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생각한다.현재까지 일본은 독도의 소유권 주장을 하고 있는데 독도는 역사적으로, 국제법상으로 틀림없이 대한민국의 땅이다. 이 글에서 역사적으로 증거를 서술하고 국제법상의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마지막에 독도가 일본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를 하나씩 집어보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이 독도를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 첫 번째는 역사적 자료를 봤을 때 대한민국 자료는 물론 일본의 자료까지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고 말한다. 그 예를 연도별로 나열하면512년 [삼국사기]에는 신라의 이사부가 우산국을 항복 시켰다는 기록이 등장한다. 여기서 우산국이 울릉도를 의미하고 독도를 칭하지는 않는다는 주장이 있으나 [세종실록지리지]와 [만기요람]군정편, [증보문헌비고]에서 우산국은 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2개의 섬은 울릉도와 독도를 의미한다고 연구되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이렇게 말했다.“영혼이란 절대 사라지지 않고 불멸한다, 육체 란 영혼이 잠시 머물다 가는 장소이다.”또한 에피쿠로스는 “영혼이 아주 작은 입자들로 이루어 져 있으며 인간이 죽으면 그 영혼은 우주에 흩어진다.”고 믿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 한다.’이 유명한 명언은 영혼이 존재하고 몸과 마음은 독립적으로 상호작용한다는 심신 이원론 에 대한 데카르트의 지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탈레스나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 스, 스피노자, 마르크스 등은 영혼은 존재하지 않고 마음과 몸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호 연관 되어 있다고 보는 심신 일원론을 지지했다. 이와 같이 고대 그리스부터 해서 오랫동안 인간의 영 혼에 대해 많은 주장이 있었고 영혼의 존재를 증명하려는 사람들과 그에 반박하려는 많은 이들이 있었으며 현재까지도 영혼의 존재에 대해 논의가 진행중이다. 그렇다면 영혼은 과연 존재하는 것 일까?나는 영혼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적어도 영혼이라 불릴 수 있을 만한 무엇인가가 존재하고 그 것을 믿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그 이유로는 첫번째,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귀신이나 무당이 모시는 신, 주변에서 자주, 반복적으로 목격되는 심령현상 같은 경우 이들은 모두 과학적 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다. 예를 들어 1970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 해리스빌에 위치한 전원 주택에 페론 가족이 이사를 왔다. 넓은 이층집에 앞마당까지 있는 대저택이었는데 그러다 이사 온 첫날 밤 딸 중 한 명인 크리스틴의 발을 잡아당겼다. 게다가 다른 아이들도 방에 누군가가 있 다는 등의 말을 하기 시작했고 다음 날 아침 페론 가족이 키우던 개가 갑자기 죽었고 집에서는 고기 썩은 내가 났으며 시계가 전부 3시 7분에서 멈춰있었다. 그러다 페론 부부도 괴이한 형체의 여인을 보았고 매일 3시 7분에 나타났다.
전체적인 과정을 보면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다. 그 후 제2차 세계대전 전후처리과정에서 한반도의 지리, 영토적 분단이 강요되었고 남북한 각각 단독정부가 수립되어 정치, 제도적 분단이 나타난 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결과 남북한의 분단이 고착화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1943년 카이로 회담에서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과 일본이 점령한 식민지 박탈, 한국의 독립 보장이 이야기되었고 1945년 2월에 얄타회담에서 일본과 상호불가침조약을 맺고 있던 소련에서 대일전참전을 약속받았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 선언이 있고 그 후 한반도 내 사회주의의 확산, 미국의 영향력이 북쪽으로 팽창될 것을 막기 위해 소련군이 급하게 북쪽으로 내려왔다. 미국은 소련의 갑작스러운 남하와 사회주의 확산의 방지를 위해 미국도 급하게 남쪽에 군대를 들어오게 되고 결론적으로 38도선을 기준으로 남북을 나누어 미국과 소련이 주둔하게 되었다. 당시 한국은 독립되고 국제사회의 주권을 인정받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임시정부는 개인 자격으로 입국하게 되었다. 남북한의 한반도 문제에 대해 1945년 모스크바 삼국 외상 회의가 있었고 회의 결정에 따라 미국, 영국, 중국, 소련에 의해 최장 5년간 신탁통치를 실시할 수 있다고 결정하였고 미소공동위원회를 설치하였으나 아무런 성과 없이 무산되었다.
다문화 형성 배경다문화의 형성 배경에는 자유주의 물결에 따른 세계화에 따라 각 국가 간의 인적 교류, 경제적 교류 및 정보 교류가 활발해진 것을 다문화 사회의 진입 배경으로 할 수 있다. 그리고 ‘탈민족주의 담론’이 대두되면서. 단일민족, 단일관념 문화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고 저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노동인구의 감소, 해외관광과 유학 등 해외문화의 직접적 체험 기회가 증가하였고, 다양한 통신 기술을 통한 외국 사회 및 문화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나라의 문화에 대한 동경 등을 다문화 사회 형성 배경으로 들 수 있다. 대한민국은 여기에 북한 문제와 관련해 탈북자 증가로 인한 북한 이탈 주민 수의 증가,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 수준 및 노동시장 환경을 토대로 한국 사회 정착을 위한 결혼이주자들의 증가, 3D(Dangerous, Dirty, Difficult) 업종의 기피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증가 등의 이유를 추가로 들 수 있다. 해외의 경우 호주, 캐나다, 미국과 같이 출범 초기부터 다양한 인종과 문화들이 합쳐져 국가를 이룬 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