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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리보고서 환경난민
    세계지리 보고서1-1) 환경 난민의 정의이 세상에는 국가가 존재하지 않고 자신의 삶터를 잃어 갈 곳이 없이 떠도는 이들이 있다. 과연 그들은 누구일까? 사람들은 그들을 난민이라 칭한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제주도 난민수용이나 유럽의 난민사태를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난민(難民, refugee)’이란, 인종, 종교 또는 정치적, 사상적 차이로 인한 박해를 피해 외국이나 다른 지방으로 탈출한 사람들을 뜻한다. 1951년 UN 제네바에서 채택한 난민협약에 의하면 난민은 이와 같이 규정되어 있다.‘인종, 종교, 민족 또는 특정 사회 집단의 구성원 신분 또는 정치적 의견을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공포로 인하여 국적국 밖에 있는 자로서 그 국적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거나 그러한 공포로 인하여 그 국적국의 보호를 받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는 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난민 발생의 원인으로 언급된 ‘인종. 종교, 사상, 정치적 견해’ 외에도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가뭄, 홍수, 사막화 등과 같은 자연현상과 인위적인 생태계 파괴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게 되는 새로운 형태의 난민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그것을 ‘환경난민’이라 정의한다.환경 난민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뭄, 사막화, 홍수, 기상 이변 등으로 더 생활할 수 없어, 삶의 터전을 떠나야만 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의 나라 안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때도 있고, 해수면 상승으로 섬 전체가 물에 잠겨 불가피하게 다른 나라로 이주해야 할 때도 있다. 이렇듯 환경난민은 결국 자신의 고향을 잃게 되어 주거의 위험이 잇따른다.1-2) 원인 그리고 실태와 미래전망우리가 환경 난민의 실태를 알고 난다면 사태가 그저 단순하지 않고 심각성을 알게 될 것이다. 먼저 환경 난민이 생기게 된 요인을 알고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환경 난민이 생기게 된 다양한 요인이 있지만, 기후변화가 가장 큰 요인으로 뽑히고 있다. 그 전에 기후난민과 환경 난민은 조금의 차이가 있는환경이 나빠지면서도 선진국들은 환경오염의 우려를 무시하고 개발을 가동했고 오히려 그들의 개발이 저개발국가에서 피해를 보게 되었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6년 사이에 매년 2150만 명의 환경 난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말은 즉, 1분마다 41명의 환경 난민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환경 난민에 대한 인정은 부족한 게 현실이고 해결 또한 잘 안 되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난민들을 위해 국제기구는 노력하고 있는데 위에서 말했듯 환경 난민은 난민의 범주 안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난민권 부여도 힘든 게 현실이다. 난민권이 중요한 이유가 그들이 난민의 지위가 인정될 시 망명요청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데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국가에는 난민 수용을 굳이 해야 할 의무가 없다. 그러므로 현재 발생한 환경 난민들이 갈 곳이 없어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 유럽이나 세계각지에서는 환경 난민뿐 아니라 전쟁 난민 등으로 수용이 벅찬 가운데 환경 난민까지 받아야 할 의무가 생긴다면 반발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에는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예측도 존재했기 때문에 아무도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사태에 경각심을 느낀 유엔사무총장은 “기후변화가 강제 이주를 가속하는 핵심 원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이주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진정한 이주민이 아닙니다.” 그런 후 사무총장은 “환경 난민은 난민 보호 체제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강제 추방되면서 그들은 법적 공백 상태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사무총장의, 말처럼 그들은 법적 공백 상태에 빠졌다. 갈 곳이 없어져 추방을 당했지만, 그 누구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없어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수치인데 정작 법적인 해결이나 마땅한 대책이 없다. 또 2차적인 피해가 생긴다는 사실은 더욱 심각하다. 지구에는 이상기후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학자들이나 전문가들이 이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분쟁, 학살, 전쟁을 유발한다는 2차적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수단의 다르푸르 대학살이다. 수단의 다르푸르에는 1967년부터 1973년 사이와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총 두 번의 극심한 가뭄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1980년대부터 북부 다르프루 지역이 급격하게 사막화가 진행되었고 결국 일어나서 안 되는 대학살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왼쪽에 색칠된 곳이 다르프루 지역이다. 2010년, 차드의 중재로 평화협정을 맺을 때까지 6년간 다르푸르에서는 30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했으며 250만 명이 난민이 되었다. 남부지역의 많은 아이가 잡혀가 중동에 노예로 팔려갔으며 참혹한 고문들과 성폭행들이 발생했다고 한다. 아랍계 베두인 유목민들과 푸르족 누비아계 흑인 농민들은 유목민들이 사하라 남쪽 초원 지대를 이동하며 푸르족 농민들의 곡식을 사고 추수가 끝나면 푸르족 논밭의 풀을 낙타에게 먹이는 방법으로 평화를 유지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막화로 물과 농경지의 부족이 생기자 유목민들은 남하하기 시작했고 남하로 인해 영향을 받게 된 푸르족이 폐쇄함과 동시에 결국 비극이 시작된 것이다. 물론 과정 중 반군을 조직하고 아랍계 민병인이 등장하는 등 수단의 대통령까지 개입하여 정치적인 대학살로 알려졌지만, 이 학살의 원인은 사막화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말을 듣고 나면 개발도상국에만 일어나는 일이거나 아직은 멀게만 느껴질지도 모를 수 있다. 실제로 해수면 상승 시 잠기게 되어 즉 우리가 말하는 환경난민이 될 수 있는 지역이나 국가들이 있는데 한번 살펴보자.이렇게 보다시피 영국 런던이나 이탈리아 베네치아 중국의 상하이, 미국의 뉴욕, 마이애미, 뉴올리언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등 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도 위험하다고 한다. 먼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우리가 해결책을 만들지 않고 이대로 살아간다면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큰 대도시들도 위험대상이 아닐 수 없다.2-1) 구출 시나리오(환경난민의 예)환경난민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존재한다. 그중 이번에는 4가지를 대표적인 예로 들어 설명해볼까 한다. 첫 번째는 바닷물이 증가하고 해수0만 명의 사람들이 물과 식량 부족으로 굶어 죽었다.세 번째는 홍수로 집을 통째로 잃어버린 ‘홍수 난민’이다. 홍수피해로 가장 힘든 국가로 방글라데시를 뽑을 수 있는데 그 실태가 심각하여 많은 환경난민이 존재한다고 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대기가 따뜻해지면서 대기가 품을 수 있는 수증기량이 증가하여 강수량도 늘어나게 되었다. 대기가 3도가 오르면 강수량이 30%가 증가한다고 한다 이 수치는 정말 크기 때문에 물 폭탄의 우려가 있고 실제로 네팔도 이로 인해 히말라야 빙하가 녹아내려 피해가 상당하다고 전해진다.마지막으로는 추위로 모든 것을 잃고 결국 유목을 포기하게 된 ‘한파 난민’이다. 몽골은 유목과 가축을 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몽골은 겨울이 추운 국가인데 그 추위가 더욱 심각해져 가축을 잃게 되고 그들은 유목을 포기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또 북극 바다가 따뜻해져 제트기류라고 하나는 기류가 약해져 중위도까지 내려와 겨울에는 기온이 밑으로 떨어지는 날들이 종종 일어났고 800만 마리의 가축이 죽었다고 한다. 2016년 2017년도 이어졌다고 하니 심각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2-2)구출 시나리오(지역선정, 실태, 원인)내가 선택한 구출 난민은 투발루의 해수면 상승 난민이다. 이 난민들을 선택한 이유는 투발루는 1999년 투발루를 이루고 있는 섬 중 두 섬이 이미 가라앉았다. 전문가들은 이런 투발루를 이렇게 예측했는데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도가 0.6℃ 상승했어요. 만약 지금보다 4℃ 이상 상승하면 남·북극의 얼음이 모두 녹아 사라지게 될 것이고 이렇게 되면 해수면이 5m 이상 상승해 지구상의 모든 섬나라가 잠길 위기에 놓인다고 전했다. 투발루는 해발 고도가 낮으므로 해수면이 지금보다 20~40cm만 높아져도 물에 잠길 것이다. 전문가들은 2060년이면 투발루가 수몰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한다. 이러한 실정이기 때문에 투발루는 정말 위험한데 이에 대한 해결이 미미하다고 한다. 실제로 오스트레일리아는 투발루 사람들의 단체 이민을 받아 주지 않았으며 뉴질 그리고 더욱 이 일들이 빨리 해결되어야 하는 이유는 난민권이 있다 하더라도 법적인 절차를 밟는 데는 빠르면 3개월 늦으면 몇 년이 걸린다고 한다. 이렇게 환경이 마련되면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환경 난민들이 적응할 수 있는 사회시스템을 만들어줘야 한다. 자신이 평생 살았던 그곳을 떠나 새로운 곳에 정착한다는 것은 그 누가 해도 힘든 일이다. 특히나 언어장벽은 이루 말할 수도 없다. 쉘터에서 의사소통이 되어야만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데 실제로 ‘난민 이모지스’라고 의사소통이 힘든 난민들과 소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이, 교육수준, 국가에 상관없이 누구나 보면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로 만들어져있다고 한다. 난민 이모지스는 모바일 회사 스냅스, 암스트레담의 광고회사 슈퍼히어로스가 합작하여 만들어진 서비스이다. 론칭 두달만의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확장하여 국제적인 캠페인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라고 한다. 다음으로는 어쩌면 제일 중요한 일일 수도 있는 우리의 노력이다. 난민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시선이라고 한다. 가장 힘든 건 환경난민 그들이 아닐까?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환경난민이 발생하게 된 것은 모두의 책임이다. 그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노력이 필요하고 공감하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 것이 우리가 그들을 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뉘어서 설명했는데 직접 구해보는 시나리오를 짜봤으니 이번에는 환경난민의 발생을 늦추는 혹은 줄이는 추후의 해결방안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여러 환경캠페인을 열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또 기업들이 환경을 지키면 혜택을 주는 여러 이벤트나 행사도 있는데 그런 캠페인이 열어지면 지구온난화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신재생에너지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위에서 말했듯이 환경난민이 생기게 된 요인은 온실가스가 크다. 인간의 인위적인 화석에너지 사용만이 지구 온도 1℃ 상승의 원인이라고 UN 1.5℃ 특별보고서가 한국 인천 송도에서 발표다.
    사회과학| 2022.10.15| 6페이지| 1,500원| 조회(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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