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 실제 제출한 학업계획서 입니다.* 타학교에 합격하게 되어 전체적인 문맥의 흐름과 내용을 참고하시라고 업로드 합니다.* 이전에 업로드한 중앙대학교 및 이화여자대학교와는 다른 연구주제로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식별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부분은 삭제 또는 수정하여 작성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학업계획서를 처음 작성했을 때 첫 단어부터 어떻게 작성할지 몰라 막막하던 때가 떠오릅니다. 제가 작성한 학업계획서를 참고하시면 대략적으로 어떻게 쓰실 것인지 감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관 찰 일 지결재담당교사원장000관찰아동 : 000 2000년 0월 00일실내?외 놀이 및 활동5월 00일 0요일시 간 : 00:00장 소 : 어린이집 뒷마당관찰자 : 000?신체운동영역 ?의사소통영역 ?사회관게영역 ?예술경험영역 ■자연탐구영역 ?기본생활습관영역어린이집 뒤편 나무그늘 아래에서 모래놀이를 함. 처음에는 교사가 “만져볼까? 모래야~”라고 상호작용하였지만 선생님을 쳐다보며 만지지 않았음. 교사가 아이스크림 콘모양 놀잇감에 동그랗게 모래를 담아 “아이스크림이야~”하고 먹는 흉내도 내고 주아에게 건네주자 건네 받음. 손가락으로 모래를 콕콕 눌러봄. 모래놀이대 앞에서 모래를 콕콕 누르다가 5분 가량 지나니 삽으로 모래를 떠서 떨어뜨려보기도 하고 양 손을 모두 이용하여 모래를 만지며 모래놀이를 함.교사의 종합의견3월 이후 모래놀이를 처음으로 실시해보았음. 처음 접하는 낯선 촉감의 모래여서 처음에는 만지지 않고 있다가 교사의 상호작용과 모델링을 한참 지켜본 후 모래놀이를 서서히 시작하였음. 모래놀이뿐만 아니라 이전에 실시하였던 오감놀이(두부, 소면)에서도 처음부터 양손으로 만지진 않지만 천천히 재료를 만지는 모습을 보였음. 영아의 개별 특성에 따라 새로운 재료 및 질감에 대해 영아가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교사의 모델링과 상호작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 겠음.관 찰 일 지결재담당교사원장000관찰아동 : 000 2000년 0월 00일실내?외 놀이 및 활동5월 00일 0요일시 간 : 00:00장 소 : 교실관찰자 : 000?신체운동영역 ?의사소통영역 ?사회관게영역 ?예술경험영역 ■자연탐구영역 ?기본생활습관영역폭신폭신한 느낌의 벙어리장갑을 교사가 손에 끼워주려 하자 고개를 저으며 손을 빼버림. 교사가 벙어리장갑을 손에 끼우고 민우에게 장갑을 낀 손을 내어주자 손가락을 이용하여 벙어리 장갑의 끝부분을 조심스럽게 만짐. 교사가 “음 폭신폭신해~ 부들부들해”하고 상호작용하자 다시 장갑 낀 손을 만짐.교사의 종합의견5월에는 “느껴요”주제로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진행하였음. 위의 장갑놀이는 촉감을 느껴볼 수 있도록 지원한 놀이였지만 민우는 자신의 손에 장갑 끼우는 것을 거부하였음. 하지만 교사가 먼저 끼는 모습을 보여주고 촉감에 대해 상호작용해준 뒤에야 시도해보는 모습을 보임. 장갑놀이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재료를 활용한 오감놀이에 참여할 때 자신의 피부에 닿는 것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므로 00가 서서히 새로운 촉감, 재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움 줄 예정임.관 찰 일 지결재담당교사원장000관찰아동 : 000 2000년 0월 00일실내?외 놀이 및 활동5월 00일 0요일시 간 : 00:00장 소 : 교실?신체운동영역 ?의사소통영역 ?사회관게영역 ?예술경험영역 ■자연탐구영역 ■기본생활습관영역점심을 먹고 난 후 디저트 접시에 디저트 과일을 내어주자 포크로 방울토마토를 콕 찍어 자신의 입으로 넣음. 그 다음 빈 포크로 다시 방울토마토를 찍으려고 시도하지만 방울토마토가 데굴 옆으로 빗겨가 포크로 찍지 못하자 손으로 방울토마토를 집어 먹음. 교사가 이 모습을 보고 포크로 방울토마토를 다시 찍어서 접시 위에 올려주자 방울토마토가 찍혀진 포크를 잡고 입에 방울토마토를 쏙 넣음.
어린이집에 올 때 차 안에서 잠이 들었다 깨어 현관에서 살짝 1-2초 정도 가 벼운 울음을 보였으나, 담임교사가 나오자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교사에 게 안김. 보육실에 들어와서도 각 영역에 비치 된 놀잇감을 꺼내어 자유롭게 탐색해 봄. 교사가 준비한 동요 소리가 나는 스피커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하고 마라카스를 먼저 꺼내어 흔들어 봄. 어린이집 실외놀이터에 나가 15분 정 도 산책을 하였는데 굴러가는 공에 관심이 많았음. 낮잠 시간에도 교사가 낮잠 매트를 펴주자 스스로 눕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니 10분 이내에 잠이 듦. 급· 간식도 배식된 양을 거의 다 먹었으며, 오후 간식으로 나온 ‘키위’는 다 먹었으 나 마지막에 껄끄러운 맛 때문인지 침을 계속 뱉어 가재수건으로 닦아 줌.