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메타버스 사례와 향후 전망(cases of metaverse at domestic at home and future prospects)20****** ****과 정**네트워크(01)====== 차례 ======1. 서론- 연구의 목적- 이론적 배경2. 국내외 메타버스 사례3. 향후 전망4. 결론5. 참고문헌1. 서론- 연구의 목적코로나19 발생 이후 집에서 휴식, 문화, 레저를 즐기면서 집 안에서 경제, 사회활동이 일어나는 홈코노미(homeconomy)시대가 도래했다. 언택트(untact), 재택근무 형태로 바뀌면서 많은 활동들이 줌, 구글밋 등의 온라인 상에서 이루어졌다.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다. 이전에는 MZ세대, 디지털세대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IT기술들이 모든 세대에게 가까이 다가왔다는 점이다.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로 인해 모임을 가질 수 없어 기프티콘으로 경조사 선물을 전하는가 하면, 전자출입명부로 QR코드 사용율이 급부상하는 등 생활 가까이에서 IT기술을 접할 수 있다. 우리 주변에도 메타버스가 실재함을 조명하고자 하며, 새로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는 메타버스에 대한 국내외 사례와 동향, 향후 전망을 알아보고자 한다.메타버스는 1990년에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크게 세 단계를 거쳐왔다. 1990년대에는 포털 사이트의 등장으로 네이버, 다음, 옥션 등이 전성기를 누렸고, 2010년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소셜네트워킹의 시대로 들어섰다. 이후 2020년의 메타버스의 시대에 오기까지 네이버사가 자리를 지켜온 만큼 국내의 메타버스 사업의 현황을 보기에 적합하고 연구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진다.또한, 국외의 로블록스의 사례도 분석해보고자 한다. 국내 최대 서비스와 해외 최대 서비스의 기술을 분석함으로써 메타버스 산업이 가지고 가야 할 방향성 고안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론적 배경메타버스의 정의와 유형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이라는 뜻의 ‘meta’와 ‘세계’라는 뜻의 ‘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세계가 함께확장시킨 디지털 세계를 뜻한다. 디지털 트윈과도 비슷한 개념이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숙박 예약 앱, 지도 서비스 앱 또한 메타버스임을 이해하고 나면 우리 생활 전반에 메타버스가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체감이 될 것이다.이 네 유형을 아우르면서 융·복합된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로블록스, 포트나이트, 제페토 등이 있다. 그 중 국내에서 가장 큰 메타버스 서비스인 네이버Z의 ‘제페토’는 증강현실, 가상세계, 소셜미디어가 합쳐진 형태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누적 가입자가 2억 4천명 이상을 달성했다.출처: 메타버스의 확산과 사회혁신기업의 마케팅 전략 [그림2]최근 미디어 매체에서도 부캐(부 캐릭터, 자신의 평소 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성격과 모습으로 행동하는 또 다른 자아) 열풍이 불고 있는데, 메타버스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아바타도 부캐와 같은 개념이라 볼 수 있다.메타버스는 1990년에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크게 세 단계를 거쳐왔다. 1990년대에는 포털 사이트의 등장으로 네이버, 다음, 옥션 등이 전성기를 누렸고, 2010년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소셜네트워킹의 시대로 들어섰다. 이후 2020년의 메타버스의 시대에 오기까지 네이버사가 자리를 지켜온 만큼 국내의 대표적 메타버스 서비스로 보기에 적합하고 연구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진다.메타버스의 특징메타버스의 개념과 발전방향(고선영 외 3명, 2021)에서는 메타버스의 특징을 5가지의 키워드로 정의했다.세계관 안에서 사용자가 사용자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로 활동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고, 일상과도 연결돼있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해석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우려되는 점도 보인다. 현실을 디지털로 구현한 거울세계의 경우, 현실의 세태처럼 바이러스가 퍼지거나, 창작자가 불순한 창작물로 수익을 얻거나, 미성년자에게 부적합한 창작물이 노출될 수 있으므로 창작물의 검증단계나 보안 문제 등과 관련된 법적 제재도 필요해보인다.메타버스에 사용되는 기술메타버스가 구현되고I는 인간의 지능이 할 수 있는 사고·학습·모방·자기 계발 등을 컴퓨터가 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컴퓨터공학 및 정보기술 분야를 말한다. AI기술은 앞서 언급된 IoT의 효율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머신러닝, 딥러닝, 자연어 처리 등의 기술을 사용하여 예측 정확도(Accuracy)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모니터링과 제어에서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이상치(Outlier) 발견 시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백엔드가 아닌 사용자 제공 서비스 면에서는, 얼굴을 인식하여 비슷한 캐릭터를 생성해주거나 이미지를 인식하는 기술에는 비전AI, 그래픽스 기술이 사용될 수 있다.빅데이터빅데이터는 데이터의 양(Volume)이 많고, 축적되는 속도(Velocity)가 빠르며, 종류(Variety)가 다양한 데이터를 말한다. 빅데이터 역시 AI와 함께 사용되어 IoT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팬데믹 이후 메타버스 이용자 수만큼 데이터도 많이 축적되는데, 이 데이터를 잘 가공하여 서비스 개선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비정형데이터(음성, 사진, 비디오 등)의 잠재적 가치가 높기 때문에 이를 가공하여 메타버스의 부가 가치를 높일 수 있다.살펴본 바와 같이 메타버스는 IT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술들의 총체이다. 이 밖에도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알 수 없는 차원의 기술과 로직(logic)이 쓰이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술들과 융합되어질 잠재력이 크다.2. 국내외 메타버스 사례- 국내국내 사례에는 네이버Z의 제페토가 있다. 누적 가입자가 많은 서비스인 만큼 규모가 크고 사업 확장 가능성이 크다. 네이버는 국내 포털 사이트로, 1990년대부터 2020년대에 이르기까지 자리를 지켜온 만큼 국내의 대규모 메타버스 사례로 살펴보기에 적합하다.네이버Z는 2018년 8월에 3D 아바타 제작 애플리케이션인 제페토를 출시했다. 카메라로 사용자의 얼굴을 촬영하면 사용자와 닮은 캐릭터를 만들어주는 방식이며, 이후 캐릭터의 모든 요소를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어 자신의 들의 경쟁 상대가 될지도 모를 정도로 메타버스 시장의 잠재력이 상당하다.한편, 킬러앱 서비스를 이용한 메타버스 이용 사례(메타버스 확산과 사회혁신기업의 마케팅 전략, 권주형)를 살펴보면 메타버스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무궁무진함을 알 수 있다.이런 잠재성과 Z세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정치, 경제, 문화 등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다룰 수 있는 장점을 잘 활용하여 서비스를 확장시키면 브랜드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메타버스는 단순히 오락의 목적이 아니라 창작과 새로운 경제활동의 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또한, 사용자가 Z세대로 한정돼있는 문제를 차차 풀어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메타버스 서비스가 게임과 SNS에 한정돼있다는 점이 사용자의 연령 한정에 한 몫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행정, 경영, 부동산, 금융 등의 분야로 뻗어나가면 성인 사용자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런 요소들은 책임이 뒤따르기 때문에 미성년자의 맵(map)과 달리하거나 성인 인증 절차, 관련 법률도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이처럼 메타버스 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경각심을 가져야할 필요도 있어보인다. 실세계를 본뜨거나 비슷하게 만들어진 메타버스에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범법 행위, 바이러스, 해킹, 음란물 유포, 사기 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에, 창작물에 대해 사전 검증 단계와 저작권 심사를 거치도록 하고, 금전적 거래나 보안 관련 법률 제정도 필요하다.4. 결론메타버스는 이전에도 존재했지만, 팬데믹 이후 큰 조명을 받게되었고 사용자도 급증했다. 메타버스 시장의 확장과 변화는 불가피하다. 따라서 우리는 앞으로 가속화되는 기술 발전과 데이터 축적에 맞게 미리 대처할 필요가 있다. 기업들은 서비스 제공 영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세대의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데 힘쓸 필요가 있고, 입법 분야에서는 창작, 경제활동을 하는 사용자들의 권리가 보장되도록 법률 제정에 힘쓸 필요가 있다. 메타버스의 전성기그리고 메타버스”, 황해문화(2021), p.327-334황경호,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변화 가능성, 메타버스”, 미디어 이슈&트렌드(2021), p.6-15김정민, “국내외 메타버스 플랫폼과 콘텐츠 비즈니스 동향”, 미디어 이슈&트렌드(2021), p.32-42고예일・유정민・황이주, “메타버스 마케팅”, 메타버스 마케팅(2021), p.61-70 Hyperlink "https://m.etnews.com/20210909000047" [창간특집]메타버스 공간의 대형 건설사 '제페토' - 이미지 Hyperlink "https://kr.bignox.com/appcenter/game_management/com-roblox-client-on-pc/" https://kr.bignox.com/appcenter/game_management/com-roblox-client-on-pc/ - 이미지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4836&cid=40942&categoryId=32828"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4836&cid=40942&categoryId=32828,두산백과이경태 기자, “ Hyperlink "https://www.newspim.com/news/view/*************1"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금광'으로 떠오르는 메타버스”, 뉴스핌, 2021-05-25 Hyperlink "https://www.4th-ir.go.kr/"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기본 정책방향(PPT), 4차산업혁명위원회, 2017김학용, Hyperlink "https://brunch.co.kr/@iotstlabs/219" l "comment" 그림 한장으로 이해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과 메타버스, 브런치, 2021-06-18주용한 외 7인, KISA Report Vol.06 (2021) , 한국인터넷진흥원, 2021-07한상기 외 9인, Hyperlink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