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설과 지동설 – 인물조사1- 천동설 인물1 - 1. 에우독소스1 - 2. 아리스토텔레스1 - 3. 프톨레마이오스2- 지동설 인물2 - 1. 아리스타르코스2 - 2. 히파르코스1 – 천동설 인물1 - 1. 에우독소스에우독소스는 플라톤의 우주 모형에서 두 가지를 수정하여 자신의 이론을 만들었다.하나는 행성의 순서이고 하나는 ‘수정 천구’를 도입한 것이다.플라톤의 우주 모형에서 행성의 순서는 지구, 달,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순이었지만 에우독소스는 지구, 달, 수성, 금성, 태양, 화성, 목성, 토성 순으로 바꾸었다.금성과 수송을 태양 궤도 안에 배치한 것인데 이것은 천동설 천체 모형의 기초가 되었다.에우독소스는 각각의 단순한 주기적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구형의수정 천구를 처음으로 도입해 복잡한 천체 운동들을 잘 설명했다. 모든 천구는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동심 천구이며 안쪽 천구의 회전축은 바깥의 천구 표면에 끼어있다.관측이 계속되면서 새로운 주기적 현상이 발견되어 칼리 푸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약 50개의천구를 추가했다.에우독소스의 5가지 기본 원칙1.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다.2. 모든 천체의 운동은 원형이다.3. 모든 천체의 움직임은 규칙적이다.4. 모든 천체 운동의 경로 중심은 운동의 중심과 같다.5. 모든 천체 운동의 중심은 우주의 중심이다.1 - 2. 아리스토텔레스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박식가(고대 그리스어로 polymathēs: 많은 배움을가짐)이고 플라톤의 제자이며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책으로는 물리학,형이상학, 시, 생물학, 동물학, 논리학, 수사, 정치, 윤리학, 도덕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책을 저술했다.아리스토텔레스는 엠페도클레스의 4원소설을 이어받아 모든 물질은 물, 불, 공기, 흙의 네 가지원소에다 특유한 성질인 건조함, 습함, 따뜻함, 차가움의 조합으로 형성된다고 주장하였다.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4원소 사이에는 그 무게에 따라 무거운 원소는 아래로 향하고가벼운 원위로 향하게 된다고 생각하여 가장 가벼운 원소인 불은 가장 높은 곳을차지할 것이고, 그 아래를 공기, 물, 흙이 차례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불 저쪽의 우주에는 불보다도 가볍고 더욱 순수한 제5원소가 존재하며,이는 가장 완전한 원소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지상에는 4원소설이지만,우주 전체로 따진다면 5원소 변환이 가능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아리스토텔레스가 생각한 우주는 지구가 중심인 56개의 거대한 동심구체로 생각하였다.이는 에우독소스의 동심천구설에서 비롯되었다.지구는 4원소가 4구층을 이루고 있고 달은 가장 아래 항성은 가장 위에서 항성천을 이룬다.아리스토텔레스는 원인 없는 운동이란 없다고 믿었으므로, 천구를 움직이려면그 바깥쪽 천구가 회전운동을 안쪽으로 전달해 주어야 한다.이런 생각은 필연적으로 ‘처음 시작은 누구에 의해 움직이는가.’라는 의문을 낳게 마련이다.이는 스스로는 움직이지 않지만 다른 천구를 움직이도록 하는, ‘부동의 운동자’ 혹은원동자(元動者)이다. 원동자는 후에 기독교 사상에 의해 우주에 최초의 힘을 준 신으로 변모한다.아리스토텔레스는 천문학 분야를 신적인 원리에 종속시켜 아리스토텔레스의 천문학은성스러운 신학이라고도 불린다.지금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원동자가 있다는 답은 좋은 답변이라고 할 수 없지만어쩔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시작을 따라가다 보면 막히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현재에도 모든 것의 시작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데 기원전에 살던 인물들이어찌 알 수 있을까?1 - 3. 프톨레마이오스프톨레마이오스는 시각적인 관측 결과에 부합되는 충실한 모형을 짜 맞추려고 애썼는데행성의 속도 변화와 모양 변화, 역행을 설명하기 위해 편심과 이심원 주위를 돌고 있는 주전원개념을 도입했다. 프톨레마이오스라고 하면 알마게스트가 가장 유명한데 프톨레마이오스본인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것이 많이 없다.알마게스트는 천동설을 기반으로 작성한 천문학 서적이다. 이전부터 내려오던 고대 그리스의천문학을 집약, 정리하고 이론들을 하나벽한 우주 모델을 만들어 내었다.16세기 말까지 천문학의 교과서로 쓰였고 코페르니쿠스의 천문학 혁명도이 책에서 출발할 만큼 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알마 게스트에는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맨 바깥에 항성 천구가 있다. 항성 천구는 행성들이 도는 방향과반대 방향으로 하루에 한 바퀴씩 돌아 별자리가 1일 1회전 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지구를 중심으로 행성들의 천구는 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순서로 돌고 있다.이러한 행성 천구들의 배열은 관측된 결과와 결코 부합될 수 없는 것이다. 배열뿐만 아니라회전 주기, 행성들의 역 운동도 그의 우주 체계에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그래서 프톨레마이오스는 주전원과 이심원으로 이루어진 히파르코스의 우주 구조를 받아들였다.알마게스트는 총 13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복잡하기는 했지만 당시의 관측기술로관측된 결과와 가장 잘 부합했으며 천체의 위치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었다.2 – 지동설 인물2 - 1. 아리스타르코스아리스타르코스는 태양 중심설을 처음으로 주장하였고 후에 코페르니쿠스에게 영향을 주었다.당시로서는 혁명적인 하지만 당시 그리스 학자들 사이에서 지동설이 지지를 받지 못하였다.그의 주장에 따르면, 지구는 날마다 자전하고, 태양 주위를 1년에 1회 원궤도를 그리며 공전한다. 그리고 태양과 항성은 정지해 있고, 행성은 태양을 원점으로 원운동 한다.아리스타르코스의 저작 ‘태양과 달의 크기와 거리’는 오늘날까지 남아 있다.그는 지구에서 태양과 달까지의 상대적 거리를 잰 최초의 인물인데 월식을 보며 달과 지구의크기 비를 알아냈고 그것을 활용해 태양과 지구 사이 거리의 비와 달과지구 사이 거리의 비를 구했다. 후에 에라토스테네스가 지구의 크기를 알아냄으로써 태양, 달,지구의 크기와 거리를 알 수 있었고 태양이 압도적으로 컸기 때문에 태양 주위를지구가 도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2 - 2. 히파르코스히파르코스는 한 상인으로부터 귀중한 책 서너 권을 얻게 되었는데 그 책의 지은이는아리스타르코스였다. 히스는 아리스타르코스의 책을 여러 번 정독했고 아리스타르코스의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는 일에 열중하였다. 알렉산드리아로 진출한 히파르코스는 도서관에서 틀어박혀 나올 줄을 몰랐다. 그때 1등급의 별이 새로 출현했는데 이때부터 학자들은 별들을 위치를 정확하게 나타낸 최신 관측 기록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그는 3년에 걸쳐 1080개의 별의 위치를 그린 성도를 만들었고 밝기에 따라 6등급으로 나누었다. 왕가의 후원을 받아 고대인들의 관측 기록을 샅샅이 살폈고 바빌로니아와 고대 이집트인들이 남긴 관측 기록을 연구했다.그는 돌고 있던 팽이가 멈추기 전에 팽이 축을 따라 작은 원을 그리듯이 지구의 자전축의 북극점도 그런 모습으로 회전한다는 세차운동의 이론을 정립하고 그 값을 계산해냈다.위키피디아 아리스토텔레스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6%AC%EC%8A%A4%ED%86%A0%ED%85%94%EB%A0%88%EC%8A%A4"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6%AC%EC%8A%A4%ED%86%A0%ED%85%94%EB%A0%88%EC%8A%A4교육부 네이버 블로그 4원소설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moeblog&logNo=220491557319"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moeblog&logNo=220491557319 Hyperlink "https://web.archive.org/web/*************9/http://www.calstatela.edu/faculty/hmendel/Ancient%20Mathematics/Eudoxus/Astronomy/EudoxusHomocentricSpheres.htm" https://web.archive./web/*************9/http://www.calstatela.edu/faculty/hmendel/Ancient%20Mathematics/Eudoxus/Astronomy/EudoxusHomocentricSpheres.htm인저리타임 플라톤의 수제자 에우독소스... 수정천구의 탄생 Hyperlink "https://www.injurytime.kr/news/articleView.html?idxno=3107" https://www.injurytime.kr/news/articleView.html?idxno=3107과학사에서 바라본 고전 역학의 발달사에 관한 연구 – 김희진 Hyperlink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e29fb952bfbfeee4&outLink=K"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e29fb952bfbfeee4&outLink=K고전 천문학의 진화에 대한 연구 - 임진용 Hyperlink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e7fbef2fc9e6c6fbffe0bdc3ef48d419&outLink=K"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e7fbef2fc9e6c6fbffe0bdc3ef48d419&outLink=K우주의 운동을 통해서 본 선수학습 요건으로서의 과학사 – 손계희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f0f4d0a3a8f4f83f&out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