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 라도 적힌 구절을 보면서 시간이 없어서,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못 한다는 그것은 모두 핑계라는 것을 크게 공감했습니다.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 시기, 장소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시작은 변화의 바람을 불러올 것이고 성실함이 토대가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자신의 본성이나 기질은 바뀌기 어렵지만 생각이나 마음가짐은 빠른 시간에 바뀔 수 있다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하기에 늦은 시기는 없지만 좋은 시기는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책을 좋아하는 시기에 만나서 재밌게 읽었던 ‘ 오십의 태도 ’ 이었습니다. [ 참고문헌 ] 오십의 태도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 - 간략한 소개 글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소개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책을 읽고 얻은 교훈과 느낀 점 [ 목차 ]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책 소개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저자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독후감 및 느낀 점 - 참고문헌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책 소개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는 인생 탐구 에세이로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곱 가지 대주제는 나이 들기, 다스리기, 말하기, 생각하기, 입고 먹고 살기, 함께 일하기, 사랑하기입니다.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저자 소개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저자는 밀라논나(장명숙), 이경신입니다. [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 3개 소개 ] 첫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마음이 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마음이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며 마음이 평온하면 현재에 사는 것이다 ’ 입니다. 노자의 말을 인용한 구절로 이경신님이 장명숙님을 만나게 되면서 어떻게 변화하게 됐는지를 알려 주었던 구절이었습니다. 현재를 등한시하고 미래를 사느라 불안했던 이경신님에게 현재에 집중하며 살도록 도움을 준 어른이 바로 장명숙님이었습니다. 지금 내 마음 상태를 가만히 들여다보았더니 나는 지금 과거의 우울함을 떨치지 못해서 힘겨워했고,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불안함에 마음 한구석이 초조한 상태였습니다. 과거의 상처와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현재를 살지 못하고 있던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과거와 미래에 마음이 묶여있었습니다. 마음이 복잡할 때마다 노자의 말을 생각하면서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연습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 하루 감사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금을 소중히 여기고자 합니다. 두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10년 뒤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 입니다. 내가 70대라면 어떤 얼굴로, 누구와 어디에 있을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생각해 보는 건 너무 먼 미래같이 느껴지므로 10년 뒤로 바꿔서 질문을 던져보자는 내용이었습니다. 70대에 내가 어떻게 살고 있을지는 너무 멀리 떨어진 미래라서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습니다. 막연하게 70대는 부모님은 안 계시고 혼자의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년 뒤의 나로 질문을 던져보았더니 생각보다 이미지가 구체적으로 그려졌습니다. 10년 뒤의 나는 조금 더 나이가 든 얼굴로 부모님과 의지하면서 살고 있으리라는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10년 후의 나이를 생각했다가 현재로 돌아와서 나를 바라보았더니 지금의 시간이 너무 소중해졌습니다. 10년 후의 나를 위해서 더 건강하게 생활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하면서 성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지금의 순간도 시간이 흐르면 과거로 남게 되면서, 미래의 어느 순간에는 다시 과거를 그리워하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인생에서 한 번 사는 나의 삶을 좀 더 행복하게 살고자 한다면 현재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더 아껴주고, 조금이라도 많이 표현하고, 정을 나누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며 현재를 살아가다 보면 미래 역시 조금 더 즐거운 추억들이 가득 쌓여갈 것입니다. 세 번째 인상 깊은 구절은 ‘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있어서,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는 순간 얼어붙은 마음이 녹기 시작합니다 ’ 입니다. 진정한 위로는 어떠한 방법으로 해주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내려주는 구절이었습니다.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고 해답을 찾아갈 때 옆에서 지켜봐 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면서 효과적인 위로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힘들어져서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는 그저 누군가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온기가 전달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글이었습니다. 마음이 외로운 것은 혼자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혼자서 일어설 힘이 없어서 주저앉아 있을 때 곁에 부모님이 계속 있어 주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마음에 구멍이 너무나도 커서 그 무엇도 채워지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자 조금씩 안정이 됐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옆에서 다 들어줄 거니까 실컷 울고, 말할 힘도 없을 때는 내 곁에 앉아서 가만히 쉬라는 말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적혀있던 ‘ 에너지가 차오르기를 함께 기다려보자 ’ 라는 그 한마디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묵묵하게 옆에서 기다려주는 한 사람의 존재가 햇살처럼 따스해서 마음에 환한 빛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얻은 교훈적인 내용 ] 자신이 좋아하는 시간을 이야기하는 장명숙님의 이야기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이른 아침 이불 속에서 꼼지락거리기, 이른 봄 풀숲에서 야생 바이올렛을 쭈그리고 앉아 바라보기 등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이불을 덮고 손가락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몸의 감각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하루 중에 제일 행복하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깼을 때 이불 안에서 몸을 움직이는 감각을 느끼는 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행복의 순간은 정말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아침부터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하루의 시작이 조금 더 상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간은 무엇일지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웹소설이나 웹툰을 보면서 간식을 먹는 시간,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작업에 몰입하는 시간, 자기 전에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 등 다양한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 시간을 조금 더 다양하게 늘려가고자 합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작은 행복을 계속 쌓아가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의 순간은 다르지만, 아무리 작은 행복일지라도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면 인생을 조금 더 재밌게 살아갈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 독후감 및 느낀 점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는 저자가 두 명이라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밀라논나인 장명숙님과 밀라논나 제작자인 이경신님의 대화를 에세이로 만든 책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이라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훨씬 더 무겁지 않고 편하게 다가왔습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듣는 느낌이 들어서 대화에 더욱 집중하게 됐습니다. 책에는 전반적으로 내가 살아가는 인생과 비슷한 사람 사는 이야기가 들어 있었고, 나이 들어감에 있어서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좋을지에 대한 조언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알려 주었던 내용도 매우 좋았습니다. 장명숙님도 여전히 외로움을 느끼지만 그 감정에 압도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 외로운 감정이 슬며시 올라오면 스스로 그걸 알아채고 나와 놀아줍니다 ’ 라고 적힌 구절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외로움이라는 감정은 누구에게나 존재하지만 그걸 잘 대처할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긴 인생을 살면서 외로운 순간들이 찾아오면 나와 즐겁게 시간을 보면서 자신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 ’ 이었습니다. [ 참고문헌 ] 오롯이 내 인생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