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도 섀퍼청동기 시대의 금속 화폐, 중세 시대의 종이 화폐를 거쳐 과거에도 지금도 화폐, 돈은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심지어 과거에 비해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더욱 더 집요해지고 있다. 월급만으로도 의식주를 해결했던 과거에 비해 이제는 투자나 월급 이외의 다른 수입 없이는 기본에 해당되는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 은행 이자만으로도 손해 없이 집을 샀던 시대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현상이 계속되다보니 돈을 위한 인간의 집착, 욕망이 더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머니 트레이너로 유명한 보도 섀퍼는 이런 때일수록 돈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돈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돈맹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가 힘들어질 것이라고 더불어 충고한다. 우리는 돈에 대해 이야기 꺼내는 것을 꺼려하는 사회에서 교육받으며 자라왔다. 돈을 입에 올리는 것을 어색해 하고 돈돈 거리는 것을 경박하다고 까지 생각하며 드러내지 않고 숨겨오며 살아가곤 한다. 돈은 우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살아가는데 어려움 없이, 우리의 시간을 온전히 누군가의 통제 없이 우리의 것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돈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 부터가 돈벌기의 첫걸음이라고 보도 섀퍼는 이야기한다. 과거의 우리의 생각이 현재를 만들었듯이 변화 없이는 우리의 미래는 현재와 차이가 없어지거나 혹은 더 나빠질 수도 있을 것이다. 돈은 우리의 친구이고 돈이 더 많은 친구들을 불러모을 수 있게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부터 습관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회의 탓, 남의 탓 등으로 우리 자신을 보호하고 타당하며 올바르다고 스스로를 위안하곤 한다. 책임을 회피하고 남에게 전가하는 것은 남에게 내 인생의 권한마저 넘겨주는 것과 같다. 스스로 지는 책임 속에서 우리의 삶, 우리가 번 돈에 대한 권리, 권한도 스스로에게 있고 그 누구도 우리의 권한을 넘볼 수 없게 되고 진정으로 삶을 최대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일자리, 경제적 자유 등 우리는 생각만으로 장미빛 인생을 꿈꾸고 바라곤 한다. 남들과 비교하며 저 사람은 운이 좋아서, 저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나서 나보다 잘 살고 풍요롭게 산다며 부러워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본다. 하지만 그런 행운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닌 수년간 꾸준히 준비한 결과일 뿐인 경우가 많고 수 많은 실패 조차도 가볍게 넘어설만한 굳은 신념이 기적을 만들기도 하고, 운을 내 편으로 만들기도 한다고 생각한다.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 보도 섀퍼는 몇 가지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부가 무엇인지 모르며, 목표를 쉽게 포기하며, 끝까지 참아내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강점이 아닌 약점에 몰두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고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반면, 강점에 집중하고 목표를 위해 110% 노력하면 이루어내지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미래를 바꿀만한 강하고 굳센 신념이 존재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흔들리지 않을 신념이 있다면 실패, 좌절 등의 방해물은 더 이상 우리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내 시간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우리가 신념을 지녀야 할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우리가 신념을 지니고 목표를 향해 행동하고 이루어나간다면 경제적 자유, 부자의 길, 남들이 보기에 하늘에서 떨어진 것 같은 기적, 행운도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다. 보도 섀퍼는 세 가지 신념을 경제적 자유를 위해 제시하고 있다. 반드시 변해야 한다. 내가 그것을 바꾸어야 한다. 나는 그것을 바꿀 수 있다.현재의 신념은 우리가 상상한 미래 그 이상의 것을 가져다 줄 것이다.현대 사회에서 돈 만큼 늘어나고 있는 것이 빚일 것이다. 국가의 빚, 기업, 개인의 빚 등 그 규모 또한 천문학적인 액수를 매년 갱신하고 있다. 빚이 발생하는 이유로는 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에 의한 빚, 주거 혹은 투자 목적으로 은 잘못된 신념이 빚어낸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빚은 대게 사람들이 고통을 피하고자 할 때 얻게 된다. 마음에 드는 일을 할 능력이 없으면 포기를 해야 하는데, 포기는 곧 고통을 의미하며 우리 뇌는 고통을 피하고 기쁨을 얻기 위해 활동하게끔 되어있다고 한다. 포기라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저지른 잠깐의 기쁨들이 장기간 우리의 삶 자체를 빚의 고통 속으로 몰아넣게 된다. 이에 보도 섀퍼는 빚을 청산하기 위해 지출을 기록하거나, 신용카드를 없애는 등의 방법을 제시하며 한번에 청산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빚을 처리하는 방법 또한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정체성을 금전적 능력에 비추어 확정하지 말아야 하며,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두려워 하지 말고 타인의 생각으로 스스로를 어렵게 만들지 말라. 빚 청산이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며 반드시 저축 등으로 현금을 보유하면서 빚을 청산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동시에 우리는 빚에 대한 두려움에 맞서 싸우고 뜯어내려고 하는 노력 대신에 오히려 감사하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고 주장한다. 감사함은 두려움이라는 어둠을 비추는 빛이 된다. 50대 50 법칙으로 빚을 갚아 나가면서 저축액을 늘려가면 빚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우리 인생에서 교훈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수단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명심해야 할 것은 현재 빚이 얼마나 있든, 저축한 돈이 얼마든 인간의 존엄성은 돈이라는 수단으로 치부 될 가벼운 것이 아니라는 것. 스스로를 비난하지 않고 타인에 의해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고 스스로 책임지고 일어서야 돈도 따라 들어오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수입은 어떻게 늘려야 할까 경제 시장은 우리를 미워하지도 예뻐하지도 않는다. 우리의 가치만큼 지불할 뿐이다. 시장에서 우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우리는 강점에 집중하고 권리 대신 의무를 생각하며, 끊임 없는 공부로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하는 등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다면, 각자의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면 돈은 부르지 않아도강조하고 있다. 돈을 많이 버는 것만으로는 아무도 부자가 되지 못한다. 돈을 붙잡아 둘 때만 부자가 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더 많이 벌면 만사가 해결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수입이 늘어날 수록 지출, 소비 또한 자연히 늘어나게 되며 이 때 저축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줄어들 때에,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할 때에, 예상치 못한 일을 일어났을 때에, 우리는 고통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 대가는 저축을 하는, 소비를 줄이는 고통에 비할 것이 못 될것이다. 현재 버는 돈으로 생활이 힘들다면, 아무리 많이 벌어도 생활은 힘들 것이고, 수입에 관계 없이 사람의 본성, 습관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저축을 자신에게 대가를 지불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전환한다면 우리는 저축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원하는 물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일에는 서슴없는 우리는 그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누군가에게 헌납했다는 점을 생각하며 수고한 본인에게 대가를 지불하는 일은 그다지 아까운 일은 아닐 것이다. 또한 이러한 행위는 미래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돈이 돈을 부르는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충분하다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수입의 10%를 자신에게 지불하는 것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걱정 없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저축한 돈을 자본으로 하여 복리와 시간이 곁들여진다면 돈은 예상한 액수 이상으로 몸집을 불려나갈 것이다. 황금알을 낳는 거대한 거위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인내심과 절제심을 가지고 거위의 크기를 크게 불려나가야 할 것이다. 조급함에 거위를 죽이고 황금알만을 얻으려 한다면 그 거위는 그 사람에게 오지 않을 것이다.그렇다면 우리는 왜 저축을 하여 복리와 시간의 법칙으로, 다양한 투자로 액수를 불려야 하는 것일까 단순히 부자가 되기 위함일까 이 때 우리는 과거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가까운 과거의 코로나19가 전 세계 시장을 얼렸을 때부터 시작하여 리먼쇼크, 대공항, 각종 전쟁 등 시장혹한기는 얼마든지 찾아올 것이다. 우리는 이 때를 대비해야 한다. 돈은 혹한기를 대비하게 해주는 탁월한 방패막이가 되어 준다. 풍년기에 곡식의 일부를 창고에 저장하여 흉년기에 이를 사용함으로써 굶어 죽는 것을 피했던 조상의 지혜처럼 우리는 항상 흉년기를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살아 있는 한 흉년기는 반드시 찾아올 것이고 어쩌면 풍년기 보다 더 자주, 더 길게 찾아와서 우리를 괴롭힐 것이다.그 밖에 보도 섀퍼는 투자의 기법, 경제적 자유를 위한 방법 등 이 책을 통해서 거위를 키우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는 것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재산을 지키고 키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베풀고 주는 행위. 수입의 10%를 기부하는 사람들은 돈 문제에 시달리지 않는다. 그들은 돈과 더불어 행복하게 지낼 뿐 아니라 실제로도 더 많은 돈을 소유하고 있다. 과학적으로 설명되지는 않지만 주는 것은 인간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활력을 준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측은지심을 지니고 있으며 누군가를 도왔을 때에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과 만족감, 풍요로움을 느끼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돈도 이러한 인간의 속성을 이해하듯, 베풀고 줌으로써 더 많은 돈이라는 친구들을 그에게 데려오게 된다고 한다. 주는 것으로 모두가 행복한 부자가 되기를 희망해본다. 또한 돈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 나는 돈을 사랑한다. 나에게 들어온 돈은 소중히 가치있게 책임감 있는 소비로 나의 돈들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다. 나에게 소비되는 돈은 더 많은 돈들을 불러들일 것이다. 돈은 나에게 있어서 사랑스럽고 소중한 친구이다. 돈의 행복을 나만 알지 않고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모두가 돈에 대한 편견을 바꿀 것이다. 이러한 확언으로 아직 남아있는 돈에 대한 편견, 부정적인 생각들을 점차 바꿔볼 생각이다. 그리고 이러한 신념 위에 행동할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 미래에 대한 막연한 희망만으로 내 미래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지금까지 충분히 경험했고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미래 또한 변화가 없음을 깨닫고
The Secret of Unlimited ProsperityCatherine ponderMoney, prosperity etc, we all hope to be rich. and I also it ..Catherine ponder who an American minister and founder of Unity Church Worldwide, tell us that I do not depend on persons or conditions for my supply. God is the source of my supply, and He is constantly opening new channels of prosperity to me. your supply can come to you through expected channels, in expected ways, and it should. But your supply can also come to you through unexpected channels, in unexpected ways. From all points of the univese, your good is constantly crowding upon you. the universe helps us and prosperity is comming to us easily.but we have to do something that you must share your supply if you would insure continuation of your supply. In partical ways, you will find that sharing and expectancy are the beginning of financial increase.when you give or share, you automatically begin to expect fresh new supply to come to you, because you know you have invoked the prosperity law fully. your faith and expctancy open the way.so we must give in order to receive. but often we have tried to bypass this basic law of prosperity. when you give, you can and should expect to receive. It is the law of the universe.author also emphasized thatRight where you are, now, begin to give something good to the person nearest you, and keep on doing it, no matter what you seem to get back at first. Do ! Don't talk ! and you'll lift yourself out of your troubles, no matter what they seem to be or how deeply you seem to be sunk in them. Try it you'll be surprised.. try it patiently and as hard as you would try to get a drink of water if you were very thirsty. you'll get a return, a reward, that you don't even dream of yet.the law of receiving is this : Give, then make way to receive.For my prosperity, just save more and more without giving and then will come to us poverty or lack of prosperity.Begin now to invoke the law of receiving by giving, giving,giving, consistently and faithfully. then get ready to receive. speak the word of receiving prepare to receive. I know this is not easy and can have doubt. but import thing is to do constently and faithfully and undoubtedly.Being a good receiver is not a complicated task, but a matter of simple application. as on truth student puts it: "Take time, every day, quietly to let God give to you. be still, site quiet, and simply say to the loving Father, I am ready to receive, dear Father. I am ready to receive all the good you wish to give to me. I am receiving now"Let's speak word of receiving in everydayhope to receive what you wantaffirmation"My prosperity is from God. my prosperity is omnipresent I have given, through my tithes, so I have a right to receive immediate prosperity. I am receiving. I am receiving now. I am receiving al the good God has for me now.""I always have somthing to give and I give it . As I give consistently, I open the way to receive consistently. I give freely my tenth of God's work and workers, and I reap a hundredfold. I am receiving, I am receiving now. I am receiving all the good God has for me now. I am permanently prosperous."
아주 작은 반복의 힘로버트 마우어작심삼일. 마음을 다지고 삼일 후에 포기하는 사자성어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고 얼마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해지며 도중 포기하곤 한다.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10년 동안 동일한 결심을 반복하는데, 첫 15주 안에 그 중 1/4이 포기를 하며, 다음 해에 같은 결심을 한다고 한다. 나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 해를 시작하는 때에도, 무언가 동기부여가 생겨 의욕이 넘쳐날 때에도 작심삼일의 성격은 흔들림이 없었다. 초반에는 분명 흔들릴 것 같지 않은 굳은 결심에 엄청난 결과를 이루어낼 것 마냥 호기롭게 시작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귀찮음, 두려움, 개인사정 등 나의 포기를 응원해주는 다양한 핑계거리가 등장하여 나를 다독이곤 한다. 결국, 벌려놓은 일은 산더미에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이 넘쳐나곤 했다. 다양한 도전과 시도 안에서 포기라는 암초를 더이상은 키우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해본 경험들을 나열하는 단편적인 자랑보다는 작은 결과라도 이루어내면서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싶었다.UCLA 의과대학과 워싱턴 의과대학에 재직 중인 임상심리학자이며, 개인뿐 아니라 기업, 병원, 극단, 대학, 정부 기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 컨설팅을 하고 있는 로버트 마우어는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이라는 책을 통해서 혁신, 변화를 위한 '스몰 스텝 small step'이라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단어의 의미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작은, 정말 사소한 변화를 해보라고 제시한다. 처음엔 부끄러울 만큼 작은 것들을 해보는 것이다. 카페인 끊기를 원한다면 하루에 한 모금만 줄여 보라고 권한다. 직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려는 경영진들에게는 큰 것이 아닌 아주 작은 것들에 대해 보상을 해 주라고 조언한다. 실패하고 싶어도 실패할 수가 없을 만큼 쉽고 간단한 변화부터 시작해보라는 것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하고 싶고, 삶의 변화를 주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생각들로 결국 시도조차 안해보고 생각에서 그치기도 한다. 이는 우리 탓이 아닌 중뇌가 꾸물거렸다고 생각하라고 작가는 위로한다. 중뇌에는 편도체라고 불리는 조직이 있는데, 편도체는 방어 반응을 통제하는 일종의 경고 체계로 인류의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 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 편도체는 모든 포유류가 공유하는 기관인데 중대한 위험에 맞닥뜨릴 때 우리 신체가 즉각적인 행동에 돌입하도록 경고를 보낸다. 이 때 이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뇌의 다른 기능은 중단되거나 느려진다. 이성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생각은 도망가거나 싸워야할 때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 작고 왜소한데에 비해 지금까지 전 세계를 호령하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편도체 덕분이었던 것이다. 편도체는 우리가 안전한 일상에서 벗어나려고 할 때 작동한다. 더불어 인간의 뇌는 새로운 도전과 욕구가 일어날 때도 어느 정도의 두려움이 함께 발생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새 직장을 얻으려 할 때, 가보지 못한 곳으로 여행을 가려 할 때, 새로운 만남을 가지려 할 때도 편도체는 우리 몸에 경고를 보낸다. 이 때 대뇌피질의 이성적 사고는 때로는 제한되고 때로는 정지되기도 한다. 이런 우리 뇌의 자동적 방어 시스템을 우회하는 것이 스몰 스텝 전략이다. 큰 목표를 앞 두고 왜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 상담 받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작은 한 걸음만 내딛으면 된다고 조언한다. 반대로, 어떤 것에 관심을 기울이거나, 더 많은 꿈을 꿀 수록 두려움은 배가 되기 시작하는데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큰 위안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작가가 주장하는 스몰 스텝의 전략인 목표를 향해 작고 소소한 변화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의지는 강화될 수 있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 뇌의 역할적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는 변화나 혁신을 위해서는 반드시 편도체를 깨워서는 안된다고 작가는 주장한다. 편도체를 깨워 큰 변화를 위한 큰 행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려 한다면 시작도 하기 전부터 두려움이 앞서거나 갖은 이유로 포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질문이 작고 재미있게 편도체는 안심하고 모른 체 가만히 있게 할 정도의 가벼운 질문을 함으로써 대뇌피질이 그 질문을 낚아채 자기만의 방식으로 많은 답을 쏟아 내어 그 과정에서 변화나 혁신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글쓰기, 작곡, 그림 등 창조적인 무언가를 하려 할 때에도 스몰 스텝 전략을 사용한다면 생각지도 못한 무언가가 떠오를 수 있을 것이다. 변화나 혁신을 위해 스스로에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함으로써 처음에는 너무 시시해서 이런 결과로 변화나 혁신이 가능할지 의구심마저 드는 질문들에 대한 행동들을 하다보면 어느새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맞이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너무 싫은 것(운동하기)이거나 습관(쇼핑중독) 같은 것과 관련된 것이라도 첫 번째의 최소한의 행동으로 두 번째, 세 번째 행동으로 나아가게 하는 발판이 되며 이를 반복함으로써 너무 싫었던 것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거나, 뿌리 깊은 악습으로 힘들었던 스스로에게 해방감을 안겨줄 수도 있을 것이다. 스몰 스텝의 가장 기본 규칙이 최소한의 아주 작아야 한다는 것이다. 혹시, 첫 번째 계획이 생각보다 힘을 들여야 하는 상황이거나, 작은 변화조차 어려운 상황이라면 더 작게 줄여야 한다.작은 행동을 선택하는 이유는 노력한다는 느낌 자체를 지움으로써 두려움을 우회하는데에 있다. 행동이 쉬워야 뇌가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그 다음의 계획, 걱정 등은 지금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노력이라고 여겨지지 않을 만큼의 작은 행동을 행하고 난 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는다. 첫 실행을 부담 없이 완수했다면 그 때 두 번째 단계에서 무엇을 수행할지 생각해야하고, 그것이 부담이나 노력으로 느껴진다고 또 다시 더 작게 목표를 만들어야한다. 이를 반복함으로써 거부감을 극복할 수 있고 속도도 붙을 수 있다. 실행하기가 두렵거나 핑계가 생긴다면 다시 되돌아가서 더 작은 코웃음이 나올 만큼의 작고 쉬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어쩌면 나 자신도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통해 큰 무언가를 이루려 했던 압박과 두려움으로 그보다 쉬운 중도 포기를 선택했는지도 모른다. 작은 목표를 여러번 달성하여 위대한 목표를 이루듯, 반대로 작고 사소한 일들을 점검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사소한 것들을 그냥 지나치다보면 결국 큰 사고로 이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삼풍 백화점 사고, 성수대교 붕괴 사고, 세월호 참사 등 영화에서나 볼 법한 믿기 힘든 사건 사고들도 갑자기 한번에 일어난 일은 아닐 것이다. 사전에 수 백번, 수 천번의 사고의 징후들이 있었을 것이다. 드러나는 작은 문제들을 무시한 결과 더 많은 비용, 더 고통스런 해결과정에 마주할 것이다. 호미로 막아질 것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우를 범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삶이 힘겨워져 제어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거나 감정적 고통을 겪고 있을 때도 스몰 스텝은 효과를 발휘한다. 큰 재앙 안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문제들을 찾으려 애쓰고, 이를 깨닫고 작고 더 작은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산처럼 크게 느껴지던 고통이나 절망은 어느덧 작은 동산이 되어 가볍게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실제로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고난을 극복한 사례들도 책에서 소개되어지고 있다. 어쩌면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거대한 고통 안에 존재하는 작은 문제를 찾는 것 보다 그러한 고통 자체를 마주하고 싶지 않은, 마주할 용기가 없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용기 또한 고통을 한번에, 빠르게 해결하려는 생각의 결과가 만든 것은 아닐까.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용기조차 필요 없을 만큼 더 작은 문제들을 찾고, 깨닫고 해결해 나간다면 극복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한다.더불어 변화를 위한 계획이나 고통에 갇혀 있는 순간에도 우리는 주위를 둘러보고 숨어 있는 작은 기쁨의 순간들을 찾아야 한다고 작가는 주장한다. 변화의 순간이 가져오는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하고, 힘겹고 어려운 삶 속에서도 적어도 티끌만큼의 즐거웠던 조각 하나는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이 너무 예뻐', '꽃들이 화려하게 피었네', '엄마가 해주시던 맛, 그대로야' 등 우리는 돌아보면 행복했던 추억 한 조각 꺼내는 일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극한 상황에서도 조금의 여유와 호기심, 열린 마음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의 조각들을 발견해낼 수 있을 것이고, 이 또한 반복함으로써 삶 자체를 긍정적으로 마주하고 살아낼 수 있게 될 것이다.
밥 프록터 부의 원리밥 프록터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를 접하며 알게 된 밥 프록터. 이미 오랜 시간동안 연설가로써, 작가로써, 컨설턴트, 사업가로써 다양한 사람들에게 긍정적 사고, 동기부여, 잠재력에 대해 전달하며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다. 이번에 읽게 된 부의 원리라는 책에서 나에게도 돈에 대한, 부의 축적에 대한 개념을 바꾸어주었다.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돈이 많았으면 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바일것이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돈이 많았으면 하는 것일까? 남들보다 더 잘났음을 과시하기 위해?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이유는 각 사람들의 사정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 밥 프록터는 돈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되고, 진정한 목표를 단지 부를 축적하는데 두지 말라고 경고한다. 돈은 거래의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심지어 돈이 제 기능을 못하고 휴지조각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진정한 목표는 바로 부단한 성장에 있으며 그 성장은 개인적인 성장과 재정적 성장을 모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돈이 제아무리 많지만 그것을 관리할, 제어할 지혜나 능력이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그 돈은 재앙을 불러올 것이다. 반면 현재 가진 돈은 적지만 언젠가 다가올 거대한 부, 기회를 위해 꾸준히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고 하는 사람에게는 그 기회나 부가 왔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내어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된다. 돈에는 두 가지 존재 이유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나를 안락하게 해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물리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너머까지 널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해주는 것이다. 돈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이 아닌 하인으로 두어 나를 보호하게 하고 내가 속한 범위를 넘어선 곳에도 나의 가치를 전달하게끔 해주는 역할로 다루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밥 프록터는 우리의 내면 잠재의식, 생각 자체를 부자화하고 변화시켜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부자들이 부유한 이유가 단지 부의 축적에 심혈을 기울여서가 아닐 것이다. 부자들은 마인드셋, 즉 부유한 마음을 철저히 내면화했기 때문이다. 부유한 마음은 남이 빼앗을 수도 훔칠 수도 없다. 그들은 파산해도 다시 일어나서 부를 이룬다. 돈의 작동 원리를 이해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 기본적으로 먼저 자신을 믿고, 그런 경로를 앞서 밟아본 사람들을 찾아 여정의 길잡이로 삼아야 할 것이다. 간단해보이지만 주변의 만류, 가족의 걱정 등 여러 요소로 스스로를 굳게 믿는 것 조차 흔들릴때가 많다. 그럼에도 우리는 자신이 부를 이룰 자격이 있다고 믿어야 한다. 돈은 결국,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댓가일 뿐 돈 자체를 과대평가할 이유가 없다. 다양한 가치를 제공해주거나, 중대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부자는 될 수 있다. 지속적인 참여와 주의가 필요하지 않은 소득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소득원에서 소득이 흘러나와 당신에게 쌓이는 동안, 당신은 귀중한 시간을 더 많은 소득원을 창출하는데 사용할 수 있고 눈덩이가 부풀어 커지듯 더 크고 많은 소득원들이 당신에게 더 많은 부를 안겨줄 것이다. 이렇게 부유한 사람들 또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여러갈래로 만드는 등 다양한 소득원을 보유했다. 결국 다양한 소득원을 통해 나중에는 시간이 돈을 벌어주는 시스템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라는 곳에 속하면서, 혹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면서 더 나은 길을 모색하지 않고 그것이 내 팔자려니 하며 받아들이며 적응하며 살아가곤 한다. 그러면서 부자를 비난하고, 돈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곤 한다. 하지만 작가는 우리가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단지, 돈과 부를 생각하며 그와 연관 있는 온갖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며 이를 반복하여 잠재의식 속에 넣는 그 과정이 중요하며, 이로써 돈을 부정이 아닌 긍정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 그런 느낌을 가질 때부터가 부 축적의 시작이고, 전에는 전혀 없었던 기회빠르게 들어오게 된다고 한다. 긍정은 더 많은 긍정을 낳고, 부정은 더 많은 부정을 낳는다. 더 시크릿 책의 끌어당김의 법칙에서도 같은 맥락을 이야기하고 있다. 과거의 했던 생각이나 느낌들이 현재의 본인을 만들었듯,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이 미래의 본인을 만드는,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이를 충분히 숙지하고 삶에 적용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아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닌, 믿는대로 보인다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의 잠재의식은 긍정, 부정을 판단하고 판별하는 능력이 없다. 우리가 만든 부의 개념을 반복하면 이는 신념체계의 일부가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때 잠재의식은 부의 개념을 사실로 받아들여 그것이 현실이 되게끔 한다. 물론 어릴 적 부터 깊게 자리하고 있는 각종 부정적인 생각이나 관념들이 하루아침에 긍정으로 탈바꿈을 하지는 않는다. 오늘부터 잠재의식에 부의 개념, 긍정, 도전 등을 넣겠다고 다짐을 하고 인생을 바꿔보겠다고 굳게 마음을 다잡아도 쉽게 잠재의식은 그러한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오히려 긍정에 집중하면 어느 순간 부정을 생각하고 있는 본인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르며, 각종 방해요소 (두려움, 타인의 언행 등)로 위태위태한 자신과 마주하기도 할 것이다. 그렇기에 새로운 신념을 더 확고하고 강하게 하면서 각종 부정적인 것들은 차단하려는 연습이 필요하다. 잠재의식은, 끌어당김의 법칙은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고 작동하기 때문에 이러한 연습은 필수적으로 반복적으로 필요하다. 이 법칙은 어떠한 의견도 없으며, 단지 스스로 집중하는 그것을 본인에게 대령할 뿐이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점은 끌어당김의 법칙은 당신이 원한다고 말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 당신이 마음으로 집중하는 것을 가져다준다. 백 만원을 원했는데 끌어당겨지지 않았다고 불평하지 말자. 마음과 신경을 온전히 집중했는지, 불안이나 두려움이 섞여 들어가진 않았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자.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면, 마인드에 그림을 새기는 작업을 해봄으로써 수 있다고 한다. 보통, 비전보드라는 명칭으로 스케치북에 본인이 원하는 것들의 사진이나 그림을 오려서 붙여 놓고 반복적으로 보면서 원하는 것들이나 그것을 얻었을 때의 느낌들을 잠재의식 속에 넣는 작업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행동은 원치 않는 결과를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결과를 끌어당기게 된다. 다만 이 일이 하룻밤 새에 일어나지는 않는다고 작가는 경고한다. 적어도 30일은 지속해야 뭐라도 일어나기 시작할 것이며, 그 변화도 처음에는 미약할 거라고 말한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우리가 바라고 원하고 있는 것이 뜨겁고 강렬하게 간절한 것인지를 가려낼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과정은 우리의 바람이나 예상보다 훨씬 더딜 수 있지만 변화는 반드시 일어난다. 삶의 변화를 느끼고, 부의 기회를 끌어당기는 자신의 능력을 어느순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다양한 곳에서 작은 차이와 변화를 보기 시작하면 부유한 현실을 실현하는 데 점점 더 몰입할 수 있게 된다.사람은 각자 어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발견해서 업으로 삼는 사람이 있고, 아직 발견하지 못해서 고군분투하며 찾고 있는 사람도 있다. 작가가 이야기하는 한 가지 팁을 이야기해보면, 무언가에 몰두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던 적을 떠올려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그곳에 우리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고, 목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이 답답하고 지루하다면, 주도권 없이 끌려다니기를 반복하는 것 같다면 이러한 재능, 목적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재능이나 목적을 찾았다면 설령 그것이 돈으로 연결이 되든, 부질없고 초라하게 느껴지든 시간을 투자하여 작은 결과라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계획을 세운 후에, 혹은 확신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첫 발을 내딛어 볼 것을 추천한다. 시작이 없으면 결과도 없듯, 불완전, 불확신의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실행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다양한 해결방법, 생각지도 못한 또 다른 무언가가 끌어당겨질 것이다면 지레 겁먹고 이루지 못할 목표라도 무리 없이 이루게 될 것이다.직장 생활에 치여 자기계발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다음으로 미루고 '언젠가' 라는 마음의 평화를 불러일으키는 적절한 핑계의 단어 뒤에 숨어 하루하루를 회사의 일만 하며 지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회사에 자신의 시간을 제공하여 돈을 받는 근로자는 인간으로써 누려야할 자유를 회사에 헌납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언제든 해고통지서를 받을 수 있는 곳에 진정한 안전은 없다. 하지만 누구도 막거나 끊을 수 없는 소득원이 하나 이상 존재한다면? 해고통지서가 두렵지 않게 되고, 자신의 운명을 자신의 통제 속에 둘 수 있게 된다. 유한한 근로소득에 자신의 시간, 노력을 헌납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부유한 사람들이 그러하듯 스스로가 지닌 가치를 제공하여 소득원을 만들어야 한다. 스스로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곳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작은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작은 결과를 큰 결과로 만들기 위해 집중하며 방법을 찾고 있을 본인을 발견할 것이다. 이렇게 가동에 한번 들어가면 이런 소득원은 당신이 잠을 자거나, 여행을 하거나, 소득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스스로 몸집을 불려나갈 것이다. 더이상 소득 유지에 급급하지 않아도 된다. 그때 부터 인생은 온전히 나의 것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가치는 회사명이나 직급이 아닌 우리가 먹은 마음에 기반한다.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가 진정한 우리 자신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 밥 프록터는 수년 간 부유한 사람들을 연구하면서 부의 창출을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할 가치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는 더이상 돈의 문제가 아닌,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그 생각들로 무엇을 만들어내는지에 관한 문제이다. 처음부터 부는 외부에 존재하는 것을 활용하여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 우리 내부에 있다는 것 또한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나의 생각이 곧 나의 부를 끌어온다는 것. 그 믿음과 믿음에 대한 신뢰를 잊지 않고 실행해 나간다면 누구든다.
보통사람 부자수업박완규물가는 오르고 퇴직 시기는 빨라지는 요즘 월급만으로 노후까지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힘든 사회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부자 마인드를 지니기 위한, 부자가 되기 위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다. 누군가는 단군 이래 지금이 돈 벌기 가장 쉬운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각종 SNS로 전 세계의 장벽은 무너진지 오래고,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로 하루 아침에 인생이 바뀐 사례들도 종종 나타난다. 일정한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라고 하며 오늘도 늘상 그래왔듯 업무를 하고 퇴근길에는 나에게 보상이라도 하듯 시간 떼우기 영상을 멍하니 쳐다보며 혼자만의 휴식을 갖는다. 견디기 힘든 가난이 나를 옥죄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저냥 사는데에는 문제 되지 않기에 노후의 불안은 잠시 잊고 현재의 편안함을 즐긴다. 그런 입장에서 이 책의 제목이 와닿았다. 벼락부자는 아니지만, 유명인처럼 특출한 재능도 없지만 챗바퀴 돌듯 사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부자라는 명사가 다른 세상 이야기는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제목을 보고 하게 되었다. 궁금했다. 저자가 보통사람이었을까, 출근하고 퇴근하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사람이었을까, 그렇다면 그 사람이 쓴 책이라면 뭔가 부자 근처라도 갈 수 있는 팁은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도 있었다. 작가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꾸준히 노력한 끝에 18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이를 통해 꾸준히 현금 흐름을 만들어 소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이었다. 극적인, 보통사람은 모르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 했지만 그저 고되고 지루한 시간들을 잘 견디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게 현재의 부를 지닌 비법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기준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는 내면을 갖추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소유에 집착하지마라. 부는 곧 원하는 것의 소유라고 생각했다. 좋은 집에 좋은 차에 남들보다 더 좋은 것들을 많이 지니는 것 자체가 부를 지녔다고까지 수 없이 많은 유혹들이 우리를 흔들고 방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방해요소를 이겨내고 모은 천만원은 복권 당첨으로 얻은 일억보다 가치 있음은 모두가 알 것이다. 경제적 시련이 와도 그러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자산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인식하는 가치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더 소중할 것이다. 작가는 이 점을 중요하게 지적한다. 100원을 ‘쯤’으로 생각해서 아무 생각 없이 소비해버리는 사람과, 100원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돈의 액수를 떠나 돈을 사랑하고 소중히 다루는 사람은 훗날 자산의 차이는 분명 현저하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부의 본질에 대해 작가는 무엇을 부의 기준으로 삼고 어떠한 목표를 설정하는가 이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빠른 성공, 고가의 집이나 차와 같은 물질이 목표가 된다면 그것을 이루기 전까지는 행복할 수 없다. 부를 축적해나가면서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괴롭다. 이는 목표를 물질에 두었기 때문이다. 물질이 주는 행복은 일시적이고, 목표를 이루고도 만족하기 보다는 더 크고 좋은 것을 끊임 없이 원하게 된다. 부의 축적 자체에 의미를 두고 행복을 찾아야 길고 험난한 과정도 인내하며 견딜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역경을 견디고 천천히 쌓여져가는 자산을 어느순간 들여다 볼 때 내가 보고 있는 숫자는 단순한 의미의 숫자를 넘어 나의 삶 일부가 그 안에 농축되어 있어 더 갚진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숫자는 경제가 불황이어도, 과정 중에 겪은 시련보다 더 큰 힘든 나날들이 와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나와 내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있을 것이다.자산을 모으는 방법은 주식, 부동산, 코인 등 다양하다. 하지만 결국은 투자 없이는 그에 따르는 리스크 없이는 부를 축적하기 힘들다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돈을 잃을 수도, 돈이 묶일 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리스크를 부의 축적을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체험하며 배워야만 나중에 올바른 선택을 하고 기회르 놓치지 않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주식에 대해 모른다고 잘 아행동하며 최선을 선택을 했지만 그럼에도 실패했다면 그 실패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유형으로써 나에게 자산이 되고 나에게 의미를 가져다줄 것이다. 그러한 자산 또한 쌓이면 후에 기회가 왔을 때 부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다양한 투자 방법 중에서 작가는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특정 투자 방법이 내게 맞는 것이라 판단된다면 당장은 어려움과 리스크가 따르더라도 극복해나가며 꾸준히 지속해야 한다. 그럴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드는 투자가 내게 맞는 투자이고 재미도 더할 수 있을 것이다. 부를 축적한다는 것은 일종의 마라톤과 같은 장기전이다. 내게 맞지 않고 즐길 수 없는 투자를 한다면 오래가지 못할 것이고 오래가지 못하는 투자는 부를 가져다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말처럼 갖은 역경에도 역경 자체를 하나의 배움으로 생각하고 지식을 쌓고 경험을 쌓으며 그 안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나에게 맞는 투자야말로 재미있게 부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그렇다면 부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작가는 ‘가치’라고 대답한다. 회사에서의 월급도 결국은 자신이 제공하는 가치에 비례하여 가격이 책정되어 받게 된다. 돈을 번다는 것은 결국 가치를 제공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 것이다. 저평가된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서 비싸게 되파는 것도 그 안에 내재된 가치를 알아본 것에 대한 보상이다. 가치우선주의자가 되라고 작가는 이야기한다. 어떤 가치가 있는지 찾아보고 없다면 만들어야 하고, 작다면 키워서 부를 축적해야 한다. 건실하고 흔들리지 않는 진짜 부를 쌓으려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갑자기 쌓인 부는 갑자기 무너질 확률이 크고,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갈 뿐 아니라 기존의 돈마저 끌고 나가는 경우도 다반사다. 부를 쌓고 싶은 마음은 현재 나의 상황에 불만이 클수록 간절하다. 모든 문제는 돈 때문에 생기는 것 같다. 원하는 액수의 돈만 있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고, 원하는 곳에 갈 수 있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이라는 말로 행동하기를 다음으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그런 ‘나중에’ 얼마나 부자가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고, 꿈꾸는 만큼의 부자가 될 확률은 희박하다고 지적한다. 현재를 감사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를 쌓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부 자체가 사람의 본성까지 바뀌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를 충실히 기쁘게 살다보면 부를 축적한 미래에도 긍정적으로 밝게 살아갈 것이다.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부가 아닌 의지이다.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고자 꾸준히 노력하면서 부의 축적을 달성하면 선한 영향력을 갖추게 된다.부의 축적을 위해 중요한 요소는 ‘시간’이라고 주장한다. 시간 앞에 장사 없고,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듯이 시간이 지닌 힘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시간에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싸워 이길 수 없다면 내 편으로 만들어 삶을 극대화 해야할 것이다. 시간이 내 편이라는 의미는 시간이 흐르면 결국에는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라는 의미이고,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은 지속성이다. 어느 한 분야에 통달한 장인에게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이유는 오랜 시간을 묵묵히 인내하며 멈추지 않고 실력을 쌓아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알기 때문일 것이다. 자산을 늘리는 과정을 포함해서 세상의 대부분의 일이 그러할 것이다. 시간을 들여 인내와 노력으로 꾸준히 행해나간다면 시간은 내 편이 되어줄 것이고, 무조건 나의 뜻대로 이뤄지게 되어 있다.결국 우리가 부를 이루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그런 마음은 선함에서 비롯된 것이고 우리는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는 것,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 등을 소소한 행복이라고도 한다. 부를 쌓는 궁극적인 이유도 행복을 위해서일 것이다. 나의 행복, 타인의 행복을 위해 부를 쌓고 쌓인 부를 다시 행복에 투자하는 것. 그렇게 삶을 행복으로 채워나간다면 현재의 불만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를 쌓는 과정보다 훨씬 의미있고 값어치 있는 부를 축적할 사는 삶은 녹록치 않고 모든 것이 한정되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삶의 질은 꾸준한 가치를 창출해내는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소비자는 노동과 소비를 반복하면서 삶을 소비한다. 그런 삶은 한계가 있고 사회에서 나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 노동과 소비 모두를 잃게 될 것이다. 하지만 생산자는 시간이 갈수록 많은 돈을 번다.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시간이 내 편인 셈이다. 몸 하나가 전부인 소비자는 당장 생산자가 될 수 없다. 생산 수단을 마련하기 위해 노동하며 번 돈을 모은다. 그렇게 모은 종잣돈을 생산 수단을 발굴하고 이를 발전시키다 보면 마침내 더 이상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온다. 그날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날이고 그 후부터는 생산자로써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돈을 벌고 시간 또한 당신 편이 될 것이다.이 책은 부를 위한 테크닉, 우리가 모르는 방법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 않다. 우리의 부모 세대, 조부모 세대가 해왔던 것처럼 장독대 밑에 일정 비율 돈을 꾸준히 모아둔다거나, 은행에 일정 비율 돈을 꾸준히 저축한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시간의 힘을 강조한다. 성실함과 시간이 만나면 당해낼 재간이 없다는 것.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평범한 사실일 것이다. 이 점을 강조하면서 더불어 소비하고 노동하는데에 그치지 말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무언가에 작게라도 꾸준히 키워나가라고 한다. 그것이 타인에게 제공될 수 있는 가치가 된다면, 적게나마 수입원이 되어 그 규모 또한 키워나간다면 생산자로써 비로소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100세를 24시로 볼때 50대는 정오, 40대까지는 아직 오전인 셈이다. 내가 남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이고, 없다면 무엇을 재미있게 하면서 성실하게 키워나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과거에 비해 보통 사람이 부자가 되는 비율이 상당히 늘고 있다. 부업으로 임대사업이나 주식을 한다거나, 다양한 가치 전달로 이미 본업 이상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