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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무지개 원리 스마트버전을 읽고 느낀 점을 쓴다.
    무지개 원리 스마트버전을 읽고 느낀 점을 쓴다.
    차동엽 저자님의 무기개 원리 스마트 버전을 읽고 있다. 이 책의 초반에 유대인의 교육 이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세계의 돈에 대한 권력을 쥐고 있는 듯하다. 그 역사는 중세 시대 혹은 르네상스 시대에서 시작된 것 같다. 아니 성경에 나오는 듯이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고향을 빼앗기고 여기저기 흩어져 살 때부터 시작된 거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때부터 이들의 민족성과 그에 따르는 그들만의 철학이 형성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시작은 미미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와 같은 말이 있듯이 이들의 시작은 그저 유럽의 떠돌이 혹은 방랑자로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유럽의 넓은 지역에 흩어져 살면서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근거지없이 살면서 항상 다른 민족들의 땅에서 얻혀 사는 생활이 이어져 어쩔 수 없이 주어진 직업만으로(예를 들면 고리대금업) 살아가면서 힘든 생활을 영위해 온 것이 아닌가 한다. 다만 현대는 자본주의 즉 돈이 주인인 시대로 유대인들이 특정 직업에 종사하게 되면서 쌓아온 지식이 자본주의와 지식사회의 시대를 만나 꽃 피운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지만 여기서 더 첨가할 것은 그들은 그 오랫동안 핍박받는 시대를 살아왔더라도 현대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긍정적인 신념과 태도를 지켜왔다는 것이다. 물론 무자비한 금융업자의 모습도 보이지만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는 지식 발견 혹은 창조 활동에도 그들만의 철학으로 힘쓰고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들은 다르다.저자는 우선 유대인들은 다르다며 유대인의 철학을 배우자는 말로 시작했다. 저자가 내세운 유대인들의 철학은 첫 번째 힘을 다하여, 두 번째 마음을 다하여, 세 번째 목숨을 다하여 네 번째 거듭 거듭 한다는 것이다. 지성, 감성 그리고 의지를 계발하여 그 과정을 계속 반복한다는 것이다. 많이 배워서 마음을 다스려 자신의 일에 확신을, 믿음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습관화한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모든 과정이 독서로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책을 읽으면 우선 새로운지할 수도 있다는 말로 들리고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 일단 저자의 팔자는 없다는 말에 나의 믿음이 찰싹 달라붙는 느낌이다. 나는 그렇게 믿고 싶다.이제부터 아는 지식, 지성을 계발하라고 한다. 우선 저자는 인생에 있어서 뇌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뇌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좌우하여 나아가 운명, 인생을 변화시킨다고 한다. 그리하여 뇌는 좌뇌와 우뇌가 있고 그 사이의 뇌량이 있음을 밝히고 유대인의 철학을 이에 대비시키고 있다. 아는 것, 지식, 지성은 좌뇌를 발달시키는 것이라고 하는데, 우선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한다. 이전에 나는 긍정적인 좋은 감정 그저 기쁜 마음가짐을 갖는 감정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좋은 지식, 나쁜 상황 속에서도 좋은 점을 발견하는 지식을 쌓으라고 한다. 한 마디로 말하면 지혜인 것 같다. 그렇다. 나는 그저 똥벼락을 맞아도 웃으면 그게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그저 감정을 바꾸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면 긍정적인 지식을 갖추고 이로 인한 긍정적인 면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라고 말한다. 순간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뇌리에 박혔다. 내 머리 속으로 아무리 나쁜 일이 일어난 상황에서 그저 아니야 좋아 좋은 상황이야라고 한들 다시 부정적인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올라 오는 경험을 여러 번 한 적이 있음이 상기되었다. 책에서 혹은 사람들에게서 나쁜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볼 수 있는 능력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이 무지개 원리라는 책에서는 아프리카에 신발을 팔러 간 두 사람의 세일즈맨의 예를 보여준다. 한 사람은 이럴수가 아무도 신발을 신을 생각을 하지않고 맨발로 다니네라고 생각하고 야 이거 신발 팔기 글렀다라고 생각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와우 아무도 신발을 신고 다니지 않으니 한 사람당 신발 한 켤레만 팔아도 이게 얼마야라고 생각하는 장면이 나온다. 솔직히 난 후자의 세일즈맨처럼 사고의 차원이 다르게 생각할 자신이 없다. 사람은 배워야 한다. 난 돈을 벌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후자의 세일즈맨처럼 세되돌아보고 싶지는 않지만 인지하고 있다. 이제는 성공한 나의 모습을 이미지로 그리고 성공했을 때의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조급함 없이 상상하면 되는 것이다. 뭔가 조그마한 희망이 보이는 듯하다. 뭔가 잘 못 될 거 같은 느낌이 들 때마다 일이 꼬이는 상황을 이제 바로 잡을 수 있는 실마리가 보이는 듯하다는 말이다.다음으로 저자는 우뇌를 이용하여 꿈을 가지라 한다. 저자의 의도를 생각하면 꿈은 우뇌를 이용한 자신의 미래를 위한 행복한 이미지를 말하는 것 같다. 위인을 통해 자신의 롤모델을 찾고 뚜렷한 장기적인 목표를 갖는 것 모두가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자신의 행복한 미래에 대한 이미지를 우뇌를 통해 그려내라고 권하는 것이다. 바라봄의 법칙, 신념의 법칙, 인력의 법칙, 상응의 법칙 모두 우뇌가 좋은 이미지를 그려내면 좋은 감정이 일어나고 이 좋은 감정이 다시 좋은 이미지를 끌어당겨 외부에 일어나는 일들도 나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결국 내부의 변화가 외부의 변화를 일으키고 선한 마음이 행복한 미래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뭐 좋은 건 다 끌어다 붙이는 군하는 나의 비꼬아진 사고가 또다시 몸을 일으키는 좋지 않은 습관이 나타나려 하지만 일견 옳은 의견이라는 생각도 드니 다소 안심이 된다. 이런 좋지 않은 생각이 들지만 또 한 편으론 책의 도입부에 나오는 ‘피그말리온 효과’나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한 천재들이 우뇌를 이용하여 새로운 발명이나 발견을 이미지화하여 그려내고 그 다음 이론적인 설명을 바탕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그 이미지를 현실화 했다는 내용을 생각하면 다시 한 번 옳다구나 나도 우뇌를 이용하여 위인들처럼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할 정도는 아니지만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내 삶을 영위해 나가는데 이용하여 적어도 인류의 발전을 방해하진 않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뭐 야망을 가지라는 말에는 어긋난 거 같지만 말이다.저자는 이제 꿈을 가졌으면 그 꿈이 성취되리라는 것을 믿으라 한다. 믿으면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이다. 저그 일을 열심히 꾸준히 해 나갈 의지를 키운 것이다. 좌뇌의 지성과 우뇌의 감정, 이미지를 뇌량으로 통합하여 먼 미래에 대한 안목을 만들어 낸 것이라 할 수 있다. 나의 경우 전문 지식에 대한 책을 읽고 자기계발 책으로 미래에 대한 좋은 감정, 즉 희망을 키우면 나의 장래에 대한 통합적 안목이 길러져 내 일을 해나갈 의지가 길러지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좀 억지로 끼워 맞혔다. 그래고 미래에 대한 통합적 안목도 책이 가르쳐 주는 경우도 있다. 미래학 책이나 트렌드를 분석한 책들 말이다.의지를 키워서 뇌량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저자는 말과 습관을 다스려 의지를 기르는데 도움을 주라고 한다. 말과 습관은 요즘 들어서 나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다. 말은 생각이 입 밖으로 나온 것이다. 좋은 말을 쓰면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의 감정을 안정시켜 주는데 도움이 된다. 습관을 좋은 행동이 쌓이면 무의식적으로, 큰 결심이나 의지없이도 행해진다. 이는 인격이 되고 마침내 운명이 된다고 한다. 결국 말과 습관을 다스리면 운명을 바꾸고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 지금 쓰고 있는 이런 글들도 인간의 삶에 있어 말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글도 말과 함께 저자가 말하는 정보 에너지로써 좋은 글은 나와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말을 다스리자. 저자는 어릴 적 친구들이 자신에게 지어준 ‘차돌’이라는 별명과 학교 선생님이 자신을 사회에 필요한 인재라 평가하는 말로 현재의 자신이 이루어 졌음을 알려준다. 탈무드에서는 세상의 가장 악하고 선한 것이 말을 하는 혀라고 하며 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말은 인간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것임을 알게 해주는 인류의 지혜인 것이다. 가난하여 학교 준비물을 준비해오지 못한 학생에게 훔쳐서라고 준비물을 가지고 오라는 선생님 말에 되돌아올 수 없는 범죄자의 길을 걷게 된 한 남자의 인생을 얘기해 주면서 사람의 전체 인생에 있어서도 말이 정말 중요함을 말해준다. 자녀교육에 있어서도 , 또는 이제는 핸드폰에다 표시해놓고 정해진 시간에 알람종이 울리게 하여 기계적으로 하면 되는 것이다. 물론 습관이 되지 않는다면 일주일 정도 더 해보면 될 일이다. 예를 들어 내가 읽어서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책이 있으면 21번까지 읽어보고 그래도 안 되면 100번 읽어보고 할 만하면 그 분야의 책들을 10년동안 읽면 준전문가가 되지 않을까? 벌써 10년 계획이 세워지는 것이다. 숫자가 없다면 내게는 어림도 없는 일이다. 그냥 작심삼일로 끝날 것 같다. 이런 법칙이 있는 것은 나쁜 습관을 들이는 것보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에 중요하다. 나쁜 습관은 본능적으로, 충동적으로, 저급한 욕구에 따르면 무의식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 같다. 이는 우리 뇌 안쪽에 있는 파충류의 뇌 때문이라 생각한다.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위에 열거한 숫자의 법칙을 숙지하고 생각과 의식을 바꿔야 한다고 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나이 여든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나쁜 습관을 고치고 승자처럼 행동하고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긍정적인 성취를 이룰 것인지 묻고 작은 성공을 자주 만들어 성공습관을 만들어 가라고 한다. 이 모든 것은 우선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나이에 습관을 바꿔서 뭐하나? 난 이미 패자인데 승자처럼 행동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인데 무슨 성공? 이런 식으로 패배의식에 사로 잡히지 않고 아침에 하루라도 일찍 일어난 것 같은 조그만 일에도 성공이라 생각하고 그 자체가 그 하루를 승자로 살아갈 수 있는 시작으로 생각하며 남은 여생 일찍 일어나 집안 청소만 잘 하더라도 내 인생이 가치있다는 것을 깨닫는 의식의 성공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음을 인생의 의미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이렇게 우리의 꿈을 향해 나아가 우리의 부정적인 운명론을 벗어나는 방법을 저자는 우리에게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들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처의 치유, 관계의 치유, 자아의 치유가 중요하다고 한다. 지식의 치유인 인식의 치유, 감성의 치유인 감정의 치유.
    독후감/창작| 2023.01.29| 9페이지| 1,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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