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에릭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은 인간의 발달을 8단계로 나누고 단계별로 극복해야 할 심리사회적 위기와 발달 과업을 제시하였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은 발달이란 내적 본능과 사회, 문화적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한 결과라는 사회 문화적 요소를 강조했다.각 단계에서 극복해야 할 위기와 발달 과업은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동시에 제시되어 양극의 개념으로 나뉜다. 여기서 에릭슨이 말하는 건강한 해결이란 완전한 긍정적 성취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부정적 측면보다 긍정적 측면의 비율이 더 높다면 그것으로 심리사회적 위기를 건강하게 해결했다고 본다. 다음 본론에서는 위 발달이론을 토대로 나의 성장 발달과 성격 형성에 영향을 준 인물을 찾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와 더불어 환경의 연관성이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중요한 이유도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나의 성장 발달이나 성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은 부모님 중에서도 특히 어머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7세 유아기 때까지 전업주부를 하시며 함께 지내는 시간이 가족 중 가장 길었고, 7세 이후 아동기와 청소년기를 지나면서도 일관성 있는 관심과 애정을 꾸준히 주셨기에 어머니의 성격이나 행동 특성을 자연스럽게 모방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나의 현재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의 각 단계를 토대로 어머니가 나의 성장 발달과 성격에 있어 미친 영향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1단계 신뢰감 대 불안감이 시기에 나의 어머니는 전업주부로 하루 중 대부분을 나와 함께 보내셨기에 나의 욕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충족시켜 주고 일관성 있는 애정을 주셨다. 해당 단계에서 성취해야 할 긍정적 과업인 신뢰감의 형성에 영향을 주셨다.2단계 자율성 대 수치심, 회의감, 3단계 주도성 대 죄책감해당 단계에서 어머니는 인내심을 갖고 내가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일을 해낼 때까지 기다려주셨다. 혼자 밥을 먹으려 하고, 옷을 입으려 하는 등의 나의 자발적 행동을 적절히 수용해주시고 또한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다. 해당 단계에서 성취해야 할 긍정적 과업인 자율성과 주도성 형성에 영향을 주셨다.유아기부터 어머니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형성된 신뢰감과 자율성, 주도성을 바탕으로 나는 안정적인 정서를 갖출 수 있었다. 자아존중감과 자아효능감이 갖춰진 긍정적인 자아상 덕분에 주로 학교에서 보낸 아동기와 청소년기에도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4단계 근면성 대 열등감 단계에서 지적 호기심과 성취동기를 충족하여 근면성 형성에 어려움이 없도록 심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고, 5단계 자아정체성 대 역할 혼미 단계에서 자아정체성에 대해 큰 혼란을 겪을 때 무조건인 지시나 다그침 없이 곁에서 얘기를 들어주시며 진심으로 조언해주시고 상담해주셨다.
Ⅰ. 서론하우스의 경로-목표 이론이란 리더가 부하에게 그들이 수행하는 작업 경로와 목표 달성 방안을 명확하게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인 리더의 역할이라고 본다. 즉 효과적인 리더란 과업 목표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그 과정에 있을 수 있는 장애 요소를 제거하여 효과적인 진행을 돕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리더가 제시하는 경로란 목표에서 보상까지 이르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러한 경로-목표 이론은 리더가 부하의 동기를 유발시켜, 그들의 노력 증진과 성과 향상을 통해 조직목표 달성과 함께 그로 인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동기부여의 기대이론에 근거를 둔다. 경로-목표 이론은 부하특성, 과업특성의 2가지 상황적 요인에 따라 네 가지 리더십 유형으로 구분된다. 본론에서는 경로-목표 이론의 네 가지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내가 속한 조직의 특성에는 어떤 유형이 도입될 수 있을지 파악해보고자 한다.Ⅱ. 본론경로-목표 이론은 부하의 성취욕구, 과업 수행능력, 성격 등의 상황이 포함된 부하특성과 과업구조, 공식 권한 관계, 작업 절차 등의 상황이 포함된 과업특성에 따라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리더십 유형으로 구분된다.1. 지시적 리더십과업의 구조화가 낮아 역할의 모호성이 크거나 부하의 능력, 경험이 낮을 때 부하의 역할과 과업을 계획, 통제하여 지시하는 구조 주도형, 과업 지향적 리더십 유형이다. 지시적 리더십를 지향하는 리더는 규칙,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2. 지원적 리더십단순반복적인 업무에 단조로움을 느끼는 등 과업의 구조화가 높은 경우이거나 어려운 과업에 자신감을 잃었을 때, 리더와 부하간 상호작용이 필요한 경우에 부하의 욕구를 배려하고 복지와 안녕에 관심을 가지는 리더십 유형이다. 구성원간 친밀한 인간관계 형성을 통하여 후원적 분위기를 조성에 관심을 보이는 리더십 유형이다. 배려적, 인간지향적 리더십과 유사하다.3. 참여적 리더십부하의 능력과 의욕은 충분하나 과업의 구조화 정도가 낮아 과업의 애매함이 나타나는 경우 조직의 여러 가지 의사결정에 구성원들과 함께 상의하여 부하의 의견, 제안을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리더십 유형이다.4. 성취지향적 리더십과업의 구조화 정도가 낮고 부하의 능력과 의욕 또한 낮은 경우 최대의 성과 달성을 위해서 도전적 목표를 수립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하는 리더십 유형이다.다음으로 내가 속한 조직의 특성을 파악하고 위 네 가지 리더십 유형 중 알맞은 유형을 적용해보고자 한다. 내가 현재 활동하고 있는 청년 봉사 동아리의 조직 특성을 파악해보겠다. 해당 동아리는 거주 지역 내에서 뜻이 맞는 청년들을 SNS, 커뮤니티로 모아 활동하고 있는 청년 봉사 동아리이다. 봉사 분야를 특정하여 활동하는 모임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봉사로써 사회에 기여하고, 서로 도움으로써 긍정적 성장 등의 의의를 위해 모였기에 활동 분야는 아동, 노인, 장애인, 동물, 지역 봉사 등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두루 활동하고 있다. 다만, 동아리 초기에는 소수 회원들끼리 동아리 내 활동을 분담했었지만 직장과 학업 등으로 초기 회원들에서 신규 회원들로 회원 구성이 바뀌었고 현재 봉사를 연결할 수 있는 각 센터와의 연락, 봉사 관련 정보 수집과 전달, 봉사 인원 모집 홍보 등 동아리 전반에 관한 작업을 동아리장이 혼자 도맡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증가하는 회원 수와 활동 분야의 확대로 인해 동아리장의 부담이 커지고 있고, 동아리장 단독 결정과 전달 환경에서 회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반영하기에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동아리 환경과 분위기로 인한 회원들의 의욕 상실, 자신감 저하 등은 동아리 활동을 소홀하게 하면서 본래 활동의 의의가 변질되는 등 동아리 활동 자체에도 지장을 주고 있다.
Ⅰ. 서론사회복지정책은 인간다운 삶의 영위를 위해서 서비스나 재화를 제공하여 인간의 기본적 욕구 충족과 함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다. 때문에 사회복지정책은 인간의 존엄성을 기반으로 하기에 개인 모두가 인간으로서 대우받을 수 있는 삶을 보장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사회복지정책의 수립, 시행에는 일반적 가치와 정책에 있어 갈등적 가치들이 대립하며 개입된다. 가치들은 서로 보완, 대립하며 사회복지정책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사회복지정책의 근원이 되는 가치가 반영되지 않고서 사회복지정책은 존재할 수 없다.본론에서는 이처럼 사회복지정책 근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정책 가치와 대립되는 갈등적 가치가 개입된 사회복지정책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사회복지정책의 일반적 가치는 다음과 같다.1. 인간의 존엄성사회복지가 지향하고자 하는 본질적인 목적인 인간의 존엄성을 구현하고자 하는 가치이다.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인간은 각자의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지위, 국적, 인종 등에 따른 차별 없이 모두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절대적이고 목적적인 가치이다.2. 자유국가, 사회의 지배로부터의 간섭 없이 개인이 자신의 신념, 판단에 따라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자유에는 적극적인 자유와 소극적인 자유로 구분할 수 있다. 적극적인 자유란 개인의 진정한 선택이 가능하고 그 선택에 맞추어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소극적인 자유란 개인 행동에 대해 외적 강제가 없는 것이다.3. 평등한정된 사회적 자원의 재분배를 통하여 사회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한 가치이다. 평등은 개인의 욕구, 능력, 노력과 기여에 관계 없이 사회적 자원을 모두에게 동일하게 배분하는 수량적 평등, 수량적 평등과 반대로 개인의 욕구, 능력, 노력과 기여에 따라서 사회적 자원배분에 차등을 두는 비례적 평등, 동일 업적에 대해 동일 보상을,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동등하게 부여하는 기회의 평등으로 구분된다.4. 사회적 연대사회적 책임성과 같은 말로 자신이 속한 집단의 구성원들 간에 공유하는 소속감, 정체성의 연대를 의미한다. 이는 사회운동의 이념적 기반이 된다.5. 사회적 정의사회적 자원 분재를 위한 기준으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가치이다. 실질적 정의, 절차상 정의, 능동적 과정으로서의 정의 등으로 정의된다. 사회복지에서는 분배적 정의와 능동적 과정으로서의 정의를 강조한다.6. 민주주의개인 간 경제적 능력,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1인 1표에 의거하여 동등한 투표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가치이다. 인간 권리의 제도적 보장과 궁극적인 인간존중을 실현한다.갈등적 가치에는 개인주의, 집합주의, 선별주의, 보편주의가 있다.개인주의란 사회 중심단위를 개인으로 파악한다. 개인과 개인의 권리를 우선시하는 사회 가치이다. 집합주의란 개인주의와 반대로 사회 중심단위를 개인보다 집단으로 파악한다. 공동의 목표를 위해 공동 행동을 중시하는 가치이다. 선별주의란 개인적 욕구에 근거를 두어 특정 대상자를 사회복지 대상자로 간주하는 것이다. 보편주의란 선별주의와 반대로 사회복지 급여는 사회적 권리이므로 특정 대상자가 아닌 전 국민을 사회복지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다음으로 갈등적 가치와 그 관계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갈등적 가치는 개인주의 대 집합주의, 선별주의 대 보편주의, 자유 대 평등, 효율 대 평등의 갈등 관계로 구분할 수 있다.1. 개인주의 대 집합주의개인주의와 집합주의는 사회 중심단위를 개인으로 보느냐, 집단으로 보느냐로 구분된다.개인과 개인의 권리를 중시하는 개인주의는 정치적으로 보수주의를 기반으로 하며 경제적 측면에서는 자유방임주의를 기반으로 한다. 개인주의에서 사회복지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책임을 손상시킬 수 있고 시장활동을 방해하므로 사회질서의 유지를 위해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주장한다. 반면 집합주의는 사회 중심단위를 집단으로 본다. 그에 따라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공동 행동을 중시한다. 집합주의는 사회 민주주의, 진보주의에 기반을 둔다. 집합주의에서 자본주의 체제는 인정하나, 규제받지 않는 시장은 위험한 경기순환과 실업, 빈곤, 불평등을 야기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집합주의는 평등주의에 기초하여 사회불평등 해소를 위해서 자원 재분배 등의 광범위한 사회복지정책 실시를 주장한다.2. 선별주의 대 보편주의개인적 욕구에 근거를 두어 도움이 필요한 특정 대상자에게만 사회적 급여를 제공하는 것이선별주의이다. 자산조사를 통해서 한정된 자원을 필요한 대상에게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따라서 자금과 자원의 낭비가 비교적 적기에 비용효과성이 크지만 수혜자에게 낙인 효과가 뒤따를 수 있다. 보편주의란 사회복지 급여는 사회적 권리이기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한다.급여의 공정성을 보장할 수 있고 낙인 효과가 없으며 행정절차가 선별주의에 비해 간단하다.주는 자와 받는 자로 사회구성원을 나누지 않기에 인간존엄성을 지킬 수 있으며 사회통합을 통해 사회효과성에 기여한다.3. 자유 대 평등개인에게 자유가 무제한적으로 허용된다면 도리어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여 평등을 저해할 수 있다. 자유를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개인의 자유가 개인의 무한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에 기반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평등을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평등은 배분적 정의를 실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로써 복지국가에서는 자유보다 평등의 가치가 더 우선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각 가치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 따라 사회복지정책 이념 모형 중 자유주의는 보충적 모형을, 평등주의는 제도적 모형의 성격을 가진다.4. 효율 대 평등일반적으로 효율과 평등은 반비례하는 관계이다.효율이란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가능한 최소한의 자원을 투입하여 최대한의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반면 평등에 있어서 대표적인 공공부조는 국가의 빈곤 문제 해결책으로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자의 최저생활 보장과 자활을 조성하는 제도이다. 수혜자의 재원 기여 없이 일반조세로만 재원을 충당하기에 이것은 효율의 가치를 크게 훼손한다.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효율과 평등 모두를 구현할 수 있는 사회복지정책이 많을수록 바람직하다. 효율과 평등은 근로 동기, 생산자원 감소, 사회 저축과 투자 동기 등에 대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Ⅰ. 서론최근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와 ‘갓생살기’라는 신조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헬시 플레저란 괴로움이 아니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어 신체와 정신을 관리하는 것을 말하고 갓생이란 GOD(신)과 人生(인생)을 합친 신조어로 자아실현을 중시하는 요즘, 자신에게 집중하며 생산적이고 계획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최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향한 관심은 점차 뜨거워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의 소비와 매출 또한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추구하는 소비·문화 중 대표적인 운동은 관련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고 운동인들만의 문화 또한 성행하고 있다. 이렇게 최근 형성되고 있는 운동 관련 문화와 그 소비가 커짐에 따라 운동이란 키워드에 집중하면 새로 떠오르는 문화 컨텐츠를 파악할 수도 있고 마케팅 활용도 가능하다. 해당 조사에서는 실제 일상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조사 대상을 선정하여 운동에 대한 인식과 운동 빈도, 운동 분야별 선호와 소비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조사 대상운동에 대한 사람들의 성향과 인식, 선호 등을 알아보기 위해 실제 일상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1) 범위생활 스포츠 커뮤니티 내 회원들에게 설문 링크 공유2) 조사 시기2022. 07. 20 ~ 2022. 07. 272. 설문문항생활 체육인의 운동 인식, 성향 조사최근 자기개발과 자아실현이 중시되면서 그 중 운동 관련 문화 성행하고 그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설문조사를 통하여 생활 체육인들의 운동 인식과 성향, 분야별 선호, 소비 등에 대해 조사하고자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귀한 시간 내시어 설문에 응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1) 귀하의 성별은?① 남성 ② 여성2) 귀하의 연령대는?① 10대 ② 20대 ③ 30대 ④ 40대 ⑤ 50대 이상3) 귀하가 운동을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① 건강 (신체적·정신적 건강) ② 취미 ③ 자기개발 (다이어트 포함) ④ 동호회 및 친목 ⑤ 그 외4) 귀하의 일주일 평균 운동 빈도는?① 1-2일 ② 3-4일 ③ 5-6일 ④ 7일5) 귀하가 운동을 해 온 기간은?① 1년 미만 ② 1년 이상 2년 미만 ③ 2년 이상 3년 미만 ④ 4년 이상6) 귀하가 선호하는 운동 인원수는?① 집중할 수 있도록 혼자서② 서로 격려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는 2명③ 너무 많은 인원은 집중을 헤칠 수 있기에 소규모 모임 3~6명④ 다 같이 운동하는 열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7명 이상7) 운동으로 인한 귀하의 신체적 건강 변화에 대한 긍정도는?①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뚜렷한 변화를 느낌)② 약간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약하게나마 변화를 느낌)③ 보통이다(뚜렷한 변화를 느끼지 못함)④ 부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나빠짐)8) 운동으로 인한 귀하의 정신적 건강 변화에 대한 긍정도는?①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뚜렷한 변화를 느낌)② 약간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약하게나마 변화를 느낌)③ 보통이다(뚜렷한 변화를 느끼지 못함)④ 부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나빠짐)9) 현재 귀하께서 하고 있는 운동 종목은 무엇입니까?① 헬스 ② 홈트레이닝 ③ 구기종목(축구,배구,농구,야구,탁구,테니스 등)④ 그래플링(주짓수, 유도, 레슬링 등) ⑤ 등산 ⑥ 사이클 ⑦ 유산소 (마라톤, 조깅, 걷기 등) ⑧ 요가, 필라테스 ⑨ 그 외10) 앞으로 배우거나 해보고 싶은 운동 종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① 헬스 ② 홈트레이닝 ③ 구기종목(축구,배구,농구,야구,탁구,테니스 등)④ 그래플링(주짓수, 유도, 레슬링 등) ⑤ 등산 ⑥ 사이클 ⑦ 유산소(마라톤, 조깅, 걷기 등) ⑧ 요가, 필라테스 ⑨ 그 외11) 귀하가 운동과 관련하여 쓰는 한 달 평균 비용은? (레슨비, 체육관비, 운동 용품 등)① 10만원 미만 ②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③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④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⑤ 100만원 이상Ⅲ. 결론1. 설문조사 분석결과 (설문조사 참여인원:16, 무응답:0)답변답변 수 (%)남성10 (62.5%)여성6 (37.5%)1) 귀하의 성별은?답변답변 수 (%)10대1 (6.25%)20대7 (43.75%)30대6 (37.5%)40대1 (6.25%)50대 이상1 (6.25%)2) 귀하의 연령대는?답변답변 수 (%)건강 (신체적·정신적 건강)5 (31.25%)취미2 (12.5%)자기개발 (다이어트 포함)7 (43.75%)동호회 및 친목2 (12.5%)그 외03) 귀하가 운동을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4) 귀하의 일주일 평균 운동 빈도는?답변답변 수 (%)1-2일1 (6.25%)3-4일12 (75%)5-6일3 (18.75%)7일05) 귀하가 운동을 해 온 기간은?답변답변 수 (%)1년 미만5 (31.25%)1년 이상 2년 미만7 (43.75%)2년 이상 3년 미만3 (18.75%)4년 이상1 (6.25%)6) 귀하가 선호하는 운동 인원수는?답변답변 수 (%)집중할 수 있도록 혼자서4 (25%)서로 격려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는 2명2 (12.5%)너무 많은 인원은 집중을 헤칠 수 있기에 소규모 모임 3~6명6 (37.5%)다 같이 운동하는 열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7명 이상4 (25%)7) 운동으로 인한 귀하의 신체적 건강 변화에 대한 긍정도는?답변답변 수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뚜렷한 변화를 느낌)12 (75%)약간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약하게나마 변화를 느낌)4 (25%)보통이다(뚜렷한 변화를 느끼지 못함)0부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나빠짐)08) 운동으로 인한 귀하의 정신적 건강 변화에 대한 긍정도는?답변답변 수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뚜렷한 변화를 느낌)11 (68.75%)약간 긍정적이다(운동 전보다 약하게나마 변화를 느낌)5 (31.25%)보통이다(뚜렷한 변화를 느끼지 못함)0부정적이다(운동 전보다 나빠짐)0답변답변 수 (%)헬스10 (35.71%)홈트레이닝4 (14.29%)구기종목(축구,배구,농구,야구,탁구,테니스 등)0그래플링(주짓수, 유도, 레슬링 등)3 (10.71%)등산3 (10.71%)사이클2 (7.14%)유산소 (마라톤, 조깅, 걷기 등)4 (14.29%)요가, 필라테스2 (7.14%)그 외09) 현재 귀하께서 하고 있는 운동 종목은 무엇입니까? (중복응답가능, 총 응답 수 28)10) 앞으로 배우거나 해보고 싶은 운동 종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답변답변 수 (%)헬스3 (15%)홈트레이닝0구기종목(축구,배구,농구,야구,탁구,테니스 등)2 (10%)그래플링(주짓수, 유도, 레슬링 등)3 (15%)등산4 (20%)사이클2 (10%)유산소 (마라톤, 조깅, 걷기 등)1 (5%)요가, 필라테스4 (20%)그 외1 (5%)(중복응답가능, 총 응답 수 20)답변답변 수 (%)10만원 미만1 (6.25%)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9 (56.25%)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
Ⅰ. 서론2001년 휠체어 리프트 추락으로 인해 한 장애인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은 20년째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외치며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아직까지 제대로 보장받지 못 하고 있다. 전장연은 이동권의 제약으로 인해 교육, 병원 치료, 기본적인 행정 업무 처리 등 다른 기본권 또한 침해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들에게 교통수단은 단순한 이동권뿐만이 아닌 생존권과 직결된다고 주장한다. 사회복지정책 문제의 이슈화를 위해선 공공의 관심을 끌어야 하고 공공정책상의 논점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대상자와 언론, 정치인,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전장연은 장애인의 이동권을 비롯한 생존권을 호소하며 출근길 시위 등으로 구체적 행위로써 정부에 해결을 요구함으로써 사회문제를 이슈화시켰다.본론에서는 정책대안 형성과정에 따라서 해당 이슈의 대안에 대해서 서술하고자 한다.Ⅱ. 본론정책대안 형성을 위해서는 해당 사회문제의 정책과 상황을 파악하여 정책목표를 세우고 그 정책대안을 탐색, 개발해야 한다.현재 전국의 저상버스 보급률은 30% 미만이며 일반 시내버스, 지하철 환승을 위한 시스템은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지만 실제 휠체어 사용자가 탑승하기에는 여건이 따르지 않는다.장애인 콜택시의 경우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서울지역에서도 장애인 50명당 1대 꼴이라고 한다. 해당 사회문제의 원인은 부처별 예산의 문제와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관련 법이 마련되어있지 않은 사회제도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20년째 이어지는 전장연의 시위와 언론을 통한 주장으로 해당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은 점차 강해지고 있고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 시위와 농성의 강도가 강해지면서 해당 장소를 이용하는 여타 국민들이 호소하는 불편 또한 거세지고 있다. 따라서 단기적인 예산 지원과 실효성이 부재된 명목적인 제도가 아닌 범국민적 인식 제고를 포함한 장애인 인권 향상에서 비롯된 정책을 목표로 해야 한다. 해외사례를 살펴보면 영국에서는 거의 모든 버스가 휠체어 연계 탑승이 용이한 저상버스, 장애인의 탑승을 고려한 정류장 설치 위치, 버스 정차 위치까지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 거의 모든 유럽 국가에는 저상버스와 같은 배리어 프리 버스의 개발과 실사용에 있어서 불편함을 개선한 개량 저상버스의 도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의 저상버스 보급률이 30%라는 점을 미루어보았을 때 가장 대표적인 대중교통의 수단 중 하나인 버스조차 맘 편히 이용할 수 없는 장애인의 이동권 제약 해소를 위하여 저상버스의 보급률을 높일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와 지자체가 현재 노상버스를 제작하고 있는 유수 기업체들의 투자 개발에 지원하여 현재 보급되고 있는 저상버스를 각 지역별 인구대비 장애인의 수를 감안하여 중형, 소형 저상버스를 제작 도입하면 보급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재무적 부담의 해소와 함께 수도권을 비롯한 농어촌 지역까지도 보급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서울의 지하철역 22개역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장애인의 지하철 이용이 어렵다. 일부 역에 설치된 리프트의 경우 추락하여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고가 지금까지도 다수 발생하고 있다.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용을 위해 지하철 입구부터 플랫폼까지 한 번에 이동 가능한 1동선 엘리베이터를 설치함으로써 그들의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다. 앞허 제안한 각 대안들을 적용한 정책을 마련한다면 휠체어와 거동이 불편한 자의 대중교통 탑승과 연계 용이성을 현재보다 높일 수 있고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비롯한 생존권까지 보장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와 지자체의 관심이다. 유럽, 미국, 호주, 일본 등의 국가에서는 국가 차원에서 교통약자에 대한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그 관심에 많은 시민들과 교통 기업이 호응하여 시내버스, 광역버스, 철도 등 교통약자를 고려하여 설계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운송업체 재량으로 지자체의 지원 없이 저상버스를 구매하고 관리하기란 매우 까다롭다. 또한 상대적 소수인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에 예산을 추가 편성하는 것에 다수로서의 불만과 의문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정부와 지자체에서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국민과 함께 이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노력이 뒷받침될 때 명목뿐인 정책에서 벗어나 실제 원활한 정책 개발과 도입이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