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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아비투스 - 도리스 메르틴 (독서모임 발제문)
    아비투스 - 도리스 메르틴 (독서모임 발제문)
    아비투스도서명: 아비투스저자: 도리스 메르틴발제문1. 간단한 자기소개 및 책에 대한 소감- 자기소개- 전반적인 책 소감, 가장 공감이 갔던 문구, 추천/비추천 사유 등2. (027pg) 심리자본, 문화자본, 지식자본, 경제자본, 신체자본, 언어자본 사회자본. 이 모든 자본이 아비투스에 영향을 미친다. 자본 유형을 다양하게 가질수록 더 높이 올라간다.- 아비투스,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총 7가지 자본에 대해 동의하나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타고난 아비투스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바뀔 수 있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바꿀 수 없다면, 어떤 요인으로 인해 아비투스가 정해진다고 생각하나요?- 7가지 자본 중 가장 중요한/바꾸고 싶은/변하기 어려운 자본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2. (075pg) 위로 오르려는 욕구는 감사할 줄 모르는 불만이 아니라 창의적인 불평에서 생기거든요. 성장 욕구는 매우 인간적인 욕구로 절대 부정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고유한 관심사를 좇고 마음의 소망을 이루려고 노력하면 잠재력을 발휘합니다. 풍요롭고 충만한 삶을 소망하는 것은 오만한 언행이 아닙니다. 그 반대죠. 그러므로 부당한 평가는 무시해야 합니다. 이때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이 누구이고, 비판 뒤에 어떤 동기가 숨어 있는지 따져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080pg) 정상에 있다는 것은 돈이나 지식 등 자신이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눠주는 것을 의무로 삼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명심하는 사람이 외적으로뿐 아니라 내적으로도 엘리트에 속합니다.- 위를 오르려는 욕구는 감사할 줄 모르는 불만일까요 아니면 창의적인 불평일까요?- 성장하려는 욕구는 항상 좋은 것일까요? (이상 vs. 현실)- 정상에 있는 사람은 돈이나 지식 등 자신이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눠주는 것을 의무로 가져야할까요? 그 이유는?3. (156pg) 지식은 대충 훑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습득하고 사용하고 연결하고 완성해야 한다.지식을 내면화하기 위해서는 실행, 모방, 실험, 토론, 질문, 변형, 가치 창조, 한계 확장을 통해 학습해야 한다.- 진정한 지식 획득(내면화)은 무엇일까요?- 지식을 내면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실행, 모방, 실험, 토론, 질문, 변형, 가치 창조, 한계 확장 등이 있습니다. 이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4. (229pg) 스포츠에서 자신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다른 일에서도 높은 성과를 올린다.(231pg) 당신의 신체를 가장 소중한 자본으로 대하라(232pg) 삶은 높은 의지와 투쟁을 요구한다.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이 신체자본을 쌓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스포츠에서 자신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다른 일에서도 높은 성과를 올린다’ 저자의 말에 동의하시나요?- 신체자본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무엇이라 생각하며(예: 외적인 외모, 건강한 몸 등), 신체자본이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신체자본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5. (314pg) 단 한 번 뒤에서 슬쩍 밀어주는 손이 강력한 순풍이 된다.(316pg) 광고에서도 그렇지만 멘토를 찾을 때도 미는 것보다는 당기는 전략이 더 우아한 효과를 낸다. 다시 말해 공격적으로 자신을 홍보하는 대신 끌어당기는 효력을 만들어내라. 학과에서 학생 조교로 일하거나 전시회와 행사 때 자신을 드러내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감명 깊은 강의를 한 교수나 강사가 있다면 편지나 이메일로 짧게 소감과 감사를 표현해라. 반응에 따라 조언을 요청하거나 만남을 제안하고 혹은 조언에 따른 결과를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삶의 멘토가 있나요? 멘토를 결정하는 기준은?- 멘토와 관련된 개인적인 경험들을 공유해주세요.
    독후감/창작| 2024.05.17| 2페이지| 2,5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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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독서모임 발제문)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독서모임 발제문)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발제문1. 간단한 자기소개 및 책에 대한 소감- 자기소개2. 저자는 ‘적자생존’이 자연계의 생존 전략이라고 생각했던 기존의 통념을 뒤엎고 ‘다정함’이 생존 무기라는 가설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다정함’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고 공존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정함’의 정의, 우리는 어떻게 ‘다정함’을 행할 수 있을까요?- 생존에 필수 요소는 ‘친화력’이란 주장에 동의하시나요? (vs. 적자생존, 적자생존의 장점)3. (035pg) 하지만 우리의 친화력에도 어두운 면은 존재한다. 우리 종에게는 우리가 아끼는 무리가 다른 무리에게 위협받는다고 느낄 때, 위험이 되는 무리를 우리의 정신 신경망에서 제거할 능력도 있다. 그들을 인간이 아닌 존재로 여기는 것이다. 연민하고 공감하던 곳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공감하지 못하므로 위협적인 외부인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으며 그들에게는 얼마든지 잔인해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관용적인 도시에 가장 무자비한 종이다.(217pg) 비인간적인 취급을 받은 사람에게 해를 가했을 때는 징벌을 가한 사람 스스로 자신을 면책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징벌을 받은 사람이 고통에 덜 민감하기 때문에 전기충격을 더 강화해야 조금이라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믿었다. 밴듀라는 비인간화가 인간의 잔인성을 설명해주는 중심 요소라고 결론 내렸다.- 해당 실험을 통해서 타인을 비인간화 할 때 타인의 동조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는데요, 현대 사회는 타인의 의견을 더 잘 흡수할 수 있는 or 배척하는 사회일까요? (예: 인터넷의 발달과 익명으로 타인의 의견을 더 잘 볼 수 있는 환경)- 친화력과 비인간화는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는데요, 비인간화는 외집단을 규정하고 내집단을 결속시킬 수 있는 수단이지만 저자에 따르면 우리 인류는 적자생존 대신 서로를 보살피는 자기가축화의 길을 택한 덕분에 생존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런 다정함은 내집단에 한정되어 있고 외집단까지 확장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외집단/내집단 규정의 순기능/역기능은? 어떻게 하면 비인간화를 지양할 수 있을까요? (접촉, 교육 등)4. (123pg) 사람 자기가축화 가설은 보노보와 개의 경우처럼 관용적일수록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얻는 보상이 커졌을 것으로 예측한다. 동시에 이 가설은 감정반응을 억제하고 관용을 베푼 뒤 돌아오는 보상을 계산할 줄 알았다는 점에서 우리가 그 어떤 종과도 확실하게 다르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바로 이 자제력과 감정조절 능력이 결합되어 사람 고유의 사회적 인지능력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나와 다른 상대방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주장하는데요, 진정한 소통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진화 과정에서 베푸는 친화력과 다정함의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5. (226pg) 다정함, 협력,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우리 종 고유의 신경 매커니즘이 닫힐 때, 우리는 잔인한 악행을 저지를 수 있다. 소셜미디어가 우리를 연결해주는 이 현대 사회에서 비인간화 경향은 오히려 가파른 속도로 증폭되고 있다. 편견을 표출하던 덩치 큰 집단들이 보복성 비인간화 형태에 동참하며 순식간에 서로를 인간 이하 취급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서로를 보복적으로 비인간화하는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무시무시한 속도로.- 혐오는 본능 vs. 학습- 비인간화와 혐오가 흘러 넘치는 이 시대의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 책에서는 보복성 비인간화의 해법으로 소통, 접촉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소통과 접촉은 ‘양’보다도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세상에 어떤 태도로 소통을 해야 할까요?
    독후감/창작| 2024.05.17| 2페이지| 2,500원| 조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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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비즈니스 인문학 - 조승연 (독서모임 발제문)
    비즈니스 인문학 - 조승연 (독서모임 발제문)
    비즈니스 인문학 – 조승연발제문1. 간단한 자기소개 및 책에 대한 소감- 자기소개2. 인문학적 감각은 왜 필요하며 어떻게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인문학을 활용한 비즈니스 사례- 인문학을 공부하는 방법3. (078pg) 오늘날 많은 직장인들과 사업가들은 ‘인맥 관리’라는 것을 잘못 이해하여, 친구들을 불러 모아 식사를 하고 술을 사거나 하는 것에 큰 돈을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막상 필요한 순간에는 친구들이 나타나지 않는다며 한탄을 하는 경우도 흔하다. 사람들에게 향연과 오락을 제공하는 데 평생을 바친 코모두스, 칼리굴라, 네로 등이 로마 시민들에게 가장 혐오스러운 이미지로 남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러한 ‘인맥 관리’라는 명목 아래 단지 자신의 불안감이나 허무함을 달래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인맥관리’ 라고 생각하시나요?- 인맥 관리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신의 인맥을 유지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4. (122pg) 창의성은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 같아도 실은 평소에 여유를 가지고 읽어둔 책, 들어둔 음악, 해온 생각 속에서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갈고 다듬어져 나온다. 즉 부지런히 기본 소양을 닦아두는 사람만이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토양을 갖게 되는 셈이다.- 창의성이란 무엇인가요? 어떻게 정의하고 있나요?- 창의성과 관련하여 저자의 의견과 동의하나요?(‘창의성’이란: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 vs. 지속적으로 갈고 다듬어져 나오는 것)- 일상에서 창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5. (191pg) 인간의 경쟁 심리는 대개 시기와 질투, 욕심이라는 원초적 본능에서 샘솟는다. 동양의 인문학은 타고난 본능인 질투심과 욕심을 가급적 억누르고 화합하고 이해하는 ‘덕’을 베풀라고 가르친다. 그래서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이 있다. 반면에 서양 주류 인문학은 싸움의 본능을 오히려 날카롭게 단련시키라고 한다. 그래서 ‘안 쓰는 칼은 녹슨다’라는 말이 있다.- 동양의 인문학과 서양 주류 인문학 중 어느 입장에 더 동의하시나요? 두 접근 방식을 비교하였을 때, 어떤 측면에서 장단이 있을까요?- 인간의 본능인 질투심과 욕심을 억누르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를 긍정적으로 발산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6. (301pg) 이미 고대 로마시대 사람인 호라티우스는 “자기만의 성공 기준이 없으면 끊임없이 남들 인생의 좋은 면과 자기 인생의 나쁜 면을 비교하기 때문에 평생 만족과 행복을 모른다”고 경고했다.- 우리나라는 ‘비교’에 취약한 사회라고 생각하나요?- 자기만의 성공 기준을 정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자기만의 성공은 어떤 기준으로 세워야 할까요?- 타인과의 비교가 내적 만족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비교는 인간의 본성일까요? 비교의 장단점.
    독후감/창작| 2024.05.16| 2페이지| 2,500원| 조회(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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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피로사회 - 한병철 (독서모임 발제문)
    피로사회 - 한병철 (독서모임 발제문)
    피로사회발제문1. 간단한 자기소개 및 책에 대한 소감- 자기소개- 저자의 의견에 가장 동의하는 부분 or 동의하지 않는 부분2. 규율사회의 부정성 vs. 성과사회의 긍정성 (과잉주의)- 현대사회의 성과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과사회의 주체가 되었다고 느꼈던 때는 언제인가요?- ‘긍정성’에 대해 어떻게 해석했나요?- 현대 사회가 '과도한 긍정성의 사회'라는 것에 동의하나요?3. (95pg) 발췌저자는 ‘새로운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타자를 향한 존재의 두께를 더욱 줄여 놓는다. 가상공간에서는 타자성와 타자의 저항성이 부족해진다.’고 말하면서, 결국 ‘후기근대의 성과주체는 강력한 유대의 능력을 잃어버린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넷 기술이나 스마트폰의 발달이 현대인의 유대 관계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나요?4. 책 ‘피로사회’에서는 현대사회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기존에는 냉전, 면역학, 규율사회 등 적대성 내지 부정성을 바탕으로 한 과거 사회에서 현재는 부정성이 제거되고 긍정성이 지배하는 사회로 변화했다고 말합니다.- '피로사회' 다음엔 어떤 사회가 올까요? 혹은 어떤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나요?5. (추가) 저자는 성과과잉 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자기 자신을 착취하는 인간을 비판합니다.그는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와 ‘과잉노동’을 비판하면서 은연 중에 노동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즉, ‘멈춤의 시간’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노동을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노동의 힘이 사회를 구성하는 힘이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노동과 여유의 균형점은 어디라고 생각하나요?
    독후감/창작| 2024.05.16| 2페이지| 3,0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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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카이스트 금융공학 MFE 석사 최종합격 자기소개서 입니다.
    카이스트 금융공학 MFE 석사 최종합격 자기소개서 입니다.
    KAIST MFE (금융공학) 석사 지원 에세이지원전공 : 금융공학 (MFE)성 명 :1. 귀하의 중장기 비전과 현재 시점에서 왜 KAIST의 MBA/Master 과정에 진학하고자 하는지에 관해 기술하십시오. 또, 특별히 KAIST의 MBA/Master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설명하십시오.학부 시절엔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졸업 후 OOO 회사의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하였습니다. 하지만 OOO 기업이라는 한계로 OOO 불매 운동의 타격과 연이은 코로나 여파로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직면한 위기를 타파하고 싶었으나 인하우스 마케터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무기력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로 퇴사 후 OOO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OOO 아카데미 학생으로 선발되어 파이썬 프로그래밍, 통계학적 지식, AI 개념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해당 교육 덕분에 마케팅과 데이터를 접목한 OOO 직무 변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는데 일조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고 스스로 금융이라고 답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존망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금융 데이터를 통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창출하고 싶습니다.인간의 역사를 보면 금융은 인류의 생존과 경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발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금융이 어떻게 쓰이는가에 따라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금융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촉발된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처럼 전 세계의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는 반면 헤징을 통한 리스크 감소로 불확실성을 해소해서 쌍방을 이롭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양날의 성질을 가진 검 중 여러 사람들을 유익하게 만드는 쪽으로 활용하고자 하며 불확실한 금융시장을 분석/예측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퀀트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과 핀테크 등 금융의 혁신과 진화 과정 속에서 핵심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이러한 저의 목표에 걸맞은 통계, 프로그래밍, 수학, 금융 지식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대학원은 국내에서 카이스트 MFE 과정이 유일무이하다고 여겨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KAIST에서는 최고의 교수진은 물론 학습한 내용을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로이터 트레이딩 센터, 블룸버그 단말기 등에서 양질의 데이터도 제공됩니다. 또한 자산 운용의 핵심 과정을 직접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KSIF 활동과 해외 연수의 기회를 통한 복수 학위 취득도 저에게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2. 귀하에 대하여 또는 귀하의 자질에 대하여 기술하십시오.타인으로부터 자주 듣는 저의 장점은 매사 열정적이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점입니다. 또한 배움이 빠르고 새로운 지식에 대한 호기심과 집중도로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들 덕분에 기존 마케팅 경험과 빠르게 습득한 빅데이터 관련 지식으로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데이터 분석가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런 장점들과 전문성을 접목하여 금융공학 분야에서의 융합형 인재가 되겠습니다.금융공학 분야에서 추구하는 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해 저는 통계, 프로그래밍, 수학, 금융의 지식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OO년도엔 사설업체인 OOO의 데이터사이언스 입문반을 시작으로 OOO 아카데미 과정 또한 수료하였습니다. 비전공자로 불리한 위치에 있었지만 더 많은 시간 투자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Python을 사용한 프로그래밍, 통계, 빅데이터, AI와 관련된 내용들을 누구보다도 빠르게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아카데미 기간 동안 몰입하며 노력한 결과 OO 연구 인턴 추천과 OO 계열사 추천 채용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해당 과정이 끝나고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껴 데이터 관련 자격증인 SQL, ADsP와 빅데이터분석기사(필기)를 취득했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시간제로 22년 1학기 때는 이산수학과 JAVA 프로그래밍을, 2학기인 현재는 수리통계, 표본조사론, 자료구조, 선형대수를 듣고 있습니다. 학부 때는 경영학을 전공하였기에 미시/거시 경제학, 외환론, 재무 쪽 수업을 기본적으로 듣긴 했으나, 추가적인 금융 지식을 얻기 위해 J. Hull 교수의 책을 읽으며 심층적으로 파생상품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KAIST에 입학하게 된다면 통계, 프로그래밍, 수학, 금융 관련된 지식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입학 전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시간제로 수강 중인 네 과목에서 모두 A+을 받는 것과 내년 2월까지 CFA 1차를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금융공학 분야에 이미 진출해 계신 선배님들께도 따로 연락드리며 적극적으로 정보를 얻는 등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선택) 3. 지난 5년간 귀하가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리더란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OOO 아카데미 과정 중 악조건 속에서도 팀을 이끌어 빅데이터 과제에서 1등을 한 적이 있습니다.공학, 통계학, 수학과 같이 해당 과정의 유관 전공 출신들이 주를 이루는 다른 조들에 비해 저희 조는 대다수가 문과생이었습니다. 프로젝트 리더로 이러한 불리함을 인지하였고, 저를 포함한 조원들은 그런 사실에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원들이 각자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성향들을 빠르게 파악하여 업무 분배를 하였습니다. 또한 객관적인 평가 및 보완점들을 위해 교수님이나 조교님께 직접 찾아가 피드백을 받은 후 거듭 수정해 완성도를 높여갔습니다. 저는 프로젝트 리더로 조원들이 포기하고 싶어 할 때마다 주어진 과제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득하며 지속적으로 사기를 북돋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조원들과 함께 의지하며 빅데이터 과제를 수행한 결과 1등이란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해당 경험을 통해 어떠한 조건 속에 있더라도 간절히 원한다면 이룰 수 있다는 자기 확신감을 또 한 번 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이런 리더십과 더불어 긍정적인 사고는 KAIST MFE 과정에서 학우분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학교| 2023.10.22| 4페이지| 10,000원| 조회(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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