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 ( iGen ) 의 등장 과 육아트렌드 변화 제주대 프리젠테이션 기법IGen 의 등장 목차 서론 아이젠 세대 소개 기존 세대 본론 아이젠 새대의 영향 새로운 육아용품의 등장 결론 육아트렌드 미래전망 작성자 소개아이젠 ( iGen ) 세대인터넷 과 제너레이션 의 합성어 아이젠 ( IGen ) 태어나자마자 스마트기기를 접하며 자라는 세대 아이젠 세대 _ 정의와 특성‘ 아기의 사고 능력이 둔화된다 ’ 며 자녀에게 스마트 기기를 쥐여 주는 것에 거부감 을 느낌 아이젠 세대 _ 기존세대 부모아이젠 세대 부모 인터뷰 “ 두 살 된 딸이 태블릿 PC 만 보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내팽개칠 정도로 스마트 기기를 좋아한다 ” 박정은 ( 30 ) “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 기기와 친숙하다 보니 어른처럼 스 마트폰을 다룰 줄 안다 ” 송은영 (29) 아이젠 세대 _ 아이젠세대 부모 기존세대와 달리 스마트 기기를 교육목적 으로 활용하려고 함아이젠 세대의 영향전통적인 장난감 산업의 위기 세계적인 장난감 회사 ‘ 토이저러스 ' 2017 년 9 월 매출부진으로 인해 전 직원 8% 에 해당하는 1400 여 명을 감원 세계적인 장난감 제조업체 ' 레고 ' 2017 년 9 월 파산을 신청 , 미국 내 100 여개 매장을 폐쇄 아이젠 세대의 영향어린 자녀들이 어린이 전용 ‘유튜브 키즈’가 아닌 일반 유튜브에서는 동영상을 보지 못하게 한다 “ “ 유튜브 키즈 유튜브 키즈 이용 부모 인터뷰 새로운 놀이 수단 의 등장 ( 유튜브 키즈 ) 동요 등 유아 영상만 나오는 ‘ 유튜브 키즈 ‘ 전 세계 1000 만 명이 다운로드 출처 : 동아일보 아이젠 세대의 영향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활용한 놀이공간 키즈카페의 변신 새로운 놀이 수단 의 등장 ( 놀이공간 ) 인터랙티브 미디어 사용자의 음성이나 동작에 반응하는 미디어 인터넷 ,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 인터랙티브 키즈카페 아이젠 세대의 영향새로운 육아용품의 등장AI 로봇 막시 새로운 육아용품의 등장 감정인식 : 감정을 이해하고 이에 반응 창의력 증진 : 그림 그리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증진 자신감 향상 : 격려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 상호작용 :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화 도움증강현실 그림책 새로운 육아용품의 등장 책 속 이미지가 3 차원 으로 떠오르고 , 소리가 들리고 , 진동이 느껴지기도 하는 그림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책을 보면 그림책 속 이미지가 움직이며 실제 공간을 비출 경우 그림책 장면으로 바뀜 “ “ 교육적 효과 :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움 창의력 증진 :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제공베이비 모니터 새로운 육아용품의 등장 수면 추적 : 아기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여 ,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기록 호흡 모니터링 : 아기의 호흡을 감지하여 , 호흡이 불규칙하거나 멈추는 경우 부모에게 즉시 환경 센서 : 방의 온도와 습도를 모니터링하여 , 아기가 편안하게 잘 수 있는 환경을 유지 스마트 알림 : 아기가 울거나 움직일 때 , 또는 특정 상황이 발생했을 때 부모에게 알림을 보냄육아 트렌드 미래 전망기존 육아용품에 기술이 더해져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육아용품이 발달 할 것이다 IOT 사물인터넷 AI 인공지능 AR ( 증강현실 ) 육아트렌드 미래 전망작성자 소개“ ”감사합니다 . 제주대 프리젠테이션 기법{nameOfApplication=Show}
우리는 진실된 정보를 갈망한다.신문방송학과 225997 나설화다양한 디지털 매체가 등장하면서 저널리즘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흥미 위주의 기사나 거짓된 선동, 경제적 문제로 훼손되고 있는 뉴스 생태계에서 오늘날 언론과 뉴스소비자들 간의 갈등이 첨예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언론 시장에서 기자들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기자들의 필독서라고 불리는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을 읽어보았다.이 책은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저널리즘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언론인만 되어서는 안 된다.’ 모두가 뉴스의 수용자라고 말하며 기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뉴스를 수용하는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지침을 미국 언론계 역사를 통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은 개념을 정리하여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을 10가지로 정리하여 설명하였다.저널리즘의 첫 번째 의무는 진실에 관한 것이다. 진실과 사실을 구분하는 것은 중요하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진실을 추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진실은 고정 불변한 것이 아닌 사실을 추려서 진실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좋은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 문장을 쓸 때도 상당한 고려가 필요하다. 기자도 사람이기에 완벽하게 객관적일 수는 없다. 사람은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시각을 체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 또한 가치 중립적이지 않다. 그렇기에 기자는 자신이 전달하는 기사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연쇄작용에도 민감해야 한다. 선정적인 보도, 부실한 뉴스 등은 나비효과가 되어 독자들이 언론을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을 잃게 할 것이며, 시각의 다양성을 잃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저널리즘의 최우선 충성 대상은 시민이다. 이를 위해서는 시민 즉, 수용자와의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 자신이 전달한 기사가 거짓이었을 경우에는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는 자세도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언론과 수용자 사이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언론이 파는 가장 중요한 상품은 신뢰이며 이를 위해 언론은 정보전달 이상의 역할을 해야 한다. 소비자들에게 언론을 통해 저널리즘 의식에 고취할 수 있어야 한다. 역사적으로 시민들이 연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저널리즘 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박근혜 탄핵 사건도 시민들의 저널리즘 의식이 없었다면 과연 가능한 일이었을까? 언론이 저널리즘 의식 고취하기 위해서 신뢰는 꼭 필요한 일이다. 신뢰는 습관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법이 지켜질 것이라는 신뢰와 양심이 결부되어 주변에 보는 사람이 없더라도 범법행위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던가 사람이 없는 한적한 새벽에도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이처럼 언론에서는 객관성보다 신뢰가 더 중요하다.그렇다고 객관성이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다. 이 책을 읽은 후 객관성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객관성의 반의어는 주관성이다. 주관적이라는 것은 자신의 견해나 관점을 기초로 하게 되는 것이다. 반의어는 서로 반대되는 말을 말한다. 이를 결합하여 생각한다면 객관성에는 자신의 견해와 관점이 첨언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기자는 객관적일 수 있을까? 그리고 그 기자가 쓴 기사 또한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책을 읽고 난 후 필자의 결론은 ‘아니다’였다. 이 책을 읽기 전 그리고 저널리즘에 무지했던 지난날의 나는 부패한 언론이 말하는 ‘객관성‘에 대해 아무런 의문도 제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깊이 생각하려 하지 않았다. 기자가 객관성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사실확인의 원칙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객관성이라는 단어는 껍데기 또는 무지한 시민들을 속이는 속임수로 전락할 것이다. 거짓 뉴스가 퍼지는 이유 중 하나에는 뉴스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함도 있다. 기자는 시간과 공간을 섞어 사건을 재구성하고 인물과 사건을 혼합하는 행위를 하여 소비자들을 속이려 하지 않아야 한다.기사는 투명해야 한다. 기자는 진실을 전하는 사람으로서, 기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그리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 최대한 정직해야 하며 독자에 대한 경의가 필요하다. 수용자들에게 취재 방법에 대해 최대한 알려주는 것은 수용자가 정보의 타당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며 정보가 얻어지는 과정과 그 정보를 제공하는 기자가 가진 동기와 편견까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기자는 공익을 위해 일한다는 사실을 강화해 독자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저널리즘은 오직 우리가 아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를 설명해주는 방법으로 객관성을 획득할 수 있다.저널리즘은 감시견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감시견 역할의 목적은 권력의 관리와 행사를 투명하게 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그 권력의 효과를 이해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기자들은 그들이 취재하는 대상으로부터 반드시 독립을 유지해야 한다. 그렇기에 기자들은 반드시 권력에 대한 독립적인 감시자로 봉사해야 한다. 시민의 ‘감시견’인 언론의 목줄을 시민이 아닌 ‘권력’이 소유하게 해서는 안 된다. 요즘 감사원에 대한 이슈가 뜨고 있다. 감사원은 무엇인지 감사원의 영향은 어느 정도인지가 궁금하여 조사해본 결과 감사원의 권력은 내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었다. 감사원에는 여러 역할이 있지만, 그중에는 행정기관의 사무 및 공무원의 직무감찰을 수행하는 역할이 있다. 이 역할을 보며 나는 우리나라 기자의 평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쩌면 비슷한 기능을 하는 두 직업이 극명하게 구별되는 명성이 아이러니했다. 국민들이 언론에 대한 신뢰를 잃은 것, ‘기레기’라는 혐오 표현이 생겨난 배경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우린 끊임없이 모색해야만 한다.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은 위와 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알려준다.더 이상 신문은 언론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기업들이 연대하여 만드는 광고지가 되었다. 이중시장이 형성되면서 구독료 대신 광고 수익으로 운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신문 산업은 이윤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저널리즘의 가치가 이윤으로 평가되고 있어 재정적 이해관계나 외부(광고주, 정부 등)의 압력에서 벗어날 수 없어졌다. 이윤추구 경향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신문사 운영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목표에 따른 관리(MBO, Management By Objective)로 불리는 격려금 제도는 뉴스의 품질이나 혁신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기자의 소득을 회사의 재정적 실적과 연동시키면, 실질적으로 이는 기자가 충성할 대상을 바꾸게 되기 때문이다. 언론이 충성해야 할 고객이 시민이 아닌 광고주로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격려금 제도가 무조건적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격려금 제도의 선순환될 수 있도록 시민을 우선시하는 우두머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두머리를 편집국장이라고 한다면 편집국장은 무분별한 저퀄리티 뉴스가 쏟아지지 않도록, 광고주의 입맛대로 쓰이는 기사를 막기 위해 제어 역할을 해야만 한다.저널리즘은 반드시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중요한 사안을 흥미롭게 그들의 삶과 관련 있는 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전달하여야만 하며 포괄적이면서도 비중에 맞게 기자들은 그들의 개인적인 양심을 실천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그렇다면 기자는 사람들이 ‘원하는’ 뉴스를 보도하여야 할까? 사람들에게 ‘필요한’ 뉴스를 보도해야 할까? 필자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뉴스를 수용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기사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수용자들을 속이자는 말은 아니다. 더 이상 저널리즘의 팩트 장사는 존재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므로 뉴스 매체가 뉴스 기술이 창조해 낸 공동체의 호기심과 행동 방식에 맞추어 적응해 나가야 한다. 디지털 시대로 맞이하게 된 불확실성을 우리는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극복해 나가야 한다. 진부한 기사 형식이 아닌 새로운 뉴스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