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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태생리학 중간고사 정리 (서론, 세포손상, 염증, 면역 파트) 평가A+최고예요
    Chapter 1 서론1. 병태생리학의 정의병태생리학 : ‘인체의 정상 구조와 생리기능을 바탕으로 질병의 기전을 연구하는 학문’질병 → 정상범위를 벗어난 구조, 기능의 변화가 있을 때 발생한다.* 질환의 4가지 분류- 발달장애- 염증성 질환 ; 유년기에 가장 흔한 질환- 퇴행성 질환 ; 노년기에 가장 흔한 질환- 신생물2. 질병의 원인1) 환경적 요인(1) 물리적 인자 : 외상, 방사선, 이온화 및 비이온화, 극한의 온열과 한랭, 전력(2) 화학적 독성 : 약물, 독성 물질(3) 영양결핍과 과잉 : 섭취 불량, 흡수 장애, 체내 원인 영양결핍, 식이 과다섭취로 인한 영양과잉(4) 감염과 침습 : 바이러스, 세균, 진균, 원충, 후생동물, 기회감염(5) 비정상적인 면역반응 : 과민반응 아나필락시스 쇼크, 면역관용 과정에서의 자가면역질환(6) 심리적 요인 : 심리적 스트레스2) 유전적 요인(1) 정상유전자 : 개인과 인종 간에 유전적 다형성은 질병의 감수성과 내성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ex. 멜라닌 색소 부족으로 인한 피부암 발생 가능성, HLA …)(2) 비정상유전자 : 돌연변이는 자연스럽게 발생하거나 방사선요법, 화학약품 등에 의해 발생한다.Chapter 2 세포와 조직의 손상- 다양한 세포 구성 성분과 세포활동의 밀접한 상호의존성- 지속적 상태를 유지하려는 균형조절기전 항상성- 손상을 최소화하려는 효율적 보상과 복구기전1. 세포의 정상 기능과 손상1) 세포막 Plasma membrane- 세포의 통합성을 유지한다.- 세포 외 환경과 접촉한다. (세포표면수용체, 세포외액과 물질교환, 이온교환)- 물질을 선택적으로 투과하는 선택투과성을 가진다. (이온 통과, 음세포작용, 포식작용)2) 미토콘드리아 Mitochondria- 에너지 생산의 주요한 부분으로 유기물질을 ATP로 전환한다.- 에너지 생산장애는 모든 세포 기능에 영향을 미쳐 전신적 문제를 일으킨다.3) 핵 Nucleus- 모든 세포활동을 조절한다.- 각 유전자들은 구조, 효소, 조절기능을 함유한 단백질이sis: 예정된 세포사로 생존을 위해 비정상적이고 원치 않는 세포가 제거되는 것이다.괴사와 달리 염증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세포 사멸 과정 → 세포 제거 과정 (세포막 손상되지 않음!)① 정상 상태에서 세포자멸사② 질병 상태에서 세포자멸사(2) 괴사 necrosis: 예정되지 않은 세포사로 저산소증이나 물리적/화학적 손상으로 세포나 세포집단이 죽는 것이다.처음에는 형태학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지만 단시간 내에 세포막과 세포 소기관이 파괴된다.단백질의 변성과 응고, 방출된 효소에 의한 세포의 소화작용을 통해 괴사로 인식할 수 있다.* 괴사 세포 집단이 세포막의 장벽기능 감소 초래 →- 세포 내로 Ca2?, Na2?를 이동시켜 세포종창 발생,- K?와 효소가 세포 밖으로 통과하여 혈관 내 효소 농도가 증가하여 진단적 검사로 사용① 응고괴사 : 혈액공급의 부족으로 인해 일어나는 가장 흔한 형태이다.핵용해, 핵붕괴, 핵농축 중 한 가지 변화가 나타난다.② 액화괴사 : 액체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반유동성 조직(뇌)이 분포하는 곳에서 나타난다.강한 가수분해효소가 작용해 괴사부위의 자가용해, 색소침착, 정상구조가 소실된다.농양 : 액화괴사의 한 형태③ 괴저 Gangrene : 괴사의 합병증으로 괴사조직이 부패균의 침입을 받아 일어난다.클로스트리듐균 감염 후 악취가 나는 가스가 생성된다.(가스괴저)혈색소 파괴로 조직이 녹색/흑색으로 변한다.④ 건락괴사(치즈괴사) : 주로 결핵균에 감염된 폐조직에서 볼 수 있다.⑤ 지방괴사 :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분해하는 리파아제의 작용에 의해 발생한다.주로 췌장염이나 외상에 의한 지방조직 손상으로 발생한다.⑥ 섬유소성 괴사 : 특히 혈관벽이 섬유소 특성을 나타내는 호산성 물질에 의해 침윤되는 것이다.- 괴사의 결과: 적은 수의 세포가 괴사되었다면 세포파편은 포식작용에 의해 제거된다.죽은 세포 수가 많을수록 기질화와 섬유소 복구와 함께 염증반응이 일어난다.괴사조직이 완전히 제거, 기질화되지 않으면 결핵성 건락괴사처럼 이영양성 석회화가 나타 팽진(weal)과 관련된다.홍조 : 모세혈관 확장발적 : 세동맥 확장팽진 : 혈관 밖으로의 체액 유출② 체액의 삼출(Exudation): 단백질이 풍부한 체액이 혈관벽을 통해 혈관에서 간질조직으로 이동하는 것체액 삼출의 결과로 루이스의 3가지 반응 중 팽진(weal)이 나타난다.체액이 증가하여 독소가 희석된다는 장점이 있다. (체액은 글로불린, 섬유소, 치유 인자 등으로 구성)☆ 체액 삼출 기전: 세포에서 화학적 매개물질(히스타민, 브라디키닌, 류코트리엔)들이 분비된다.?내피를 수축시켜 혈관내피세포의 틈을 형성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관 투과성을 증가시킨다.?세포 틈새로 단백질과 체액이 함께 빠져나간다.(모든 혈장단백들이 삼출되지만 가장 작은 알부민이 제일 많이 삼출되고 모세혈관 손상이 심하면 큰 분자인 섬유소원이 삼출된다)?ⓐ충혈 상태에서 피가 몰리면 모세혈관 내의 혈압상승으로 인해 바깥으로 체액이 빠져나간다.ⓑ혈관 확장으로 인해 단백질과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체액이 부족해져서 혈장삼투압이 감소한다.ⓒ간질조직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서 조직삼투압은 증가한다.(삼투압차이 발생)?여과압이 증가하여 간질조직이 붓고(부종), 국소림프액이 증가한다.③ 백혈구의 유주(Emigration of leukocyte): 호중구와 단핵구가 내피세포의 간극(틈새)을 통해 혈관 내에서 간질조직으로 이동하는 것호중구와 내피세포가 활성화되어 셀렉틴과 인테그린이 발현되고 백혈구 유주에 관여한다.☆ 백혈구 유주 기전: 체액이 삼출되면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혈액의 점성은 증가하여 끈끈해진다.?혈액의 흐름이 느려지면서(혈류속도저하) 호중구가 혈관벽(변연부, 가장자리)으로 이동한다.?백혈구가 혈관벽을 따라서 구른다. (셀렉틴은 호중구를 내피세포(세포벽)에 결합시키고 rolling을 시작한다)?백혈구가 내피세포 사이를 통과하여 혈관 밖으로 유출된다.?화학주성에 따라 화학물질을 따라 이동을 하고 포식작용 등을 수행한다.“혈류의 속도가 늦어지고 체액의 삼출로 인해 혈액의 점성이 증가하면 백혈구는 혈관 가장속적으로 존재하면 만성궤양으로 진행된다.② 만성궤양 : 혈관의 폐쇄로 인해 치유가 지연될 수 있고 지연될수록 반흔이 더 많이 형성된다.섬유 조직을 형성하며 섬유화 발생한다.(2) 악성궤양: 양성궤양과 악성궤양의 차이는 가장자리에서 가장 두드러진다.생검(biopsy)으로 구별5) 염증의 다양한 형태(1) 농루 Sinus: 만성염증 부위와 표면을 잇는 육아조직으로 된 통로로 지속적인 이물질이나 괴사물질이 존재할 때 주로 발생한다.(2) 누공 Fistula: 염증이 반복되어 발생하는 양쪽 표면 사이에 비정상적인 교통이 생기는 것이다.크론질환의 위결장 누공, 자궁경부암 치료 시 방사선 괴사로 인한 방광-질 누공 등이 있다.(3) 농흉 Empyema: 체강이나 속이 빈 장기에 농이 차는 것으로 흉막강이나 담낭에 발생한다.(4) 봉와직염 Cellulitis: 피하 결합조직층에 진행된 화농성 염증질환이다.2. 치유 Healing: 손상에 대한 조직반응의 최종 단계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이 영향을 준다.)불완전세포 : 계속해서 증식하기 때문에 재생 가능성이 높다. (피부 표피, 상피 조직)안정세포 : 거의 증식하지 않지만 손상 후 빠른 세포분열능력은 남아있어 재생이 가능하다.(간)영구세포 : 증식이 불가능하므로 손상 시 재생되지 않는다. (성인의 신경세포, 심장근육세포)(1) 상처치유① 일차유합 : 수술의 절대처럼 손상부가 깨끗하며 정교하게 절단된 상처에서 나타난다.② 이차유합 : 상처부위에 조직의 소실이 많거나 괴사, 감염이 발생하였을 때 나타난다. (개방상처)③ 상처수축 : 육아조직에서 특이 근섬유모세포가 발달하면서 상처의 가장자리를 당기는 것이다.(2) 합병증① 구축 : 콜라겐 다발이 두꺼워지고 짧아져 뒤틀려 변형되는 것이다. 깊고 넓은 부위의 화상이나 심각한 근육손상이 발생한 경우 관절 주위에서 구축이 일어나기 쉽다.② 켈로이드 : 조직 복구과정에서 아교질 섬유(콜라겐)가 과잉으로 증식하여 치유부위가 튀어나와 과다한 반흔을 형성하는 것이다.(3) 섬유화 Fibrosi양: 위산으로 장점막이 손상되어 위, 십이지장 등에 궤양이 발생한다. (ex. 급성위궤양…)(1) 주요 발생부위① 식도 (위산의 역류)② 위의 소만곡③ 십이지장 상부(+) 이소성 위점막에 간혹 발생한다. (ex. 메켈게실)(2) 소화성 궤양의 원인① 점막방어인자(점액, 중탄산이온, 상피세포 재생력)와 점막공격인자(위산(+펩신))의 균형이 깨진 경우② Helicobacter pylori 감염: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의 주요한 원인이다.위산 분비는 정상이지만 점막방어기전이 약화되었을 때 발생한다.? 위산 분비가 증가한 경우 Zollinger-Ellison 증후군과 같은 소화성 궤양이 발생한다.(3) 소화성 궤양의 결과와 합병증① 치유 : 치료하면 대부분 치유된다.② 반흔 형성 : 반흔 형성으로 협착(수축)을 초래할 수 있다.③ 천공 Perforation : 궤양이 천공될 경우 급성복막염이 발생한다.④ 출혈 : 상부위장관계의 출혈은 흑색변, 하부위장관계의 출혈은 혈변을 초래한다.경미한 출혈은 빈혈의 원인이 된다.2) 담낭염: 담낭염의 90% 이상은 담석에 의해 발생한다.담석이 담관의 입구를 막으면 담낭벽에 염증이 시작되고 담즙이 정체되며 이차적으로 세균이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킨다.(1) 급성담낭염: 우측 상복부의 갑작스러운 통증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 복막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2) 만성담낭염: 우측 상복부의 통증이 나타난다. 담석으로 채워져 있으며 벽이 두꺼워지며 섬유화된다.담즙의 배설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서 소화불량, 지방 소화장애 등이 나타난다.간혹 급성통증이나 황달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췌장염(1) 급성췌장염① 급성췌장염의 원인ⓐ 담석: 담석으로 인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췌관쪽으로 역류하여 발생한다.ⓑ 술: 췌액 성분의 변화, 조직의 경련 초래 등(+) 유전, 수술을 포함한 외상, 바이러스감염(멈프스, 콕사키), 고칼슘혈증(칼슘 침착), 약물② 급성췌장염의 합병증ⓐ 췌장 조직의 광범위한 괴사나 출혈로 인한 돌연사(쇼크사)ⓑ 만성췌장염ⓒ 결정기)
    학교| 2023.04.27| 29페이지| 2,0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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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주론을 통해서 본 현대의 리더십 A+ 레포트
    군주론을 통해서 본 현대의 리더십마키아벨리는 그의 저서 에서 보편적으로 옳다고 도덕관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주장을 제시한다. 몇 가지를 예로 들자면 “현명한 군주라면 인색하다는 평판에 개의치 않아야 한다.”, “군주는 사랑받는 것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편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인간은 사악한 존재다. 따라서 그들은 군주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것이므로 군주 또한 그들과 맺은 약속을 지킬 필요가 없다.” 와 같이 황당한 조언들이 매우 직설적으로 쓰여 있다. 책을 읽다 보면 현대의 정치인들이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을까 두려워지기도 한다. 마키아벨리는 을 통해 자비롭고 사랑을 받으며 국민들과 한 약속을 중요시하는 권력자가 이상적이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뒤엎는다. 하지만 은 지난 500년간 통치자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이끄는 위치에 선 리더에게는 ‘나만 알고 싶은 책’으로 읽혔으며 실전에서 살아남은 날 것의 지식이라는 평을 받는다. 그는 왜 인색하고 냉혹한 리더가 참된 리더라고 주장했는지, 그의 사상이 과연 현대에도 적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자.먼저 인색한 군주가 현명하다는 주장에 대해 알아보자. 인색함의 반대말은 후함이다. 후하다는 평은 좋은 것임에 틀림없지만 군주에게는 해가 된다고 말한다. 타인으로부터 후하다는 평을 받기 위해서는 아낌없이 내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군주는 모든 재산을 탕진하게 되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민중에게 해를 끼치게 된다. 결국 다수의 민중은 군주를 미워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인색함을 유지하면서 민중에게 짐을 질 필요 없이 업적을 세운다면 저절로 후하다는 평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군주는 특히 경멸과 미움을 받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후함’은 결국 군주를 미움 받게 하므로 옳지 않다고 말한다.두번째로 군주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알아보자. 마키아벨리는 인간이란 두려워하는 사람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 쉽게 배신한다고 말한다. 사랑은 감사의 끈으로 이어져 있는데 인간은 본래 사악하기 때문에 자기 이해와 얽히는 순간 그 끈을 쉽게 끊어버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두려움은 처벌에 대한 두려움을 내포하기 때문에 절대로 잊히지 않는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민중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심어주되 미움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는 타인의 재산에 손을 대지 않음으로써 미움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것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은 양립 가능하다고 보았다.세번째로 군주는 약속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에 대해 알아보자. 마키아벨리는 군주는 어떠한 약속으로 인해 화를 입게 되는 경우나 약속을 했던 이유가 유효하지 않은 경우 등에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은 인간이 모두 선하다는 가정이 있다면 옳지 않게 된다. 하지만 그는 인간이 본래 사악한 존재라고 보았기 때문에 이러한 조언은 인간의 본성을 아주 잘 이해한 결과라고 보았다.이처럼 마키아벨리는 올바름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 다만 올바른 것처럼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이러한 사상이 과연 현대의 정치, 그 이외에서의 리더십에 적용이 될 수 있을까?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는 그렇지 않다고, 불쾌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키아벨리가 집중한 ‘인간의 본성’부터 살펴봐야한다. 마키아벨리는 인간의 본성은 본래 사악하다고 보았다. 인간은 이기적이고 배신을 쉽게 하는 자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사악’하다고 볼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이타적으로 살지 않는다고 해서 사악한 것일까? 이타적으로 살아가는 자는 과연 얼마나 될까? 죽음 앞에 내몰린 상황에서도 타인을 위해 자신의 생명과 이익을 저버릴 자가 있을까? 거의 없다고 본다. 인간은 자기 중심으로 사고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마키아벨리의 말처럼 인간은 사악하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못하지만 인간이 이기적이라는 사실은 인정한다. 우리는 현실적으로 이타적이지는 않지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탐구해야 한다.그 중심에 바로 군주가 있고 현대적으로는 이를 ‘리더’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현대의 리더로서 볼 때는 군주처럼 절대적인 권력자가 아니므로 마키아벨리의 을 그대로 현대에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대 사회에서는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 이외에도 사장과 직원, 대학교 학생회와 학생들 등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존재한다. 그러나 옛날의 대중과 오늘날의 대중사회 자체, 즉 인간 사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현대의 제도, 현대의 지식이 인간을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게끔 만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간은 무리를 이루고 살면서 지도자를 뽑는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뽑는 것도 속하지만 인간이 형성하고 있는 작은 사회에서도 이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대학교에서의 조별 과제에서도 조장이 필수로 요구되고 친구들 사이의 무리에서도 리더라고 칭하지는 않지만 사실상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이처럼 인간이 무리를 이루고 사회를 형성하는 방법 자체는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때문에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에서 을 그대로 적용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현대사회에 맞춰서 적절히 받아들이는 것은 필요하다.앞에서 말했듯 우리는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즉 공존(共存)하는 방법을 탐구해야만 한다. 정치란 공동체 구성원들의 관계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마키아벨리에게 정치의 기술은 정치의 주요 구성요소인 민중들의 변화를 읽어내고 그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군주 혹은 리더는 그 구성원들에게 끌려가는 것이 나이라 그들을 옳은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에 나와 있듯이 리더는 사랑받기 위해서, 후하다는 평을 받기 위해서 행동하면 안 된다. 그것은 곧 구성원들에게 끌려가는 것과 다름없으며 그들을 옳은 방향으로 인도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현대사회에서의 리더에게 추가로 요구되어야 할 자질이 있다면 바로 ‘공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군주시대의 민중과는 다르게 현대에는 민주주의사회 속 국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현대에 들어 국민들의 의견, 주장들이 매우 중요시해졌고 따라서 정치를 할 때 소통은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공감형 리더십을 갖춘 리더는 조직 내부의 갈등을 해소하고 구성원 간 의사소통을 개선하는데 능하다. 구성원의 의견에 지적을 하기보다 최대한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며 감정대립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한 칭찬과 사과에도 능해야 한다. 이때, 공감이 ‘아첨’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키아벨리는 에서 군주는 아첨의 희생양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은 본래 스스로의 업적에 쉽게 도취되고, 지금보다 더 성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아첨에 쉽게 빠지며 오류를 범하게 된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되어 공정성 또한 잃게 된다.결론을 말하자면 “을 현대사회에 맞춰서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할 수 있겠다. 현대의 리더는 더 이상 절대적 권력자가 아니기에 현대에 맞추어 필요한 부분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군주는 현대에 여러 가지 형태로 우리 곁에 존재한다. 학교에서의 반장만 하더라도 현대판 군주라고 말할 수 있다. 어떤 형태이든 우리 곁에서는 많은 리더가 존재하고 그들이 바람직한 현대 군주가 되기 위해서는 을 어느정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항상 도덕적이고 올바른 정치는 절대 있을 수 없으며 그것은 500년전이나 지금이나 같다. 때문에 국가 혹은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권모술수란 존재할 수밖에 없다. 자신도 리더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리더로서 필요한 자질을 계속해서 탐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PAGE * MERGEFORMAT2
    인문/어학| 2023.01.09| 5페이지| 1,500원| 조회(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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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적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한 바람직한 간호윤리 A+ 레포트
    윤리적 딜레마를 해소하기 위한 바람직한 간호윤리목차Ⅰ. 들어가는 말Ⅱ. 공리주의와 의무주의 측면에서의 윤리적 딜레마Ⅲ. 덕윤리를 통한 윤리적 딜레마의 해소 방안과 간호윤리의 적용Ⅳ. 바람직한 간호윤리의 탐색과 전망Ⅴ. 나가는 말Ⅰ. 들어가는 말의료기술이 발전하면서 간호사는 역할 확대, 간호 전문직으로서의 성장과 더불어 임상에서의 여러 윤리적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특히 코로나 19와 같은 재난 의료 상황에서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전반적인 삶의 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 자주 놓이게 된다. 간호 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윤리적 딜레마는 간호의 본질과 관련된 근본적인 질문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이러한 간호윤리의 문제는 의료윤리 안의 한 범주로 존재하고, 때문에 의료윤리는 바람직한 간호윤리를 알기 위한 중요한 쟁점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다양한 의료 상황에서의 윤리적 딜레마와 그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간호윤리까지 적용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보고서에서는 공리주의적, 의무주의적 측면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딜레마를 파악하고 이의 윤리적 해소 방안과 더불어 바람직한 간호윤리의 중재 방안까지 확장하여 탐구하였다.Ⅱ. 공리주의와 의무주의 측면에서의 윤리적 딜레마코로나 19와 같은 재난 의료 상황에서 의료인들은 매 순간 위처럼 어려운 윤리적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누구를 먼저 치료하고 누구에게 먼저 CPR을 실시하느냐와 같은 괴로운 의료적 측면의 윤리적 딜레마에 처하는 순간 의료인은 매 순간 목숨을 두고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윤리적 딜레마가 간호 현장을 포함한 의료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업무의 장애 요인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적인 차원에서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 우리는 이를 해소할 필요성이 있고 의료 상황에서의 윤리적 딜레마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그에 앞서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다. 만약 20대 청년과 어린아이가 코로나 19 위중증 환자로 병원에 왔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늘어나는 환자에 비해 의료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먼저 치료할 사람을 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의료인은 누구를 먼저 치료할 것인가? 이러한 상황에서 의료인은 생존 가능성이 큰 20대 청년을 먼저 치료해야 하는지 더욱 생명이 위태로운 어린아이를 먼저 치료해야 하는지에 관한 윤리적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환자의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하는 윤리적 딜레마는 의료인에게 언제든 닥칠 수 있고 이로 인한 의료인의 부담과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대부분 통용될 수 있는 윤리적 원칙이 마련되어야 한다. 하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원칙을 정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다. 공리주의와 의무주의를 각각 그 기준으로 설정해보고 한계점을 알아보자.앞의 예시에서 생존 가능성이 큰 환자를 먼저 치료해야 한다는 공리주의적 관점과 어린아이를 보호해야 한다는 통념을 근거로 하여 어린아이를 먼저 치료해야 한다는 의무주의적 관점이 나타난다. 공리주의자는 옳은 행위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산출하는 행위라고 믿는다. Marianne Talbot, 『생명윤리학』, 46쪽.즉,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봤을 때 20대 청년을 구하는 것이 더욱 큰 공리를 산출하게 된다. 두 사람의 생명을 모두 살릴 수 없는 상황에서 공리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찰한다.반면 의무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어린아이를 먼저 구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어린아이가 20대 청년에 비해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것은 사실이며 그 상황에서 어린아이를 먼저 치료하는 행위를 보편적 원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아이를 먼저 치료하는 행위는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옳은 행위라고 볼 것이다.하지만 공리주의적, 의무주의적 관점에서의 윤리적 딜레마 상황은 모두 한계성을 지닌다. 공리주의에 따라 20대 청년을 먼저 치료하는 행위는 공리를 위해 소수, 개인의 권리와 이익을 무시하는 행위일 수 있다. 또한 의무주의에 따라 어린아이를 먼저 치료하는 상황에서는 20대 청년을 먼저 치료해야 할 도덕적 이유가 존재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덧붙여, 의무주의에 따른다면 권위주의적 공동체주의에 따를 위험성이 커진다. 권위주의적 공동체주의는 환자의 요구들보다 사회의 요구들에 특권을 부여한다. 유수정, 최경석, 『현대 생명윤리의 쟁점들』, 22쪽.때문에 어린아이를 우선시해야한다는 사회의 요구에 환자들 개인의 요구가 무시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공리주의와 의무주의는 누구를 치료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서 이뤄지는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게 된다. 때문에 우리는 ‘행위’가 아닌 행위를 하는 ‘사람’에 집중해야만 이러한 의료 측면의 윤리적 딜레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Ⅲ. 덕윤리를 통한 윤리적 딜레마의 해소 방안과 간호윤리의 적용생명을 두고 일어나는 모든 행위를 정당화할 수 있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지침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앞에서 언급했던 예시처럼 한 시가 위급한 의료 상황에서는 어떤 행위를 선택해도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한다. 어떤 상황에서 정당화될 수 있는 행위가 없다면 어떻게 윤리적 딜레마를 해소해야 할까? 그 답은 덕윤리에 있다고 본다. 덕윤리학자는 우리가 준수함으로써 옳은 행위를 하게 될 일련의 규칙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덕윤리학자는 또한 우리가 어떤 결과(행복이나 평등)를 산출하려고 단순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옳은 행위를 하는 데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Marianne Talbot, 앞의 책, 37쪽의료 상황에서 환자 개인은 각각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고 처한 상황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의료인이 이처럼 다양한 사람을 대하는 만큼 어떤 도덕적 기준이 항상 만족될 수 없고 항상 공리의 쾌락만을 추구하는 선택을 할 수도 없다. 에치오니는 자율성과 공동선, 이 두 핵심적인 가치의 균형을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지는 해당 사회가 현재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와 어떤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말한다. 유수정, 최경석, 『현대 생명윤리의 쟁점들』, 26쪽.두 가치 중 어느 것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이는 덕윤리의 중용을 통해 실천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 따라 의료행위를 할 때 어떠한 행위가 아니라 행위자의 품성을 통해 윤리적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어떤 행위의 도덕성은 의무나 원칙의 무조건적인 이행이 아닌 의료 대상자의 이익을 고려하는 행위이고 이는 유덕한 행위자 즉, 유덕한 의료인에게 의존한다. 질병의 치료를 통한 환자의 신체적 안녕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건강을 위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의 제일의 덕목은 선행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행은 의료인의 유덕함에서 비롯된다.요약하자면 의료 행위는 환자의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와 그들의 가족과의 의사소통 등을 포함한다. 때문에 구체적인 의료 상황에서 의료인은 어떠한 행위 기준에 무조건적으로 따르기보다는 환자 각각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대립과 차이를 줄이기 위해 품성적 덕을 길러야 한다. 같은 질병을 가진 환자라고 해도 그 환자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어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의료인은 계속해서 덕을 쌓고 이를 체화함으로써 그것을 자신의 행동 원칙으로써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우리는 이러한 의료윤리를 활용하여 그 범주 안에 있는 간호윤리 또한 찾아낼 수 있다. 간호윤리란 간호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실천하는데 근거가 되는 윤리이다. 이러한 간호윤리를 탐색하기 위해서는 간호의 본질이자 도덕적 이상인 ‘돌봄’을 중심으로 보아야 한다. 간호윤리는 곧 돌봄의 윤리이며 간호윤리를 알기 위해서는 돌봄의 개념이 내포하고 있는 도덕적 성격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요구되어야 한다. 덕 윤리의 관점을 기반으로 간호윤리, 즉 돌봄의 윤리를 탐색해보자.Ⅳ. 바람직한 간호윤리의 탐색과 전망덕윤리는 의료윤리와 마찬가지로 그 범주에 있는 간호윤리의 핵심이 되는 개념이 된다. 간호사는 다른 의료 분야의 종사자보다 환자와 감정적인 교류를 자주 하게 된다. 환자뿐만 아니라 환자의 가족,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 또한 매우 중요하다. 감정적인 교류가 간호 행위에서 중요한 만큼 간호사는 더더욱 어떠한 보편적 행위 기준에 의해 행동하기에 무리가 있다. 따라서 간호사 개인은 인간관계의 능력으로서 자율적으로 사고하고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도덕적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일반적으로 간호 실천은 건강증진, 고통 경감, 안위 도모, 그리고 개인의 자율성 증진이라는 목적을 지닌다. 이러한 간호 실천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간호사는 실천적 지식으로서의 기술적 숙련성과 덕스러운 품성과 자질을 습득하고 연마하여야 한다. 공병혜, ‘덕 윤리의 관점에서 본 간호실천꽈 보살핌의 태도’, 4쪽.
    의/약학| 2023.01.09| 4페이지| 3,000원| 조회(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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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부생리학 내분비계통 호르몬 정리
    < 내분비계통 Endocrine system >* Pituitary h.r (anterior)1. Thyroid stimulating hr (TSH, 갑상샘자극호르몬)-표적기관 : Thyroid gland (갑상샘)-호르몬 작용 : 갑상샘 호르몬의 분비; Thyrotropin-releasing hr (TRH, 갑상샘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의 자극을 받아 분비.2. Adrenocorticotropic hr (ACTH, 부신겉질자극호르몬)-표적기관 : Adrenal cortex (부신겉질)-호르몬 작용 : Glucocorticoid (글루코르티코이드)의 분비 (코티솔, 코르티코스테론): Corticotropin-releasing hr (CRH, 코르티코트로핀 분비호르몬)에 의해 촉진.3. Gonadotropins (생식샘자극호르몬)3-1) Follicle stimulating hr (FSH, 난포자극호르몬)-표적기관 : 난소의 난포세포, 고환의 버팀세포-호르몬 작용 : 여성에서 난포와 난자의 발달을 도와주고 LH와 함께 난자세포에서 estrogen분비 자극, 남성에서는 정자의 성숙 (생성 촉진) / inhibin은 FSH, GnRH 분비 억제.3-2) Luteinizing hr (LH, 황체형성호르몬)-표적기관 : 난소의 난포세포, 고환의 사이질세포-호르몬 작용 : 여성에서 ovulation (배란) 유도, 생식세포 형성 도움, ovary (난소)에서 estrogen, progesterone 분비 촉진, 남성에서는 고환의 사이질 내분비세포를 자극하여 성호르몬 androgen 생성 (ex, testosterone) / GnRH (생식샘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에 의해 자극4. Prolactin (PRL, 프로락틴)-표적기관 : 젖샘-호르몬 작용 : 모유 생산 / hypothalamus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prolactin releasing factor (PRF, 프로락틴분비인자)에 의해 자극.5. Growth hr (GH, 성장호르몬)-표적기관 : 모든 세포-호르몬 작, 지방의 동원과 분해대사 (많은 조직에서 ATP를 생성하기 위해 포도당을 분해하는 대신 지방산을 분해함 -> glucose sparing effect (포도당보존효과)6. Melanocyte stimulating hr (MSH. 멜라닌세포자극호르몬)-표적기관 : 멜라닌세포-호르몬 작용 : 표피에서 melanin 합성 증가 ; 어른의 뇌하수체에서 MSH를 생성하는 세포는 거의 활동하지 않으며 대개 혈액에서도 이 호르몬을 볼 수 없음.(예외 : 태아기, 아주 어린 소아기, 임신한 여성, 특정 질병이 있는 경우)* Pituitary h.r (posterior)1. Antidiuretic hr (ADH, 항이뇨호르몬)-표적기관 : kidneys 콩팥-호르몬 작용 : 수분의 재흡수, 혈액량 증가, 혈압 상승2. Oxytocin (OXT, 옥시토신)-표적기관 : 자궁, 젖샘 (여성) / 정관, 전립샘 (남성)-호르몬 작용 : 분만 시 자궁수축, 모유 분비/ 정관과 전립샘 수축* Thyroid gland h.r and Parathyroid h.r1. Thyroxin (T₄, 티록신 (사요오드티로닌)) (90%)-분비샘/세포 : Follicular epithelium (소포상피)-표적세포 : 대부분의 세포-호르몬 작용 : 에너지 사용, 산소 소모 증가, 성장, 발달2. triiodothyronine (T₃, 삼요오드티로닌)-분비샘/세포 : Follicular epithelium (소포상피)-표적세포 : 대부분의 세포-호르몬 작용 : 에너지 사용, 산소 소모 증가, 성장, 발달3. Calcitonin (CT, 칼시토닌)-분비샘/세포 : C cells (C세포)-표적기관 : 뼈 (osteoclast 억제하여 뼈에서 칼슘 방출 억제), 콩팥 (칼슘 배설 촉진)-호르몬 작용 : 혈중 칼슘 농도 조절 (감소) *정상 혈중 칼슘 농도 : 8.5~11 mg/dL4. Parathyroid hr (PTH, 부갑상샘호르몬)-분비샘/세포 : Parathyroid gland (부갑상샘)-표적기st 자극하고 osteoblast의 뼈 형성 기능 억제), 콩팥 (칼시트리올생산과 분비 자극, 칼슘이 소변을 통해 빠져나가는 것 억제)*Calcitriol (칼시트리올) : vitamin B 형성을 활성화하며 소화관에서 Ca²? (칼슘이온)과 PO₄³? (인산이온) 의 흡수 촉진-호르몬 작용 : 혈중 칼슘 농도 조절 (증가)*The Adrenal h.r (부신겉질에서 3층의 조직 각각은 특정한 겉질스테로이드(corticosteroid)를 합성한다.)Adrenal cortex zona glomerulosa (토리층) - mineralocorticoids (주로 aldosterone)(부신겉질)zona fasciculata (다발층) - glucocoticoids (코티솔, 코르티코스테론,하이드로코르티손)zona reticularis (그물층) - androgenAdrenal medulla ? epinephrine, norepinephrine(부신속질)* Adrenal cortex h.r1. Mineralocorticoids (MCs, 광물코르티코이드)-체액의 전해질 성분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표적세포 : kidney-호르몬 작용 : 콩팥에서 나트륨이온과 수분의 재흡수 증가, 칼륨이온 소변 배설 증가ex. Aldosterone (알도스테론) : 주요 광물코르티코이드. 몸에서 배출되는 액체의 이온성분을 조절하는 세포에 작용하여 나트륨이온을 보존하고 칼륨이온을 배출하도록 함.[ 소변, 땀, 침, 소화액에서 나트륨 이온의 손실을 막음 → 나트륨이온을 보존함으로써 칼륨이온을 잃어버림 → 콩팥, 땀샘, 침샘, 이자에서 나트륨이온의 재흡수가 일어남 → 수분도 재흡수 (삼투압에 의해) ]Aldosterone의 분비는1. 혈중 나트륨 함량 감소2. 혈량의 감소3. 혈압의 하강4. 혈중 칼륨 농도의 상승5. angiotensin Ⅱ 호르몬에 대한 반응 에 의해 일어난다.2. Glucocorticoids (GCs, 글루코르티코이드)-포도당 대사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표적세포 : 대: 골격근으로부터 혈액으로 아미노산을, 지방조직으로부터 혈액으로 지방 배출, 간에서 글리코겐과 포도당 생성 촉진하고 다른 조직은 포도당 대신 지방 사용 촉진(포도당보존효과, 혈당을 높임), anti-inflammatory effect (항염증 작용)-ACTH(부신겉질자극호르몬)의 자극을 받아 분비되고 negative feedback으로 조절됨.3. Androgen (안드로겐)-testis(고환)에서 많이 생성되는 남성 호르몬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소량 생산)-혈액에서 androgen의 일부는 여성의 주요 성 호르몬인 estrogen으로 변환됨.-사춘기 이전 소년과 소녀일 때 음모 발달 자극* Adrenal medulla h.r-Anrenal medulla (부신속질)는 속에 많은 혈관이 있어 밝은 회색이나 분홍색을 띤다.-신경절이전 교감신경섬유가 분포하며 부신속질의 분비 활동은 자율신경계통(ANS) 교감성분에 의해 지배받는다. (교감신경이 흥분하면 분비 급격히 빨라짐)1. Epinephrine (E, 에피네프린) (75~80%)2. Norepinephrine (NE, 노르에피네프린)-표적세포 : 대부분의 세포-호르몬 작용 : 심장기능 강화 및 혈압상승, 글리코겐 분해 증가, 혈당 상승, 지방조직에서 지방 유리*Pineal gland h.r1. Melatonin (멜라토닌)- melatonin 생성속도는 낮에 낮고 밤에 높다. (빛에 의해 억제)- 기능① 생식기능의 억제 (성숙의 타이밍 조절)ex. 사춘기에는 혈중 melatonin농도 감소② free radical (자유라디칼)에 의한 손상 방어*melatonin은 매우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antioxidant)③ 낮과 밤의 행동주기 확립 (수면패턴)*circadian rhythm 유지하는데 관여, 어둠 속에서 증가되는 melatonin 분비는 SAD의 원인*Pancreas-이자는 외분비세포 (소화액 분비), 내분비 세포 (혈당 조절) 둘 다 있음.-이자섬 (pancreatic islet)① α세포-gluc-glycogen (글리코겐) → glucose (포도당) : 혈당 증가② β세포-insulin (인슐린; 에너지 저장, 세포의 당 이용 촉진) 분비-glucose (포도당) → glycogen (글리코겐) : 혈당 감소*거의 모든 세포의 세포막에는 insulin 수용체가 있다.예외 ① 포도당 이외의 영양소를 대사할 수 없는 신경세포와 적혈구② 포도당의 재흡수가 일어나는 kidney tubules (콩팥세관)의 상피세포③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흡수하는 창자를 덮는 상피세포 …*당뇨병 (Diabetes mellitus)콩팥의 재흡수 능력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 Hyperglycemia (고혈당증)이란 혈액에 포도당이 많이 있는 상태, 소변에서도 포도당이 검출되고 (glycosuria, 당뇨),소변의 양이 늘어난다 (polyuria, 다뇨증).망막손상, 신장악화, 초기 심장발작, 말초신경문제, 말초조직 손상 등의 문제 발생.① 제 1형 당뇨병 (약 5%, 대개 어린이나 젊은 성인)이자의 베타세포에 의해 생성되는 인슐린이 부적절하게 생성되는 특징이 있음.(이자의 β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 생성 불가 상태)→ 제 1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인슐린 주사, 인슐린 펌프 등으로 지속적 주입이 필요.② 제 2형 당뇨병 (가장 흔함)초기에 인슐린을 정상적으로 분비하지만 조직이 적절하게 반응하지 않는 인슐린저항성 상태.(이자의 β세포 인슐린 분비장애; 세포수용체의 인슐린 저항으로 발생)→ 제 2형 당뇨병은 비만과 연관이 있으므로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소하면 치료가 효과적이고 특히 경구용 혈당강하제와 함께 병용했을 때 효과적.* Intestine- 창자는 영양소를 처리하고 흡수함.- 소화계통의 활동을 조절하는 다양한 hr 분비 (소화과정은 대부분 국소적으로 조절)* Kidney- 스테로이드 호르몬인 calcitriol, 펩티드 호르몬인 erythropoietin, 효소인 renin 분비① Calcitriol- PTH (부갑상샘호르몬)의 자극
    의/약학| 2022.10.16| 5페이지| 1,000원| 조회(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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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니어그램에 기초한 자기이해보고서
    1. 에니어그램에서 나의 중심 유형에니어그램에서 나의 중심 유형은 9유형이다. 전에 에니어그램 검사를 했을 때 9w1 유형(1의 날개가 발달한 9유형)이 나온 경험이 있고 실제로 나의 성격과 굉장히 가까워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에니어그램의 9가지 유형의 각각의 특성들을 배우며 지금도 9유형일 것 같다는 예상을 했다. 실제로 교재 부록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중심 유형에 가장 가까운 유형을 알아본 결과 9유형이었다.2. 해당 유형의 특징 중 나에게 나타난 사례나에게 자주 나타나는 9유형의 특징으로는 평화를 유지하는 것을 추구한다는 긍정적인 특징, 자기 계발에 게으르다는 부정적인 특징, 수동적이고 자기 주관이 없다는 부정적인 특징이 있다. 이러한 특징들이 나타난 사례와 이로 인해 발생한 문제점을 알아보자.1) 첫 번째 평화를 유지하는 것을 추구한다는 특징은 평소 나의 인간관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대부분 원만하게 잘 지내는 편이며 한 번도 친구들과 싸웠던 경험이 없는데 갈등을 원하지 않는 성격 때문에 불합리한 상황에 놓여도 순응하며 참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게 되어 나 자신이 손해를 보는 상황이 생긴 적이 많다. 그래서 속으로는 싫어하지만 겉으로는 밝게 행동하려 하면서 자신에게 회의감이 들었던 적도 있고 나를 만만하게 대하는 몇몇 친구들의 행동에도 상처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성격 특징의 긍정적인 점으로는 다른 친구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중재를 잘 하는 편이라는 점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같은 무리의 친구들 중 두 명이 서로에게 쌓인 불만으로 서먹해진 뒤 나는 두 친구의 얘기를 각각 들어주면서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큰 갈등 상황 없이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던 경험이 있다. 이러한 특징은 중재를 하는 상황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내가 부당한 상황에 놓였을 때는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하게 될 수 있다. 또한 순응하고 참으면서 자신의 분노를 계속해서 무시하고 부인하게 된다. 계속해서 순응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시간이 지나서 갑자기 폭발하게 되어 주변 사람들을 당황시키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위험이 있다.2) 두 번째로 자기 계발에 게으르다는 점은 나의 평소 생활 습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계획적이지 않고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경향이 있어서 중요한 시험 준비를 할 때 벼락 치기를 자주 하며 해야 할 숙제나 공부 등을 미처 다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그 사례로 고등학교 3학년 때 첫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1, 2학년 때보다 성적을 높이기 위해 목표를 매우 높게 설정했던 적이 있다. 목표를 높게 잡았음에도 그만큼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고 이에 따른 당연한 결과에 실망했다. 자기 계발에 게으른 성격 때문에 항상 꾸준히 자기 계발을 한 사람보다 학교 성적이나 그 외의 성과들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었지만 경쟁에서 밀린 상황에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나에게 실망하고 나를 자책하는 편이다. 이러한 모습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점점 낮아지는 자존감이 나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에는 계속해서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3) 세 번째로 수동적이고 자기 주관이 없다는 점은 내가 생각하기에 9유형의 다양한 특징들 중에서 나의 성격을 설명하기에 가장 가까운 특징이다. 나의 학창 시절을 돌이켜 보면 내가 속한 무리에서 주도적으로 행동한 적은 거의 없었다. 무슨 음식을 먹을지, 어디에 놀러 갈지를 정할 때 등의 상황에서 내가 원하는 바가 다르더라도 대부분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따르는 편이었고 “난 아무거나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다. 이러한 수동적인 모습을 가끔 주변 사람들이 답답해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굳이 의견이 나뉘고 토론을 해야 하는 피곤한 상황에 처하는 것이 싫었다. 또 “내가 원하는 것을 주장했을 때 다른 사람들의 반응이 좋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자주 하며 항상 모두를 만족시키고 싶어 하고 남이 나를 좋게 봐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면서 계속해서 더욱 수동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 같다. 이러한 특징은 화합이나 갈등을 해결해야 할 상황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내가 자주 손해를 입고 불리한 상황에 자주 처하게 될 수 있으며 결국 진정한 ‘나’를 잃게 될 수 있다.3. 해당 유형의 성숙 방법을 참고한 나의 성숙 방법그렇다면 이러한 성격을 가진 나는 어떻게 성숙해질 수 있을까?1) 먼저 나는 위와 같은 특징의 공통적인 점을 ‘나를 가치 있고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때문에 스스로가 성숙해지려면 첫 번째로 자기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기 자신이 제일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또 남을 위하고 존중하는 것은 매우 좋은 행동이지만 그전에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존중할 줄 알아야 진정으로 남을 존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2) 두 번째로 자기주장 연습을 해야 한다. 거절해야 할 상황과 내가 원하는 것을 요청하는 상황을 두려워하지 않고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연습이 필요하다. 또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는 없으니 모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나 자신을 깎아 가며 행동할 필요가 전혀 없음을 인지하고 나를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노력을 해야 성숙해질 수 있다. 이와 같은 성숙 방법은 자기 계발에 무신경하고 게으른 성격 특징을 개선하기 위해서도 먼저 요구된다. 자신을 위할 줄 알며 사랑하게 되면 자기 자신을 성장, 발전시키고 싶은 욕구가 들게 되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과 이루고 싶은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정하고 자기주장 연습을 하는 성숙 방법을 통해 나는 성숙해질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2.10.16| 3페이지| 1,000원| 조회(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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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8일 화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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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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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