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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독후감] 아주 세속적인 지혜
    [a+독후감] 아주 세속적인 지혜
    [@+독후감]아주 세속적인 지혜발타자르 그라시안라는 책은 400년 전 처음 발행되었다. 저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601년에 태어나 교수이자 예수회 신부이자 강연가로 왕성히 활동했다. 쇼펜하우어와 니체와 같은 유명 철학자들도 이 책을 통해 그들만의 철학의 깊이를 더했다. 400년 동안이나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이 책은 분명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을 가득 담고 있을 것이었다. 세상이 변했어도 삶의 근본은 크게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그렇기에 책 제목에서도 언급했듯 '아주 세속적'이다. 세속적이라는 의미는 어떠한 종교나 정치의 외압 없이 세상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객관적 사실에 기반한다는 뜻이다. 그래서인지 저자가 예수회 신부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는 어떠한 종교적 믿음에 대해 언급된 내용이 없다. 그렇기에 더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았을까.이 책에선 300여 개의 삶에 대한 조언들이 담겨있다. 이렇게 많은 조언들 중 무엇을 받아들이냐는 독자들에게 달렸다. 분명한 건 지금 처한 상황이나 나이, 성격, 성별 등 각자의 삶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을 받아들이는 정도와 수준도 차이가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독자 중 한 명으로써 이 책이 말해준 조언을 그냥 흘려 넘긴 것도 있고 뒤통수를 세게 맞음으로써 뇌리에 깊게 박힌 것들도 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다. 나이를 막고 삶의 환경이 달라졌을 때 또 읽으면, 책의 내용은 바뀌지 않았으나 새로움이 느껴질 것이다. 사골처럼 긴 시간 동안 끓이고 또 끓여야만 진국을 맛볼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제부터는 내 뒤통수가 얼얼했던 책의 조언들을 중심으로 써 내려가고자 한다. 의 아주 주관적인 감상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다.내가 얻은 첫 번째 조언은 '모든 일에 신비주의를 살짝 섞는 것 만으로 추앙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신비주의는 자신을 상대방에게 있는 그대로를 다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힘이 어렴풋이 느껴지도록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왜 마술 공연에 열광하는가. 마술을 남이 속이는 행위를 찾아내는 것으로 치부한다면 재미없을 것이다. 반면에 의도적으로 신비로운 힘에 의해 변화된 현상이라고 믿는다면 아주 흥미롭다. 이와 마찬가지로 처음 만난 사람에게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인지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게 된다. 따라서 우린 이를 역이용할 수 있다. 남들에게 모든 것을 밝히지 않고, 뭔가 숨겨둔 비밀이 있는 것처럼 의도적인 신비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적용해 보면 과거의 경험을 살짝 내비치거나, 계획하고 있는 일의 준비 상황을 살짝 알려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이에 더해 타인의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않고, 여지를 남겨두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하지만 상대에게 허풍으로 인식된다면 부작용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보니, 꼭 진실과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두 번째 조언은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는 것이다. 말은 쉽지만 사실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기는 매우 어렵다. 이미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선 노련한 전문가들이 가득하고, 다른 분야를 눈여겨본다 해도 이미 그 자리에서 밤낮없이 땀 흘리는 사람들은 넘쳐난다. 과연 이런 극심한 경쟁 속에서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더 가능성 높은 방법을 생각해 본다면, 자기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극단적으로 개인화하는 것이다. 이 말을 간단히 말하면 자기 스타일대로 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하루 8시간, 9시간을 일하면서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면 나만의 일이 탄생하고 그것은 '최초'와 가까워지는 방법이 된다. 두 번째로는 새로운 기술과 개념을 파악하는 것이다. 현재 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겁다. 이를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내가 일하는 분야와 접목시키는 것은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기에 용이한 전략이다. 물론 이미 돈냄새를 맡은 다른 경쟁자들보다 더욱 빠르고 치열하게 접근해야 하겠지만 말이다. 기술뿐만이 아니라 개념도 마찬가지다. 사회적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개념은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다. 저출산, 친환경, 벼락거지 등 이러한 명확한 신호들에 나의 전문 분야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그 해결책을 빠르게 찾으면 찾을수록 나는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게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4.07.14| 4페이지| 1,500원| 조회(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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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독후감] 신경 끄기의 기술
    [a+독후감] 신경 끄기의 기술
    [@+독후감]신경 끄기의 기술마크 맨슨우리는 너무나도 복잡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얘기를 들으며 스스로의 삶과 비교한다. 불행의 씨앗을 키우는 건 내 주변에 다양한 레이더를 켜 놓는 것이다. 뉴스에서는 연신 대기업의 성과급 소식이 터져 나오고, SNS에선 연봉 순위를 매기며 본인이 다니는 회사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실시간으로 비교한다. 연봉뿐만이 아니라 복지가 어떠한지, 미래 경쟁력이 있는지,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일일이 따져볼 수 있다. 다양한 조건을 비교 분석해 가며 최상의 조건을 갖고 있는 회사를 동경한다. 그렇게 회사를 엄격한 잣대로 선별하다 보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하찮게 느껴진다. 결국 이직 준비만이 답이 되어버린다.회사 일로도 이리 복잡한데 재테크와 부업도 필수 조건이 되어버렸다. 다양한 콘텐츠의 홍수가 내 레이더에 걸려 들어온다. 당장 미국 주식을 하지 않으면 소외될 것만 같고, 당장 부동산을 사지 않으면 인생이 망할 것만 같다. 아직 정년이 한참 남았음에도 회사에서 잘릴 걸 미리 염려해야 하며, 부업을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 취급을 받게 된다. 여러 가지 강요와 압박이 내 삶을 가득 채운다. 건강은 어떠할까. 종합비타민, 오메가 3, 밀크시슬 외에도 복용해야 하는 건강 보조제가 차고도 넘친다. 운동은 매일 해야 하고, 할 때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을 망치니 큰돈을 내고 트레이너에게 전문적으로 배워야만 한다. 취미도 마찬가지다. 골프나 테니스와 같이 요즘 유행하는 고급 스포츠를 배워야 하며, 취미 없이 그저 집에서 조용히 쉬고 있으면 왜 허송세월을 보내느냐 타박한다. 내가 원해서 하는 취미 활동도 이미 세상이 정해 놓은 것만 같다.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신경 쓰며 살아가고 있다. 세상이 정해놓은 수많은 답을 동시에 따라가려 하고 있다. 그 경쟁에서 뒤처지거나 밀리면, 세상에 도태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조금 더 단순하게 살기 위해 난 이란 책을 집어 들었다. 그렇지 않으면 더 복잡한 미래가 가까워질수록 내 정신은 더 큰 혼란 속에 빠져들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전에 내 정신을 붙잡을 수 있는 방책이 이 책에 있기를 바랄 뿐이었다. 이 책의 부제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이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나 자신이다. 내 인생에선 나 자신이 온전히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몇 가지 필요한 것들이 있다. 가족, 친구, 돈, 건강이다. 그리고 나를 나답게 살게 하는 자아실현은 덤이다. 이것들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문제는 이 중요한 것들을 어느 정도로 남겨야 하느냐이다. 가족은 내 부모까지만 신경 쓸 것인가 아니면 내 친척들까지도 챙길 것인가. 친구는 십년지기 친구들만 신경 쓸 것인가 아니면 회사에서 만난 동료들까지도 챙길 것인가. 돈은 내가 죽기 전까지 먹고 살만큼만 있으면 될까 아니면 내 가족의 안위까지도 지켜줄 수 있을 만큼 벌어야 할까. 건강은 몸에 활력이 있는 수준이면 될까 아니면 외관상 보기 좋은 정도까지 끌어올려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을 얼마만큼 남기고 신경 써야 하는지, 그 외에 것들은 아예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지 의문은 계속되었다.우선 신경 쓰고 말고를 논하기 전에 이 책에서는 받아들여야 할 두 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1) 세상이 엉망진창이라는 것2) 그래도 괜찮다는 것18세기 유럽에서 산업혁명과 함께 시작된 자본주의 체제는 19세기 미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었다. 미국은 자본주의를 등에 업고 국가경제를 눈부시게 발전시켰다. 이러한 성공 사례는 다른 나라에 본보기가 되어 우리나라에까지 전파되었다. 20세기 이후엔 다양한 나라에서 자본주의가 고도화되었고, 현재까지도 우린 자본주의 체제가 확고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오랜 세월에 걸쳐 살아남은 자본주의가 완벽한 체제로 볼 수 있는가는 다른 얘기다. 자본주의는 빈부격차와 여러 가지 불평등을 낳는다. 그리고 체제가 고도화될수록 이러한 부작용은 더욱 깊어진다. 자본주의에 소외된 이들은 병원비가 없어 서서히 죽어가거나, 패배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도 빈번해졌다. 하지만 뉴스는 자본주의의 눈부신 역사만을 보도하고 있다. 이처럼 세상에 완벽한 체제는 없다.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이런 불평등과 불공평과 불완전이 가득한 세상은 정말 엉망진창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엉망진창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어차피 엉망진창이라면, 내 삶이 미성숙하고 불완전해도 괜찮지 않을까.우리는 좀 더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서 완벽은 남들이 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것이다. 최근 소개팅에서는 '8 각형 남자'가 인기라고 한다. 키, 외모, 자산, 부모, 성격, 직업, 학력, 기타(종교, 흡연 )로 이 8가지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재미있는 건 노력해도 결코 채워질 수 없는 항목들이 있다. 키와 부모 그리고 성격은 노력보다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결코 노력만으로 8 각형을 채울 수 없지만, 우린 이 잣대를 근거로 '완벽한 남자'를 논하고 있다. 8 각형에서 하나라도 미달되는 순간 그 사람은 결혼시장에서 패배자로 인식된다. 마치 달리기 시합에서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려고 끊임없이 허우적대는 것과 같다. 동화에선 거북이가 이기지만, 현실은 토끼의 압승이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달리기 시합이 아니라 수영 시합이라면? 여기서 배워야 할 교훈은 남의 잣대에 맞추지 말고 본인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그걸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모든 걸 완벽하게 잘 해낼 수는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자신이 평범한 존재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어떤 평가나 거창한 기대도 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을 이루게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4.07.02| 5페이지| 2,000원| 조회(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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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독후감] 행복의 기원
    [a+독후감] 행복의 기원
    [@+독후감]행복의 기원서은국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문득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나 도대체 왜 살고 있는 거지?', '나란 존재는 세상에 왜 태어나게 되었을까?'라는 원초적인 의문 말이다. 그나마 내가 고민 고민해서 찾은 해답은 결국 '행복하기 위해서'였다.'그래, 나는 역시 행복하기 위해서 사는 거였어!'그렇게 행복을 좇는 삶을 이어가다 보면, 또 다른 의문이 생긴다. 도대체 행복은 뭘까? 나는 무엇에 행복을 느끼고 있을까? 행복이 가득한 삶은 정말 풍요로운 삶일까?물론 나도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요즘처럼 무덥고 배고플 때 먹는 치킨에 맥주는 허기와 갈증을 한 번에 해결하며 내게 행복감을 안겨준다. 허물없이 만나는 십년지기의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할 것이 없다. 또 다른 행복은 아이와 함께 하는 삶이다. 아이가 있음으로 가족의 결속력은 더욱 단단해졌고, 아이가 성장하는 걸 보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이다. 회사에서 몇 년에 걸친 프로젝트를 완수하였을 때 느끼는 희열도 내겐 행복이다.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에 몰두해서 이루는 성취감은 사치로 느껴질 정도로 행복하다. 문제는 이러한 행복들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다. 행복의 반대면은 불행이고, 손바닥 뒤집듯 금방 변하는 게 이것들이다. 치킨에 맥주를 먹다가 속이 뒤집어지고 배탈이 난 경험, 가족 또는 친구와 사소한 것으로 싸우며 배신감을 느꼈던 날들, 회사에서 오랫동안 계획했던 일들이 실패로 끝나는 경우, 좋아하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금방 실증 나서 황당했던 날들은 모두 불행에 가깝다. 이처럼 같은 행위를 하더라도 결과가 달라지는 순간 행복과 불행으로 갈라진다. 그렇다면 그 행위 자체를 즐기는 것이 결과와 상관없이 행복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이라는 서적이 최근 1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저자인 서은국 교수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서 행복 전도사이다. 2014년에 처음 을 통해 행복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통찰한 이후, 꾸준히 행복에 대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행복 전문가라고 볼 수 있다. 행복에 대한 원초적 의문을 갖고 있던 나에게 그의 서적이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했다는 소식은 너무나 반가운 것이었다. 나는 빠르게 이 책을 집어 들고 행복을 탐구해 가기 시작했다. 과연 내가 원하는 해답이 여기 있을 것인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의 첫 장을 펼쳤다.'사람은 행복하기 위해서 산다'라는 말은 정형화된 삶의 근본처럼 여겨져 왔다. 나도 물론 이러한 행복론을 믿고 지금껏 살아왔다. 책에서는 이러한 믿음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인 행복론에서 기원한다고 한다. 즉, 밥을 먹는 건 배를 채우기 위한 목적이듯이 인간의 모든 행위는 행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반대로 얘기한다. 행복은 인간이 살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것이다. 공포와 두려움은 오랜 옛날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여러 환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행복이란 감정 또한 인간의 생존을 위한 하나의 생존 장치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행복이란 것을 엄청나게 큰 성과물로 여겨왔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이 오히려 내 삶을 행복하지 못하게 만든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밥을 먹듯이 행복을 잔잔하게 느끼면 되는 것이었는데, 행복하려면 무언갈 이루고 성취해야 한다는 강박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다.이처럼 행복이 별 게 아니라면, 우린 행복에 과도하게 목멜 필요가 없다. 절대적으로 행복의 가치를 높게 평가할수록 오히려 불행에 빠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우린 가지지 못한 것을 동경한다. 특히나 요즘 같이 SNS가 활성화된 사회에선 더욱 그렇다. 핸드폰으로 누군가가 명품을 입고, 외제차를 몰고, 강남의 아파트에 산다는 사실을 너무나 적나라하고 쉽게 볼 수 있다. 어느새 이런 사치품과 소유물을 동경하게 되어 삶의 성취를 달성하기 위한 목적물로 자리 잡는다. 하지만 점차 내 손안에 넣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고 결국 행복과는 멀어지는 삶을 살게 된다.이 책의 저자는 이미 가진 것을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행복과 더 깊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핸드폰을 잠시 내려놓고 내 주변을 돌아보라. 생각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내 가족, 내 안식처, 내 옷, 내 식사, 내 친구, 내 동료, 내 일, 내 자리, 내 건강 등 이미 난 가진 게 많다. 이미 가진 것들과 어떠한 상호작용으로 함께 하느냐가 행복을 결정짓는다. 이미 내가 가진 것들로 내 주변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기쁨을 맛볼 수 있다면, 이로 인해 삶은 충분히 행복해질 것이다. 손에 닿지 않는 것을 열심히 노력하여 성취하기보다는 좀 더 내 주변에 있는 작은 행복들을 찾아 삶을 채워 나가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커다란 기쁨 한 번 보다 작은 기쁨을 여러 번 느끼는 것이 절대적이다."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다. 즉,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가야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과의 관계가 행복과도 연관이 깊다. 삶이 사람으로 가득하다면 이는 기본적으로 행복에 가까운 환경이다. 물론 사람이란 게 행복만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나를 기분 나쁘게 만들고, 부정적 감정들을 쏟아내게 하는 것도 사람이다. 따라서 사람과의 관계에선 행복과 불행이 공존한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우린 유사성이 많은 사람들과 가까워진다. 이 사실은 불행보단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관계를 맺게 되는 부모는 유전적으로 닮아 있다. 학창 시절 사귀는 친구들도 강제성이 없다면 기질적으로 유사한 아이들끼리 자연스레 모이게 된다. 성인이 되어서는 조금 다르다. 본인과 유사성이 좀 떨어지더라도 경제적 이득이나 필요에 의해서 억지로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 관계가 있다. 목적성 관계는 그 목적이 사라질 때 자연스레 멀어진다. 그러나 사회에서도 가끔 유사성이 큰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들을 만나다 보면 이상하게 학창 시절부터 만난 친구 같은 느낌이 든다. 그 느낌을 믿어라. 우리는 기본적으로 유사성이 큰 사람들과 가깝게 지낼 수 있는 본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주변에 사람이 많고 관계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을수록 생존적 행복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4.06.29| 5페이지| 2,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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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독후감] 일론 머스크(Elon Musk) 평가A+최고예요
    [@+독후감]일론 머스크윌터 아이작슨■ 이 책을 고른 이유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일론 머스크를 모른다는 것이 더 힘들 것입니다. 그만큼 그의 이름이 전 세계 사람들의 입에 쉽게 불리고 있는 것이죠. 저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저 테슬라와 스페이스 X의 CEO이자 전 세계 최고 부자이며, 조금은 독특한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특별하게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와 반대로 수많은 안티 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강한 인물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런 그의 이름을 내세운 책이 최근 출간 되었습니다. 저자는 '윌터 아이작슨'으로 전문 전기 작가로 활동 중이며, 그의 저서로는 , 등이 있습니다. 당대 유명 인물에 대한 전기를 쓰던 그가 이번에 선택한 인물이 바로 '일론 머스크'인 것입니다. 이 책의 두께가 말해주듯 일론 머스크의 인생이 아주 상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지만 그의 인생에 대한 궁금증이 컸기에 일단 첫 페이지를 펼쳐보았고, 꽤 오랜 시간 동안 읽어 내려가며 끝내 마지막 페이지까지 넘길 수 있었습니다.■ 모험가일론 머스크는 페이팔에서부터 스페이스 X, 테슬라 그리고 최근에 인수한 트위터까지 경영인으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단순히 경영인이라기보단 모험가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업가와는 상당히 다른 노선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는 그의 행보를 보고 있노라면, 불안하기도 하지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 또한 그의 매력이고 이런 혁신적인 천재의 모습을 따르는 팬들도 상당히 많죠.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경영 철학을 내세우며 다음과 같이 말하곤 합니다.“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모험가다운 경영 철학이죠. 그는 한때 전 세계 최고 부자가 되었지만 그에겐 그저 돈이 미래를 현재로 끌고 오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가 그리고 있는 미래에 더 빠르게 도달하기 위해 돈을 활용할 뿐입니다.그는 모험가답게 기성세대가 세운 규정에 대해 도전합니다. 그는 그때는 그게 필요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필요 없는 과잉 규제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인지했는지도 모릅니다. 스페이스 X와 테슬라를 운영하면서도 기존의 규제를 타파하고 단계를 삭제하여 단순화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인류가 전기차를 타고 화성에 가려면 생산성 있고 저렴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기본원칙이었습니다. 머스크는 이렇게 말합니다.“첫 번째 단계는 요구사항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그는 똑똑한 사람들의 요구사항은 다른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가장 위험한 것으로 간주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원들에게 본인의 요구사항에서도 항상 의문을 제기하라고 얘기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요구사항들을 덜 멍청하게 만들어야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쓸데없고 무의미한 것들을 제거하는 것이죠. 그는 스페이스 X와 테슬라를 경영하며 설계, 공정, 품질 측면에서 무언가를 제거하고 단순화하는 것에 엄청난 노력을 쏟았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제거한 부분의 10퍼센트 이상을 복원할 필요가 없다면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것이다.”■ 괴팍한 천재일론 머스크는 어렸을 적 남아공에 살면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소위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현재도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서툰 면모를 보여주고 있고, 심지어 본인이 '아스퍼거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인정하기도 했죠. 아스퍼거 증후군은 발달 장애의 일종으로 사회적 상호작용과 비언어적 의사소통 등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이 따릅니다. 이런 사람이 엔지니어로서 천재적인 능력을 내세우며 최고의 권위자가 되면, 아랫 직원들은 그를 친절한 CEO로 보기는 힘들 것입니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가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에선 강압적이고, 귄위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게다가 그에게 반발했던 수많은 직원들은 칼같이 해고당하기도 했죠. 그의 모습은 말 그대로 '괴팍한 천재'입니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도 비슷한 유형에 속한다고 이 책에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면서 저자는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만약 그가 괴팍하지 않았다면 과연 우리를 전기차의 미래로, 그리고 화성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을까?”일론 머스크의 천재적인 모습은 고등학교 시절에서부터 나타납니다. 그는 물리학에 관심이 많았고, 책과 비디오 게임을 즐겼습니다. 고등학교 성적 또한 우수했지만, 관심이 없는 분야에서는 분발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나는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그다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어요.”그는 어릴 적부터 본인이 지구에 태어난 것에 대한 특별한 사명이 있다고 여겼고, 조금 더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 헤매기 시작합니다. 그는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전부터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얘기합니다.“나는 세상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었어요.”그리고 나선 그는 스탠퍼드 대학원 등록을 앞두고 인터넷 지도와 전화번호부를 연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당시의 인터넷 물결에 힘입어 투자자를 받아 '집투'라는 스타트업을 설립하였고, 운영한 지 4년이 채 지나지 않아 다른 기업에 매각하면서 단숨에 백만장자로 올라서게 됩니다.이 괴팍한 천재는 소속 직원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한편, 그를 따르게 만드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해보고 나서 결정하고 실수를 통해 배우고 업그레이드하는 그의 엔지니어 마인드는 그를 따르는 많은 직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의 측근은 그를 이렇게 평가하기도 합니다.“일론은 어떤 상황에서 무슨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사람입니다.”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와 테슬라를 경영하며 성공적으로 이끈 것은 그 혼자만의 성과는 아닙니다. 그의 주변에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들은 경영인이지만 엔지니어 마인드를 갖춘 일론 머스크와 기술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재밌는 일 중에 하나로 여겼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직원을 채용하는 것에 있어서도 철학이 있었습니다.“직원을 채용할 때는 올바른 태도를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한다. 기술은 가르칠 수 있지만 태도를 바꾸려면 뇌이식이 필요하다.”여기서 그가 말하는 올바를 태도는 본인처럼 완벽하게 일에 몰입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직원들이 안락과 여가를 우선시하고 싶어 하면, 회사를 떠나야 마땅하다고 생각한 것이죠. 그는 심지어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위기 상황에서는 한동안 회사에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합니다. 또한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 엔지니어가 회사에 없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기도 합니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요즘 사회의 평범한 직원들에겐 최악의 직장 상사가 될 뿐이죠. 일론 머스크는 결코 경영자로서 직원들에게 호감을 얻으려 하지 않았고, 정말 엄격한 능력주의자로서만 직원들을 대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철학은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밤새 게임을 하듯 일을 즐겨야 한다는 교훈을 주기도 합니다.■ 하드코어 & 리스크 중독자일론 머스크는 하나의 생각에 확신이 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것에 몰입함으로써 소위 '올인'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이 또한 그의 타고난 성향일 테죠. 그가 테슬라와 스페이스 X를 동시에 경영하는 것 또한 실리콘밸리에서는 엄청난 도박이었다고 평가합니다.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를 보면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페이팔의 창업자 피터 틸은 얘기합니다.
    독후감/창작| 2023.10.13| 7페이지| 2,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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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독후감] 슈퍼노멀(SUPER NORMAL)
    [a+독후감] 슈퍼노멀(SUPER NORMAL)
    [@+독후감]슈퍼노멀주언규■ 이 책을 고른 이유여러분은 유튜버 '신사임당'을 알고 계신가요? 경제 채널을 운영하며 1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대형 유튜버입니다. 그런 그가 2022년에 해당 채널을 20억 원에 매각하여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뒤 은퇴를 하였다가 다시금 자신의 이름을 건 '주언규'라는 유튜브 채널로 복귀를 하였습니다. 그 과정 동안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은 유튜브와 자기 계발을 주제로 약 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채널을 꾸준히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그는 자기 계발서인 '슈퍼노멀'을 출간하였고, 단숨에 자기 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버로서 한 획을 그은 그의 인생이 궁금해져 저는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앞서 나가는 프로세스를 깨우친 평범한 사람이 책의 저자는 방송사 PD로 평범한 20대를 보낸 '노멀'이었지만, 평생 월급쟁이로만 남아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스튜디오 사업과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통해 평범하지 않은 삶을 추구했고, 재테크와 자기 계발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30대에 진정한 '슈퍼노멀'로 거듭났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의 제목에서처럼 저자가 가장 근본적으로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은 '나처럼 평범한 사람도 방법만 알면 어느 정도의 부는 누구나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노멀이 슈퍼노멀이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프로세스'를 갖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얘기합니다.방법을 찾고, 노력하고, 실행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저자가 독자들에게 평범한 본인이 어떠한 과정으로 성과를 이뤄냈는지를 이 책을 통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만, 요약하면 앞서 얘기한 것처럼 단순한 방식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단순한 방식조차도 쉬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국 평범한 사람으로 남아 있을 테지요. 핵심은 맞닥뜨린 문제에 대해 방법을 찾아 노력하고 실행하는 것이고, 이것이 결국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프로세스일 것입니다.■ 평범의 극단으로 향하는 슈퍼노멀 프로세스정규분포표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연속확률분포표의 하나입니다. 확률적으로 중앙이 우뚝 서 있는 형태의 그래프는 같은 분포를 가지는 많은 확률변수들의 평균의 분포이므로, 평범한 이들의 분포가 확률적으로 가장 많은 영역을 차지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양 끝단으로 갈수록 평범하지 않은 슈퍼노멀의 영역이 나타나고, 제일 끝단의 가장 좁은 영역은 아무리 노력해도 평범한 이들이 뛰어넘을 수 없는 천재의 영역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어떠한 방법론을 통해 평범함을 살짝 벗어난 슈퍼노멀이 되고자 할 뿐입니다. 여기서 저자는 방법론적으로 '돌연변이'에 주목하라고 말합니다.돌연변이를 찾아내고 제대로 적용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어느 정도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일상 속에서 돌연변이는 수시로 나타납니다. SNS나 유튜브에서 갑작스레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거나, 생성된 시기에 비해 급성장하고 있는 계정 또는 채널이 존재하고 있으니 말이죠. 생각해 보면 무명배우나 무명가수가 프로그램이나 작품을 잘 만나서 대중들에게 '발견'되어 큰 사랑을 받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저자는 이러한 돌연변이적 상황 또는 인물에서 힌트를 얻고 본인에게 적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도전하려는 분야의 돌연변이를 모방하며 성공의 타율을 끌어올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만약 유튜브에서 책을 리뷰하는 '북튜버'로서 활동하고 싶다고 한다면, 이미 존재하는 북튜버 채널 중에 생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급성장하고 있는 채널을 찾아 벤치마킹을 하는 것이죠. 그 채널이 주로 어떤 책을 소개하며 콘텐츠를 만드는지, 전체적인 콘텐츠의 구성은 어떠한지, 썸네일과 제목은 어떤 식으로 꾸미는지 살펴보고 이와 유사하게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는 이 채널과는 다른 나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구상하며 더욱 성장시키는 것이죠.진정한 슈퍼노멀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일회성에만 그치지 않아야 합니다. 차별화 아이디어가 있어도 성공이든 실패든 단 한 번만으로 끝나고 만다면, 더 이상의 성장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저자는 노멀에게는 '고빈도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비용을 최대한 낮추어 여러 번 시도하면 성공의 트리거가 되어줄 유효한 사건과의 접촉 빈도가 크게 높아진다.빠르고 작게 시도하여 반응을 살피고, 게으른 완벽주의가 아닌 '부지런한 도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낼수록 성공 운이 작용할 확률 또한 올라갈 테니까요. 그저 시도하지 않고 현재에 머무른다면, 평범함을 절대로 벗어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슈퍼노멀, 그 이상을 넘보다이 책에서는 슈퍼노멀 이상의 영역을 천재의 영역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천재는 말 그대로 평범한 사람이 쉽게 넘볼 수 없는 영역인 것이죠. 하지만 평범함을 넘어 슈퍼노멀의 단계까지 올라왔다면, 한 번쯤은 그 이상을 욕심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슈퍼노멀의 길은 생각보다 단순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말한 바와 같이 실행한다면 말이죠.
    독후감/창작| 2023.10.04| 5페이지| 1,500원|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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