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 때 제 나름대로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와 다투고 난 후에 그 친구가 서로 같이 놀던 친구들에게 제 험담을 하여 그 무리 안에서 약간의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꿈에서 그 친구와 싸우거나 화해하는 꿈을 공통적으로 반복해서 자주 꿨었고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종종 꾸고 있습니다.그 친구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나서 반에서 가장 마음이 잘 맞는 친구라고 생각했고 그 친구 또한 그렇게 생각하며 1학년 시절을 정말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그 친구를 포함해 6명 정도 무리 지어 다니며 놀았고 무리 안에서 그 친구와 제가 더 친한 사이라고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되고 문과와 이과가 나누어지면서 저는 이과에 오게 되었고 그 친구는 문과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전과 다르지 않게 학교 끝나고 만나서 놀고 쉬는 시간에도 만나서 이야기도 하면서 놀다가 점점 반 친구들을 사귀게 되면서 각자 반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었습니다. 거기까지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는데 그 친구가 학교에서 문제아라고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친구와 어울리고 난 뒤로 친구의 태도나 행동들이 180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안 하던 욕을 엄청 하고 술은 물론 담배도 하면서 그 친구와 어울리며 점점 이상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저는 그 친구와 더 이상의 우정을 쌓고 싶지 않았고 저도 같이 물들여지고 싶지 않아 자연스럽게 멀어지려고 했습니다. 물론 그 친구 또한 저를 전만큼 찾는 것 같지 않아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멀어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이 되고 저는 1학년 때 무리 친구들과 여행을 가고 싶어서 한 두명 정도에게 물어봤었고 여행 이야기는 그 친구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면서 저에게 따지듯이 화를 냈습니다. 왜 자기를 쏙 빼고 여행 계획을 세우냐면서 몰아가길래 저는 아직 무슨 계획을 세우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가고 싶어서 가는 건 어떠냐고 물어본 것뿐이라고 했는데 오해라고 설명을 해도 그 친구 귀엔 제 말이 들어오지 않아 그렇게 싸우게 되고 사이가 완전히 멀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학교에 갔더니 1학년 때 무리 친구들이 저를 은근 무시하고 인사를 해도 안 받아주는 식으로 대했습니다. 이상함을 감지한 저는 그나마 저에게 말을 해주는 한 명의 친구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와 싸웠던 친구가 무리 애들한테 가서 저의 험담을 하고 자기가 듣기엔 과장되고 안 좋은 이야기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걸 들은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고 어린 나이에 생각보다 깊은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친구가 부모님보다 더 좋고 재밌을 나이인데 그 나이에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하니 상처도 받고 고등학생 때 제일 힘들었던 때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고민 없이 이때의 경험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힘든 시간이였습니다.꿈을 꾸는 당시에는 “그냥 또 이런 꿈을 꿨네 오늘 운이 안 좋으려나”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보고 과거의 제가 그 친구와의 관계에서 너무나 힘들었고 아팠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무의식 중에 그 친구와 화해하는 꿈을 꾸는걸 보면 그 친구와 화해도 하고 싶고 다시 싸우는 걸 보면 그때 당시에 하지 못했던 말을 하고 싶었지만 저에게 상처를 준 그 친구를 더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운이 안 좋으려나보다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무의식이 양심을 속여서 진실을 보지 못했습니다. 꿈의 내용에 저는 그 친구와 화해하는 모습을 보면 그 당시에 잘 이야기하거나 지금 이야기를 해서 화해하고 싶었던 제 마음이 투영되었던 것 같습니다. 꿈에서 그 당시에 싸우면서 감정이 격해져서 다 하지 못했던 말들을 다시 하면서 그 당시에 더 말을 못 했던 거에 대한 무의식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어느 정도는 내가 상처도 많이 받았고 알게 모르게 정말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는 거를 생각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깊게 생각이 들 때면 고작 고등학교 때 일이고 내가 전체 반에서 따돌림을 당한게 아니라 1학년 때 사귀었던 무리에서 일어난 일이여서 학교생활을 하는데 별로 큰 지장은 없었던 건데 시간 아깝게 이런 생각을 왜 계속하냐면서 제 스스로를 부정하고 채찍질했습니다. 저는 이 수업을 들으면서 제 과거 고등학교 경험을 회상하며 과거에 제가 숨기려고 했던 제 마음을 인정하게 되었고 이제는 애써 굳이 부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물론 오랜 시간이 지나 예전만큼 그 꿈을 자주 꾸는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힘들진 않지만 고등학교 때 내가 인생에서 경험했던 상처 중에 제일 큰 상처도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때의 경험으로 그 경험을 발판 삼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체안의 전쟁 정리본-기말7주차(치아우식증)1차시:치아구조와 치아우식증-사람의 치아는 자라지 않으며 한번 치아가 손상되면 회복되지 않음-적절한 재료로 손상된 부분을 수복하는 것만이 해결책치아구조1. 법랑질-치아의 바ㄲㆍㅌ을 덮고 있음-경도가 높아 마모에 저항하는 힘이 강함-유리같이 깨지기 쉬움2.상아질-치아구조의 가장 많은 부분을 이룸-법랑질보다 경도가 낮아 약간 무르지만 견고함3.시멘트질(백악질)-치아가 뿌리에 접촉하는 부분을 덮고 있음-뼈에 부착하기위한 섬유질이 부착되어 있음-치아의 다른 부위와 달리 약간 재생될 수 있음4.치수-치아의 중심부를 이루며 치아에 영양 공급, 감각 등을 담당하는 부위치주조직의 구조1.치은-치조골을 덮고 있으며 치아와 접촉하는 점막 부분2.치주인대-치아와 치조골 사이의 부분으로 음식을 씹을 때 가해지는 힘을 완충함3.치조골-치아가 심겨져 있는 뼈-고정되어 있지 않고 외부의 힘에 의해 변화할 수 있음치아손상 종류? 치아우식증(충치)-구강 세균이 생성한 산에 의해 치아가 손상되는 것-치아가 일부 손상되면 치료할 수 있지만 심하게 손상되면 치아를 빼야함? 치주병(풍치)-세균의 자극 및 그에 따른 염증에 의해 치아를 지지하는 치주 조직이 손상되는 것-치조골이 많이 손실되면 치아을 뺴야함? 외상? 치경부 마모증, 치아교모증, 침식층, 치아파절치아우식증의 기전-뮤탄스 균을 비록한 세균들은 다당류를 생성하므로 끈적끈적한 프라그(치태)를 형성되어 치아 표면에 부착되어 자람-뮤탄스균 및 여러세균이 프라그 속의 포도당과 설탕을 대사하는 과정에거 부산물로 생성된 젖산 때문에 프라그의 pH가 낮아짐-프라그의 pH가 낮아지면서 치아를 구성하고 있는 무기질이 녹음-무기질이 제거되고 유기질만 남은 치아는 물러져서 음식을 씹을 때 쉽게 마모됨. 세균의 분해효소에 의해서도 유기질이 파괴됨치아우식증 진행과 증상? 우식증이 범랑질에만-증상x? 우식증이 범랑질과 상아질 경계까지-찬 것 이가 시리고 단 맛에도 예민해짐? 우식증이 상아질까지-차거나 뜨거운 음식이 닿으면회복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림부신관련 대표적 질환1. 스트레스가 없으면?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 없는 것= Addison’s disease2. 스트레스가 너무 많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함= Cushing’s syndrome--> 에디슨 질병이 더 치명적인데 관리하기는 더 쉬움애디슨 병? 부신기능 부전? 전신피로, 피부 구강점막의 색소침착, 빈혈, 저혈압, 기초대사 저하? 심하면 혈당감소로 혼수상태 및 사망에 이르기도 함? 부신피질 호르몬 복용으로 정상생활 가능? 감염, 외상, 수술등의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복용량을 늘려야 함쿠싱증후군-원인: 뇌하수체 종양, 부신종양, 부신피질호르몬 과다 투여 등에 의해 발생? 고혈압, 당뇨, 체중 증가, 지방재분포, 피부가 얇아지거나 땀을 많이 흘림, 골다공증, 면역기능저하? 부신피질호르몬 투여에 의한 경우: 부신피질호르몬을 서서히 중단시켜야함? 종양에 의한 경우: 외과적 수술 또는 부신피질호르몬 합성억제약2차시: 거짓말의 선택거짓말에 대한 우리들의 정의-사실과 다른말, 의도적으로 한 사실과 다른 말거짓말에 대한 학자들의 정의-그릇된 줄 알면서 한 허위진술, 나쁜 의도로 한 허위진술-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기거나 왜곡하는 것거짓말에 대한 학자들의 생각1) 칸트의 견해-거짓말은 이유를 불문하고 용납할 수 없다고 함.--> “불가피한 진술에서 진실을 고수하는 것은 그로 인해 자신이나 상대에게 큰 피래가 발생할 수 있다 하더라도 만인에 대한 인간의 형식적 의무이다.”2) 쇼펜하우어의 견해-꼭 삶과 건강이 위협받는 것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할 권리가 있다.3) 지모네디츠의 견해-“그 누구도 질문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정보를 얻을 권리는 없다.”라는 견해거짓말을 하는 이유: 벨라 데 파울로가 대학생의 거짓말 일기를 분석한 결과 거짓말을 하는 이유가 50%는 이기적인 이유, 25%가 이타적인 이유, 25%가 친사회적인 이유에서 거짓말을 함.거짓말의 의미를 알려면거짓말에 필요한 능력-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유전자 도핑Gene therapy(유전자 치료)1. 유전자를 직접 투입하는 경우2. 유전자를 세포에 투입하고, 세포를 이식하는 경우+ 스파이더맨에서 피터가 받은 유전자치료 방법은?--> 특수한 유전자를 가진 거미가 물어서 거미의 유전자가 피터의 DNA로 들어가게된 것(2)+ 육상코치의 Gene doping--> 고산지대에서 훈련, 바닷가 백사장달리기, Altitude training center,Anabolic //->steroids, Erythropointin(적혈구를 많이 만드는 것), Repoxygen)--> 불법, 도핑검사에서 걸림Repoxygen-erythropoietin(EPO)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것인데 주로 산소 혼합이 낮을 때 주로 빈혈을 치료할 때 사용-사람에게는 완벽하게 적용되지 않음-적혈구의 생성을 증가시킴Gene doping의 타겟-HRE-EPO-IGF1, VEGF-Myostatin: Whippets에서 발견된 것인데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겨 기능을 못하면 근육이 커짐.유전자 치료와 유전자 도핑의 관계(Gene theraphy and Gene doping): 유전자 치료를 스포츠에 악용하는 것은 비난받을 만한 일그러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유전자 치료를 했는데 정상인보다 월등한 신체 능력을 갖게되어 올림픽에 출전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Bioethical Focus1(윤리적 문제)-생명보험회사: 가입에 차별-결혼정보회사: 좋은 DNA를 가진 명품신랑, 루저를 구분-기업: 건강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경찰: 마이너리티 리포트-방문판매원: 당뇨에 걸리기 쉬운 사람으로Bioethical Focus2Designer Baby-아이를 디자인해서 만드는 것.ex) 몰 리가 Fanconi’s anaemia 질병에 나중에 빈혈에 걸려 나중에 항암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인공수정과 유전자 검사를 하여 몰리 동생 아담을 낳아 아담의 제대 혈액을 몰리에게 이식을 시켜주는 것을 말함.-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건 좋지만 아이를 디자인해서 만드는 것발견되고 갑자기 잘 살게 되면서 기름진 음식 이런걸 많이 먹어서 당뇨병 증가--> 기대수명이 남자의 경우 60.6세, 여자의 경우 68.0세)--> 나우루 공화국 주민의 경우 평소 음식이 풍요럽지 않아 에너지 절약모드로 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큼--> 서양인보다 훨씬 더 포도당에 잘 반응하여 인슐린을 계속 많이 분비하면 인슐린에 대해 세포들이 잘 반응하지 않아서 당뇨가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혈당측정법1-우리 몸은 혈당이 높으면 pancreas(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을 만들어 분비함-->어떻게 알고 반응하는걸까?-베타세포가 감지하여 세포내로 들어와서 에너지를 생산하여 포도당을 감지한다.(포도당이 막의 channel을 통해 베타세포 내로 들어가서 ATP를 만든다. 그러고 ATP에 의해 인슐린이 분비된다)? 혈당측정법2-우리는 혈당을 어떻게 측정하는가?:피를 뽑는다(혈당측정기)혈당측정기의 원리-혈액속의 포도당이 포도당산화효소에 의해 산화되면서 과산화수소가 생성-> 산소로 바뀌면서 전자 발생 -> 전류신호로 전환시켜 정량? 혈당측정법3-가정용 혈당 측정기? 인슐린펌프3차시: 신드롬엑스-혈중지질중성지방이 높으면?-중성지방은 중요한 에너지원임(탄수화물의 두배이상)-중성지방: 9kcal/g(탄수화물: 4kcal/g)-식이성지방을 운반하고 저장하는 역할(식이성지방이나 간에서 합성되는 지방이 혈액 속에 있는 형 태)-혈액 내 중성비장이 높으면 동맥경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한국인이 중성지방 세계 1위임. 평균-120mg/dl(서양인은 70mg/dl))--> 탄수화물, 알코올이 한 몫,,,,칼로리로 사용하고 남은 것을 중성지방으로 저장? HDL-콜레스테롤(남자: 40mg/dl, 여자: 50mg/dl이하이면 신드롬엑스)-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님: 세포막의 구성성분이고 스테로이드 호르몬 생성에 사용, 담즙생성-간에서 생성ㅎ거나 식이로 섭취-물에 녹는 형태가 되기 위해 지질단백질과 결합(chylomicrons, very low-density lipoprotein( 잇는 직선임2) 반사= 최소 시간 경로는 최단 거리 경로(반사의 법칙 만족)3) 굴절= 속력이 빠른 곳에서 더 많이 가고 속력이 느린 곳을 더 적게 가는 방법(굴절의 법칙 만족)=--> 속력과 굴절률은 반대 관계(빛의 3가지 전파 방식을 잘 설명해준다.)3차시: 내시경(Endoscope)? 내시경의 주요 역사▷ 1805년, Phillip Bozzini- light conductor를 이용하여 요르, 직장 등을 관찰- 광원, 반사경을 등을 갖춘 내시경의 효시▷ 1868년, Adolf Kussmaul-최초의 경성 위 내시경 개발-차력사의 위에 경성 위 내시경을 삽입하여 관찰(삽입이 어렵고, 위 내에서 불빛이 약해지고, 위액 때문에 관찰이 힘들었음)▷ 1932년, Rudolph Schindler-반연성 내시경 개발-선단이 30도까지 구부러질 수 있도록 제작(위 전체 관찰은 힘들었음)▷ 1905년, 도쿄대, 올림푸스사-가스트로카메라 개발-초소형 카메라와 전구를 유연관 끝에 장착▷ 1957년, Basil Hirschowitz-광섬유 내시경 개발-유연하고 빛의 전달 능력이 좋음(환자의 고통이 덜하고, 십이지장까지 관찰 가능)▷ 1983년, Welch Allyn-전자 내시경 개발-영상감지센서인 CCD를 내시경에 적용(빛을 전기신호로 바꾸고 이를 다시 TV모니터에 화상으로 표시)(높은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내시경을 굵기를 줄일 수 있음)▷ 2000년, Given lmaging사-캡슐 내시경 개발-알약처럼 생긴 캡슐내시경을 환자가 삼킴(캡슐내시경이 인체 내부 영상을 촬영해 전파를 이용해 외부로 송신(송신된 영상 정보를 비디오 화면이나 컴퓨터를 통해 관찰)? 내시경의 종류1) 경성내시경-금속봉에 여러 개의 렌즈를 조합하여 사용함2) 연성내시경-광섬유내시경: 광섬유 다발을 통해 상을 전달함-전자내시경: 내시경 선단부에 CCD chip이 내장되어 영상을 전기신호로 전달함3) 캡슐내시경: 작은 알약 크기의 캡슐이 몸 속을 이동하여 촬 영한 영상을 신시간으로 외부 수신기로 보냄퀴즈1.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그 열정에 결합한 끈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 이 있었다. 그릿(Grit) 의 사전적 의미는 모래, 아주 작은 돌, 투지, 기개 정도의 의미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그 의미를 한글로 번역하기 보다는 외래어로 그냥 두는 편이 의미 전달에 더 효과적일 것이다. 그릿은 가지고 있는 재능만을 가지고 설명할 수 없다. 재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재능에 노력을 곱하면 기술이 되고, 기술에 노력을 곱하면 성취가 된다.방향성이 없는 노력이 아닌 한 방향으로의 목표설정이 되어 있어야 한다. 상위 수준의 목표, 중간 수준의 목표, 하위 수준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데,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의지가 부족해지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중간 수준의 목표나 하위 수준의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 상위 목표를 지지해 줄 수 있는 것들이다. 끈질기게 상위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 때론 하위 목표들에 대해서 유연성이 필요하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거치는 중간과정에서 불필요하다고 생각된 목표 즉 저지된 목표는 과감히 버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위대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멀리 목표를 두고 일하고, 이후의 삶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며 확고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정도가 높다. 단순한 변덕으로 과제를 포기하지 않으며 한번 결정한 사항을 조용히 밀고 나가는 결단력이 대단하다. 또한 장애물 앞에서 과업을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가지고 있다.그렇다면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첫째 관심이다. 자기 일에 푹 빠져 있고 일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경우가 가장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관심사가 딱 나오는 게 아니다. 여러 관심사를 탐색하며 수년을 보내고, 또한 여기저기 기웃거린 후에 얻게 되는 발견인 것이다. 따라서 기회의 제공이 중요하다. 나는 무슨 생각에 자주 빠지는지, 내 마음은 어디로 향하는지, 나는 무엇에 가장 관심이 가는지, 나는 어떻게 시간을 보낼 때 즐거운지, 자신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둘째 연습이다. 하루에 몇 시간씩, 몇 주, 몇 개월, 몇 년 동안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그릿은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취미정도의 수준으로 연습해서는 안 된다.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을 습관화해야 한다. 일과표대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셋째는 목적이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추구하는 데 적어도 두 가지 길이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인식하였다. 선한 내면의 정신과 조화를 꾀하는 ‘에우다이모니아’ 가 행복에 이르는 한 가지 길이며, 긍정적이고 순간적이며 본질적으로 자기중심적 경험인 ‘헤도닉’ 이 다른 하나의 길이라고 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헤도닉을 추구하는 삶은 원시적이고 천박하며, 에우다이모니아를 추구하는 삶이 고귀하고 순수하다고 주장함으로써 어떤 삶을 지지하는지 분명하게 밝혔다. 자아 욕구실현이 원천적인 부분에 맞추어져 있을 경우 금방 지칠 수 있지만, 분명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한다면 지속적으로 갈 수 있다.마지막으로 희망이다. 상황이 어려울 때나 의심이 들 때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려면 맨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으로 돌린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