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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책을 읽고 독후감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늘 배우는 자세로 글을 쓰겠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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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T(X) ALL 창작요약 독후감/ 하루 1시간, 책쓰기의 힘 - 이혁백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 이혁백저작 시기: 24년 7월 1일 (월)[목차]0. 이 책을 읽게 된 계기1. 기다리는 일을 그만두어라2. 자신의 책을 쓸 때 콘셉트 잡는 ‘작가의 독서법’3. 책 쓰기는 처음부터 철저한 계획을 잡고 써야 한다4. 당신의 경험을 살려라, 버텨라5. 세상은 얼마나 책을 읽었는지 보다 그에 따른 경험을 알아준다6. ‘얼마나 읽었느냐 보다 무엇을 썼느냐’를 평가한다7. 누구를 위해 책을 쓸 것인지 답을 내라8. 자신의 콘셉트를 늘 의식하라9. 집필 계획서를 쓸 때 명심해야 할 3가지10. 경쟁도서 활용법11. 항상 제목과 목차를 출력해 가지고 다녀라12. 아이디어를 무궁무진하게 얻는 법13. 책은 일종의 사례집이다0.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책을 쓰는 것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요즘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무엇을 사느냐 보다 누가 파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대이다. 나는 좋은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잘하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책을 씀으로써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 하고 싶었다. 책쓰기가 물론 쉽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한번 출간을 하면 죽을 때까지 나의 커리어로 남는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무엇보다도 나의 이름으로 된 책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즐기고, 글을 쓰는 것도 다른 것보다는 나름 집중을 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도 책 쓰기를 도전해 보았지만 흐지부지되면서 그냥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다. 그냥 시간 낭비만 했다. 그래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도움을 받아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1. 기다리는 일을 그만두어라세상에는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것은 없다. ‘이것만 되면 해야지’, ‘조금 안정되면 해야지’라고 생각을 한 후에 한 적이 있었는가? 계속해서 무슨 일이 터지고 예상할 수 없었던 일이 생긴다. 늘 시도를 하지는 못하는 이유가 생긴다. ‘저번에는 이래서 못했고, 대에 있을 때 그것을 많이 느꼈다. 준비를 하거나 모집을 하는 일정한 기간을 주는 것이 아니고 바로 그 자리에서 뽑아버린다. 어? 어? 하다가 나는 그냥 기회를 다 놓쳐버렸다. 사실 지원을 할 준비도 안되었지만 말이다. 내가 조금 안일했던 생각이 ‘이런 것이 있다’고 알려지면 그때 준비를 하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에 상관없이 준비를 계속해서 하면서 기회가 오면 잡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이 잡는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낀 경험이었다. 마찬가지로 책을 쓰기 위해서 완벽한 타이밍이라는 것은 없다. 돈을 지원해 주는 사람도 없고, 시간을 지원해 주기 위해 당신의 일을 대신해 주는 사람도 없다. 당신이 책을 쓰고자 한다면 그냥 써야 한다. 책을 쓰고자 한다면 일상을 책 쓰는 것에 맞춰야 한다. 책을 쓸 때 ‘이 정도 시간을 투자하면 어느 정도 되겠지’ 생각하는 것을 제일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2. 자신의 책을 쓸 때 콘셉트 잡는 ‘작가의 독서법’저자는 개인 저서를 집필할 때 20~30권만 제대로 분석을 해도 자신의 콘셉트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 그 분석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쓸 책이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것인지 생각을 한다. 그 후에 내가 쓸 책과 비슷한 장르의 책을 20~30권을 보면서 분석을 한다. 그 분석은 ‘목차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는지?’, ‘소제목과 내용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이 책들은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흐름이 자연스럽고 논리적인지?’, ‘이 책에서 사례는 어떤 것을 들었고, 어떤 것을 인용했는지?’ 등을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분석한 것을 토대로 책을 쓴다. 물론 책을 쓸 때 계속해서 속의 내용은 바뀔 수 있다. 물론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해본 것이기에 맞지 않을 수 있고, 완전히 틀린 방법일 수도 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3. 책 쓰기는 처음부터 철저한 계획을 잡고 써야 한다.흔히 초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경험이었다.4. 당신의 경험을 살려라. 버텨라.저자는 회사를 다니고 있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건 당신이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그 경험을 살려 글을 쓰라고 한다. 나도 아르바이트를 할 때, 군 복무를 할 때 글을 많이 써둘 걸 그랬다. 아무리 힘들었어도 지나고 나면 나의 경험이고 소중한 나의 삶의 일부인데 말이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이 나의 경험을 더 빛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왜 깨닫지 못했을까? 그래서 더더욱 책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죽기 전에 후회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삶의 흔적을 더 남기고 저장해둘걸’이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소중하지 않은 날은 없다.5. 세상은 얼마나 책을 읽었는지 보다 책을 읽은 경험을 알아준다.책을 많이 읽어도 그 사실 자체는 알아주지 않는다. ‘우와~’라는 감탄을 하게 할 수는 있지만 그것으로 끝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많이 읽었어도 책들 속에 갇혀서 편협한 사고를 하는 사람들도 많고, 책을 많이 읽었다는 허영심만을 채운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나름대로 밀리의 서재로 책을 많이 읽어도 내 삶에서 나아지는 것이 없었다. 책을 읽고 실행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책을 읽었으니 다음 책을 한 번 읽어볼까?’라고 생각했다.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 무섭다고 하지만 책을 한 권도 제대로 읽은 사람이 너무 많다.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취미로 읽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읽는 것이라면 말이다. 그간 책을 많이 읽었다면 이번에는 책을 쓰기 위해 책을 많이 읽어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6. ‘얼마나 읽었느냐 보다 무엇을 썼느냐’를 평가한다.책을 읽는데 들이는 노력과 책을 쓰는 노력은 정말 많이 다르다. 비유를 하자면 책을 읽는 것은 축구와 같고, 책을 쓰는 것은 에 참가를 했을 때도 이것을 정하는 데에 제일 많은 시간을 쏟았던 것 같다. 누가 우리 물건에 관심을 가질 것이고, 누가 필요로 하는지 말이다. 그것이 좁으면 좁을수록 전문성을 가지게 되고, 구매전환율도 높아졌다. 여러 책을 읽다 보면 작가의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 있고 그렇지 않은 책이 있다. 나조차도 그렇게 느끼는 책이 있는데, 다른 독자들은 그것을 모를 수가 없다. 책에 진심을 담기 위해서라도 누구에게 쓸 것인지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8. 자신의 콘셉트를 늘 의식하라.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듣는다. 그런 정보들 사이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가져와야 한다. 과거의 나는 책을 쓰는 그 순간에만 집중을 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다. 막상 책을 쓰는 순간이 되니 쓸 것이 생각나지 않았다. 돌이켜보면 성공한 사람들이 메모를 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인 것을 느꼈다. 자신의 콘셉트를 계속 의식을 하고 있어야 상관이 없어 보이는 것들도 필요한 방식으로 바뀌어 보인다. 어떤 문제를 풀 때도 계속 고민을 해도 안 풀렸던 문제가 자고 일어나니까 풀렸던 적이 있다. 계속 무의식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책을 쓰려고 하는지, 어떤 식으로 풀어갈 것인지 늘 계속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9. 집필 계획서를 쓸 때 명심해야 할 3가지첫째, 출판사는 당신에게 수천만 원의 제작비를 투자하는 투자자다. 둘째, 투고 인사말의 기초가 될 저자 프로필과 기획의도(집필 동기) 등에 특별히 공을 들이고, 집필하는 내내 고치고 또 고쳐야 한다. 셋째, 왜 이 책을 사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제시하라. 집필 계획서를 쓸 때 명심해야 하는 점들을 저자가 3가지로 알려주었다. 책은 글만 쓰면 되는 것이 아닌가 했던 나의 생각에 충격을 주었다. 다루는 것만 글이지 이것 또한 투자를 받는 것이고, 판매를 하는 것이다. 책을 쓰려고 막 초고를 쓰는 것보다는 먼저 집필 계획서를 진지하게 작성을 해보는 것이 방향을 잡고 목표를 잡는 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터넷 서칭을 통해 찾을 수 있다. 경쟁도서는 어떻게 보면 당신의 책의 미래일 수도 있다. 시장에 나와서 어떻게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지 어떤 마케팅을 하고 있고,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등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꼭 참고를 해서 경쟁도서를 찾아 깊이 연구하길 바란다.11. 항상 제목과 목차를 출력해 가지고 다녀라나는 이 내용이 제일 마음에 들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책을 쓴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쓰는 기간 동안에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글을 쓸 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뒷받침할 적절한 사례와 경험인데 책상에 앉아 글을 쓸 때는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것들 할 때 아이디어를 얻고 영감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쓰는 기간 동안에는 다른 메모도 적지 말고 자신이 쓰고 있는 책에만 집중을 하자. 내 주변에 있는 모든 보고 듣는 것들을 책과 연관시켜 생각하자.12. 아이디어를 무궁무진하게 얻는 법책 외에도 신문, 현수막, 지하철 광고, 사람들과의 대화 속 등등 여러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나는 히키코모리처럼 잡에서 책만 읽었던 적이 있다. 더 자세히는 내가 읽고 싶은 책만 읽었다. 예를 들면 자기 계발 책과 심리 관련 책만 읽으면서 성공 포르노를 보면서 자기 위로를 하고, 어쭙잖은 위로만을 갈구하였다. 그렇게 지식을 얻다 보니 생각은 점점 편협해져가고 사회성은 떨어져갔다. 뭐랄까 사람들이 대화를 하는 내용과 책으로 얻은 나의 지식의 괴리감이 너무 컸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나 자신이 뜬구름만 잡는 이야기만 하는 것이었다. 나는 깨달았다. 책만 읽는다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똑똑해지는 것도 아니구나. 내가 좋은 책을 읽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고, 여러 작가들의 칼럼을 보면 독서나 읽는 행위는 100 중에서 아무리 많아도 30 정도만 하라고 한다. 요즘에는 유튜브만 보더라도 자신의 알고리즘에서 빠져나오기가 정말 힘들다.
    독후감/창작| 2024.07.01| 7페이지| 1,000원|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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