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인 CPR 중 가슴 압박의 올바른 깊이는?▷ 정답: 최소 5cm2. 50세 여성이 무반응, 호흡 없음, 맥박이 촉지되지 않는다. AED가 도착 후 첫 단계는?▷정답 : AED를 켜기3. AED가 심실세동을 감지하였다. 다음 단계는?▷정답: AED의 안내 음성을 따른다.4. 물에서 구조된 대상자에게 AED를 사용할 때, 올바른 방법은?▷정답: 물에서 구조하여 가슴의 물기를 닦기5. 구급대원이 백마스크를 사용할 때, 효과적으로 수행하는지 확인하는 법?▷정답: 호흡마다 가슴이 올라옴6. 1인 구조자가 유아에게 CPR을 시행할 때, 압박과 호흡의 비율은?▷정답: 30:27. 구급대원이 AED를 사용할 때 고려할 특별 상황은?▷정답: 털이 많은 가슴에는 패드가 잘 붙지 않아 충격이 전달되지 않을 수 있음
Ⅰ. 문헌고찰1. 폐의 해부학적 구조흉곽은 좌우 12개의 늑골과 흉골 그리고 12개의 흉추 및 2개의 견갑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안에 폐, 심장, 대혈관, 림프절, 흉선, 식도 등을 포함하고 있다. 늑간근은 늑골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횡격막은 흉곽의 바닥을 형성한다. 흉곽 중앙에 있는 종격의 좌우에 1개씩 자리하여 흉곽내를 채우고 있고 반원추상의 암적자색을 띠며 표면에 청흑색의 반점을 지니고 있다.양쪽 폐의 뾰족한 상단을 폐첨부라고 하는데 쇄골 위 2~3cm 높이에 있다. 우폐의 아래쪽 끝은 쇄골 중앙선에서 제6늑골 높이에 있는 횡격막에 닿아 있고 간장에 받쳐져 오목하게 들어간 폐저부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반해 좌폐는 왼쪽 제 4늑연골 높이에서 심장에 의해 바깥쪽으로 눌려서 오목하게 들어가 우폐와 마찬가지로 가로막에 접하여 폐저부를 이루는데 우폐보다 약간 낮은 위치에 있다.1) 폐의 구조폐는 원뿔 모양으로 가슴 안 속에 위치하는 가장 큰 한 쌍의 실질 기관이며 허파문을 제외하고는 장막인 가슴막으로 싸여있다. 엽으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오른쪽 폐는 상.중.하의 3엽으로 되어 있으며 왼쪽 폐는 상.하의 2개의 엽으로 나누어져 있다. 공기는 기관지에서 분절 기관지를 통하여 각각의 엽으로 전달된다.
흉곽은 좌우 12개의 늑골과 흉골 그리고 12개의 흉추 및 2개의 견갑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안에 폐, 심장, 대혈관, 림프절, 흉선, 식도 등을 포함하고 있다. 늑간근은 늑골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횡격막은 흉곽의 바닥을 형성한다. 흉곽 중앙에 있는 종격의 좌우에 1개씩 자리하여 흉곽내를 채우고 있고 반원추상의 암적자색을 띠며 표면에 청흑색의 반점을 지니고 있다. 양쪽 폐의 뾰족한 상단을 폐첨부라고 하는데 쇄골 위 2~3cm 높이에 있다. 우폐의 아래쪽 끝은 쇄골 중앙선에서 제6늑골 높이에 있는 횡격막에 닿아 있고 간장에 받쳐져 오목하게 들어간 폐저부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반해 좌폐는 왼쪽 제 4늑연골 높이에서 심장에 의해 바깥쪽으로 눌려서 오목하게 들어가 심압흔을 우폐와 마찬가지로 가로막에 접하여 폐저부를 이루는데 우폐보다 약간 낮은 위치에 있다.1) 폐의 구조 폐는 원뿔 모양으로 가슴 안 속에 위치하는 가장 큰 한 쌍의 실질 기관이며 허파문을 제외하고는 장막인 가슴막으로 싸여있다. 엽으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오른쪽 폐는 상.중.하의 3엽으로 되어 있으며 왼쪽 폐는 상.하의 2개의 엽으로 나누어져 있다. 공기는 기관지에서 분절 기관지를 통하여 각각의 엽으로 전달된다. 오른 허파의 길이와 무게는 25cm와 625g 정도로 560g 정도인 왼쪽 허파보다 넓고 짧으며 무겁다. 또한 오른쪽 허파는 정상 폐기능의 55% 정도를 담당한다. 숨을 들이 쉴 때 공기는 코나 입을 통해 들어가서 성대를 지나 “기관”으로 먼저 들어간다. 기관은 좌우로 나누어지게 되고 더 작은 세기관지로 갈라져서 폐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