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마법 같은 전략: 인간 관계에서의 지혜로운 소통이 글에서는 심리학적 전략들이 어떻게 일상적인 상황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았어요다양한 전략들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보는 건 정말 흥미로웠어요1. Phantom Praise(유령 칭찬):- 요약 : 비판 대신 긍정적인 말을 사용해 상대방을 격려해보세요!- 예시와 설명 : 동료의 업무에서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대신,"네 업무에 정말 감사해! 특히 이 부분이 정말 효과적이었어!"와 같이 칭찬해보세요상대방이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거예요2. Rosenthal Effect(로젠탈 효과):- 요약 : 상대방의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면서 칭찬해보세요!- *예시와 설명:* 상사에게 "당신은 팀을 리드하는 데 정말 뛰어나세요!"라고 말하면,상사는 더욱 뛰어난 리더가 되려고 노력할 거에요그래서 팀 전체의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거에요3. Lake Wobegon Effect(워비곤 호수 효과):- 요약 : 상대방의 업적을 띄워주고 과하게 칭찬해보세요!- 예시와 설명: 회의에서 다른 동료의 아이디어에 대해 "항상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를내시네요!"라고 칭찬하면, 상대방은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노력할 거에요그래서 팀에서 더 나은 협업이 가능해집니다4. Name-Letter Effect(이름 효과):- 요약 :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면,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상점 매니저에게 "OO 점포 매니저님, 제 생각에"와 같이 이름을 사용하면, 그 사람은 더 특별하게 느낄 거에요상호 간의 관계가 더 깊어질 수 있죠5. Foot in the Door(문간에 발을 넣는 전략):- 요약 : 작은 부탁으로 상대방의 긍정적인 응답을 얻은 뒤, 더 큰 부탁을 하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동료에게 작은 부탁을 한 후 "너무 고맙다! 다음에는 좀 더 큰 일을 부탁해도 될까?"라고부탁하면, 상대방은 이미 긍정적으로 응했기 때문에 더 큰 요청에도더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6. Door in the Face(머리부터 들여놓기 전략):- 요약 : 처음에 거부감을 줄 만한 큰 부탁을 한 후, 상대적으로 작은 부탁을 하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너무 큰 부탁일 것 같지만, 나에게 도움이 필요해서"라고 큰 부탁을 한 후, 작은 부탁을 하면,상대방은 처음에 거절했던 큰 요청에 비해 더 긍정적으로 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7. Sunk Cost Fallacy(매몰 비용의 오류):- 요약 : 투자한 노력과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져 협상에 호의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 예시와 설명 : 프로젝트에 이미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면,왠만큼 불편한 문제에도 더 협상에 호의적으로 행동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8. 조건형성을 통한 행동 강화:- 요약 : 내가 바라는 행동을 상대방이 했을 때 상이나 칭찬으로 보상하여 그 행동을 강화시키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 동료가 원하는 행동을 했을 때 "정말 훌륭한 성과다! 너의 노력에 감사해"라고 칭찬하면, 동료는 이 행동을 반복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9. 소거(Extinction):- 요약 : 강화가 중단되면 행동이 점차 소멸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예시와 설명 : 만약 칭찬이나 상이 갑자기 중단된다면, 상대방은 해당 행동을 중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이는 소거라 불리는 현상으로, 행동을 유지하는 동기가 사라짐을 의미합니다10. 간헐적 강화(Intermittent Reinforcement):- 요약 : 일정 주기나 무작위로 강화를 주어 행동을 강화시키는 전략이에요- 예시와 설명 : 특정 행동에 대한 강화를 예측하기 어렵게 일정 주기나 무작위로 주면, 상대방은 계속해서원하는 행동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이렇게 각 전략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와 설명을 더 자세히 담아봤어요이러한 전략들을 실제로 활용하면 일상에서의 소통이 더욱 원할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거에요
책 제목: 부의 추월차선, 저자 엠제이 드마코, 출판 토트 발행 2022.02.04저자소개: MJ DeMarco차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Limos.com’의 설립자. 30대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사업가이며 발명가다. 또한 ‘천천히 부자 되기’ 개념에 반대하는 혁신 전문가이며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죽도록 일해서 돈을 벌고, 아끼고, 모으는 것만으로는 절대 젊어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는 청소 일을 하며 근근이 어머니를 부양했고, 허황된 꿈을 좇는다며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았다. 하지만 결국 그는 부자가 되는 특별한 공식 즉, 추월차선 법칙을 발견했고, 단시간 내에 수백억대의 자산가가 되었다.부자가 되는 길에는 지름길이 있다.-> 이 말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직관적으로는 정면으로 갈 필요가 없고 사잇길로 빠르게 갈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길에 들어서려면 정면으로 가면 안된다라는 얘기이기도 하지 않을까?책에서는 존재 자체를 인정하라는 맥락으로 얘기를 한다. 즉, 그 길이 있다고 여겨야지만, 볼 수 있는 길이 된다랄까?왜 지름길로 가지 못할까?-> 이 비슷한 생각들을 많이 고민해봤기 때문에,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를 얘기해보자면, 사람들은 갈증을 이미 해소 해버려서라고 생각한다. 만약, 계속 물이 먹고싶은데, 방법이 없다면 우물을 계속 파려고 하지 않을까?그런데, 월급날 돈이 따박따박 들어오게 된다면, 심리적 안정감이 생기고 그 안에서 갈증이 해소되면서 살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책에서는 꽤나 극단적으로 얘기한다. 만약, 지금 부자가 아니라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는 게 낫다고 한다. 단편적으로 여태까지 당신이 했던 방식은 절대 성공할 수 없거나 오래걸리는 길이라는 말이다.당신의 현실은 나의 현실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 문장이 주는 의미는 딱히 별 건 없지만, 이 문단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당신이 택하고 사회에서 정해진데로 움직이고 적응해나갈수록 당신의 꿈이 죽어가고, 점점 더 불가능해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는 의미다. 즉 추월차선이 아닌, 서행차선에 들어섰다라고 말한다.성공에 아웃소싱은 없다.-> 한 마디로 대신 해줄 수 없다라는 말이다. 혹은, 대신 해주면 안된다라는 얘기이기도 하다. 이 문맥에서 내가 강하게 느낀 내용은 결국 서행차선보다 더 힘든 길이 될 것이고, 본인 스스로 문을 열고 그 과정을 겪고 견디면서 성취해야한다는 말이다.인도가 끌어당기는 것 : 가난-> 직관적인 해석은 천천히 걷는 것, 즉 서행차선의 길이며 이 길위에 있다면, 계속 같은 속도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라는 말이다.그런데, 여기서 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얘기는 조금 다르다. 당신이 서 있는 곳이 인도인지 어디인지 알고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게 필요하다고 한다. 이 말은 더 깊게 해석하면, 대다수가 모르고 있고 그렇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깨달음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싶은 것 같다.
책 제목: 울트라셀프, 저자 이리앨, 출판 다산북스저자소개: 독보적인 글로벌 지식큐레이터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이리앨 저자의 신작 울트라셀프가 출간되었다. 출간 전부터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을 받았던 이 책에는 휴먼카인드의 저자 뤼트허르 브레흐만, 컨테이저스의 저자 조나 버거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의 저자 데이비드 엡스타인,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의 저자 찰스 핸디 기타 등등 세계적인 석학과 베스트셀러 작가부터 최고의 혁신 기업을 세운 CEO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을 직접 문답하며 집대성한 성공의 본질이 담겨 있다.대부분의 사람이 자기 능력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죽는다-> 아마, 한계치까지 쓸 수 있는 상황이나 환경을 이제는 겪지 않아도 되서 그렇지 않나 싶다.예전처럼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적고, 음식도 차고 넘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다보니 개인의 능력이나 자생력이 약해지는 것 같다라는 나만의 생각이 드는 것 같다.그러나, 그 중에서 한 명씩 뛰어난 사람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자기 능력을 다 쓸 순 없어도 유독 가난하거나 힘든 삶을 살았을 수록 그런 기회와 가능성이 생길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일반화하면 안되지만 그저 내 생각이다.그러나, 이책에서 하는 얘기는 내 의미와는 또 완전 다르다. 인간이기만 하면, 누구나 잠재력을 끌어다 쓸 수 있다라는 의미로 바꿔서 얘기할 수 있다라는 반전이다.저장만 해놓고 사용하지 않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나 마찬가지다.-> 요즘 말로, 인풋은 많은데 아웃풋이 없다는 말의 전형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그런데, 아웃풋도 적절한 방식으로 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하는 게 아니라, 효율적인 방식으로 체계가 있으면, 인풋을 토대로 맛있는 아웃풋을 해낼 수 있게 된다고 본다.책에서 말하는 의미는 지식을 섭렵하거나 책을 읽기전에 적재적소에 활용할 지혜를 내 안에 갖추라는 말이다.여기에 내 해석을 조금 덧 붙이자면, 지혜란 지식과 다르다. 지혜란, 경험이 합쳐져 어떠한 일을 해낼 때, 더 현명한 방법을 알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한 마디로, 경험 또는 일을 하면서 섭렵하고 그걸 활용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게 좋다는 말인 것 같다. 배우면 바로 쓸 수 있는 상태 말이다.왜 저 사람은 되고 나는 안 될까?-> 단편적으로 보면, 부정적인 인식속에서 빠져있고, 남의 성공을 지켜보고 바라는 형태 인 것 같다.그러나 책에서 말하는 의미는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선 지식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각’에 있다고 얘기한다.한 마디로 메타인지가 잘 되어있는지 아닌지, 자기 객관화의 정도를 말한다.다른 의미로는, 본인이 모르는 상태인 걸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걸 모르는지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결국, 내가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해선, 메타인지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지식을 얻고 노력을 해나가야 한다는 말이다.지금 만 35세를 넘겼는가?-> 이게 기준이 된다면, 감사하게도 아직 나는 넘지 않았다. 대충 이 문장이 시사하는 바는 35 세 이후에는 사람이 변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말일 것이다.그런데, 과연 나이가 문제인 걸까? 난 아니라고 본다. 확률적으로는 그럴 수 있겠지만, 어려도 자기 고집이 세거나 환경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본다. 반대로 35세 이상인데, 본인에게 정말 절박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그리고 그걸 극복해낸다면? 그때도 충분히 변할 수 있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나는 인간은 누구나 변한다.어떤 상황이 놓여있느냐에 따라서라 생각한다.책에서 말하는 내용은 35세 이상은 보통 95%정도 체계가 갖춰져있기 때문에, 변화시키기 어렵다라는 의미이다.인간이기만 하면 가능하다.->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느낌이다. 사람은 어쩌면, 느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어떤 감정보다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어떤 위인이나 석학이 있다고 얘기를 했을 때, 그사람의 모습을 모방하고 따라한다면 어떤 상황이 생길까? 최소한, 그사람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사람이 겪었던 과정이나 성공을 비슷하게 경험할 확률이 높아진다.예를들어, 아인슈타인이 걸을 때마다 Thank you를 외쳤던 걸 따라한다면? 잠시나마, 내가 아인슈타인의 성장 과정을 비슷하게 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책에서 말하는 의미는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성공이 정해진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특징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이 말은 뭘까? 미래형으로 말하거나 소망이 아니라, 난 이미 그걸 갖고 있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행동한다는 의미일 것이다.그래서 잘 사용하는 긍정확언의 경우 현재형으로 말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라고 생각한다.
논리 글쓰기의 첫 걸음은 텍스트 요약! 글을 짧고 쉽게 잘 정리해야 한다. 또한, 많이 읽을수록 글은 더 잘쓸 수 있다.글과 지식은 철학을 자랑하려고 쓰는 게 아니다. 내면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려고 쓰는 것.공감을 끌어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사람의 마음에 다가서야 훌륭한 글이될 수 있다.글보다 말이먼저다. 말보다 먼저 글을 배우는 사람은 없다. 고로 내가 쓴 글을 읽어보거나 소리내어 말해보고 부자연스러운지 체크해보면 잘쓴 글과 못쓴 글을 구분할 수 있다.실컷 놀아도 허무하거나 죄책감 없는 놀이는 독서만한 것이 없다.독서를 생활 습관으로 만들고 자신이 읽은 것을 활용해 무엇이든 자기 머리로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자.사람이 구사하는 어휘의 수는 지식수준에 비례한다. 어휘를 많이 알아야 옳고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고 우리는 지식을 배우면서 어휘를 익히고, 텍스트를 독해하면서 문장을 익힌다.가장 좋은 건 빠르게 읽으면서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단순히 이해를 넘어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독서량이 늘면 아는 게 많아지고 생각이 깊어져 텍스트를 읽는 속도도 빨라지며 비판적, 창의적으로 독해 능력도 생긴다.첫째는 인간, 사회, 문화, 역사, 생명, 자연, 우주를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개념과 지식이 담긴 책!둘째는 정확하고 바른 문장을 구사한 책을 추천한다.셋째는 지적 긴장과 흥미를 일으키는 책즐거운 마음으로 읽으면 지식과 어휘와 문장과 논리 구사 능력을 한꺼번에 얻게 되기 때문이다.어떤 책과 친구가 되려면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닌 여러 번 읽어야 한다.독서는 기초 체력이고 축구 드리블 기술과 마찬가지다.말로 해서 좋아야 잘 쓴 글이다. 글을 쓸 때는 이 원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어려운 관청말 대신 쉬운 말을 쓰고 문장 주술 관계를 분명하게 하자.소리 내어 읽으면서 귀로 듣고 뜻을 새겨보면 잘못 쓴 문장인지 진단 할 수 있다.라는 책을 읽으면 글쓰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총론 1권을 여러 번 읽어도 충분하다.문장 하나에 뜻을 담으면 저절로 단문이 된다. 주어와 술어가 둘이 넘는 문장은 복문이라고 한다.복문을 계속 쓰면 읽는 사람이 힘들다.하루 30분 정도 자투리 시간으로 수첩에 글을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잇어야 할 이유가 없는 문장 요소가 있으면 과감하게 빼자. 에서 부사를 없애라고 권한다.고로 다른 정보가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텍스트를 쓰려면 철저하게 독자를 존중하자.오늘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 대해 내용 정리 해보았습니다. 제가 이책을 읽으며 느낀 가장 큰 인사이트는글과 지식은 자랑하려고 쓰는 게 아닌 내면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려는 것공감이 중요하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어의 순서는 말보다 먼저 글이므로 소리내어 문장을 읽고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면 충분히 독자를 이해하는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또한, 글을 쓸 때는 주어와 술어가 하나 뿐인 단문을 이루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여기서 추천하는 글쓰기 책은 , 이 있었으며, 작가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책 중 하나로 토지라는 책을 추천해줬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고 나를 바꾸려기보다 남을 바꾸려고 애를 쓴다. 문제를 남에게서 찾으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만 살 것인가? 배짱을 갖고 도전할 것인가?실은 남을 바꾸기보다 나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움에도 먼 길을 돌아가려한다.사람들은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하지 않다. 어떤 감정과 기분을 느끼고있는지 말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자.대부분은 뭐든지 감정적으로만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지금 당장 필요한 돈이 생기면 욕망과 욕심 기쁨에 휘둘리게 된다.혹은 돈을 잃을까봐 두려움에 떨기도 하지.어떤이는 돈이 필요없다는 사람도 만나봤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하루 8시간을 매일 일한다. 그건 진실을 거부하는 행동이지. 정말 돈이 필요없으면 일을 안해야겠지?과연 이런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 열심히 일하는 게 최선일까? 단기적인 해결책에 불과할 것이다.장기적으로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내게 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무보수로 일을 하건 지속적으로 돈이 필요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스스로 머리를 쓰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천재적인 잠재력을 만들게 된다.요약하자면, 대부분은 자산을 축적하기보다는 빚을 내기 바쁘다. 소비에만 정신이 쏠리는 경향이있기 때문이다.과연 열심히 일을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의미가 있는지 물어본 적 있는가?혹시 내 머릿속의 천재성을 믿기보다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하는 모습을 갖고 있지는 않은가? 그런 이들은 의문을 품기보단 무조건 순응하는 경향이 있다.재무제표 - 회사의 성적표 주식 - 지분 분배를 통해 마련하는 자본두려움을 만나면 어떻게 대응하는편인가? 누구든 두려움을 갖고 있다. 다만, 어떻게 대처하고 다루는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이기는 것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지는 것을 싫어하는 것과 두려워 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또는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지는 것이 자신들을 더 나아지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있음이 중요하다.ONE THING 단 한가지에 몰두하고 집중해라 대다수는 너무 다양한 것들에 집중력을 분산하는 경향이 있다. KFC 사장은 그의 조리법을 1009번이나 퇴짜를 맞은 뒤에야 제안을 사겠다는 사람을 만났다.죄책감은 욕심보다 나쁘고 나아가 몸에서 영혼을 빼앗아 간다. 그저 마음이 가는대로 원하는 것을 해라. 결국 뭘 하던간에 비난 받고 비판받게 될 것이다. 그 일을 해도 안해도 말이다. 그러니 내 마음과 심장이 시키는 원하는 일을하자.나 자신에게 먼저 지불해라. 그리고 나서 카드 빚이던 정부에게 돈을 줘라.그렇게 함으로 스스로에게 돈이 계속 필요한 상황을 만들고 어떻게 그 상황을 타개하고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을지 머리를 짜내어라.과소비 혹은 과한 투자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무책임하게 빚을 축적시키라는 이야기도 아니다.오히려 최소한의 문제되지 않을 갚아야 할 빚만 남기고 남은 금액을 최대한 투자하거나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이야기이다. 그로인해 평소에 돈이 풍족하거나 부족하지 않다는 인식이 생기지 않게 건강한 배수의진을 치라는 이야기다.오만한 사람들은 자신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전문가의 말을 등한시 한다. 오히려 지적인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환영하고 말하기보다 듣는 것에 집중한다.한 개의 입과 두 개의 귀를 준 이유가 있다. 말하기 좋아하만 하는 사람들은 질문을 던지는 게 아니라 논쟁을 벌일 뿐이다.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 열심히 벌어서 투자해서 다 잃으면 무슨 소용인가? 자기 제어를 할 수 있어야한다.그 중 내적인 강함이 필요하다. 내적인 용기가 부족한 사람들은 종종 자기 통제력을 지닌 이들의 희생자가 될 뿐이다. 자존감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찌그러지지 말아라.부자아빠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세 가지는1. 현금흐름, 2. 사람, 3. 개인적인 시간이다.위에서 말했던, 자기한테 먼저 지불을 해라. 사람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지불하지 않으면 어떠어떠한 일들이 너에게 생길 거라고. 하지만, 배짱을 가지고 흐름을 거슬러 부자가 돼라. 돈 앞에서도 겁쟁이가 되지 말아라. 최소한의 리스크를 통해 배수의진을 치라는 이야기다.절대 과한 빚을 만들지는 말아라.반드시 갚아야 할 큰 빚은 절대로 지지말고 낮은 수준으로 유지해라.돈이 부족해지면 압력이 커지게 내비두고 저축이나 투자에 대한 돈은 절대 손대지말아라.오히려 압박상태에서 당신의 금융 천재성을 발휘해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강구해낸 다음 청구서를 지불하라.금융 지능도 레벨업이 가능하다.
책 -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저자 - 홍주현 지음일단 시작하면, 선 인주부조화 (어 그럭저럭 써지네네) 후 작동흥분이론 (자연스럽게 뇌에서 그 부분에 대한 활성화)보통 뇌가 몸을 지배한다 생각하지만 몸이 뇌를 지배하기도 한다. 행동에 따라 뇌의 반응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인데,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 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고 하기 싫어서 못하고 안 하는 게 아니라 안해서 더 어렵고 싫다는 생각이드는 것.생활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면 뇌는 갑자기 맹수나 폭우를 만난 상황으로 겪는다. 코웃음이 날 정도로 조금씩 해야 코끼리를 움직여줄 수 있다.울만큼 운 아이는 제풀에 지쳐 스스로 저항을 멈춘다. 순간 정서는 2분 이상 계속되지 않기 때문인데, 하기싫은 마음에 대해 분석하거나 판단하지말고 호흡이나 가슴에 주의를 기울이고 2분만 기다려보자.22년 동안 연구한 결과, 92%나 연초 계획을 지키지 못한다고 한다. 이유는 의지력이아닌 기억력의 문제인데, 왜 안했냐고 물어보면 한결같이 잊어버려서 못했다고 한다.암기 원리또한 이와 같다. 좋은 얘기도 한 두번 듣는 건 소용이 없다.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야 활용할 수 있다.톨스토이는 18살부터 죽을때까지 60년 넘게 일기를 썼다. 사색은 물론 끊임없는 자기반성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하기싫은 감정들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그 일기의 방식은 상세하게 그 느낌을 되살리고, 그대로 적어야 한다. 그리고 그 하기싫은 감정(코끼리)을 어떻게 달랬어야했는지 어떤 타이밍에 해야 했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겠다! '~해야 한다'를 업그레이드 한 문장을 쓰자. 다음엔 정신을 더 바짝 차리자! 이런식으루당신의 기분이 상할때 억지로 떨쳐내려할 필요없다. 글로 쓰는 동안 관심을 듬뿍 받은 생각과 감정은 오래지 않아 쿨하게 떠나간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감정이나 생각 찌꺼기가 털어질 수 있다.당신이 하기싫은 게 있다면? 오히려 좋다. 예를 들어 수학공부를 하기싫다면, 수학공부를 할 때마다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해라.내 삶의 태도가 하기 싫은 일을 안 하려고 피하는 도망자의 모습이라는 것을 발견한 뒤,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마음먹는 게 중요하다.하기 싫은 마음이 올라오면, '이건 본래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연습을 하려고 시작한 일'이야 라고 떠올리는 것이다. '아, 이건 원래 하기 싫은 일이야.' 이렇게 인정하면 하기 싫어서 몸부림치던 코끼리가 갑자기 잠잠해진다.하기 싫은일을 하는 연습을 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또는 '이 일은 본래 하기 싫은 것.' 하기 싫다고 '하지 않는'것과 하기 싫다는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다.일단 존재를 인정해야만 그것을 극복하거나 바꿀 수 있다.이렇게 인정하는 태도도 자기감정이나 정서 상태에 이름을 붙이는 행위이고 이렇게 해야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되고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인정하자. 인정하는 것은 즐기라는 말보다 훨씬 현실적이다.우리는 결코 완벽하지 않다. 오히려 실수하는 상황조차 이미지트레이닝은 필요하다. 그렇게 하고나면 몸에 대한 긴장은 풀리고 부담또한 훨씬 줄어들 수 있다.혹은 혼란 속에서도 침착하게 처신하는 사람의 사진이나 바라는 것을 이루고 난 사진을 구해서 내 얼굴을 오려 붙여봐라. 내 얼굴을 본 뇌는 진짜 있었던 일로 받아들인다.명심해라. 인간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데드라인을 적극활용해라. 어느정도냐면, 아예 처음부터 데드라인에 닥쳐서 일할 생각을 하는 것이다.마감이 임박하기 전까지는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를 하지 않아도 된다. '자아 고갈'에 빠질 염려가 없다는 것.실제로 허니샘이 블로그 쓸 때 새벽에 일어나서 몰아서 쓰는..—팽팽 놀라는 이야기는 또 아니다. 오히려 어떻게 쓸지 지속적으로 상상하고 구상해보는 시간을 갖으면 더 퀄리티 높은 글이 작성될 수 있다.—자신의 절제력을 높게 평가하지마라. 높게 평가하고 임할수록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높았다.—인정을 받고 싶다면, 능력도 좋지만, 다른 동료가 마다하는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사람을 설득할 때 자기 주장을 펼치지마라. 내 감정을 먼저 다스린 후 상대 감정의 공감을 표하는 게 먼저다.감정을 절제하고 때로는 요구사항을 들어주며 상대를 어르고 달랠 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식' 유도할 수 있다.승자는 끝까지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다.항상 기억하라 협상 목적은 상대를 이기는 게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다. 정보나 지식만을 갖고 따지다가 곧잘 감정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상대를 이기려고 핏대를 세우는 실수를 조심하자.—마크 주커버그나 엘론 머스크는 유능함을 '지겹고 짜증나는 수많은 일을 피하고 싶은 욕구를 다루는 능력'이라고 말했다.노예는 남의 눈치를 보거나 비겁하고 연약한 사람을 의미한다. 남의 눈치를 보고 기죽지마라. 당신이 하고싶은 걸 해라. 오히려 당당하고 강한 군주가 되어라.노예는 자기 약점을 극복하고 발전하지 못한다. 니체는 초인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극복해야 한다고한다.니체가 말한 정신의 세 단계1. 낙타 - 억세지만 주인이 시키는대로만 움직인다.2. 사자 - 자유를 추구하지만 청소년기 반항과 같다.3. 아이 - 자기 자신을 극복한 초인 상태, 그는 자기 삶을 긍정하고 순간순간을 충만하게 산다.—어른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경험과 지식 때문에 곡해해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고해요.아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똑똑한 존재이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자유롭게 사는 단계 (프리랜서)에서도 하기 싫은 일을 맞닥뜨리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하기 싫은 일을 잘 다스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요.하기 싫은 일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그 마음에 마구 휘둘리는 게 문제입니다.진짜 자유로운 삶은 '자유로운 생각'이 규칙적 노력과 열정을 만났을 때 실현됩니다.' -> 지금처럼 생활하는 것제약 속에서 자유롭게 생각해내는 자세가 진자 자유라고 볼수있다.욕구대로 먹고 여행가고 쉴수 있는 그저 싫은 상태에서 벗어나는 회피 심리 말고 진정한 자유란 자기 뜻에 따라, 스스로 하는 정신 상태이다.
책 인생을 바꾸는 무의식을 지배하는 말저자 구스도 후토시1982년에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20대에는 일?연애?인간관계가 잘 풀리지 않아 은둔형 외톨이로 지냈고, 우울증에 걸려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 그런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던 중에 무의식(잠재의식)과 각종 사고법을 접하고, ‘마음’과 ‘몸’ 양쪽에서 접근하여 인생을 호전시키는 독자적인 방법을 개발하였다.자신의 인생을 잘 풀리게 하고 싶다면 '생각'을 바꾸는 것, 즉 그 근원인 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말을 평소에 하느냐에 따라 주로 드는 생각이 달라진다는 의미웃을 수 없을 때 이렇게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 좋은 경험을 하고 있구나.'-> 웃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긍정적 사고를 통해 역경으로 느끼지 않게 하는 것실패는 당연하다는 의식이 필요하다.-> 서퍼들을 생각하면 셀 수 없이 파도에 삼켜져도 끝없이 도전한다. 파도에 삼켜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또 다시하 면 돼. 라는 '의식'이 있기 때문이다.상대의 마음은 상대의 것. 내 마음은 내 것-> 내가 알고있는 상대방은 10%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당신의 마음을 다 내어주지 말자. 그리고 그사람의 모든 걸 판단하는 망상을 펼치지도 몰자.대충대충하는 사람들은-> 불필요한 고생 없이 잘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뭔가를 행동할 때 깊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생각하지 않는다'란 무엇을 생각하지 않는 걸까요?그것은 자신 안에 (아직) 부족한 것이 있다는 생각입니다.완벽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부족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지나치게 생각하는 일이 없는 것입니다.무엇을 하든지 성실한 사람일수록 '제대로 병'에 걸려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바보가 행복한이유, 바보는 '그렇게 하고 싶어'라는 아이 같은 단순한 욕망을 가지고 사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또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 가장 높은 '가치' 두기 때문에 바보는 행복합니다.말을 믿는다 -> 말은 사실이다. 이공식이 성립하는 이유는,이미 자신 안에 있는 경험이나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내가 하는 말은 사실이다. 사실은 현실을 만든다.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말을 하세요.-> 하는 말들을 우선 믿어야하고 생생하게 느껴야 한다.알아채다 = 존재를 인정하다.-> 이것은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는 것으로도 연결됩니다. 달리 표현하면 '객관시'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알아채면 그렇다고 굳게 믿는 생각은 그 시점부터 그렇다고 굳게 믿는 생각이 아니게 되니까요.예를들면, 안좋은 생각이 떠오를 때 알아채기만 한다면 굳게 믿는 생각을 버리지 않아도, 가지고 있어도 괜찮습니다.아, 그렇다고 믿어!'아!'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사용해 보세요.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아챈 것'이 있엇다고 '무의식'에게 전할 수 있으니까요. '아!'라는 것은 알아챘을 때 밖에 쓸 수 없습니다.'의욕'은 '그럴 마음'이 된 뒤에 따라오는 것으로, 그 후의 행동에 연결됩니다.ex 나는 귀여울지도(멋질지도) 몰라! 응, 왠지 그런 마음이 들어!나는 훌륭햘지도 몰라! 응, 왠지 그런 마음이 들어!어떻습니까? 작을지도 모르지만 마음에 불이 켜진 느낌이 들지 않나요? 그것이 내일의 원동력이 되어 당신의 인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이제 '의욕'부터 시작하는 것은 그만두지 않겠습니까?뭔가 일을 시작할 때는 '그럴 마음'이 되어 하는 편이 오래갈 것입니다. '의욕'보다 '그럴 마음'으로 말입니다.'나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어.'라는 것에 '의식'을 돌리면, 현실도 그런 식으로 보입니다.당신이 '분명, 잘될 거야! 모든 것이 잘 풀리고 있어.'라고 '의식'의 종착점을 정하면, 그런 현실로 보일 것 입니다.나쁜 일뿐만 아니라 좋은 일이 일어날 때도 '생각한 대로'인 것입니다.-> '우연히 일어난 일, 좀처럼 이런 일은 없어'라고 기뻐하면서 자신이 생각한 대로라고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좋은 일도, 나쁜 일도 자신의 '생각'이 통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것도 바귀지 않았다고 한탄했는데 이제 좋은 것을 알게 되었지요?그럼, 지금부터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도 부디 써 주세요.'거 봐, 생각한 대로잖아!'당신 안에 행동의 90%를 차지하는 '무의식' 영역의 도움을 받을 때 비로소 소원을 이루거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90%의 힘을 인정하거나 신뢰하지 못하다는 것은 스스로 소원을 이루거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길을 막고 있다는 것입니다.아주 좋아!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 억울한 경험을 해도 마지막에는 "아주 좋아!"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무의식'을 신뢰하는 사람일 것입니다.'무의식'을 믿으니까.. 때문에 앞으로의 미래를 믿어.'믿는 힘'을 믿어 보세요. '믿는다.'고 몇 번이고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멋진 미래가 찾아와도, 역시 "믿을 수 없어."라고 말할 것입니다.무의식을 지배하는 말을 읽고 느낀점 입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갖고 있던 나의 긍정적인 생각과 스스로를 믿어주는 확언의 힘을 좀 더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끔 너무도 잘 풀어써준 책이었습니다.덕분에 생각정리가 어느정도 되었고 내가 하는 말에 믿음이 필요하고 다 이유가 있었다라고 느끼게 되었어요.또한, 내가 믿는만큼 그리고 부정적인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리프레이밍을 하는만큼 나에게 좋고 역경없이 살아간다고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앞으로 더 긍정적이고 행복한 허니샘을 만들어가볼 생각입니다. 난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니깐요!
저자 - 간다 마사노리경영컨설턴트, 작가이며, 일본 최대 규모의 독서회 ‘리드 포액션’의 발기인이다. 조지대학교 외국어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경제학 석사,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대학 3학년 때 외교관 시험에 합격하고, 4학년부터 외무성 경제부에 근무했다. 전략컨설팅회사, 미국 가전업체 일본 대표로 활약 후, 1998년에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했다.첫째로, 이 문장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이어서, 간다노 마사노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설명하면, 그는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굉장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가 쓴 책은 비상식적 성공 법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들은 그가 해왔던 업적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의 경력과 성과를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여기서 말하는 PASNA 법칙은 고객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전략의 핵심 원칙 중 하나입니다.PASNA는 각 단어의 첫 글자를 딴 말로, 다음과 같은 단계를 나타냅니다.• 고객의 문제 파악: 고객들이 직면한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과의 대화나 설문 조사,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이 직접 언급하는 문제 뿐만 아니라, 숨겨진 문제나 미래의 문제에 대한 대비도 고려해야 합니다.• 더 상세하게 문제를 보여주기: 고객의 문제를 이해하면, 그 문제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등을 자세히 파악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문제를 더욱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제시: 고객의 문제를 파악한 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능을 개선하거나 추가하는 등의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해결책의 필요성을 얘기하기: 해결책을 제시할 때는 그것이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어떤 효과를 가져다 줄지 등을 명확히 얘기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구입 방법에 대해 설명하기: 해결책을 제시한 후에는 그 해결책을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등을 자세히 설명해야 합니다.이러한 PASNA 법칙을 통해 고객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욱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IT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러한 전략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새로운 전략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New PASNA 전략은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전략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 PASNA 전략에서 강조했던 고객의 문제 파악, 문제 해결 방법 제시 등에 더해, 고객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또한, 최근에는 AI나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선호도나 구매 패턴 등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도 등장하고 있습니다.결국,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것에 부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PASNA나 New PASNA 등의 전략을 활용하면서,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전략들도 끊임없이 모색해 나가야 합니다.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들이지만, 실제로 실행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제품, 고객, 그리고 우리 회사에 대해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또한,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며, 고객의 문제점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해소해 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가 - 데이비드 버스소개 - 1981년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4년간 조교수로 근무하다. 미시간 대학에서 11년간 교편을 잡았다. 현재는 오스틴의 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남자는 헌신보다 일시적인 관계를 추구한다는 사실은 구조적인 차이 때문입니다. 남자는 성관계 한 번으로 유전자를 후대에 남길 수 있지만 여자는 9개월간 임신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자연스럽게 일시적인 관계를 추구하고, 여자는 임신에 따르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남성의 헌신을 필요로 합니다. 이 사실은 분명합니다.하지만, 이진적인 관점에서 모든 남자와 여자가 이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계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이를 가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한, 관계는 생물학적 차이 이상의 다양한 요소들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복잡합니다. 문화적 관습, 개인적 가치, 개인 경험 등도 로맨틱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따라서, 남성이 생물학적인 이유로 일시적인 관계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각 개인과 관계에 대해 개방적인 마음으로 접근하고, 사랑과 헌신에 대한 '일상적인' 접근 방식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하지만, 이제는 문제가 될 수 있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여성과 남성 간의 관계를 더 잘 이해하고, 이상적인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진화인류학적인 시각에서 이를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남녀 간의 근본적인 차이를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합니다.예를 들어, 진화심리학을 통해 여성과 남성 간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성은 대체로 돌보는 역할을 맡으며, 남성은 보호하고 수호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러한 차이가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사회과학실험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함으로써, 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첫 번째 목차에서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번식적 특성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이로 인해 여성은 임신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남성의 경제적 능력 또는 정서적 지지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사회 및 경제적인 지위가 높은 남성일수록 더욱 두드러진다. 여성은 비교적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남성과 결혼할 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인 지위가 높은 남성을 선호한다. 이러한 경향은 여러 요인에서 비롯되지만, 더욱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당연히 진화인류학적인 관점에서 이는 일반적으로 사실이지만, 모든 사회에서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일부 문화에서는 나이가 많은 파트너가 더 매력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전통이나 문화적 요인 때문입니다.하지만, 왜 여자들은 젊은 남성을 선호하지 않을까요? 여성들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파트너의 나이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다 안정적이며 성숙한 파트너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많은 파트너와 함께하는 여성들은 더 많은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남성이라면, 여성과의 육체적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사실, 이들은 여성이 임신을 함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을 충당해줄 수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현실로 인해 여성은 연령이나 외모보다는 사회경제적 지위에 더 많은 관심을 두며, 이를 기반으로 파트너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결국 상대방과의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안정적인 경제적 지원을 보장하며, 더 나아가 가족을 형성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작가소개, 20년간 생각에 대한 혁신적 제언으로 대한민국에 몰입적 사고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현재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목차1장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3장 몰입은 뇌도 춤추게 한다4장 교육과 몰입5장 직장생활 몰입6장 몰입에 이르는 다섯 단계7장 어떻게 살 것인가?8장 몰입을 알면 인생이 잘 풀린다9장 목표 달성을 이끄는 몰입 효과10장 천천히 생각하기: 슬로 싱킹11장 몰입과 영성의 친밀한 관계12장 아이디어를 위한 몰입13장 몰입에 대해 자주 하는 질문14장 몰입과 생각하기 지도 사례15장 몰입과 엔트로피, 그리고 뇌과학16장 몰입으로 인생에 행복엔진을 달아라그보다 이 전에 읽었던 황농문 교수의 몰입의책을 나름 요약해보면, 완전한 몰입이란 아침부터 잠드는 시간까지 그리고 깨어나서 바로 그 생각이 떠오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또한 몰입을 하는 이유는 한 가지에 대한 집중적인 사고로 문제 해결 및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좋으며, 창의력과 같은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황농문 교수는 머리 좋은 사람은 많지만,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보기 힘들다고 표현해요. 그가 말하는 생각 하는 사람 = 몰입. 그러나 몰입의 부작용으로 과몰입을 들 수 있는데요. 책에서 말하는 과몰입은 휴식 없이 또는 매일의 규칙적인 운동없이는 건강하지 못하다고 해요.예로부터 아인슈타인, 뉴턴 등 위대한 석학들의 경우 그당시에 몰입을 통해 훌륭한 연구와 발명해냈지만, 조현병을 앓았다고 합니다.이런 부작용을 겪지 않으려면, 몰입에 대한 스트레스나 힘듦이 아닌 즐거움을 느끼려면 하나의 생각에 빠져들 때 몸은 이완 된 상태여야 하는데요. 실제로 깊은 사고가 이루어질 때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뇌의 극히 일부분으로, 다른 부위는 힘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그리고 운동은 몰입에서 잠시 뇌를 휴식시켜줄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또한 제가 알기로, 신체 활동 자체가 뇌에 신선한 자극 및 시냅스를 만들어내기에 브레인 성장에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몰입이란,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한 가지에 대한 생각만을 집중하며, 과몰입을 방지하기 위해 몸은 편안하게 그리고 운동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