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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진정한 성공의 원천은 세상 속에서 존재하는 우리의 태도에 있음을 밝히고, 그곳으로 우리를 인도할 실용적 지침을 제공한다.  호킨스 박사는 손을 댄 거의 모든 일에서 성공했다. 따라서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한 원칙은 수십 년에 걸친 삶의 경험과 수많은 사업상의 모험에서 나온 것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진정한 성공의 원천은 세상 속에서 존재하는 우리의 태도에 있음을 밝히고, 그곳으로 우리를 인도할 실용적 지침을 제공한다. 호킨스 박사는 손을 댄 거의 모든 일에서 성공했다. 따라서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한 원칙은 수십 년에 걸친 삶의 경험과 수많은 사업상의 모험에서 나온 것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
    독 후 감성공은 당신 것, 데이비드 호킨스, 박찬준 옮김, 판미동, 2021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진정한 성공의 원천은 세상 속에서 존재하는 우리의 태도에 있음을 밝히고, 그곳으로 우리를 인도할 실용적 지침을 제공한다.호킨스 박사는 손을 댄 거의 모든 일에서 성공했다. 따라서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한 원칙은 수십 년에 걸친 삶의 경험과 수많은 사업상의 모험에서 나온 것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것이다.다음과 같이 책 내용을 추려 보았다.《명성과 부를 얻는 길》성공을 주제로 하는 책에서는 대개 성공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세 가지 수준의 삶이 있다. ‘소유’가 중요한 삶, ‘활동’이 중요한 삶, ‘존재’가 중요한 삶이다. 많은 저자가 ‘활동’하는 방법만 설명하지 ‘존재’하는 태도를 바꿔 ‘소유’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설명하지 않는다. 성공은 사실 명성이나 부와는 아무 관련도 없다. 성공은 관심의 수준에 달려 있는 일이다.《바나나를 잡으려면》원숭이를 우리에 넣고, 우리 바깥에 원숭이 손이 살짝 못 미치게 바나나를 둔 유명한 실험이 있다. 원숭이가 바나나를 보자마자 원숭이 뒤에서 우리 문이 열렸다. 그러나 원숭이는 눈앞의 창살들 사이로 팔을 뻗쳤다. 원숭이는 손이 살짝 못 미치는 데 있는 바나나를 움켜잡으려고 미친듯이 애쓰며 몸부림치다가 어깨가 빠질 지경이 되었다. 그렇게 몇 시간, 몇 주, 몇 달을 몸부림쳐도 바나나는 내내 손이 살짝 못 미치는 데 있을 것이었다. 원숭이가 바나나를 잡으려면 거기서 등을 돌리고 이미 열려 있는 문으로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다.알다시피 원숭이가 그렇게 ‘아하’를 얻어 열려 있는 문을 보는 순간 성공은 자동으로 따라온다. 이미 일어난 일이 눈에 보이게 현현하기만 하면 된다. 열려 있는 문을 보는 순간 원숭이는 바나나를 가진 셈이나 마찬가지였다. 손에 쥘 수 있는 만큼 많이 가질 수도 있고 먹을 수도 있었다. 명성과 성공은 정확히 이와 같은 것이어서 우리가 어떤 것을 보는 순간에 일어난다. 성공은 이미 일어난 일이만할 것이다. 명성과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분투로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내면에서 희열과 환희, 만족을 느끼는 데 따른 자동적 결과이다. 행복은 어떤 유형의 사람이 되어 세상에서 어떤 태도로 존재하면서 삶을 대하면 자동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형편이 어떻든 행복하다.《포스가 아니라 파워를 갖춰라》정말로 중요한 첫 번째 비결은 원인과 결과에 대해 세상 사람들과 반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원인은 파워로서 ‘이 안’에 있다. ‘저 밖’에 보이는 것들은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결과는 자동으로 따라온다. 삶을 좌우하는 보편 법칙으로 인해 따라올 수밖에 없다. 세상 사람들이 결과를 부러워하는 것은 엉뚱한 것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모방하려고 애쓰지만 모방할 것을 잘못 알고 있다. 자신의 삶에서 모방으로 효과를 보려면 결과가 아니라 원인을 모방해야 한다. 바나나 소유는 결과이다. 결실이다. 결과는 성공의 ‘저 밖’에 있는 것인데 반해 성공은 오직 ‘이 안’에 있는 것에서 비롯한다.성공의 비결은 열려 있는 문을 발견하는 ‘아하’ 체험에 있다. 우리는 이 비결만 있으면 세상에 그것을 현현하는 데서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고, 현현하지 않는 데서 즐거움을 얻을 수도 있다. 일단 내적 통달을 성취하고 나면 더 이상 통달 여부를 입증할 필요가 없다.성공은 힘이 들지 않는 일이다.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지 않는 일이다. 성공은 이렇게 다른 것이다. 정말로 성공했는지 알아내는 비결 하나는 환희가 있는지 보는 것이다. 하루를 마칠 때 지치고 기력이 다한다면 그건 바나나를 움켜잡으려고 애쓰는 원숭이 짓을 했기 때문이다. 더 나은 상품을 창안하면 문턱이 닳도록 세상 사람들이 몰려온다. 머리 싸매고 애쓸 필요가 전혀 없다.성공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딱 한순간이 걸린다. 예를 들어 이 글을 읽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실제로 ‘알아듣는 것’은 한순간이다. 아직은 모르는 어느 순간에 문이 열리고 기회에 에워싸여 있다. 그들에게 이 사실이 보이지 않을 뿐이다.《친절하고 우호적인 태도가 성공을 이끈다》모든 거래는 ‘체험의 질’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장 안에서 이루어진다. 성공하려면 고객이 하는 체험의 질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고객에게 파는 일이나 고객에게서 돈을 받는 일이나 거래를 성사하는 일이나 고객에게서 뜯어내는 일이 아니라, 고객이 하는 체험의 질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렇게 하는 업체를 알게 되면 우리는 그곳에 대해 열변을 토한다. 진정한 성공은 공유된다는 특징이 있다. 다른 이들과 공유되지 않는 성공에서는 성공을 상징하는 것들만 눈에 띈다. 우리는 체험을 통해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우리가 친구들에게 얘기해서 어떤 장소를 공유하는 것은 그곳에 있어 본 체험이 아주 좋았기 때문이다.《‘인간의 본성’이 우리의 유일한 고객》‘탁월함’은 대단히 중요하다. 탁월함은 모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탁월함은 탁월함에 대한 헌신에서 나오는 우수한 질로, 명백히 결과에 해당하는 것이다. 원인이 아니다.진정으로 창조적인 사람은 배려하고 공유하고 다정하고 참여하는 마음가짐, 타인의 경험이 어떨지를 상상해 타인을 위해 가능한 한 최상의 경험을 창조하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는 마음가짐에 바탕하는 사람이다. 이런 마음가짐의 제일 좋은 대체물로 많은 업체가 생존을 의지하는 것은 싼 가격이다. 이런 마음가짐이 전혀 없으면 그들은 싼 가격과 많은 양에 의지한다. 자기들이 하는 일을 잘하지 못하면 그들은 차이를 메꾸기 위해 그 일을 많이 할 수밖에 없다.이윤은 결과일 뿐 이윤을 높이는 것은 진정한 이익의 원인이 아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통달해서, 탁월하게, 존중심을 가지고 하는 모든 일은 자동으로 이익을 낸다.탁월함이란 나의 의도가 내가 진실성 있게 임하는 분야에 나타난 것이다. 진정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발휘하는 진짜 파워는 다른 사람의 ‘인간적 속성’에 진심으로 부합하는 데서 나온다.《부족한 것이 없을 때》우리가 세상에서 하는 일을 묘사하자면, 여기서 저기로 이동하기, 어떤 . 목표에 한계가 있으면 성공도 한계가 있다. 더욱 보편적인 원칙에 헌신하는 사람은 자신의 목표가 항상 성취되는 과정 중에 있고, 그 과정에는 결코 끝이 없다. 끝이 없는 이유는 매 순간이 그 자체로 완전해서 이미 끝을 본 것과 같기 때문이다. 우리의 목표가 고객들로 하여금 정말 기분 좋고 유익하고 즐겁고 삶에 도움되는 체험을 하게 하는 것이라면, 우리가 그런 목표를 현실화할 방법에는 결코 끝이 있을 수가 없다. 매일 새로운 희열을 맛볼 것이다.“원한다, 노력한다, 얻는다.”는 프로그램에 전적으로 바탕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당근을 뒤쫓는다. 그리고 원하는 바와 그 성취 사이에 항상 시간/공간의 간격이 존재한다. 이런 일련의 마음가짐들에 바탕해 사람들은 목적지에 다다르길 안절부절 고대하며 평생을 보낸다. 이렇기 때문에 행복은 언제나 무지개의 끝에 있고 우리가 지금 당장 있는 곳에는 절대 없다.《인과 관계를 혼동하지 않는 법》원인은 ABC 수준에 존재하고 ABC로 인한 결과가 A → B → C로 이어지는 사건들로 보이는 것이다.A → B → C로 이어지는 사건들에 개입하는 일은 포스에서 비롯한다. 이렇게 이어지는 사건들에 어떤 포스를 가하든 같은 강도로 반대 포스가 일어난다. 또한 주목할 점은 우리가 ABC를 바꾸면, 즉 내면에서 의도, 확신, 동기, 원칙, 목표, 목적, 의미, 정렬(alignment)을 바꾸면 그 결과로 세상에서 A → B → C로 이어지는 사건들 전체가 바뀌며 우리는 그에 대해 아무 일도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A → B → C는 스크린에 나타나는 영화이고 ABC는 이 영화를 투영하는 영사기와 같다.영화 스크린 앞으로 달려가 스크린 속 인물들에 강요하는 방법으로는 영화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바꿀 수 없다. 그렇게 하면 어린아이도 웃을 것이다. 하지만 온 세상 사람들이 노상 그러고 있다.누구도 우리의 ABC를 위협할 수 없다. 위협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A → B → C뿐이다. A → B → C는 우리가 내면에 보유하고 있는 ABC로 인한 우주는 그럴 이유가 전혀 없고, 그래서 관심을 갖지 않는다. 목표가 자신에게만 도움되는 자기중심적인 것이라면, 그런 목표가 아내와 자식을 위한 것이라고 합리화한다 해도 혼자 힘으로 이뤄야 한다. 야심만으로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 다들 부와 명성을 원한다. 그런 사람들은 차고 넘친다. 만약 우리의 목적이 모두를 위해 이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있다면, 삶을 더 안전하고 환희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있다면, 모두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 보편적 원칙에 바탕하는 것은 파워에 바탕하는 것이다. 사리사욕에 바탕하는 것은 포스에 바탕하는 것이다.가령 우리가 실현 가능한 최저 가격에 가장 빠르고 능률적인 서비스로 최상의 품질을 제공해서 생활의 질을 개선하길 원한다면, 누구도 우리에게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는 양질의 것을 위한 자리가 모든 생활 영역에 늘 있다. 모든 사람은 훌륭한 회계사, 변호사, 의사, 정비공을 더 필요로 한다. 세상은 최고를 위해 자리를 마련한다.《정상》무질서하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현상에 숨어 있는 원칙을 진보된 컴퓨터 분석법으로 연구하면 분석 결과로 그래픽 디자인 패턴이 나오는데, 이 패턴을 ‘끌개(attractor)’라고 부른다.우주 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들 속에는 포착 가능한 패턴과 조직화 원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진보된 연구에 의해 입증되었다. 사실 조직화 원칙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주는 전혀 존재할 수도 없을 것이다.하나 이상의 끌개가 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테면 한 끌개가 다른 끌개들 안에 있으면서 이 끌개의 파워가 다른 끌개들이 보여 주는 패턴을 제어하고, 다른 끌개들은 눈에 보이는 세계 속에서 작용하는 모든 요인을 제어한다. 끌개들이 곧 조직화 원칙이며 끌개들은 그 파워의 수준이 서로 다르다.의식이란 에너지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장이 원래는 아무 패턴도 없는 우리의 마음을 활성화하고 우리의 자유 의지를 활성화한다.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은 혼돈으로 보이는 것을 조직화?
    독후감/창작| 2022.08.28| 7페이지| 2,000원| 조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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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의식혁명 독후감
    의식혁명 독후감
    독후감의식 혁명(POWER vs. FORCE), 데이비드 호킨스(지음), 백영미(옮김), 판미동, 2018저자에 대하여세계적인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영적으로 진화한 상태와 의식 연구 및 참나로서의 신의 현존에 대한 각성이라는 주제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다.그는 1952년부터 정신과 의사로 일했으며, 미국 정신과 학회의 평생회원이었다. 1973년 노벨상 수상자 라이너스 폴링과 함께 펴년 『분자교정 정신의학』은 이후 수많은 정신과학 연구자들에게 자극을 주는 기념비적 저서가 되었다.수많은 영적 진실이 설명의 부족으로 인해 오랜 세월 동안 오해받아 온 것을 관찰한 호킨스 박사는 인간의 의식 수준을 1부터 1000까지의 척도로 수치화한 지표인 ‘의식 지도’를 제시했다. 이 책은 ‘신체운동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의식 지도의 탄생 과정과 그 의의를 담고 있다.차 례1부 도구1장 지식의 임계적 발전2장 역사와 방법론3장 테스트 결과와 해석4장 인간 의식의 수준들5장 의식 수준의 사회적 분포6장 연구의 새로운 지평7장 일상적 임계점 분석8장 힘의 근원2부 힘 대 위력9장 인간 태도에서 힘의 패턴10장 정치에서의 힘11장 시장에서의 힘12장 힘과 스포츠13장 사회적 힘과 인간 영14장 예술 속의 힘15장 천재와 창조성16장 성공에서 살아남기17장 신체적 건강과 힘18장 건강과 질병 과정3부 의미19장 의식의 데이터베이스20장 의식의 진화21장 순수의식 연구22장 영적 투쟁23장 진실의 탐구24장 결론- 요약 -먼저 1장부터 24장까지의 내용을 요약한다. 이 글의 마지막에 이 책을 읽은 소감을 쓰려 한다. 이 책의 진실성은 독자의 의식 수준에 따라 각자의 의식에 반영될 것이라 생각한다. 본 독자의 경험으로는, 이 책을 평한다는 것은 주제 넘은 짓이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일생을 잠깐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평범하지 않은 생애라는 것과 평생에 걸쳐 진지하게 영성을 추구했음을 알 수 있다.신체운동학 연구는 금세기 후반 조지 굿하트 박사의 저작을 통해 최초로 과학적으로 절망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최후의 순간이 다가왔을 때, 기도했다. “만약 신이 계시다면, 지금 저를 도와주십시오.” 어떤 신에게든 자신을 내맡기고 무의식으로 빠져들었다 깨어나 보니 엄청난 변형이 일어나 있었다.사적인 자기나 에고는 남아 있지 않았고, 그저 무제한의 힘을 가진 무한한 현존뿐이었다. 그 현존이 ‘나’였던 것을 대체했고, 이제 육체와 육체의 움직임을 통제하는 것은 오직 현존의 무한한 의지뿐이었다. 세계는 무한한 하나임의 명료함으로 환히 밝혀졌고, 측량할 길 없는 아름다움과 완벽함 속에 드러난 일체로서 그 자체를 표현했다.아홉 달 동안 그 멎어있음은 지속되었다. 내게는 자신만의 의지가 없었다. 육체적 실체는 명령받지 않아도 무한히 강하지만 절묘하게 부드러운 현존의 의지의 안내에 따라 제 할 일을 해 나갔다. 신경계는 그 회로가 감당할 수 있는 이상의 에너지를 나르고 있는 것처럼 극도로 과부하가 걸린 느낌이었다.세상에서 효율적으로 기능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았다. 두려움, 불안과 더불어 평상시의 모든 동기부여가 자취를 감추었다. 구할 것이 없었는데 그것은 전부가 완벽했기 때문이다. 명성, 성공, 돈은 무의미했다. 하지만 성격 밑에 있는 실상을 지각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감정 질환의 기원은 자신이 곧 성격이라는 사람들의 신념에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진료를 재개했고, 결과적으로 그것은 엄청나게 커졌다.1973년, 『분자교정 정신의학』(노벨상 수상자 라이너스 폴링과 공저)을 펴내다.사랑, 광휘, 기적감미롭고 기분 좋은 에너지 띠가 쉴 새 없이 척추를 따라 올라가 머릿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거기서 강렬하고 지속적인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삶의 모든 것이 공시성으로 일어나 완벽히 조화롭게 진화했으며, 기적적인 일이 일상사가 되었다. 세상에서 기적이라고 부를 일들은 사적인 자기가 아닌 현존에서 비롯되었다. 사적인 ‘나’에서 남은 것은 그런 현상에 대한 어떤 목격자뿐이었다. 나 자신보다 혹은 그것이 전에 했던 생각들보다 더욱 깊은 곳에 있는 더욱 앞선 수준들과 심지어 깨달음 자체에 이르는 영적 성장과 성숙에서 하나의 도구가 되리라는 약속일 것이다.사람은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가동시킨 엄청나게 강력한 끌개 에너지 패턴과 정렬함으로써 현 상태에 묶여 있다. 사람은 순간순간 위력의 에너지에는 구속당하고 힘의 에너지에는 추진되면서, 현재의 진화 상태에서 부유하고 있다.1부 도구1장 지식의 임계적 발전신체운동학은 마음과 몸 사이의 밀접한 관련을 처음으로 노출시켰고, 마음은 몸 자체를 가지고 ‘생각’한다는 것을 드러냈다.방대한 분량의 데이터를 그래픽을 통해 묘사하는 것을 가능케 하는 발전된 컴퓨터는, 뉴턴 물리학이 해독불능의 데이터 혹은 무의미한 데이터(카오스)라고 무시했던 것 내부에 있는 의외의 계들을 노출시켰다.그 ‘종잡을 수 없는’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통해, 겉으로 두서없어 보이는 자연 현상의 배후에 있는 숨은 에너지 패턴 혹은 (비선형 방정식의 고등수학을 통해 추정된) 끌개장들이 확인되었다.주관과 객관이 동일한 것임을 확인함으로써 우리는 시간 개념의 속박을 초월할 수 있다. 시간 개념은 바로 그것의 정의에 의해, 생명의 본성을 특히 인간 경험으로의 그 표현에서 이해하는 데 있어 주된 방해물이다. 만일 실제로 주관과 객관이 하나이자 같은 것이라면, 그렇다면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낼 수 있다.우리들 각자는 가장 정교한 인공지능기계보다 훨씬 앞선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는데, 어느 때건 이용할 수 있는 그 컴퓨터는 바로 인간 마음 자체다.살아 있는 것은 생명을 지지하는 것에는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그렇지 않은 것에는 부정적으로 반응한다.비선형 동역학에 대한 연구에서 시작된 방법론은 끌개 연구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는 인간 의식의 분야들에 관한 지도를 개발하는 이 작업에서 그것을 채용했다.세상은 문제 처리 과정은 알려져 있는 것(질문 혹은 조건)에서 출발하여 알려져 있지 않은 것(답)을 향해 명확한 단계와 논리적 진행을 따라 시간연쇄적으로 이동할 것을 요구한다고 관습적으로사랑500경외드러남현명한의미 있는이성400이해추상너그러운조화로운수용350용서초월영감을 주는희망적인자발성310낙관주의의도할 수 있게 해주는만족스러운중립250신뢰풀려남허락하는실행할 수 있는용기200긍정힘의 부여무관심한요구가 많은자부심175경멸팽창복수심을 품은적대하는분노150미움공격부정하는실망스러운욕망125갈망노예화벌하는겁나는두려움100불안위축냉담한비극적인슬픔75후회낙담선고하는희망 없는무감정, 증오50절망포기보복하는악죄책감30비난파괴멸시하는가증스러운수치심20치욕제거의식 척도에서 임계적 반응점은 200 수준으로 측정되는데, 그것은 온전성 및 용기와 결합된 수준이다. 그 수준 이하의 모든 태도, 생각, 느낌, 단체, 실체, 역사적 인물은 사람을 약하게 만든다. 그 이상으로 측정되는 것은 피험자를 강하게 한다. 200 수준은 약한 끌개장과 강한 끌개장, 부정적 영향력과 긍정적 영향력 사이의 평형점이다.200 이하의 수준들에서는 개인의 생존이 일차적 추진력이지만, 희망 없음과 우울의 지대인 의식 척도 맨 밑바닥에는 그러한 동기조차 결핍되어 있다. 두려움과 분노라는 보다 높은 수준들은 개인의 생존 욕구에서 일어나는 에고중심적 충동을 특징으로 한다. 자부심의 수준에서는 생존 동기가 타인의 생존 또한 포섭할 만큼 확장될 수 있다. 사람이 부정적 영향력과 긍정적 영향력 사이의 분계선을 넘어 용기로 진입하면서 타인의 안녕이 점점 더 중요해지게 된다. 500 수준까지는 타인의 행복이 본질적 동기부여 요인으로 출현한다. 500대 후반의 특징은 자신과 타인 모두를 위한 영적 앎에 대한 관심이고, 600대는 인류 이익과 깨달음의 추구가 일차적 목표다. 700에서 1,000까지 삶은 전 인류의 구원에 봉헌된다.인생사가 삶에 긍정적 효과를 갖는지 부정적 효과를 갖는지 여부, 그것이 기회로 경험되는지 아니면 스트레스로 경험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인생사 자체가 아니다. 그러한 것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이 인생사에 반응하는 방식과 그것에 대한 태도이다.의식 지도는 또한 역사 진보에 새로운 빛을 되찾는 엄청난 도약이 이 수준에서 완성된다.에너지 수준 400: 이성지성과 합리성은 낮은 수준들의 감정주의가 초월될 때 전면으로 부상한다. 이성은 대량의 복잡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고, 신속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으며, 여러 관계와 점진적 변화, 미세한 구별의 복잡성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추상적 개념이 중요성을 더해감에 따라 능숙하게 상징을 조작할 수 있다. 이것은 과학과 의학의 수준이며, 전반적으로 높아진 개념화 능력 및 이해 능력의 수준이다. 지식과 교육은 여기서 하나의 자본으로 추구된다. 이해와 정보가 성취의 주요 도구이며 400 수준의 특색이다. 이것은 노벨상 수상자, 위대한 정치가, 아인슈타인과 프로이트, 그밖에 역사의 다른 많은 위대한 사상가들 역시 이 수준으로 측정된다.에너지 수준 500: 사랑대중매체에서 그리는 사랑은 이 수준에 있는 그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사랑이라 말하는 것은 신체적 매력, 소유욕, 통제, 중독, 성욕, 신기함과 결합하는 어떤 격렬한 감정 상태다. 그것은 대개 덧없고, 동요하며, 달라지는 조건에 따라 차고 이지러진다.500 수준은 무조건적이고, 변치 않으며, 영속적인 한 사랑의 발달을 특징으로 한다. 그러한 사랑은 동요하지 않는데, 그것은 그 근원이 외적 요소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함은 존재의 상태다. 그것은 용서하고 양육하며 지지하는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 맺는 것이다.에너지 수준 540: 기쁨사랑이 점점 더 무조건적으로 되어 감에 따라 그것은 내면의 기쁨으로 경험되기 시작한다. 이는 사건들의 만족스러운 전환에 대한 갑작스러운 기쁨이 아니라 모든 활동에 대한 항상적 반주이다. 기쁨은 그 어떤 다른 근원에서가 아닌 존재의 매 순간에 내면에서 솟아오른다. 540은 또한 치유의 수준이자 영성에 기초한 자조 모임들의 수준이다.에너지 수준 600: 평화이 에너지 장은 초월, 참나 각성, 신 의식 같은 용어가 지시하는 경험과 관련된다. 이것은 지극히 드물어서, 천만 명 중 단 한 명이 거기 도달한다.어떤 .
    독후감/창작| 2022.08.24| 23페이지| 2,5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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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산과 견적 실무 가이드
    - 목차 -1. 구조 수량 산출 6가지 부재(기초/기둥/보/슬래브/옹벽/계단)2. 부재가 만나는 부분(중첩부분)을 산출하는 방법3. 기초의 산출4. 슬래브 부재 산출5. 옹벽 부재 산출6. 보 부재 산출7. 기둥 부재 산출8. 계단 부재 산출적산: 도면에서 수량을 산출하는 것이다.견적: 공사비를 산출하는 것이다.(공사비=수량×단가)수량은 도면대로 산출한다.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산출한다.수량 산출 단위는 EA, m, ㎡, ㎥좌우하상의 순서로 산출단가는 재료를 구매하거나 노임을 시키거나 기타 부대비용을 결정하는 돈의 개념으로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구성.● 재료비=자재 단가● 노무비=인건비의 단가● 경비=장비, 운반 등의 부대비용(손료, 소모품)단가에는 조달단가, 실적단가(표준시장단가), 견적단가가 있다.조달단가:정부공사 등으로 만들어지는 설계예가에 적용되는 단가물가자료, 물가정보, 가격정보, 거래가격, 유통물가노무비 1월1일, 9월1일 시중노임단가실적단가(표준시장단가):골조, 조적, 방수, 미장공사 등 정부 발표 단가품셈:어떤 작업단위(m당, ㎡당 등)를 완료하기 위해 소요되는 인적 및 물적 자원의 양을 정해놓은 것.표준품셈과 일위대가표준품셈:단위당 소요로 하는 재료와 노력을 수량으로 표시하는 공사단위에 필요한 표준적 재료량 또는 노무공수를 나타낸다. 즉 표준으로 들어가는 품, 자재나 인력을 셈해둔 것.재료비, 노무비, 경비, 일반관리비 등으로 나뉘어진 정부고시가격.일위대가:표준품셈에 재료비, 노무비 및 경비 등을 산출하고, 집계해서 그 세목공사의 비용을 예측한 것. 표준품셈에 값을 매긴 것.공사 원가율도급내역서:발주처와 시공자(건설사)간의 내역서실행내역서:시공자와 전문업체간의 실투입 내역서. 보통 비밀.공사원가율:실행/도급×100. 원가율이 100%보다 낮으면 이윤이 남는 공사.구조 수량 산출이란 레미콘, 거푸집, 철근에 대한 수량을 산출하는 것.층별 집계표 상의 수량은 해당 층만의 집계 물량이 아니고, 해당 층의 수직재 물량과 상부층의 수평물량이 합쳐서 작음. 삼풍백화점.1. 구조 수량 산출 6가지 부재(기초/기둥/보/슬래브/옹벽/계단)1)기초(Footing)독립기초 F1, F2, F3~줄기초 WF1, WF2, WF3~매트기초 MF1, MF2, MF3~2)기둥(Column)B1C1, 1C2~3)보(큰보Girder/작은보Beam)2B1, 1G1~4)옹벽(Wall)B3W1, 2W2~5)슬래브(Slab)B2S1, 2S1~6)계단(Stair)1SS1, 2SS2~2. 부재가 만나는 부분(중첩부분)을 산출하는 방법● 기초, 기둥과 만나는 부재기초+기둥☞기초(기초와 기둥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초에서 산출)기초+옹벽☞기초(기초와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초에서 산출)기초+슬래브☞슬래브(기초와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기둥+보☞기둥(기둥과 보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기둥+옹벽☞기둥(기둥과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기둥+기초☞기초(기둥과 기초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초에서 산출)기둥+슬래브☞슬래브(기둥과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 보, 옹벽과 만나는 부재보+기둥☞기둥(보와 기둥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보+옹벽☞보(보와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보에서 산출)보+슬래브☞슬래브(보와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옹벽+기초☞기초(옹벽과 기초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초에서 산출)옹벽+기둥☞기둥(옹벽과 기둥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옹벽+보☞보(옹벽과 보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보에서 산출)옹벽+슬래브☞슬래브(옹벽과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 슬래브, 계단과 만나는 부재슬래브와 만나는 부재(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기초☞슬래브(슬래브와 기초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기둥☞슬래브(슬래브와 기둥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옹벽☞슬래브(슬래브와 옹벽이 만나면 콘크초(기초와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초에서 산출)기초+슬래브☞슬래브(기초와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기둥+보☞기둥(기둥과 보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기둥+옹벽☞기둥(기둥과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기둥+기초☞기초(기둥과 기초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초에서 산출)기둥+슬래브☞슬래브(기둥과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보+기둥☞기둥(보와 기둥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보+옹벽☞보(보와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보에서 산출)보+슬래브☞슬래브(보와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옹벽+기초☞기초(옹벽과 기초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초에서 산출)옹벽+기둥☞기둥(옹벽과 기둥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기둥에서 산출)옹벽+보☞보(옹벽과 보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보에서 산출)옹벽+슬래브☞슬래브(옹벽과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기초☞슬래브(슬래브와 기초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기둥☞슬래브(슬래브와 기둥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옹벽☞슬래브(슬래브와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보☞슬래브(슬래브와 보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계단+옹벽☞옹벽(계단과 옹벽이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옹벽에서 산출)계단+슬래브☞슬래브(계단과 슬래브가 만나면 콘크리트와 거푸집은 슬래브에서 산출)계단실 내의 계단참 슬래브는 계단 부재로 산출.층별 집계표층별 수량☞ 수직재는 해당층, 수평재는 상부층을 집계한다.콘크리트 타설시 해당층 수평재와 하부층 수직재를 같이 타설한다.FT층 집계수량☞ 기초+상부슬래브지하1층 집계수량☞ 지하1층 수직재(기둥, 옹벽, 계단)+지상1층 수평재(슬래브, 보)지상1층 집계수량☞ 지상1층 수직재(기둥, 옹벽, 계단)+지상2층 수평재(슬래브, 보)옥탑층 집계수량☞ 옥탑층 벽체 2~3㎜, 시멘트+물.합판3회 거푸집:18㎜ 시멘트몰탈 마감. 계단실, 사무실 등.합판4회 거푸집:흙에 묻히는 부분. 기초 측면 거푸집.유로폼 거푸집:전용횟수 10~15회. 철재틀+코팅합판곡면 거푸집경사 거푸집원형 거푸집:종이, PVC합벽 거푸집:지하층 토류합벽과 만나는 부분에 옹벽에 설치하는 거푸집. 일면만 설치.갱폼 거푸집:아파트 외벽. 7층 이상이라야 경제성 있음.시스템 폼:오토클라이밍폼, 알루마폼, 도카폼.레미콘:가로×세로×높이=체적(㎥)거푸집:가로×세로=면적(㎡)철근:길이×가닥수=길이(m)로 산출. 내역서에는 톤으로 환산하여 기입.◎ 부재별 거푸집 산출 공식1)기초☞ 둘레길이×기초의 높이2)기둥☞ 기둥의 둘레길이×높이(슬래브 두께 공제)3)보☞(보중심선길이-좌우기둥겹침길이)×보의 유효춤(보전체높이-슬래브두께)×2(좌,우측면)4)옹벽☞슬래브를 세워 양측의 면적 구함.옹벽길이×높이(층고-슬래브두께)×2(좌,우측)5)슬래브☞하부만 산출. 가로길이×세로길이마구리 별도 산출. 마구리=각층 전체 둘레길이×슬래브두께6)계단☞ 경사면의 가로길이×세로길이계단 챌판부위 면적=챌판길이×층고계단의 마구리 측면은 옹벽에서 산출하므로 별도로 산출하지 않음.3. 기초의 산출1)독립기초(F1): 개소 산출2)줄기초(WF1): 길이 산출3)매트기초(MF1): 면적 산출● 독립기초의 산출레미콘=가로길이×세로길이×기초두께거푸집=둘레길이×기초두께철근=가닥수×길이독립기초는 하부철근만 설치. 우마철근(버팀근)은 산출하지 않음.● 줄기초의 산출레미콘=가로길이×세로길이×기초두께거푸집=둘레길이×기초두께철근=가닥수×길이. 하부철근만 설치. 우마철근(버팀근) 산출하지 않음.● 매트기초의 산출최하층 슬래브 하부에 위치하는 매트기초는 슬래브와 산출 개념이 같다.레미콘=가로길이×세로길이×기초두께거푸집=합벽과 붙어 있다면 합벽 거푸집에서 산출하므로 기초에서 산출하지 않는다.합벽이 아닌 경우, 다른 기초와 만나는 부분도 공제되어야 한다.철근=가닥수×길이. 상부근, 하부근 따로 산출하며, 우마철근(버팀근래브 끝선까지 산출.데크 슬래브는 철판에 철근을 용접, 공장 제작 후에 현장에 반입한 후 상부에 연결 철근을 설치하여 상부 슬래브를 타설하여 시공한다.PC슬래브는 하프PC 형태로 공장 제작 후 현장에 반입하여 연결근을 설치하고 상부 슬래브를 타설. 거푸집은 별도 산출 안함. 레미콘 산출. 철근은 공장제작이므로 데크와 같이 상부 연결근, 판 연결근, 중앙부 주근, 단부 주근 산출.다른 부재 산출시에 슬래브 두께만큼 공제했기 때문에 마구리 거푸집을 별도 산출해 주어야 한다.DECK슬래브와 만나는 보는 보에서 산출할 때 별도로 산출해야 물량이 누락되지 않는다.철근은 슬래브 리스트에 따라 상부 연결근, 하부 연결근, 상부 배력근만 산출.철근=가닥수×길이마구리 거푸집 산출:층별로 전체 슬래브를 하나의 부재로 보아 외곽 슬래브 마구리 거푸집을 한번에 산출.5. 옹벽 부재 산출1)옹벽:길이×층고-개구부면적2)기초, 슬래브와의 중첩 부위 공제☞ 기초와 옹벽이 만나는 부분은 기초에서 산출, 옹벽과 슬래브가 만나는 부분은 슬래브에서 산출하므로, 옹벽 산출시 기초와 슬래브랑 만나는 부분을 공제한다.3)개구부 공제 및 마구리 산출☞ 마구리 거푸집 별도 산출. 개구부 보강 철근도 산출.레미콘(체적㎥):옹벽길이m×층고(슬래브 두께 공제)m×옹벽두께m거푸집(면적㎡):옹벽길이m×층고(슬래브 두께 공제)m×2(양면). 개구부가 있을 경우 개구부 수만큼 공제하고 개구부의 마구리 거푸집 추가 산출.철근(길이m):가닥수×길이. In Bar, Out Bar. 폭 고정근, 보강근.6. 보 부재의 산출1)보:길이 산출기둥 중심선 거리를 산출에 사용. 기둥과 만나는 부위는 기둥에서 산출하므로 보의 길이에서 공제. 이때 사용하는 길이를 보의 내폭 길이라고 한다.2)기둥과 만나는 부위는 기둥에서 산출철근은 기둥의 중심선까지 산출이 되어야 하지만 레미콘과 거푸집은 중첩되는 부분이 기둥에서 산출되므로 보의 중심선 길이에서 공제를 해야 한다.3)슬래브와 만나는 부위는 슬래브에서 산출슬래브와 만나는 부위는 슬래브.
    공학/기술| 2022.08.21| 11페이지| 2,000원| 조회(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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