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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론 강의요약_3
    ‘인간관계의 생명론’ 11~12월 강의 요약박**[발표_4조_청소년 비행] 청소년 비행에 대한 1인의 관점에서는 신경계와 호르몬으로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다. 신경계는 특정 신경회로를 계속해서 반복하면 강화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후에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되었을 때 더욱 쉽게 해당 행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또한 정보를 분석, 통합하여 충동성과 감정을 조절하는 전전두엽 속 회백질의 양이 부족할 경우, 행동 통제와 문제 해결과 같은 기능에 어려움이 생긴다. 그 외에도 뇌섬엽, 편도체, 전측대상피질 등의 기능이 저하될 경우도 비행 행동을 강화시키는 데에 연관이 있다. 호르몬과 같은 경우는 테스토스테론, 코르티졸, 세로토닌이 연결되어 있는데, 이 중 남성 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테스토스테론은 공격적 반응을 강화한다. 또한 코르티졸 수준이 낮으면 공포를 느끼는 수준이 낮아져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고, 세로토닌의 수치가 낮으면 절제력이 떨어지고 행위 중독이 유발된다. 이러한 생물학적 이유 이외에도, 자기 효능감이 부족하고, 불안과 우울이 강한 경우 등의 심리적 이유도 청소년 비행에 영향을 미친다. 1인에게 일어나는 청소년 비행에는 대표적으로 음주와 흡연이 있다. 2인의 관계로 넘어가면, 부모에게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경우 자식은 비행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친구관계에 있어서는 비행 친구와 교제함으로써 지위에 대한 인정 및 과시 욕구를 채우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청소년이 비행 행동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판단 및 성격, 즉 유전적 다양성에 의해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 다인의 관계에서는 미디어에 의해 폭력 매체가 쉽게 접근될 수 있으며, 지역 사회에서 학력주의의 풍조가 만연할 경우, 환경이 유해할 경우 청소년 비행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Comment: 교수님의 코멘트에 따르면, 각자 유전자가 다른데, 그에 따라서 적응, 수용, 반발 등의 반응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은 1인의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다자간의 관계에서 사 및 면역력 저하와 같은 질병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렇게 알코올 중독에 대한 취약성은 대부분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부모-자식 외에도 성별간의 2인의 관계 또한 존재하는데, 여성은 남성과 유사한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고, 도파민 방출양이 훨씬 많기 때문에 습관성 중독 형성의 위험성이 남성보다 크다고 판단된다. 알코올 중독을 생물학적 원인으로만 보기에는 논리의 비약이 크고, 이는 사회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가정 불화나 직장 내 갈등, 환경으로 인한 우울과 같은 요인들을 예시로 들 수 있다.Comment: 사회적으로 술은, 문화의 차이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는다고 느낀다. 한국 사회는 회식문화로 인해 직장인이 술을 어쩔 수 없이 접하는 경우가 많으며, 와인을 특산물로 하는 나라의 경우 식사에 와인을 곁들이는 것이 식사 문화인 경우도 있다. 이렇듯, 술은 사회적 환경이 개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이외에도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려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되는 면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발표_11조_차이와 차별] 유전자 발현은 4종류의 DNA 분자의 배열 순서에 따라 개체 간 차이가 발생한다. 심지어 일란성 쌍둥이까지도 유전적 차이가 약간은 존재한다고 밝혀져 있다. 나는 이것이 후성유전학적 원인이 추가된 결과라고 판단했다. 2인의 관계에서는 ‘우생학’이라는 이론에 대해 알아봤다. 이는 인간을 유전적으로 개량하기 위해 인간을 선발 육종하는 것에 찬성한다. 이는 히틀러에 의해 이끌어진 학살 ‘홀로코스트’의 기반이 되었다. 다른 예시로는 ‘흑인법’이 있다. 이는 피부색이라는 유전적 차이만을 바탕으로 우월함과 열등함을 결정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 다자간 관계의 입장에서 봤을 때, 자연선택이론에 의하면 개체군의 형질 간에는 우열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현재 환경에 적합한가 아닌가라는 문제만이 존재한다.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 중에서, 호모 사피엔스는 체격과 뇌 용량이 작아 겉으 존재하는데, 남성은 공격적인 충동을 제어하는 안와전두피질의 크기가 여성보다 낮기 때문에, 분노가 발생했을 때 제어 가능성이 낮고 바소프레신,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공격성과 세력권 유지 습성과 관련된 호르몬도 많은 편이다. 반대로 여성은 충동을 억제하고 친밀감을 유발하는 에스트로겐, 세로토닌, 옥시토신이 많이 분비된다. 분노는 관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2인의 관계에선 말다툼과 폭력, 관계 단절의 결과가 있을 수 있고, 다자간의 관계에선 가족으로 인해 청소년의 비행 행동이 유발되거나 직장에서의 업무 저하 혹은 퇴사, 친구 사이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등의 다양한 부정적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Comment: 코멘트를 달아보자면, 특정 사건에 대한 분노가 어느 정도까지 발생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표출되는지,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개인의 특성마다 다르다. 이는 개인의 유전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다.[발표_19조_사춘기] 사춘기가 되면 정서적, 신체적 변화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어느 정도 발달이 이루어지고 나면 신체 내부에서 특정 호르몬이 분비되는 결과 또다시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뇌하수체 전엽은 생식선의 활동을 자극하는데, 남성은 안드로겐, 여성은 에스트로겐이 주로 분비된다. 이러한 호르몬의 영향으로 즉각적이고 강렬한 감정을 처리하는 편도체가 발달하게 되는데, 모든 뇌가 동등하게 발달하지 않기 때문에 뇌의 발달에서 불균형이 나타난다. 이러한 불균형은 청소년기의 양면적 감정 작용에 영향을 미친다. 그 중, 전전두엽 피질의 성숙이 더딘 편이다. 전전두엽 피질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해하며 반성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이런 발달이 늦게 나타나는 사춘기 아이들은 감정에 더욱 민감한 편이다. 그 결과 부모와의 2인의 관계에 있어 독립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인해 많은 갈등이 발생한다. 사춘기때는 다자간의 관계, 특히 교우관계에 상당히 예민하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어울리거나 일탈 행위를 하게 될 수도 있다.Comment: 그러나 실제로 사춘기로 인해 은 현실적 타협하고 순응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가족이나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기보단 갑에게 저항하고 부딪히는 행동을 보였을지 모른다. 이런 부분에서는 가스라이팅이라고 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다.[발표_25조_목욕] 목욕은 1인의 관점에서 개인의 위생과 건강에 연관되어 있다. 목욕은 욕탕의 온도에 따라 나뉘는데, 이는 개인의 유전적 다양성에 따라 선호되는 목욕 방식이 다르게 된다. 목욕은 몸의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는 행위로, 이 몸냄새는 개인의 피부 분비선과 박테리아의 활동을 통해 발생한다. 이러한 땀샘의 형태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각자 몸냄새가 다르게 되는 것이다. 나쁜 냄새라고 해서 나쁜 유전자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개인의 유전적 차이일 뿐이다. 목욕은 부모와 아이라는 2인의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아이와 즐거운 목욕시간을 가지는 것은 아이와의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언어 발달, 정신적 안정감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다자의 관점에서 목욕은 사교와 과시의 수단이었다. 그리스/로마시대엔 목욕탕이 중요한 사교무대이자 황제들의 능력을 과시하는 장소였던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 뿐만 아니라 목욕탕은 종교적 의미를 가질 수도 있다.Comment: 개인의 분비물에 있어서 차이가 나는 것은, 해당 집단의 식이 문화와도 연관되어져 있다. 질소를 함유한 음식들은 몸 냄새의 원인이 되곤 하는데, 그러한 식단을 주식으로 하는 유럽 인종과 달리 탄수화물을 주로 먹는 한국인과의 냄새가 다른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또한 이러한 몸냄새는 내게 친밀한 관계인 사람인지, 적인지를 구별할 수 있게도 해주며, 한편으로는 자신의 좋은 냄새를 통해 구애를 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점에서 사람은 향수를 사용함으로써 타인을 유혹하는 2인의 관계도 성립하게 된다.[발표_26조_운동 능력] 운동 능력을 좌우하는 1인의 관계는 총 5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우선, ACTN, ACE와 같은 유전자가 얼마나 존재하고 활성화되어져 있는지가 운동 가시간이 사라지고 육체적 노동이 심해지면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간병인에게 보호를 받는 경우도 잦은데, 가족과 있으면 치매 환자의 증상이 어느 정도 완화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아예 모르는 사이인 간병인은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그 결과 직무 만족도가 떨어지고 이직률이 증가하며, 급기야 이런 스트레스를 환자를 학대하는 방법으로 표출하는 범죄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문제는 개인이 감당해야하는 짐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가의 개입이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현재 보건복지부는 치매 안심센터를 운영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으나, 현재 30%의 환자만이 혜택을 받고 있다는 한계가 있다. 미래에는 치매국가책임제를 도입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발표_31조_인정욕구] 인정 욕구가 발생하는 원인은 진화 심리학적 관점에서 찾을 수 있다. 이는 생존과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 무리에서 개인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인정을 받을 수 있고, 그러면 그 개인의 생존과 번식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 그러면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남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 결과 과시적 자기 표현이 상승하는 성격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는 뇌 신경과학적으로도 설명 가능한데, 타인에게 인정받을 경우 그에 대한 보상으로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에, 단순한 욕구를 넘어 중독까지 이를 수 있다. 이러한 성향은 남녀에 있어 다르게 나타나곤 하는데, 이는 성선택과 관련있다. 여성은 자신의 외면적 부분을 과시하는 반면, 남성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능력을 과시하는 쪽이 이성에게 선택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정 욕구 자체는 남성에게서 더 높다고 해석할 수 있다. 부모-자식 관계에서도 이러한 인정 욕구는 여전하다. 부모에게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되는 건, 개인의 자존감과 정체성 형성에 큰 영향을 준다. 충분한 인정을 받지 못한 경우엔 부정적인 정서발달, 혹은 강박증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이러한 인정 욕구가 가장 잘 드러나는 있다.
    인문/어학| 2022.08.29| 18페이지| 1,500원| 조회(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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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론 강의요약_2
    ‘인간관계의 생명론’ 10월 강의 요약박**[2_2_Hormones] 1인의 관계에 있어서,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굉장히 많다. 그 중 일관성 있게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호르몬의 작용이다. 먼저, 시상하부부터 알아보자. 시상하부에서는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대표적인 호르몬으로는 옥시토신과 ADH가 있다. 이 옥시토신은 여성에게 있어서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인문학적으로 봤을 때는 일종의 모성애적인 성격을 유도하게 된다. 이렇듯 호르몬은 2인과 3인의 관계를 설명하는 그 개체의 1인의 관계를 잘 나타낸다. 저런 해석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호르몬은 우리의 감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면 해당 개체는 강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또한 위에서 언급했던 옥시토신의 경우, 사랑을 하면 신뢰도가 올라가고 스트레스는 감소하는 등 타인의 관계와 관련된 신체의 반응 및 해당 개체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2_3_Brain] 우울증은 뇌와 연관되어져 있다.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생각해보자. 모기한테 물리는 자극이 발생하면, 이 자극은 PNS(부분 신경계)를 거쳐 CNS(중심 신경계)로 전달된다. 그러면 이 CNS에서는 해당 자극에 대한 반응에 대한 정보를 PNS로 보내고, 그 결과 우리는 자극에 대한 반응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우울증약은, 이러한 과정을 활용하여 신경계를 자극하고 그 결과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나를 간섭하는 내 주변 생물학적 요소들, 즉 환경으로부터 받는 영향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개인에 따라서 신경계를 통한 호르몬, 생리적 신호의 증폭 정도가 크고 작을 수 있다. 이러한 환경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로 나오게 되는 대표적인 병이 바로 우울증이다. 이는 관계의 단절로 이어지기 쉽다.[3_분노] 분노는 자기 요구의 실현이 부정당하고 저지되는 것에 대한 저항의 결과로 나오는 반이러한 경향성은 그 시기가 남자의 일생 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가장 높은 시기, 즉 테스토스테론 치매기라고 불리는 기간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해 정확한 판단이나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는데, 강력범에게는 특히 이 수치가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분노가 지속되면 뇌에 치매와 같은 악영향이 올 수 있고, 추가적으로 우울증도 발생할 수 있다. 분노는 전두엽에서 비롯되는데, 이러한 분노가 습관적으로 발생하게 되면 전두엽에서의 분노 조절 기능이 약화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통상 분노 호르몬의 지속시간은 15초가량으로 짧다. 따라서 좋아하는 일을 함으로써 세로토닌을 발생시키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노와 반비례하는 효과를 만들어내 분노 호르몬으로 인한 영향이 상쇄될 수 있다.[3_성폭력] 성폭력은 사회적 문제와 개인의 문제가 합쳐진 것이다. 성폭력의 배경에는 후성유전학적인 성장 배경 혹은 환경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그러한 문제들을 바탕으로 2인에서 3인의 관계로 확장되는 것이다. ‘강간의 자연적 역사’라는 저서에서는 이를 진화심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사회 경제적으로 지위가 낮은 남성의 경우, 성폭력을 감행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강간은 생물학적으로 번식기회를 잃은 남성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성적 관계를 찾아 나선 결과라는 해석이다. 따라서 결혼 제도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사실, 성폭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잘못된 믿음들이 존재하곤 한다. 여성이 짧은 옷이나 화장으로 성폭력을 부추긴다거나, 성폭력 희생자가 자신이 희생자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 등이 이에 해당된다. 러셀은 1982년 논문에서 이러한 그릇된 문화가 ‘성폭력을 지원하는’ 상황을 연출한다고 주장했다. 성도착증은 이러한 성폭행범이 많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 하나인데, 이는 시각적 자극으로 이성의 통제를 벗어난 대뇌 통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시각적 자극을 받으면, 대뇌 피질에 이에 포함된다. 이러한 현상은 성내 선택, 다른 말로는 수컷 경쟁이라고도 불리는 현상이다. 이는 포식자에게 들키지 않도록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보다, 암컷을 더 끌어 모을 수 있는 모습을 띠는 것이 자손의 번식에 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발생하게 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동물들과 달리 우리는 오히려 반대의 모습을 띠고 있는데, 이를 사회적 성선택이라고 본다. 현재 인간은 남자가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여자가 자신의 외모를 화장, 옷 등으로 꾸미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 게 더 흔하게 보이는 게 그 근거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현대 사회에서는 성간 선택으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사회 현상이 존재한다. 따라서 현대에서는 미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진화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도 결국 짝짓기를 위한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회 현상들도 결국에는 번식이라는 목적이 밑바탕이 되어있다고 분석한다.[3_표현과 다인의 관계] 일반적으로 남성의 중저음은 여성의 대뇌활동을 알파파 상태로 변하게 만들어, 심리적 안정감과 신뢰감을 준다. 이는 테스토스테론에 이끌려서 선택하게 되는 결과다. 자손 번식을 위해서 진화가 지향한 방향인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여성에게 배란기가 찾아오면 임신이 가능하게 되고, 그 결과 무의식적으로 성적으로 적극성을 띄게 된다. 예를 들어 짧은 치마를 입거나 화장을 하는 등 꾸미는 경향성을 보이는 게 이에 해당한다. 반면, 스킨십에 관해 남녀의 차이가 존재한다. 남자는 낯선 이성의 스킨십을 경계하기보단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반면, 여성은 낯선 이성의 스킨십을 훨씬 더 경계하는 모습을 보인다. 남성은 자신에게 스킨십을 하는 여성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가지기 쉬운데, 이는 남자의 긍정오류 때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양육 투자 이론의 입장에서도 그러한 남성의 성향을 해석할 수 있다. 양육 투자 이론이란, 보다 많은 자손을 번식하려는 본능으로 인해 남성이 배우자에 대한 선택이 덜 까다롭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다양한 신체적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여성의 경우엔 생리에 있어서 불규칙적인 변화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급성 여성 호르몬 결핍으로 인해 안면 홍조나 발한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남성은 생식 능력이 저하되면서 성욕이 감퇴되며, 체력이 떨어지고 근육량이 적어지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여성에 비해 두드러지는 편은 아니다. 남성과 여성이 공통적으로는 성욕이 감퇴하고, 추위를 느끼며, 키가 작아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것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마지막에서 언급했다시피 갱년기는 신체적 변화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때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다. 갱년기의 우울증은 일반적인 우울증과는 차이점이 있는데, 우선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는 점과 더불어 호르몬이 변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지능력과 같은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1인의 관계 때문에 2인의 관계인 부부 관계에 있어서, 신경 예민으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며 그 결과 이혼을 하거나 각방을 쓰기도 한다. 만약 자녀가 껴서 다자간의 관계로 확장된다고 하면, 갱년기를 겪는 1인은 그 관계 속에서 위기감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자녀의 사춘기로 인한 잦은 부딪침을 겪곤 한다. 뿐만 아니라, 자녀의 입장에서도 갱년기로 인해 부모가 이혼할 경우 트라우마를 가지게 될 수 있다. 직장 생활이라는 다자간의 관계에서도 개인은 자신의 인지 능력 저하로 인한 자괴감과 해고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 쉽다. 또한 지인 관계에서는 예민한 상태로 인해 관계가 좌우될 수 있고, 지인이 이러한 상태를 이해해주지 못하면 소통이 불가하여 자괴감을 느끼고 소통 대상 자체를 상실할 가능성까지 있다.[발표_2조_유머와 대인관계] 웃음이란 웃는 표정, 행위, 소리를 모두 포함해서 일컫는 말이다. 주로 대화를 통한 정서적 맥락에서 발생하며, 이는 동물과 다른 인간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유머를 통해 웃게 되면, 행복감이 증대되고 면역력이 강화된다. 이외에도 웃음을 통해 얻머이다. 유머를 통해 우리는 적대감을 해소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사기를 증진하거나 긍정적인 평가를 얻을 수 있게 되기도 한다. 특히, 이러한 효과는 조직생활에 있어서 효과적이다. 유머를 통해 개인은 자기 표현력이 높아지게 되고, 그러면 해당 유머를 들은 구성원들의 스트레스가 낮아지며 심리적 안정감이 생긴다. 그러한 안정감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은 적극적인 감정 표현이 가능해지며 결국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유머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개인차에 따라 다른 효과를 보일 수 있게 된다. 이는 1인의 관계 차이, 즉 성격의 차이로 인해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발표_3조_IQ] IQ 검사에서 측정하는 지능이란 합리적 생각, 의도적 행동, 환경을 다루는 전반적인 능력을 일컫는다. 이러한 IQ는 인간의 대뇌 구조와 관련이 되어있다. 전두엽에서는 감정조절과 이성적 판단을 하고, 측두엽에서는 기억력과 언어를 담당하며, 두정엽에서는 계산을 담당한다. 이러한 동일한 대뇌 구조는 IQ에 있어서 일정한 획일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각 부위의 연결 신경망의 발달 정도에 따라 IQ의 차이가 발생한다. 다시 말해, 다양성에 따라 IQ의 산출이 상대적이라는 것이다. 코로나 19에 감염되었던 사람들은 뇌가 노화되는 부작용이 존재했는데, 뇌가 노화되자 IQ도 동시에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를 통해 뇌와 IQ의 상관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있어서 IQ의 상관관계는 어느정도 논란의 정도가 있다. 현재는 유전자와 환경 모두가 각각 50%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진다. 일란성 쌍둥이가 함께 자랄 경우, 유전자와 환경을 모두 공유하는데 이 때 그 둘의 IQ 상관관계가 0.86으로 굉장히 높게 나타난다는 것 또한 이를 뒷받침한다. IQ에 관련되어서 세대의 평균 IQ가 계속 높아지는 효과인 플린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에 대한 요인으로는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속도가 빨라진 것과 교육의 기회가 확대된 것, 의학이 발달하고지한다.
    인문/어학| 2022.08.29| 4페이지| 1,500원| 조회(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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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론 강의요약_1
    ‘인간관계의 생명론’ 9월 강의 요약2021102698 박**[1_0_인간] 관계의 주체는 ‘나’다. ‘나’라는 존재는 다양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나를 먼저 이해야 인간관계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틀로 설명할 수 있다. 즉, 생명현상을 근거로 말이다.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것이 타인과의 관계이고, 그 중 가장 복잡한 것이 정치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회에서 일컬어지는 ‘남자다움’은 주관적인 요소가 있다. 생물학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남자다움’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 과학적으로 해석해보자고 이야기했을 때 가장 쉬운 것은 뭘까? 단연 DNA다. 실제 DNA 차이로 인해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성격을 보이기도 하고, 한 예시로는 성격과 성과를 연관 지어 보여주는 논문 또한 존재한다. 또한 성호르몬이라는 생명활동으로 인해 남녀의 차이, 즉 인간관계의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외에도 현재 코로나 시대에서 가장 잘 알 수 있는 사실은 바로 ‘생물적, 사회적 환경이 변화하면 군집 내부의 삶의 패턴, 관계의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다.[1_1_Life] 행동은 같더라도 생각이나 느낌은 다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생명은 객관적으로 보기가 굉장히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열역학 제2법칙처럼 무조건 지켜지는 것 또한 존재한다. ‘생명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생명을 단편적인 시각에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니다’이다. 생명은 주관성과 객관성 모두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목표는 생명을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생명은 구조와 기능으로 잘 고안된 유기적 시스템이다. 즉 ‘유기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때 유기체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탄소다. 그렇다면 왜 탄소가 유기체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까? 이는 탄소의 특성 때문이다. 탄소는 4개의 결합을 가질 수 있고, 따라서 다른 원소와의 결합이 가능하다. 또한 4개의 결합이 모두 성립되면 매우 단단한 구조를 띠게 된다. 다시 본의 관계 등이 있다. 앞에서 생명은 주관성과 객관성 모두 혼재되어 있다고 했는데, 이를 다시 말하면 생명은 다양성과 획일성 모두를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생명은 ‘다양성 속의 획일성, 또는 획일성 속의 다양성’인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이러한 정의도 주관적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을 이제부터 우리가 설명해 나가야한다. 우선, 왜 생명은 다양할까? 이는 DNA 이중나선에 존재하는 염기쌍이 존재한다는 사실로부터 시작된다. AT, CG 염기쌍의 염기는 질소 염기를 뜻하는데, 이러한 질소 염기들이 이루는 염기사슬의 순서가 생명체마다 다르고, 이러한 염기사슬이 복제되며 자손에게 전달되면 부모에게서 각각 다른 단일 염기사슬을 받는 자손은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가지게 된다. 이렇듯 유전자로 인한 자손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예시로는 몸의 대사율을 포함해 몸의 기능 정도 유지, 수면을 통한 세포의 분열과 그 신호가 있다. 이는 개인 각자가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에 의하여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명과학’이라는 건 굉장히 많은 범주를 포함하는 단어다. ‘생명과학’은 유전자와 발현에 대한 이론적 부분을 다룸으로써 인간의 삶의 질, 환경, 자원과도 실용적인 상관관계를 가진다.[1_2_구조]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생명을 포함한 자연은 문화와 문명을 이루게 하는 하나의 도구일까? 이제부터는 인간 중심의 사회와 자연, 이 둘의 관계를 다뤄보고자 한다. 만약 인간에 대한 강조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인문학만을 강조하게 된다면,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어져 결국 자연과 인간 모두 괴멸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따로 또 같이’에 대한 Harmonization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로 또 같이’라는 것은 각자의 특성은 유지하되 전체적으로는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는 인간 위주의 편향적 시각을 가지기 쉽지만, 이제부터는 인간이라는 주체에서 자연과 생명 본위의 시각으로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주제를 바라봐야 한다. 다시 통한 문화 변천과 사회구조의 변화를 생명의 진화론적 요소관점과 연계할 수 있다. 돌연변이, 자연도태, 유전적부동, 유전자이주와 같은 생명의 진화론 특성이 인간관계에서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사회에 나타난 히틀러와 같은 돌연변이는 전체 집단의 진화적 흐름이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이번에는 현대 사회에 흔히 발생하는 대립 구도를 생물의 유성생식적 관점에서 성별 유전 및 생리 생태적 특성으로 연계해서 이해해보자. 부모가 만나 유성생식을 하게 되면 다양성이 생긴다. 관계란 이 다양성에서부터 시작된다. 1인은 자아만을 가지고 있지만, 1인과 2인이 생기는 순간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이 발생하고, 2인과 3인이 되면 유성생식과 사회생물학으로 범위가 넓어진다. 우리는 우리에게 전해져 오는 유전자를 본인이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비로소 서로를 이해하고 쉽게 다양성을 받아들여 관계를 만들 수 있다.[1_3_사회적여건] 우리는 미래에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할 때, 어떻게 하면 ‘따로 또 같이’를 지켜 나가며 이뤄갈 것인지 고민해야한다. 또한 앞으로 마주치게 될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첨단기술과 사람, 둘 다를 같이 아는 융복합적 인식이 필요하고, 다시 말해 무경계를 지향해야한다. 그 중 환경 문제에서는 사회적, 도덕적으로 일관된 가치를 추구하는 진정성이 요구된다. 한편, 인문학과 과학을 경계 짓는 것과 관련된 유명한 책 ‘두 문화와 과학혁명’에서는 인문학과 과학을 경계 지어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러한 경계가 꼭 존재한다고는 할 수 없다. 과학자의 생각법은 그러한 이유를 잘 보여준다. 과학자의 표현과 논거는 객관적으로 입증된 것처럼 보이지만, 객관적 합의 속에 감춰진 주관적 판단은 여전히 과학자의 뇌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주관적이지 않다. 또한 과학자는 사회, 심리적인 측면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 또한 이유가 된다. 그렇다면, 왜 경계를 나누는 것일까? 예로부터 경계를 나누는 것은 정치계에서의 통치 수단으로 쓰였다. 그 결과 개개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자, 현재는 국제기구를 통해 조화가 추구되고 있다.[1_4_소통] 관계에 있어서 ‘소통’은 매우 중요한 하나의 도구이다. 소통은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한 나의 공감을 표현하거나, 혹은 서로의 생각 차이에 대한 인정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로 이뤄지는 소통 이전에 스스로의 덕목이 요구된다. 도덕성과 사회성의 경우, 나의 고유한 자아관과 일관성 있게 연관되어야 한다. 또한 개방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개방된 세계관이란 무경계와 경계의 경계 자체도 없는, 항상 열려 있는 가치관을 의미한다. 이외에도 나의 편향성을 경계하고, 내용에 논리적 비약이 있는지 등 소통에는 다양한 덕목이 요구된다. 다만, 소통 능력은 유전자에 따라 개인차가 존재한다. 그러나 소통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더라도 노력한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 덕분에 유전적 소양을 극복해낸 것이다. 따라서 소통은 배려라고도 말할 수 있다.[2_0_Gene] 1인에게 ‘관계’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지만, 1인의 관계에서는 자기 자신의 본질인 유전적 다양성의 차이를 설명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 특정 개인에게 많이 나오는 호르몬은, 그 사람의 성격에 영향을 줄 것이고 그러한 생리적여건으로 인해 사람마다 차이가 발생한다. 그 핵심은 유전자에 있다. 핵산은 단순한 비밀코드다. 그렇다면 단순한 코드가 어떻게 복잡한 유전자 발현을 띨까? 우선 이야기는 질소 염기에서 시작한다. 뉴클레오타이드가 폴리뉴클레오타이드로, 결국은 DNA로 완성되게 되면 추후에 특정 과정을 거쳐 유전자를 발현시킬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특정한 과정은 바로 ‘Central Dogma’를 말한다. 센트럴 도그마는 DNA가 복제되고, RNA로 전사되며, 전사된 RNA가 단백질로 번역되는 과정을 통칭한다. 그러한 전체 과정에서 DNA에 염기가 배열 되어있는 순서, 아미노산이 배열되는 순서 등이 유전적 다양성에 기여한다. 앞에서 말한 과정이 유전적 다양성을 만드는 전부변화 과정이 존재한다. 결과적으로 정말 복잡하고 수많은 과정이 유전자 발현에 관여하기 때문에 인간은 제각각 다르다. 그렇듯 사람은 전부 다르기 때문에 비로소 ‘관계’가 성립할 수 있는 것이다.[2_1_Sexuality] 2인의 관계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남자와 여자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남자와 여자는 그 성별의 차이로 인해 생성되는 호르몬이 다르고, 그 결과 특징되는 성격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향이 크다. 그렇다면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성염색체이다. 특히 Y염색체가 존재하면 남자로 보는 경향이 강한데, 올림픽에서는 여자 선수의 종목에 남자가 출전하지 못하도록 테스토스테론의 수치를 기준으로 잡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기준은 꽤나 합리적으로 보이는데, 이는 1인의 관계에 속하는 유전적 특징을 기준으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세다. 이것은 사냥에 특화되는 방향으로 진화된 것으로 본다. 그 외에 성격의 부분에서도 굉장히 많은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한 차이는 제도나 환경적 요인 같은 문화적 영향도 존재하지만, 사회적 행동을 다르게 조절하는 뇌와 유전자의 영향도 존재한다. 특히 남녀가 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더라도 성적 특성에 따라 편향적인 성향을 보이는 유전자 약 6500개가 이미 밝혀진 바 있다.[2_2_Hormones] 호르몬이 분비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내분비세포가 자극을 받으면 자신이 수용하고 있던 호르몬을 발출한다. 발출된 호르몬은 혈관을 타고 목표세포로 이동한다. 목표세포란 해당 호르몬에 맞는 수용체를 가지고 있는 세포를 말한다. 수용체에 호르몬이 결합되면, 해당 세포는 호르몬의 신호에 맞춰서 행동하게 된다. 이는 자극을 받아 신경세포를 통해 신호가 전달되는 것과는 분명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에서는 성별에 관계없이 가지고 있는 내분비기관이 7개, 성별에 따라 가지고 있는 내분비 기관이 각각 1개씩 존재한다. 이러한 내분비 기관들은 각각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기능에 따있다.
    인문/어학| 2022.08.29| 4페이지| 1,5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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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의생명 교양 과제
    과제 보고서 ? 의생명과학 속 위대한 발견 및 미래미래 의생명과학에 필요한 연구제안서통증 없는 생분해성 문신 제거법학과학번이름박**1. 연구배경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조직 이렇게 세 층으로 이뤄져 있다. 표피 세포는 한 달 주기로 교체되는 동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진피는 세포들이 오래 제자리를 지키는 정적인 구조다. 따라서 진피는 시간이 지나도 표피 세포처럼 각질화되어 떨어져 나가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표피와 진피의 유래에서부터 차이가 나는 것인데, 발생학의 관점에서 표피는 외배엽에서 유래하였지만 진피는 중배엽에서 왔다.문신은 이러한 진피의 특성을 활용해, 진피층 상부(0.2 ~ 1.5mm)에 잉크를 분당 50~300회가량의 빈도로 채워 넣어 진행한다. 이때, 사용하는 도구에 따라 빈도수 및 힘의 차이가 있다. 만약 진피층 아래 피하지방층에 가깝게 잉크를 주입하면, 의도했던 위치에 세포가 머무르지 못하고 퍼지기 때문에 작업이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같은 사람이더라도 피부층이 단단하고 두꺼운 신체 부위와 얇고 부드러운 신체 부위가 구분되어야 한다. 이렇게 주입한 문신은 오랜 기간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는데, 이는 진피에 있는 대식세포(macrohage) 덕분이다.대식세포는 선천 면역계에 관여하는 대표적인 세포로, 몸에 외부 침입자, 항원이 들어오게 되면 가장 먼저 이를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대식세포의 세포 기질에는 가수분해효소를 가지고 있는 리소좀이 많이 분포하며, 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식포와 융합하여 항원을 분해한다. 대식세포의 세포표면에는 병원체 유래의 항원이 결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용체를 가지고 있어서, 병원체가 결합하면 식작용이 시작된다. 식작용에 의해 항원 및 병원체를 세포 내로 끌어들여 식포가 형성되고, 세포기질에 존재하는 리소좀과 결합하여 파고리소좀을 형성한다. 리소좀 안에 있는 가수분해효소를 통해 분해된 결과 생성된 내용물은 세포외배출을 통해 제거된다. 이때, 대식세포는 몸속을 계속 돌아다니는 유리형, 어느 장소에 머물러 있는 고착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진피에 있는 대식세포는 고착형에 속한다.따라서 문신 안료가 피부에 침입하게 되면 대식세포가 이를 외부 이물질로 인식하여 잡아먹지만, 이를 분해할 효소가 없다 보니 그냥 머금고 있는 상태가 된다. 그 상태에서 아예 멈춰있는 것은 아니고, 일정 범위 내를 돌아다니면서 면역 작용을 하지만, 그 범위가 너무 좁아서 우리 눈에는 그대로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문신이 오랜 기간 변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안료를 머금고 있는 대식세포도 결국 활동을 하다 보면 손상을 입어 세포사멸 시스템을 작동시켜야 할 순간이 온다. 그렇게 되면 그 세포가 지니고 있던 문신 안료가 세포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 안료가 림프관으로 배출되기 이전에 근처에 새로 투입된 대식세포가 해당 안료를 다시 잡아먹은 뒤, 이전 세포가 있던 그 자리를 지킨다. 다시 말해, 혈관 속을 돌던 단핵세포(monocyte)가 주변 조직에서 대식세포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포착하면 혈관을 빠져나와 대식세포로 분화해 그 빈자리를 메우는 것이다. 이러한 기작을 통해 문신은 시간이 지나도 유지될 수 있다.( 사진 출처: JEM )진피 세포에는 다양한 면역세포가 분포하는데, 이러한 면역세포 모두에게서 해당 기작이 발견되는 것은 아니다. 아직 완벽한 내용이 파악된 것은 아니나, 프랑스의 면역학자들이 생쥐의 꼬리 진피에 타투를 한 뒤 진행한 연구에서는 특정 유형의 대식세포가 안료를 머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유형의 대식세포나 수지상세포 내부에는 타투 안료가 발견되지 않았다.( 사진 출처: JEM )대식세포가 모든 잉크를 먹어 치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일부는 땀과 혈청, 피와 함께 소량 배출된다. 그러나 대부분 잉크 안료의 크기가 림프관-림프절 속으로 배출될 수 없는 크기이기 때문에, 문신이 그리 쉽게 지워지지는 않는다.현재 문신을 지우는 방법은 레이저를 활용한 방식인데, 위에서 잉크 안료의 크기가 배출될 수 없는 크기라고 언급된 부분을 활용하여, 레이저를 통해 피부 속 입자를 정말 미세한 단위로 쪼개는 것이다. 그렇게 쪼개진 문신 색소 입자는 대식세포에 의해 포식되어, 대식세포가 이를 림프관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냄으로써 문신이 제거된다.현재 문신 잉크는 현재 안료 + 운반체 액체로 구성돼 있다. 안료는 색상에 따라 다르게 첨가되어있는데, 보통 색상에 맞춰서 흑색은 니켈, 녹색은 중크롬산염, 노랑은 카드뮴, 빨강은 수은, 백색은 이산화타티타늄을 안료로 사용한다. 운반체 용액은 안료의 응집을 방지하고, 잉크가 피부에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정제수, 글리세린, 에탄올, 에릴 알코올 등이 여러 단일, 혹은 혼합물로 되어져 있으며 이 외에도 안정제, 첨가제, 코팅제 등이 있다.2. 연구의 필요성문신은 그리는 과정 또한 고통스럽지만, 그보다 지우는 과정이 정말 아프고, 어렵고, 힘든 것으로 잘 알려졌다. 우선 피부 표피층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색소만을 정확하게 파괴해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고, 개인의 피부 상태와 문신에 사용된 색소의 종류, 침투 깊이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문신의 종류에 따라 문신제거 레이저의 치료 반응이나 기간도 다양한데, 흑색의 미세한 탄소분말만을 이용한 전통적 검정 문신은 1~2개월 간격으로 5회 이내 정도에 거의 없어진다. 그러나 이 경우는 오히려 지우기 쉬운 편에 속한다. 탄소분말에 유기염료 등 여러 염료가 더해진 현대적 문신은 10회 이상 치료해도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컬러 문신은 색깔마다 다른 파장을 사용해야 하므로 더욱 까다롭다.그렇게 오랜 기간 레이저 치료를 받음에도 깨끗하게 지울 수 없는 경우도 많고, 깨끗하게 색감은 지워졌더라도 바늘로 인한 흉터가 남는 경우도 많다. 다시 말해, 현재까지는 완벽한 레이저 제거는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는 피부에 피코초 대의 시간 동안 레이저를 조사하는 장비가 많이 개발되어, 제거 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나 여러 어려움이 줄어들고 있다고는 하나, 결국 진피층에 깊게 들어가 있는 색소를 제거해야 하는 것이니만큼 비용적인 면과 물리적인 면, 두 가지 면에서 모두 고통스러운 과정임은 변함없다.이처럼 안일하게 문신을 했다가 뒤늦게 문신을 지우고 싶다고 했을 때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 하는 데다가 고통스럽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해당 연구는 체내 혈관에 문신 염료를 지울 수 있는 효소를 주입함으로써 대식세포가 가지고 있는 염료를 제거하는 생분해성 방식을 제안한다.3. 연구내용해당 연구의 아이디어는 한 마디로 ‘효소를 주입해서 대식세포가 직접 문신 잉크를 분해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여기에선 문신 잉크와 이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핵심이 된다.안료의 경우, 새로 개발하기보단 이전에 있는 잉크를 변형시키는 방향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해당 연구의 핵심은 평범하게 사용되는 문신 잉크를 원하는 때에 쉽게 분해할 수 있는 인공 효소를 주입하자는 것이기 때문이다. 효소를 주입함으로써 대식세포가 직접 잉크를 분해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현재 시중에서 사용되는 잉크는 분해 과정에서 인체 상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부작용이 없을 수 있도록 성분을 조절하며 변형해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그렇게 조절된 잉크를 사용해서 문신하면 대식세포는 해당 잉크를 머금고, 이를 분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계속 시간이 지날 것이다. 그러다가 문신을 지우고 싶은 순간이 오면 인공효소가 들어가 있는 액을 국소 부위에 주입한다. 이때, 여기서 사용되는 인공효소는 1) 잉크를 분해할 수 있어야 하고, 2) 대식세포가 외부 이물질로 인식해야 하며, 3) 리소좀 내부의 가수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인공효소의 겉 부분에 대식세포가 병원균으로 인식하는 항원을 결합하거나 혹은 인공 효소 자체가 비정상적인 단백질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대식세포가 이를 잡아먹을 수 있도록 한다. 그렇게 잡아먹힌 효소는 대식세포 내에서 식포를 형성하고, 이 식포가 리소좀과 결합하여 파고리소좀을 형성하게 된다. 리소좀은 효소들에 의해 자신이 분해되지 않기 위해서 리소좀에 있는 단백질들은 전부 당 부착이 많이 되어있는데, 해당 원리를 활용하여 인공 효소 또한 당을 방어막으로 활용한다. 그렇게 하면 해당 대식세포는 문신을 분해할 수 있는 효소를 얻게 되고, 그 결과 대식세포가 문신을 머금고 있지 않게 되면서 문신 또한 지워지게 될 것이다.어느 정도의 양을 투입해야 특정 범위의 문신을 지울 수 있는지는 여러 번의 임상시험을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문신을 지우는 일련의 과정이 몸에 부작용을 주지 않으면서도, 확실하게 문신을 지울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 과정에 문신이 지워지는 데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과정을 더 빠르게 할 방법은 없을지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4. 기대효과해당 기술이 개발된 후에는 문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전과 달리 현재 문신에 대한 인식은 나쁘다기보단 예술적인 자기 개성 표현이라는 쪽으로 많이 변화하긴 했다. 그러나 여전히 문신은 번듯하고 단정한 이미지보단 가볍고 중요한 일을 하기에는 믿음직하지 못하다는 이미지를 주는 경우가 많다. 본인이 정말 오랜 고민을 한 후에 시술받은 문신이라면 그러한 이미지나 여러 문제도 고려했겠지만, 문제는 미성년자나 순간의 흥미에 끌려 문신을 한 젊은 층이다. 해당 나이대의 사람들은 본인이 아무리 목표로 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미래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데다가 그 일에 문신이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줄지도 모르는 일이다. 따라서 어린 시절 멋도 모르고 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문신을 지우고, 그 과정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해당 연구가 제대로 진행되어, 문신을 내가 원하는 때에 큰 고통 없이 지울 수 있게 된다면 문신도 마치 헤나처럼, 정말로 자신이 원할 때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표현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약학| 2022.08.29| 7페이지| 2,0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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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 의생명 교양 중간 필기
    의생명 2차시 ( 3/10 )[ 생명체의 발생1 (동영상) ] * 중간에 끊겨서 앞부분은 뇌피셜정자와 난자가 만나고 나서, 여성의 질에는 3억개 정도의 정자가 들어오게 된다. 그들은 질 속을 수영하는 과정에서 썩거나 죽게 되는 경우도 다반사이며, 여성의 난자에 들어갈 시도를 할 수 있는 정자는 몇천개에 불가하다. 그 중에서 난자의 막을 처음으로 뚫고 들어간 정자만이 선택받을 수 있으며, 그 이외의정자는 들어왔을 경우 난자의 막에서 그들이 죽도록 유도하는 화학물질을 분비해 한 개 이상의 정자가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 그렇게 하나의 정자가 난자에 들어오고 나면, 해당 세포가 엄청난 수로 세포 분열을 하면서부터 태아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태아는 보통 몸의 가장 핵심적 부분인 척수가 생성된다.그 이후에는 머리와 다리라는 방향성이 생기게 된다.[ 생명체의 발생2 (동영상) ]해당 영상의 전제는 충분한 세포 분열이 된 상태이다. 이렇게 세포 분열된 상태에서부터 인간의 형태를가지기 위해 발생하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제일 처음에는 인간의 척추, 척수에 있는 신경의 부분을형성하며 이후에 머리와 밑의 부분을 형성하게 된다. 척추부분이 길쭉해지면서, 3주에서 4주 정도에 심장이 만들어져 뛰기 시작한다. 꼬리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으나, 해당 부분은 없어지고 팔과 다리가 나오게된다. 이정도 됐을 때 산부인과에서 초음파를 찍게 되면 굉장히 작지만 심장이 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팔다리가 어느정도 만들어지기 시작했을 당시 머리는 엄청 크다. 거의 인간의 형체가 다 갖춰진 8개월에서 9개월된 아기는 뱃속 안에서 나갈 준비를 하게 된다. 자신의 머리 위치를 나오는 쪽으로 옮겨서나올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40주가 지나게 되면 세상에 태어나게 된다. 그렇다면이렇게 힘든 과정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된 생명이란 여러 인문학적, 생물학적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영상은 생물학적, 본질적인 부분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포유류라는 생명체가 인간으로서 태어나는’ 부분들을 말해준다.
    학교| 2022.08.29| 123페이지| 2,500원| 조회(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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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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