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간호과정1) 우선순위 1일시8월 23일입원 후 ( 65 )일사정주관적 자료“온 몸에 힘이 없어”객관적 자료- 주호소: 전신쇠약- 등 굽은 자세- 1명의 도움으로 휠체어를 통해 이동할 수 있음- 하루의 대부분을 침대에 앉아 보냄- V/S: 110/70 - 81 - 36.6 - 20간호진단근육약화과 관련된 신체기동성 장애간호계획1. 대상자는 입원기간 동안 스스로 하루 1번 이상 병동 복도에서 휠체어를 탈 것이다.1. 대상자는 3일 이내에 간병인의 도움으로 하루 1번 이상 스스로 휠체어를 탄다.2.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하루에 1회 이상 침상운동을 수행한다.3. 대상자는 교육 후 낙상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2가지 이상 말한다.중재계획계획근거1. 대상자와 함께 하루 1번 이상 복도에서 휠체어를 탄다.2. 대상자에게 신체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교육하고 실천하도록 격려한다.3. 간병인과 대상자에게 휠체어 운동을 할 때의 주의해야 할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4. 간병인과 대상자에게 낙상예방 교육을 한다.1. 규칙적인 운동은 사회적 접촉의 기회를 증가시키며, 건강을 증진시키고, 신체기능을 유지시킨다.2. 신체활동을 통해 골다공증, 욕창, 관절 경축 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긍정적 강화는 대상자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대상자가 지속적으로 노력할 수 있게 한다.3.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함이다.4. 대상자는 기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낙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간호수행1. 대상자는 하루 2번 간병인, 간호학생과 휠체어를 사용하여 병동 복도를 왕복운동하였다.2. 대상자에게 근력을 회복하기 위해 침상에서도 활동이 필요하며 스스로 식사하기, 발목 움직이기, 다리에 힘주기 등 침상 위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해 교육하였고, 침상활동을 할 때 격려해 주었다.3. 간병인과 대상자에게 휠체어 운동 시 주의해야 할 증상인 통증, 피로, 불편감 등을 설명하고, 이러한 증상이 있을 시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교육하였다.4. 휠체어를 탈 때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바퀴 잠금장치 사용, 바닥에 떨어진 물건이나 물기 피해 다니기, 등받이에 등 밀착하기 등을 꼭 지키도록 교육하였다.간호평가1. 대상자는 2일동안 스스로 하루 1번 병동 복도에서 휠체어를 탔다. (진행 중)1. 대상자는 간병인, 간호학생의 도움을 받아 점심 동안 스스로 휠체어를 탔다. (달성)2. 대상자는 하루 1회 이상 침상에서 발목 움직이기, 다리에 힘주기 운동을 하였다. (달성)3. 대상자는 교육 후 낙상예방 방법으로 휠체어 바퀴 잠금장치 사용, 바닥 장애물 피해 다니기를 말했다. (달성)2) 우선순위일시8월 16일입원 후 ( 58 )일사정주관적 자료“병원에 계속 있으니까 우울해”“자꾸 가족 생각이 나서 힘들어”객관적 자료- 노인 우울척도(GDS) 12점으로 중증도 우울- 시타프렉스(항우울제-SSRI)5mg, 큐로켈(항정신병약물-벤조디아제핀계)25mg, 알프람(항불안제-벤조디아제핀계)0.25mg 복용 중임- 주로 침상에 앉거나 누워 있음- 병실 내 환자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시간을 보냄간호진단환경 변화와 관련된 우울간호계획1. 대상자는 입원기간 동안 GDS 측정 결과 경증 우울로 측정된다1. 대상자는 3일 이내에 1가지 이상의 이완요법을 스스로 실천한다.2. 대상자는 3일 이내에 1개 이상의 병원 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중재계획계획근거1. 대상자의 우울증 원인을 파악한다.2. 대상자가 우울감을 표현하도록 하고 심리적 지지를 한다.3. 일정한 주기로 GDS를 측정한다.4.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5. 대상자가 실천할 수 있는 이완요법에 대해 교육한다.1. 우울증 원인에 따른 중재를 할 수 있다.
1. 개요77세 김OO 할아버지는 1남 1녀의 자식을 두고 혼자 **동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다. 배우자였던 아내는 1년 전 위암으로 사망하였고, 아들은 일주일에 한 번 집에 온다고 하며 딸은 다른 지역에 살고 있어 명절이 아니면 잘 찾아오지 않지만 자주 전화가 온다고 한다. 동네 주민들과는 교류가 없지만 자식들과는 꾸준히 연락한다고 한다. 식사는 아내가 사망한 이후 잘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하며 하루 한 번 빵과 믹스커피로 끼니를 해결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그로 인해 체중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20년 전부터 당뇨병, 고혈압 약물을 복용 중인데, 끼니를 제때 챙기지 않게 되면서 약 복용도 잊는 일이 잦다고 한다. 아들이 매주 집에 와서 할아버지가 하루에 복용해야 하는 약을 소분해두지만 잘 먹지 않는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매일 동네를 산책한다고 한다. 어느날은 아들이 찾아오는 날을 잊고 산책을 하다가 할아버지와 연락이 되지 않은 아들이 실종신고를 할 뻔한 적이 있다고 한다. 자주 연락하는 딸의 번호를 모른다고 하며, 본인 연락처를 물어보니 한참 고민하다가 대답하였다. “자꾸 깜빡해. 밥 먹는 것도 깜빡하고 약도 아들이 챙겨 주는데 맨날 깜빡해. 한 번은 집에 오는 길도 잘 기억이 안 나서 떠돌다가 아들하고 난리가 난 적이 있었어.” 라고 말씀하셨다.<중 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