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실습뇌전증 문헌고찰(Epilepsy)- 실제 A+ 받음- 간호학과 케이스 스터디- 간호학과 컨퍼런스 사용 추천목차Ⅰ. 서론Ⅱ. 정의Ⅲ. 원인Ⅳ. 병태생리Ⅴ. 증상 및 징후Ⅵ. 진단Ⅶ. 치료와 간호Ⅷ. 참고문헌서론뇌전증은 전 세계적으로 약 5천만 명이 앓고 있는 가장 흔한 신경계 질환 중 하나로, WHO는 일반 인구 1,000명당 4~10명이 활성 뇌전증을 가지고 있을 만큼 높은 유병률을 보고하고 있다. 국내 상황을 살펴보면, 2009년 이후 뇌전증의 발병률과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특히 고령층에서 발생률 증가가 두드러져 인구 고령화와 직결된 중요한 보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 소아·청소년 연령에서도 최근 10년간 유병률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 환자도 증가해 치료 부담이 커지고 있다. 뇌전증은 단순한 만성질환이 아니라 조기 사망 위험이 일반 인구보다 최대 3배 높고, 사고·낙상·SUDEP 등과 같은 심각한 문제를 동반해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킨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뇌전증의 연간 사회경제적 부담은 약 5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특히 노동력 상실로 인한 간접 비용 비중이 높고, 저소득층에서 유병률이 더 높아 사회적 불평등 문제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그러나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면 약 70%의 환자가 발작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 진단, 치료 접근성 개선,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 강화 등 공중보건 차원의 개입 여지가 큰 질환이기도 하다. 이러한 역학적 중요성, 증가 추세, 높은 사회경제적 부담, 그리고 치료 개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뇌전증은 심층적으로 연구할 가치가 충분한 중요한 질환이므로 본 보고서의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정의우리 뇌신경세포는 전기적 신호를 주고받으며 기능을 하는데, 다양한 원인으로 질서가 깨지고 비정상적 흥분상태가 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을 ‘경련(발작)’이라고 합니다. 이런 경련(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만성 질환을 ‘뇌전증’이라 한다.발작은 다시 유발 요인 유무에 따라 유발성과 비유발성으로 구분한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치는 등의 급성 뇌질환이나 감염과 같은 전신 질환 때문에 발작이 생겼다면 유발성 발작으로 분류한다. 반대로 특별한 유발 요인 없이 저절로 발작이 생겼다면 비유발성 발작이라고 한다. 비유발성 발작이 2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2번 이상 일어난 경우를 뇌전증이라고 정의한다.뇌전증발작의 종류는 크게 부분발작과 전신발작, 그리고 그 이외의 발작으로 구분된다. 부분발작은 대뇌피질의 일부 국소부의에서 기인한 발작을 의미하고 전신발작은 대뇌의 광범위한 부위에서 동시에 양측이 대칭적으로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뇌전증의 발병률과 유병률은 후진국에서 선진국보다 2~3배 높으며, 생후 1년 이내에 가장 높았다가 급격히 낮아지고 청소년기와 장년기에 걸쳐 낮은 발생률을 유지하다가 60세 이상의 노년층에서는 다시 급격히 증가하는 U자형의 형태를 보인다.원인뇌전증 발작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뇌전증은 이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상태이므로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하다. 특히 최근 자기공명영상촬영(MRI) 등의 신경영상검사가 발달함에 따라 과거에는 관찰할 수 없었던 뇌의 미세한 병리적 변화들이 발견됨으로써 뇌전증의 원인에 대한 규명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역학 연구에서는 환자의 1/3 이상이 뇌에 생긴 병리적 변화나 뇌손상의 과거 병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고, 주요한 원인으로는 뇌졸중, 선천기형, 두부외상, 뇌염, 뇌종양, 퇴행성뇌병증, 유전, 미숙아, 분만 전후의 손상 등을 들 수 있다.뇌전증의 발생률이 연령에 따라 다르듯이, 연령층에 따라 뇌전증 발작이 발생하는 원인도 각기 다르다.출생~6개월: 분만 전후의 손상, 뇌의 발달이상, 선천성 기형, 중추신경계 급성 감염6~24개월: 급성 열성경련, 중추신경계의 급성감염, 분만 전후의 손상, 뇌의 발달이상2~6세: 중추신경계의 급성감염, 분만 전후의 손상, 뇌의 발달이상, 특발성(원인이 잘 밝혀지지 않은 경우), 뇌종양6~16세: 특발성, 뇌종양, 중추신경계의 급성감염, 분만 전후의 손상, 뇌의 발달이상성인: 뇌외상, 중추신경계의 감염, 뇌종양, 뇌혈관질환(뇌졸중)병태생리우리 뇌의 신경세포는 정상적으로 늘 전기를 띠고 있으며 신경세포 사이의 전기 신호가 변함에 따라 몸을 움직이거나, 기억을 유지하는 등 다양한 일상 활동을 한다. 하지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이런 전기적 질서가 깨져 뇌신경세포가 과도하게 흥분하면, 흥분된 부위에 따라 의식의 변화, 경련 등 다양한 증상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를 발작이라고 한다. 이는 뇌의 흥분성 및 억제성 신호 전달 간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며, 다양한 세포 및 분자 수준의 변화가 관여한다.증상 및 징후발작 증상은 뇌전증의 원인에 따라 매우 다양한데, 크게 부분발작과 전신발작으로 구분한다. 뇌전증의 증상은 대부분 돌발적으로 나타나며 지속시간도 1~2분에서 길어야 5분 이내이고, 양상도 비슷하다.1) 부분발작운동발작: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한쪽 손이나 팔을 까딱거리거나 입꼬리가 당겨지는 증상감각발작: 얼굴과 팔다리 한쪽에 이상 감각이 나타나는 증상자율신경발작: 가슴이 두근거리고 털이 곤두서거나 땀을 흘리는 증상인지이상발작: 갑자기 예전 기억이 떠오르거나 과거의 물건과 장소 등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증상기타: 의식 손상과 함께 갑자기 어딘가를 멍하게 쳐다보거나, 입맛을 다시고 물건을 만지작거리는 등 의미 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증상2) 전신발작전신강직간대발작: 발작 초기에 갑자기 정신을 잃고 호흡곤란, 청색증, 근육 수축이 나타나 몸을 떠는 증상결신발작(혹은 소발작): 갑자기 행동을 멈추고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고개를 떨어뜨리는 증세가 5∼10초 정도 지속되는 증상간대성근경련발작: 불규칙한 근수축으로 깜짝 놀라는 듯한 반응을 보이는 증상무긴장발작: 근육의 긴장이 풀려 길을 걷다 갑자기 넘어지는 증상진단1) 환자의 병력뇌전증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병력이다. 가끔 뇌전증과 비슷하게 발작 흉내를 내고 꾀병을 부리거나,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가 반복적인 의식 소실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뇌전증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진료를 받을 때는 발작 시간, 발작의 양상과 빈도, 발작 후 증상, 발작 유발 요인, 발작 시 이전 증상과의 변화 유무를 주치의에게 알리면 큰 도움이 된다.2) 뇌파검사, MRI 검사뇌파검사와 뇌 MRI 검사는 뇌전증의 원인 및 발생 부위를 결정하는 데 필수 검사이다.뇌파검사: 뇌전증 발작 동안 또는 발작이 없는 동안에 비정상적인 뇌파가 보이는지, 또 뇌의 어느 부분에서 이상 뇌파가 보이는지 알 수 있는 검사이다. 그러나 실제로 뇌전증 환자라 하더라도 일반뇌파검사에서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절반밖에 되지 않으므로, 처음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타났어도 뇌전증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으며, 반복 검사를 통해 비정상 뇌파 발견 확률을 높일 수 있다.뇌 MRI:는 뇌의 구조를 직접 볼 수 있으므로 뇌종양이나 해마 경화증 등 뇌전증의 중요한 원인을 차지하는 뇌의 이상을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3) 비디오-뇌파검사비디오-뇌파검사(Video/EEG monitoring): 24시간 동안 환자의 발작 양상을 비디오로 녹화하면서 뇌파를 기록해 환자에게 증상이 발생하는 모습과 그때의 뇌파 변화를 동시에 볼 수 있다.4) 뇌 혈류검사(SPECT) 및 뇌 대사검사(PET)뇌전증이 일어나는 부위의 기능적 변화 유무를 보기 위해서 활용되고 있다.치료 및 간호1) 치료뇌전증의 치료는 크게 약물 치료와 수술 치료로 구분된다. 두 치료 방법 중 약물 치료가 우선이며 기본이다. 치료 목표는 발작을 완전히 억제하면서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약물치료뇌전증 치료의 1차 선택이며, 신경 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억제하거나 억제성 신경전달을 강화하는 기전으로 작용한다. 대개 한 가지 약제를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증량하면서 목표 용량에 도달한다. 만약 목표 용량에서 발작 재발이 없다면 그 용량을 유지한다.
모성간호학실습조기양막파열 문헌고찰([preterm] premature of membrane)- 실제 A+ 받음- 간호학과 케이스 스터디- 간호학과 컨퍼런스 사용 추천목차Ⅰ. 서론Ⅱ. 정의Ⅲ. 원인Ⅳ. 병태생리Ⅴ. 증상 및 징후Ⅵ. 진단검사Ⅶ. 치료 및 간호Ⅷ. 참고문헌Ⅰ. 서론조기양막파열은 전체 임신의 약 8~10%에서 발생하는 흔한 산과적 응급상황으로, 특히 37주 미만의 임신에서 발생할 경우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조기양막파열이 발생하면 양막이 파열된 이후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조기진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적절한 판단과 신속한 처치가 매우 중요하다.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초기 증상을 인지하지 못해 병원을 늦게 방문하거나, 양수 누출을 생리적 분비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어 조기 진단과 관리를 놓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조기양막파열은 산모의 생활습관이나 단순한 관리 부족 때문이 아니라, 감염, 자궁경관 기능 이상, 양막의 약화 등 다양한 생리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의학적 질환임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이에 본 보고서는 조기양막파열의 원인과 병태생리를 이해하고,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간호사가 수행해야 하는 적절한 간호중재를 탐구하고자 한다. 특히 감염 예방, 태아 상태 모니터링, 분만 시기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적 판단 등 핵심적인 간호 역할을 중심으로 조기양막파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본 주제를 선택하였다.Ⅱ. 정의① 만삭 조기파막(premature rupture of membrance, PROM)- 임신 37주 이후에 파막된 것- 파막 후 24시간 이내에 80~90%가 분만이 시작됨② 만삭 전 조기파막(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ce, PPROM)- 임신 37주 미만에 진통이 생기기 전에 파막된 것- 진통은 파막 후 수일~수주 이후 시작됨출처: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조기양막파열Ⅲ. 원인① 만삭 조기파막(premature rupture of membrance, PROM): 융모양막염, 경관무력증, 선진부의 진입지연, 양수과다증과 다태임신으로 자궁내 압력이 높은 경우, 산부의 연령, 다산부, 흡연, 조산 등② 만삭 전 조기파막(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ce, PROM): 파막 이전에 있었던 국소적 감염이 산도를 통과하여 상행성 감염을 일으켜 태아막이 약화된 경우, 양수과다, 자궁경부 무력증, 양마가천자 후, 흡연, 다태임신, 태반조기박리 등Ⅳ. 병태생리태아를 보호하는 두 개의 막이 존재한다. 바깥쪽에 있는 융모막과 안쪽에 있는 양막이다.① 만삭 조기파막(premature rupture of membrance, PROM): 분만진통 시작전 양막이 파수② 만삭 전 조기파막(preterm premature rupture of membrance, PROM): 임신 37주 이전에 양막이 파수Ⅴ. 증상 및 징후정상적인 질 분비물과 비슷하게 따뜻하고 묽은 분비물이 나온다. 분비물이 붉은 빛을 띠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질 분비물이 있을 경우 조기양막파수가 되었을 가능성을 반드시 검사해야 한다.Ⅵ. 진단검사- 우선 질경을 통하여 질 내에 고여있는 양수를 보거나 자궁 경관에서 양수가 나오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① 니트라진 검사: 양수는 PH 7.0~7.3로 중성에서 약알칼리성이고 질 분비물은 PH 3.8~4.2 산성로 산성을 띠는데, 정상적인 질 분비물에서는 니트라진 검사에서 종이가 노란색이다. 하지만 질 분비물이 염기성일 때는 니트라진 종이가 파란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양막이 파열되었다고 판단한다.② Actim 검사: 자궁경부로부터 검체를 채취하여 양수에만 존재하는 단백질이 검출되면 두줄(양성)이 나오게 된다. 보통 2분 안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③ 태아섬유결합소 검사(fetal fibronectin, FFN): 조산의 위험성을 예측할 수 있는 검사이다. 효소면연측정법으로 측정하여 50ng/ml 이상의 값을 양성으로 보고한다. 태아섬유결합소는 당단백의 일종으로 융모막에서 생성된다. 융모막과 탈락막 사이의 경계면에 분리가 일어나면 섬유결합소가 혈관 밖으로 흘러나와 자궁경부와 질분비물로 흘러 들어간다.Ⅶ. 치료 및 간호1) 보존적 치료37주 미만에 진통이 없거나 임상적으로 감염이나 태아곤란증이 없는 경우는 임신을 지속시킨다.①간호중재- 침상안정을 취하며 감염을 확인하기 위해 2~4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사정한다.- 태아상태를 관찰한다. (태아심음, 태동, 전자태아감시, 생물리학계수 검사)- 만약, 모체의 체온상승이 나타나기전에 태아의 빈맥이 발생하면 융오양막염일 수 있다.
성인간호학실습흉부대동맥류 문헌고찰(Thoracic aortic Aneurysm)- 실제 A+ 받음- 간호학과 케이스 스터디- 간호학과 컨퍼런스 사용 추천목차Ⅰ. 서론Ⅱ. 정의Ⅲ. 원인Ⅳ. 유형Ⅴ. 위치Ⅵ. 증상 및 징후Ⅶ. 진단검사Ⅷ. 치료Ⅸ. 간호Ⅹ. 참고문헌Ⅰ. 서론흉부대동맥류는 흉부 대동맥의 국소적인 확장으로, 전체 인구의 약 5~10명/10만 명 정도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드문 질환이지만 한 번 발생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치명적인 병변이다. 특히 대동맥류는 파열 시 사망률이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그러나 흉부대동맥류는 초기에는 대부분 무증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질환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한 채 검사나 영상촬영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고혈압, 동맥경화, 유전적 결합조직 질환 등 다양한 의학적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발생하며, 개인의 생활습관이나 단순한 노력만으로 예방하기 어려운 질환이라는 점을 올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이에 본 보고서는 흉부대동맥류의 원인과 병태생리를 이해하고, 파열 예방을 위한 혈압 조절, 증상 모니터링, 영상검사 추적, 수술 전·후 관리 등 간호사가 수행해야 하는 핵심 간호중재를 탐구하고자 한다. 흉부대동맥류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적 간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본 주제를 선택하였다.Ⅱ. 정의대동맥류란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혈관의 직경이 정상보다 1.5배 이상 커진 상태를 말한다. 상행대동맥의 직경이 5.5~6.0cm, 복부 대동맥의 직경이 3cm 이상 커진 경우 대동맥류에 해당한다. 60~70대 고령에서 나타나는 대동맥류는 복부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고 또 흉부 하행대동맥에서도 관찰된다. 이에 반해 젊은 연령층에서 발견되는 대동맥류는 주로 상행대동맥에 나타난다.흉부 대동맥류는 남자가 약 3배 정도 많다. 말초 동맥류의 70% 정도는 오금동맥에 오며 나머지는 대퇴동맥에 온다. 흉부 대동맥류는 대동맥류 증상이 흉부에 나타난 질환이다. 대부분(75%) 복부 대동맥에 생기고, 나머지(25%)는 흉부 대동맥에 발생한다. 흉부 대동맥은 일반적으로 4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대동맥 판막, 대동맥 판막 환형, 발살바동을 포함하는 곳을 대동맥 근위부라 하고, sinotubular junction에서 시작하여 무명동맥 시작부위까지를 상행대동맥이라 한다. 무명동맥 시작부위부터 왼쪽 쇄골하동맥을 포함한 부위까지가 대동맥 궁이며 왼쪽 쇄골하동맥 시작부위와 동맥관인대 사이에 있는 대동맥 협부에서 횡경막까지를 하행 대동맥이라고 분류한다. 흉부대동맥에서 대동맥류의 발생 비율은 근위부와 상행대동맥이 약 40% 정도로 가장 빈번하고 하행 흉부대동맥이 35%, 대동맥 궁은 15%, 그리고 흉복부 대동맥이 10%정도로 나타난다.Ⅲ. 원인동맥류는 원인에 상관없이 동맥의 중층이 약해지면 내벽과 외벽이 늘어나게 되며 동맥에 나타내는 압력의 결과 중층이 더 약해져 늘어나게 된다.동맥류는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올 수 있는데 선천성 동맥류는 마르팡증후군, 엘러스-단로스증후군과 관련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후천적 원인은 동맥경화증, 외상, 감염 및 매독으로 인해 올 수 있다. 동맥경화증은 신체 내의 모든 부위에 있는 동맥류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고혈압은 대동맥 중층을 파괴시키고 내벽유착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고혈압은 대동맥의 약해진 벽을 통해 동맥류 형성을 촉진한다.동맥의 염증은 매독의 말기 징후이다. 매독의 원인균은 대동맥궁이나 오름대동맥 및 폐동맥에 염증을 일으킨다. 매독은 혈관 중층의 괴사를 초래하여 근육 섬유에 느린 퇴행성 변화를 가져온다. 대동맥의 벽이 약해지면 동맥류가 형성된다. 한때는 매독이 가슴 대동맥류의 가장 흔한 원인이기도 했으나 매독의 빈도가 감소하여 동맥류 형성의 흔안 원인은 되지 않고 있다.Ⅳ. 유형● 진성동맥류: 외형의 육안적인 모양에 따라분류① 방추동맥류(fusiformanuerysm): 동맥벽의 세 층이나 한 층만이 이완되고 동맥이 항아리 모양으로 늘어난 형태② 소낭동맥류(saccularanuerysm): 동맥 중층의 약해진 부위가 한 쪽으로 늘어난 형태③ 박리동맥류(dissectinganuerysm): 동맥벽의 층 사이로 혈액이 새어나가 형성된 형태● 가성동맥류(Pseudoaneurysm): 동맥의 모든 층이 파열되어 혈액이 흘러나가 주위 조직에 축적된 상태로서 실제적인 동맥류를 아닌 상태Ⅴ. 위치동맥류가 가장 많이 오는 부위는 대동맥이며, 골격근에 의해 지지되지 않는 동맥 부위나 동맥가지가 구부러지는 부위 및 만곡을 이루는 줄기에서 흔히 볼 수 있다.흉부 대동맥류는 왼쇄골하동맥과 횡격막 사이에서 시작되며 내림대동맥, 오름대동맥, 대동맥궁 모두에 이환될 수 있다. 가슴 대동맥류는 박리형 동맥류로서 가장 흔한 부위이다. 가슴 대동맥류가 죽상경화성 동맥류로 올 때는 보통 방추형이다.Ⅵ. 증상 및 징후흉부 대동맥 환자들은 대부분에 있어서 증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파열이 일어나기 전에는 증상을 가지게 된다. 약 57%의 흉부대동맥 환자에서 파열이 일어나기 전에 증상을 가진다는 보고도 있다. 대부분의 초기증상은 모호한 통증이 가슴, 배, 등, 옆구리에서 일어날 수 있고 이러한 증상들은 다른 많은 질환들과의 감별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동맥류에 따른 증상들은 동맥류가 커지는 것과 관련하여 나타날 수 있다. 흉강 내에 흉부 대동맥의 증가로 인해 여러 구조물들이 눌리는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쉰 목소리는 대동맥류에 의해 좌반회후두신경(left recurrent laryngeal nerve)이 눌리거나 늘어나는 손상으로 발생할 수 있다. 기관지 전위나 지속적인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대동맥류의 식도 압박으로 인한 연하 곤란도 발생할 수 있다. 대동맥류가 기관지나 식도로의 침식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객혈이나 토혈도 나타날 수 있다.Ⅶ. 진단검사① 흉부 X-Ray무증상인 흉부 대동맥류를 진단하기 위한 기본적인 검사 중에 하나이다. 종격동 확장, aortic knob의 확장, 기관지 전위 등은 흉부 대동맥류를 시사하는 소견들이다. 종격동 확장과 비정상적인 aortic contour에 대한 흉부 대동맥 질환의 민감도는 각각 64%와 71%정도 된다는 보고가 있으며 대동맥 질환에 대한 흉부 X-ray의 민감도와 특이도는 각각 약 64%와 86%정도 된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나 흉부 X-ray만으로는 흉부 대동맥 질환의 존재 여부를 정확하게 감별할 수 없다.② CT흉부 대동맥류를 진단하는데 가장 유용한 도구 중 하나이다. 환자가 대동맥류에 대한 고위험군이거나 흉부 X-ray상 대동맥질환이 의심이 된다면 CT를 시행하여야 한다. CT는 대동맥류의 모양, 크기, 혈전의 존재여부, 주변 구조물과의 관계, 대동맥의 해부적 특징 등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다. 또한 대동맥벽, 대동맥 내강, 대동맥의 해부적인 변이 여부, 그리고 대동맥에서 분지되는 혈관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다른 대동맥 질환과의 감별을 하는데 도움을 주며 수술적 치료의 계획을 세우는 데에도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CT는 대동맥 질환에 있어서 이상을 발견하는데 약 92%정도의 정확성를 가진다는 보고가 있으며 95%이상의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여준다고 알려져 있다. CT는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에 비하여 좀더 가격이 싸고 검사시간이 짧은 장점이 있다.③ MRI대동맥질환을 진단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정확한 검사이다. 이것은 CT나 transeophageal echocardiography보다 더 좋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가진다고 알려져 있다. CT와 비슷하게 두개골 밑에서부터 발끝까지의 대동맥과 분지 혈관들을 검사할 수 있다. MRI는 조영제나 방사선 노출이 없으며 대동맥 판막이나 좌심실의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시간이 오래 걸리며 금속성의 기구나 인공심박조율기를 가지고 있는 환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④ 혈관조영술과거에 대동맥류의 진단과 평가를 위해 많이 사용되어 졌다. 하지만 현재에는 CT, MRI, 심초음파와 같은 다른 진단 도구들에 비하여 사용이 제한적이다. 왜냐하면 혈관조영술을 하기 위해서는 숙련된 의사가 필요하며 조영제를 사용하는 침습적인 시술이기 때문에 합병증의 발생 가능성이 있다. 또한 혈관 밖의 정보를 얻는 것에 제한적이다.⑤ 경흉부심초음파대동맥과 대동맥의 주된 분지 혈관들을 평가할 수 있지만 흉벽으로부터 대동맥 궁과 하행 대동맥까지의 거리가 멀고 폐와 다른 종격동 구조물의 방해로 인하여 대동맥류의 평가에 제한점이 있다. 하지만 경식도심초음파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게 해주어 흉부 대동맥의 모든 부위를 잘 평가할 수 있다. 심초음파는 CT나 자기공명혈관조영술에서 평가하기 힘든 대동맥 근위부의 상태나 대동맥 판막의 상태를 좀더 잘 알 수 있으며 심장기능을 같이 평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Ⅷ. 치료대동맥류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동맥경화증이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맥경화증이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동맥류를 예방하려면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고, 당뇨병 및 콜레스테롤을 약물 치료로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또한 담배를 피우지 않아야 한다.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너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증상이 없어도 대동맥류가 6cm 이상 넓어진 부위가 있으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증상이 없을 때는 기저질환이 없는 경우 대동맥류가 5.5cm 이상, 유전 질환을 동반한 경우 5cm 이상, 연간 커지는 정도가 0.5cm/년인 경우에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하행 대동맥류 및 흉복부 대동맥류는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수술을 시행한다. 일반적으로는 5.5cm 이상의 내경을 가진 경우나 최근에 진행성 확장(연간 1cm 이상의 크기 증가)을 보이면 수술을 한다.
정신간호학실습조현병 문헌고찰(schizophrenia)- 실제 A+ 받음- 간호학과 케이스 스터디- 간호학과 컨퍼런스 사용 추천목차Ⅰ. 서론Ⅱ. 정의Ⅲ. 원인Ⅳ. 증상 및 징후Ⅴ. 진단검사Ⅵ. 치료Ⅶ. 합병증 및 예후Ⅷ. 간호Ⅸ. 참고문헌Ⅰ. 서론2021년 기준 국내 조현병 환자는 약 10만 8천 명으로 보고되었으며, 이 중 외래 치료 비율은 23.4%에 불과하고 대부분인 76.6%가 입원치료를 받고 있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진단을 받지 못하거나 치료를 중단한 채 생활하는 잠재적 환자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조현병은 개인의 성격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임에도, 사회적 편견과 오해로 인해 치료 접근성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증상 조절과 재발 예방을 위해서는 약물치료가 필수적이지만, 부정적 인식과 질병 이해 부족으로 인해 치료가 지속되지 않는 사례도 빈번하다.이에 본 보고서는 조현병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주요 문제들을 이해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간호중재가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조현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치료적 관계 형성 및 지속적인 치료 참여를 돕기 위한 간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본 주제를 선택하였다.Ⅱ. 정의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질환이다. 정신분열병(정신분열증)이란 병명이 사회적인 이질감과 거부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로 편견을 없애기 위하여, 2011년에 ‘조현병(調鉉病)’이란 용어로 바뀌었다. 조현(調鉉)이란 사전적인 의미는 현악기의 줄을 고르다는 뜻으로, 조현병 환자의 모습이 마치 현악기가 정상적으로 조율되지 못했을 때의 모습처럼 혼란스러운 상태를 보이는 것과 같다는 데서 비롯되었다. 발병경, 예후, 양상에 따라 크게 편집형, 와해형, 긴장형으로 구분한다.① 편집형 조현병(paranoid schizophrenia):체계화된 망상과 환청이 주 증상이다. 망상의 종류는 피해망상, 과대망상이 흔하며 이상 행동이나 언행은 뚜렷하지 않다. 세 가지 조현병 타입 중 가장 예후가 좋으며 치료 성적이 좋다.② 와해형 조현병(disorganized schizophrenia): 와해된 행동과 언어, 정동불일치가 특징이다. 망상형 조현병처럼 망상, 환청을 보이기도 하나 주된 장애 요소는 아니다. 대개 활동적이지만 퇴화되어 있는 모습을 보인다.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좋지 못한 예후를 보인다.③ 긴장형 조현병(catatonic schizophrenia): 운동기능의 저하가 특징적으로 이상한 자세로 굳어진 채 이해할 수 없는 언어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예후가 좋지 못하며 현재는 드물게 발생한다.Ⅲ. 원인1) 생물학적 원인① 유전- 가족, 친족 연구: 부모 중 한명이 조현병이 있으면 그 자녀는 15%의 윙험률을 갖고, 부모 둘 다 조현병이 있을 때 이 위험률은 35%까지 올라간다고 보고된다. 하지만 가족 중에 조현병(정신분열병) 환자가 있다는 사실이 일반인보다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지 100% 조현병이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 쌍둥이 연구: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50%의 조현병 위험률을 갖는다.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에는 위험률이 15%로 낮아진다.② 신경해부학적 ? 신경화학적 요인CT, MRI, 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PET)과 같은 비침습적 영상기술로 조현병 대상자의 뇌의 구조와 활동을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현병 대상자는 정상인보다 상대적으로 뇌조직과 뇌척수액의 양이 적다. CT는 뇌실의 비대와 피질위축을 보여준다. PET는 전두부 피질에서의 포도당 대사와 산소가 줄어들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신경화학적 연구들은 조현병 대상자 두뇌의 신경전달물질의 변화가 있음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아세티콜린, 글루탐산염과 몇가지 신경 펩티드를 연관시키고 있다.③ 면역바이러스학적 요인사이토카이 조현병과 같은 주요 정신장애의 발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최근에는 임산부의 감염이 조현병이 원인이라는 가능성에도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또한 추운 날씨에 밀집된지역에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기 쉬운 환경에 태어난 아이가 조현병의 위험률이 더 높다.2) 심리학적 원인정신내적갈등, 모자관계의 결함Ⅳ. 증상 및 징후1) 양성 증상환각, 망상, 양가감정, 연상이완, 반향행동, 사고의 비약, 보속증2) 음성 증상실어증, 무쾌감증, 무감동, 사회적 결핍, 둔화된 정동, 긴장증, 정동둔마, 의욕저하, 무관심3) 분열 증상분열 증상은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렵고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말한다. 예전에는 능숙하게 처리하던 일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기억력이나 문제해결능력도 현저히 감소한다.4) 잔류 증상조현병 환자들은 치료에 의해서든 자연적이든 심한 급성기에서 벗어나게 되면 잔류기에 접어들게 된다. 이 기간은 음성 증상과 인지 기능의 장애가 주된 증상으로 나타난다.Ⅴ. 진단검사진단은 자세한 병력을 듣고 환자의 정신 상태를 검사하여 이루어진다.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가족이 그동안 일어난 일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야 한다. 첫 발병일 경우 다른 신체 질환, 뇌 질환으로 인해 조현병(정신분열병)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을 감별하기 위해 혈액 검사, 뇌컴퓨터단층촬영(CT), 뇌자기공명영상(MRI), 단일광자방출단층촬영(SPECT), 뇌파 검사 등을 시행한다.Ⅵ. 치료1) 약물치료? 1세대 정형 항정신병 약물- 종류: 클로르프로마진, 펄페나진, 할로페리돌 등- 조현병의 양성증상에만 효과가 있다.? 2세개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 종류: 클로자핀, 올란자핀, 리스페리돈, 팔레리돈, 쿠에티아핀 등- 조현병의 양성증상&음성증상 모두에 효과가 있다.2) 심리사회적 치료① 개인 정신치료역동적 방법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지요법이 선호된다. 즉 환자가 새로운 대응전략, 현실검증, 문제해결, 스트레스와 재발에 관련한 문제 인식 등을 배우게 한다.② 집단치료집단치료는 대인관계에서의 문제점 발견과 그 개선, 특히 실생활에 대한 계획수립에 효과적이다. 그 밖에도사회적 및 직업상의 역할이라든지 약물복용과 그 부작용 및 병실활동 등에 관한 의논과 교육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게 된다.③ 가족 치료조현병의 원인은 물론 치료에도 가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④ 인지강화치료컴퓨터에 기반한 인지훈련과 대상자가 사회적 기술을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그룹 세션을 결합한 것이다. 대상자의 집중력, 기억력, 정보처리의 사회 및 신경인지적 결함을 교정하거나 개선하기 위해 고안되었다.Ⅶ. 합병증 및 예후조현병 환자의 30% 가량은 정상적인 삶을 살게된다. 초기의 증상은 치료를 통해 나타나지 않게되고 기존의 사회경제적 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다.다른 30% 정도는 약한 증상을 경험을 하지만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하다.40%는 만성적인 증상으로 좋지 않은 예후를 보여 입퇴원을 반복한다.남은 10% 정도는 치료에 전혀 반응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심한 망상과 환각 증상을 보인다.Ⅷ. 간호1) 안전과 편안함 증진- 병실 환경을 정돈하고, 위험이 될 수 있는 물건(끈, 날카로운 물건)을 제거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대상자의 행동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흥분·초조·자해 위험 등 위기 행동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보호자나 의료진에게 알린다.- 필요 시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용하고 안정된 공간을 제공하고, 과도한 외부 자극(큰 소리, 과한 접촉)을 피하도록 한다.- 불안이 증가할 때 호흡 조절, 이완법, 산책 등 비약물적 안정 기술을 안내한다.2) 치료적관계 확립- 대상자와의 접촉 초기에는 일관된 태도와 예측 가능한 접근 방식을 유지하여 신뢰감을 형성한다.- 대상자의 속도에 맞추어 대화를 진행하며, 판단·비난·논쟁적 태도를 일절 피한다.- 치료적 경계(boundary)를 유지하며, 매일 일정한 시간에 대화를 시도해 대상자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돕는다.- 대상자의 감정을 존중하고, 사소한 변화나 긍정적 행동을 관찰하여 강화한다.3) 치료적의사소통 사용
모성간호학실습제왕절개술 문헌고찰(cesarean delivery)- 실제 A+ 받음- 간호학과 케이스 스터디- 간호학과 컨퍼런스 사용 추천목차Ⅰ. 서론Ⅱ. 정의Ⅲ. 적응증Ⅳ. 수술 방법Ⅴ. 수술전 검사Ⅵ. 수술 전/후 간호Ⅶ. 참고문헌Ⅰ. 서론최근 3년간 최근 3년 내 출산한 여성을 대상으로 분만 방식을 조사하였더니 자연분만 50.3%, 제왕절개 분만 49.7%로 2015년과 2018년의 자료와 비교했을 때 제왕절개 분만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기 때문에 간호대학생으로서 증가하는 제왕절개 수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는 것과 동시에 어떤 간호를 진행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고자 제왕절개 분만 사례를 선정하게 되었다.출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분만방법 통계구분자연분만제왕절개 분만201560.9%39.1%201857.7%42.3%202150.3%49.7%Ⅱ. 정의복부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시키는 것이다. 수술기술의 발달과 무균조작법, 항생제의 발달로 제왕절개로 인한 모아 사망률이 더 이상 심각한 문제가 아니지만 질 분만에 비하여 모아에게 미치는 위험률은 2배 이상이다.Ⅲ. 적응증1) 모체측 요인① 모체 질병: 중증 심장병, 고혈압성 질환, 당뇨병, 자궁경부암② 중증감염: 단순포진 Ⅱ형, 활동성 병소③ 과거 제왕절개분만④ 자궁수술의 경험⑤ 난소종양이나 섬유종으로 인한 산도 폐쇄⑥ 35세 이상의 초산부나 오랫동안 난임이었던 경우2) 태아측 요인① 태아 질식(제대탈출, 심한 태반기능부전)② 횡위, 둔위, 등 선진부 이상③ 다태아(선진부가 둔위인 경우)3) 모체와 태아측 요인아두골반 불균형, 유도분만 실패, 자궁기능부전 등으로 난산일 경우4) 태반 요인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Ⅳ. 수술 방법1) 재래식 제왕절개- 복부 조직과 자궁체부를 수직으로 절개하여 태아와 태반을 만출시키는 방법- 적응증: 태아의 제태연령이 34주 이하이고 둔위인 경우, 자궁하부에서 섬유종이 발견된 경우, 제왕절개 후 자궁절제술이 계획된 경우, 모체 사망 후 태아를 살리기 위해 수술하는 경우, 방광과 자궁하부의 유착이 광범위한 경우2) 자궁하부 제왕절개- 복직근은 종위로 절개하고 자궁은 가장 얇은 부분인 자궁하부를 가로절개하는 방법- 장점: 실혈량이 적음, 봉합이 용이, 활동성이 적은 부위여서 다시 임신한다 해도 반흔이 적어 파열 가능성 감소, 수술 후 감염 감소, 장폐색의 위험성과 유착이 감소제왕절개 분만 방법 (제왕절개분만, 네이버 지식백과)Ⅴ. 수술 전 검사① 소변검사: 대사기능 및 신장기능 사정② 혈액검사: 혈액형 검사, BUN, creatinine, CBC, 간기능검사, 혈액응고검사③ 혈장 전해질: 금식했던 산부나 수술에 대한 불안으로 평소만큼 식사를 못한 산부의 경우 전해질 분균형이 나타나기 쉬움④ 흉부X선: 수술 동안 호흡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에 호흡기계 질환이 있는 산부는 충분한 산소공급을 위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함⑤ EKG: 수술 전 심장기능의 이상을 확인⑥ 태아심음과 자궁수축상태 모니터링: 태아심박동과 자궁수축압의 변화 체크Ⅵ. 수술 전/후 간호▶ 수술 전 간호1) 수술 준비를 위한 간호- 수술동의서를 받는다- 수술 전 피부준비: 복부의 검상돌기부터 음부의 치모까지 제거한다.- 수술 전 8시간 동안 금식을 한다.2) 수술 전 교육- 수술을 위한 피부 준비, 금식, 수술, 수술 전 투약, 수술장소 이동 등- 합병증 예방을 위해 심호흡, 기침, 다리 운동 등에 대한 교육- 순환정체를 예방하기 위해 한 시간에 다섯 번 정도 발목, 무릎, 둔부를 굴곡 및 신전시키는 운동을 지도3) 수술 직전 간호- 활령징후 측정한다.- 수술복 갈아 입힌다.- 손톱의 매니큐어는 지우도록하고 장신구는 제거한다.- 구강을 깨끗이 하고 의치가 있으면 뺀다.- 산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이름표를 작성하여 손목에 채워준다.- 유치도뇨관을 삽입한다.- 정맥을 통한 적절한 수액공급을 유지한다.- 수술 전 투약을 하는데 최소한으로 하여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한다.- 신생아 간호를 위한 준비를 한다.▶ 수술 후 간호1) 산모사정- 출혈 유무: 자궁저부 높이, 자궁수축 정도, 오로의 양과 특성, 수술 부위 등- 섭취량과 배설량- 통증특성: 통증의 정도와 양상, 통증부위, 산모의 표정, 자세, 신체 긴장 정도- 감염증세: 수술부위, 흉부, 오로- 활력징후: 수술 후 며칠 동안 4시간 마다 측정2) 입원기간 산모 간호① 호흡기능 증진- 매시간 마다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한다.- 수술 후 최소한 8시간 동안은 매시간 5~10회 정도 심호흡을 하도록 교육한다.② 영양 및 수분 균형 유지- 수술 후 장기능이 회복되는데는 24~48시간 정도 걸리므로 그때까지는 정맥주입을 통해 수액을 공급한다.- 오심 등의 문제가 없다면 수술 후 4~6시간 내 구강 섭취도 가능하다.- 수분균형유지를 위해 첫 48시간 동안은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하게 기록한다.③ 배뇨 간호- 수술 후 24시간 동안은 유치도뇨관을 유지한다.- 수술 다음 날 제거하며 4~8시간 내에 자연배뇨를 하도록 간호한다.④ 모아애착- 신생아를 산부에게 보여주어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항고 모자 간에 정서적 관계를 돈독히 유지시킨다.⑤ 활동과 휴식 증진- 2시간마다 체위를 바꾸어주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