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론- 사고방식 : 고정관념 제거. 발주자·사용자 중심 사고. 조직적 노력. 기능 중심 접근.- 순서 : 대상선정 → 정보수집 → 기능정의 → 기능정리→ 기능평가 → 아이디어 발상 → 평가 → 제안 → 실시.* LCC : 전생애주기비용. 건축물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해체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의 합.* 종합건설업(제네콘): 프로젝트의 발굴, 설계, 시공, 인도, 유지관리까지 공사 전 과정의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춘 종합건설업체.* 공동도급- 장점 : 시공의 확실성. 위험부담 분산. 기술 확충. 융자력 증대.- 종류 : 주계약자형. 공동이행방식. 분담이행방식.* 실비정산 보수가산식 도급 : 건축주와 시공자가 공사실비를 확인정산하고 정해진 보수율에 따라 시공자에게 보수 지급.* 페이퍼조인트 : 서류상 여러 회사의 공동도급 형태. 실제로 한 회사가 공사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다른 회사는 하도급 형태거나 단순 이익배당에만 관여.* 민간투자사업 계약방식- BOT : 발주자 공사비 부담X. 민간이 설계·시공. 민간은 일정기간 시설물 운영해 투자금 회수 후 발주자에게 무상으로 운영권 이전.- BTO : 민간이 설계·시공 후 발주자에게 소유권 이전. 민간은 일정기간 시설물 운영해 투자금 회수.- BOO : 민간이 설계·시공 후 민간에게 시설물 운영권·소유권 이전.- BLT : 민간이 시설물 완공. 민간은 시설물 임대료로 투자금 회수 후 발주자에게 소유권 이전.- BTL : 민간이 시설물 완공 후 발주자에게 소유권 이전. 민간은 시설물 임대료로 투자금 회수.* 패스트트랙 공법: 공기단축이 주목적. 설계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본설계도에 의해 부분적으로 공사가 진행되며 설계도가 순차적으로 완성되면서 동시에 시공.
1. 계획<용어 설명>용도지역지구제 : 도시 계획에 부합하는 목적과 방향으로 토지와 건축물의 이용 유도.게슈탈트 이론 5요소 : 상-배경, 구별, 밀폐, 좋은 게슈탈트, 동형구조.동선 3요소 : 속도, 빈도, 하중.POE : 거주자 평가 후 다음 사업에 반영.배리어 프리 : 약자와 장애인들을 위한 설계.유니버설 디자인 : 모든 사람들을 위한 설계.ㆍ7원칙 : 공평한 이용, 융통성, 간단·직관적, 쉬운이해, 오류 포용, 작은 힘으로 편안히 사용, 접근과 사용을 위한 공간.골조·내장 분리공급 : 하브라켄의 SAR기반. 문제시 책임 불명확.기본설계도서 : 기본설계도, 설계설명서, 개략공사비.<범죄예방 환경>오스카 뉴먼의 방어적 공간 :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등장.ㆍ4요소 : 영역성, 자연적 감시, 이미지, 환경.CPTED :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ㆍ1차 : 자연적 접근통제, 자연적 감시, 영역성 강화.ㆍ2차 : 조직적·기계적 접근.<지속가능한 디자인 인증>GBSC : 세계 최초CASBEE : 일본LEED : 미국BREAM : 영국<개인공간에서 거리>친근거리 : 15~45cm개인거리 : 45~120cm사회적거리 : 120~360cm공적거리 : 360~750cm<색채계획>거리 : 무채색이 유채색보다 멀어보임. 한색이 난색보다 멀어보임.먼셀 표색계 :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보라.빛의 3원색 : 빨강, 초록, 파랑.색의 3원색 : 마젠타, 옐로우, 시안.<차양 계획>수평 차양 : 남향창.수직 차양 : 동서향창(남향창 수평 차양보다 효과 작음).<일조권에 따른 배치>남측입면 : 창면적 최대. 음영X. 낙엽수.북측입면 : 열용량 높여 단열성능 높임. 침엽수.동서측입면 : 창 및 벽체면적 감소.*일사량(태양광선 복사열) 단위 : kcal/㎡·h<주택 - 분류>단독주택 : 다중주택, 다가구주택.공동주택 :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기숙사, 타운하우스
아파트 단지에서의 전통적 조경요소- 서론 : 아파트와 전통적 조경- 아파트의 마당- 아파트의 정자- 아파트 단지의 담장- 아파트 단지의 솟대- 결론 : 자연과 아파트의 조경서론 : 아파트와 전통적 조경한국에서 아파트를 위주로 한 공동주거는 100년도 되지않는 짧은 시간 안에 한국인들의 필수 주거가 되었다. 1950년대 이전 까지만해도 한국에 빌딩이나 아파트 같은 고층건물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1960년대부터 시작된 도시화로 인해 인구 밀도가 점점 높아지고 한국의 전통 주거 형태인 단독 주택은 점점 줄어들게 되었다. 도시로 몰려드는 사람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서 점점더 높은 아파트들이 지어졌고 전통조경을 비롯한 외부의 조경을 고려하지 못한 주거공간들이 생겨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전통적인 것들을 버리지 않았다. 현대에 들면서 한국의 주택 공급은 안정화를 넘어섰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여러 요소들이 아파트에 도입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중정, 온돌, 마루 등 여러 형태가 아파트에 적용되어 남아있다. 그렇다면 아파트와 전통 조경에 어떤 관련이 있을까?아파트의 마당마당은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유동적 공간이다.우리나라의 전통 건축에서 골목으로부터, 대문을 열고 건너게 되면 나오는 마당이라는 공간은 예전부터 한국의 전통가옥에 없어서는 안 되는 구성요소였다. 마당은 대문이라는 물리적인 요소를 제외하고, 집과 외부의 골목길을 구분 지어주는 2번째 공간이기도 하고, 그 사이에서 생활공간과 대문사이의 전이공간이 되기도 한다. 마당이라는 공간은 집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중요한 일들을 보조 해주는 다목적 공간 중 하나이다. 사전적 의미에서의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곳’이라는 말과 같이 다목적 공간으로서, 집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작은 텃밭이 되기도 하고, 추수철이 되면 곡물을 말리기도하며, 때론, 주변 이웃들과의 소통의 공간이 되기도 했고, 집의 대소사가 있을 때 외부공간이지만 집 내부에 있는 큰 홀이나, 방 같은 역할을 같이 했다.집을 구성하는 요소였던 ‘마당’은일 먼저 없어진 것은 마당이다.사람들은 옛날 집에 대한 추억이나, 삶에서 도시가 아닌 공간의 필요성과 그리움 때문에 귀농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일터와 조금 더 멀어지더라도 도시 근교로 나가 주택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사람들이 도시 외부로 빠져 나가 주택 이라는 공간에 살게 되어야 ‘마당’이라는 공간을 다시 접하게 된다. 하지만, 마당이라는 요소로만 보았을 때, 온전히 마당이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한 의미의 다목적 공간은 아니지만, 도시 속에서, 주택에 살지 않는 사람들도 가지고 있고, 이용하고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쉽게 우리가 마당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공간은 집이나 담으로 둘러싸여 있는 본채 앞의 외부 공간이지만, 인구의 밀집으로 인한 땅의 부족으로 주거가 점점 높아지는 도시의 특성상 개개인들 모두에게 마당이라는 공간을 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도시에서 선택한 마당을 대신한 선택은 공공으로 사용하는 공간인데, 몇몇 아파트에서는 텃밭 공간을 아파트 옥상 층에 마련하거나, 아파트 주변의 공터나 남는 공간을 이용해 공동으로 사용하기도 한다.출처: https://madangsr.tistory.com/90[마당]사람들은 옛날 집에 대한 추억이나, 삶에서 도시가 아닌 공간의 필요성과 그리움 때문에 귀농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일터와 조금 더 멀어지더라도 도시 근교로 나가 주택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사람들이 도시 외부로 빠져 나가 주택 이라는 공간에 살게 되어야 ‘마당’이라는 공간을 다시 접하게 된다. 하지만, 마당이라는 요소로만 보았을 때, 온전히 마당이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한 의미의 다목적 공간은 아니지만, 도시 속에서, 주택에 살지 않는 사람들도 가지고 있고, 이용하고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쉽게 우리가 마당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공간은 집이나 담으로 둘러싸여 있는 본채 앞의 외부 공간이지만, 인구의 밀집으로 인한 땅의 부족으로 주거가 점점 높아지는 도시의 특성상 개개인들 모두ngsr.tistory.com/90[마당]사람들은 옛날 집에 대한 추억이나, 삶에서 도시가 아닌 공간의 필요성과 그리움 때문에 귀농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일터와 조금 더 멀어지더라도 도시 근교로 나가 주택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사람들이 도시 외부로 빠져 나가 주택 이라는 공간에 살게 되어야 ‘마당’이라는 공간을 다시 접하게 된다. 하지만, 마당이라는 요소로만 보았을 때, 온전히 마당이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한 의미의 다목적 공간은 아니지만, 도시 속에서, 주택에 살지 않는 사람들도 가지고 있고, 이용하고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쉽게 우리가 마당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공간은 집이나 담으로 둘러싸여 있는 본채 앞의 외부 공간이지만, 인구의 밀집으로 인한 땅의 부족으로 주거가 점점 높아지는 도시의 특성상 개개인들 모두에게 마당이라는 공간을 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도시에서 선택한 마당을 대신한 선택은 공공으로 사용하는 공간인데, 몇몇 아파트에서는 텃밭 공간을 아파트 옥상 층에 마련하거나, 아파트 주변의 공터나 남는 공간을 이용해 공동으로 사용하기도 한다.출처: https://madangsr.tistory.com/90[마당]그러한 습관은 아직까지도 남아 있어 도시의 주거는 그 특성상 개개인 모두에게 마당을 갖게 하는 것이 어려워졌다.이런 공동구역의 존재를 봤을 때, 전통적으로 존재했었던 마당의 존재가 도시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갈망하게 되면서, 도시내부 주거지역 주변의 공원이나, 산책로 같은 ‘프로그램이 삽입된 마당’ 같은 공간들이 생겨나고, 작게는 아파트 내부의 베란다 같은 공간적 요소들이 실제론 대피목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이지만, 집안의 작은 텃밭 같은 곳으로 이용되기도 하면서 전통적 마당의 공간을 대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출처: https://madangsr.tistory.com/90[마당]이런 다가구의 공동의 공간이 아닌, 한 가구를 위한 마당은 수직적 공간의 연속인 도시에서 아파트 1층에서 살기 때문에 얻는 집 앞한 행위들이 많이 일어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현재 최소한의 면적에 많은 사람들을 살게 하려는 도심의 아파트에서 전통적인 ‘마당’이라는 공간을 찾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양주거에서 전통적인 중정 공간이 현대로 넘어오면서 사라지지 않고 다른 형태로 변하기도 하고, 후정이라는 공간이 더 생겼듯이, ‘마당’ 또한 현대 아파트에서 그리고 나아가면서 다른 형태로 변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현재 아파트에 존재하는 공용의 마당이나, 새로운 마당이 어떤 형태로 변해 갈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긴다. 전통적으로 넓은 땅을 다져 집 앞이나 뒤에 만들었던 마당은, 현재 도시에서 한정된 땅에 많은 사람들이 주거를 해야 하는 이유에서 공원이나 놀이터, 아파트 옥상 같은 공용공간으로 변화 하였고, 그 공용공간 마저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파트 주변의 빈 땅이나, 교외 지역에서의 텃밭을 개인적으로 마련하기도 한다. 또, 요즘 지어지는 아파트나 공동주거에서는 같이 사용 했던 놀이터와 같은 공용공간들을 한 단지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지만, 이제 더 적은 가구 즉, 한 층이나 두층에 그린존과 같은 야외 공간을 주어 더 쾌적한 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만들기도 한다.아파트에 마당을 적용한 사례로 ,꿈에그린 월드 유로메트로'의 공용 텃밭과 테마조경이 있다.단지내 녹지공간을 넘어 도심속 전원생활을 체험하고 가꿈과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한 공용텃밭, 신선한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채원(Kitchen Garden)과 저관리형 과수를 심어 과일을 수확 할 수 있는 유실수원(Orchard Garden) 등의 컨셉트 정원 중 일부가 규모와 지형 등을 고려해 배치된다.단순히 눈으로 보는 조경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가꿀 수 공간을 조성해 자녀들의 체험교육과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는 것이 건설사의 설명이다. 조경공간 안에는 부모와 자녀, 이웃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인 에코 맘스 카페(Eco Mom’s Cafe)도 조성된다고 살게 되어야 ‘마당’이라는 공간을 다시 접하게 된다. 하지만, 마당이라는 요소로만 보았을 때, 온전히 마당이라고 할 수 있는 완벽한 의미의 다목적 공간은 아니지만, 도시 속에서, 주택에 살지 않는 사람들도 가지고 있고, 이용하고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쉽게 우리가 마당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공간은 집이나 담으로 둘러싸여 있는 본채 앞의 외부 공간이지만, 인구의 밀집으로 인한 땅의 부족으로 주거가 점점 높아지는 도시의 특성상 개개인들 모두에게 마당이라는 공간을 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도시에서 선택한 마당을 대신한 선택은 공공으로 사용하는 공간인데, 몇몇 아파트에서는 텃밭 공간을 아파트 옥상 층에 마련하거나, 아파트 주변의 공터나 남는 공간을 이용해 공동으로 사용하기도 한다출처: https://madangsr.tistory.com/90[마당]이런 공동구역의 존재를 봤을 때, 전통적으로 존재했었던 마당의 존재가 도시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갈망하게 되면서, 도시내부 주거지역 주변의 공원이나, 산책로 같은 ‘프로그램이 삽입된 마당’ 같은 공간들이 생겨나고, 작게는 아파트 내부의 베란다 같은 공간적 요소들이 실제론 대피목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이지만, 집안의 작은 텃밭 같은 곳으로 이용되기도 하면서 전통적 마당의 공간을 대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출처: https://madangsr.tistory.com/90[마당]정자는 산수가 좋은 곳에 쉬거나 풍류를 즐기며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벽 없이 기둥과 지붕만 있게 지어 바닥을 마루로 깐 것도 있고, 바닥의 한 부분에 온돌방을 둔 것도 있다. 경치 좋은 곳에서 휴식을 목적으로 조성한 건축물로 낮은 마루로 형성된 것이 많다. 이규보의 사륜정기(四輪亭記)에 따르면, 일찍부터 정자는 손님을 접대하고 학문을 토론하며 풍류가 벌이지는 공간이다.전통 건축에는 ‘반구정’이 있는데, 황희정승이 말년에 관직을 사양하고 고향에 돌아와 갈매기를 벗 삼아 지낸 곳으로 임진강 하류의 절경 지역에 세워진 정자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