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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창조적 문제 해결 전략 1차 과제
    창조적 문제 해결 전략 1차 과제
    REPORT창의적 문제 해결 전략과 목 명 : 창의적 문제 해결 전략제 출 일 :담당교수 :대 학 : OO대학교학 과 : OO학과학 번 :이 름 : OOO목 차Ⅰ. 서론 ··················································································· 1※ 창의적 문제 해결이란?Ⅱ. 본론 ··················································································· 31. 창의적 문제 해결 사례⑴ 다기능성(Multifunctionality)의 원리를 사용한 사례 ········································· 3⑵ 주기적 작동(Periodic action)의 원리를 사용한 사례 ······································ 4⑶ 매개체 (Intermediary)의 원리를 사용한 사례 ·············································· 52. 제임스 본드와 멕가이버의 문제 해결법 ··········································· 63. SWOT 분석을 통한 자기소개와 마인드맵 ········································· 8⑴ SWOT 분석이란?⑵ SWOT 분석⑶ 자기 완성 마인드맵 ······································································ 11Ⅲ. 결론 ·················································································· 121. 생각 및 느낀 점2. 참고 문헌Ⅰ. 서론※ 창의적 문제 해결이란?창의적 문제 해결(Creative Problem Solving)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법을 만들어내는 정신적 과정이다. 이것은 문제 을 사용한다.31다공질 재료대상물을 다공질 재료로 만들거나 다공질 재료를 첨가한다.32광학특성 변경대상물 또는 그 외부 환경의 색깔이나 투명도를 변경한다.33동질성대상물을 똑같은 재료와 상호작용하게 한다.34폐기와 재생기능을 완수한 대상물의 일부를 폐기하거나 작동하는 도중에 그것을 변경시킨다.35파라미터 변경대상물의 물리적 상태를 바꾼다.36상태전이상태전이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을 이용한다.37열팽창물질의 열팽장을 이용한다.38강산화제일반 공기를 산소가 풍부한 공기로 대체한다.39불활성 환경보통의 환경을 불활성 환경으로 바꾼다.40복합 재료균일 재료를 복합(다층)재료와 시스템으로 바꾼다.이 40가지 발명 원리를 통해 내가 직접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사례를 설명하고자 한다. 다음의 표는 TRIZ의 40가지 발명 원리이다.※ 노란칸은 본론의 사례에 적용한 원리Ⅱ. 본론1. 창의적 문제 해결 사례⑴ 다기능성(Multifunctionality)의 원리를 사용한 사례 : 조별 과제① 원리의 정의 : 다기능성(Multifunctionality)의 원리는 대상물 또는 시스템의 부분이 여러 가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다른 부분의 필요성을 제거하며, 부품과 작업 횟수가 줄고 유용한 특성과 기능은 유지되는 것으로 범용성, 다용도(universality)의 원리라고도 한다.② 문제점(상황) : 대학교 2학년 1학기에 ‘OOO’이라는 강의를 수강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조별과제’를 수행하게 되었다. 모든 조들이 6~7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고, 우리 조도 마찬가지로 6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첫 날에는 조원 6명 모두가 참석하여 인사를 하고 각자의 역할과 주제를 정하는 등의 순조로운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으나,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조원들이 연락이 잘 되지 않다가 결국에 모든 연락할 수단과 연락처를 차단하고 수업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다. 그것도 우리 조에 이탈자가 두 명이나 생겨버린 것이다. 한꺼번에 많은 조원이 빠져버려서 다른 조들에 비해 인력이 많이 은 아닌지 고민을 할 시간에 나의 이 고질적인 문제를 고쳐보고자 많은 생각과 행동들을 하기 시작하였다.③ 해결과정 : 선생님과 부모님,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날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고, 나는 이를 직접 실행을 해보았다. 일찍 자는 것은 학생이라는 특성 상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웠고, 일찍 자더라도 일찍 일어날수는 있지만 단지 그 것일 뿐, 중간에 낮잠을 자게 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나는 내가 잠을 자는 것을 고칠 수가 없다면, 늘 하루에 1~2시간씩 낮잠을 자고 일어나는 주기적 작동을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1~2시간씩 낮잠을 계속해서 자고 일어나기를 반복하자, 나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고, 오히려 더욱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었다. 실제로 정오 시간의 낮잠은 지적 작업의 효율을 높여주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이는 곧 전화위복 즉, 해로움을 이로움으로 바꾸게 된 좋은 일이 아닐수가 없었다. 고쳐야했던 점이었던 나의 단점이 어느덧 장점으로 바뀌어 있었고, 나는 낮잠을 자는 것을 3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간표를 짤 때에 점심의 2~3시간을 비워두고, 집에 와서 낮잠을 청하고 오후의 수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계획성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④ 느낀점 : 많은 사람들이 낮잠을 자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나 또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그러나 TRIZ의 40가지 발명의 원리 중 하나인 ‘주기적 작동’의 원리를 적용함으로써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내고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는 주기적 작동이 왜 창조적 문제 해결의 도구인가?를 이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듯 나는 이 ‘낮잠’이라는 경험을 고쳐야 하기 때문에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닌, 장점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그 결과로써 집중력아리원들도 바뀐 나의 모습에 점차 나를 믿고 연습에 참여해주었다. 결국 축제 무대에서 플래시 몹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고, 그 해의 우수 동아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④ 느낀점 : 내가 직접 중간매개의 전달자가 된 것은 아니었지만 제3자의 힘을 빌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그때 당시에는 이것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것인지 잘 몰랐다. 그저 나와 상담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동아리원들을 배려하기 위한 행동이었는데, 이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 강의를 듣고 난 후, 레포트를 위해 TRIZ의 40가지 발명 원리를 찾아보면서 ‘이거 내가 그 때 동아리에서 문제 해결할 때 썼던 방법이다!’라고 바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서론을 쓰며 사례 3가지 중 한 가지가 바로 떠올랐었던 것 같다.동아리원들과의 갈등을 매개자의 원리를 통해 해결하였고, 이의 결과로 우수 동아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은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연히 이루어진 행동이었다고 해도, 뒤돌아서 생각해보았더니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음에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이었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에는 창의적 문제 해결 전략이라는 강의를 배우지 않았었기 때문에 무엇인지 잘 몰랐었고, 우연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들, 그 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쓰이고 있는 TRIZ의 40가지 발명의 원리를 꼼꼼하고 자세하게 조사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잘 해결하고 타파해나가는 자세를 가질 수 있겠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2. 제임스 본드와 멕가이버의 문제 해결법과 공통점 및 차이점⑴ 제임스 본드제임스 본드는 007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 캐릭터이다.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라는 캐릭터가 유명해지기 이전에는 '스파이'라 하면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는 장비들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맥가이버는 자신을 도와줄 도구는 다용도 도구인 작은 ‘맥가이버칼’ 하나일 뿐, 어떠한 가방도 도구도 들고 다니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맥가이버는 뛰어난 임기응변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사물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점에서 제임스 본드와의 차이점을 드러내고 있다.계획성제임스 본드는 국가의 스파이답게, 사전에 자신의 적과 타겟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수집하고 알아간다. 그 과정에서 약점을 파악하여 미리 도구들을 생각해두는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제임스 본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다. 즉, 제임스 본드는 뛰어난 ‘계획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맥가이버는 앞서 말했던 것처럼 별다른 도구 없이 그의 손에는 오직 ‘맥가이버칼’이라는 다용도 도구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작중에서도 많이 표현이 되었듯이, 그는 주변의 사물과 인물들을 많이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맥가이버는 계획성 부분에서 제임스 본드와 차이가 있고, 임기응변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알 수 있다.제임스 본드와 맥가이버의 차이점은 다음의 표를 통해 먼저 설명하고자 한다.⑸ 요약 및 느낀 점정리하자면, 제임스 본드는 ‘007 가방’을 들고 다니면서 적을 미리 파악하고 적들의 약점을 하나하나 파악하여 거기에 맞는 도구를 사용하는 계획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맥가이버는 별다른 도구 없이 오직 다용성 도구인 ‘맥가이버칼’ 하나만을 가지고 순간의 기지를 발휘하여 임기응변하고, 주변의 사물과 인물들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그들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이처럼 제임스 본드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을 보여주고, 맥가이버는 순간의 번뜩임을 즉시 실행하여 서로 다른 물건들을 모아 새로운 쓰임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창의적 문제 해결을 보여주는 차이점을 알 수 있다.하지만 둘 모두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사회과학| 2022.06.20| 14페이지| 3,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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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발로 뛰는 스타트업 1~14주차 강의노트 정리
    발로 뛰는 스타트업 1~14주차 강의노트 정리
    1. 강종훈 (철학과) : 사람과의 관계 개선에 대한 창업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2. 안석환 (경영학과) : 위탁 판매 창업3. 이원민 (기계자동차공학부) : 제조의 부담은 모두가 같음 (어렵고 힘든 과제에 먼저 도전)Q1. 프랜차이즈 치킨 매장을 오픈해도 창업이라 할 수 있는 것일까?- 운영 방식 정형화, 교육 프로그램 진행 (제품 제조, 판매, 서비스)-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창업- 경쟁력 (수익, 재투자, 이익 창출로 연결)- 플랫폼 사업 (공급자와 수요자 연결, 네트워크 효과로 승자가 독식)- 고객 충성도 제고 방안 강구 (동일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경쟁력 유지)- 기업가정신 (창업을 위한 마인드를 만드는 과정)- 고객의 pain point를 해결하는 새로운 사업 시도- 리스크 분야 도전으로 수익 극대화Q2. 창업 지원 프로젝트 창업 아이디어에 대해 컨설팅 받을 수 있을까요?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마시멜로 챌린지 평균 높이가 MBA < 변호사 < 유치원생 < 건축가 순으로 계획을 잘 세운 사람이 높이가 가장 낮았음- 창업 활동 (모든 사회 환경을 고려해야 함)- 컨설팅이 정답은 아님 (나만의 것을 정립 후 시도)- 컨설팅 사업 (객관적 사실 기반, 감정적·주관적 내용 무시, 감정적인 부분까지 컨트롤, 멘토·멘티의 관계 형성)- 컨설팅이 필요한 요소 유무 점검 (멘토링을 통한 경험 공유, 창업경진대회, 동아리 활동, 실습을 통한 경험 축적)- 창업 경험 네트워크 형성 (서로의 경험 공유 필요)- 한 번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함- 기업가정신 인터뷰 (스타트업 대표 창업 노하우 제공)- 인터넷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찾기 (사업 지원 정보, 스타트업 정보, 투자 정보, 클라우드 펀딩, 스타트업 동향, MVP 제작, 데모데이)- 교내 창업 지원 부서 (전문가 무료 컨설팅)- 학교 주관 경진대회Q3. 분야별 창업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사업계획서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행정적인 것보다 efuse (그 사람의 핵심을 찾는다면 거절당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팀 관리에서는 공유, 공감된 원칙 설립이 중요함, 상대방에 대한 학습도 중요함Q1.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변신한 창업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실험에 사용되는 기자재가 자꾸 고장이 나서 불편하였고, 이 때문에 과학 기자재 시장을 개척해보자고 생각하게 됨.Q2. 장비, 기계와 관련된 역량을 가지고 있었나요?- 이론 물리에서 응용 물리로 관심이 옮겨지면서 플라즈마 피직스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기계, 프로세싱을 직접 만들게 됨. 사업화에 필요한 기술은 가지고 있었음.Q3. 혼자 할 수 없는 부분을 어떻게 채우셨나요?- 잘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고 실험실 동료, 후배들과 함께 창업을 시작하였음.Q4. 초기 창업 팀은 어떤 역할을 가지고 구성되었나요?- 기술 개발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여서 이에 집중하였음. 그러나 하다 보니까 그 부분만으로는 부족해서 전문가분들을 구하게 됨.Q5. 플라즈마트를 해외에서 exit한 이유가 있을까요?- 창업할 당시에 반도체의 급격한 성장을 이루던 때였고 소재, 장비, 부품이 굉장히 중요한 영역이었음. 반도체 장비 회사들이 성장하기 시작한 시기였음. 국내에 내재화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해외에서 특허 소송을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였음. 처음에는 국산화를 목적으로 시작을 하였고 해외에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대기업의 양산으로 검증이 되었기 때문임.Q6. 해외 진출을 하면서 무엇을 준비하였나요?- 해외 기업과 함께 진출을 준비하였음. 안정성, 지속성, 품질 등 기술 유지와 발전에 필요한 시스템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음. 이 배움과 기회가 M&A에 중요한 역할이 됨.Q7. 조금 더 준비했으면…. 하며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품질관리와 공급망이 아쉬웠음. 개발이나 사업 시작 단계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분야인데 실제로는 엄청난 공학이 필요함. 이 부분을 배우면서 엄청나게권장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응원할 것 같다. 성공한 창업자 주변에 창업자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페이팔의 경우 페이팔 마피아가 생겼는데, 성공 경험과 과정, 자본 획득이 있었기 때문이다.Q19. 창업 만류를 위한 설득이 실패한 상황이라면 지원해 주고 싶은 것이 있나요?- 자본적인 지원보다는 초반에 비즈니스 모델 실행 과정의 경험을 전달하고 싶다. 실패와 도전은 창업자가 체득해야 하는 필요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찾아와서 묻지 않는 이상 선제적인 지원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Q20. 창업을 희망하는 직원들에 대해 스타트업 선배 또는 기업가로서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고민되는 순간이 있다면?- 창업 DNA를 가진 직원의 경우 탁월한 업무 능력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창업을 하러 나가면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채용을 또 해야 한다. 그렇기에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하게 되었다. 조직의 입·퇴사를 자연발생적인 것으로 인지하고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어떻게 보완해야하는지에 더 시간을 쓰게 되었다.Q21. 알밤에 지원해 주길 바라는 인재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경력이나 학력이 화려하기보다는 인성과 자발적 성장 욕구가 강한 사람이 좋다. 회사에서는 업무 기획, 급여, 시간 말고는 해줄 것이 없다. 우리 회사는 똑같은 업무를 두 명에게 주지 않는다. (자유와 책임) carrier path 축적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Q21. 자발적으로 carrier path를 쌓아 가는 직원에 대한 보상이 있나요?- 검증된 사람한테 앞으로 더 잘해보자고 하는 취지로 스톡옵션 대상자로 선정한다. 전 직장보다 급여를 올려서 경력자를 영입하려고 노력한다. 회사에서 받는 스톡옵션의 장점을 주식에 빗대어 설명한다.Q22. 법인을 설립하는데 스타트업 대회 경력이 도움이 되었나요?- 홍보, 마케팅 측면에서 가장 효과가 좋았다. 회사도 홍보와 마케팅을 해야 초기 자본 마련에 도움이 되는데, KDB 스타트업 대회에서 대상을 타게 되어 투자자들의 주인 문구 표현을 할 수 있게 되고, 그 후 실제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가장 기본적인 문법부터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1. 자이냅스에서 근무하면서 좋은 점은?사무실이 쾌적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굉장히 좋은 것 같다. 무엇보다 성능이 좋은 서버가 있어 딥러닝을 연구하는데에 굉장히 좋은 것 같다.Q2.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TTS로 사람의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연구를 하고 있다. 유튜브 데이터나 녹음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람의 목소리를 제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Q3.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일을 하시는 건가요?그렇다.Q4. 어떤 계기로 자이냅스에 들어오게 되셨나요?부업으로 작곡과 음향 믹싱 엔지니어링을 하고 있었다. 이와 결합하여 딥러닝을 하고 싶었는데 수요가 많지 않았다. 전 회사에서는 다른 업무를 하고 있다가 자이냅스에서 음성합성 연구자 채용에 지원하게 되었다.Q5. 작곡과 음성을 만드는 것에 어떤 차이가 있나요?작곡은 음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음성은 스펙트럼을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음악적 지식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대신 음향적 지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좋은 파향인지 나쁜 파향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Q6. 자이냅스 안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본다면?나아가 음악을 활용한 기술을 개발하고, 경제적 사업 모델을 더 많이 도출하고 음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자이냅스 안에서 하는 것이 꿈이다.Q7. AI 기업을 직접 창업한다면 어떤 점을 보완하고 싶은지 말씀해주세요.자이냅스가 너무 좋아서 보완할 점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음악쪽 분야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기업을 창업한다면 TTS 시스템의 음향 연구를 보완하고 싶다.Q8. 대표님께 배우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자이냅스가 수평적 조직구조를 형성하고 있는데 대표님의 노력이 아니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다. 또한 업무환경에 대하여 직원들의 편의를 생각해주시고 경청과 개선을 해주신다. 업무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많이극적으로는 빈부격차 해소였다. 거대한 문제를 과연 기업이 해결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모든 빈부격차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빈부격차의 핵심은 ‘정보’라고 판단을 하였다. 인터넷의 확산으로 정보 접근성이 대폭 확대되었지만 여전히 고급 정보들 즉, 암묵지 형태로 존재하는 고급정보는 관계성이 없으면 획득하기 어려웠다. 이를 깊게 파헤쳐보면 한국 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학연, 혈연, 지연에 의한 정보를 획득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누구나 내가 필요한 정보를 위해서 해당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분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도서관’을 창업하여 관계성 획득과 정보 교류를 통한 빈부격차 해소에 가장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라는 것을 소풍에서 공감하여 주었다.Q3. sopoong 대표이사직 제의를 받았을 때의 소감과 수락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창업자로 꾸준히 살아왔을 때 투자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제안을 처음 받았을 때는 당황스러웠고 놀랐다. ‘액셀러레이팅 투자를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였다. 그럼에도 소풍의 대표 제의를 수락하게 된 것은 첫 번째는 파트너로서의 제안이었기 때문이다.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에 대하여 도제식으로 전수를 해주셨고, 시행착오를 겪고 이에 대한 지원과 격려가 있었다. 또한 전임 대표님과 창업자분의 설득이 있었다. 소풍에 와서 수 십개, 수 백개의 회사들에 투자하고 창업자와 같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돕는 것이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고, 더 큰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하셨다. 이에 대하여 고민하다보니 소풍에 오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공동 창업자들과 경영진들의 동의에 큰 임팩트를 창출하였다.Q4. sopoong에 지원하기를 바라는 인재상이 있다면?첫 번째는 즐겁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우리가 하는 일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분이어야 할 것 같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 이를 기업적 방법으로 달성하는 것이 정말 하고 싶은 분이면 좋겠고 두 번째는 협업의 중요.
    경영/경제| 2022.06.20| 76페이지| 7,000원| 조회(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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