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현재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정부도 해결방법을 계속해서 찾고있지만 이 사태는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정부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권고했지만 다양한 부작용으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있다. “백신 미접종자들은 백신의 효과보다 부작용이 주는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백신은 특정 질환을 앓고 있거나 부득이한 사정이 없다면 접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시간 내에서 취할 수있는 최선의 조치라고 생각한다. 이 글을 통해 백신의 종류와 효과, 예방률 등에 대해 알아보고 백신 의무화가 적용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Ⅱ. 본론1. 코로나 백신의 종류와 효과 현재 여러 가지 종류의 백신이 개발되었거나 개발 중에 있다. 부분의 코로나19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용해 면역반응을 일으킨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물질로 인식하여 오래 지속되는 면역 세포와 항체를 만들어낸다.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면역이 형성된 이후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되면, 우리 몸은 더 빠르고 더 나은 반응을 일으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죽여주는 여자 감상문성건강과 관련된 영화를 찾다가 ‘죽여주는 여자’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교수님의 추천도 있었고 예전에 친구가 한 번 봐보라고 했던 게 기억이 나서 쉬면서 과제도 할 겸 이 영화를 시청하게 되었다. 일단 제목의 의미는 중의적인데 종로 일대에서 노인들을 상대하며 살아가는 ‘박카스 할머니’가 노인들 사이에서는 ‘죽여주게 잘 하는’ 여자로 입 소문을 얻으며 박카스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아서의 의미가 있고, 한 때 자신의 단골 고객이자 뇌졸중으로 쓰러진 송노인으로부터 자신을 죽여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받고 그를 진짜 '죽여주게' 돼서 진짜 ‘죽여주는 여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죽여주는 여자’에는 ‘성매매’, ‘트랜스젠더’, ‘혼혈아’ 등 다양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인 소영은 종로 일대에서 화려한 원색 외투와 작은 가방을 매고 짙은 화장으로 나이를 가리려고 애쓰며 박카스를 팔면서 성매매를 하는 역할이다. 즉 ‘박카스 할머니’란 노인 남성을 상대로 불법 성매매를 하는 노인 여성들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소영은 전쟁 속에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고 그러다 동두천 미군 부대 클럽에서 돈을 많이 준다고 하여 양공주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난 것도 그렇고 어렸을 때는 식모살이와 공장일도 하다가 결국 화류계의 길에 들어서는 소영을 보면서 요즘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했다. 돈 때문에 자기의 몸을 판다는 게 참 안타깝고 안쓰럽게 보였다. 그러다 거기의 미군과 결혼하여 잘 살 줄 알았지만 술만 먹으면 난폭해지는 모습을 보며 현재에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는 가정폭력 사례들이 생각났다. 술만 먹으면 아내, 자식 할 거 없이 난폭해지는 사회적 문제를 잘 다룬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후 혼자서 클럽을 다니며 혼자 아기를 키우게 되는데 미혼모를 바라보는 시선이나 또 몸을 팔면서 흑인 아기를 키우는 소정을 바라보는 시선은 좋지 않았고 결국 입양을 보내게 된다. 사실 나는 꼭 몸을 파는 일을 해야만 하는지가 의문이다. 힘든 상황에 놓인 사람은 많지만 누구나 그쪽 일을 선택하진 않는다. 차라리 힘든 노동을 하거나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돈을 쉽게 벌기 위해 자신의 몸을 파는 것은 정말 멍청한 짓이다. 물론 성매매를 하는 사람도 문제이지만 돈만 주면 몸을 파는 사람들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성매매 뿐만 아니라 트렌스젠더와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도 다루는데 예전에는 트렌스젠더라고 하면 무시하고 경멸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관련된 영화나 드라마도 많이 나오고 사회적으로도 완전히 좋은 시선이라고는 못 하겠지만 어느 정도 전보다는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이런 대중매체들은 많은 사람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색안경을 벗게 도와주는 것 같다. 이 영화는 사회적 약자들의 모습들도 잘 다루고 성소수자와 성매매 등 사회적 문제를 다루지만 지나치게 비약하지도 그렇다고 미화시키지도 않는 적당함이 마음을 울렸다. 또 보면서 “꼭 몸을 팔아야만 돈을 벌 수 있나?”, “몸 파는 사람들도 잘못이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사회적으로 보호 받지 못하며 살아온 사람들의 입장에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였다.
아일랜드 감상문이 영화를 초등학교 땐가 중학교 때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틀어주셔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의 충격이 너무 커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영화 중 하나이다. 줄거리를 먼저 살펴보자면 지구 상에 일어난 생태적인 재앙으로 인하여 일부만이 살아남은 21세기 중반을 바탕으로 자신들을 지구 종말의 생존자라 믿고 있는 링컨 6-에코와 조던 2-델타는 수백 명의 주민들과 함께 부족한 것이 없는 유토피아에서 빈틈없는 통제를 받으며 살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 몸 상태를 점검 받고, 먹는 음식과 인간관계까지 격리된 환경 속에서 사는 이들은 모두 지구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아일랜드’에 추첨이 되어 뽑혀 가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믿고 있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음을 알게 된다. 자기를 포함한 그곳의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인간에게 장기와 신체부위를 제공할 복제인간이라는 것이다. ‘아일랜드’로 뽑혀 간다는 것은 신체부위를 제공하기 위해 무참히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을 의미했던 것이다. 어느 날, 복제된 산모가 아이를 출산한 후 살해되고 장기를 추출 당하며 살고 싶다고 절규하는 동료의 모습을 목격한 링컨은 아일랜드로 떠날 준비를 하던 조던과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이다.이 영화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선 복제인간이 있다면 내가 어떤 장기 안 좋을 때 그 장기를 받을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인간의 수명은 훨씬 길어질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복제인간에 대한 연구를 금기시하여 모르겠지만 이 영화에서는 복제인간도 실제 인간과 다를 거 없이 표현된다. 복제인간이 그저 몸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살고 싶고 존재하고 싶고 먹고 싶은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나오는 점에서 “인간의 이기심으로 복제인간을 만들어 생명을 연장하는 게 올바른 일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생각에도 만약 미래에 복제인간이 나온다면 겉모습만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인간을 그대로 복사한 것이기 때문에 성격, 생각, 겉모습까지 모두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들 역시 인간으로 평등하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다. 이 영화에서 장기를 파는 조직은 장기를 받는 대상자에게 식물인간을 통해 장기를 배양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것은 대상자의 알 권리도 침해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윤리의 등장은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달과 더불어 종래의 기술수준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고 생각되던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치료법의 개발이 이루어진 결과, 삶과 죽음, 인격과 비인격 간의 경계가 애매해지고 기존의 윤리학으로는 대처할 수 없는 윤리적 문제들이 발생한 데서 시작됐다. 생명윤리가 없었다면 인간은 윤리에 벗어나는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을 것이다. 그럼 벌써 복제인간이 나와서 인간의 수명을 무한대로 연장됐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어도 하지 않는다. 또 인간 복제는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한다는 일이다. 인간은 고유한 생명체이다. 그리고 인간복제 연구 과정에서 수많은 수정란이나 배아가 희생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이것 또한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어긋난다. 또 악용의 소지도 높다고 생각한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한 명 더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복제인간이 늘어난다면 누가 범죄를 저질렀고 누구에게 처벌해야할지 혼란스러울 것이다. 이렇게 인간복제는 생명윤리에서 너무나 어긋나는 일이다. 그리고 한 번 시행하면 다시 되돌리기도 힘들기 때문에 애초에 인간복제는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자연의 이치대로 태어나고 죽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1. 디지털 성범죄 피해 현황디지털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온라인 공간을 매개로 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하는 디지털 성범죄는 그 피해·가해 규모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 사진이나 영상의 가공·합성 프로그램 보급이 확산하고 그 영상물의 유포·재유포 등을 용이하게 실행할 수 있는 온라인 환경이조성되면서 카메라 등 이용촬영, 영상물 합성 및 유포 등의 성범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 피해 유형별 현황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에 2018~2020년 접수된 디지털 성범죄 피해발생 건수는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