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코바
Bronze개인인증
팔로워3 팔로우
소개
자기계발, 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 독후감 전문가입니다. 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피드백 많이 해주세요~!
전문분야 경영/경제생활/환경독후감/창작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추천자료
전체자료 45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슈퍼노멀
    슈퍼노멀
    ㅇ제목: 슈퍼노멀ㅇ지은이: 주언규월급 160만 원의 ‘노멀’에서 구독자 180만 유튜버로,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얻고 누구나 자신과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외치면 오늘도 ‘노멀’들의 반격을 응원하고 있다. 자기계발 유튜브 채널 을 통해 구독자 180만 명을 모으고 2022년 채널을 20억에 매각했다. 현재는 유튜브 리서치 서비스 ‘뷰트랩’의 창업자이자 유튜브 채널 운영자로 활동하며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ㅇ줄거리 요약성공하는 삶을 꿈꾸는 아주 보통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평범한 수준에서 매우 탁월한 정도에 이르는 법, 한 마디로 이 책에는 슈퍼노멀이 되는 법이 담겨 있다. 그간 사업을 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많은 이들을 만나면서, 특별한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의 영역’에 있음을 발견했다. 이 영역에 머무르는 사람들의 목표는 대체로 ‘평범한 가운데 뛰어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는 엄청난 재능이 필요하거나 절대 불가능한 영역이 아니다. 내가 정립한 슈퍼노멀 프로세스 또한 평범한 사람이 실행한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슈퍼노멀 1단계 법칙은 ‘돌연변이를 발견한다’는 것이다.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이 일구어낸 뜻밖의 압도적인 성과를 찾아봐야 한다. 정보의 비대칭 시장을 ‘레몬 마켓’이라고 부르는데, 레몬 마켓에서의 최상위 전략은 ‘일단 경쟁자와 똑같은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자신을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핑곗거리에서 힌트를 발견해 ‘돌연변이’부터 찾아내야 한다. 찾은 돌연변이의 요소를 낱낱이 분해하며 어떤 차이점 때문에 압도적 성공을 거두었는지 하나하나 뜯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돌연변이를 찾을 때부터 ‘반드시 돌연변이를 넘어서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해야 한다. 아니러니하게도 모방 전략의 관건은 ‘차별화’다. 돌연변이를 찾은 다음부터는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봐.’ 하고 한탄하며 시간을 허비할 이유가 없어진다. 돌연변이를 찾아내고 제대로 업그레이드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타인의 ’는 바로 성과가 날 만한 곳에 현명하게 노력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운의 영향을 크게 받는 일에서 실력을 끌어올리겠다며 헛돈을 쏟아붓고 있지는 않은지 반드시 살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운과 실력을 정확히 구분해내야 하는 이유다. 슈퍼노멀이 되려면 막연하게 바라는 대신 구체적인 실행 과정을 낱낱이 파악하고, 각각의 과정을 노력하면 기를 수 있는 ‘실력의 영역’과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운의 영역’으로 구분해야 한다. 그런 뒤에 유한한 자원인 돈과 시간을 어떻게 투입할지 결정하면 된다. 운과 실력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억지로 패배할 수 있다면 실력이고, 억지로 패배할 수 없다면 운이다. 모든 프로젝트는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분해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확률이 필요한 곳에서 실력을 쌓으려고 시도하거나 실력이 필요한 곳에서 확률 타령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엉뚱한 곳에 한정된 자원을 투여하면 정작 써야 할 것에 쓰지 못하는 비극이 벌어진다. 특히 엄청난 돈과 시간을 들여 운의 영역을 훈련하는 것은 그야말로 낭비다.슈퍼노멀 3단계 법칙은 ‘먼저 실력의 영역을 정복한다’는 것이다. 먼저 실력의 영역을 구분한 뒤 학습한다. 이때 포기하려는 마음에 굴복하지 않도록 ‘성장의 해상도’를 높인다. 내가 만난 슈퍼노멀 중 단지 운이 좋아서 성공한 사람은 없었다. 그들의 성공 뒤에는 실력을 쌓기 위해 포기를 모르고 부단히 학습했던 인내의 시간이 있었다. 우리는 최초의 꿈과 시도의 목적을 잊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성공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수시로 확인하며 스스로를 설득해야 한다. 하루 단위, 혹은 시간 단위로 목표를 잘게 쪼개고 이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매번 확인해야 한다. 그럼 아주 작은 단위로 실력이 쌓이고 있음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성장에 있어서 이보다 더 정확한 온도계는 없다. 훈련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목표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설정하자. 목적이 명확하고 단순한 ‘의도된 훈련’은 초보자의 실력을 제대로 끌어올리는 데에 매다. ②실패해도 지치지 않고 여러 번 시도했다. 최고의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도 압도적으로 많은 시도를 통해 성공을 이루어내고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었다. 역사 속에 길이 남은 천재도 이러한데, 하물며 우리 같은 평범한 노멀은 말할 것도 없다. 성공하려면 일단 시도해야 한다.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반드시 여러 번 시도하여, 성공의 트리거가 되는 유효한 사건과의 접촉 가능성을 늘려야 한다. 이것이 바로 ‘고빈도 전략’이다. 생각의 양을 제한함으로써 행동의 속도를 올려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시도하는 횟수를 늘릴 수 있다. 실패 횟수의 증가는 성공 확률 증가의 다른 얼굴이다. 성공하려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가장 확실한 전략은 ‘치명타를 입지 않는 것’이다. 확률 영역의 업무를 하고 있다면 낮은 비용으로 최대의 빈도를 뽑아내기 위한 고빈도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인플루언서 홍보 전략은 대표적인 고빈도 전략 중 하나다. 업계 용어로는 ‘시딩Seeding’이라고 부른다. 씨앗을 심는다는 의미다. 시딩 역시 ‘입소문 폭발’이라는 유효한 사건을 만들기 위하여 대상과의 접촉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고빈도 전략의 핵심은 ‘사업상 유효한 사건과 마주칠 확률이 있는 접촉 빈도를 올리는 데’에 있다. 네이버웹툰은 수많은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확보하고 독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투고·원고 검토 단계에서 ‘고빈도 전략’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독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더욱 성공할 만한 콘텐츠를 찾아내고 있다. 우리 같은 노멀은 물적·인적 자원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고빈도 전략이 중요하다. 한 번에 올인하지 말고, 10배, 100배, 아니 1만 배 더 시도하라.슈퍼노멀 5단계 법칙은 ‘고성과를 일반화한다’는 것이다. ‘돌연변이’를 찾은 뒤에는 이를 모방하기 위한 전체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각 단계가 ‘확률’의 영역인지 아니면 ‘실력’의 영역인지를 구분하느라 딴생각 할 시간이 없다. 이때 한번 쌓은 실력은 사라지지 않으니 무슨 일이 빠르게 시도한 뒤에 고객, 즉 구독자의 반응을 확인하는 편이 낫다.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절대 슈퍼노멀이 될 수 없다.슈퍼 노멀 그 이후의 과정에 대해 지금까지 내가 찾은 세 가지 실마리를 공유하고 싶다. 첫 번째 ‘조직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성장이 더뎌지는 불상사를 막으려면 커뮤니케이션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야 한다. 전문가의 눈으로 빈틈을 채워야 한다. 성장이 멈추었다면 전문가의 눈높이가 필요한 때가 아닌지 살펴보자. 두 번째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라’는 것이다. 내가 다양한 플랫폼에 꽤 많은 시간을 들이며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각각의 네트워크에서 내 영향력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다. 네트워크를 제대로 활용하면 그 안에서 나의 영향력을 키워 사회적 성공을 이루기가 수월해진다. 분명 성과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성과만 있다고 모두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힘 있는 네트워크 내부에서 영향력을 키움으로써 우리는 더 빠르게, 더 큰 성공에 가까워질 것이다. 세 번째는 ‘이질적인 요소를 융합하라’는 것이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몇 가지를 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가지 아이디어를 섞는 것만으로도 차별화가 가능하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뒤섞어라. 생각보다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다.ㅇ느낀점대부분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많다. 금수저가 아닌 이상 부를 얻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지 않는 사람 또한 없다. 누구나 부자가 되어 싶어한다.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노력한다. 이런 고민에 해답을 내려주는 책이라 쉽게 읽을 수 있었다.‘나는 무엇이 문제라서’, ‘어떤 이유 때문에’, ‘이게 남들과 달라서’ 안 되는 이유는 수십 수만 가지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든 핑계를 댈 수 있다. 모든 상황이 다르고 여건이 다르다. 남들과 나는 결코 같은 환경에 있을 수 없고 생각하는 것도 천차만별이다. 이런 핑계를 대지 않고 내가동산 투자를 잘 하고 싶다면 부동산 투자에서 큰 성과를 올린 사람에게 배우는 게 좋다. 내가 직장인이라고 투자를 잘 하고 싶다면 직장을 다니면서 투자로 큰 성과를 올린 사람을 찾아 모방을 해보는 게 우선이다. 그 사람을 뜯어서 분석하고 내 계획을 세부적으로 짜고 실행해야 한다. 여기서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다. 나같은 사람도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나와 비슷한데 성공한 사람, 즉 돌연변이를 찾는 데서 출발하면 따라하기 쉽고 의욕도 생길 것이다. 내가 목표했던 수준만큼 오르고 나만의 전략을 추가해서 더 높은 수준으로 나아가는 건 그 다음 단계다. 먼저 내 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대상을 만들어서 모방해보자.신도 시장을 예측할 수 없다고 한다. 하물며 인간이 시장을 예측할 수 있을까? 어불성설이다.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시장을 예측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럴 경우 시장을 예측하기보다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이 어딘지, 앞으로 어떤 산업이 유명한지 공부하고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될 것이다. 불확실한 일에 많은 시간과 자원을 소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로또 번호를 분석한답시고 하루 몇 시간씩 머리를 싸매봤자 과연 로또에 당첨될 확률이 올라갈까? 로또는 운의 영역이다. 실력이 아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지식을 쌓는다고 로또에 당첨될 확률이 올라가지 않는다. 이처럼 엉뚱하게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우리가 실력을 쌓음으로써 우리 의지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시험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는 해당 과목을 필사적으로 공부하고 이해하면 된다. 어느 특정 챕터에서 시험문제가 집중되어 나올지, 예상문제만 풀면서 전부 여기서 나올 거라는 희망고문은 하지 않는 게 좋다. 물론 운전면허 필기시험처럼 기출문제에서 대부분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험은 그렇지 않다. 운에 내 운명을 맡길 필요는 없다. 실력을 쌓아서 내가 원하이다.
    독후감/창작| 2023.09.30| 5페이지| 2,000원| 조회(145)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개정판)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개정판) 평가A+최고예요
    ㅇ제목: 백종원의 장사 이야기 “평생 성장하는 가게를 위하여”ㅇ지은이: 백종원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서울 논현동에 ‘원조쌈밥집’을 열면서 외식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현재 더본코리아를 운영하며 국내 및 해외에서 본가, 새마을식당肉, 홍콩반점 0410, 빽다방을 비롯한 20여 개 외식 브랜드, 2,7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ㅇ줄거리요약이 책은 지난 2016년에 처음 나왔고 이후 7년 가까이 시간이 흘러 대한민국 외식시장의 판도는 완전히 달라졌다. 이 책을 다시 정리해서 내는 데 이러한 변화가 계기가 되었지만, 그럴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 싶다.기본부터 찾으면 답은 의외로 간단하게 나온다. 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식당 운영을 해온 내 경험을 골목 사장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다. 내가 만약 이 식당을 운영한다면, 난 이렇게 하겠다는 고민을 거듭하며 매회 골목식당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아 조언했다. 음식 만드는 사람들이 종종 범하는 실수가 있다. 누구라도 자신이 만든 음식이 최고라는 생각에 갇히기 쉽다. 하지만 본인이 최고라도 생각해도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른 집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경험하는 수밖에 없다. 많은 식당을 다녀보고 많은 음식을 먹어봐야만 안다.식당 운영도 직장과 똑같다. 직장인은 취직해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듯, 가게를 차린 사람은 스스로 가게에 취직했다고 생각하는 자세로 시작해야 한다. 그렇게 운영해본 경험이 있어야 나중에 매장을 키워 분점까지 운영할 수 있고 브랜드로도 만들 수 있다.모름지기 식당 운영은 기다림이 기본이고, 사람과 부딪치는 일이 대다수다. 나 스스로 정말 식당일과 잘 맞는지 고민해보고 시작해도 늦지 않다. 식당이라고 해서 음식 맛만 좋으면 되는 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일에도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음식 맛은 식당의 기본이고, 여기에 친화력이 더해져야 한다. 식당 문을 열자마자 대박이 나는 경우는 드물다. 식당을 운영할 때 가장 가는 제일 빠른 길이다. 정답은 없다. 그러나 전혀 새로운 것을 하려고 들면 도리어 남보다 몇 배는 더 힘들어진다.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면 장사는 꼬일 수밖에 없다. 식재료의 마진율을 줄이고 수익의 재투자를 통해 더 나은 맛과 서비스를 손님에게 제공할 정도가 되면 그게 바로 성공이다.음식 맛도 좋고, 단골도 있고, 재방문율도 훌륭한데 단지 소문이 나지 않아 홍보가 덜 된 경우라면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말고 기다리면 된다. 아무리 대박집이라도 한두 달 안에 구석구석 소문이 나기는 어렵다. 음식과 서비스에 만족한 손님이 지인을 데려오고 그 손님이 또다시 다른 지인을 데려오면서 꾸준히 소문이 퍼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동업을 하면 실제로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만 알고 투자자들은 알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다. 동업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선을 분명히 긋고 시작해야 한다.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합의를 봐둬야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식당 주인은 반드시 음식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손님이 음식에 대해 물었을 때 제대로 된 대답을 내놓지 못한다. 자신의 음식과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도 갖고 설득력을 가지려면 빠르게 다량으로 조리하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식당에서 내는 음식을 모두 요리할 줄 알아야 한다.누구나 식당을 열면서 반드시 지키리라고 처음에 다짐했던 것들을 시간이 갈수록 번거로운 일로 받아들이는 때를 맞는다. 식당 주인이 초심을 잃기 시작하면 손님들이 떨어져 나가는 건 시간문제다. 가게의 외형적인 발전도 중요하지만 초심을 잃어버리면 식당을 오래 유지하는 일이 점점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한 성의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내 식당을 일부러 찾아온 손님에 대한 기본 예의다.식당 운영은 매일같이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일이다.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별것 아닌 일에도 제 풀에 꺾여 제대로 일할 맛이 나지 않기도 한다. 돈은 벌고 싶다고 면 돈도 자연스레 따라온다.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버리고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내 주관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벤치마킹 할 수 있어야 한다.권리금을 무서워하지 말고 괜찮은 자리를 찾아라. 단 가게 자리에 투자를 많이 한 만큼 다른 부분에서 허리띠를 졸라매 지출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부터 시작해 경험을 쌓고 나서 뒷골목으로 간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버틸 여력을 키울 수 있다.사장이라면 직원들이 일하기 편한 동선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인건비를 절약하면서 소비자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도록 매장 전체 배치를 고민해야 한다. 개인 매장이든, 프랜차이즈 매장이든 메뉴에 담긴 스토리텔링 요소를 메뉴 한쪽에 적어 넣으면 손님에게 훨씬 더 높은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식재료의 특성을 연구하고 공부해야 먹는 장사로 성공할 수 있다. 메뉴를 정한 후에는 조리 과정마다 재고를 원활하게 관리하고 손실 없이 쉽게 다룰 수 있는지도 반드시 연구해야 한다. 양념의 순서만 바꿔도 재고 관리를 훨씬 쉽게 할 수 있다.직원은 사장이 아닌 만큼, 그리고 자신의 가게가 아닌 만큼 절대 사장의 마인드로 일할 수 없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사장이지 직원이 아니다. 만약 사장처럼 일하는 직원이 있다고 해서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주겠다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대중적인 입맛을 기준으로 음식을 만들면 1퍼센트 정도의 소수가 컴플레인을 한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사람들 입맛에 맞는 것이다. 만족도를 높이려면 1퍼센트의 불만은 감수하는 것도 방법이다. 식당을 운영하면서 양념의 레시피화는 필수이자 장사의 기본이다. 자신이 팔고 있는 음식의 1인분에 필요한 재료마다 기준이 정해져 있어 일정한 맛을 낼 수 있어야 한다.시대가 변하는 과정에서 소비 심리도 바뀐다. 예전에는 단순히 끼니를 해결할 목적으로 식당을 찾았다면 요즘은 단순히 음식을 먹기 위한 목적 외에도 식당을 찾는 다양한 이유들이 있다. 특히 맛있는 밥을 먹는 것 이상으로 자신이 다양한 맛집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주에도 우왕좌왕한다. 식당 운영은 언제 어떤 변수가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갑자기 주문이 몰려서 순서가 뒤엉켜 버리는 바람에 손님의 귀중한 점심시간을 30분 넘에 날릴 수도 있다.무엇보다 장사를 시작하면 단순히 연장자나 경험자에게 리더를 맡길 것이 아니라 사장 스스로 리더가 돼야 한다. 그래야 식당 내의 위계가 바로 선다. 세세한 계획을 미리 세워두면 아무리 어려운 결정이라도 한결 쉬워진다.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만큼 사람을 만나 상대하는 것이 장사의 기본이다. 따라서 장사를 잘하려면 사람을 대할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을 보는 눈까지 있다면 금상첨화다.ㅇ느낀점골목식당으로 더 유명해진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의 이야기다. 지금은 누가봐도 성공한 사업자로 많은 인기를 얻었고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시작은 누구나 미약하다. 그 작은 시작에서 어떤 과정을 거치고 견디고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원조쌈밥집을 인수받은 백종원도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음식을 좋아했기 때문에 요식업을 계속 이어나갔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다. 중간에 IMF로 큰 위기가 닥쳐 엄청난 빚을 떠안게 되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백종원도 그 절망적인 상황에서 앞을 내다봤다. 거기에서 주저앉았다면 오늘날의 백종원은 없었을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이어나갔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우리에게도 매일매일이 힘듦의 연속이다. 그만 집어 치우고 싶고 때려치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럴수록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언지 깊이 생각해보는 게 필요하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힘들어도 한 번만 더 해보자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한 번 더 시도하는 의지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남들이 하니깐 따라하지 말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무엇이든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빠르고 쉽게 부자가 될 수 내가 세운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물도 끓으려면 100도가 되어야 하듯이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 과정은 매우 지난하고 지루하고 힘들다. 식당을 하는데 손님이 오지 않으면 문을 닫고 싶을 것이다. 월세, 운영비, 인건비 등 고정지출은 계속 발생하는데 손님이 오지 않으면 매출은 떨어질 것이고 영업이익은 마이너스라 손해가 발생한다. 사장 마음속은 타들어갈 것이다. 식당을 하게 된 걸 후회하고 빨리 접고 싶은 마음이 앞서게 된다. 원하는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다면 누구나 부자가 됐을 것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부자는 소수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지금 내 상태를 인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어느 부분에서 강점이 있는지,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를 파악해야 한다. 손님을 더 끌어오기 위해서는 어떤 걸 개선해야 하는지, 홍보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 부분을 빠르게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식당이 잘 되지 않는다고 신세한탄만 하고 있어선 바뀌는 게 없다. 맛이 부족하다면 손님들이 좋아하는 맛을 만들기 위해서 조미료 비율을 조정하고, 간을 바꿔볼 줄 알아야 한다. 오픈을 하자마자 대박이 나는 집도 가끔 있긴 하다. 그건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뒷받침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몇 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난 후에 잘 되는 집도 있기 마련이다. 손님이 적다는 이유로 실망하지 말고 대박집에서 배울 점이 있는지, 내 가게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배우려고 해보자. 손님은 서서히 늘어나고 어느 수준에서 급격하게 폭발한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뭐가 잘 되지 않는 것 같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다.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정해진 방향으로 한발 한발 내딛여보자. 끈기있게 밀어붙이다보면 어느새 결승선이 보일 것이다. 내가 도저히 다다를 수 없겠다고, 상상한 했던 곳에 서 있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난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쓴다.
    독후감/창작| 2023.09.24| 4페이지| 2,000원| 조회(147)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절제의 성공학
    절제의 성공학
    ㅇ제목: 절제의 성공학ㅇ지은이: 미즈노 남보쿠미즈노 남보쿠는 1757년에 태어나 75세까지 살았다. 일본의 대사상가이자 운명학자인 미즈노 남보쿠는 어려서 부모를 잃고 대장장이를 하던 작은아버지 밑에서 키워졌다. 10세 때부터 술을 배우고, 도박을 일삼으며, 하루가 멀다하고 싸움을 일으키다 결국 18세 되던 해에 유흥비를 위해 도둑질을 해서 감옥에 갔다. 그 후 관상가를 찾아갔는데 1년 안에 죽을 상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남보쿠는 바닷가에서 짐꾼으로 힘들게 일하면서도 살기 위해 보리와 흰콩만을 먹고, 술도 끊고 버텼다. 식사를 절제한 것이 큰 음덕을 쌓았다는 관상가의 말을 듣고 남보쿠는 관상가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3년은 사람의 얼굴 모양을 연구했고, 그 다음 3년은 목욕탕에서 일하며 사람의 벗은 모습을 관찰했고, 마지막 3년은 화장터의 인부로 일하면서 죽은 사람의 골격과 상을 연구했다. 남보쿠는 노년에 거대한 저택에 큰 창고만 7동이 되었으나, 보리 1홉반, 술 1홉, 반찬은 1탕 1채의 간소한 식사를 하였고, 쌀은 물론 쌀로 만든 떡도 먹지 않았다고 한다.ㅇ줄거리 요약사람이 혼신을 다해 한길로 가자고하면 태산이라도 뚫을 수 있다. 한길을 추구하다보면 성공하지 못할 일이 없다. 다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스스로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한다. 사소한 일 하나를 쉽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성공의 길이다. 지금 즐거우면 나중에 궁하게 되고, 당장의 즐거움을 포기하면 장래에 큰 즐거움이 오는 것이다.절제를 엄중히 지키면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 언젠가는 자신에게 때가 온다. 큰 듯을 이루기 위해 절제하는 사람에게 어려움은 일시적인 일이다. 즐거움이 지나치면 괴로움이, 괴로움이 끝나면 즐거움이 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다.돈을 모으고 싶다면 아주 적은 돈이라도 헛되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 돈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돈을 귀하게 써야 한다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모두 적은 돈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다.부귀는 사방의 가난이 모여서 생기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이 많고 부귀한 사람이 적은 이차가 바로 이것이다. 가난이 부귀의 근본이니,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가난함이 그 근본임을 명심하며 살아야 한다. 아랫사람에게 인색함을 강요하지 말고, 오로지 스스로 만물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근본으로, 자신과 주위를 다스려야 한다.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생활을 하면, 자연은 응당한 대가를 돌려주는 법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태양의 기운을 받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 운명을 개척하는 길이다.만물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고 하찮게 대하면, 자신 또한 만물로부터 똑같은 취급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복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믿지만, 스스로 쌓은 덕이 복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다.운명은 살아있다. 운명의 길흉은 정성에 따라 달라진다. 어떻게 마음먹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관상은 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심신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그릇이 작게 태어난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서 재물을 모아도 많이 모이지 않는다. 이 사람들이 재물을 많이 모으는 유일한 방법은 절제를 지키고, 자신이 얻은 이익을 나누는 것이다.음식은 몸 안을 꾸미는 재료로 그 성질은 음이다. 음은 조용하고, 화려하지 않은 성질을 갖는다. 옷과 집은 몸 밖을 꾸미는 재료로 그 성질은 양이다. 양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성질을 갖기 때문에 아름답게 꾸미는 것 자체가 흉이 되지는 않는다. 사치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사람이 검소하면, 이는 더욱더 자신을 빛내는 일이며,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게 된다.음식을 즐기기 전에 먼저 성공을 즐겨라. 성공한 다음에 음식을 즐겨도 늦지 않다. 성공하기 전부터 음식의 즐거움을 다 즐기면 늘 하늘로부터 빈천이라는 괴로움을 받게 된다. 과식하는 것은 밥을 그대로 변소에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음식 절제를 못하는 것은 매일 밥을 똥 위에 던지는 것과 같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과 같다.자신이 성공할 것인가를 알고 싶다면 먼저 식사를 절제하고, 이를 매일 엄격히 실행해보면 된다. 만약 이것이 쉽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평생 성공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된다. 식사를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을 절제할 수 있다. 단 한입이라도 배부르다고 생각되면 먹지 않는 것이 세상에 큰 선물을 안겨 주는 일이다. 아까워서 먹는 음식은 똥이 되어 자신의 덕을 저절로 없앤다. 내가 먹을 양식에서 아끼고 아껴서 베풀면 참된 도움을 주는 것이다. 배불리 먹고 남은 음식을 베푸는 것은 덕을 쌓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먹을 것 다 먹고, 입을 것 다 입고 입신출세를 바라는 사람은 미련한 사람이다. 부족한 곳은 채우고, 넉넉한 곳은 비우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넉넉한 곳에서 부족한 곳으로 흐르는 것이다. 항상 넉넉하게 먹고 입는 사람에게는 성공이 오지 않는다.명은 하늘로부터 타고나지만, 그것을 기르고 가꾸는 것은 음식이다. 음식을 절제하지 않으면 하늘로부터 받은 수명과 복을 다하지 못한다. 충분히 먹고 싶다는 생각은 다 마음이 가난하기 때문에 생긴다. 술과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당장 조심하지 않으면 노년에 나쁜 일이 생긴다.절제, 즉 스스로 멈출 줄 아는 것이 최고의 선이며, 만물을 다스리는 근본이치다. 절제하지 않는 모든 것은 악의 근원이며, 그 종말은 만물에 해롭다. 절제하지 못한 삶은 비록 좋은 운명을 타고났더라도 하늘의 운을 받지 못한다.길흉의 근본은 식사에 있다. 음식의 중요성을 깨달은 이후에 식사의 절제 여부를 알아보고, 그에 따라 평생의 길흉을 판단하니, 만의 하나도 실수하는 일이 없었다.ㅇ느낀점관상가는 다른 사람의 운명을 예측하는 일을 한다. 운이라는 건 없다고 말하기 어려운 것 같다. 같은 시간, 같은 조건에 태어난 사람들이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겠지만 운이라는 것도 분명히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운을 내가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내 운명도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 특히 대기업 회장이나 정치인들이 이런 운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한다. 이미 그 분야에서 정점을 찍었음에도 이런 운의 흐름을 계속해서 좋게 유지하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운이라는 건 특별한 게 아니다. 우리가 생활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운은 바뀐다. 상대방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올바른 언행을 하는 사람과 남한테 불친절한 태도로 욕설을 자주 하는 사람과 누가 운이 좋을까? 타인들이 보기에 어떤 사람과 더 가까이 지내고 싶을까? 어떤 사람이 더 잘 되길 바랄까?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고 가까이 하고 싶은 행위가 몸에 배어 습관적으로 나오는 사람은 운이 점점 좋아질 수 밖에 없다. 반면 주변 의식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내가 먹고 싶은 대로, 남들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는 사람의 운은 갈수록 나빠질 수 밖에 없다. 내 운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정해진 운을 바꿀 수 없는 게 아니다. 여태까지 올바른 생활을 하지 못 했고 잘못을 저지르며 살았을 수 있다. 이제부터 바뀌면 된다. 내 자아와 의식을 고쳐 올바른 생활을 하면 된다. 그러면 안 좋았던 운이 자연스럽게 바뀌면서 성공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다.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절제가 필수적이다. 돈을 아끼고, 돈을 모아야 한다. 돈을 쓰는 걸 좋아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고통을 감내하고 인고의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로또를 사서 일확천금을 얻는 걸 상상하거나 편하게 앉아서 고급 지라시 정보를 알아내 주식으로 쉽게 돈을 벌고 싶어한다. 쉽게 얻는 것은 쉽게 잃는다. 그건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없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어야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다. 마음이 불안한데 부자가 되어서 무엇하겠는가? 절제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인스타, 블로그 등에 해외여행, 맛집, 명품 쇼핑 등 화려한 사진들에 홀려서 나도 똑같이 행동하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어떻게 부자라는 목표에 도달할지 계획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부자들은 하늘에서 뭐가 떨어져서, 쉽게 상속을 받아서 부자가 되지 않았다. 물론 로또나 상속의 경우도 있겠지만 매우 드물다. 절대적으로 남들보다 아끼고, 덜 쓰고,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옆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렸기 때문에 부자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명상을 하고 책을 읽자. 술 마시는 걸 멀리하고 도서관을 가까이 하자.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고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고 진정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행동을 잘 보고 따라하면 된다. 나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3.08.13| 3페이지| 1,500원| 조회(113)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네 인생 우습지 않다
    네 인생 우습지 않다 평가A좋아요
    ㅇ제목: 네 인생 우습지 않다ㅇ지은이: 전한길전한길은 성공한 스타강사다. 노량진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강사로서 성공의 조건으로 꼽히는 서울 명문대 학벌이나 인물이나 머리가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었다. 10년 전 학원과 출판 사업 실패로 개인 빚을 25억이나 지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25억 빚을 다 갚고, 집도 사고, 연간 매출 100억 이상, 연간 소득세 15억, 국민건강보험료만 5천만 원 이상을 납부하는 일타강사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는 31.5만명이다.ㅇ줄거리 요약무슨 일을 하든 계획표를 세워라. 계획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다. 하나에 미친자는 성공할 수 있다.손가락으로 “저놈은 나쁜 놈이다” 가리키는 순간 손가락 하나는 다른 이를 향하지만 세 개는 나를 향한다. 남 욕하기는 쉬워도 내가 잘하기는 어렵다. “어떻게 하면 내가 잘 할까”만 생각하고 행동하라.오늘 하루 24시간이 너무나 귀하다. 절대적인 시간을 바꿀 수 없지만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상대적으로 바뀌지 않겠는가? 24시간을 쪼개자. 24시간을 전체 하나로 보고 이걸 다시 다섯 조각으로 쪼개서 하루를 가장 알차고 후회되지 않게 보내자.내가 사업에 실패했을 때 나 때문에 우리 어머니는 그 시골에서 얼굴도 못 들고 다녔다. 효도라는 것도 다 방법과 때가 다르다. 시골에 계시는 어머니한테 전화를 안 하는 게 효도다. 합격만이 효도다. 부모님 보기에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는 것. 그게 효도다.대나무가 길게 자랄 수 있는 것은 가지를 많이 뻗지 않기 때문이다. 대나무는 좀 자라다가 매듭을 만들고 좀 자라다가 매듭을 만든다. 그렇게 해서 아주 길게 뻗을 수 있다. 이런 대나무의 모습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에너지를 오직 한 줄기에 집중하는 것, 두 번째는 매듭을 만들면서 올곧게 자라는 것이다.이 모든 것, 이 또한 지나가리라. 내가 어려울 때 가장 용기 되는 말이었다.에서 가장 귀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이다. 숨이 붙어 있는 한 나의 시간은 온다.누구를 만나든 귀하게 여기고 “당신을 세상에서 가장 존경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대한다면 무조건 행복해질 수밖에 없다. 공직에 있을 때도 나를 낮출 때 권위가 나온다.깨닫고 노력하고 작심 3일, 또 노력하고 또 작심 3일, 노력하고 돈오(깨닫고) 점수(노력)하고 돈오하고 점수하고 깨닫고 실천하면서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 해가면 된다.나는 경영하는 사람들을 참으로 존경한다. 그게 구멍가게든 작은 식당이든 쉽지 않다. 나는 학원 경영으로 많은 시간과 돈을 날렸다. 그러다가 다행히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진짜진짜 열심히 강의만 했다. 퍼주는 자. 많이 주면 이걸 무조건 학생들이 알아준다. 아낌없이 주면 되는 강의를 통해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경영하고는 달랐다.빚이 25억이 되니깐 파산 조건이 됐다. 파산해버리고 나면 돈 안 갚아도 면책이 된다. 나 하나는 견딜 수 있는데 내 사랑하는 가족들이 고통당하는 건 내가 겪는 고통보다 몇 배가 더 괴롭다. 파산을 하지 않고 빚쟁이들이 찾아오면 다 갚을테니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약속대로 조금씩조금씩 버는 대로 다 갚았다. 조정해 준 금액도 많았고, 내가 잘낫다기보다는 운이 좋았다. 최선을 다했기에 빚을 다 갚을 수 있었다.스스로의 부족함을 콤플렉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콤플렉스를 만들게 된다. 부족함이란 우리 인간 모두가 가진 것이며, 이는 각자에게 주어진 능력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채워나가라는, 신이 우리에게 준 메시지이다.혹시나 지금 가진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너무 좁게 보지 말고 좀 멀리 봤으면 한다. 우리나라 공무원 수험생은 지금 30만이라 하지만 공무원 되고 싶은 사람은 500만도 넘는다. 여러분은 최소한 몇 가지 갖췄잖은가. 건강, 청춘, 지적 수준, 나는 합격할 수 있겠다는 마음.상대방이 송곳으로 찌를 때는 스펀지가 돼주면 된다. 찔렀는데 아무 데도 상처 하나 나지 않은 스펀지가 결국 이긴 것이다. 침었다. 늘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마라. 힘든 시기에 ‘내 탓이오 내 탓이오’ 하면 괴로워서 버티지 못한다.인간이란 배신하는 존재다. 사업하기 전까지는 몰랐다 나도. 맨날 잘 믿고, 베풀고 했는데 바닥에 떨어지고 빚더미에 앉으니까 다 떠나가더라. 친구도 많이 읽었다. 평상시에는 드러나지 않다가 일을 당해보니 피아식별이 되었다. 이걸 알면 항상 관리해야 한다.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되고, 상대에게 정성을 다해야 한다.집안문제 등 주변 환경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일이 생긴다. 그럴 때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라고 묻지 말고 ‘이 또한 내가 또 짊어지고 가야 될 내 하나의 짐이고 또 극복해내야 되는 거구나’ 하면서 묵묵히 잘 견뎌주기를 바란다.사람의 마음은 무섭고 험한 곳으로부터 편하고 따뜻한 곳으로 가게 마련이다. 돈 가는 곳에 마음가게 돼 있다. 돈은 따도 문제 잃어도 문제다. 돈을 쉽게 벌면 내가 일하는 것에 대한 보람이나 긍지를 못 느낀다. 돈을 잃으면 내가 빚을 어찌 갚을지 괴로워하며 일하기 싫어진다. 눈 감고 필요 이상의 잠을 자는 것 이외에는 다 배우는 거다.내가 늘 이야기하지만 공짜 좋아하는 사람은 패가망신한다. 자기가 땀 흘려서 얻은 것 아니라면 그 외의 것을 바라는 것은 다 도둑놈 심보다. 항상 노력에 대한 정직한 결과를 기대하는 사람이 곧 행복해지는 사람이다. 인생은 월세다. 다달이 삯을 내고 사는 것이다.파랑새는 없다. 사기업이건 공직 생활이건 사회생활이 원래 다 힘들다. 나만 힘들다고 남 탓만 엄청나게 하는 것은 좀 아니다. 내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밝게 살자.부모님은 네모난 세상으로 살아오셨다. 세상이 바뀌고 세모 모양이 되었는데, 부모님들 가치관에 꽉 매여서 자기 날개를 꺾을 필요 없다. 그냥 자기 가치관대로 살아가라.역사는 민족 정신이다. 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이해할 수 있고 앞날을 예측할 수 있다. 역사 교육이 약화되면 미래도 없다. 정체성에 관한 것, 우리의 뿌리를 배우는 것이 역사 과목이다.안정적으로 월급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 다른 하나는 미안해할 줄 모르는 인간이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보통 사람들은 출근하러 갈 때 힘들다 하고 퇴근할 때 기뻐하는데 나는 거꾸로 출근할 때가 제일 즐겁다. 전한길처럼 출근하는 날이 즐겁고 또 일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면 좋겠다.지금 본인의 환경이나 상황 때문에 절대로 기 죽거나 주눅들지 마라. 사람 일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좀 잘 산다고 잘난 척할 거 없고 어렵다고 힘 빠져 있을 이유도 없다.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 세상 살다 보면 괄시당할 때도 있고 오랜 도전이 실패하면 자존심도 다친다. 그러나 먼 미래를 보고 큰 비전을 품고 있다면 굴욕을 당하고도 견딜 수 있는 인내력도 함께 가져야 한다. 남은 남이고 나는 나. 내가 달라지면 된다.행복의 기준은 주관적이다.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지적인 능력도 되고, 그러니ㄲㆍ 수험에 도전할 수 있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거다. 자기계발서에도 많이 나오는 말이지만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거나 아쉬워하지 말고 가진 것에 대해서 감사하라.날이 밝기 전 어두움을 지나야 태양을 볼 수 있다. 그게 인생이고, 그래서 살이 재미있는 거다. 앞날은 알 수 없으니까 항상 희망을 가지고 살자. 앞으로 좋은 일이 많을 거다.눈을 떠서 나를 찾는 곳이 있다는 것, 내가 오늘 해야될 일이 있다는 것이 굉장한 삶의 가치이고 존재의 이유가 되어준다. 노인이 되면 힘든 게 무위고라고, 할 일이 없는 것이다.“Memento Mori(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Carpe Diem(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Amor Fati(아모르 파티).” 내 운명을 사랑하라.ㅇ느낀점무슨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우리는 핑계를 찾는다. 조건이 안 맞아서, 환경이 열악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성실하지 않아서 등 내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이유를 찾으려고 한다. 내가 잘못해서 일이 틀어졌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면 내 자존감이 무너지고 마음의 상처 재밌어서 무의식 중에 계속 게임에 접속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나의 목표는 프로게이머가 되는 게 아니었다. 내 목표는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것이었다. 게임을 오래 해봤자 내가 원하는 목표는 달성할 수 없었다. 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공부하고 책을 읽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난 과감하게 게임을 끊었다.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씩 운동을 한다. 책은 하루 2시간 이상을 읽는다. 시간이 날 때 이렇게 독후감을 쓰기도 한다.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에게 24시간이라는 시간적 의미는 거의 사라지다시피 한다. 목표가 있고 희망을 가지고 미래에 대한 꿈이 있는 사람에게 24시간은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다. 이런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내 미래가 결정된다. 소중한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지 말자.성공하길 원한다면 인내하고 버틸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내 집중력을 한 곳으로 쏟아서 최대한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 옆을 보거나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내 목표를 정했다면 그 목표만 쳐다보고 달릴 수 있는 오기와 열정을 가져야 한다. 남들이 뭐라 하건 상관하지 말고 내가 계획한 대로 진행될 수 있게 밀어붙여야 한다. 성공하지 못 한 사람들의 걱정과 위로는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가 생각지도 않은 괜한 걱정까지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목표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길을 가기 위해 필요한 걸 차곡차곡 쌓아 나아가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덧 도착 지점에 다다를 수 있다. 한 가지에 집중하자. 인간은 여러 가지 일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페이스로 차근차근 하면 된다. 최소한 성공하고 싶다면 내 인생에서 그런 시간을 가져보자.원하는 성과를 이루지 못 했을 때 실망감과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성공을 한 사람들은 대부분, 아니 거의 전부 실패를 맛 봤다. 실패 없이 성공한다는 건 어불성설에 가까운 말이다. 성공을 위다.
    독후감/창작| 2023.08.06| 5페이지| 2,000원| 조회(146)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ㅇ제목: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ㅇ지은이: 송희구용산역 근처에 있는 대기업 회사원이다. 작가이자 유튜버이기도 하다. 작가로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로 데뷔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부동산카페에 김부장 이야기 소설을 올리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책으로 출간됐다. 김부장 이야기 3편 누적으로 약 30만부의 판매를 기록하여 스테디셀러로 등극했다. 200억 자산가로 부동산 투자 강의도 하며, 유튜브 ‘부읽남’ 채널에서 재테크 관련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다.ㅇ줄거리요약영철과 광수는 고등학교 동창이다. 영철은 대기업을 다니고 있고 광수는 건설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영철과 광수는 롯데월드에서 만났다. 영철과 그의 아들 영현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긴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린다. 광수와 그의 아들 광현은 다르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는 매직 패스를 구입했다. 10번에 10만원 정도 하는 꽤 비싼 티켓이다. 당연히 자유이용권과는 별개로 구매를 해야 한다. 광수는 어렸을 적 그렇게 부유하지 않았다. 영철은 광수가 무슨 돈이 생겨서 이걸 샀는지 의아하게 생각한다. 식사를 하고 헤어지면서 영철은 자신의 차 벤츠에서 회사 야구 유니폼을 꺼내 광수와 광수에게 건낸다. 광수는 차를 가지고 오지 않았나보다. 차가 없어서 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나중에 알게 되지만 그의 집은 차를 가져올 필요가 없이 가까운 롯데 시그니엘이었다. 영철은 큰 충격을 받게 된다.영철의 회사는 사옥 건설을 준비 중이다. 시공을 맡은 업체는 광수의 회사다. 영철은 하청업체 정도겠지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게다가 영철은 사옥이 건설되는 동안 담당을 하게 됐다. 건너뛰고 어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패에서 배움을 얻으면 된다. 자기 기준에서 한발 물러날 줄 아는 진정한 어른이 되어야 한다. 공부도 못했던 골동품 가게 아들이 어떻게 된 영문인지 혼란스럽다.영철은 광수를 자주 만나면서 자산에 대해서 하나둘 배우게 된다. 더 쉽게 벌고자 하는 욕망 때문에 사람들이 많 되었을 뿐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소득을 늘리는 데 시간을 더 할애해야만 노동의 대가를 바탕으로 저렴해진 자산을 살 수 있다.영철은 물 좋고 공기 좋은 타운하우스를 매수하여 이사했다. 사자마자 가격은 점점 떨어지고 한숨만 나온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점점 뒷걸음질 치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초라하고 부끄러울 따름이다.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광수는 우리 회사의 행사에도 초대됐다. 회장님과 같은 자리에 앉아서도 여유롭고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는 광수가 신기하다. 회장님과 한남동 미술관도 같이 방문하고 ‘미술품 재테크를 하면 돈을 벌 수 있구나’ 하는 얄팍한 생각을 한다. 광수가 조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욕망에 끌려가지만 부자가 되는 과정을 밟게 되면 욕망을 줄이는 방법을 알게 돼.” 또한 모든 문제를 정의하는 것은 ‘나 자신’이라고 알려준다. 하지만 영현의 월급쟁이 생활로는 절대 광수를 따라잡을 수 없을거라고 생각한다.광수의 아들 광현과 영철의 아들 영현은 사업을 하고자 한다. 사업에 대한 자세에 대해 코칭해준다. 부자가 되는 것은 서울대를 가는 것보다 쉽다고 알려준다. 부자가 되는 건 서울대에 들어가는 것처럼 정원이 있지 않다. 마음먹기에 달린 일이다.광현과 영현은 캠핑사업을 하기로 한다. 하노버 박람회에 방문하여 명함을 뿌린다. 한국으로 돌아오니 캄페르노라는 회사의 대표 에밀리아에게서 이메일이 왔다. 캄페르노 레나라는 직원과 함께 한국의 박람회에 참석한다. 레나는 에밀리아 대표의 딸이었다.광현과 영현은 자문을 구하기 위해 광수를 만난다. 스타벅스에서. 스타벅스는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니다. 광수의 관점에서 스타벅스는 안정적으로 임대료를 내는 임차인이자, 내 건물의 가치를 상승시켜주는 괜찮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가볍게 를 읽어보라고 추천한다.부자가 되고 말고는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그것을 결정할 수 있는 존재이고 이룰 수 있는 존재이다. 광수는 영현과 광현에게 사업과 자산에 대해서 설명한다. 롯데그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적인 가능성을 봐야 하고,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할 때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 얼마나 좋은 입지인지를 봐야 한다.광수는 클래식을 듣는 이유에 대해서 말한다. 첫 번째 이유는 위대한 음악이라는 것 자체도 중요하지만 수백 년 동안 ‘클래식’이라는 것으로 남게 한 그 진솔한 정신이라고 말한다. 두 번째 이유는 지금처럼 빨리 변하는 사회에 마음의 안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했다.광수는 반지하에 살던 이야기를 한다. 과거의 기억에 묶여버린 사람은 절대로 부를 이룰 수 없다. 부를 이룬 사람들은 과거의 아픔을 딛고 용기를 내어 뛰여나온 사람들이다. 사업을 할 때도 용기가 필요하고, 투자를 할 때도, 원하는 직장에서 면접을 볼 때도 용기가 필요하다.영철과 영현은 캠핑장을 운영하면서 실무에 대해서도 경험을 쌓아간다. 그리고 계속해서 광수에게 많은 걸 배운다. 가난한 사람들은 세상은 반드시 공평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재정적 여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모습, 돈과 직업에 대해 스스럼없이 나누는 대화 시간, 비록 현재 소득이 적더라도 비관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가짐 같은 것들이 중요하다. 자식들에게도 돈을 물려주는 게 아니라 이런 소중한 자산을 물려줄 수 있어야 한다.애초에 나에게 운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게 편하다. 운이 있는 사람들만큼 성공하기 위해서 살아가다보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저절로 운이 나를 따라온다.영철은 식빵 가게를 한다. 회사에서 임원이 되고 나서야 광수가 말했던 걸 이해했다. 그 내용은 시간이 돈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식투더빵이라는 상호로 3호점까지 냈다. 책상 서랍 속에는 실패한 레시피가 담긴 수첩들이 가득하다. 혼란, 좌절, 공포, 슬픔, 실패 속에서도 분명한 것 하나는 계속 전진하다 보면 따뜻한 내일이 온다는 사실이다.ㅇ느낀점송희구님이 직장이라서 그런지 직장인의 입장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이 매우 사실적이다. 그래서 인기 직장인으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될 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직장인의 월급, 소비, 저축,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게 맞는 지 가이드를 제시해 준다. 직장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게 얼마나 큰 위험인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고 직장인들이 하던 대로 계속 해서는 안 된다고 자각하게 만든다.시간은 돈보다 중요하다. 돈이 없는 사람은 시간을 살 수 없다. 하지만 돈이 있는 사람은 시간을 살 수 있다. 주말 놀이공원은 수많은 인파로 붐빈다. 돈이 있는 사람은 매직패스를 구매하여 시간을 살 수 있다. 돈이 없으면 매직패스를 살 엄두가 나지 않는다. 돈이 다는 아니지만 돈은 우리에게 많은 효용을 가져다 준다. 돈이 모든 걸 해결할 수는 없지만 돈으로 해결 못 할 일도 없다. 돈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존재다. 돈을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닌 돈을 부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무서워 하면 안 된다. 돈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돈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마음이 편안한 사람은 돈을 더 잘 벌 수 있다. 조급해 하지 않고 위험한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 돈이 없고 마음만 급할 경우 문제다. 시드머니도 얼마 없는 상황에서 최대한의 수익을 내기 위해 말도 안 되는 투자를 한다. 단기간에 몇배로 불려준다는 주식 지라시에 현혹되어 넘어간다. 이름도 모르는, 잘 알지 못 하는, 카더라 통신 이야기를 듣고 생전 처음 들어보는 코인에 투자한다. 나의 돈은 작아도 매우 소중한데 마음이 급하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망각하게 된다. 남들보다 뒤쳐졌기 때문에 더 빨리 만회해야 된다는 생각이 전두엽을 마비시킨다. 그렇게 급하게 결정한 투자의 결과는 대부분 좋지 않다. 신중하게 따져보고 심혈을 기울여 투자해도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 반면 남의 말만 듣고, 공부도 전혀 없이, 무작정 투자하는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차라리 사기라도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다.점점 수도권에 사람들이 몰려든다. 특히 서울은 포화상태 누구나 살길 원하는데 집은 무한정 공급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영철이 타운하우스를 선택한 것은 투자 관점에서 매우 위험한 선택이다. 투자를 할 때는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오는 걸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내가 산 이후에 다시 사 줄 사람이 없으면 난 돈을 손에 쥘 수 없다. 주식의 장점은 환금성이다. 주식은 부동산에 비해 주가 단위가 낮기 때문에 쉽게 거래가 된다. 웬만한 부동산은 최소 몇천에서 시작을 한다. 갭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취득 후 등기하고 다시 팔려면 최소한 몇 개월은 걸린다. 부동산은 주식보다 덩치가 크다. 한 번의 선택으로 최소 몇 년에서 몇십년을 좌우할 수 있는 중차대한 선택이다. 이런 선택을 잘 하기 위해서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 실력 없이 하는 선택이 운이 좋을 경우도 있지만 계속해서 선택을 해야 하는데 운만 믿을 수는 없다. 결국에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 실력을 쌓으면 선택을 하는 데에 있어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기준과 관점으로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부자가 되는 길은 어렵지 않다. 내가 부자가 되는 걸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제쳐야 할 경쟁자도 없다. 나와의 싸움이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모두 나에게 달려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가 되기 위한 지식을 습득하면 된다. 먼저 책을 자연스럽게 펴게 된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한다.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생활습관, 자세, 태도를 따라하면 된다. 어떤 어려움과 실패를 겪으면서 성장했는지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요즘은 유튜브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강연도 쉽게 찾아서 들을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진짜 부자한테 배우는 것이다. 알맹이는 없고 속 빈 강정 같은 사람들도 많다. 실제 투자를 해서 돈을 많이 번 사람, 기업체를 운영하며 경영을 하는 CEO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좋다. 자신은 투자를 잘 하지 않으면서 어떤 종목이 좋다든지, 어느 지역 부동산 전망이이다.
    독후감/창작| 2023.08.01| 4페이지| 2,000원| 조회(14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0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