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 연습문제 4, 15, 17, 32번4번. 주식의 가치평가 [LO1] Hudson Corporation은 다음 해에 주당 $3.28의 배당을 지급한다. 이 회사는 앞으로 계속해서 배당금을 매년 3.75% 증가시킬 것을 약속하고 있다. 당신이 이 회사 주식에 대한 투자로부터 10%의 수익률을 요구한다면 당신은 이 회사의 주식에 대해 현재 얼마를 지불하겠는가?-> 고정성장모형을 이용한다면 현재의 주식의 가치는 다음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P0 = D1/(R ? g)= $3.28/(0.10 ? 0.0375)= $52.4815번. 불규칙성상 [LO1] Metallica Bearings Inc.는 새로 출발한 젊은 기업으로, 번 돈을 다시 투자해야하기 EOnas에 앞으로 9년간은 주식에 대해 아무런 배당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10년 후에는 주당 $17의 배당을 지급하고, 그 이후부터는 매년 배당을 3.9%씩 증가시키기로 했다. 이 회사 주식에 대한 요구수익률이 12.5%라면 이 회사 주식의 현재가격은 얼마인가?-> 이 주식은 10년간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주식이다. 이 주식이 배당을 지급하기 시작한다면, 배당의 증가분은 지속성장률의 형태를 띈다. 계속성장률의 모델을 본 계산법에 적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지속성장률의 모델은 다음과 같은 식이라는 것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Pt = [Dt × (1 + g)]/(R ? g)이 말은 즉슨 계산을 할 때에 10년째의 배당을 계산한다고 하더라도 9년째의 주식 배당값을 계산해야한다는 말이다. 배당성장모형을 사용하였을 때 이것은 영구연금의 현재가치와 비슷하다. 그리고 이 방정식은 처음 배당을 지급할 때보다 1년 전의 기간에서의 지출을 알려준다. 따라서 9년째의 주식의 현재가치는 다음과 같다.P9 = D10/(R ? g)= $17/(0.125 ? 0.039)= $197.67오늘의 주식의 가치는 미래 주식의 가치의 현재가치와 같다. 요구수익률에 의거하여 주식의 미래 가치를 할인한다면 오늘날의 주식가치는P0 = $197.67/1.125^9= $68.4817번. 불규칙배당 [LO1] Lohn Corporation은 다음 4년 동안 $13, $9, $6, $2.75의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후부터는 영원히 배당성장률을 5%로 일정하게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이 회사 주식에 대한 요구수익률이 10.75%라면, 이 회사의 현재 주가는 얼마가 되겠는가?-> 4년간 불규칙적인 배당금을 지급하는데 이것을 통해 배당금이 일정하게 지급되었더라면 어떤 가격대에서 형성되었을 지를 알 수 있고 미래 주식가격의 현재가치를 알 수 있고 4년간 지급된 불규칙적인 주식 가격들의현재가치를 알 수 있다. 주식 배당은 4년째부터 일정해지므로 4년째의 주식의 가격을 찾는 것이 첫 번째이고 이를 계산하자면P4 = D4 (1 + g)/(R ? g)= $2.75(1.05)/(0.1075 ? 0.05)= $50.22따라서 오늘날 주식의 가격은 첫 4개 배당금들의 현재가치에다가 4년째의 주식의 가격을 합한 값이다. 따라서 오늘날의 주식의 가격은P0 = $13/1.1075 + $9/1.10752 + $6/1.10753 + $2.75/1.10754 + $50.22/1.10754= $58.70 이 된다.32번. 자본이득과 소득 [LO1] 요구수익률이 모두 13%이고, 가장 최근에 지급된 배당금이 모두 주당 $3.75인 네 종류의 주식이 있다고 하자. 주식 W, X, Y는 예견할 수 있는 미래기간 동안 각각 10%, 0%, -5%의 배당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식 Z는 성장주로서 다음 2년간 배당금이 매년 20%씩 성장하고 그 이후로는 매년 5%의 배당성장률을 나타낸다. 이 네 주식 각각의 배당수익률은 얼마인가? 기대되는 자본이득률은 얼마인가? 각 주식의 수익률들 간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보라.-> 각각의 주식들에 대한 배당수익률과 자본이득률을 구하기 위한 절차는 다음과 같다. 모든 주식들은 13%의 요구수익률을 가지는데 이 값은 배당수익률과 자본이득률을 합한 값이다. 총 수익을 알기 위해서는 전체 주식을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주식의 가격들을 알아내야한다. 이러한 주식의 가격과 배당금의 가격을 이용하여 배당수익률을 산정할 수 있다. 주식에 대한 자본이득률은 총 수익에서 배당 수익률을 제한 값이다.‘주식 W’의 경우-> P0 = D0(1 + g)/(R ? g) = $3.75(1.10)/(0.13 ? 0.10) = $137.50
9장 연습문제7. 내부수익률의 계산 [LO5] 어떤 회사가 자신의 모든 투자안을 내부수익률법을 사용하여 평가하고 있다. 요구수익률이 14%라면 이 회사는 다음과 같은 투자안을 채택해야 하는가?연현금흐름0-$34,300115,000217,000313,000내부수익률이란 순현재가치의 값을 0과 같게 만드는 이자율이므로-> 0 = ?$34,000 + $15,000/(1+IRR) + $17,000/(1+IRR)² + $13,000/(1+IRR)³r(내부수익률) = 15.8%내부수익률법에 의하여 내부수익률이 요구수익률 보다 크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투자안은 채택된다.8. 순현가의 계산 [LO7] 문제 7에서 이 회사가 순현가법을 사용한다고 하자. 요구수익률이 11%라면 이 회사는 이 투자안을 채택해야 하는가? 요구수익률이 24%인 경우에는 어떠한가?순현재가치란 편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제한 것과 같기 때문에 11%의 요구수익률을 갖고 있는 이 투자안에 대한 순현재가치는NPV = ?$34,000 + $15,000/1.11 + $17,000/1.11² + $13,000/1.11³NPV = $2,816.58순현가법에 의하여, 순현재가치가 양수이기에 요구수익률이 11%인 경우에는 본 투자안은 채택된다.한편, 요구수익률이 24%의 투자안인 경우에 순현재가치의 공식은NPV = ?$34,000 + $15,000/1.24 + $17,000/1.24² + $13,000/1.24³NPV = ?$4,028.70순현가법에 의하여 순현재가치가 음수이므로 이에 따라 요구수익률이 24%인 경우에는 본 투자안은 기각된다.25. 순현가의 평가 [LO1] Yurdone Corporation은 묘지사업을 하려고 한다. 이 회사의 CFO인 Barry M. Deep(배리)은 이 사업의 전망을 좋게 보고 있다. 이 투자는 첫해에 $145,000의 순현그흐름을 발생시키고, 그 이후부터는 매년 4%씩 증가하는 현금흐름을 영원히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투자의 초기투자비용은 $1,900,000이다.a. 만약 이 회사가 이 투자에 대해 11%의 수익률을 요구한다면, 묘지사업을 시작해야 하는가?b. 이 회사는 이 투자의 현금흐름이 매년 4% 증가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 약간 불확실하게 생각하고 있다. 투자에 대한 요구수익률을 11% 그대로 유지한다면, 어떤 성장률에서 이 회사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가?a. 여기서의 현금흐름은 매년 일정비율로 성장하는 현금흐름의 형태이므로 주식에서 배웠던 영구연금의 현재가치 평가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10장 연습문제16. 투자안의 평가 [LO1] 당신 회사가 컴퓨터 주문관리시스템을 $485,000에 구입하는 것을 고려중이라고 하자. 이 시스템은 5년의 수명 동안 정액법에 의해 감가상각되어 잔존가치가 0이 된다. 그러나 그때 가서 시장가치는 $35,000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세전 기준으로 연간 $140,000의 비용이 절약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운전자본도 $60,000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한 번만 발생한다). 세율이 24%라면 이 투자안의 내부수익률(IRR)은 얼마인가?첫 번째로 새로운 장비의 연간 감가상각비를 계산해야한다.-> $485,000/5 = $97,000이 장비의 세후 잔존가치는-> $35,000(1 ? 0.24) = $26,600세금절감방식을 통해 영업현금흐름을 계산하면OCF = $140,000(1 ? 0.24) + 0.24($97,000) = $129,680한편 이 투자안을 채택한다는 것은 순운전자본이 줄어든다는 이야기와도 같은데 순운전자본의 이러한 감소는 0년 째의 현금유입과도 같다. 또한 이 투자안이 종결되었을 시 순운전자본을 증가시킨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투자단계의 마지막에는 순운전자본을 투자자본의 전단계로 돌리기 위해 현금유출이 발생한다. 또한 투자 마지막 단계의 세후 잔존가치까지 포함되어야하므로 이 투자안의 내부수익률은NPV = 0 = ?$485,000 + 60,000 + $129,680(내부수익률이 5%인 연금의 현가이자요소) + [($26,600 ? 60,000)/(1 + IRR)?]IRR = 14.29%19. EAC의 계산 [LO4] 두 종류의 실리콘웨이퍼 가공기계가 있다. 기계 Techron I의 비용은 $245,000이며, 수명은 3년, 세전 운영비용은 연간 $63,000이다. 기계 Techron II의 비용은 $420,000이며, 수명은 5년, 세전 운영비용은 연간 $35,000이다. 두 기계에 대한 감가상각은 정액상각법을 사용하며, 투자안의 수명이 끝날 때 장부상의 잔존가치는 0이 되지만 시장가치로 본 잔존가치는 $40,000이다. 세율이 22%이고, 할인율이 10%라고 하면 이 두 기계의 EAC는 각각 얼마인가? 어느 기계를 선택해야하는가? 그 이유는?동일연간비용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위 장비의 세후 잔존가치를 구해야한다. 각각의 제품들이 서로 다른 원가를 가지고 있더라도 세후 잔존가치는 같다. 양 쪽의 세후 잔존가치는$40,000(1 ? 0.22) = $31,200동일연간비용을 계산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영업현금흐름과 원가의 현재가치를 구해야한다. -> 영업현금흐름 = ?$63,000(1 ? 0.22) + 0.22($245,000/3) = ?$31,173.33-> 원가의 현재가치 = ?$245,000 ? $31,173.33(PVIFA10%,3) + ($31,200/1.10³)= ?$299,082.44동일연간비용 = ?$299,082.44/(PVIFA10%,3) = ?$120,265.48-> 영업현금흐름 = ?$35,000(1 ? 0.22) + .22($420,000/5) = ?$8,820-> 원가의 현재가치 = ?$420,000 ? $8,820(PVIFA10%,5) + ($31,200/1.10?)= ?$434,061.99동일연간비용 = ?$434,061.99/(PVIFA10%,5) = ?$114,504.46두 기계는 서로 다른 경제적 수명을 가지고 있기에 두 기계는 동일연간비용을 전제로 비교할 수 있다. 비교해본 결과 Techron II가 더 낮은 동일연간비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Techron II가 더 선호될 것이다.25. 입찰가격의 계산 [LO3] 앞으로 5년 동안 미국 우정청에 연간 1억 장의 우표를 공급하는 투자안이 있다고 하자. 당신은 5년 전에 $750,000를 주고 구입한 후,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는 토지를 갖고 있다. 지금 이 토지를 판다면 세후 기준으로 $1,125,000를 받을 수 있고, 5년 후에 본다면 세후 $1,295,000를 받을 수 있다. 우표를 생산하기 위한 새 공장을 짓고 생산장비를 구입하는 데 $510만가 들며 공장과 생산장비는 투자안의 수명인 5년에 걸쳐 정액상각되어 장부상의 잔존가치는 0이 된다. 그러나 투자안의 수명이 끝날 때 생산장비는 $450,000에 판매될 수 있다. 순운전자본에 대한 초기 투자비용은 $425,000이며 그 이후로 매년 순운전자본에 대해 $50,000가 투자되어야 한다. 생산비용은 우표 1장당 0.38센트이고, 연간 고정비용은 $110만이다. 당신에게 적용되는 세율은 23%이고, 당신이 이 투자안에 대해 요구하는 수익률이 10%라면, 계약을 따내기 위해 당신은 어떤 입찰가격을 제시해야 하는가?입찰 가격을 알기 위해서는 다음 투자안의 현금흐름을 계산해야한다. 본 투자안의 세후 잔존가치는= $450,000(1 ? 0.23) = $346,500여기서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들어 주는 영업현금흐름을 찾아야한다. 현재 땅의 세후 잔존가치는 기회비용인데, 5년 이내로 땅을 팔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의 세후 잔존가치 또한 포함해야한다. 순현재가치를 구하기 위한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NPV = 0 = ?$5,100,000 ? 1,125,000 ? 425,000 + OCF(PVIFA10%,5) ? $50,000(PVIFA10%,4) + {($346,500 + 425,000 + 4(50,000) + 1,295,000]/1.1?}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영업현금흐름은OCF = $5,401,175.09/PVIFA10%,5 = $1,424,816.38$1,424,816.38 = [(P ? v)Q ? FC](1 ? TC) + TCD$1,424,816.38 = [(P ? $0.0038)(100,000,000) ? $1,100,000](1 ? 0.23) + 0.23($5,100,000/5)입찰가격 = $.0302639. 입찰가격의 계산 [LO3] 음성인식 컴퓨터 키보드를 연간 4,800개씩 4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입찰에 당신 회사가 참가한다고 하자. 기술발전으로 인해 4년 이후에는 더 이상 이 키보드를 사는 사람이 없어 판매량이 0이 된다고 하자. 이 키보드를 생산하는 장비에 드는 비용은 $310만이고, 생산장비는 정액법으로 감가상각되어 잔존가치가 0이 된다. 순운전자본에 투자되어야 하는 금액은 $395,000이며, 이는 투자안의 수명이 끝날 때 회수된다. 또한 투자수명이 끝 날 때 생산장비는 $305,000에 시장에서 판매될 수 있다. 연간 고정비용은 $570,000이고, 변동비용은 키보드 한 개당 $75이다. 이 계약에 추가해서 당신 회사는 앞으로 4년간 한 개당 $170의 고정된 가격으로 매년 각각 11,400개, 13,500개, 17,900개, 10,400개의 키보드를 외국에 있는 기업들에게 판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율은 23%이고, 요구수익률은 10%이다. 당신 회사 사장은 순현가가 적어도 $100,000가 되는 투자안만을 선택한다. 이 계약을 따내기 위해서 당신이 책정해야 하는 입찰가격은 얼마인가?
11장 연습문제9번. 손익분기점의 계산 [LO3] 어떤 투자안에 대해 추정된 수치들이 다음과 같다. 단위당 가격 = $62, 단위당 변동비 = $28, 고정비용 = $27,300, 요구수익률 = 12%, 초기 투자액 = $34,800, 투자안의 수명 = 4년. 세금효과를 무시할 때, 회계적 손익분기점에서의 판매량은 얼마인가? 현금 손익분기점에서의 판매량은? 재무적 손익분기점에서의 판매량은? 재무적 손익분기점의 판매량에서 영업레버리지도는 얼마인가?-> 본 투자안에 대한 손익분기점은 : QA = [$27,300 + ($34,800/4)]/($62 ? 28)= 1,058.82현금 손익분기점의 경우 : QC = $27,300/($62 ? 28)= 802.94재무적 손익분기점에서 본 투자안은 0의 순현재가치를 가질 것이다. 따라서 본 투자안의 초기 비용은 본 투자안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도 같다. 이러한 관계를 이용해서 본 투자안의 영업현금흐름을 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재무적 손익분기점의 경우: QF = ($27,300 + 11,457.36)/($62 ? 28)= 1,139.92그리고 영업레버리지도는 DOL = 1 + ($27,300/$11,457.36) = 3.38317번. 민감도 분석 [LO1] 다음과 같은 4년짜리 투자안이 이다. 초기 고정비용 투자액 = $575,000. 4년에 걸쳐 정액감가상각법에 의해 모두 감가상각됨. 잔존가치는 없음. 가격 = $29. 변동비용 = $19. 고정비용 = $235,000, 판매량 = 76,000단위, 세율 = 21%. 판매량의 변화에 대해 이 투자안의 OCF는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세금절감방식을 이용한다면 판매량 76,000단위에서 영업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이 산출된다. OCF = [(P ? v)Q ? FC](1 ? TC) + TCD= [($29 ? 19)(76,000) ? 235,000](1 ? 0.21) + 0.21($575,000/4)= $444,937.5077,000단위의 영업현금흐름을 계산할 예정인데, 이 단위의 판매량은 임의로 정한 것으로 어떤 단위의 판매량을 임의로 설정하든 간에 본 투자안에서는 똑같은 수치의 민감도가 산출된다. 그래서, 본 판매량에서의영업현금흐름은OCF = [($29 ? 19)(77,000) ? 235,000](1 ? .21) + .21($575,000/4)= $452,837.50민감도 = △OCF/△Q = ($449,937.50 ? 452,837.50)/(76,000 ? 77,000)△OCF/△Q = +$7.9영업현금흐름은 매 추가 판매 분에 대하여 $7.90씩 증가한다.18번. 영업레버리지 [LO4] 앞의 문제에서 주어진 판매량에서 영업레버리지도는 얼마로 나타나는가? 회계적 손익분기점에서 영업레버리지도는 얼마로 나타나는가?-> 76,000 단위의 판매량에서 영업레버리지도는DOL = 1 + FC/OCF = 1 + ($235,000/$444,937.50)= 1.53그리고 회계적 손익분기점에서 영업레버리지도는DOL = 1 + [$235,000/($575,000/4)]= 2.6319번. 투자안의 분석 [LO1, 2, 3, 4] 새로운 투자안이 있다고 하자. 이 투자안의 투자비용은 $1,950,000이고, 투자수명은 4년이며, 잔존가치는 없다. 투자비용은 정액상각법을 사용하여 모두 감각상각된다. 연간 판매량이 210단위로 추정되며, 단위당 가겪은 $17,500이다. 단뒤당 변동비용은 $10,600이고, 연간 고정비용은 $560,000이다. 이 투자안에 대한 요구수익률은 12%이고, 해당되는 세율은 21%이다.a. 과거의 경험으로 볼 때, 이 투자안의 판매량, 변동비용, 고정비용에 대한 예측은 ±10% 의 오차에서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추정치들의 상한치와 하한치는 각각 얼마 인가? 기초상황의 NPV는 얼마인가? 가장 좋은 상황과 가장 나쁜 상황은 어떻게 나타나 는가?->에측가능한 상황단위 판매량변동원가고정원가기초상황210$10,600$560,000`가장 좋은 상황2319,540504,000가장 나쁜 상황18911,660616.000ⓐ세금절감방식을 적용한다면 기초상황의 영업현금흐름과 순현재가치는 다음과 같다OCFbase = [($17,500 ? 10,600)(210) ? $560,000](1 ? 0.21) + 0.21($1,950,000/4)OCFbase = $804,685NPVbase = ?$1,950,000 + $804,685(PVIFA12%,4)NPVbase = $494,109.46ⓑ가장 나쁜 상황의 영업현금흐름과 순현재가치는 다음과 같다OCFworst = [($17,500 ? 11,660)(189) ? $616,000](1 ? .21) + .21($1,950,000/4)OCFworst = $487,705.40NPVworst = ?$1,950,000 + $487,705.40(PVIFA12%,4)NPVworst = ?$468,668.32ⓒ가장 좋은 상황일 때 영업현금흐름과 순현재가치는 다음과 같다OCFworst = [($17,500 ? 11,660)(189) ? $616,000](1 ? 0.21) + 0.21($1,950,000/4)OCFworst = $487,705.40NPVworst = ?$1,950,000 + $487,705.40(PVIFA12%,4)NPVworst = ?$468,668.32b. 고정비용이 변할 때 기초상황에서 NPV가 갖는 민감도를 평가해보라.-> 고정비용이 갖는 민감도를 구하기 위해서 다른 단위의 고정비용을 적용한다. 561,000단위의 고정비용을 가정한다면 본 고정비용을 사용할 때 영업현금흐름과 기초상황에서 세금절감방식을 이용한 다른 기초상황의 값들은 다음과 같다OCF = [($17,500 ? 10,600)(210) ? $561,000](1 ? 0.21) + 0.21($1,950,000/4)= $803,895NPV = ?$1,950,000 + $803,895(PVIFA12%,4)= $491,709.95고정원가에서 순현재가치를 이용한 민감도를 측정하자면
서론- 고등학교 때 팔던 술 가격공식적인 글로 써 내리기에는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긴 하나, 본 보고서를 써내려감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이런 반사회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을 본 글을 보고 계시는 독자 분들께 심심찮은 양해 부탁드린다.때는 2019년도 본인이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이던 시절, 본인의 청춘을 함께 한 친구들과 때로는 짖궂은 장난도 치고 학교에서 사고도 치면서 나름의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선생님들의 골치를 아프게 했던 본인과 아이들의 일탈은 선생님 몰래 야자수업을 째고 편의점으로 가서 미성년자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음료수를 사먹는 것이었다. 그 때는 지갑 사정도 녹록지는 않았으나 그만큼 술 값도 크게 부담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친구들끼리 십시일반하여 소주도 넉넉하게 사고, 만약 한 명이 용돈 두둑히 챙겨온 날에는 안주가 포카칩에서 치킨으로, 술은 소주에서 소맥으로 바뀌는 그런 없지만 행복은 가득한 생활이었음을 회고한다.- 요즘에는 너무나도 비싸진 술 가격이후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가본 술집에서 나름의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4명이서 5병을 마셨는데 원래 계산대로라면 8,000원에 끝났을 것을 20,000원씩이나 지불해야한다니 정말 충격이었다. 편의점에서는 2,000원이면 한라산(제주도 소주 브랜드, 도수가 높음)도 사먹을 수 있는데 술집 가서는 대중적인 ‘참이슬’조차 4,000원에 육박하는 몸값을 자랑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낯설게 느껴졌다. 학생 때까지만 해도 단돈 1,600원에 사 먹을 수 있었던, 서민들의 술이라 불리는 ‘소주’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소주의 가격이 파는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지 정말 궁금해졌다.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로 성인이 되었으면 술집에서 술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올해 4월 말까지 편의점에 가서 소주를 직접 사 본 적이 없었다. 꾸준히 술집에서만 소주를 사먹었었는데, 그러고 이번 5월 제 생일 날, 오랜만에 편의점에서 사 본먹던 술의 가격과 상당히 차이가 나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원래는 1,600 ~ 1,700원 정도에 형성되어있던 소주값이 최근 들어서 1,800 ~ 1,900원 정도에 형성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생각보다 너무나도 비싸진 소주값에 정말 충격을 금치 못했었다.또한, 맥주도 이전에 4개 사면 10,000원이었는데 최근에는 11,000원으로 인상된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이유에서 술의 전반적인 가격이 인상되었는지 궁금해졌으며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소주의 가격 구성의 원리를 알고자하는 본인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술과 술값이 가게마다 왜 천차만별인지, 술 판매가의 구성들을 면밀히 따져보아야겠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이후 소주를 비롯한 여러 술들의 판매가를 찾아본 결과 게 중 상당수가 세금으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술에 부과되는 세금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었기에 본 보고서의 주제를 ‘술값에는 어떤 세금이 포함되어있나’로 정하고 이에 대해 더 탐구해보기로 했다. 또한 부차적으로 같은 술이더라도 왜 편의점에서 파는 술과 음식점에서 파는 술의 가격이 크게 차이나는지에 대해서도 탐구해볼 것이다.본론- 소주에 포함된 세금주세와 교육세, 부가가치세 등이 포함된 소주의 출고가 및 판매가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우선 우리가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사는 소주의 가격과 음식점에서 사먹는 소주의 가격이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현재, 소주 한 병 기준으로 출고가는 1,015원에 불과한데 그중에서도 제조원가는 47%인 477원 정도이며 출고가 중 나머지 53%는 부가가치세와 교육세 그리고 주세를 전부 포함한 값이다. 따라서 술을 만들기 위해서 소비되는 원가보다 술 자체에 붙는 세금이 더 크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주의 출고가는 1,015원으로 소비자 희망가격인 1,600원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한다. 편의점에서 유통되는 시중의 소주의 가격은 1,600~1,800원 정도로 편의점의 임차료와 인건비 및 부가가치세가 전부 포함된 가격이에서는 일반 음식점 보다 상당히 적은 마진을 남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음식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주의 가격대는 4,000원에서 5,000원 사이로 일반적인 소비자할인마트나 편의점에서 소주를 구매할 때보다 현저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보통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파는 소주의 값에는 주세 및 교육세, 부가가치세 그리고 편의점처럼 직원들의 인건비와 임대료가 포함되었을 뿐만 아니라 술집이나 음식점에 있는 술의 재고는 주류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유통되는 것이기 때문에 중간위탁자의 수수료까지 포함되어 애초에 들여오는 값이 편의점보다 높을 수 밖에 없다.그러나, 중간 도매상이 가져가는 마진을 포함한다고 하더라도 최종 가격이 2,000원을 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현실인데 왜 편의점과 개인사업자가 운영하는 식당의 주류값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 하면, 편의점은 주류 외에도 판매가 가능한 다양한 재고자산이 있지만 음식점은 근본적으로 음식과 주류만을 판매 대상으로 하기에 판매 재고가 편의점에 비해 다각화되어있지 못하다. 이와 함께 편의점은 방문객 1인당 매출 부담액은 음식점보다 현저히 적을지는 몰라도 회전율이 높고 평균적으로 가게 내에 머무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짧기 때문에 평균적인 매출이 일반 음식점보다 많다. 또한, 2020년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발효되고 혼자서 다니는 유동인구가 많아진 결과 음식점의 매출은 급격히 감소한 대신 편의점의 매출은 급격히 늘었다. 이러한 외부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코로나 이전에 4~5천원의 가격대에 형성되어있던 술값이 코로나를 거치면서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 등을 부담하기 위해 5~6천원 대에 형성된 것이다.그럼에도 출고가를 기준으로 편의점이든 음식점이든 술값이 훨씬 비쌀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들이 근본적으로 사업자라는 이유에서이다. 사업자의 입장에서는 차후에 연간 사업소득에 대한 세금을 부담할 뿐만 아니라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의 경우에는 로열티까지 지불해야하기에 위의 비용들을 모두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재고에 마진이 가산되어 판매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맥주에 포함된 세금소주와 마찬가지로 맥주에도 상당한 세금이 붙어있다. 조사 결과, 맥주에 가장 많은 세금이 부담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세청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국내 주류 출고량 368만㎘ 가운데 맥주는 198만㎘로 5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적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연간 주류 소비량 중 가장 높게 나타난 품목이 바로 맥주인 것이다.맥주에는 총 113%의 세금이 부과되며 주세 72%, 교육세 72% × 30%, 부가가치세 10%로 총 출고원가에만 제조원가의 113%의 세금이 부과된다. 이는 현재의 세제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며 2004년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이보다 더 심각했었는데 당시에는 주세율이 100%였고 교육세는 30% 그대로였으나 부가세 23%로 세금이 출고가 100원 기준 총 153원, 즉 주류의 제조원가보다 출고원가가 1.5배보다 더 컸었다.한편, 국산맥주와 수입맥주에서도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세금을 조금 공부한 사람들은 수입 맥주에 국산맥주 보호 차원에서 관세가 붙을 것이기에 수입 맥주가 훨씬 더 비쌀 것이라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운반비 및 제비용도 들 것이기에 국내 맥주가 더 비쌀 것으로 생각될 수도 있으나, 사실 현실은 생각보다 그렇지 않다. 2019년 상반기 기준으로 수입 캔맥주의 평균 판매가는 3,375원이고 국산맥주의 평균가는 2,135원이었으나 이후 격차가 계속해서 줄어들어 2021년 상반기 기준으로 수입 캔맥주는 3,165원, 국산 캔맥주는 2,145원에 평균 판매가를 형성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내맥주에 대해서는 출고가를 기준으로 주세를 부과하는 형식이지만 수입맥주에 대해서는 수입가격을 기준으로 주세를 부과한다.이와 같이 국산과 수입 맥주 간의 가격격차가 줄어든 데에는 2020년 1월부터 맥주에 대한 과세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한 것이 크게 기여했을 것으로 파악된다. 기존에 ‘종가세’ 방식으로 과세표준을 산정준으로 하는 ‘종량세’로 바뀌게 되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높은 판매가를 가지고 있던 수입 제품의 세 부담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국산 맥주에도 리터 당 세금이 830원으로 고정되면서 종류에 따른 세 부담의 편차가 줄어들었으나 이는 기본적으로 수입맥주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현상이기에 국산맥주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제조원가를 가진 수입맥주가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술집과 일반마트, 편의점의 술 가격이 다른 이유위에 ‘소주에 포함된 세금’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술집 및 음식점의 경우 중간 주류상이 수수료를 가져가지 때문에 일반적으로 소주 값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 가지 내부적 요인으로 인해 술 판매를 통해 높은 마진을 남겨야하는 실정을 설명했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자면 일반 술집, 즉 일반 음식점으로 분류되는 소매업 등에 부과되는 세금하고 유흥을 목적으로 술 및 여러 가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유흥주점에 부과되는 세금하고는 각각 부담하는 세목이 다르다. 일반 음식점의 경우, 부가가치세 및 재고를 파는 데에 드는 여러 제 비용 등을 부담하고 이후에 사업 소득에 대한 세금만 부담하면 되지만 유흥주점의 경우에는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를 추가로 부담한다. 개별소비세는 사치성 소비에 부과되던 ‘특별소비세’가 이름을 바꾼 것으로 유흥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세금으로 부담된다. 또한 교육세란 개별소비세액의 3%로 추가로 붙으며 결국 유흥주점으로 분류되는 업종의 경우에는 매출의 10%를 부가가치세로 부담하면서 이와 함께 10%의 개별소비세와 그것의 3%의 개별소비세를 추가적으로 부담하게 된다. 또한 유흥주점으로 분류되는 건물은 취득세가 일반 건물에 대해 부과되는 취득세에 비해 5배이며, 제산세의 경우 일반 건물에는 0.25%의 세율로 부과되지만 유흥주점의 경우에는 4%까지로 세율이 16배 가까이 뛴다. 원래 재산세는 건물주에게 부담되는 세금이기 때문에 임대차 계약을 통해 유흥주점을 영업하는 경우에는 건물주가 유흥주점 사업자에게 재산세를 일정부분 부담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