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데레사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영화 <기생충>과 <어느 가족>의 비교 분석 감상문
    영화 <기생충>과 <어느 가족>의 비교 분석 감상문
    과 20213**** *한*과 은 매우 닮아있으면서도 차이가 명확하다.먼저, 두 영화는 전개되는 방식이 비슷하다. 영화 초반부는 빈곤을 희망적이고 유머러스한 블랙 코미디로 채우고 있다. 그러나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생활은 점점‘이러한 행복이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긴장을 유발하기 시작한다. 결국 두 영화 모두 전체적인 분위기가 반전되는 장면이 등장한다. 에서는 전 가정부 문광이 초인종을 누르는 장면이, 에서는 쇼타가 마트에서 도주하다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그렇다. 이러한 전개방식은 관객으로 하여금‘가난’에서 비롯된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하지만, 그것들이 사회적, 윤리적으로는 범죄임을 차갑게 보여준다.두 영화의 차이점은 분위기 반전이 이루어진 이후 시작된다. 공통적으로 일어나는‘가족의 와해’가 과 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의 차이를 극명히 드러낸다.두 영화는 모두 ‘가난한 가족’을 그리고 있지만, 은 빈곤에 포커스를, 은 가족이라는 관계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에서의 가족 와해는‘계획대로 되는 것’또한 부유한 자들의 것임을 부각시킨다.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기우의 돈을 모아 집을 사겠다는 계획은 실현되지 못할 것 같아 보인다. 이를 통해 부 앞에서 빈곤층이 얼마나 무력해지는지를 극적으로 보여주며 부의 양극화 사회를 비판한다.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의 평론 중 “무엇이 우리를 ‘무계획이 계획’인 삶으로 몰아넣는가.”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반지하 침수 장면을 보며 전공 수업에서 다루었던 김애란의 소설 이 떠올랐다. 의 주인공은 어릴 때 피아노를 배웠으나, 집이 망하면서 모두 압류딱지가 붙게 된다. 피아노만큼은 빼앗기지 않겠다는 어머니의 의지로, 절대 치지 않겠다는 조건을 걸고 피아노를 반지하로 옮기게 된다. 어느 날, 폭우가 쏟아져 반지하는 잠겨가고,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게 없는 주인공은, 잠겨가는 반지하에서‘치지 않겠다’는 룰을 깨고 피아노를 연주하며 소설은 끝이 난다. 두 장면 모두 벗어나기 힘든 빈곤에서 비롯된 극한적인 상황에서의 몸부림을 표현했다. 영화의 기능이 문학과 유사하다는 것 또한 몸소 느낄 수 있었다.에서의 가족 와해는‘돈’을 넘어 이 가족의‘연대’를 부각시킨다. 비록 이들의 시작은 돈 때문이었으나, 아이들을 구한 것은 돈 때문이 아니었다. 먹고 살기도 빠듯한 상황이지만 어른들은 아이를 받아들이고, 나아가 부모님이 되고 싶어 한다. 가족 놀이는 결국 끝나지만, 이후 각자 서로의 방식으로‘진짜 가족’이었음을 되새긴다. (에서 진짜 가족이 가짜 행세를 한 것과 다르게) 에서는 가짜 가족이 진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은 정말 영화 같은 영화였고, 은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았다. 의 비유와 상징, 미장센은 완벽에 가까웠다. 영화의 미적인 요소만으로 따졌다면 의 손을 들어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빈곤뿐만 아니라 유대. 돈을 넘어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현대의 자유주의와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연대와 공동체의식 회복의 필요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그래서 나는 두 영화가 같은 해 동시에 후보에 오른다면, 에게 상을 주고 싶다.에서 연금을 계속 받기 위해 할머니의 죽음을 은폐하는 것을 보고, 일본에서 발생한 유사한 사건 기사를 본 기억이 떠올랐다. 실제로 은 노인의 죽음을 은폐하고 연금을 계속 받은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일본의 심각한 고령화와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는 복지, 그에 따른 부정수급에서 비롯된 일들에서부터 영화는 시작되었다.처음에 그들은 돈 때문에 모였다. 공장과 공사판에서 열심히 일하지만 그들에게 생활비는 턱없이 부족하다. 비정규직인 오사무가 일하다 다리를 다쳐도 아무런 보상을 받을 수 없으며, 노부요는 반강제적으로 워크셰어를 하다 결국 해고까지 당하게 된다. 그들의 생활고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할머니의 연금 외에는 아무것도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 이는‘복지 사각지대’문제 또한 시사하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다른 작품에서도 이를 중요하게 다루어 왔다. 1991년 에서 복지급여가 끊겨 자살한 여인 노부코의 죽음과 보건복지부 고위 관리 야마노우치의 자살을 다룬 적이 있으며, 2004년 에서는 과 유사하게 책임감 없는 부모에게 태어나 돌봄 받지 못한 아이들이 있고, 복지시스템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에서는 그러한 방치 상태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14년 전에 비해 더욱 비루해진 일본의 현실에 대해 비관적인 진단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평가도 존재한다.
    독후감/창작| 2022.12.23| 2페이지| 1,000원| 조회(182)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한국의 능력주의> 독후감상문
    <한국의 능력주의> 독후감상문
    능력주의 뜯어보기 (교육사회 기말과제 비평문)202133*** *한*대학생이 된 나에게 있어 지금 가장 큰 이슈는 ‘능력주의’이다. 1학년에는 포스트모더니즘을 배웠고, 2학년이 된 지금은 능력주의에 대해서 면밀히 공부하고 있다. 능력주의가 내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흐름은 우연일까? 능력주의란 개인의 능력에 따라 사회적 지위나 권력이 주어지는 사회를 추구하는 정치철학이다. 박권일의 『한국의 능력주의』에서는 여러 학자들의 이론과 함께 능력주의를 비판하며 능력주의가 만연한 한국 사회를 진단하고 있다.몇 년 전만 해도 나는 능력주의를 의심하지 못했다. 태어난 시대가 신분제 사회가 아닌 것에 감사하며 그저 능력주의와 자본주의가 최선의 방안이라고 은연중에 생각했다. 살아남기 위해 능력주의에 자연스레 순응하고 나의 많은 실패는 내 의지와 노력의 부족이라고 여겨왔다. 능력주의가 나쁜 이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불평등을 심각한 문제로 인식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능력주의는 불평등을 당연시함으로써 불평등을 재생산한다. 그람시의 ‘헤게모니’ 개념은 바로 이런 현상을 설명하는데 유용하다. 지배 집단은 언제나 강압적인 폭력만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피지배집단의 자발적 ‘동의’ 과정을 거친다. 피지배자 스스로가 지배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헤게모니’는 바로 이런 동의에 기초한 지배를 뜻한다. 지배계급의 헤게모니를 지속시키는 핵심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이데올로기인데, 이데올로기가 인식의 틀로 작동함으로써 착취와 불평등을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게 하고 심지어 당연하고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저자의 ‘능력주의를 내면화한 대중은 지배집단의 능력주의 선동에 일방적으로 세뇌당하거나 속아 넘어간 게 아니라 주체적으로 능력주의를 받아들였고, 스스로가 능력주의의 피해자인 동시에 수혜자, 또 가해자가 되었다.’라는 표현이 인상깊다.『한국의 능력주의』의 프롤로그 부분에서의 최순실의 딸 정유라 사건이 한창일 당시의 이화여대 학생의 대자보 사례를 살펴보자. ‘이대 학생의 일침’으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글이다. 대자보를 쓴 학생은 “우리가 중앙도서관에서 밤을 샐 때 너는 어디서 뭘 했을까?”라고 물으며, “네 덕분에 그동안의 노력들이 얼마나 빛나는 것인지,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실감이 난다”라고 적었다. 이 대자보의 진정한 의미는 ‘불공정을 향한 통쾌한 일침’에 있는 게 아니라 ‘공정성’이 얼마나 주관적일 수 있는가를 투명하게 보여주었다는 곳에 있다. 저자는 ‘글쓴이는 자신의 현재가 온전히 자기 재능과 노력만으로 쌓아 올린 것이며 부모님의 원조나 환경적 혜택은 일체 없었던 것처럼 이야기 한다’라고 지적한다.능력주의는 두 가지 측면에서 따져볼 수 있는데, 첫번째는 위 사례와 같은, 현실에서 불합리한 특권을 공정으로 호도하는 일종의 ‘위장된 신분제’로서 현실적 능력주의이고, 두번째는 모든 세습 신분제적 요소가 제거된 상태로 가정된 이상적 능력주의이다. 현실에서 실질적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는 문제는 일단 제쳐 두자. 그럼 과연 이상적 능력주의는 옳을까? 만약 능력주의의 현실적 문제들이 그 이상을 이루지 못한 결과가 아니라, 이상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라면? 이상적 능력주의는 다음과 같은 신조로 표현될 수 있다. “세습, 상속 같은 ‘외부효과’가 배제된 상태에서, 개인의 재능, 노력, 기여의 기준에 의해 사회적 자원이 비례적, 차등적으로 분배되어야 한다.’ 먼저 재능에 대해 살펴보자. 재능은 자신만의 것인가? 재능에 따른 보상을 당연히 누릴 자격이 있는가? 재능은 내 노력이 아니라 행운의 결과이다. 그리고 재능을 가치 있게 발휘할 수 있는 사회에 태어난 것도 행운의 결과이다. 따라서 그 혜택은 당연히 내게 보장된다고 할 수 없다. 롤스의 차등의 원칙에 따르면, 우연적으로 얻은 재능의 분배를 공동의 자산으로 생각하고 그 분배가 주는 이익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데 합의해야 한다. 다음으로 노력을 살펴보자.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은 그 성실함에 대해 찬사를 누려 마땅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동기부여와 노력 또한 천부적 능력이나 주변환경, 그리고 그에게 가능한 대안들의 영향을 받게 될 수 있다. 롤스는 세습사회의 경우와 달리 능력주의적 성공이 스스로의 자리를 스스로 얻었다는 오만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성공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패배감을 안겨준다는 능력주의의 본질적인 문제를 지적했고, 센델은 에서 능력주의의 이상이 이동성에 있지 평등에 있지 않음을 지적한다. 능력주의는 부자와 빈자의 차이가 벌어진다고 해서 문제가 있다고 여기지 않는다. 이동은 모두 그들의 노력과 재능의 소관이다. 능력주의의 이상은 불평등을 치유하려 하지 않는다. 불평등을 정당화하려 한다.작가는 능력주의 대안으로 마이클 센델의 해결책과 ‘다원적 정의’ 등을 제시하고, 한국의 능력주의에 대해 핵심질문을 던진다.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모두 성취했을 뿐 아니라, 부패한 현직 대통령을 탄핵했을 정도로 정의로운 시민들이, 왜 불평등을 줄이기 위한 집단행동에는 잘 나서지 않을까?’ 이 질문은 현재 한국의 상황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센델의 책이 한국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일명 ‘수저론’이 대두되며 불평등 문제를 드러냈지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의지는 아직 한참 부족하다. 저자는 한국인의 가치관을 들어 위 질문의 실마리를 찾는다. 한국인의 가치관은 불평등에 대한 강한 선호와 경제 수준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가치표현으로 요약되는데. 불평등에 대한 선호는 주로 형평원리. 능력주의 원칙, 소득 불평등에 대한 강한 지지로 표현되었고 낮은 자기표현의 가치는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낮은 관용 수준,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낮은 문제의식, 경제수준에 비해 매우 낮은 성평등 수준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낮은 자기표현의 가치 문제는 심각하게 드러나고 있다. 최근 지하철에서 장애인 이동권을 비롯한 권리 보장을 위해 장애인 단체가 시위를 하지만 사람들의 대부분은 무관심하고 권리 협상에 진전은 없다. 또, 현재 세계 각국에서 기후 위기로 인해 농사에 차질을 겪어 ‘스리라차 소스’가 일시적으로 단종되거나, 오이에서 쓴 맛이 나는 등 직접적인 피해가 우리에게 몸소 느껴지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환경에 대한 정책과 시민의 경각심은 부족하다. 마지막으로 현대의 남녀갈등 문제가 있다. 몇 년 전 크게 대두되기 시작한 ‘페미니즘’은 대항 헤게모니로써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지만 한편으로는 큰 반동을 일으키며 제20대 대선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인터넷의 누군가가 한국인은 눈에 띄는 이야기와 피해자가 없으면 동요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인간은 항상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나서야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능력주의를 의심해야 할 뿐만 아니라 현 사회에서 가려진 것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부딪혀야 한다.
    독후감/창작| 2022.12.23| 2페이지| 1,000원| 조회(323)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이청준 <소나기>의 플롯 및 줄거리 분석
    이청준 <소나기>의 플롯 및 줄거리 분석
    「소나기」플롯 분석2021***** 국어교육과 *한*1. 소설「소나기」의 서사단락 분석1. 소년이 개울가에서 소녀를 보다.(현재)현재12. 소녀가 윤 초시네 증손녀 딸임을 알아채다.(현재)현재23. 소녀가 개울 징검다리에서 물장난을 하다.(현재)현재34. 소녀가 개울 기슭에서 물장난을 하다.(과거회상)과거25. 소년이 개울둑에 앉아 소녀가 비키기를 기다리다.(현재)현재46. 소년이 개울가로 나오다.(현재)현재57. 소녀가 개울가에서 세수를 하고 물장난을 치다.(현재)현재68. 소녀가 물 속에서 하얀 조약돌을 집어내다.(현재)현재79. 소녀가 소년에게 하얀 조약돌을 던지다.(현재)현재810. 소녀가 갈밭 사잇길로 달려가다.(현재)현재911. 소년이 소녀가 갈꽃을 안고 걸어가는 것을 바라보다.(현재)현재1012. 소년이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주워 주머니에 넣다.(현재)현재1113. 소녀가 보이지 않자 소년이 허전해하다.(현재)현재1214. 소년이 주머니 속 조약돌을 주무르는 버릇이 생기다.(현재)현재1315. 소년이 소녀가 하던 장난을 따라하다.(현재)현재1416. 소년의 행위가 소녀에게 발각되다.(현재)현재1517. 소년이 놀라 코피를 흘리며 메밀밭으로 도망치다.(현재)현재1618. 소녀와 소년이 개울가에서 만나다.(현재)현재1719. 소녀가 소년에게 조개 이름을 물으며 말을 걸다.(현재)현재1820. 소녀와 소년이 허수아비로 장난을 친다.(현재)현재1921. 소녀와 소년이 참외를 먹다가 팽개친다.(현재)현재2022. 소녀와 소녀가 산에 가까워지다.(현재)현재2123. 소녀가 비탈진 곳에 있는 꽃을 따려다 미끄러져 다치다.(현재)현재2224. 소년은 자신이 꺾어주지 않은 것을 후회하다.(현재)현재2325. 소년이 소녀의 상처를 치료해 주다.(현재)현재2426. 소년이 송아지의 등에 올라타 자랑스러워 하다.(현재)현재2527. 소년의 행위가 농부에게 발각되다.(현재)현재2628. 농부는 소녀를 보고는 소년의 행위를 꾸지람하지 않다.(현재)현재2729. 소나기가 내들어가다.(현재)현재2931. 소녀가 추위에 떨다.(현재)현재3032. 소년과 소녀가 수숫단 속에서 함께 비를 피하다.(현재)현재3133. 소년이 소녀를 업고 도랑을 건너다.(현재)현재3234. 소나기가 그치다.(현재)현재3335. 소녀의 모습이 얼마간 보이지 않다.(현재)현재3436. 소년과 소녀가 개울둑에서 재회하다.(현재)현재3537. 소녀가 앓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다.(현재)현재3638. 소녀가 스웨터에 소년의 진흙물이 옮음을 이야기하다.(현재)현재3739. 소년이 얼굴이 달아오름을 느끼다.(현재)현재3840. 소녀가 소년에게 대추 한 줌을 내주다.(현재)현재3941. 소녀가 소년에게 집을 내주게 되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다.(현재)현재4042. 소년이 윤 초시 손자가 서울에서 사업을 실패해 고향에 돌아온 사실을 알다.(과거회상)과거143. 소년이 소녀에게 줄 호두를 따다.(현재)현재4144. 소년이 소녀에게 이사가기 전 만나자는 말을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다.(현재)현재4245. 소년의 아버지가 윤 초시댁 제사상에 올릴 닭을 잡다.(현재)현재4346. 소년이 내일 소녀네가 이사간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다.(현재)현재4447. 소년이 소녀네가 이사하는 데에 가볼지 고민하다.(현재)현재4548. 소년이 잠에 들다.(현재)현재4649. 소년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윤 초시댁이 악상에 당했음을 이야기 하는것을 듣다.(현재)현재4750. 소년이 소녀가 자기가 죽을 때 자기 입던 옷을 그대로 입혀 묻어달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다.(현재)현재482. 소설「소나기」의 구조 분석1. 발단 (1 ~ 12) : 소년과 소녀가 개울가에서 만나다. 소년은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간직한다.☞ 소년과 소녀는 서로에게 관심을 보임2. 전개 (13 ~ 28) : 소년은 소녀가 보이지 않자 허전해한다. 이후 재회한 소녀와 소년이 산 속으로 놀러 가다.☞ 소녀와 소년이 가까워짐3. 위기 (29 ~ 34) : 소년과 소녀는 산에서 소나기를 맞는다.☞ 소녀의 상태가 악화되는 계기가 됨4. 절정 (를 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고한다.☞ 소녀의 이사로 떨어지게 될 소년과 소녀는 아쉬워 함5. 결말 (46 ~ 50) :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부모님의 대화를 통해 소녀가 죽었음을 알게 됨3. 사건의 시간 순서 배열과거기준기준시 이후 진행중인 현재 사건-2-101~56~1415~1718~3536~4143~50424단락 번호1~3,56~1415~1718~3536~4143~50소녀가 이사해 오기 전어제주요 사건소년과 소녀의 만남소년과 소녀의 두 번째 만남소년과 소녀의 세 번째 만남소녀와의 네 번째 만남소년과 소녀의 다섯 번째 만남어머니와 아버지의 대화-241. 소년이 윤 초시 손자가 서울에서 사업을 실패해 고향에 돌아온 사실을 알다.(과거회상)과거14. 소녀가 개울 기슭에서 물장난을 하다.(과거회상)과거2-10기준(현재) 시간11. 소년이 개울가에서 소녀를 보다.(현재)현재122. 소녀가 윤 초시네 증손녀 딸임을 알아채다.(현재)현재233. 소녀가 개울 징검다리에서 물장난을 하다.(현재)현재344. 소년이 개울둑에 앉아 소녀가 비키기를 기다리다.(현재)현재455. 소년이 개울가로 나오다.(현재)현재566. 소녀가 개울가에서 세수를 하고 물장난을 치다.(현재)현재677. 소녀가 물 속에서 하얀 조약돌을 집어내다.(현재)현재788. 소녀가 소년에게 하얀 조약돌을 던지다.(현재)현재899. 소녀가 갈밭 사잇길로 달려가다.(현재)현재91010. 소년이 소녀가 갈꽃을 안고 걸어가는 것을 바라보다.(현재)현재101111. 소년이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주워 주머니에 넣다.(현재)현재111212. 소녀가 보이지 않자 소년이 허전해하다.(현재)현재121313. 소년이 주머니 속 조약돌을 주무르는 버릇이 생기다.(현재)현재131414. 소년이 소녀가 하던 장난을 따라하다.(현재)현재141515. 소년의 행위가 소녀에게 발각되다.(현재)현재151616. 소년이 놀라 코피를 흘리며 메밀밭으로 도망치다.(현재)현재161717. 소녀와 소년이 개울가에서 만나다.(현재)현재)현재181919. 소녀와 소년이 허수아비로 장난을 친다.(현재)현재192020. 소녀와 소년이 참외를 먹다가 팽개친다.(현재)현재202121. 소녀와 소녀가 산에 가까워지다.(현재)현재212222. 소녀가 비탈진 곳에 있는 꽃을 따려다 미끄러져 다치다.(현재)현재222323. 소년은 자신이 꺾어주지 않은 것을 후회하다.(현재)현재232424. 소년이 소녀의 상처를 치료해 주다.(현재)현재242525. 소년이 송아지의 등에 올라타 자랑스러워 하다.(현재)현재252626. 소년의 행위가 농부에게 발각되다.(현재)현재262727. 농부는 소녀를 보고는 소년의 행위를 꾸지람하지 않다.(현재)현재272828. 소나기가 내리다.(현재)현재282929. 소년과 소녀가 소나기를 피해 원두막으로 들어가다.(현재)현재293030. 소녀가 추위에 떨다.(현재)현재303131. 소년과 소녀가 수숫단 속에서 함께 비를 피하다.(현재)현재313232. 소년이 소녀를 업고 도랑을 건너다.(현재)현재323333. 소나기가 그치다.(현재)현재333434. 소녀의 모습이 얼마간 보이지 않다.(현재)현재343535. 소년과 소녀가 개울둑에서 재회하다.(현재)현재353636. 소녀가 앓았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다.(현재)현재363737. 소녀가 스웨터에 소년의 진흙물이 옮음을 이야기하다.(현재)현재373838. 소년이 얼굴이 달아오름을 느끼다.(현재)현재383939. 소녀가 소년에게 대추 한 줌을 내주다.(현재)현재394040. 소녀가 소년에게 집을 내주게 되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다.(현재)현재404142. 소년이 소녀에게 줄 호두를 따다.(현재)현재414243. 소년이 소녀에게 이사가기 전 만나자는 말을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다.(현재)현재424344. 소년의 아버지가 윤 초시댁 제사상에 올릴 닭을 잡다.(현재)현재434445. 소년이 내일 소녀네가 이사간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다.(현재)현재444546. 소년이 소녀네가 이사하는 데에 가볼지 고민하다.(현재)현재454647. 소년이 잠에 들다상에 당했음을 이야기 하는것을 듣다.(현재)현재474849. 소년이 소녀가 자기가 죽을 때 자기 입던 옷을 그대로 입혀 묻어달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다.(현재)현재484. 사건의 시간 순서에 따른 분석1. 소녀가 이사오기 전가. 서사 단락 번호: 41나. 현재 사건 중후반 부분에 삽입다. 현재 사건의 중후반부에 삽입되어 소녀가 이사를 가게 되었음을 소년에게 알리는 부분에서 소년이 소녀네 집안의 상황이 더욱 안 좋아졌음을 인식하게 한다.라. 소년은 소녀네가 이사해오기 전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 윤 초시 손자가 서울서 사업에 실패해 고향에 돌아오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이 사건을 바탕으로 소년은 개울가에서 소녀를 처음 보았을 때 곧 윤 초시네 증손녀 딸임을 알아챈다.2. 어제가. 서사 단락 번호: 4나. 현재 사건 시작 부분에 삽입다. 소년이 소녀를 보고 알아채는 시작 부분에 삽입되어 소녀가 며칠 째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물장난을 하고 있음을 알려준다.라. 소녀가 기슭에서 물장난하던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징검다리 한가운데로 자리를 옮겨 건너가려는 소년과 서로 의식하게 됨을 설명하는 부분이다.3. 현재 1가. 서사 단락 번호: 1~3, 5~13나. 현재 사건 시작 부분(기준시간)다. 소년과 소년이 개울가에서 만난다. 소년은 소녀를 관찰하고, 소녀가 소년에게 조약돌을 던진다. 소년은 갈밭으로 가는 소녀를 바라보고, 조약돌을 주워 주머니에 넣는다. 다음날부터 소녀가 보이지 않자 소년은 허전함을 느끼고 조약돌을 만진다.라. 서울에서 이사온 소녀와 소년이 만나 서로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장면이다.4. 현재 2가. 서사 단락 번호: 14~16나. 현재 사건 초반 부분다. 소녀를 그리워하던 소년은 소녀가 앉아 물장난 하던 징검다리 한가운데에 앉아 소녀의 물장난을 따라 해 본다. 그 장면이 소녀에게 발각되자 소년은 도망친다.라. 소녀가 보이지 않는 동안 소년이 소녀를 그리워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모습이 발각된 소년이 도망침으로써 소녀와 소년 사이의7~27
    인문/어학| 2022.12.23| 6페이지| 2,000원| 조회(29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3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