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1. 본 모집단위(학과/부)에 지원한 동기와 준비과정을 서술하시오(600)연산과 저장기능을 통합한 PIM 반도체를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중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지원했습니다. 컴퓨터 개론 과목을 수강하며 PIM 반도체를 배웠고 관심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연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폰노이만 아키텍처가 아닌 CPU와 메모리의 결합을 통한 방식으로 병목 속도를 개선하는 반도체가 연구 중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HBM-PIM은 성능 열등 등의 문제로 인해 메모리 용량의 절반을 덜어내는 등 아직 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더 발전시켜 PIM 반도체를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가졌습니다. AI 하드웨어와 메모리에 관한 연구실이 있고 다양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중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라면 제 목표를 이루는 데 너무나도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그 후, 반도체 공부의 기본이 되는 공업수학, 전기회로 등의 과목들을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클록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로직을 공부하여 디지털 회로 분석 능력을 키웠고, 반도체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조사하고 교양과목 시간에 발표하는 등 반도체에 관련해서도 꾸준히 공부해 왔습니다.2.대학 재학 중 자신이 수행한 학업활동에 대한 과정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1000)저는 전자공학과에 진학하여 여러 전공과목을 수강하여 전자공학의 기본이론과 심화학습을 위한 틀을 공부했습니다. 공학설계기초 과목에서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스마트 팜 만들기를 진행하여 전자기기들의 작동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FC-28 토양 습도 측정 센서를 구매하고, 습도측정 제어 코드를 작성하여 일정 습도 이하로 내려가면 모터작동을 통해 물이 저절로 공급되게 하였습니다. 또한, 블루투스 HC-06 센서를 통해 휴대전화와 장치를 연결했고, 간단한 C언어 코딩을 통해 앱을 제작하고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휴대전화로 무선 급수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떻게 회로 등이 구성되고 일상생활에서의 다양한 전자기기들의 작동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컴퓨터 개론 및 실습과목에서 C언어를 학습하였고 A+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C언어를 통한 실용적 프로그램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을 위한 간이 안과 검진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학번을 입력하면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크기를 조절한 이미지를 통해 시력을 검사할 수 있게 하고 그 내용을 배열에 저장했습니다. Window. h에 포함된 헤더 파일들을 사용하여 실행 창에 초록과 빨간색을 구현하여 색약을 판별하고 결과를 저장하여 결과 확인 창으로 들어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C언어는 전자공학이 바탕이 됨을 깨달았고 비트 연산자를 활용한 보수계산 프로그램을 만들어 디지털 공학 과목에서 사용해보는 등 유기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신입생 대상 FLEX 영어시험에서 공대 1등을 차지하고 이를 발전시켰습니다. 전적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English Zone에 매주 참여하여 원어민과의 소통 능력을 길렀습니다. 또한, 영어 과외를 진행하며 저만의 `영문법 다이어그램`을 만들어 문법 구조에 대한 이해를 확립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어로 진행되는 강의를 논리의 오류 없이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발표하는 등 강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3.입학 후 학업 목표, 실행 계획, 졸업 후 진로를 자신의 강점 및 약점과 연관시켜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800)제 장점은 강한 탐구심입니다. 한번 알려고 한 내용은 제가 완전히 정복할 때까지 놓지 않습니다. 전자기학을 공부할 때 인덕턴스에 관한 전기기사 시험의 기출 문제까지 풀어보며 완벽히 이해하려 노력했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장점을 살려, 전자공학 그리고 특히 반도체 분야의 깊이 있는 이해를 쌓는 것이 목표입니다.
성균관대1. 진학동기(600)-(573)연산과 저장기능을 통합한 PIM 반도체를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성균관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지원했습니다. 컴퓨터 개론 과목을 수강하며 PIM 반도체를 배웠고 관심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연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폰노이만 아키텍처가 아닌 CPU와 메모리의 결합을 통한 방식으로 병목 속도를 개선하는 반도체가 연구 중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HBM-PIM은 성능 열등 등의 문제로 인해 메모리용량의 절반을 덜어내는 등 아직 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더 발전시켜 PIM 반도체를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가졌습니다.산학협력을 통한 인공지능 반도체 마이크로 디그리를 수여하는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는 제 목표를 이루는 데 너무나도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PIM 반도체 연구를 위해선 메모리 반도체의 깊은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현장실습 과목 등을 이수하여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메모리 반도체 공정을 직접 보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메모리 반도체 설계’ 등 다양한 심화 과목들을 수강하여 차세대 반도체 연구를 위한 틀을 잡겠습니다.2.학업계획(600)-(552)전자공학 그리고 특히 반도체 분야의 깊이 있는 이해를 쌓는 것이 목표입니다. 진학하게 되면, 전공 강의를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여 높은 학점을 유지하겠습니다. 전적 대학에서 학습하지 못했던 ’회로이론‘, ‘전자회로’, ‘물리전자’와 같은 전공필수 과목들을 우선 수강하겠습니다. 특히 ‘물리전자’ 과목은 반도체 소자들에 대한 물리적 이론과 동작 원리를 다루는 만큼 관심이 많고 심도 있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 후, 심화학습인 ‘집적회로’, ‘아날로그 디지털 혼성집적회로설계’ 과목을 거쳐, ‘메모리반도체 설계’ 강의를 수강해 반도체에 대한 학습을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마이크로 디그리 산학협력 사업에 지원하여 현장실습 과목을 수강하여 반도체 설계와 공정을 직접 경험할 것입니다.학교 교육과정 외에도 반도체 설계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반도체 관련 교육 및 세미나를 이수할 것입니다. ‘고속 메모리 인터페이스 설계’와 ‘AI 반도체 기반의 집적화 공정 기술’ 등의 교육을 이수하여 학부에서 배운 내용을 발전시키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입니다.3.졸업 후 진로 계획(600)-(520)학부 졸업 후에는 성균관대학교의 석·박 연계 과정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할 것입니다. PIM 반도체 설계를 연구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Processing-in-chip 방식의 PIM 연구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D램 내에 로직을 추가하는 데 발생하는 비용 문제를 줄이고 이를 상용화하는 내용을 연구할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차세대 반도체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우리나라가 곧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는데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변화를 주도하는 딥러닝 기술은 벌써 영상인식,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 분야들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대한 데이터의 계산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전력 소모를 해결하는 것이 앞으로 반도체 전문가들이 해 나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 지원동기 노력(1500)[반도체 전문가로의 첫 걸음]연산과 저장기능을 통합한 PIM 반도체를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지원했습니다. 컴퓨터 개론 과목을 수강하며 PIM 반도체를 배웠고 관심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연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폰노이만 아키텍처가 아닌 CPU와 메모리의 결합을 통한 방식으로 병목 속도를 개선하는 반도체가 연구 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데이터의 전송을 최소화하여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방법의 차세대 반도체는 저를 매료시켰고 반도체 분야의 연구를 하고 싶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딥러닝 기술은 벌써 영상인식,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방대한 데이터의 계산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전력 소모를 해결하는 것이 앞으로 반도체 전문가들이 해 나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HBM-PIM은 성능 열등 등의 문제 탓에 메모리용량의 절반을 덜어내는 등 아직 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더 발전시켜 PIM 반도체를 상용화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졌습니다. 전적 대학교에는 인공지능 반도체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실이 없었고 수강할 수 있는 강의들 또한 적었습니다. 그에 비해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는 많은 관련된 과목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이 분야를 공부해 나가는 데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전공과목을 통한 전자공학의 기초다지기]전공과목을 수강하여 전자공학의 여러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공학설계기초 과목에서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스마트 팜 만들기를 진행하여 전자기기들의 작동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FC-28 토양 습도 측정 센서를 구매하고, 습도측정 제어 코드를 작성하여 일정 습도 이하로 내려가면 모터작동을 통해 물이 저절로 공급되게 하였습니다. 또한, 블루투스 HC-06 센서를 통해 휴대전화와 장치를 연결했고, 간단한 C언어 코딩을 통해 앱을 제작하고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휴대전화로 무선 급수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어떻게 회로 등이 구성되고 일상생활에서의 다양한 전자기기들의 작동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컴퓨터 개론 및 실습과목에서 C언어를 학습하였고 A+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C언어를 통한 실용적 프로그램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을 위한 간이 안과 시력, 색약, 검진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학번을 입력하면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크기를 조절한 이미지를 통해 시력을 검사할 수 있게 하고 그 내용을 배열에 저장했습니다. Window. h에 포함된 헤더 파일들을 사용하여 실행 창에 초록과 빨간색을 구현하여 색약을 판별하고 결과를 저장하여 결과 확인 창으로 들어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C언어는 전자공학이 바탕이 됨을 깨달았고 비트 연산자를 활용한 보수계산 프로그램을 만들어 디지털 공학 과목에서 사용해보는 등 유기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2.학업 및 진로계획(800)반도체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반도체 소자의 지식을 골고루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기초 전공지식을 채워 3, 4학년의 전공 심화 과정을 듣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전적 대학에서 학습하지 못했던 ‘전자회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응용’, ‘반도체물성’과 같은 전공필수 과목들을 우선 수강하여 회로작동에 관한 이론들을 탄탄히 쌓겠습니다. 특히 ‘반도체물성’ 과목은 트랜지스터와 반도체 소자에 대한 물리적 이론과 동작 원리를 다루는 만큼 관심이 많고 심도 있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 후, 심화학습인 ‘반도체공학’ 과목을 거쳐, ‘반도체 공정’ 강의를 들어 제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1.지원동기미래에너지인 핵융합 발전을 연구를 통해 에너지 고갈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 싶어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에 지원했습니다. 전자공학과에서 반도체 공정을 공부하며 저압 비열 플라스마를 활용한 건식식각을 배웠고 다양한 플라스마 기술에 관심을 두고 따로 공부했습니다. 전자소자 및 플라스마 절단기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저온 플라스마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초고온 플라스마를 이용한 핵융합이었습니다. 다른 대체에너지의 효율 개발이 미미한 가운데 원자력 발전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했고, 친환경 에너지인 핵융합은 제가 원자력 분야의 연구를 하고 싶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이제 핵융합 연구는 시작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곧 ITER이 준공되어 여러 연구가 진행될 것이며 그에 따라 실증로 운전을 위한 노심 연소 플라스마를 만들고 안정적 운전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것이 핵융합이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저는 K-DEMO가 핵융합 발전의 마일스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KSTAR 등의 연구로 분야의 강점이 있는 우리나라가 경제성과 실용성 측면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 8대 핵심 기술 중 안전 및 인허가 기술의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KSTAR의 방사능 오염 측정 기술을 연구하고자, 관련 연구실이 있는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에 지원하였습니다.여러 원전 사고들이 보여줬듯이 좋은 원전이라도 그것을 장시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하는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토카막 시스템 분야와 마찬가지로 핵융합 발전의 안전, 인허가에 관한 연구는 아직 더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자공학과에서 배운 프로그래밍 능력과 전기, 자기학에 대한 이해가 연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기간에 해결되는 연구가 아닌 만큼 끈기와 전문성이 핵심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수십 년 후를 바라보고 한양대학교에서 목표를 위해 한걸음 씩 나아가고 싶습니다..2. 연관성,해온일핵융합 연구 과정에서 전자공학은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자공학과의 기초인 일반 물리학 과목들과 전자기학 과목을 열심히 수강하여 모두 A+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기학에서 다루는 솔레노이드와 로렌츠 힘은 토카막의 기본 원리이기에 전기기사 시험의 기출 문제들을 풀어보며 심도 있게 공부했습니다.디지털 기초 설계 및 실습 과목에서 시/분/초 표시기능과 시간 수정 기능을 포함한 디지털시계를 제작했습니다. Multisim 프로그램을 이용해 오실레이터의 클록을 1초로 조정하는 분주회로와 카운터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이 완벽히 작동하는지 확인한 후 납땜을 통해 시계를 구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예상과는 다르게 합선 등의 문제로 인해 작동하지 않는 기능들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기판 제작을 시작하여 문제를 해결했고 이를 계기로 설계와 구현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 후,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여 변수를 줄이는 습관을 들였고 이를 통해 군대에서 광학장비 점검 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여 표창장을 받기도 했습니다.컴퓨터 개론 및 실습과목에서 동기들과 함께 C언어를 통한 실용적 프로그램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을 위한 간이 시력 검진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학번을 입력하면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시력을 검사할 수 있게 하고 그 내용을 배열에 저장했습니다. Window. h에 포함된 헤더 파일들을 사용하여 실행 창에 초록과 빨간색을 구현하여 색약을 판별하고 정보를 저장하여 결과 확인 창으로 들어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C언어는 다양한 공학 분야의 바탕이 됨을 깨달았고 비트 연산자를 활용한 보수계산 프로그램을 만들어 디지털 공학 과목에서 사용해보는 등 유기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외에도 공과대학 전체 인원 대상 영어시험에서 1등을 차지하는 등 어학 관련 부분도 꾸준히 공부해 왔습니다. 이러한 학습 내용들은 앞으로 원자력공학과의 전공과목을 수강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3.향후계획핵융합 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원자력 관련 지식을 골고루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기초 전공지식을 채워 3, 4학년의 전공 심화 과정을 듣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전자공학과에서 학습하지 못했던 ‘핵공학 개론’, ‘원자로 공학’, ‘방사선 상호작용’과 같은 전공필수 과목들을 우선 수강하여 핵물리 기초 이론들을 탄탄히 쌓겠습니다. 특히 ‘핵공학 개론’ 과목은 제가 알지 못하는 기본적인 핵융합과 핵분열의 원리를 다루는 만큼 관심이 많고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 후, 심화학습인 ‘핵융합 플라스마 입문’ 과목을 거쳐, ‘핵융합 발전소 설계’ 강의를 들어 제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