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표본추출법의 표집 방법 1) 단순무작위추출법 : 적절한 표본 크기 결정하여, 표본 목록에 나열된 표본요소에 일련번호 부여한 후, 난수표 이용해 표 본이 추출될 확률이 동일하도록 랜덤하게 표본 크기만큼 표본추출 3) 계통(체계적)추출법 : 난수표를 이용하여 최초의 표본단위만 무작위 추출하고, 나머지는 일정 간격 두고 표본의 크기만큼 추출 2) 층화추출법 : 모집단을 일정 기준에 따라 2개 이상의 동질적 층으로 구분하여, 각 층으로부터 독립적으로 뽑을 표본 크기 결정한 후, 결정된 표본크기만큼 단순무작위추출 4) 군집(집락)추출법 : 모집단을 여러 개의 군집으로 형성한 후, 단순무작위추출법으로 군집 추출하여 군집표본 구성한 후, 추출된 군집 내 모든 대상 혹은 일부를 표본조사단위로 하여 조사 층화추출법과 군집추출법 비교 층화 – 층 내 - 동질, 층 간 - 이질 / 표본추출단위 – 구성요소 군집 – 군집 내 – 이질, 군집 간 – 동질 / 표본추출단위 – 군집 / 군집 내부가 모집단 분포와 일치하면 이상적눈덩이표본추출법 (눈덩이 표집) 눈덩이를 굴리면 커지는 것처럼, 소수의 응답자를 찾은 다음, 이들과 비슷한 사람들을 소개받아 가는 식으로 표본을 추출하 는 방법 예 : 미성년자 성매매에 대한 인식조사를 한다고 가정할 때, 미성년자 성매매 경험이 있는 사람을 소개받아 조사한 후, 이들 로부터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소개받아 조사를 이어감표본조사가 전수조사보다 정확도가 더 높은 이유 표본조사는 전수조사보다 조사규모가 작기 때문에 조사원을 채용할 수 있어 조사원의 편견, 조사착오, 입력오류 등과 같은 비표본오차를 발생시키는 원인의 통제가 용이하여 전수조사보다 비표본오차를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 => 비표본오차의 감소표본오차(표본오류)와 비표본오차(비표본오류) - 표본오차 모집단으로부터 표본을 추출하여 조사한 자료를 근거로 얻은 결과를 모집단 전체에 대해 일반화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발 생하는 오차
먼저 메소포티마이의 왕조에는 크게 전기와 후기로 나뉩니다. 전기 메소포타미아 왕조는 수메르, 아카드, 우르3왕조이며, 바빌로니아, 카시트, 히타이트, 아시리아, 신바빌로니아를 모아서 후기 메소포타미아 왕조라고 합니다. 첫 번째로 수메르(Sumer)입니다. 수메르 인이 먼저 이라크 남쪽지역에 만들었습니다. 아카인들에 의해 수메르라고 명명되었으며 반면에 수메르인들은 자신들을 웅상기가 (usang giga)라고 칭했습니다. 정치적으로 웅상기가는 아카드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지만, 수메르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모태로써 문화 적으로는 아카드인보다 고급스러운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법전인 우르남무(Ur Nammu)를 편찬하였습니다. 수메르인들이 정치공동체를 만들고 권력체계를 만들다보니, 자연스럽게 법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