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건강문제와 간호 중에서 비만에 대한 보고서Ⅰ. 서론비만은 건강관리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으며 음식문화, 운동부족, 잘못된 식사습관 등의 바쁜 현대 생활로 인해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40, 50대 중장년층의 복부비만과 소아비만이 큰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비만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Ⅱ. 본론1. 정의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보다는 '체내에 과다하게 많은 양의 체지방이 쌓인 상태'를 의미한다. 근육량이 많고 체지방 증가가 없는 드문 경우에는 체중이 많이 나가더라도 비만이라고 할 수 없다.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정의한다(서양인은 30 이상이며, 인종간의 차이를 고려하여 우리나라에서는 25 이상을 비만으로 정의한다.) 최근에는 전신의 체지방 축적보다 '복부 비만'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피하지방보다 복강 내 내장지방의 축적이 중요하다는 연구가 제기되어 '내장지방형 비만'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1996년 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하였다. 그 이후 비만은 현 인류가 극복해야 할 중요한 질병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2. 원인비만은 만성적으로 섭취하는 영양분에 비해 에너지 소비가 적어 여분의 에너지가 체지방의 형태로 축적되는 현상이다. 즉, 섭취한 음식량에 비해 활동량이 부족할 때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단순한 개념에도 불구하고, 비만은 다양한 신경내분비학적 물질과 에너지 대사에 관련된 여러 요소의 이상이 유전적 또는 현상적으로 아주 복잡하게 연관되어 발생한다. 불규칙한 식습관, 과다한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내분비계통 질환, 유전적 요인, 정신적 요인 및 약물 등이 비만의 현실적 원인이 된다.3. 증상비만은 대부분 증상이 없다. 그러나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숨이 차거나 관절통이 있을 수 있으며, 대사적으로는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생식 관련 질환, 지방간, 담석증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일부 암의 발생도 증가한다.4. 진단/검사① 체질량 지수(Body Mass Index, BMI) 기준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체질량 지수라고 한다. 이는 신장에 비해 체중이 적당한가를 파악하는 방법이다. 특별한 장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많이 쓰인다. 다만 근육과 지방량을 구분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한편 서양인과 다른 동양인의 기준을 따로 마련하여 사용한다. 체질량 지수가 25를 넘으면 비만이라고 한다.② 생체전기저항 측정법(bioimpedence analysis, BIA)생체전기저항 측정법을 이용한 체성분 분석 결과를 사용하여 비만을 진단한다. 체지방률이 여성의 경우 30% 이상, 남성의 경우 25% 이상일 때 비만으로 진단한다.③ 허리둘레 기준줄자로 허리둘레를 측정하여 복부 비만을 진단하는 방법이다. 이는 전신 비만 이외에 복부 비만을 진단하는 보조적인 수단이다.④ 내장지방 기준복부 비만을 좀 더 자세히 분석하기 위한 정밀한 수단으로는 복부 지방 CT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 결과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비율이 0.4 이상인 경우를 내장지방형 비만으로 진단한다.5. 치료생활 습관을 개선하여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과 더불어 행동요법이 필요하다. 식이 요법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평소에 섭취하던 열량보다 500~1000kcal 정도를 덜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식사 중의 영양소 조성에 따라 체중 감소 효과에 차이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운동은 체중이 줄어든 후 다시 증가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매일 30분 정도의 운동이 필요하다.이러한 생활 습관 개선 이외에도 약물을 통해 비만을 치료하기도 한다. 비만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의 종류는 크게 식욕억제제와 지방의 흡수를 저해하는 약으로 나눌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 장기간 사용이 허가된 약물은 로카세린(lorcaserin), 오르리스타트(orlistat), 콘트라브 (Contrave), GLP-1 작용제 (피하주사제) 등이 있다.약물 요법을 해도 체중 감량에 실패할 경우 수술을 시도할 수 있다. 비만 수술 (혹은 배리아트릭 수술)은 효과가 매우 뛰어나며,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약을 쓰지 않아도 조절되거나, 아주 소량의 약만 써도 조절되는 대사 효과가 크다. 따라서 최근에는 대사수술(metabolic surgery)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루와이 위우회술(Roux en Y gastric bypass)이나 위소매 절제술(sleeve gastrectomy)이 주로 이용되는 수술법이다.6. 경과/합병증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2배 이상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 이는 주로 혈관 동맥경화로 인한 심혈관 질환(뇌졸중 및 허혈성 심혈관 질환)에 의한 것이다. 비만은 이 밖에도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지방간, 담석증, 페쇄성 수면 무호흡증, 생리불순, 다낭성 난소 질환, 불임증, 성욕감퇴, 우울증, 퇴행성 관절염, 통풍과 관련된다. 이외에도 비만은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등의 각종 암이 생길 위험성도 증가시킨다.7. 나의 영양 건강생활 및 문제점
21장. 정상 산욕 간호1절. 산욕생리산욕기란 대개 분만 후 생식기가 임신 이전의 상태로 급속히 변화하는 6주간을 의미.1. 생식기의 변화1) 자궁(1) 자궁의 퇴축과정: ① 자궁근 섬유의 수축, ② 이화작용, ③ 자궁내막의 재생자궁내막은 괴사조직이나 다른 상처의 치유과정에서 생기는 반흔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다음 임신시에도 수정란이 착상되고 태반이 형성될 수 있다.사정: 매일 아침 배뇨 후 무릎을 구부리고 누워 자궁저부 단단함 정도, 오로, 출혈 양상① 자궁이완시: 자궁저부 마사지 시행② 자궁이 우측으로 치우쳐 있으면 방광팽만 확인하고 배뇨 촉진③ 정기적 모유수유 → 옥시토신 분비 촉진으로 자궁 수축 유발④ 자궁수축제 투여(산후통 유발)⑤ 오로와 출혈양상 관찰⑥ 자궁후굴 예방: 슬흉위(1일 3~4회, 1회에 5분씩 실시)산욕 산모의 우선적 사정: 자궁수축 정도 → V/S 확인(출혈로 인한 쇼크 사정)(2) 자궁바닥 높이 변화① 분만 직후: 배꼽과 치골결합 중간 높이② 분만 후 12시간: 배꼽 높이③ 이후: 매일 1~2cm씩 하강④ 2주 후: 복부에서 촉진할 수 없음자궁바닥의 위치는 자궁의 퇴축 정도를 사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퇴축불완전(subinvolution): 자궁이 비임신상태로 완전히 퇴축하지 못한 상태※ 자궁퇴축 및 회복: 수유부, 초산모 > 비수유부, 경산모(3) 산후통※ 정의: 출산 후 자궁이 간헐적 수축할 때 느껴지는 통증, 3일경이면 발생빈도나 강도가 점차 감소한다.- 통증의 강도: 경산모, 수유부 > 초산모, 비수유부- 간호: 자궁저부 마사지, 조기 이상, 배뇨 촉진, 수유 전 진통제, 복위, 온찜질(4) 오로※ 정의: 분만 후 자궁내막이 치유되면서 나오는 특이하고 신선한 냄새가 나는 알칼리성 분비물(1) 오로의 변화적색오로: 출산 후 1~3일 → 갈색오로: 4~9일 → 백색오로: 10~3주- 산모들 간의 단순한 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2) 오로의 양상① 오로의 양: 경산모, 비수유부 > 초산부, 수유부② 위험증상: 적색오로의 반복, 2으며 멍과 작은 열상이 있을 수 있다.자궁외공은 임신 전 원모양이었던 것이 분만 후에는 약간 열려 있으며 갈라진 틈모양을 보인다.3) 질과 회음(1) 질분만직후 부종과 많은 작은 열상들이 관찰되고 추벽도 거의 소실된다.추벽은 산후 3~4주경 다시 나타나지만 질 점막이 회복되는데 6~10주가 걸린다.난소의 기능이 회복되어 에스트로겐이 분비되면서 다시 질벽이 두꺼워진다.(2) 회음분만 후 부종과 작은 열상, 회음절개로 인한 상처가 생긴다.회음절개부위나 열상을 봉합한 곳에는 홍반성 부종과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산후 2~3주내로 치유되며 4~6개월경 완전히 회복된다.? 1도: 질점막과 회음부 피부조직의 열상? 2도: 질점막과 회음부 피부조직 및 회음체 근막의 열상? 3도: 질점막과 회음부 피부조직, 회음체 근막 및 항문 괄약근의 손상? 4도: 질점막과 회음부 피부조직, 회음체 근막, 항문괄약근 및 직장부위 손상간호: 냉요법이나 좌욕, 회음간호, 국소마취, 진통제 투여 등4) 골반근육분만 후 골반근육 조직은 서서히 회복되며, 자궁난소 및 난관을 지지하는 인대는 6개월 이상 지나야 정상적인 크기와 위치로 회복된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장기간 서 있는 것은 회복에 방해가 된다는 것을 산모에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분만 후 회음부 근육강화와 치유를 돕는 질회음 근육운동(Kegel’s exercises) 권장.5) 월경과 배란의 재개수유여부에 영향을 받는다.수유부는 대개 산후 10주~6개월경 월경이 재개되고, 비수유부는 산후 6~10주경 월경이 재개됨.⇒ 혈중 프로락틴 농도는 아기가 빠는 힘에 의해 점차 증가한다.즉, 프로락틴 ↑ → 난포자극호르몬에 반응하지 않음 → 수유모가 월경 회복이 늦다.수유부의 25%가 첫 월경 전에 배란을 하므로 산욕 초기의 적절한 피임방법에 대해 의논해야 함.6) 유즙분비 생로옥분▣ 프로락틴: 유즙생산을 자극하는 호르몬⇒ 프로락틴 분비 수준은 아기가 젖을 빠는 정도, 수유빈도 마다 다름▣ 옥시토신: 유즙분비 또는 ‘사출반사(모유가 뿜어져나오는 것내에 감소되어 회복한다.일시적인 서맥(40~50회/분)기립성 저혈압: 내장울혈의 결과로 분만 후 첫 48시간 내에 발생할 수 있다.체온: 산후 첫 24시간은 분만으로 인한 탈수로 38도 정도로 상승할 수 있으며, 24시간이 지나면 정상수준으로 회복한다. (2일 이상 지속되면 감염 의심)(2) 혈액량혈액손실(실혈)로 일시적인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분만 후 8주경 회복된다.이뇨작용: 산후 2~5일 동안 하루 소변배설량은 3,000ml 정도발한작용: 특히 야간에 땀을 엄청 흘린다.(3) 혈액계① 분만 중이나 산욕 초기 백혈구는 30,000/mm3 수준으로 증가 → 산후 1주경, 정상 수준 회복. → 그러나 만일 6시간 내에 30%이상의 백혈구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 → 감염 의심(산후감염)② 적혈구 용적률은 혈장량이 증가하여 혈장에 의해 운반되는 혈액세포나 기타 물질의 농도가 희석되면서 감소 → 분만 후 4~6주경이면 정상 수준 회복.③ 혈액응고인자는 산후 수일 또는 그 이상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 혈전 발생 위험을 높인다.→ 정상 임신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데 4~6주 걸림산후 조기이상을 통해 혈전정맥염의 발생위험을 낮출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혈전형성을 예방하기 위해 항응고제나 간헐적 공기압박장치(IPCD), 압박스타킹을 이용하여 혈전형성을 예방.※ 조기이상: 빨리 일어나서 걷는 것2) 위장관계변비의 원인: 복근 이완,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감소된 장운동이 산후 며칠 동안 회복되지 않음, 음식이나 수분섭취의 제한, 회음부위 상처나 회음절개술, 치질 등이 불편감을 유발하여 장배설 활동 방해, 철분제제를 복용하는 경우변비로 인해 복부팽만감이나 고장증을 겸험하며 변완화제를 사용하기도 한다.분만 후 2~3일 내에 첫 배변이 이루어진다.3) 비뇨기계분만 4주경이면 정상수준으로 회복된다.(1) 요도와 방광: 분만 중 손상 및 자극, 마취로 인한 방광감각이 둔화, 산후 이뇨작용의 증가 → 방광의 과도팽창 → 요실금, 잔뇨증 초래- 뇨의 지각능력 감소, 요도주변 부종, 회음체 산모의 1/3이 산후 8주 동안 경험 질회음 근육운동(케겔운동)을 권장(2) 다뇨증: 혈량 증가, 사구체여과율 상승 → 산후 4~5일까지 1일 3,000ml 소변배설(∵ 임신 중 축적된 체액 배출)(3) 정상 소변 성분: 경한 단백뇨 배설(+1), 아세톤뇨(탈수, 분만 지연시), 당뇨(수유부)(4) 배뇨 간호① 배뇨촉진: 산후감염 예방, 자궁수축 촉진, 산후출혈 예방, 방광기능 확인② 산후 2시간 간격으로 방광팽만(팽만은 자궁저부가 배꼽보다 위에 있고 중앙에서 한쪽으로 기울여져 있는 경우) 확인③ 4~6시간 이내 자연배뇨 격려, 안되면 인공 도뇨 실시 → 자연 배뇨를 위해 외음부에 좌욕, 샤워기로 미지근한 물 적용 등 실시④ 필요시 잔뇨량 확인(잔뇨증: 자연배뇨 후 5분 이내 인공 도뇨하여 남아있는 소변량이 50ml 이상)4) 근골격계: 분만 후 첫 1~2일 간 피로감을 경험한다.산후 첫 며칠동안 릴락신의 분비량이 점차 감소하면서 회복한다.⇒ 골반이나 관절부위 통증을 유발하여 조기이상과 운동 방해 (올바른 자세로 예방)임신기간 동안, 복벽이 신전되고 근육 진장도가 감소 → 분만 후 첫 2주동안 복벽은 약하고 부드러운 상태. 복직근 이개로 복근이 2~4cm 정도 벌어지기도 하는데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통해 대개 산후 6주경이면 정상 위치를 회복한다.5) 피부계: 호르몬 분비 증가로 인한 것분만 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멜라닌색소세포자극호르몬의 분비량이 감소기미와 임신흑선 호전, 거미상혈관종이나 손바닥 홍반증 점점 사라짐단, 임신선은 백색으로 변화(영구적)산후 탈모증상은 산후 4~20주에 시작되며, 산모의 2/3은 산후 4~6개월에 적어도 15개월이면 다시 모발이 자란다.6) 신경계: 분만 후 피로감은 일반적인 현상마취약 사용 → 낙상 예방을 위해 노력두통이 있는 경우 주의깊게 사정 → 자간전증을 악화시킴전두엽이나 양쪽 측두부위 통증: 체액불균형국소마취로 경막천자를 시행한 경우: 곧게 선 자세에서 가장 심하며 → 앙와위(완화)7) 내분비계(1) 호르몬- 부모로의 전환기: 아이를 임신하기로 결정하는 때부터 첫 아이 출산 후 수개월까지1) 어머니의 적응- 루빈(Rubin): ‘모성 역할 획득’ 과정 3가지구분기간특징간호의존기(소극기)분만 후 2~3일수동적, 의존적, 수다스러워짐- 충분한 휴식, 수면- 식사 제공, 안위간호의존-독립기(적극기)분만 후 3~10일- 독립적, 자율적- 어머니로서의 새로운 역할 시도육아법 교육상호의존기(이행기)분만 후1주일~산욕기- 아기를 독립된 개체로 인정- 어머니 역할에 대한 수용 및 실행지지체계 연결① 의존기(소극기)분만 후 24시간~48시간 동안 산모에게 의존적인 요구가 현저하게 나타나는 시기이 단계에서 산모의 입장을 이해하고 잘 들어주면 쉽게 다음 단계로 이행한다.② 의존-독립기(적극기)계속 보살핌을 받고 싶은 욕구와 아기를 스스로 돌보고 싶은 욕구를 동시에 느낌약 10일간 지속피로: 가장 많이 불편을 호소하는 신체적인 증상산욕 초기는 매우 바쁜 적응의 시기이며 즐거운 시기가능한 한 아이를 돌보는 활동에 참여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③ 상호의존기(이행기)상호의존적인 행동이 나타나면서 어머니와 가족이 함께 상호작용하는 시기자녀양육, 가사일, 직장업무를 수행하면서 부부간의 역할 조정이 필요하다.2) 아버지의 적응산후 첫 3주 동안 이루어진다. 아버지는 이 기간 동안 강한 감동을 경험한다.아기와 함께 있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아버지 역할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아기 발달에 대한 아버지의 지식 태도이다.2. 부모-영아 애착※ 애착: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수용하는 과정과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초기 모아애착행위는 건강한 모아관계 설정에 중요하며 아기의 육체적·지적·정서적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애착은 결속과정을 통해 발생한다.여러 조건이 충족될 때 더 잘 발달할 수 있다.애착은 아기와의 친밀함과 상호작용에 의해서 발달되고 유지된다.3. 부모-영아의 의사소통1) 초기접촉: 출생 후 첫 수시간 동안의 어머니와 신생아 사이의 피부접촉이 애착형성을 돕는다.효.
REPORT제 목: 팔로네징후(tetralogy of Fallot)과목명교수명학과명학 번이 름제출일팔로네 징후(tetralogy of Fallot)Ⅰ. 정의팔로네 징후(tetralogy of Fallot: TOF) 또는 팔로4징증은 전체 선천심장병의 약 10%를 차지하며, 폐혈류 감소를 가져오는 가장 대표적인 심장병이다. 4가지 주 병변을 특징으로 하며, 심실중격결손(ventricular septal defect: VSD), 폐동맥판협착(pulmonary stenosis defect: PS), 대동맥우위(overriding aorta), 우심실 비대(right ventricular hypertrophy)를 포함한다. 네 가지 주 병변 중 폐동맥판협착의 정도가 예후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Ⅱ. 병태생리와 원인폐동맥의 협착, 심실중격결손의 크기, 폐순환과 체순환 저항에 따라서 혈액학적 변화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대체로 심실중격결손이 크고 폐동맥판협착이 심하므로 우심실과 좌심실의 압력이 같으며, 좁아진 폐동맥으로 나가지 못하는 정맥혈이 심실중격결손을 통하여 대동맥으로 들어가므로(우-좌 단락) 청색증이 나타난다. 청색증은 폐동맥판협착이 심할수록 더 심하다. 갑자기 폐동맥판협착이 심해지면 폐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심한 청색증이 생기는 무산소 발작이 나타난다.Ⅲ. 증상청색증을 보이는 영아기 이후의 선천성 심장 질환들 중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이며, 전체 선천성 심질환의 5~7%를 차지한다. 흔히 청색증은 출생 직후에는 관찰되지 않으나, 대동맥과 폐동맥을 연결하는 동맥관이 폐쇄되고 우심실 누두부가 비대해짐에 따라 입술, 입 안 점막, 손톱, 발톱 등에 푸른 빛이 현저하게 나타난다.또한 생후 2세 이하(특히 생후 2~6개월) 환자에게 무산소 발작(hypoxic or hypercyanotic spells)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는 발작적인 과다호흡과 함께 청색증이 심해지고, 과민성을 보이며 계속 운다. 심한 경우에는 아이의 의식이 없어지고, 때로는 경련이나 마비가 나타날 수 있으며, 사망할 수도 있다. 무산소 발작은 아침에 흔히 발생하며, 심하게 울 때 또는 수유나 배변 후에 잘 일어난다. 이러한 무산소 발작이 지속되면 경련, 저산소성 뇌손상, 색전, 의식 상실, 돌연사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를 예방하고 적절히 치료해야 한다.청색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에는 적혈구 증가증이 생기고, 성장 및 발육이 지연된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곤봉지(clubbing)를 보이고, 운동을 하면 호흡 곤란이 발생하며, 이를 완화시키기 위하여 웅크리는 자세(squatting)를 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또한 폐동맥 협착 때문에 수축기 심잡음이 청취된다. 일부 환자에서는 염색체 22q11의 미세 결실이 동반되어 특징적인 얼굴 모양을 보인다.Ⅳ. 진단심장 초음파 검사에서 심실 중격의 결손, 대동맥 위치의 우측 치우침(가슴), 우심실 유출로의 협착 등을 볼 수 있어 팔로사징증을 진단할 수 있다.Ⅴ. 검사흉부 X선 검사에서 심장 크기는 정상이며, 폐혈관 음영이 감소되어 있다.심전도 검사에서 대동맥의 우측 치우침과 우심실의 비정상적인 비대 소견을 보인다.심초음파 검사에서 심실 중격의 결손, 대동맥 기승, 우심실 유출로의 협착 등을 볼 수 있어 팔로사징증을 확진할 수 있다.심도자 검사가 진단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Ⅵ. 치료1) 내과적 치료무산소 발작이 있으면 무릎-가슴 자세(knee-chest position)를 취해 주고 오래 지속되면 응급실 방문이 필요하다. 무산소 발작이 있으면 외과적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2) 외과적 수술? 고식적 단락 수술: 심한 폐동맥 발육 부전이 있거나 청색증이 심한 어린 영아에서는 체동맥과 폐동맥 사이에 단락 수술(인조혈관 또는 자연혈관을 이용한 연결)을 먼저 시행하고 나중에 완전 교정 수술을 해 준다.? 완전 교정술- 우심실 유출로의 협착을 제거하여 폐동맥으로 가는 혈류를 좋게 하고 심실 중격의 결손을 막아 정상적인 심장 구조를 갖게 한다. 근래에는 어린 영아라도 단락 수술을 하지 않고 조기에 완전 교정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대개 생후 4~12개월에 완전 교정 수술을 해 준다.- 하지만, 완전 교정술 후 우심실 유출로 심장 자기공명영상 촬영 시 조영 증강 및 국소적인 기능장애가 가장 많이 관찰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최근에 우심실 유출로 및 우심실 전체의 기능을 보존하기 위해 가능하면 폐동맥 판막륜의 절개를 피하고 폐동맥 판막륜 절개 시 우심실 유출로의 확장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장우성외, 2017)Ⅶ. 예방(무산소발작)- 호흡수를 측정하고 호흡곤란 정도를 확인한다.- 아동의 무릎을 굽혀 가슴에 붙인 자세(슬흉위)를 유지하면서 안정시킨다. 이렇게 하면 산소가 부족한 혈액이 심장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막아 아동이 편안해 한다.
사 례 연 구제 목: 침샘암(salivary gland cancer)과 목실습병원/병동실습일자실습지도자Conference 담당 교수제 출 일제 출 자수간호사▣ 시나리오의 환자에게 시행할 간호술의 통합적 실무적용을 위해 다양한 이론적 지식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시오.1) 환자 질환의 원인침샘암(salivary gland cancer)이란 주로 이하선을 비롯한 주타액선과 소타액선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의미하며,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방사선에 노출된 과거력이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으며, 또한 흡연이 몇몇 종류의 타액선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석증이나 만성 염증을 앓는 경우에도 침샘암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이 환자의 경우, 과거 흡연했던 경험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추정한다.2) 환자 질환의 병태생리침샘은 3쌍의 주타액선인 이하선, 악하선, 설하선과 소타액선으로 구성되어 있다.침샘암은 침샘이 위치한 귀밑과 턱 밑, 구강 등에서 종괴로 만져지며 발병 부위에 따라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만약 이하선 부위에 악성 종양이 생겼다면 안면신경 마비가 나타날 수 있고 경부 임파선 종대가 동반되기도 한다. 악하선암은 대부분 턱 밑의 무통성 종물이나 구강저의 종물로 나타나며 혀의 감각 마비, 안면신경 마비를 유발할 수 있다. 소타액선에 암이 생겼다면 코막힘, 코피, 시야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3) 환자에게 시행된 검사 및 전·후 간호내용① ABGA- 특별한 준비사항은 없으나, 산소 치료 중이라면 채혈 전 약 30분간 산소 치료를 중단하고 실내 공기를 호흡하는 상태에서 채혈을 진행한다.- 주로 손목 안쪽의 요골동맥을 통해 동맥혈을 채취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한다.- 채혈을 한 후에는 채혈 부위를 적어도 5분간 압력을 주어 지혈한다. 왜냐하면, 동맥으로 혈액이 확산되어 나가므로 출혈이 멈추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상 범위에 속한다면 동맥혈 가스 분석 정상범위에 도달 할 수 있도록 치료가 필요함에 대해 설th와 urine bag line에 걸려있는 소변을 흔들어 털어서 비워낸다.- foley cath와 urine bag line의 clamp를 잠군다.(검사물을 채취하고자 하는 부분에서 먼쪽으로 관을 잠군다.)- 15~30분 경과 후 알코올 솜으로 도뇨관의 끝부분을 깨끗이 닦는다.- 21~25G 주사바늘로 3~5ml 정도의 소변을 뽑아낸다.- 검사물을 멸균용기에 담아 검사실로 바로 보낸다.- 검사물을 수집한 후에는 clamp 해둔 배뇨관을 즉시 풀어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소변을 원활하게 배출하지 못해 방광팽만 증상이 나타나 환자가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4) 환자에게 시행할 수 있는 내·외과적 치료내용내과적 치료- 구강간호: 특히 구강 청결에 신경쓰고, 기관 내에 분비물이 많다면 흡인을 시행한다.- 영양보충: 영양 상태를 지속적으로 사정하고, 연식이나 유동식 소량씩 자주 제공, 필요시 위관영양이나 TPN을 진행한다.- 체위변경: 호흡 곤란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침대를 30도 정도의 각도로 올려준다.- 통증 완화: 진통제를 투여한다.외과적 치료- 종양의 국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완전 절제를 하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수술을 시행할 경우 반드시 얼굴 신경의 손상을 피해야 하며 고악성도 침샘암의 경우 재발할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종양과 함께 주위 정상 지방 조직을 절제해야 한다.-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병행될 수 있으며 절제 수술이 불가능할 경우 방사선 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5) 환자에게 사용한 약물약물명용량 및 용법효능부작용비고Urirasemi20mg/2ml1회 용량: 10mg1회 수량: 0.5 amp1일 횟수: 1투여 경로: IV고혈압(본태성, 신성 등), 심성부종(울혈성심부전), 신성부종, 간성부종(복수), 급성폐부종신장 기능 부전, 전해질 불균형(구토, 설사, 심한 발한), 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부정맥 등이뇨제Hyalein Mini0.1%/0.5ml1회 용량: 5ml1회 수량: 10 amp1일 횟수: 1용법: 1회 통, 불면 등소화성 궤양 치료Remiva Inj. 5mg1회 용량: 10mg1회 수량: 2 vial1일 횟수: 1회투여 경로: IV기계적 환기를 실시중인 중환자의 진통 및 진정골격근 강직, 서맥, 저혈압, 급성 호흡억제, 무호흡, 구역, 구토 등진통제Freamine 10% Inj.1회 용량: 500mL1회 수량: 1 bag1일 횟수: 1회투여 경로: IV다음 상태시의 아미노산의 보급: 저단백혈증, 저영양상태, 수술전후발진, 구역, 구토, 흉부불쾌감, 심계항진, 빈맥, 혈압상승, 산증, 오한, 발열, 호흡곤란 등아미노산 보충제Methysol Injection 125mg1회 용량: 20mg1회 수량: 0.16 vial1일 횟수: 1회투여 경로: IV요독 증상이 없는 특발성 신증후 또는 홍반성 루푸스로 인한 신증후에 있어서 배뇨증가와 유도 및 단백뇨의 완화감염, 쿠싱증후군, 대사성 산증, 저칼륨혈성 알칼리증, 현기증, 울혈성 심부전, 부정맥, 혈압의 변화, 부정맥, 혈전 색전증 등MVH5ml1회 용량: 5ml1회 수량: 1 vial1일 횟수: 1회투여 경로: IV(주사제)다음과 같은 응급환자의 영양보급:수술시, 중화상, 골절, 중증의 감염질환, 혼수상태 등쇼크, 아나필락시스 증상, 과민반응(발진, 가려움 등), 고칼슘혈증, 구역, 구토, 복통, 설사 등 열감, 오한, 발열, 항문주위의 가려움 등영양공급Hepa-Merz infusion 5g/10ml1회 용량: 15g1회 수량: 3 amp1일 횟수: 1회투여 경로: IV다음의 중증의 간질환 해독 : 간성뇌증(혼수 전단계, 혼수 포함)후두부의 열감이나 구역, 위장의 불쾌감과 구토 등Sodium Chloride Injection 0.9%(100mL)1회 용량: 100mL1회 수량: 1 bag1일 횟수: 1회투여 경로: IV1. 수분 및 전해질 결핍시의 보급(나트륨 결핍, 염소 결핍)2. 주사제의 용해 희석제울혈성 심부전, 부종, 산증, 혈청전해질 이상, 발열, 주사부위 감염, 정맥혈전증, 정맥염 등약물과 mix5% Dex작을수록 재발과 다발성의 경우가 많고, 심각해지면 안면신경마비가 나타날 수 있다.▣ 시나리오 사례환자에게 비판적 사고에 근거한 간호과정을 적용하고 임상적 추론을 실행해 보시오.1) 환자의 객관적·주관적 자료수집 결과를 작성하시오.- 현재 대상자는 언어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주관적 자료 사정이 불가능하였다.1. 진단명: salivary gland cancer(침샘암)2. 연령: 68세3. 과거력: DM, COPD4. mental: semicoma5. 삽관 현황: Tracheostomy tube(23cm), foley cathete(16Fr), ventilator(호흡기계) 적용 중임6. 기저귀 착용하고 있음7. 피부 간호 시행중임- coccyx G2 3*5- back preotective medifoam- both arm medifoarm8. V/S 측정함(7/25)6:0007:0008:0009:0010:00BP108/62105/59105/5293/66100/74HR*************03RR2424242424T36.436.536.336.336.2SpO28790909394BST63511619. ABGA 결과(7/17)pH7.533PCO243.2mmHgPO260.8mmHgHCO335.3mmol/LSaO293.610. 객담 양상- 7/17: bloody + yellow 양상의 객담 관찰됨2) 간호문제 목록의 우선순위에 따라 간호진단을 설정 하시오.NO의미 있는 Data진단명(PES)1* Subjective Data- 현재 대상자는 언어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주관적 자료 사정이 불가능하였다.* Objective Data- 기도분비물의 양상: bloody + yellow 객담 관찰됨- ABGApH7.533PCO243.2mmHgPO260.8mmHgHCO335.3mmol/LSaO293.6- SpO2: 96%- COPDP:E: 다량의 기관지 분비물과 관련된S: 가스교환 장애2* Subjective Data- 현재 대상자는 언어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주관적 자료 사정이 불전까지 객담으로 인한 목에서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기대되는 결과(expectedoutcomes)-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ABGA 결과가 정상수치로 회복된다.계획(plan)1. 대상자의 V/S를 모니터링 한다.1. 호흡상태의 변화는 대상자의 V/S(혈압, 맥박, 호흡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2. 대상자의 SpO2를 모니터링 한다.2. pO2는 대상자의 혈중 산소농도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이다.3. 대상자의 상체를 올려준다.3. 폐의 압박이 가장 적은 자세로 대상자의 호흡을 돕기 위함이다.3. 객담을 배출시키기 위해 흡인을 시행한다.4. 객담을 배출함으로써 호흡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다.4. 하루에 1번씩 ABGA 검사 결과를 시행한다.5. COPD가 있는 대상자는 폐의 예비보유량이 심하게 저하되어 있어 추가적인 ABGA 검사가 필수적이다.5. 과도한 환경자극을 줄이고 조용한 환경을 유지한다.6. 스트레스나 냄새, 찬공기 등에 의해 COPD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2. Nsg. Dx : 인슐린 조절장애와 관련된 불안정한 혈당수치의 위험목표(goal)- 대상자는 4시간 동안 혈당이 90mg/dl 이하로 하강하지 않는다.- 보호자는 퇴원시까지 당뇨관리법(혈당체크, 식습관, 약복용)을 학습하고 서술할 수 있다.기대되는 결과(expectedoutcomes)- 대상자는 퇴원전까지 혈당이 정상수치로 측정된다.계획(plan)1. 1시간 간격으로 V/S 측정한다.1. 활력징후는 대상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지표이다.2. 1~2시간 간격으로 BST를 측정한다.2. 일반적으로 성인의 공복혈당은 70~105mg/dL이다. 당뇨를 가진 대상자는 약 복용, 식이균형이 맞지 않을 때 고혈당 또는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다.3. 저혈당을 고려하여 처방된 약물을 투여한다.3. 50% 포도당 용액은 혈당을 상승시키는 약물이며, 저혈당 대상자의 빠른 혈당 회복을 위해서 투여되는 약물이다.#3. Nsg. Dx : 의식수준이 저하되는 것으로 확인된 장기간 침상
간1) 간소엽: 간의 기능단위간에서 생성된 담즙(쓸개즙)은 담관을 통해 총담관 -> 십이지장으로 들어간다.2) 간의 순환동맥혈은 풍부한 산소를 공급하고, 정맥혈에 포함된 영양소는 대사와 저장과정을 거치며, 독성 물질이 해독된다.중심정맥에 인접한 세포는 영양이 안좋은 상태이므로 순환장애에 보다 민감해서 바깥층 세포보다 쉽게 손상받는다.쿠퍼세포는 혈액을 통해 간으로 들어온 세균과 이물질을 제거한다.기능(중요)1) 대사기능: 탄, 단, 지 대사, 해독2) 쓸개즙 생산과 분비: 600~1,200mL/day3) 빌리루빈 대사빌리루빈: 적혈구 파괴산물로 혈색소가 분해되어 만들어짐, 간에서 생성. 간을 통해 배설되지는 않는다.빌리루빈이 스테르코빌린으로 변화되지 못하면 대변은 점토색(clay color)을 띤다.쓸개즙이 어떤 원인으로 장으로 배설이 되지 않았을 때-> 혈관에서 흡수 -> 거부: 황달, 소양증4) 저장기능: 혈액, 비타민, 철분5) 식균작용(쿠퍼세포)쓸개기능쓸개즙의 농축과 저장쓸개즙 배설 조절이자기능내분비기능: 랑게르한스섬에서 인슐린 생성외분비기능: 샘장자 내의 pH 조절이며 나트륨, 칼륨, 염소, 중탄산염 등의 전해질을 분비한다.주관적 자료과거력어떤 약물을 먹는지수술 경험, 치료 유무객관적 자료1) 신체검진시진 간기능장애의 말기(자세고정못함증->암모니아 독성)- 간농양(멍, 황달)청진 복수(창자소리 감소), 폐부종(거품소리), 간암(간성 잡음)촉진 간비대와 지라비대타진 탁음의 범위 확인으로 크기를 알 수 있음*복부 둘레는 매일 줄자를 이용하여 측정한다.2) 진단검사(1) 전혈구검사, CBC백혈구수는 감염이 있을 때 증가한다.빈혈과 감염을 진단할 수 있다.- 간세포 손상 -> 비타민 K 합성 저하 -> 프로트롬빈 시간(PT) 지연① 프로트롬빈 시간 정상치: 11~15초 또는 100%(2) 혈액화학검사① SGOT 또는 AST 증가 = 간세포 손상② SGPT 또는 ALT 증가 = 간세포 손상(3) 담관조영술① 경피적 간담관조영술: 피부를 통해 간내 담관으로 바늘을 삽입하여 조영제를 주입하는 방법- 검사 전 12시간 금식- 응고시간의 지연이나 요오드 알레르기가 있는지 확인- 진정제를 투여할 수 있도록 시술 시작 전에 정맥혈관을 확보한다.수술 후 12~24시간 금식시키고 침상안정을 한다.활력징후 관찰, 카테터를 그대로 둘경우 무균상태 유지합병증: 쓸개즙 복막염, 출혈, 패혈증 등② T-관 담관조영술시술 전 4시간 동안 금식검사 후 6시간 동안 가능한 오른쪽으로 누워 안정을 취한다.조영제 배출을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 금기사항 없으면 식사 가능시술 후 흉부 X-선 촬영 시행③ 정맥담관조영술요오드 조영세를 정맥 내 주입8시간 일정한 간격으로 X-선을 찍는다. 열감을 느끼는 것은 정상(4) 역행성 내시경 담/췌장 조영술(ERCP)시술 전 자정부터 금식오래 누워있기 힘든 대상자와 급성췌장염 대상자는 금기이다.검사 및 시술 후 활력징후 안정될 때까지 4시간마다 측정(5) 배천자술(복수천자)시술 전에 반드시 배뇨시킨다.국소마취하고 복수 흡인합병증: 복박염과 복부 출혈, 혈청교질삼투압 감소, 저혈량, 쇼크, 단백질과 칼륨 소실간호: 체온, 활력징후, 복부강직, 의식상태, 피부온도, 점막습윤상태, 소변량 등을 사정(6) 간생검개방적, 폐쇄적으로 구분혈액 응고 상태를 파악한다.(출혈 위험성 대비)적어도 6시간 금식오른팔을 들어올린 체위심한 혈소판감소증, 폐기저부의 국소감염, PT의 지연, 복막염, 과다한 복수, 간외폐쇄성황달의 경우는 금기이다.동의서 받고 초음파검사를 통해 생검을 시행할 위치 확인바로누운자세나 왼쪽 옆으로 누운자세를 취하게 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