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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정치 이론과 실제 중간고사 평가A좋아요
    ■국제정치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개념목차기준국제정치국내정치정부-세계정부가 없음 -> 무정부 상태-정부가 존재함정부의 존재여부 문제는 “질서를 지킬 수 있는 일종의 권위체 존재여부”의 문제다.따라서, 정부의 존재여부에 따라 질서의 원리가 완전히 다르다.ex>A국가가 B국가 공격시,A국가를 처벌할 정부 및 권위체가 없음.따라서 B국가는 자국의 안보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자력구제체제”(self-help system)가 됨.=>스스로를 지키는 수단, 힘(군사력)이 필요함cf. UN은 세계정부가 아님=>“안보딜레마”(dilemma of security) 개념 발생: 각 국가가 본국의 안보를 위해 끝없이 군사력을강화시켜나가는 상태A-B 간의 갈등 발생시,가해자 A를 정부가 응징하고 처벌하며,다른 사람들이 법과 질서를 지키게 하는 역할수행.=>공권력이 존재하기에혼돈이 없으며 질서가 유지됨.뿐만 아니라 개인이 군사력을 키울 필요가 없음□국제정치와 국내정치는 무엇이 다른가?(차이점)=>> 우리가 다루는 정치는 질서가 잡히는 국내정치가 아니라, 질서가 존재하지 않는 국제정치의 영역이다.국제정치 속에서는 “가변적 관계”가 형성됨.□국제정치의 행위주체는 누구인가?대부분의 사람들은 국가가 행위주체라고 말함.BUT, 국가 이외의 행위주체도 존재한다는 주장이 있음ex>UN, WTO, WHO 등 국가가 아니지만 국제정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행위주체9.11 테러는 국제정치의 중요한 이슈 중 하나임. 하지만 9.11테러의 발단은 국가가 아니었음.이런 점을 고려하면, ‘국가만이 유일한 행위주체다’라는 주장은 적시성이 떨어지기도 함.그러나 자유주의, 현실주의 등 모든 이론들은 “국가는 가장 중요한 행위주체다”라는 사실에 동의함.cf. 자유주의 : 국제기구, 테러집단, 다국적 기업 등도 행위주체에 포함시킴현실주의 : 국가외에 행위주체가 없다.□행위주체인 국가는 어떤 존재인가? 어떤 속성을 갖는가? 언제 만들어졌는가?(고대/중세/근대국가 중) 국제정치에서 언급하는 국가는1648년, 웨스트팔리아( 행위주체임을 전제함.이 상황에서 “국익”이라는 단어가 국제정치의 중요개념으로 등장함.□국가가 행위주체인 국제정치는 어떤 요인에 의해 움직여 나가는가?=어떤 요인이 국제정치를 좌우하는가?, 국제정치 속 국가행태와 국가간 상호작용의 결정요인은 무엇인가?결정요인ex>1개인적 요인WWⅡ 히틀러의 개인적 욕망과 특성/ 트럼프의 대외정책 => 중요개인들의 영향2국가적 요인 (국내적 요인)WWⅡ에서 일본이 미국을 공격한 것=>국가의 내부적인 요인이 국가들의 행태를 만듬, 국내적 필요성3국제적 요인사드배치 : 한미동맹이라는 국제적요인이 한국의 행태를 결정지음*국가의 행태를 결정하는 요인□또한, 국가들의 행위가 서로 협력적인가 갈등적인가?이와 같이 국제정치이론은 단순함. 싸우느냐 마느냐 (협력 VS 갈등)하지만 국제정치 속 갈등의 영향은 워낙 심대해서‘국가들은 언제, 왜 싸우는가’, ‘국가들은 언제 협력하는가’, ‘어떤 조건에서 국가들은 협력하는가’와 같은 부분을정교하고 치밀하게 이해할 필요성이 있음.*국제정치의 이론시간순> 3가지 형태>이상주의(미국 우드로윌슨 대통령) 파란색 : 자유주의 계통이론빨간색 : 현실주의 계통이론전통적 현실주의(한스모겐소) 초록색 : 구성주의 계통이론기능주의(Mitrany) + 신기능주의(Haas)상호의존이론(Robert keohane + Joseph Nye)신현실주의(K. Waltz)+ 패권안정이론(Robert Gilpin)신자유주의(국제제도 이론, Robert keohane)구성주의■국제정치 이론을 세 가지 계통이론으로 구분하는 이유? 기준?자유주의 계통이론 : 국익만 발생한다면, 국가 간의 협력이 가능하다.현실주의 계통이론 : 국가 간의 협력이 불가능하다. 비대칭적인 이익분배로 협력거부.구성주의 계통이론 : 협력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어떻게 상대를 인식하냐에 달라짐■이상주의-배경 : 세계1차대전 이전의 100년은 세력균형을 통한 국제질서였음(세력균형체제),영국의 패권존재(역외 균형자의 역할), 세력균형체제는 불안정한 평화체제였즉, 도덕은 의미가 없다.5. 각국의 도덕법칙을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6. 정치의 영역에서 자율성을 보장받는다.-주장 및 세부사항?국제정치질서의 원리 : 무정부상태?행위주체 : 국가 = 이기적이고 합리적인 단일한 행위체?무정부상태의 원인: 국가들이 이기성을 극대화해 갈등과 경쟁의 연속인 상황. 혼돈의 세상의 무정부상태.즉, 국익을 추구하는 국가들의 행태가 무정부상태라는 질서원리를 만들어냄.?기타 주장 및 세부사항*국가는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을 기반으로 행태한다.*희소한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갈등적 상황이 나타나며, 협력이 되지 않는다.*국제정치는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을 추구하는 적응과정이다.*상호작용자체가 국제정치다*국제정치는 권력투쟁의 양상이다.*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의 극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Power(힘=군사력)이다.*힘은 국가가 추구하는 목표이며 수단이다.*힘의 서열은 두 가지가 있다. 또한, 군사력 외에 다른 파워의 요소는 잘 인정하지 않음.(high politics : 높은 수준의 군사 및 정치 영역 / low politics : 낮은 수준의 경제 및 문화영역)*세력균형을 유리하게 가져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력균형이 외교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갈등을 국제정치의 기본원리로 가정하며, 전쟁을 일상적인 것으로 간주한다.*전쟁이 발생하지 않는 조건 : 세력균형이 비등할 때 국가들은 전쟁을 기피함.국제평화조건에서는 세력균형이 잘 이루어지면 전쟁방지가 가능하다.*국가이익은 국내적 수준의 요인이다. 국가 내부적 요인이 국가의 행태를 결정한다.=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전통적 현실주의의 문제점?국가들의 행태를 결정하는 요인은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 외에도 많다.다른 요소에 의해 결정되는 국가들의 행태를 설명할 수 없다.ex> 이데올로기, 경제적요소, 종교적요인(국제테러의 배경) 등?‘권력, 국가이익, 세력균형’과 같은 개념들은 상당히 상대적이고 모호하다.객관적으로 정의하기 어렵다. 힘은 매우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모든 국가가 다 갈보다 이득이 커야 협력함. 하지만 균등한 이익분배는 이루어지지 않음.그러다 보면 타국의 추가적인 이득으로 자국의 안보를 위협할 것이라고 생각함이 우려가 국가들로 하여금 협력을 회피하게 한다.-신현실주의의 문제점/ 한계?안보문제 : 왜 안보가 가장 중요한 국익의 선호부분이냐.무정부상태부분도 국가들과의 관계에 따라 정도와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안보에 대한 선호도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들의 관심사는 안보가 아니라경제 및 일자리 등 다른 것일 수도 있다.?국제구조 : 전쟁이 없어도 국제구조의 변화가 발생한다.ex> 소련의 붕괴로 인해 양극체제에서 단극체제로 바뀌었는데 이 과정에서 전쟁은 수반되지 않았음.?내부적 요인(국제적 요인)이 설명이 안된다.국제정치 현상이 상당부분 국내적 요인에 의해 달라지기도 했음ex> 소련의 붕괴 : 경제적 쇠퇴, 사회주의 체제의 재생산성 한계,. 신사고정책 등?국제협력에 대한 설명이 어렵다.현실주의 이론 정리?전통적 현실주의?신현실주의차이점1.방법론적 측면귀납적연역적(=과학적)2.국가행태 규정요인권력으로 정의되는 국가이익힘의 분배상태국제구조 = 안보(센 나라의 의사가 반영)3.국제정치권력투쟁안보투쟁4.경제 중요시 여부경제부분에 관심 자체가 없음경제부분도 강조함(자급자족이 best.의존 안 하는 국가가 좋음)5.무정부 상태 원인자국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싸우니까 무정부상태가 된 것세계정부가 없으니까무정부상태가 된 것공통점1. 국제질서의 원리는 무정부상태다2. 국가가 행위주체다3. 국가는 이기적이고 합리적이며 단일한 행위주체다4. 가장 중요한 요소는 힘이다. 특히 군사력이 가장 중요하다.5. 협력은 불가능 하다6. 세력균형이 잘 이루어질 때 전쟁방지가 가능하다.신현실주의에는 패권안정이론, 공격적 현실주의 방어적 현실주의 및 세력전이 이론이 존재함.방어적 현실주의는 waltz가 주장하는 현실주의임.cf. 공격형 현실주의는 신현실주의와 매우 유사하며 안보를 강조함. 최고의 패권의 영역까지 강대국들은 수도 없이 싸울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있다.ECSC(석탄, 철광공동체) > EEC > EC > EU(정치적 영역)*분기에 의해 이익이 기술적인 영역으로부터의 시작에서정치영역과 같은 어려운 영역까지 확장된다.이익과 습관이라는 부분이 결과적으로 협력의 범위를 확대시킨다.*부분별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함: 기능적 및 기술적 영역과 같은 쉬운영역부터 어려운 영역으로 감.*국가 간의 기능적인 상호의존성에서 협력의 필요성을 찾아냈다는 기여도가 존재함.-기능주의의 단점/한계?현실주의자의 비판: 협력의 주체는 여전히 국가임. 실질적인 판단의 기준은 자국에게 이익이 되느냐는 것.협력이라는 선택의 주체도 필요에 의해 국가가 하는 것임.?협력에 있어 영역의 확장을 설명할 길이 없음: 협력범위의 확장의 주체는 국가가 아니다. 즉, 내면에 작동하는 매커니즘을 설명못하고 있음■신기능주의-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는 유사함-배경: 유독 유럽에서만 발생한 협력을 설명하면서 현실주의를 비판하고 싶었던 것.(BUT, 범위는 유럽으로만 제한됨. 다른 곳에서는 X)-주장한 사람 : Haas기능주의의 오류를 지적하고 개선하여 적실성을 높임.-신기능주의의 주장*협력이 가능하다*협력의 확장 “spill-over effect” : 파급효과-> 협력범위의 확장이 기능적 및 기술적 범위영역에서 어려운 영역으로순차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익이 있는 영역이만 다 간다.-기능주의와 차별화: 협력의 범위는 “국제기구들의 관료”들이 영역을 넓힌다.(관할영역을 확장시키려는 본능과 필요성 때문에)즉, 기능주의보다 신기능주의는 국제기구의 역할을 보다 더 강조한다.-신기능주의의 문제점?통합과 협력의 범위를 확장시키는 것이 국제기구의 관료들과 구성원들로 되지 않는다.국제기구 외에도 본국의 정치인들과 같은 다른 행위주체가 동의를 해주어야 한다.결과적으로 선택권은 국가에게 있다는 현실주의의 주장임.?유럽의 통합을 대상으로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를 시작했는데, 각 개별국가의 이익만이모든 것의 충족조건이자 전제조건이 아니었음-> 외부적인 행위주체의 역할을 하는 미국의 도움이 있로 작동
    학교| 2022.11.06| 9페이지| 3,5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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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국제질서 페이퍼 예시
    제출일자2020. 6.과목명미국과 국제질서담당교수학과학번이름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은 가능한가?-부제 : 게임이론으로 보는 북미 비핵화 협상과중재자로서의 한국의 역할도모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은 가능한가?-부제 : 게임이론으로 보는 북미 비핵화 협상과 중재자로서의 한국의 역할도모< 목 차 >Ⅰ. 서론Ⅱ. 냉전 이후 미국의 행정부별 대북정책1. 클린턴, 부시, 오바마 행정부의 북핵 정책2. 트럼프 정부의 대북정책Ⅲ. 게임이론 측면으로 보는 북미 비핵화 협상 국면1. 북미 비핵화 협상의 세 가지 국면2. 겁쟁이 게임(chicken game)으로 보는 북미 비핵화 협상Ⅳ.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한국 정부의 역할Ⅴ. 결론Ⅵ. 참고문헌Ⅰ. 서론미국은 한반도 평화와 전쟁의 핵심축을 이루는 국가 중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국가다. 냉전 이후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은 북핵 문제와 한미동맹에 초점을 두었다. 트럼프 정부가 등장하기 전까지 한미동맹은 계속해서 한국의 책임과 역할을 늘리고 동맹의 범위는 지역적이고 세계적으로 넓혀왔다. 또한, 한미동맹의 영역은 군사 안보 측면을 비롯하여 경제와 가치 측면으로 확장되었다. 반면 북핵 정책은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북한이 먼저 비핵화를 따른다면 미국이 경제적 및 외교적 보상을 마련해주겠다.’라는 협상의 기조가 마련되기는 하였으나, 여태껏 항상 혼란스러웠다. 이는 비핵화와 보상의 선후 문제, 핵 폐기와 북한 체제보장 사이의 길항관계, 압박과 협상의 조율 등 여러 가지의 딜레마 때문이다. 그 후 여러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공동선언, 6.12 북미 공동성명 등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급물살이 밀려오고 있다. 앞의 회담과 선언은 한반도 비핵화 문제는 남북미가 당사자임을 보여주며, 한반도 종전체제에서 평화체제로의 전환은 3자가 함께 이끌고 나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논의는 남과 북의 합의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으며, 대화를 통한 북미 관계의 개선이 중요한 사안이다.의 변화에 따른 협상 과정을 게임이론을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향후 북미 관계개선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균형적 중재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한국 정부의 전략을 논의하고자 한다.Ⅱ. 냉전 이후 미국의 행정부별 대북정책1. 클린턴, 부시, 오바마 행정부의 북핵 정책탈냉전 시대는 소련이 붕괴한 1991년부터 현재까지를 말한다. 탈냉전 시대가 도래하고, 미국은 1992년 빌 클린턴(William Jefferson Clinton)이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클린턴 행정부는 공식적으로 1994년 제네바 합의와 1999년 페리 프로세스를 통해 대북협상을 이어갔다. 제네바 합의에서 미국과 북한은 북한의 핵 문제 해결을 위해 기본합의문과 비공개 합의문을 체결했다. 페리 프로세스(Perry Process)는 클린턴 행정부의 대북조정관인 윌리엄 페리가 북한 비핵화의 포괄적 해결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말한다. 하지만 의회와 조정 및 민간에서는 북한의 조기 붕괴론이 만연했다.클린턴 행정부에 이어, 조지 워커 부시(George W. Bush)는 2001년부터 2009년 1월까지 미국의 대통령직을 맡았다. 부시 행정부는 2001년 9월 11일 발생한 9·11 테러와 2차 북핵 위기를 배경으로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다. 이어 예방전쟁과 선제 핵 공격 독트린을 천명한다. 부시 행정부 말기에는 대북 경제지원뿐만 아니라 한반도 평화체제와 동북아 다자안보체제까지 논의하는 6자회담의 틀에서 북핵 문제를 다루었다. 6자회담이란 북핵 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의 비핵화 실현을 위해 한반도 주변의 6개 국가(한국, 북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가 참가하는 다자회담을 말한다. 또한, 2009년 등장한 오바마(Barack Obama) 행정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략적 인내’ 정책을 시행했다. 2003년 발생한 이라크 전쟁의 혼란을 수습하고,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에서는 2011년 김정일이 사망하고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국가전략으로 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은 2016년과 2017년 한국과 미국의 정권교체기에 이루어진, 북한의 미사일 및 핵 능력 강화와 남한 내 진보 정부 등장과 함께 한미동맹과 북핵 해법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켰다.대북정책의 변화는 더욱더 극적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출범 직후에는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도 있다는 군사적 위협을 포함하는 최대의 압박정책을 시행했다. 반면 2018년에는 문재인 한국 정부의 중재를 받아들이고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한 바 있다. 2018년 6월 트럼프 행정부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새로운 북미 관계 진전,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및 미군 유해송환에 합의하는 톱다운 방식(top-down, 하향식)의 최대 관여로 급선회했다. 트럼프는 기자회견에서 한미연합 군사훈련의 비용을 지적하고 중단을 선언했으며, 북한은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실험을 중단함에 따라 쌍방 중단이 시작되었다. 이후 북한은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공동선언에 제시된 조항 순서대로 새로운 북미 관계와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을 통한 비핵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8년 9월 평양 선언에서 북한은 미국이 6·12 북미 공동성명의 정신에 기반해 상응 조처를 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폐기와 같은 추가적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2019년 2월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대북 특별대표 비건(S. Biegun)은 스탠퍼드대학 연설에서 ‘동시병행’ 협상 전략을 밝혔다. 하지만 하노이 정상회담은 트럼프 행정부의 빅딜(big deal) 요구와 북한의 제재 해제 요구가 대립하면서 무용지물로 끝났다. 앞서 비건이 연설에서 밝힌 협상의 기조는 엄밀히 따지면, 북한에 대한 선 비핵화 요구와 싱가포르 공동성명 합의사항의 동시병행 전략이 혼재된 것이었다. 북한이 기대하는 순차적인 해결책이 아니었다. 이에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이 협상의 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북한은 불가피하게 새로운 길을 고려할 수밖월 예정된 한미연합 군사훈련을 지적하며 7월 말 단거리 미사일 실험과 방사포 사격을 감행했다. 트럼프는 단거리 미사일 발사 실험이 쌍방 중단의 위반이 아니라며 협상의 동력을 유지했으나, 북미 실무협상은 결국 결렬되었다.트럼프 행정부의 비핵화 협상 논의와 방안은 다음과 같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2019년 6월 싱가포르 북미 정상 이전에 트럼프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CVID)를 주장했다. 이에 북한은 북·중 정상회담에서 단계적 조치로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거론했다. 워싱턴 내 초강경파 인사 중 한 명인 존 볼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비핵화 문제를 ‘리비아식’ 해법으로 선 비핵화 후 보상 방식을 제시하고, 북한 핵무기의 미국 반입과 핵기술의 완전폐기까지 요구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식’ 모델을 제시하는데, 트럼프식 모델은 리비아식 해법에서 물러나 포괄적 타결과 단계적 조치의 절충안으로 해석된다. 북한이 미국의 비핵화 방안을 수용한다면 단계별 비핵화 조치에 따른 미국의 북한 체제보장과 경제 보상이 제공된다는 것이다. 이 모델이 받아들여질 경우, 북한의 비핵화 완료 시기는 2020년 미국 대선을 기점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 후 북한의 적극적 비핵화 이행과 핵 신고를 통해 미국은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인 ‘FFVD’를 완성하고 북한체제 보장을 담보하는 방식을 주장하고 있다. 결국, 리비아식 비핵화 방식으로 비핵화 선조치를 주장하는 미국에 대해, 북한은 불만을 표시해왔다. 최근까지 미국은 여전히 대북 외교전략에 관해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과 6.12 북미 공동합의문에서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진전을 보였으나, 미국 국무부 협상팀이 북한의 핵 신고와 검증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북미 간 핵 협상은 제자리걸음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미국의 강경한 대북정책은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대한 의구심과 불신이 가장 큰 원인이다.Ⅲ. 게임이론 측면으로 보는 북미 비핵화 협상 국면1. 북미 비핵화 협상의 세 가지 국면1994년 제네바 합의를 통해 핵을 포기하고 미국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약속받았다.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상황은 평화적으로 진행되었으나, 부시 행정부의 대북 강경정책과 2002년 북한의 제2차 핵 위기를 기점으로 북한 비핵화 협상은 합의점 없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 미국의 대북 강경정책 추구와 북한의 무모한 핵 개발 추진은 국제적 대북경제제재와 북한의 고립화를 일으켰다. 제2차 핵 위기 이후 중국 주도하에 6자회담의 다자 협상 구도를 통해 북한 핵 문제를 다루게 된다. 이를 통해 9.19 공동성명과 2.13 합의라는 성과를 보이는 듯했으나, 계속되는 북미 간 상호신뢰 문제와 북한의 핵 개발 추진은 북미 관계를 악화시켰다. 미국의 선 비핵화 후 관계 정상화 의견과 북한의 선 체제보장 후 비핵화 주장이 대립과 충돌을 일으켰다. 2017년 북한의 ‘핵 무력 완성’ 선언까지 미국과 북한의 대립 구도는 완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군사적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 올렸다.하지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남북관계는 전환을 맞이했고, 한국 정부의 중재 외교를 통해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실행되었다. 그 후 제2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으로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다시 난항의 길을 가고 있지만, 다시금 한국 정부의 중재자 역할이 강조되는 시점이다.2. 겁쟁이 게임(chicken game)으로 보는 북미 비핵화 협상위에 언급한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세 가지 국면을 게임이론을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 게임이론에서 내시균형(Nash Equilibrium)이란 게임에서 각 경기자가 상대방의 전략을 주어진 것으로 보고 자신에게 하나의 최적인 전략을 가질 때, 결과가 균형을 이루는 전략 목록을 말한다. 북미 양국은 핵 문제를 중심으로 내시균형을 형상하고 있다. 하지만 북미 간의 내시균형이 무조건적으로 최적의 결과로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한다. 죄수의 딜레마처럼 두 죄수가 자백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시균형과 연관된 겁쟁이 게임에 북미 한북한
    사회과학| 2022.11.06| 8페이지| 2,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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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조사방법론 조사계획서
    :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우리는 수많은 미디어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나 20대 대학생은 정보노출에 취약한데, 연령별로는 20대가 일 평균 4시간9분 스마트폰을 이용해 하루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가장 높 았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서 정보를 접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스마트폰을 통해서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언론, sns 등에서 가짜뉴스, 허위정보가 만연하다. 또한, 코로나 펜더믹 시대 이후 스마트폰과 미디어 사용량이 급증하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대학생들은 얼마나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스마트폰 사용빈도, 의존도에 따라 비 판적 사고능력이 달라지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사회과학| 2022.11.04| 28페이지| 3,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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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현대건축명작의 이해 건축가 관련 과제(계명대)
    현대건축명작의 이해 건축가 관련 과제(계명대)
    반 시게루(Shigeru Ban), 21세기 가장 필요한 건축가 -그에게 돈보다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이었는가- 학번 학과/이름 과목명/지도교수 현대건축명작의이해 < 목차 > Ⅰ.반 시게루, 그는 누구인가 Ⅱ.반 시게루 건축의 특성과 주요 건축물 1. 반 시게루 건축의 특성 2. 주요 건축물 : 퐁피두 센터 메스와 크라이스트 처치 종이관 대성당 Ⅲ.그에게 돈보다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이었는가 Ⅳ.맺으며 : 생태학적 건축의 위대함 Ⅴ.참고문헌 Ⅰ.반 시게루, 그는 누구인가 195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건축가 반 시게루는 종이 건축과 자연 친화적인 건축으로 유명하다. 미국 쿠퍼 유니온 대학에서 교육받았으며, 알바르 알토, 에밀리오 암바즈, 존 헤이덕 등의 건축가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초기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기하학적 디자인은 뉴욕 파이브(Newyork-five)중 한 명인 존 헤이덕의 건축론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이후 반 시게루는 전례 없는 혁신적인 건설 및 구조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고도의 기술을 구사하기보다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독특한 아이디어와 투철한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건축에 적용시켰다. 1986년에서 1998년까지는 일본에서만 활동하다가, [그림1] 반 시게루 1999년 르완다 난민을 위한 임시수용소, 2000년 하노버 엑스포 일본 관을 건축하면서 인도주의적이고 생태적인 건축 활동으로 주목을 받게 된다. 종이관 건축의 성능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작품 활동의 영역을 넓혀갔다. 이러한 반 시게루의 건축미는 다른 건축가의 방식과 차별성을 가졌고, 2014년에는 ‘인류에 대한 공헌을 온몸을 다해 실천한 건축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프리츠커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시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건축모델을 제시하고 있었다. Ⅱ.반 시게루 건축의 특성과 주요 건축물 1. 반 시게루 건축의 특성 반 시게루는 기존의 건축 방법과 고정관념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는 재료, 공간, 미학과 구조를 재정의하고 개념상으로 명쾌함을 전개하는 방향으로 건축을 시도해수십 년에 걸쳐 수많은 구조물을 건축했다. 2. 주요 건축물 : 퐁피두 센터 메스와 크라이스트 처치 종이관 대성당 반 시게루의 대표적 작품에는 퐁피두 센터 메스, 크라이스트 처치 종이관 대성당, 애스펀 미술관, 금속 셔터 주택 등이 있다. 그가 만든 건축물 대부분에는 종이가 사용되었는데, 종이로 만들어진 자재가 보기보다 단단하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기에 종이를 건축재료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종이로 만들어진 건축물을 생각하면 단열과 방수 문제를 걱정한다. 그러나 방수 문제는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유갑과 같은 종이팩을 생각하면 해결 가능함을 알 수 있다. 단열 문제는 뼈대의 역할로 사용한 종이 튜브 사이마다 다른 재료를 넣어서 해결할 수 있다. 퐁피두 센터 메츠는 반 시게루가 공모전에서 발탁되어 설계하게 된 국립 현대미술관이다. 프랑스 국토의 형태인 육각형을 바탕으로 설계가 이루어졌고, 천장의 구조는 중국 전통의 대나무로 짠 모자로부터 발상을 얻었다. 나무로 짜여있는 비정형적인 건물은 하나의 미술품을 보는 느낌을 준다. 낮에는 자연광이 내부로 통하며 밤에는 관내의 빛으로 건물 전체를 밝히게 되는 구조이다. 2011년 뉴질랜드에는 지진이 강타하면서 도시의 상징적 존재였던 성당이 무너지게 되었다. 반 시게루는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는 종이관과 컨테이너를 이용하여 임시성당을 지었다. 임시 건물로 의도된 것이지만 완성된 성당의 아름다움과 지역사회의 반응은 엄청났다. 등변삼각형으로 이루어진 파사드는 하중을 지탱하는 중요한 벽이다. 건물은 196개의 종이 튜브로 지탱되었고, 튜브와 튜브 사이에는 15cm의 틈이 있었다. 이 결과 튜브는 건물을 지탱하는 역할 외에도 틈으로 인해 생기는 빛과 그늘의 다양한 조화를 만들어 좋은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크라이스트 처치 종이관 대성당은 종이로 지었음에도 허술함은 찾아볼 수 없고, 성당 외에도 행사나 공연에도 사용되곤 한다. 50년 동안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건물이다. [그림2티(2010), 필리핀 세부(2013) 등 전 세계에서 발생한 재난 현장에 가서 종이관을 활용한 임시 대피소, 종교시설, 지역 주민센터를 만들었다. Ⅲ.그에게 돈보다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이었는가 이번 학기 강의를 들으면서 수많은 건축가를 알게 되었고, 건축가들은 각자 고유의 가치관을 자기 건축물에 녹여내곤 했다. 프리츠커상 수상자들의 화려하고 특색있는 건축물만 보다가, 반 시게루의 건물을 보았을 땐 이 사람이 왜 프리츠커상을 수상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의아했다. 종이를 사용했다는 점은 독특했지만, 그 외에는 올드한 느낌을 받았고 종이 재료에 대한 불신이 있었다. 다른 재료에 비해서 화재에 취약하기에 안정감과 신뢰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나의 착각과 오해였다. Youtube 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채널에서 반 시게루의 강연을 본 후에는 이때까지 배웠던 건축가들은 생각나지 않았고 반 시게루가 가진 남다른 발상과 가치관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건축설계의 목적을 건축물이 완성됐을 때가 아니라 ‘건물이 철거됐을 때’에 초점 두는 것이 놀라웠다. 대부분 건축가는 화려하고 독특한 건물을 짓고 싶어 하는데, 독특하고 화려한 건물일수록 본인의 몸값, 즉 가치가 올라가고 돈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반 시게루는 건축을 대하는 마음가짐, 태도 자체가 완전히 달랐다. 그는 건축가가 지녀야 할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였다. “현재까지 건축가들은 힘과 돈을 과시하려는 부유층을 위해 기념적인 건물을 짓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건축가가 사회를 위해 일하지 않는 것에 실망했다”라고 지적했다. 건물의 완성본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본인이 지은 건물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를 고려하고 설계한다는 것이 경이로웠다. 본인의 건축물이 재사용,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한 수 더 내다보는 반 시게루가 존경스럽다. 특히 그는 재해는 인간이 자초한 ‘인공’재해이지 ‘자연’재해는 없다고 역설하였다. 지진 자체가 원인이 되어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지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여러 요인으로 인해 환경문제가 심각한 요즘, 인간과 자연의 싸움도 시작되고 있다. 인간은 자연의 모든 것을 빼앗아 자신들의 편안함과 화려함을 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에게 자연파괴, 환경오염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고 책임져야 할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 부의 상징인 화려한 건축물은 오히려 인간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 건축가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우리(‘인간’)는 어떻게 소수자, 사회, 자연을 위해 일하고 노력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야말로 앞으로의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다. 21세기 현재, 우리는 자연과 인간 모두를 위해서 반 시게루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반 시게루가 본인의 행동과 건축을 통해서 사회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본인의 건축물을 통해서 주변에, 지금은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반 시게루처럼 말이다. Ⅳ.맺으며 : 생태학적 건축의 위대함 본 보고서에서는 반 시게루의 생애와 업적, 그의 건축에 나타난 특징과 대표적 작품에 대해 살펴보았고, TED 강연 영상을 감상하면서 반 시게루의 건축관을 파악하였다. 그는 어떤 범주에도 포함되지 않는 새로운 건축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의 건축을 살펴볼수록 그가 프리츠커상을 수상하게 된 이유를 명백히 알게 되었다. 그는 존경받아 마땅한 건축가다. 또한, 종이, 나무는 아주 훌륭한 건축재료임을 느꼈다. 그것은 유일한 재생 가능한 재료이며, 강철 연결부를 사용하면 목재는 장식품이 된다. 반 시게루는 다른 건축가들과 달리 생태건축을 지향했다. 생태건축은 지속 가능한 개발의 실현을 목표로 하여, 자연과 인간이 서로 공생하고 친화할 수 있도록 계획 및 설계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함으로 건강한 거주환경을 실현하는 건축을 말한다. 재료의 재활용 측면과 아울러 지속 가능한 건축으로서의 다양한 요소가 그의 작품설계에 반영되어 있었다. 그의 절제되고 단순한 디자인은 다른 일본 건축가 반 시게루에 ‘프리츠커상’. 경향신문. (2014. 03. 25), ‘종이 건축가’ 반 시게루 “재해는 사람이 자초, 건축가로 책임감 느낀다.”. 한국일보. (2019. 06. 10), [Another Idea]‘건축계 노벨상’ 프리츠커상 수상한 재난 건축가 반 시게루…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종이 보호소. 매일경제. (2014. 05. 08) 4) 영상 Pritzker Prize 2014: Shigeru Ban, (2016. 2. 3.). https://www.youtube.com/watch?v=G3i7lAx8E4w Shigeru Ban: Emergency shelters made from paper, (2013. 08. 14).https://www.youtube.com/watch?v=q43uXdOKPD8 5) 기타(그림출처) [ 일본 디자이너 이야기 ] 종이의 건축가, 반 시게루 https://blog.naver.com/j-bee/220979986646 1) 이재민 위한 ‘종이집’ 지어온 일본 건축가 반 시게루에 ‘프리츠커상’. 경향신문. (2014. 03. 25) 2) 최창렬, 김종하, 이정호. (2008). 시게루 반의 종이관 건축 특성에 관한 연구.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 계획계, 24(1) 111p. 3) Pritzker Prize 2014: Shigeru Ban, (2016. 2. 3.) https://www.youtube.com/watch?v=G3i7lAx8E4w 4) 테헤란씨씨. (2019) , 테헤란씨씨. 2014 반 시게루 17~18p 부분 참고. 5) Ruth Peltason, Grace Ong-yan ; 황의방 옮김. (2018) , 까치글방. p.50-61 참고. 6) [ 일본 디자이너 이야기 ] 종이의 건축가, 반 시게루 https://blog.naver.com/j-bee/220979986646 7) ‘종이 건축가’ 반 시게루 “재해는 사람이 자초, 건축가로 책임감 느낀다.”. 한국일보. (2019. 06. 10) 8) [.
    공학/기술| 2022.11.04| 4페이지| 2,000원| 조회(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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